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 훈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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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롤러로 뒹굴뒹굴 붓기 제거 효과, 내 몸살 탈출기 추천”
“폼롤러로 뒹굴뒹굴, 내 몸살 탈출기”🌈 운동이라고 하면 땀 뻘뻘 흘리며 뛰거나, 근육이 타는 고통을 참고 버텨야 하는 이미지가 떠오르죠? 하지만 저는 다릅니다. 제 운동법은 뒹굴뒹굴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소파 위에서 빈둥거린다는 얘긴 아니고요. 제 비장의 무기, 바로 폼롤러가 있으니까요! 폼롤러는 겉보기엔 그냥 단단한 원통일 뿐인데요, 이걸 제대로 활용하면 헬스장 부럽지 않은 전신 마사지와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운동이라기보다 ‘셀프 마사지’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할지도요. 저는 하루 20분, 폼롤러 하나로 온몸을 풀고, 스트레칭하고, 가끔은 웃고 울기도(?) 해요. 먼저 등 마사지부터 시작해요. 폼롤러를 등에 대고 등을 천천히 굴리면, 하루 종일 앉아 있었던 척추가 “오오~ 이게 바로 해방이구나” 하고 외치는 것 같죠. 처음엔 아프지만, 그 고통 뒤에 오는 해방감이란… 눈물 나요. (진짜 눈물 날 정도로 아플 수도 있어요, 특히 처음엔!) 그 다음은 종아리 풀기 추천. 이건 다리를 꼬고 앉아 스마트폰만 보던 제가 각성하게 만든 동작입니다. 종아리를 폼롤러 위에 올려놓고 천천히 굴리면, 마치 무형의 손이 “야, 고생 많았어” 하며 주물러주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오래 걷거나 서 있었던 날에는 이 동작 하나로 피로가 싹 풀리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동시에 가장 증오하는 동작… 허벅지 앞쪽(대퇴사두근) 마사지! 이건 진짜 진심으로 아파요. 말 그대로 ‘폼롤러 위에 몸을 맡기고 버텨야’ 합니다. 처음에는 "내가 지금 왜 이걸 하고 있지?" 싶은데, 꾸준히 하다 보면 뻣뻣한 허벅지가 말랑말랑해지고, 계단 오를 때도 한결 가벼워지더라고요. 폼롤러 운동의 추천하는 이유와 장점은 단순히 근육을 푸는 걸 넘어서요. 혈액순환 개선, 자세 교정, 심지어 스트레스 해소까지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 할 수 있다는 점! 집에서 드라마 틀어놓고 폼롤러 위에서 뒹굴다 보면, 운동하면서도 휴식하는 느낌이에요. 요즘은 폼롤러 위에 누워서 명상도 해보고, 요가 매트랑 함께 쓰며 유연성도 기르고 있어요. 가끔은 친구들이 놀러 오면 같이 폼롤러 체험도 해보는데, 처음엔 "이게 뭐야?" 하다가도 다들 결국 “어깨 너무 시원하다” 하며 중독돼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폼롤러는 제게 운동 이상의 존재예요. 하루의 피로를 털어내고, 내 몸을 스스로 돌볼 수 있게 도와주는 작은 도우미랄까요? 아직 폼롤러 안 써봤다면, 진심으로 한 번 추천드려요. 뒹굴거리면서 건강해진다, 이거 완전 꿈의 조합 아니겠어요?😆
김럽돋
저의 최애의 운동은 걷기와 맨발걷기 기구운동입니다.
저는 돈을 들여서 헬스장을 다니는거 보다는 돈을 안들이는 운동을 하는게 낫을거 같아서 저는 운동으로 걷기를 하고 있습니다. 걷기는 돈을 안들이고 하고 할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낮에는 날이 더워 걷기가 힘들지만 이른 시간에 걷기를 한다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걷기는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걸을 수 있어요. 내가 원하는 공원으로 가서 걸을 수 있습니다. 이른 시간에 걷기를 하면 본인 스스로 부지런해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캐시워크 앱을 하시는분들은 동네산책코스도 돌아보는거도 좋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운동에서 걷기의 효과는 유산소 운동으로서 심장, 혈관, 혈액 등의 순환기능과 폐, 기관지 등의 호흡기능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에너지수준 증가, 체중을 조절 및 신체의 기초 대사량 향상 및 적정 콜레스테롤 수준의 조정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과 죽음의 예방 그리고 전체적인 건강의 수준 향상 시켜주어 좋습니다. 걷기의 루틴은 동네 산책과 즐겁게 두다리로 걷기로 병행을 한다면 일석이조의 기쁨일꺼 같아요. 공원에 가면은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는 기구도 있어서 좋습니다. 기구에는 설명이 기재되어 있어서 편하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공원에는 맨발걷기를 할 수 있게 해 놓은 곳도 있었습니다. 맨발걷기는 혈액순환 및 염증 감소 발바닥 지압과 자연 접촉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염증을 완화합니다.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항염증 효과를 나타냅니다 맨발걷기는 발바닥 지압과 자연 접촉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염증을 완화합니다.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항염증 효과를 나타냅니다. 맨발걷기는 자연 환경에서의 맨발 걷기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줄이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합니다. 숲속 걷기는 특히 심리적 치유에 효과적입니다. 맨발걷기는 발바닥 근육과 종아리 근력을 강화하며, 칼로리 소모를 증가시켜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맨발걷기는 발바닥의 지압점과 장기 혈액순환 개선으로 면역 세포 활동을 증가시킵니다. 맨발로 걸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은 처음에는 10~15분부터 시작해 점차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맨발걷기 시간은 30~60분이 적당합니다. 돈을 들여서 하는곳도 좋지만 돈을 안 들여서 운동 하는거도 좋은방법인거 알려드립니다.
슈롭
운동하고 단백질 충전....
근력운동은 아니지만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 충전했어요.. 운동후 30분이내가 좋다고 하네요 견과류도 같이 먹었더니 든든하네요 오늘은 회복하는 날이라 저녁은 칼로리 낮은거로 먹어야겠어요
장보고
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7시 반에 오픈하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답니다. 웨이팅 걸어 놓으니까 29번이었지만 테라스는 두 번째였네요. 안에 빵 고른 데가 넓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한 20분 안이면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았는데 실제로 7:47에 들어가 빵 고를 수 있었답니다. 엄마한테 줄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 몫으로 하드 플레인 소금빵과 트러플 바게트 골랐어요. 플레인 소금빵은 비슷한데 조금 작은 애가 하드랍니다. 포장은 나중에 주니까 바게트랑 소금빵 하나 가지고 15번 테라스 자리로 나왔네요. 내가 빵 사러 갔다 오는 동안 우리 라떼는 밖에 있는 직원이 돌봐줬답니다. 커피는 20분 정도 걸린다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포장까지 받아 왔네요. 기다리고 있을때 여기 자회사인 런던 베이글 손부채를 주더라구요. 귀여워서 챙겼네요. 오늘 메뉴 선택은 잘못했아요. 트러플 바게트는 당연히 그냥 트러플 향만 나겠지 했는데 트러플 향 나는 버터가 가운데 발려져 있더라고요. 그것도 생각보다 버터 양이 많았어요. 어떻게 이런 실수를... 그리고 하드 플레인 소금빵은 사실 라떼랑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하드라 그런가 라떼가 입도 안 되더라고요. 라떼한테 나쁜 건 아니지만😅 아~~ 오늘 선택을 완전히 실패네요😆 커피도 20분 만에 왔답니다. 커피까지 마시니 약간 느끼한 바게트도 맛있어 졌어요. 바게트에서 최대한 버터 걷어내고 먹었네요. 라떼는 버터에만 관심이 있고 빵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니. 결국 내 무릎에 앉아서 쉬고 있네요. 눈 감고 자는 모습은 항상 천사 같아요. 그렇게 천천히 버터 걷어내고 바게트 다 먹고 소금빵도 내가 다 먹고 화장실까지 갔다 온 다음에 거의 1시간만에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갈 준비하니까 라떼가 흥분해 가지고 빨리 나가자 그러는 바람에 짐만 얼른 챙겨서 나왔거든요. 나와서 좀 한적한 공예박물관 잔디밭 앞에서 선크림 더 바르고 있는데 칼슘 마그네슘 안 챙긴 게 생각났네요😅 그나마 앉아 있는데 생각나서 다행이었답니다. 얼른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그리고 아까 약속 했듯이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가면서 서서히 길을 잡았는데 리떼 맘대로 가다가 돌아오기도 했답니다. 거기다가 아까는 율곡터널로 와서 이번에는 중앙고북문에서 성대 쪽으로 넘어가는 길로 갔더니 1시간 20분이나 걸리네요😅 안국 올때는 빨리 걸어 오긴 했지만 30분 만에 왔거든요. 근데 아까 바게트 먹으면서 아무래도 kcal가 걱정돼서 좀 더 걸어야겠다 생각이 있어서 조금 힘든 길로 갔더니 이렇게 시간이 걸리네요. 집에 오니 9,900보였고 집에 들어가서 조금 움직이니 만보 금방 넘겼답니다ㅋㅋ 어제 오늘 다 북촌 쪽으로 아침 산책 갔더니 라떼가 힘들어 하는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곤드레밥과 매콤닭발~
매콤 닭발 먹었네요 주먹밥 대신 곤드레나물밥 먹었어요 요고 괜찮네요~😄
제벌
간장 찜닭 만들었어요~🐔
오늘의 저녁 메뉴는 납작 당면을 넣은 간장 찜닭해 먹었네요. 손질한 닭에 대파 월계수잎 통후추 넣고 10분간 삶은 뒤 찬물로 이물질이나 기름기 제거한 뒤 다양한 야채와 갖은 양념 넣어 조려내면 끝~
쩡♡
누리장나무(개똥나무)
오늘 간 계곡 옆에서 개똥나무나 취오동(냄새나는 오동나무)이라고도 불리는 누리장나무 꽃을 보았어요. 누리장은 간장 냄새와 같은 누린내가 난다고 붙여진 이름으로, 세 이름 모두 강한 냄새와 관련있네요.얼마나 냄새가 독한지 잎을 잘라 냄새를 맡아 봤는데 생각보다 심하지는 않아 좀 더 예쁜 이름을 지어 주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리장나무를 본 사람은 세 번 놀란다는 말이 있다네요. 예쁜 꽃에 놀라고, 강한 냄새에 놀라고, 마지막으로 약재의 효능에 놀란다는데, 관절에 특히 좋다고 하네요. 저는 가을에 본 열매의 아름다움에 놀랐어요. 꽃말도 깨끗한 사랑, 빛나는 인생으로 의미가 참 좋네요. 이제 막 꽃이 피기 시작해 꽃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담지는 못했어요.
들풀지기
빵까지 아침으로~ 먹어요
빵은 포기하고 그냥 아아 마시며 쉬었다 가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커피도 다 마셨답니다. 그런데 9시 40분에 빵이 왔는데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빵 냄새가 너무 좋아서 빨리 먹을 생각에 얼른 담았답니다. 바게트 미니와 플레인 소금빵 입니다(7,400원) 바게뜨는 컷팅 해달라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다 먹고 그 컵에 얼음물 받았어요. 소금빵은 안 짜고 부드러운 부분은 라떼 주고 나는 바깥부분 먹었네요. 바게트는 나만 먹었답니다. 라떼는 안 먹더라고요. 꼬소하고 맛있는데 라떼는 바게트의 참맛을 몰라요.ㅋㅋ 10분 만에 먹고 10시에 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바게트 두 조각은 포장해달라고 했어요.(사실 바게트가 양에 작아서 다 먹어도 모자를 정도였지만 오늘 근무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네요😅)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서 10시 6분에 나와서 율곡터널 지나 얼른 집으로 왔고 10시 47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침보다는 그늘이 작아지고 햇빛도 쎄서 그늘이 아닌 곳은 내가 라떼 안아서 옮기고 그늘로 다녔어요. 집에 도착하니 만 보를 넘겼네요. 또 빵집에서 빨리 나온다고 영양제 챙 안 먹었더라고요. 챙겨 갔었는데... 집에 와서 얼른 칼슘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하면서 아침 챙겨 먹기
6시 39분에 나왔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예뻤어요. 성대 경학공원에서 싱그러운 나무가 파란한 하늘이 시원해 보이죠? 라떼 간식 주면서 나도 견과류부터 챙겨 먹었어요. 걸어 다니면서 아침 먹기 시작하려고요 성대에서 윗길로 올라가서 삼청공원 가는 길로 접어 들어서 빵 사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도 먹기 시작했어요. 사과는 한쪽이지만 저만큼 당근이 또 있거든요. 당근이라도 제법 먹었답니다. 삼청공원에서 저번에 사진 찍어둔 곳에서도 라떼 또 찍어 줬어요. 저 꽃(에키네시아)이랑 라떼는 너무 어울리죠? 그래서 한번 더~ 삼첨동길 오면 항상 찍어주는 연인의 벤치(그냥 내가 대충 명명)에서 한장~ 오늘은 여자쪽으로 붙었네요. 하긴 대부분 여자 쪽으로 붙더라고요. 맨날 누나랑 다녀서 그러나? 라떼도 좀 힘들어 하고 나도 다리 아파서 모자이크 베이커리 북촌점에 왔답니다. 9시 오픈인데 8시 43분에 들여보내 줬어요😅 그 대신 빵은 아직 안왔답니다. 그래서 우선 아아만 시켰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아침이죠?ㅎㅎ 빵이 오면 아침으로 먹을 생각인데 오늘 따라 빵이 20분에 아니고 45분에 온다네요.😅 못 먹을 가능성이 큽니다. 라떼 간식 주고 물까지 먹이니까 졸면서 쉬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아직 5천보밖에 못 해서 주변 공원 포인트 받아가면서 걷기 시작했고 너무 더우니까 서울대병원 건물안에도 산책길로 집어넣어서 걸었어요😅 그러다 야채믹스 사러 홈플러스 들어갔더니 스크류바 제로가 있더라고요. 하나만 샀답니다. 이렇게 바로 먹었어요. 맛은 거의 똑같더라고요. 그냥 단맛만 빨리 사라질 뿐이었답니다. 길거리 걸어가면서 스크류바 먹는데 예전에 아이스크림 먹을 때랑 똑같더라고요. 녹기전에 얼른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 6시 24분이었는데 이때가 11,400 보랍니다. 이때 아직 너무 더웠어요 그래서 라떼랑 바로 산책할 수 없어서 집에서 쉬다가 8시쯤 나왔답니다. 벌써 좀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했고요. 한 26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많이 껌껌해졌네요. 오늘은 12,000보 입니다. 많이 걷질 않았어요. 내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천천히, 집중해서! ‘마인드풀 이팅’ 실천법
무의식적인 식사 습관이 체중 증가의 큰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주목받는 ‘마인드풀 이팅’은 음식을 대하는 방식을 바꾸고 체중 감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새로운 식사 전략입니다. 🍽️ 마인드풀 이팅이란? 마인드풀 이팅(Mindful Eating)은 ‘마음챙김 식사’를 의미하며, 음식의 맛과 향뿐 아니라 내가 지금 왜 먹고 있는지까지 인식하는 식습관입니다. 뇌가 포만감을 인식하는 데 약 20분이 걸리기 때문에, 너무 빨리 먹으면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먹는 속도와 체중 변화의 관계 마인드풀 이팅은 식사 속도를 자연스럽게 늦추고 체중 감량에도 도움을 줍니다. • 천천히 먹을수록 포만감을 더 빨리 느낍니다 • 식후 만족도가 높아져 간식 욕구가 줄어듭니다 • 혈당 상승이 완만해져 인슐린 민감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무의식적 식사의 문제점 스마트폰을 보거나 다른 일을 하며 먹는 무의식적 식사는 다음과 같은 문제를 유발합니다. • 실제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이 먹게 됨 • 식사에 집중하지 않아 포만감이 낮음 • 음식에 감정적으로 의존하게 됨 작은 실천으로도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마인드풀 이팅 실천 팁 🍴 식사 전 깊게 숨을 쉬며 긴장을 푸세요 📵 식사 중 스마트폰은 잠시 멀리하세요 👁️ 한 입 먹을 때마다 색깔과 질감을 인식하세요 🧂 감정적 허기인지 물리적 허기인지 구분해보세요 💛💛💛 천천히, 집중하며 먹는 습관은 체중은 물론 식사 만족도까지 높여주는 힘이 있습니다. 오늘 한 끼부터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등산이나 산책의 동반자 Beverly Hills Polo Club 바람막이 추천합니다
제가 등산이나 산책을 갈때 동반자인 비버리 힐스 폴로 클럽 바람막이를 추천합니다 제가 직접 산거는 아니고 지인에게 선물 받았는데 가격대는 5만원대로 저렴한거로 알고 있어요 3년쯤 되었는데 여전히 잘입고 있고 색상이나 기능성 측면에서 좋아보여 추천하려고 합니다 산책이나 등산 용 바람막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내가 등산하는 환경과 기후에 맞는 소재와 디자인을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바람막이의 내구성과 방수 기능도 중요한 요소로 고려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편안한 착용감과 움직임의 자유를 제공하는 디자인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제품을 선택할 때는 이러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적의 바람막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러한 것들을 고려하여 비버리 힐스 폴로 클럽 바람막이를 추천합니다 색상도 무난하고 착용감 기능감도 좋은거 같아요 주로 봄 여름, 여름사이에 입는데 한여름에도 갑자기 떨어지는 날씨에 방수 방풍효과가 좋았어요
그냥지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에어컨 계속 틀어놔도 될까”…전기료 폭탄 피하려면 이렇게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50483 요즘 폭염으로 에어컨을 하루종일 틀게 되는데 냉방 효율 높이는 방법들을 잘 실천해봐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구웠지요😉
간단히 닭가슴살 데워서먹어바영😆😆 원래는 촉촉한 닭가슴살이라 전자렌지에 데워두 대는데 애들 좋아하니 구워줍니다 ㅎㅎㅎ
자스민꽃
닭 안심살 3kg
닭안심살 3kg가 도착했어요 이걸로 다이어트 식단 짜서 열심히 살 빼야겠어요 닭 3kg 먹고 내 살 3kg 내어 드릴래요 ㅋㅋ
켈리장
"가공육은 조금만 먹어도 당뇨, 대장암 위험을 높입니다.
"가공육은 조금만 먹어도 당뇨, 대장암 위험을 높입니다. '안전 섭취량'이란 없습니다." 가공육, 가당 음료, 트랜스지방 등 초가공 식품이 제2형 당뇨병, 심장 질환,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가공육은 소량이라도 매일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는 점에서 가장 높은 위험도를 보였다. "대장암 피하려면 먹지마"…하루 한 개만 먹어도 위험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시애틀 워싱턴대학교 보건계량평가연구소(IHME) 연구진은 70건 이상의 기존 연구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가공육·가당음료·트랜스지방 섭취량과 만성 질환 간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를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 메디신에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하루 약 50g(핫도그 한 개 분량)의 가공육을 매일 섭취하면 가공육을 전혀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11%, 대장암 위험이 7% 높아졌다. 설탕이 들어간 탄산음료를 하루 한 캔 더 마시는 경우 당뇨병 위험은 8%, 허혈성 심장질환 위험은 2% 증가했다. 트랜스지방은 하루 소량 섭취 시에도 심장병 위험을 3% 높였다. 연구진은 "이들 식품군은 모두 WHO와 미국 CDC 등에서도 줄이거나 피하라고 권고하고 있다"며 "건강을 위해 일상적으로 섭취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밝혔다. 이전 연구들도 가공육이 암, 심혈관 질환, 치매와 연관 있다는 점을 지적해왔다. 이번 연구는 특히 '얼마나 먹으면 위험이 증가하는가'에 대한 용량-반응 관계를 정량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가공육은 맛을 보강하고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훈제, 염장, 발효, 화학보존처리 등을 거친 고기를 말하며 대표적으로 베이컨, 햄, 핫도그, 소시지, 살라미, 육포 등이 포함된다. 다만 연구는 관찰연구를 바탕으로 한 메타분석으로 인과관계를 직접 입증하지는 못했다. 연구진은 "식이섭취량 조사 방법상 기억 오류 등 측정오차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연구진은 "가끔 먹는 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매일 조금씩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것"이라며 "초가공식품 섭취를 최소화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기사 퍼옴~입에는 맛잇어도 건강에는 최악이네요ㅠㅠ
나나나이쁘니
저녁은 닭도리탕
부모님과 닭도리탕 먹었어요 부추전.김치전은 에피타이저로 밥하기 싫으시다는 어머니께서 사주셨어요^^
줄리아언니
버거와 닭강정
저녁은 버거와 닭강정으로 먹었어요 근데 버거가 집에와서 보니 다른 버거가 들어있네요 더 저렴한 버거가 ㅋ 포장지는 맞는데 ...
애플짱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멍한 나를 크샷추 슬러시로 깨우고~
출근 준비 끝냈는데 엄마 면회 갔던 동생한테 연락이 왔네요. 엄마가 개인 물통과 물에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새 물통에 빨대 여러 가지를 원한다고 하더라구요. 우선은 맞춰주려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빨대 있는 새 물통 샀답니다. 내가 전에 입원할 때 거라 냄새가 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줘야 될 것 같아요. 토,일 너무 힘드셨는데 그래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대병원까지 들려서 늦을까봐 빨리 걸어서 12시 6분에 출근했네요. 너무 덥고 아직까지는 어제 여파로 좀 멍했답니다. 그래도 커피 점심 장사는 얼른 했는데 오늘 따라 회사 팀단위의 단체가 한 3팀 정도 왔네요. 바쁜 날이었답니다.😆 바쁜 거 마치고 설거지하는데 정말 힘이 안 나더라고요. 얼른 티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마지막 한포였답니다. 요즘은 한개를 진하게 타서 반만 넣어서 만든답니다(그만큼 이 피치 망고 그린티가 전에 것보다 더 달아요) 크리스탈 라이트 반 넣고 에스프레소 2샷과 빙수 얼음 넣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면서 섞으면 저렇게 라떼에서 보이는 갈색 거품 같은 게 나온답니다. 그래서 우유 넣었다고 이모는 착각하시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신기하게 맛도 약간 크리미함이 느껴져서 이모가 그렇게 오해하실만 했어요. 실제로 저 갈색 거품이 아아나 크리스탈 라이트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맛도 나서 나도 좋아하는 부분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쫀쫀함으로 다리라인 이뻐보이는 나이키 ZENVY 레깅스 추천
나이키 매장에서 이 색상에 첫눈에 반했고, 피팅룸에서 스쿼트를 한 번 해봤는데 도저히 안 살 수가 없더라. 그렇게 구매한 뒤로는 너무 아껴 입느라 한동안 고이 모셔뒀지만, 지금은 그냥 막 입고 다니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레깅스다. 운동할 때는 착용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NIKE ZENVY LEGGING은 단연 가장 자주 손이 가고 애정하는 레깅스다. 어떤 동작을 해도 편안하고, 내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도 불편함이 전혀 없어서 운동할 때마다 만족도가 높다. 내가 구매한 것은 S 사이즈, 연한 하늘 색상이고, 입을 때마다 다리에 착 감기며 피부처럼 밀착되는 착용감에 감탄한다. 하이웨스트 디자인으로 허리와 복부를 안정감 있게 잡아주며, 뒤태 라인에는 두 줄의 디테일이 있어 엉덩이 라인을 자연스럽고 예쁘게 잡아준다. 신축성이 아주 뛰어나서 스쿼트나 런지 등 큰 동작을 할 때도 전혀 불편함이 없으며, 다리를 구부리고 펴도 무릎이 잘 튀어나오지 않아 깔끔한 착용감이 유지된다. 드라이 핏 소재로 제작되어 땀이 나도 금방 마르기 때문에 여름철 운동 시에도 불쾌함이 없다.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그저 착용감 때문만은 아니며,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 또한 매우 높기 때문이다. 골반 부분에 새겨진 NIKE 로고는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허리 안쪽에는 제품명, 사이즈가 세심하게 표기되어 있다. 작지만 실용적인 디테일로는 허리 안쪽에 작은 주머니가 있어 헬스장 락커 키나 반지, 귀중품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 주머니 덕분에 헬스장이나 야외에서 운동할 때 작은 소지품을 간편하게 넣어둘 수 있어, 괜히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든다. 코디 면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운동할 때는 물론, 애슬레저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크롭티, 오버핏 티셔츠, 후드집업과 매치하면 꾸안꾸 느낌의 데일리룩이 완성되며, 산책이나 마트 갈 때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코디가 쉬운 색상이라 어떤 상의와도 잘 어울려 자주 손이 간다. 코디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다. 내가 구매했을 당시 가격은 한화 약 10만 원대였으나, 최근엔 세일가로 더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이 정도 착용감, 실용성, 디자인, 내구성을 고려하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는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드라이 기능 덕분에 땀이 금방 마르고, 손세탁 또는 찬물 세탁기 사용만으로도 형태가 잘 유지되어 관리방법이 매우 간편하다. 매번 입을 때마다 운동할 동기를 만들어주는 레깅스로, 운동복 하나만 바꿔도 이렇게 기분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해준다. 추천, 또 추천, 오백만번 더 추천하고 싶은 레깅스다.👍🏻 운동할 때 다리를 구부리거나 펴도 무릎 라인이 도드라지지 않아 핏이 정말 깔끔한데, 이게 다른 레깅스와 확실히 차별되는 가장 큰 장점이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비디오로 직접 찍어봤는데, 주름 없이 매끈하게 떨어지는 핏이 정말 대만족 :)
CabinCrew
닭가슴살 스테이크
점심으로 닭가슴살 스테이크 먹어요 크림치즈 스테이크에 양배추는 오리엔탈 드레싱, 방울토마토랑 파프리카 그리고 어제 먹다 남은 잡곡밥도 같이 처리해요 언제 먹어도 맛있습니다
켈리장
월요일 아침
완전히 7시까지 푹 잤답니다. 내가 알람을 꺼놨는지 그냥 놔뒀는지 그것도 체크할 정신도 없었는데 하여튼 소리도 못 듣고 그냥 쭉 짰네요. 7시쯤 눈 떠서도 금방 일어나진 않고 힐링 음악 들으면서 좀 누워 있다가 라떼 사진 찍어주고 천천히 움직였어요. 오늘은 면회도 동생이 가고 아침 수업도 없고 그래도 조금은 여유 있었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부터 시작했고 허리 운동 가볍게 팔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줬네요. 근데 몸이 너무 안 좋네요. 토요일 일요일 무리했으니 당연한 겁니다. 루틴으로 몸무게도 쟀는데 600g 이 빠졌네요. 순전히 어제 시간 없어서 점심만 먹고 너무 힘들어서 빠진 거라 금방 찌고 오히려 후폭풍에 힘들죠. 오늘 엄청 식욕이 돋을 것 같네요. 오늘은 단백질을 잘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닭 안심살 3킬로랑 아임닭 닭가슴살 주문했어요 7월내내 닭가슴살 먹으면서 식단 조절 해 볼려구요 이달에 5kg감량 목표 잡았는데 슬렁슬렁해서는 안 빠질거 같아요
켈리장
일요일 아침
토요일 밤 9시 38분에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서 엄마랑 같이 대기하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응급차에 운전하시는 분이랑 응급치료사랑 같이 기다리고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 주기로 하고 나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의자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9분까지 기다렸지만 여전히 대기 상태랍니다. 언제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그냥 서울대병원에서 대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엄마 같은 경우는 서울대병원에 수술 날짜로 잡혀 있는지라 다른 병원에 가긴 더 어렵고 여러 가지 상황상 위급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인데 그럴 때 다른 곳은 더 위험하니 차라리 여기서 대기하고 있기로 결정했답니다. 사실 그 결정을 보호자인 내가 하라는데 이걸 어떻게 내가 판단해야 될지😨 지금까지 봐주신 요양병원 당직의사선생님하고 전화 상담으로 결국은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다리는 걸로 했어요. 기다리면서도 언제 부를지 모르니 하염없이 기다려야 되고 푹 잘 수도 없고 푹 잘 공간도 없고. 여름이라 반팔에 반바지 입고 갔는데, 새벽엔 그 텅 비어 있는 병원이 춥더라고요. 의자에 앉아서 졸며 깨며 유튜브 보면서 어떻게든 전화 벨소리를 잘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있다가 5시 되니 동생이 자기 좀 쉬었다고 나와서 나보고 들어가 좀 자고 오라고 하네요. 우리 동생도 컨디션이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런다고 했습니다. 5시 19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터벅터벅 대학로를 걷는데 새벽 산책 많이 하는 길인데도 오늘 걷는 길은 너무 무겁고 우울하네요. 집에는 5시 35분쯤 도착했네요. 뭐 많이 걸어다니진 않았어도 2,700보네요. 걸어오면서 생각했는데 라떼를 빨리 산책 시키면 지금이 산책 시간인데 지금 산책이 낫지 않을까? 오늘은 또 어찌 될지 모르니 지금 아니면 과연 시간이 날까 싶더라고요. 그래서 6시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처음엔 좀 어리둥절했는데 그냥 들어갈까? 그랬더니 그 말을 알아들었는지 얼른 가고 싶은 길로 발길을 돌려 열심히 걷더라고요.😆 진짜 딱 1시간 산책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딱 7시 였거든요. 5,200보네요. 들어와서 우선 라떼 발 딲아주고 서리태와 해바라기씨 호박씨 볶아놓고 스트레칭 하나만 해줬어요. 몸을 깨우고 말고도 없이 그냥 24시간이상 깨어있는 내 몸을 달래주고 쉬려고 해줬네요. 스트레칭까지 하고 샤워하고 그 다음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에 약도 먹었답니다. 200g 늘었더라고요. 어제 기분이 너무 꿀꿀하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것 같긴한데 지금은 신경 쓸 여유도 없네요. 그나마 많이 안 찐 게 다행이다. 정도하고 쓱 넘어가 버렸답니다. 지금은 졸면서 잘 거라 음식을 먹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너무 몸이 피곤하니 바로 골아 떨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서 견과류를 좀 뺐답니다. 이걸 다 먹을 생각은 아니고요. 조금만 입에 넣을 생각인데 뭐 워낙 좋아하니까 다 먹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식사할때 견과를 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렇게 딱 두 배 먹었네요. 역시 견과류를 먹으면 많이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갈비 먹었어요
점심은 닭갈비 먹었어요 유명한 맛집 이라서 한시간 웨이팅 했는데 기다린 만큼 맛이 좋아서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로블ㅎ
저녁은 닭가슴살 & 치즈볶이 😉
후다닥 닭가슴살 데우고 치즈볶이 하나했어요 ㅋ 치즈볶이 생각보다 맵지않네요^^ 닭가슴살 하고 먹으니 딱인거같아용 😙😙💕 둘째는 미역국줍니다♡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