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닭가슴살 볶음밥 갈비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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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삼겹살과 비빔면~
막내가 냉삼 먹겠다고 해서 삼겹살 굽고 비빔면도 해줬어요 큰애는 무조건 밥이 있어야 되서 순두부찌개 끓여서 밥으로 줬어요^^;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고 맛있는 저녁되세요~~!^^
seabuck
점심 샐러드 먹었어요!
오늘은 마요네즈를 만들어 뿌려보았어요 생각보다 올리브유가 20ml나 들어가네요 남은 계란은 후라이로 올렸어요 닭가슴살은 저는 괜찮은데 언니는 냉장에 들어갔다 나온 건 좀 냄새난다고 해서 따로 소스에 찍어먹었어요~
더달달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다이어트 1. 갱년기 우울함, 보이차와 호수공원 걷기 루틴으로 다이어트 해봤어요. 요즘 들어 부쩍 마음이 가라앉는 날이 많았어요. 별다른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고, 가슴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기도 하고... 밤잠은 자꾸 깨고, 기운도 없고, 몸도 여기저기 자꾸 아프기 시작해서 힘들었어요. 이 모든 게 갱년기 호르몬 변화로 인한 것이구나 느끼게 됐죠. 매일 산책이 제 일상이었고, 바쁜 날에도 만보걷기는 꾸준히 해왔어요. 그래서 이번엔 걷기 자체보다도 ‘어떻게 걷느냐’, ‘무슨 마음으로 걷느냐’를 바꾸자고 결심했어요. 예전에는 그냥 운동 삼아 걷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마음을 비우고 감정을 다독이는 시간으로 만들었어요. 2. 호수공원 걷기와 보이차 마시기 ➡️ 걷기 운동 • 아침: 호수공원 걷기 1시간 • 저녁: 주 4회 정도는 30분 가볍게 산책 • 이어폰 없이 걷기, 자연 소리 들으며 깊게 숨 쉬기 걷는 속도보다 중요한 건 호흡과 시선에 집중하며 실천해봤어요. 자연을 천천히 눈에 담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내쉬며 걸어요. 속이 막힐 때는 일부러 더 크게 숨을 쉬며 걸었어요. 그렇게 걷다 보면 마음이 천천히 가라앉고, 생각도 정리됐어요. 벚꽃이 피어있는 요즘은 공원을 걷다 보먼 저절로 힐링이 되네요. 갱년기 이후로는 소화도 예전 같지 않아서 이전처럼 빡빡하게 식단을 짜면 금방 지쳐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편안함’을 기준으로 식단을 바꿨어요. ➡️ 식단과 보이차 마시기 아침 - 삶은 달걀 1개 + 과일/채소 약간 또는 두유 한 잔 공복엔 따뜻한 보이차로 속부터 챙기기 점심 - 잡곡밥 반 공기 + 단백질 반찬 (생선구이, 두부) 나물 등의 한식 위주 점심 후 보이차 한 잔 (소화에도 도움 됐어요) 저녁 - 고구마 or 바나나, 닭가슴살.. 샐러드로 가법게 먹기 식욕이 당기는 날은 먹고 싶은 음식 먹고, 다음 날 아침한끼는 공복 유지 사실 보이차는 예전엔 별로 안 좋아했어요. 약간 흙냄새(?) 나는 느낌이 적응 안 됐거든요. 그런데 보이차 마시면 속이 편안해지고 체중감량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셨어요. 그래서 지금은 하루에 2~3잔은 꼭 마시려고 노력해요. • 아침 공복에 한 잔: 속이 따뜻해지고 식욕도 좀 줄어요 • 점심 후 한 잔: 소화에 도움되고, 군것질 생각 덜 나요 • 밤에 출출할 때 한 잔: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허기도 좀 가라앉아요 ▶️ 보이차 효능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항균 작용이 있습니다. 소염 작용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혈당 관리를 돕습니다. 피부 노화를 지연시킵니다. 소화를 돕고,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3. 한 달 후 변화 – 숫자보다 마음이 먼저 달라졌어요 체중 변화: 63kg → 61kg (총 2kg 감량) • 눈바디: 배가 덜 나오고, 얼굴선이 조금 또렷해졌어요 • 체력: 하루 피로도가 줄고, 아침에 눈 뜨는 게 한결 가벼웠어요 • 기분 변화: 이유 없이 무너지던 날이 점점 줄어들고 감정이 올라올 때도 차분하게 바라보는 여유가 생겼어요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그만큼 지속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무리하게 굶지 않았고, 억지로 참은 것도 없었기에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요즘 몸도 마음도 지쳐있다면, 꼭 무리해서 바꾸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저 걷기부터. 따뜻한 차 한 잔부터. 작은 루틴이 삶을 달라지게 만드기도 해요^^
저스트영
비도오고 해서 돈까스 먹으러 왔어요..
동네 골목집에 돈가스집이 생겨서 먹으러 왔어요.. 48시간 숙성이라는데 고기가 부드럽고 잡내가 없네요 일본식 까스라 튀김옷도 얇고 기름도 신선한걸 사용했나봐요.. 단골집되겠어요^^ 요즘은 식탁에서 개인폰으로 주문도^^
장보고
오늘의 저녁
저녁식단입니다 닭가슴살 샐러드 소스는 올리브유에 발사믹을 뿌려서 먹었어요 도토리묵은 직접 만들었답니다 소금 약간과 참기름이 들어가 고소합니다 오늘도 건강식 먹으려고 노력한 하루였습니다 모두 맛있는 저녁식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쉬림프
점심에 왕창 먹으려구요
배가 너무 너무 고파요 점심시간에 컵라면 하나에 냉동볶음밥 한봉 털랍니다 이 정도는 먹어줘야 배가 찰거 같아요 ㅜㅜㅜㅜㅜ
2민트홀릭
화요일, 오늘의 식단
아침, 채소쌈 밥반공기 두부+삶은계란 점심, 닭가슴살샐러드 두유 견과류 삶은계란 간식, 고구마 감자 오렌지+자몽주스 견과류 저녁, 삶은계란 두유 식단이 계속 비슷해요! 익숙해질 때까지는 반복하려고요 굿밤되세요 🌙
더달달
술술 들어가요🥓
대패삼겹 먹었어요 얇아서 술술 들어갑니다~ 볶음밥도 먹어줘야죠~~😋
애플짱
발로소득 드디어 탈퇴
발로소득이란 앱이 있어요 만보기 앱인데 사전 공지 없이 어느날 갑자기 포인트 명칭을 바꾸더니 50% 삭감 그리고 기프티콘 구매에서 쇼핑으로 변경 포인트도 바로 살 수 있는것도 아니고 변경된 포인트 명칭으로 전환해서 사야하는데 전환도 유명가수 콘서트 티켓 예매하듯 경쟁도 치열한 상태...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하다가 결국 포인트 전환했고 쇼핑몰에서 구매 했어요 이제 탈퇴 속시원합니다 에라잇 양아취
2민트홀릭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봄나물비빔밥 먹었어요. 돌솥봄나물비빔밥, 근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고구마단호박샐러드,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두부는 양념장이 있었는데 뿌리지 말아달라고 해서 그냥 갖고 오고 비빔밥용 고추장이 있었지만 그것도 패스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 견과류를 뿌려서 맛있게 먹고 비빔밥은 맛있겠지만 쌀밥에 양을 줄일 수가 없어서 야채를 살짝 걷고 밥만 좀 덜어내고 비벼서 놓고 두부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고구마단호박샐러드는 원래 좋아하던 건데 이런 종류 샐러드를 거의 먹다가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랑 같이 먹으니까 더 맛있었어요. 언니랑 나랑 잘 먹었는데 '맛있다기보다 우리 봄되니까 입맛이 도는 거 같애' 내가 그랬답니다. 그렇지만 맛있기도 했었나 봐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스!트!레!스!
곱게 곱게 살고 싶은데 오늘 자꾸 긁긁 일이 생겨요 ㅋㅋㅋㅋㅋㅋ 웃어야지 어떻게 하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엄마 나 머리에 꽃달고 ㅁㅊㄴ이라고 생각할래 그래야 내가 살아 ㅋㅋ
이하린80
🌸 봄맞이 다이어트 루틴! 나만의 건강한 습관 공유해요 🌸
안녕하세요, 여러분! 따스한 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의욕이 샘솟는 요즘이에요. 저도 이번 기회에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서 다이어트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제 다이어트 루틴을 공유하며 함께 동기부여 받아볼까요? 😊 다이어트 루틴 안녕, 봄맞이 다이어트 2개월째 루틴 공유할게요! 저는 매일 아침 공복에 따뜻한 레몬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그리고 점심과 저녁은 샐러드 위주로 먹되, 단백질은 닭가슴살이나 두부로 채우고 있어요. 운동은 매일 30분씩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고, 주 3회는 필라테스도 추가했어요! 이 루틴 덕분에 몸이 훨씬 가벼워지고 기분도 상쾌해졌답니다. 나의 변화 봄맞이 다이어트 시작한 지 두 달이 됐는데, 체중이 0kg 정도 조절됐어요! 체중 변화는 크지 않지만, 허리둘레가 3cm 줄어들고 체력도 훨씬 좋아졌어요. 특히 아침에 일어나는 게 훨씬 수월해졌고, 피부도 맑아진 느낌이에요. 이 루틴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더 건강한 나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여러분도 봄맞이 다이어트 함께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
이야기
깻잎 볶음밥 향이 솔~솔 🍝
마늘과 대파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볶다가 오리고기 잘게썰어고, 잘 익은 총각무 김치 넣어 볶다가 마지막으로 깻잎 송송 썰어서 같이 볶아서 먹으니 향긋한 향까지 꿀맛이네요. 깻잎의 효능 ① 항산화 효과 깻잎에는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같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② 면역력 강화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여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감기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계절이 바뀔 때 깻잎을 꾸준히 섭취하면 감기나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③ 혈액 순환 개선 깻잎에는 루테올린과 같은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혈관 건강을 보호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로 인해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④ 항염 및 항균 작용 깻잎의 천연 항균 성분은 염증을 완화하고 피부 건강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며, 소염 작용이 뛰어나 관절염 예방에도 좋습니다. ⑤ 소화 촉진과 식욕 증진 특유의 향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고 식욕을 증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입맛이 없을 때 깻잎을 활용한 요리를 먹으면 식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⑥ 벌레 퇴치 효과
정수기지안맘
4/7월 오늘의 식단
아침 9:40, 채소찜 밥150g 두부 두유+대두단백분말 점심 12시쯤, 삶은계란 누룽지 병아리콩 간식 4시쯤, 소고기볶음밥 오렌지 갈아만든 주스 저녁 6시반쯤, 두유요거트+대두단백분말 삶은계란2 견과류 삶은계란이 생각보다 든든하네요~ 제 나름으로 식단관리를 하는데 체지방이 안 빠지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ㅜ.ㅜ
더달달
돈까스 먹는 날
막내가 돈까스 먹고 싶다고 해서 왕창 튀겼습니다^^; 한번 만들면 기름이 아까워서 많이 만들게 되더라구요 가족 모두 있을 때 이렇게 한 번씩 해 먹으면 좋은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고 모두 편안한 저녁 되세요^^!
seabuck
봄맞이 다이어트) 이번봄, 살을 빼보자는 각오로 시작하는 봄맞이 식단다이어트공유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봄맞이 다이어트를 할떄가 되어서 다이어트 플랜으로 제 식단을 공개할까합니다. 사실 이걸로 살이 빠지려나 싶긴합니다만, 할수있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2. [식사루틴] 아침: 약간의 생양배추,오이,파프리카 + 삶은 계란 1개 + 삶은 고구마 1개 +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 +카프리제3개 점심: 일반식(회사식당) 저녁: 반 반그릇+ 삶은 양배추+단백질(두부,삶은오징어) 사실 아침을 잘 챙겨먹지않는데 다이어트하면서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는 속이 부담되지않게 생야채를 일부먹고 그다음에 단백질을 위한 계란 고구마 그리고 변비예방을 위해 요거트를 먹어요. 그럼 꽤나 든든합니다. 점심은 회사식당이라서 조절이 안되서 조금 적게먹는식으로 일반식을 합니다. 저녁은 단백질을 먹기위해 닭가슴살을 먹어야하지만 닭가슴살을 안좋아해서 대신 두부나 삶은 오징어등을 먹었어요. 밥은 반그릇만 야채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했네요. 간식 참으라 고생했어요. 3. [나의변화] 체중변화: 50KG-> 49KG (-1KG) 눈바디: 배가 조금 들어감.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생각보다 많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나름 만족합니다. 왜냐하면 점심,저녁 일반식이었음에도 감량이 되었다는거니깐요! 다음에는 운동도 겸해서 해봐야겠어요.
행뽁햐
저녁은 포케로...
낮에 많이 먹어서 저녁은 가볍게 식사했어요 현미밥은 미리 삶아서 소분해서 먹음 편하더라구요 병아리콩이랑 청란 두알 그리고 닭가슴살에 아보카도에 파프리카에 그릭요거트 넣고 가볍게 저녁 해결해요.. 드레싱 없이 먹어야 야채 하나하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 아메리카노만 마셨더니 600g이 빠졌어요. 요즘 진짜 잘 안 빠졌는데 웬일로 좀 빠졌네요.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아침은 어제 잡곡밥도 했으니까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차렸어요. 레몬물은 내가 레몬 손수 짠 걸로 만들었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구운두부 3개와 구운가지도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렌지랑 토마토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먹고 나서도 야채는 어느 정도 남겼네요. 어제 한 잡곡밥 조금 덜어서 데우고 갓김치랑 배추김치 조금씩 뺐어요. 그리고 잡곡밥을 남긴 야채에 더했어요 야채 비빔밥이 됐고요. 가지까지 있어서 더 맛있네요. 애사비 드레싱 쓰니까 밥에도 잘 어울렸어요. 오늘도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4/4금 식단일기
아침, 채소찜 두부 점심, (삶은계란 견과류), 새싹비빔밥 저녁 야채볶음밥 물 0.75L 잠자기 전 배고프네요 👍 그럼 적당히 잘 먹은 것 같아요
더달달
불금 맛난거 드세요~
저녁 가볍게?ㅎ샤브샤브 먹었어요 또띠아에 싸먹는 타코도 맛있고 마무리 볶음밥은 말뭐해요ㅎㅎ 배가 많이 불러서 운동 가야겠어요ㅎ 빡시게 운동 하고 올게요~♡♡
제벌
금요일 아침밥
어제 저녁에 신랑이 퇴근하면서 던킨 도너츠를 많이 사왔어요 첫째가 빵을 좋아해서 아침은 도너츠로 대신 하기로 했습니다 밥을 좋아하는 막내가 실망할까봐 계란후라이와 어묵국도 같이 끓였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밀크씨슬
오늘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뜨 사야 되네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정체기, 칼로리 조절로 극복하는 법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처음에는 체중이 잘 빠지다가 어느 순간 멈춰버리는 경험을 하게 되죠. 열심히 식단을 지키고 운동을 해도 변화가 없을 때는 답답함을 느낄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다이어트 정체기는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극복할 수 있어요. 🔥 다이어트 정체기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일정 기간 동안 체중이 줄지 않는 시기가 찾아와요. 이런 ‘다이어트 정체기’는 몸이 항상성(Homeostasis)을 유지하려 하기 때문이에요. 주된 원인은 기초대사량 감소(적은 칼로리 섭취에 적응), 운동 적응(같은 운동 반복 시 칼로리 소모 감소), 수분 저류(몸이 수분을 유지하려 함), 근손실 증가(단백질 섭취 부족 시 기초대사량 하락) 등이 있어요. ✅ 칼로리 조절로 정체기 극복하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할게요 1️⃣ 섭취 칼로리 변경 (칼로리 사이클링) 한동안 같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면, 변화를 줘야 해요! 우리 몸은 같은 패턴을 지속하면 적응하기 때문에, 칼로리를 조절해 충격을 주는 것이 중요해요. 👉방법 1: 칼로리 리피드 (Refeed Day) • 평소보다 200500kcal 정도 더 먹는 날을 12일 설정 • 탄수화물 위주로 섭취해 렙틴(Leptin) 호르몬 활성화 → 지방 연소 촉진 👉방법 2: 칼로리 변동 (칼로리 사이클링) • 하루 1200kcal → 다음날 1600kcal → 다시 1200kcal 이런 식으로 변동 • 몸이 적응하지 못하게 칼로리를 흔들어주기 2️⃣ 운동 강도 변화 (고강도 인터벌 vs 저강도 운동 조합) 같은 운동만 하면 효과가 줄어들어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HIIT) 추가 • 짧은 시간 동안 강도 높은 운동 (ex: 30초 전력 질주 후 1분 걷기) 👉근력운동 증가 • 근육량 증가 = 기초대사량 증가 👉저강도 유산소 운동 (LISS) 추가 • 아침 공복 유산소가 지방 연소에 효과적 3️⃣ 단백질 & 탄수화물 비율 조정 너무 적게 먹으면 오히려 살이 안 빠질 수도 있어요! 👉 단백질을 늘리면 근육량 유지 & 포만감 증가 • 체중 1kg당 1.2~1.8g 단백질 섭취 권장 (예: 닭가슴살, 두부, 달걀, 연어) • 탄수화물 조절이 핵심 너무 적게 먹으면 대사 저하 운동하는 날은 탄수화물 충분히 섭취 (근육 회복 & 렙틴 조절) 4️⃣ 수분 섭취 & 나트륨 조절 체수분 조절이 정체기 극복에 도움되어요. 👉 물을 충분히 마시면 체내 독소 배출 & 대사 촉진 • 하루 2L 이상 섭취 추천 • 나트륨 섭취 줄이면 불필요한 수분저류 방지 5️⃣ 수면 & 스트레스 관리 수면이 부족하고 스트레스가 많으면 렙틴(식욕 억제 호르몬)은 줄어들고, 그렐린(식욕 자극 호르몬)은 늘어나요! 👉 렙틴을 늘리고, 그렐린을 줄이기 위한 방법 • 최소 7시간 이상 숙면하기 • 명상, 요가, 산책 등으로 스트레스 줄이기 • 수면 환경 정리 & 자기 전 스마트폰 멀리하기 ⚖️⚖️⚖️ 다이어트 정체기는 누구나 겪는 과정이지만, 몸의 변화를 이해하고 적절한 방법을 적용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겠죠!
geniet
유지어터의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안녕하세요? 2025년이 시작된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어느덧 4월이네요.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하고 계신가요? # 다이어트 1. 감량기간 : 3.22 ~ 4.1 매달에는 2kg을 목표로 하려고 했는데 2주동안 0.2kg 뺐네요.. 2. 감량 전 몸 무게 : 62.9kg 3. 감량 후 몸무게 : 62.1kg # 다이어트 후 몸무게 & 눈바디(0.8kg 감량...) 음.......? 어차피 다이어트는 계속되니 실망하지 않겠습니다.. 이번 주는 비가 와서 밖을 걸어다니기 보다는 실내에서 운동을 했습니다. 특히, 이런 날씨는 감기 걸리기 딱 좋으니까요..ㅜㅜ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4. 감량 방법 (식단) 식단은 우선 야식을 안먹는걸 가장 기본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샐러드같은 칼로리 낮은 음식은 필수죠 5. 감량 방법 (운동) 저는 퇴근 후 회사 근처 헬스장에서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합니다. 6. 꿀팁 및 조언 뭐 다이어트에 전문적인 지식도 없고 심지어 이번 차수는 미미한 성과도 못얻은 제가 다이어트를 어떻게 해야한다고 언급하기는 적절치 않으나 제 경험상 규칙적으로 꾸준히 할수 있는걸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요즘은 유튜브만 검색해봐도 각분야의 전문가들의 조언을 쉽게 들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다이어트의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건 다이어를 하는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라는 내가 과연 얼마나 실천할수 있느냐...없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지나치게 욕심낸다면 꾸준히 하지도 못하고서 중간에 포기하 스스로의 자존감만 무너뜨리거나 심지어 건강을 해쳐 안한것보다 못한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으니 단기간에 너무 무리하지마시고 숨쉬는것처럼 자연스럽고 꾸준하게 노력하시다보면 꼭 성공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아81
인생 다이어트 유지어터 춤을 춥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감량후 도로 요요가 왔지만 더 찌지않게만 하려고 노력하는 유지어터 입니다. 노력중 하나는 매일 8천보를 채우는건데 다들 많이 걸으시더라구요. 저는 집순이라서 밖에서 오래걷는게 한계가 있어요. 근처 걸을만한데도 없구요. 저는 춤을 춥니다. 라인댄스도 하고 한국무용도 하고 난타도 신나게 점프하면서 북을 열심히 두들깁니다. 그러면 메일 팔천보에서 만보쯤 할수 있더라구요. 그냥걷는것보다 춤 스텝이 리듬있어서 재밌구요. 식단은 곤약쌀을 잡곡에 섞어서 밥을 짓구요 면요리는 곤약면이나 두부면으로 대체합니다. <나의 변화> 라인댄스를 1년정도 했는데 강사님이나 수강생분들이 제게 라인이 예뻐졌다는 얘길 하세요. 몸무게는 같다고 하면 그렇게 안보이고 빠져보인다고 하십니다. 이런 변화가 있는것 같습니다. 곤약을 먹으면서 자연스레 파스타를 안먹게 되더라구여. 약속잡을때도 샤브샤브같은거 먹고요. 두부면과 소스닭가슴살에 비벼서 먹으면 단백질보충됩니다. 야채랑 먹고 후식은 베리류로 먹어요. 당근은 제주당근이 맛있어요 ㅎㅎ
솔트1
어리굴젓과 갈치속젓만 있으면 끝!!!
속초에서 장보기 어리굴젓과 갈치속젓만 있으면 끝!!! 볶음밥에 청국장에 먹었더니.. 다른반찬이 없어도 그냥 꿀맛인데요 ~ 젓갈 많이 먹으면 안되는데 ㅠㅠ 너무맛좋아요
뽀봉
닭가슴살보다 단백질 함유량 높은 음식
호박씨의 단백질 함유량이 압도적이네요
감사하며살자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10시에 근력운동 수업이 있어서 9시쯤 나가야 했는데 일찍 나가진 못했고 플랭크하고 9시 22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근력운동 수업은 겨우 했네요. 이거 빠지면 안 될 거 같아서 열심히 가서 했는데 할 때 정말 힘들었답니다. 수업 끝나고 11시쯤 가게 가니까. 엄마가 라떼 데리고 오셨어요. 내가 부탁은 했는데 엄마도 힘들다 그래서 데리고 올지 기약은 없었는데 그래도 나위해서 출근하면서 라떼랑 같이 나오셨어요. 견과류가 없어서 잠깐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라 그러고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랑 땅콩 사오고 그때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12시 18분쯤에 가게에서 같이 나와 집으로 향했고 집에는 12시 49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때 12,600보 걸었네요. 어제 밤에 많이 못 자서 피곤해가지고 빨리 누으려고 챌린지 정리하면서 물도 4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오늘 몸도 너무 안 좋고 살도 쪄서 다이어트도 좀 세게 했더니 힘도 없었답니다. 그나마 좋았던 건 혈압밖에 없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피곤할때 좋아요
영진왕빠
아침 간단히
1.1kg이 쪄서 62대가 됐어요😬 완전이 마지노선을 넘어가는 거죠ㅠㅠ 완전히 큰일 났거든요. 요즘 웬만큼에선 잘 빠지지도 않아서 걱정이 태산이랍니다. 뭐 어제 아침 점심 먹고 그렇게 곶감 3개와 바나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먹었으니 당연하긴 했는데... 뭘 어쩌면 좋을까요? 지금으로서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감도 안 잡히네요😵 그동안 아침을 잘 먹자주의인데 도저히 안 돼서 아침도 간단히 차렸어요. 다른 이유는 부엌 정리를 안 해서 엉망이었거든요. 아침에 힘이 안 나니까 부엌정리도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니 내 푸짐하고 화려한 내 샐러드는 엄두도 안 나더라구요ㅠㅠ 그냥 샐러드 포기 해버리고 견과류와 레몬물 당근과 생고구마만,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차려서 먹었어요. 이 정도면 어느 정도는 챙기지 않았나 싶은데 괜찮겠죠? 물론 먹어야 하는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겼답니다. 저건 선택이 아니고 필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이른 저녁 먹고 단백질 챙겼어요
5시 30분 이전에 야채볶음밥(+소고기) 먹고 6시반쯤에 두유요거트(+대두단백분말), 삶은계란 1개 챙겨먹었어요 이때쯤 단백질을 챙겨먹어야 든든하네요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