'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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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점심은 간단히 닭가슴살 &
컵떡볶이 에다가 닭가슴살 넣어주었어요 😄👍 살짝 구워서 넣었더니 뭔가 더 푸짐해지고 다이어트식 같네용 ㅎㅎ
자스민꽃
다이어트 간식 더단백 밀크티 추천
요즘 다이어트 간식 찾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식단하면서 단백질 섭취에 신경 쓰고 있는데, 진짜 만족스러운 제품 하나 소개해요! 바로 ‘더단백 밀크티맛’인데요, 이게 정말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요. 흔히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하면 맛이 없거나 단백질 특유의 비린내가 올라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그런 게 거의 없어요. 진짜 데자와 맛 같고, 깔끔한 밀크티 맛이라 거부감 없이 쭉 마시게 돼요. 한 팩에 단백질 20g, 당 0.7g, 98kcal밖에 안 돼서 칼로리 걱정 없이 챙겨 먹기 좋고, 운동 후나 식사 대용으로도 딱이에요. 저는 출근길에 하나 챙겨서 버스에서 마시는데 든든하고 좋더라고요. 특히 다이어트 간식으로 뭔가 달달한 게 당길 때 이거 하나면 충분히 만족스러워요. 다이어트 간식 고민 중이라면 진심으로 추천해요. 더단백 시리즈 중에서도 밀크티맛은 정말 입문용으로 최고예요! 😊
정채린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4시 반 알람에 눈은 떴었거든요 근데 일어날수가 없더라고요. 5시 알람이 겨우 일어나 이부자리 안방에 갖다놓고 루틴 시작했어요. 라떼랑 산책 나가야 하니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는 나랑 거실에서 잘 자다가 새벽에 동생 방 앞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내가 방문 열어줬네요. 에어컨 켜서 온도 내리고 거실에서 선풍기 틀고 자는데 새벽에 좀 더웠었나 봐요.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라뗀 더웠겠죠? 나 움직이는 소릴 들었는지 라떼가 방 앞에 있었나 봐요. 동생이 문 열어줘서 얼른 나와 내 방에서 졸면서 누나 뭐하는지 감시하네요.ㅋㅋ 라떼랑 6시 26분에 산책 나왔어요. 딱 30분만 일찍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게 참 힘드네요. 이 때부터 햇빛이 비취기 시작하거든요 혜화초교 앞으로 해서 명륜공원 근처, 경학공원까지 들렸다 60분 만에 집에 들어왔네요. 아침 산책으로 3,3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 현미칩
다이어트 할때 참기만 하면 언젠가는 폭발하기때문에 다이어트 간식을 잘 먹어주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제가 선택산 다이어트 간식은 기름제로 현미칩이에요!! 100% 현미에 무설탕 무화학첨가제 무감미료라 믿고 구매했어요~~ 인터넷으로 편하게 구매했어요 200g라 양도 넉낙하고 지퍼백이라 냉동보관하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고있어요~~ 칼로리는 200g 787Kcal이라 좀 높은구같지만 당이 없고 한번에 조금씩 여러번 나누어서 먹으니 괜찮은거같아요 처음 먹었을때는 머지? 싶을만큼 담백하고 자극적인 맛 1도 없어요~~ 그래도 바삭바삭한 식감에 계속 먹다보면 담백 고소한 맛으로 계속 먹게됩니다 가끔 자극적인게 먹고싶을때는 저당 스위트칠리 소스 찍어먹음 또 그렇게 맛나거라구요,,,, 그래도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는거니까 최대한 소스는 먹지 않으려해요~~ 요 현미칩 먹으면서 그동안 내가 얼마나 짜고 자극적인 과자를 먹었는지 알게되더라고요~~ 급반성하게됩니다 ㅜ 아이랑 먹어도 될만큰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이라 입터짐 방지용으로 애용하고있어요 밤에 먹어도 죄책감이 좀 덜한 다이어트 간식인거같아요 물론 밤에 먹음 안 좋겠지만..... 기름지고 튀긴거 먹는것보다는 훨씬 나은거같아요~~~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간식 먹으면서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Ya135
월요일 아침
5시 좀 지나서 눈을 떴나 보네요. 거실에서 라떼랑 잤었거든요. 거실 중앙에 이부자리 깔아놓고 중간중간 더우면 에어컨 키고 대부분은 선풍기 2대 틀어 놓으면 그래도 잘만 하답니다. 그러니 우리 라떼도 더 시원한 형아방 안 가고 누나랑 잔답니다. 일어나서 라떼랑 해뜨기 전에 산책 나가려고 얼른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6시 26분에 나갔답니다. 처음에는 너무 나가기 싫어하는 거 같아서 큰 볼일도 봤으니 그냥 들어갈까 했지만 뒷처리는 해야 해서 더 움직였는데 그러니까 신이 나가지고 산책 다니더라고요. 변덕은😝 오히려 조금 움직이니까 내가 어지러웠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해서 겨우 700g은 감량해서 조금은 아쉽지만 이 정도도 다행이다 생각하고 오늘 아침 잘 챙겨 먹어야지 그 생각만 했었거든요. 그치만 아침식사전에 하는 산책이라 아직 배고프답니다. 뭐~~ 이럴 때 먹으려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가 있죠☺️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라떼는 누나가 먹는 것에 관심이 많은데 지가 먹을 수 있는 것은 자기도 달라고 얼마나 이쁘게 쳐다보는지 몰라요😝 물론 견과류만 많이 먹을 순 없으니 당근스틱도 챙겨왔답니다. 그 정도는 아침식사 앞순서에 먹는 것이니 먼저 조금씩 먹는 건 괜찮겠죠?ㅋㅋ 그런데 라떼는 당근은 안 먹는답니다. 당근인 줄 알면 쳐다보지도 않고 지가 맡고 싶은 냄새를 열심히 맡는답니다.ㅋㅋ 명륜공원과 경학공원까지 들려서 52분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네요. 아침 산책으로 3,7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월요일 작성)
(사실 일요일 저녁에 마무리 글마저 쓰고 잔 줄 알았거든요. 오늘 아침에 찾아보니까 글이 없더라고요. 내가 사진 올리고 저장을 안 했나? 좀 이상했답니다. 그래도 없으니 지금이라도~) 엄마면회 다녀와 장보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캐슈넛 아몬드 사가지고 집에 오다가 커피 한 잔 마시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물론 대부분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렇지만 잠깐이라도 걷는 타임은 있었네요. 엄청 더웠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2시 19분에 집에 들어올 때 겨우 만보 넘겼네요. 이날 급찐급빠 해서 아침만 잘 먹고 버티곤 있었는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마시고 집에 와서 너무 출출해서 당근 스틱 좀 먹었어요. 이것만 먹은 건 아니고 먹다가 나중에 사진 찍은 거라 당근은 제법 먹었네요. 더웠으니 차근차근 먹어서 2L 완료했답니다 그래도 해떨어지고 라떼랑 산책 나갔었거든요. 근데 7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라떼가 더 걷기 싫다네요. 그래서 오늘은 10,200보 입니다. 좀 걱정했는데 혈압이 정상이긴 하네요. 그런데 수치가? 조금만 더 가면 정상이 아닐수도?
성실한라떼누나
💗 현명한 사람은 옷자락만 스쳐도 인연을 살릴 줄 알아요.
인연이 있는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소중히 여겨야 한다. 참된 자비는 일상생활의 행동에서 빛난다.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존경받고 그들에게 희망을 주며 얼마나 많은 사람의 마음에 깊이 각인되는가? 인간의 진가는 여기에 있다. 나의 인연은 내가 기억하는 이들이 아니라 나를 기억해주는 이들임을 잊지 말아야 해요
우블리에
저녁은 닭갈비와 부추무침
뼈없는 닭 1k 로 양념해서 재워두고 부추,치커리는 멸치액젓,간장으로 무쳐서 잘익은 닭갈비랑 같이. 먹으면 참 맛나죠.
쉬리107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일요일 아침
어제 너무 더워서 거실에서 라떼랑 잤답니다. 4시 때쯤 일어나려고 했지만 5시 반에 겨우 일어난 것 같네. 얼른 스트레칭하고~ 루틴하고 나갈 준비하라는데 글쎄 1.2kg이나 쪘더라구요.🤣😂 물론 찔줄알았지(점심 먹고 와서 견과류랑 아이스크림을 그렇게 먹어 댔으니...) 이렇게 갑자기 많이 찔줄은 예상을 못했네요.내가 힘들어서 그런 거겠죠? 오늘 급찐급빠 하려하는데 해낼수 있겠죠?😅 라떼는 어제 목욕시켜서 뽀샤시한 뚱땡이처럼 보여요.ㅋㅋㅋ 부엌 창문으로 보니 밖에 벌써 햇빛이 보지만 얼른 챙겨서 나왔답니다. 6시 43분에 나왔어요. 아예 우리 라떼 쿨 스카프 해주고 여름옷도 입혀줬답니다. 나가니까 배고프더라고요. 견과류 빼서 조금 넣었는데 그 조금도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당근스틱도 가져왔었거든요. 저 중에서 한 3개 먹었네요.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 쪽으로 가더라구요. 오늘은 거기가 땡기나 봅니다. 마로니에 공원까지만 찍고 집으로 들어왔네요. 오늘은 75분 산책했고 아침산책으로 3,4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한참 쉬고 자고 일어나니는 좀 몸이 괜찮을 것 같아 생각해 보니까 아이스크림이 끼니에 가깝더라고요.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라떼랑 8시 2분에 나왔어요. 7시부터 준비를 했는데 너무 환해서 해 떨어지면 나가야지 했더니 많이 컴컴해서 나왔네요. 멀리도 안 가고 근처만 조금 걸었답니다. 8시 25분에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해주고~ 그래도 한숨 자고 일어나니 조금 힘이 있어서 3주만에 라떼 목욕 시켜줬네요. 원래는 2주에 한 번씩 하는데 일주일 동안 내가 너무 안 좋아서 힘이 없어가지고 조금씩 계속 미루다 보니까 3주 차가 됐었네요.😅 하여튼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 해진 라떼입니다. 오늘은 11,700보 걸었네요. 목욕해주고 파프리카 4개랑 당근 대여섯 개 잘라 스틱으로 담아 놨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당근스틱을 좀 빼서 먹었어요. 점심 먹고 들어와 아이스크림 그렇게 먹었으니 kcal는 훨씬 넘겼을 텐데 배는 고프네요. 물도 2L 챙기고~ 이상하게 혈압이 정상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점심(졸면서)
엄마랑 10시까지 요양병원 가서 입원하고 동생이 나중에 약 찾아오는 것까지 기다렸다가 동생이랑 같이 택시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픈데 동생은 집에서 배달 시킨다 해서 나는 서울대 병원에 내려달라고 했네요. 사실 내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동생은 사 먹는 것도 귀찮다네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토요일 메뉴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입니다. 쌀밥(배고파서 반이 아니고 조금만 덜 달라고 했네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 얼큰콩나물국, 고추장쥐어채무침,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각각드레싱) 샐러드에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먼저 두접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배도 고프고 힘드니까 고기랑 맛있게 먹고 밥도 같이 먹었었는데 먹다가 졸더라고요. 어제 잠을 못 잤고 아침부터 엄마 모시고 돌곶이역근처 요양병원에 가고 이것저것 챙긴다고 힘이 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배고파서 점심 먹다가 졸지는 몰랐네요😪😆 사람도 많았는데 누가 봤을까 봐😅 그래도 국물과 닭뼈 빼고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데 집이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집 오면서도 너무 졸려가지고 길가에 다니면서도 눈을 부릅 뜨려고 노력했는데 잠깐있다 보면 감고 있어서 그 잠깐 새도 졸더라고요.😆 겨우겨우 천천히 걸어서 집에 2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1,000보 네요. 너무너무 더웠는데 졸음 쫓는다고 더웠는지도 살짝 뒤로 밀렸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엄마 병실에서 집에 갖다 놓은 물건들 가지고 들어오면서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파프리카도 사왔답니다. 내 건강도 챙겨야 되니까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3분에 9500보로 도착했네요. 오늘 아침에 라떼 산책을 너무 조금 해서 해가 조금 떨어질 때 쯤에 산책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근데 막상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배변 패드에다가 큰 볼일을 봐놓은거예요. 그러지를 않은 지 꽤 돼가지고 좀 놀래긴 했지만 배변패드 한 건 너무 잘해서 칭찬은 해줬답니다. 그것 때문에 칭찬받는지 알지 모르겠네요? 쪼금 기다려서 7시 9분에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 공원까지는 그런 데로 잘 걸어갔는데 경학공원에서는 내가 갑자기 어지러워서 공원 벤치에 라떼랑 한참 앉아 있었네요. 집에는 8시 4분에 도착했지만 쉬었다 온 거라 많이 걷진 못했어요. 오늘은 11,8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필라테스 2년차 후기
저는 주 2회 필라테스 수업을 2년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한동작 한동작 할 때마다 힘들고 크게 잘 하는 거 같지 않지만 그래도 예전보다 좋아진 점들이 많아 후기를 공유해보려합니다 저는 화목 주 2회 한시간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월초 첫타임은 몸풀기로 가볍게 복근위주의 동작들을 하고 이후에는 화요일에는 상체운동 목요일에는 하체운동 위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월 마지막 수업에는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는 운동으로 고강도 수업을 진행해주고 있어요 오랜기간 다닌만큼 이렇게 루틴화되어있고 상체하체 번갈아가며 운동해주니 각각의 근육이 회복할 수 있는 시간도 있고 근육별로 자극이 더 잘되서 좋습니다 6대1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저는 이부분도 만족합니다 처음에는 선생님께서 저만 케어해줄 수 없는 부분이기에 동작하나하나 잡기 어려웠는데 두세달 정도 지나고 나니 어느정도 따라잡을 수 있었고 함께듣는 동료들과도 잘 맞아서 오히려 시너지 효과가 나서 좋았습니다 또 1대1보다는 확실히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일단 전보다 확실히 근력이 좋아졌습니다 예전에는 동작 6번 할 거 3번만에 힘이 풀려 포기했었는데 지금은 8번 정도 할 수 있을 만큼 근력이 증가했어요 또 코어힘이 좋아졌어요 걸을때나 앉아있을때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려있지 않고 뒷쪽에 있어 안정감이 느껴져요 예전에는 걸을때 어깨는 굽고 허리에 힘이 많이 들어갔다면 지금은 어깨가 펴지고 배에 힘주고 걷게됐습니다 필라테스의 효과는 드라마틱하게 몸매가 좋아진다! 는 느낌은 아니고 몸이 건강하게 자리잡아간다는 느낌이고 내가 힘주고 싶은 근육을 잘 쓸 수 있게 된다는 점인거같아요 저는 이제 주 2회 한시간씩 수업하는게 익숙해져서 운동이라기보다는 그냥 일상의 한부분으로 자리잡았기에 꾸준히 할 거 같아요 필라테스는 아무래도 가격적인 부분이 가장 걱정되실텐데 저는 아파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커뮤니티에서 수업을 듣기에 월에 11만원으로 수업을 듣고 있어요 6대1 수업이고 지정시간이다보니 제가 빠지면 그날 수업료를 환불받을 수 는 없는 시스템입니다 저는 필라테스를 하고 활력도 많이 얻었고 정말 좋은점이 많기에 자세가 무너지거나 운동 안하시는 분들께 완전 추천합니다!
diane0807
목요일 마무리
네 시 반쯤 퇴근해서 엄마 병실에 들렸답니다. 오늘은 어떠신가 하고 들려서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려고 내가 몸이 좀 안 좋아 빨리 나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6시 21분에 집에 들어올 때 13,900보 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그냥 집에 있고 싶었지만, 라떼는 누나 왔다고 이쁜 눈으로 쳐다보네요. 볼일 정도만 보고 오려고 데리고 나갔답니다. 많이 걷진 못했어요. 아파트 안에서만 조금 걷고 6시 50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4,300보 걸었네요. 집에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만료했어요. 오늘 혈압은 정상이네요. 다행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삶의 균형을 찾게 해준 요가 수련의 후기와 효과입니다.
공부방을 33년 하면서 앉아서 하다 보니 허리통증과 소화불량,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가 겹쳐서 병원에서 잦은 물리치료를 받아도 그때뿐 별 효과가 없다가 심해져서 서지를 못하고 허리 수술을 받자고 하는 말에 놀라서 눈 앞이 깜깜해져 왔어요. 우선은 수술 전에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 가를 생각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집 근처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는 요가수업을 찾아가 선생님께 사정을 말하고 수업에 참가하게 되었네요.안 하던 운동이라 첫날은 온 몸이 움직일 수 없을 정도의 요가통으로 아파서 뜬눈으로 지새고 다음날 참고 가고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 순간 허리통증이 완화되고 가장 놀라왔던 것은 소화가 잘 돼서 음식을 먹는 것이 즐겁고 행복함을 느끼게 되었네요.이렇게 시작된 요가를 하다 우연히 강사 자격증을 따 보라는 선생님의 추천으로 저희 지역에서 1기로 취득하게 되어 수업까지 하게 되고 많은 요가봉사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사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벌써 25년째 하고 있는 요가인으로서의 요가의 건강에 대한 많은 효과를 알려드리고 싶네요. 🧘요가는 신체적인 움직임과 호흡조절,아사나를 모두 포함하는 충분한 이완과 조화로운 육체훈련,정확한 호흡,적절한 음식,긍정적 생각과 명상을 수련하는 운동입니다. 🧘요가 호흡의 중요성 ▶️호흡은 요가에서 몸의 자세를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마음과 몸을 연결하고 집중력을 향상시키고,에너지를 증가시키고.아사나의 이점을 증진시키고,긴장을 풀어주어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요가의 장점과 신체에 주는 변화 ✅️오랜 시간 쌓인 근육의 불균형이나 자세의 왜곡이 교정되며,특히 척추를 중심으로 하는 안정성과 균형감각이 높아져 척추 주위의 근육을 강화해 만성통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요가의 호흡법은 산소 공급량을 늘려 심폐기능을 향상시켜 폐활량이 향상되며, 폐 속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져 호흡기 건강과 심리적인 긴장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양한 동작을 통해 관절의 유연성과 근육의 탄력을 증가시키고 인대와 힘줄까지 자극하여 관절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 운동 후 회복력을 높이고 부상 위험을 낮춥니다. ✅️정서적인 안정감과 감정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스트레스 해소와 수면의 질을 높여줍니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혈액 속 노폐물의 배출과 면역 기능 향상과 염증 완화,손발 저림,부종을 줄여줍니다. ✅️생리주기의 불균형,갱년기 증상,수면 장애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심혈관 질환을 완화해 혈압과 혈당 조절,대사증후군 위험을 낮춥니다. 🧘운동 전ㆍ후 요가의 필요성과 요가 동작 ▶️운동 전 신체를 준비시키고 부상 위험을 줄이며,근육을 스트레칭하고 몸의 유연성과 균형감을 향상시킵니다. ●다운도그,워리어,트위스트 자세 ▶️운동 후 근육의 회복을 돕고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켜 피로감을 해소해 줍니다. ●비둘기 자세,차일드 포즈,다리들기 자세 🧘생활에서 도움되는 요가 자세 ✅️산자세(타다사나)ㅡ 몸의 중심을 잡고 균형감을 키우며 바른자세세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운독 자세 (아도 무카 스바아사나)ㅡ전신의 근육을 고르게 자극하면서유연성성을 키워주며 허리,어깨,팔,다리 등 여러 부위를 동시에 스트레칭하며. 특히 피로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전사자세 (비라바드라사나)ㅡ힘과 균형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자세로 다리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시켜주며,상체와 하체의 균형을 맞추면서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아기자세 (발라사나)ㅡ휴식이 필요할 때 자세로 척추,어깨,목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긴장을 완화하며 신체적인 피로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도 해소시켜 줍니다. ✅️고양이-소자세( 마르자리아사나-비탈라사나)ㅡ척추의 유영성을 높여주며,요가 수련 시 몸을 부드럽게 풀어주고,허리와 복부의 근육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나무 자세 (브리크아사나)ㅡ균형감각을 기르고 하체의 근육을 강화하여 정신적인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하체의 근력운동에 도움이 됩니다. ✅️코브라 자세( 부장가사나)ㅡ상체의 근력을 키우고 척추를 유연하게 해 가슴을 열어주고 복부와 상체 근육을 강화하며,허리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줘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허리에 무리가 가는 일을 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요가는 연령대가 없이 누구나 쉽게 접할수 있으며 자신의 신체 상태에 맞게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저는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수련하고 있으며 지자체에서 무료로 하는 곳이 많아 부담없이 할 수 있습니다. 요가는 단순한 신체 운동을 넘어 마음의 평화를 찾고 내면의 균형을 맞추면서 심신의 건강을 증진을 시키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운동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직접 만들어 먹기
정말 사진을 못찍네요 ㅠㅠ 그래도 적어봅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단백질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 그릭요거트만한게 없어요. 시중 제품은 가격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당분이 높은 경우도 많아서 직접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릭요거트 메이커를 사용해서 간편하게 만들고 있어요! 조리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준비해 주세요. 서울우유 플레인 요거트 추천 요거트 메이커 안에 넣고, 15~20시간 정도 냉장 숙성해주면 진한 농도의 그릭요거트가 완성돼요. 추가로 5~10시간 스프링 체결판 넣고 더 숙성 완성 그냥 먹어도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정말 좋고요, 사진처럼 블루베리 잼한 스푼만 올려도 훨씬 맛있어져요. 또는 아몬드나 호두, 그래놀라 같은 견과류를 곁들이면 포만감도 높고 씹는 재미도 있어서 식사 간식 대용으로 딱이에요. 무엇보다 내가 만든 요거트라 방부제나 인공감미료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게 제일 큰 장점이에요... 가격도 정말 저렴합니다 한번 만원짜리 만들면 6~8번 먹음 간단하지만 꾸준히 만들어 먹으면 건강에도, 체중 조절에도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릭요거트 메이커 있으신 분들은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으갸
다이어트레시피 월남쌈 땅콩버터소스
다이어트음식으로 자주 만들어 먹는 건 월남쌈이에요. 평소 채소 먹는 걸 즐기지 않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 고민하다가 만들어 먹기 시작했는데 너무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어서 좋아요. 라이스페이퍼는 뜨거운 물에 담그면 쌈을 싸기가 어려워서 미지근한 물을 활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한데 냉장고에 있는 각종 채소를 길쭉하게 잘라주기만 하면 돼요. 개인적인 취향으론 달달하고 아삭한 파프리카와 시원한 오이는 필수로 들어가야 한다 생각해요. 채소뿐만 아니라 닭가슴살이나 기름기를 쏙 뺀 오리훈제까지 추가하면 더욱더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완성할 수 있어요. 특히 요즘같이 더운 여름 날씨에는 주방에서 불을 켜는 것도 정말 힘든 일인데요. 월남쌈은 불 쓸 필요 없이 시원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인 것도 장점이에요. 월남쌈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꼭 필요한 건 소스인데요. 제가 만들어 먹은 소스는 무가당 땅콩버터를 활용한 것입니다. 땅콩버터 2, 마요 1, 알룰로스1, 레몬즙1 비율로 섞어서 만들어 주면 달지 않고 고소하면서도 맛있는 소스가 완성돼요. 솔직히 밖에서 사먹는 것보다 더 맛있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하는 분들이라면 꼭 만들어 먹어 보는 거러 추천합니다. 특히 평소 채소를 잘 안 먹는 분들이라면 월남쌈으로 좋은 영양소 충분히 섭취하고 체지방 감량에도 도움 받을 수 있어요.
진쥴
목요일 아침
어제는 많이 피곤해서 10시 조금 지나서 바로 잤던 거 같애요. 라떼 오후 산책하고 나서 거실 에어컨 틀어놓고 좀 식히고 잘 때는 안방에서 선풍기 2개 틀어놓고 라떼랑 잘 잤는데 2시 중반쯤 눈이 떠졌네요. 허리 아파선지 온몸이 뻐근해선지 깼어요. 아무래도 마사지가 필요한 것 같아서 거실에서 마사지 다양한 코스를 계속 받고 있었답니다. 2코스째 라떼도 나왔더라구요. 누나한테 올래 하고 있는데 화장실 가던 남동생이 라떼 나왔네 하더니 시원한 형아방 가자 하고 안고 들어가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는 시원한 에어컨 방에서 잤겠죠?ㅋㅋ 마사지 받다가 들어가 잘까 마사지를 계속 받을까? 아침을 빨리 먹을까 하다가 선선하니 그냥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어제도 밤에 덥기도 했고 찾아보니까 오늘은 더 덥고 내일은 올해 들어 최고 온도 찍는다네요.😮💨 마사지기계에서 후딱 내려와 빨리 루틴하고 라떼랑 나갈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맨날 하던 스트레칭 말고 뭐 좀 다른 거 해볼까 하고 뭔지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살짝 뛰는 동작이 있더라고요. 5시 때 아파트에서 뛰는 건 아니잖아요? 난리나죠😆 어쩔 수 없이 동작을 안 뛰는 걸로 살살 바꿔가면서 하긴 했답니다. 좋은 구성인데 내가 다 못 살리긴 했네요. 그래도 시간은 다 채웠어요. 몸무게 쟀더니 400g이 빠졌네요. 어저께 점심을 샐러드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까지 견과류 듬뿍 넣어 먹어서 살찔까 봐 살짝 걱정했는데 오후에 너무 힘들어서 그래도 찌진 않겠지 했더니 빠졌어요. 어제같이 너무 힘든 날은 사실 빠진 것도 그렇게 좋지 않답니다. 이게 무리 해서 빠진 거는 분명히 안 좋은 후폭풍을 일으키거든요. 하여튼 오늘 찌지만 않으면 좋겠어요. 라떼가 동생 방에 계속 있어서 밖에 자는 모습이나 막 일어나는 모습은 못 찍었어요. 6시 43분에 산책 나와서 힐링 음악 듣고 찍는 트로스트 인증 사진 찍어줬네요. 힐링 음악은 마사지 받은 내내 들었답니다. 핸드폰이랑 마사지 기계가 블루투스로 연결돼 있어서 마사지 받을 때 정말 좋아요.ㅎㅎ 근처 명륜공원 포인트는 받았고, 경학공원 쪽 갈 줄 알았는데 라떼가 서울 국제고등학교쪽 오르막길로 올라가네요😅 설마 와룡공원으로 가려는 건 아니겠죠? 여기까지 왔으니 산에 가려나? 갈 수 있을 때까지만 가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신체와 정신건강에 좋은 러닝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장 좋아하는 운동에 대해서 써보려고 하는데요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 한가지 있습니다. 바로 달리기! 러닝 인데요~ 러닝을 시작한지 3년쯤 되어 가는데요 지금도 정말 만족하며 하는 최애 운동이 바로 러닝 입니다. 러닝 이라는 운동을 왜 추천하는지 러닝의 효과에 대해서 딱 3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첫째! 장벽이 없습니다. 러닝이 좋은 이유는 운동을 시작할때 고민 되는 장벽이 전혀 없습니다. 그냥 바로 밖으로 나와서 달리면 된다는 점이 추천하는 첫번째 이유입니다. 요즘 같은때는 기능성 반바지와 기능성 티셔츠, 그리고 러닝화만 준비해서 달리면 된다는게 정말 간편 합니다. 시간, 장소를 조율할 필요도 없어요. 많은 운동들이 단체운동이 많다보니 준비물, 시간, 장소 늘 체크하고 협의를 해야 하는데 러닝은 대부분 혼자서 하는 사람이 많아서 내가 하고 싶을때 하고 싶은 곳에서 시작하면 되니 너무 좋습니다. 이른새벽에도, 해가진 밤 시간에도 달리고 싶을때 그냥 나가서 달리면 되니까요~~!! 둘째! 신체가 건강해집니다! 러닝을 하게 되면 신체가 튼튼해 지는데요. 러닝을 하면 무릎 상하는것 아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많은 연구들에서 오히려 러닝이 무릎에 좋다고 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속도에 욕심을 내지 않으면 정말 걱정없이 장점을 누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대표적인 장점 몇가지만 말씀드려보자면요~ 1. 심폐기능이 강화되어 혈액순환, 산소공급 원활 2. 다이어트 효과 : 30분 이상 꾸준히 식단관리와 병행하면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러닝과 식단관리로 10kg 이상을 감량했는데 다이어트에는 이만한 운동이 없습니다! 3. 혈당관리 : 러닝은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혈당조절에 도움이 되고 인슐린 민감도가 개선이 되어 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이밖에도 달리면서 무릎이 체중을 받치면서 뼈에 자극을 주어 골밀도가 증가 되어서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하체근력이 붙기 때문에 이 역시 당관리에 좋답니다.(하체근력이 있어야 당관리가 잘됩니다) 러닝은 전체적으로 체력을 좋게해주는 전신운동이라 추천 해요. 셋째! 정신이 건강해집니다! 사실 제가 러닝이라는 운동을 몇년째 해오면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인데요. 바로 정신건강에 정말정말 좋아요. 입이 아플만큼 말해도 부족할만큼 만족하는게 바로 정신건강에 좋다는 겁니다! 처음 러닝을 시작할때 역시 체력을 위해서 시작한게 아니라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시작했거든요. 달리면 좀 나아질까 해서 달려본건데 지금까지 꾸준히 러닝을 하고 있는것보면 효과가 좋은거겠죠? 가장 큰 장점은 달리다 보면 도파민이 분비되서 기분이 좋아지고 정신이 맑아져요. 계속 괴롭히는 잡념을 떨치는데 정말 좋고 달리면서 기분이 한없이 좋아지는 것을 '러너스하이' 라고 하는데 달리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느껴져서 정말 좋아요. 이렇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운동인 러닝을 왜 추천하는지 효과에 대해 말씀드려봤습니다. 러닝을 하게 되면 성취감도 있고 자존감도 높아지고 또 우울감을 평소에 느끼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치료제가 될거라고 생각해요. 마음이 복잡하고 힘든 분들은 꼭 가볍게 달려보세요. 정신이 맑아진다는걸 몸소 느끼게 될거라고 확신 합니다^^ 모두 자신에게 맞는 운동 하시며 힐링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닭가슴살 토마토 또띠아
제가 즐겨 먹는 닭가슴살 토마토 또띠아 레시피 소개드릴게요~ 다이어트로 최고인데, 요리하는데 진짜 몇분 안걸려요. 건강한 재료들로 완전 후딱입니다. 사진 보면 쉽게 따라하실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한번 순서대로 설명드릴게요. 우선, 계란 2개를 볼에 풀고 팬에 올리브유 살짝 뿌리고서 풀어둔 계란을 붓고서 중간불에서 부쳐줍니다. 그리고 피자치즈 원하시는 만큼 살짝 올려주구요. 그래야 포만감 더생깁니다. 배가 덜 고플땐 조금만, 배가 좀 많이 고파서 포만감 채워야겠다싶으시면 왕창 올려주세요. 피자치즈 양에 따라서 포만감 정도의 차이가 크더라구요. 위에 계란 부친거에 모짜렐라 치즈 올린것이 익으면 그 위에 통밀 또띠아 얹어서 손으로 살짝 잡아서 뒤집어줍니다. 그리고 그 위에 토마토 2개 두껍게 자른거 올리고서, 닭가슴살을 원하는 만큼 올립니다. 토마토는 구워서 넣어도 식감이랑 맛이 좋더라구요. 참, 저는 이날 요리할때 없어서 못넣었지만, 청상추나 양상추를 토마토 넣기 이전에 깔면 더좋습니다. 닭가슴살은 가끔 닭가슴살 덩어리로 넣기도 하는데 저는 버거 느낌나고 괜찮더라구요. 닭가슴살 대신에 참치 기름 쫙 빼서 올려도 맛있습니다. 약불에서 접고 살짝 한번 뒤집어서 노릇하게 익혀주면 끝입니다. 간단한 요리인데, 이거 먹으면 진짜 배불러서 다른거 더 안땡기더라구요. 너무 심심하게 느껴지면 저당 케찹이나 소스, 스리라차 소스 같은거 발라 먹으면 좋습니다. 소스를 요리 중간에 바르는것 보다는(이렇게하면 소스가 질질 새는 상황이 일어날수 있어요.) 요리 다하고서 소스에 찍어 먹는 느낌이나 또띠아 위에 살짝씩 뿌려서 먹는게 더나은것 같아요. 저녁밥으로 먹어도 굿, 아점으로 먹어도 굿. 간단한 요리면서 포만감도 만땅으로 챙기고 건강한 음식이니까 드셔보세요. ^^
바다속고양이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수요일 아침(힘들어서 간식)
오늘 아침 플라워 카페에 우유를 시켰는데 일찍 온다 그래서 한 4시쯤 일어나서 루틴 하고 준비하고 가야지 생각을 했더니 새벽에 자꾸 깼답니다😅 4시 반쯤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어요 그래도 모처럼 여유가 생겨가지고 간단한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했답니다. 누나 홈트 다 할 때까지 라떼가 안방침대에서 그냥 자더라구요. 너무 일찍 일어나니까 그냥 자고 싶었나 봐요. 어제 안방이 조금 더워가지고 선풍기 3대나 틀어놓고 잤거든요. 새벽에 조금 선선해지는데 밤엔 더웠어요. 준비하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5시 5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ㅎㅎ 우리 플라워 카페는 6시 19분에 도착했고 금방 온 우유 얼른 집어 넣을 수 있었네요. 아저씨가 그늘에다 잘 숨겨 놓으셨더라고요😉 그리고 라떼는 에어컨 틀어 잠시 쉬라 그러고 어제 만든 요거트 냉장고에 넣어놓고 마무리하고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 받고 편의점 가서 필요한 물건 사서 다시 가게에 갖다 놓고 집으로 향했답니다. 그랬더니 아침부터 땀도 엄청 흘리고 힘이 딸리는 느낌이 나네요. 우선 견과류 꺼내서 조금 먹었어요. 몇 개 집어먹었어요. 어머니 지인이 간식이라고 챙겨준 건데 내가 가지고 왔거든요. 캐슈넛이 보이는데 엄마는 견과류도 조심해야 되거든요. 어떤 건가 내가 먹어 봤답니다. 잘익은 대추 갈라서 씨 빼고 그 속에 캐슈넛 하나 넣고 연유 크림 같은 것으로 붙여 왔더라고요. 같이 먹으니까 맛있긴 했는데 연유라 처음 먹은 한입 빼고는 연유만 버리고 대추와 캐슈넛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연유가 같이 있으니까. 비주얼이 더 이쁘긴 하네요. 연유만 없다면 건강한 간식이긴 한데 50대이상은 좋아할 만한 간식일 것 같네요. 돌아오는 길에 마로니에공원도 들려 라떼간식도 주고 가자는 쪽으로도 살짝 갔다가 90분만에 산책 마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5500보 걸었네요. 이제 라떼 얼른 아침 챙겨 주고 나는 출근하러 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가게에서(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을 가게에서 9시에 먹었으니 점심을 좀 늦게 먹을까도 생각을 했답니다. 근데 점심 커피 장사 때 만들기 힘든 메뉴들만 많이 나갔어요. 요거트랑 마쥬스만 10잔 정도 만들고 보니 힘이 쭉 빠져서 배고프더라고요. 생각보다 빨리 점심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점심은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크샷추,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를 안 넣기 때문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만 발라놨어요. 오늘 아침에 가져온 허닭에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카레 맛입니다. 100g에 85kcal이고 1분 30초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준비했어요. 아까 아침하고 똑같은 통이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잘게 썬 자두,햄프씨드가 들어 있어요. 아까랑 만들면 똑같이 만들어질까 봐 오늘은 조금 담는 방식을 달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야채 과일을 다 섞지 않고 순서대로 배치해 봤답니다. 방울 토마토 파프리카 사과 당근 고구마 자두를 두르고 중간중간 요거트 드레싱 올리고 아몬드와 시리얼도 중간중간 드레싱이 얹고 가운데 카레맛 닭가슴살 슬라이스 올렸어요. 내딴에는 다르게 배치한다고 했는데 종류가 많으니까 다르게 보이는진 잘 모르겠네요.😅 먹기는 항상 그렇듯 맛있게 먹었어요. 카레 맛 닭가슴살이지만 그렇게 진하진 않아서 샐러드하고 잘 어울린답니다. 마지막에 닭고기까지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만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견과류랑 채썬 사과 3개, 자두 올려놨답니다. 보통 때보단 견과류를 좀 많이 올렸어요. 배고팠는지 30분만에 샐러드 다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땐 보통 때보다 고소한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견과류가가 좀 더 많으니까 맛이 확 다른 느낌이 나더라고요. 물론 더 맛있었지만 이래도 되나 살짝 걱정은 됐네요. 지방이 더해진 거라 그러겠죠?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모닝넘기🩷
내가 사는 이 곳에 너무나 오랫만에 비가 내려서 미세먼지 씻겨내려가니까 좋기는한데, 비오는 날 운동은 몸이 무겁고 처지는 느낌이다 😔 달달한 무언갈 마셔야겠다.
CabinCrew
💛바디 포지티브 시대, 다이어트를 다시 생각하다
예전에는 다이어트가 곧 '날씬함'을 향한 여정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생각이 달라지고 있어요. ‘바디 포지티브(Body Positive)’라는 흐름 속에서 우리는 외모가 아닌 ‘건강’과 ‘자기 존중’을 중심으로 다이어트를 바라보게 되었죠. 몸을 미워해서가 아니라, 더 아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하는 다이어트. 지금부터 그 방향을 함께 살펴볼게요. 1️⃣ 바디 포지티브란 무엇인가요? 바디 포지티브는 단순히 '외모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메시지를 넘어서, 모든 몸은 고유한 가치가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합니다. ✔️ 몸의 크기, 체형, 피부색,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존중받을 권리 ✔️ 자기혐오가 아닌 자기수용에서 건강한 변화가 시작됨 또한 사회적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을 존중하는 태도이기도 합니다. 2️⃣ 다이어트, 몸을 사랑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을까? 예전엔 ‘스스로를 바꾸는 것’이 곧 자기개선이라고 여겼지만, 지금은 ‘스스로를 지키는 것’이 진짜 다이어트의 목적이 되고 있어요. 🍽️ 건강한 식사와 적절한 운동은 몸을 더 잘 돌보기 위한 수단 🧠 무리한 체중 감량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 만들기가 핵심 결국 나를 더 건강하고 오랫동안 아끼기 위한 과정으로 다이어트를 바라보는 시선이 중요해요. 3️⃣ 숫자보다 감각에 집중하기 체중계 숫자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여보세요. 몸이 가볍고 에너지가 넘친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성공적인 변화입니다. 🛌 숙면이 잘 되는가? 🧘 스트레스가 줄어들었는가? 🍴 음식과의 관계가 좋아졌는가? 몸의 소소한 변화에 민감해질수록 다이어트는 훨씬 더 즐겁고 지속 가능해집니다. 4️⃣ 외모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 만들기 사회가 제시하는 이상적인 몸매는 시대에 따라 변하지만,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은 내가 정할 수 있어요. 🌿 무리하지 않고도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루틴 ❤️ 내 몸이 좋아하는 방식의 식사와 운동 🏃♀️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나와의 거리를 좁히는 과정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나만의 기준을 세울 때, 몸도 마음도 더 편안해집니다. 💞💞💞 다이어트는 더 이상 자기를 억압하는 도구가 아니라, 자기를 돌보고 존중하는 방식이 되어야 합니다. 바디 포지티브의 관점에서 보면 가장 아름다운 몸은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몸이 아닐까요?
geniet
얼큰한 닭개장 만들어 먹어요~
대파 고추기름에 닭육수 붓고 삶아 찢어 놓은 닭고기와 고사리 대파 표고버섯을 듬뿍 넣어 얼큰한 닭개장으로 만들어 먹었네요.
쩡♡
공원에 설치된 각종 운동 기구를 이용하여 근력운동및 스트레칭 운동을 하다
나는 코로나 창궐이전에는 헬스장에서만 운동이 되는줄 알았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시 헬스장 이용에 제한이 따라서 운동방법을 바꾸게 되었다 또한 실내에서 달리기를 하다보니 공기가 탁해서 기침도 나게 되어서 실외의 쾌적한 환경에서 하는 운동을 더 선호하게 되었다 집근처의 공원에서 걷기를 만보정도 하고나서 각종 기구를 이용하여 근력운동도 하고 걷기운동한 몸을 스트레칭도 시켜주는 운동도 하게되었다 더구나 실외에서 맑은공기를 마시며 쾌적하게 운동을 하니 마음 마저도 상쾌해 지는것같다 운동기구는 달리기 허리돌리기 다리뻗치기 등허리지압기 자유평행봉 레그프레스 체어웨이트공중걷기 역기내리기 양팔줄다리기 등이 있고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을 골고루 할수있는 운동 기구들로 30분 정도 땀을 빼고나서 찬물로 샤워를 하고나면 신선이 따로없다 걷기운동후 운동기구를 활용하는 운동이 루틴이 되다보니 한가지라도 빼먹으면 몸이 근질근질해진다 헬스장을 이용하던 때와 비교하면 물론 일기가 좋지 않으면(비가 오거나 눈이오면) 운동을 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경제적으로도 이점이있고 더구나 쾌적한 공원에서 운동을 하는 이점은 결코 놓치기싫다 그리고 나이먹은 사람이 운동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운동기기들을 비치해놓아서 무척 좋다 헬스장의 근력운동 기구들은 내가 운동하기에는 벅찬 기기들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렇게 몇년을 하면 건강도 챙기고 근력도 미약하나마 다소 챙길것 같아서 뿌듯하다 시에서 공원 관리및 기구 관리도 잘해주고있어서 큰 불편사항은 없다 국가에서 공원에 운동기구를 설치하여 국민의 건강관리까지 신경을 써주는것은 잘한것 같다 백세 인생이라고도 하지 않는가 근력운동에도 무리가 가지 않고 경제적인 부담도 없이 무한정 할수있는 운동기구 덕분에 매일 매일이 건강해지고 있다
재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