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오리지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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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콩물
• 주재료: 병아리콩 또는 서리태(검은콩) 1컵 (약 150g) • 유동식 재료: 무설탕 두유 1~2팩 (또는 생수 500ml) • 간 맞추기: 소금 약간 (먹기 직전에 첨가) 만드는 방법 1. 콩 불리기 • 콩을 깨끗이 씻은 뒤, 찬물에 충분히 담가 5시간 이상(또는 냉장고에서 밤새) 불려줍니다. 2. 콩 삶기 • 불린 콩과 콩이 잠길 정도의 넉넉한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로 끓입니다. • 물이 끓어오르며 생기는 하얀 거품을 걷어내고, 중불로 줄여서 약 20분간 삶아줍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메주 냄새가 나고,덜 삶으면 비린내가 납니다) 3. 한 김 식히기 • 삶은 콩은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찬물에 헹구지 말고 그대로 한 김 식혀줍니다. (콩 삶은 물은 버리지 않고 일부 남겨두어도 좋습니다) 4. 믹서에 갈기 • 블렌더에 삶은 콩과 무설탕 두유(또는 생수+콩 삶은 물)를 조금씩 나누어 부어가며 곱게 갈아줍니다. •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농도를 보면서 추가해야 부드럽게 잘 갈립니다.
송쩡
오트밀 단호박 스프
미니 단호박 1개 (약 500g) 오트밀 30g (퀵오츠 추천, 약 3큰술) 우유 300ml (두유나 귀리우유로 대체 가능) 물 200ml 양파 1/4개 버터 10g (올리브오일로 대체 가능) 〔양념 재료〕 소금 1/3작은술 (간 보면서 조절) 설탕 또는 꿀 1작은술 (단호박이 충분히 달면 생략) 후추 약간 〔토핑 (선택사항, 있으면 비주얼 업!)〕 생크림 또는 플레인 요거트 약간 호박씨 한 꼬집 크루통 약간 파슬리 가루 약간 단호박 찌기 ⏱️ 약 15분 손질한 단호박을 찜기에 올려주세요. 찜기가 없으시면 냄비에 물 조금 넣고 접시를 뒤집어 올린 뒤 그 위에 단호박을 얹으면 돼요. 강불에서 물이 끓으면 중불로 줄이고 약 12~15분 정도 쪄주세요. 젓가락으로 찔러봤을 때 쑥 들어가면 완성! 🥢 양파 볶기 🧅 찜기에 단호박 올려놓은 사이에 양파를 볶아볼게요. 냄비에 버터 10g을 녹이고 잘게 다진 양파 1/4개를 넣어주세요. 약불에서 3~4분,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천천히 볶아주세요. 이때 절대 센 불로 하지 마세요! 양파가 갈변되면 스프 색이 탁해져요 😥 버터에 볶은 양파의 달큰한 향이 스프의 감칠맛을 확 끌어올려 줍니다 ✨ STEP 4. 오트밀 함께 볶기 🌾 (이 레시피의 핵심!) 여기가 포인트예요! 양파를 볶은 냄비에 오트밀 30g을 넣고 약 1~2분 정도 함께 볶아주세요. 오트밀을 미리 볶아주면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서 잡내가 사라지고, 나중에 스프에 녹았을 때 더 부드러운 질감이 나요 🤤 이 한 과정이 생크림 없이도 크리미한 스프를 만드는 비결입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양배추볶음
🍗 닭가슴살 200g 🥬 양배추 200g (4~5장 정도) 🧅 양파 1/2개 🫑 파프리카 1/2개 (색깔 있으면 더 예뻐요!) [ 양념 소스 ] 🥢 간장 2큰술 🍯 올리고당 1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고춧가루 1/2큰술 (매운 거 싫으면 생략 가능) 🫚 참기름 1작은술 🧂 후추 약간 💡 선택 재료: 대파, 깨소금, 들기름 (있으면 풍미가 훨씬 올라가요!) 15분) ━━━━━━━━━━━━━━━━━━━━━━━━━━━━━━━━━━━━━━━━ [ STEP 1 ] 닭가슴살 밑간 & 손질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3~4cm)로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 결을 반대 방향으로 썰면 식감이 훨씬 부드러워져요! 간장 1큰술 + 다진 마늘 0.5큰술 + 후추를 넣고 최소 10분 이상 재워두세요. 시간이 없다면 5분도 괜찮지만, 10분 이상 재워야 잡내가 사라지고 양념이 속까지 배어요. [ STEP 2 ] 채소 손질하기 양배추는 2~3cm 정사각 크기로 썰어주세요 🥬 양파는 채 썰고, 파프리카는 채 또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 포인트! 양배추를 너무 얇게 썰면 볶을 때 수분이 너무 많이 나와서 질퍽해질 수 있어요. 조금 두껍게 썰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요! STEP 3 ] 닭가슴살 먼저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중강불로 올려주세요 🔥 밑간한 닭가슴살을 먼저 넣고 겉면이 하얗게 익을 때까지 2~3분 볶아주세요. 이때 완전히 다 익히지 않아도 괜찮아요! 나중에 채소랑 같이 한 번 더 볶을 거거든요. 처음부터 완전히 익히면 나중에 퍽퍽해져서 맛이 없어져요. [ STEP 4 ] 채소 볶기 & 소스 넣기 같은 팬에 양파 → 파프리카 → 양배추 순서로 넣어주세요. 순서가 중요해요! 🧅 단단한 재료부터 넣어야 모든 채소가 동시에 적당히 익어요. 채소가 반투명하게 익기 시작하면 닭가슴살을 다시 팬에 넣고 간장 + 올리고당 + 다진마늘 + 고춧가루를 한꺼번에 넣어요. 그다음 센불에서 30초~1분 안에 빠르게 볶아주세요! 오래 볶으면 채소에서 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볶음이 아니라 찜처럼 될 수 있어요.
로블ㅎ
두부 김치 피자
순두부 또는 연두부 1팩 (200-300g) 묵은 김치 또는 잘 익은 김치 100g 모짜렐라 치즈 70-100g 토마토 소스 또는 케첩 2-3큰술 양파 1/4개 파프리카 1/3개 (색깔별로 넣으면 예뻐요 🫑) 베이컨 또는 햄 30-40g (선택) 올리브오일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가루 (마무리용, 선택) 🍳 만드는 법 ① 두부 준비하기 순두부나 연두부는 체에 받쳐 물기를 10분 정도 빼줘요. 키친타월로 살짝 눌러서 수분을 한 번 더 제거해주면 나중에 질척이지 않아요. 💧 두부 물기 제거가 이 레시피의 핵심 포인트예요! 물기가 너무 많으면 소스랑 치즈가 잘 안 붙거든요. ② 김치 준비하기 김치는 속을 살짝 털어내고 잘게 송송 썰어줘요 🔪 너무 신 김치라면 찬물에 한 번 헹궈서 물기를 꼭 짜주면 좋아요. 기름 두른 팬에 김치를 1-2분만 볶아주면 잡내가 날아가고 감칠맛이 살아나요 🔥 ③ 채소와 토핑 준비 양파는 채 썰고, 파프리카는 작은 다이스 모양으로 썰어요. 베이컨이나 햄은 작게 잘라서 준비해두고요. 취향에 따라 콘이나 올리브를 추가해도 맛있어요 🫒 ④ 두부 베이스 만들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약불로 예열해요. 두부를 팬에 얇게 펼쳐서 베이스처럼 깔아줘요. 이때 숟가락 뒷면으로 꾹꾹 눌러서 평평하게 만들어주는 게 포인트예요 👆 약중불에서 2-3분 정도 바닥이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그대로 두세요. 뒤집지 않아도 괜찮아요! ⑤ 소스 올리기 두부 위에 토마토 소스나 케첩을 골고루 발라줘요 🍅 너무 두껍지 않게 얇게 펴주는 게 좋아요. 소스 위에 볶은 김치를 먼저 올리고, 그 위에 양파, 파프리카, 베이컨 순으로 토핑을 얹어줘요.
로블ㅎ
아침 스무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아침 스무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아침에 간편하게 마시는 스무디는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져요. 특히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① 식이섬유가 풍부한 재료를 선택하세요. 채소와 베리류처럼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재료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② 단백질을 함께 넣어보세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두부를 넣으면 포만감을 높이고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좋아요. ③ 과일을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바나나나 망고처럼 단맛이 강한 과일을 여러 개 넣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요. ④ 설탕과 시럽은 피하세요. 과일 자체의 단맛을 활용하고 설탕이나 꿀, 시럽은 추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를 위한 아침 스무디는 과일의 양을 조절하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심형래 챙긴 ‘현미 누룽지’… 당뇨병 환자 혈당 관리에 도움 될까?
현미 누룽지, 당뇨병 환자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방송인 심형래가 챙겨 먹는 음식으로 알려진 현미 누룽지가 관심을 받고 있어요. 현미는 백미보다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지만, 누룽지로 만들어 먹을 때는 주의할 점이 있어요. ① 현미라고 혈당이 안 오르는 것은 아니에요. 현미도 탄수화물이 많은 곡물이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② 누룽지는 조리 방법이 중요해요. 쌀을 익히고 바삭하게 만드는 과정에서 전분의 소화 특성이 달라질 수 있어요. 따라서 현미 누룽지라고 해서 일반 현미밥보다 혈당 관리에 반드시 유리한 것은 아니에요. ③ 누룽지탕도 섭취량을 조절하세요. 물에 끓여 먹으면 부드럽고 소화하기 편하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에요. ④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으세요. 누룽지만 먹기보다 달걀이나 두부, 채소 등을 곁들이면 균형 잡힌 식사에 도움이 돼요. 한줄 총평 : 현미 누룽지는 백미 누룽지보다 식이섬유가 많을 수 있지만,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먹는 양과 함께 먹는 음식이 중요해요. 출처 : 헬스조선, 2026년 10월 3일
팔망미인
제로 음료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요?
섭취 전, 내가 복용하는 약물과 상호작용하는지, 정량을 지키고 있는지, 전체 식단에 영향을 주진 않는지 등 여러 가지 사항을 반드시 고려하셔야 합니다. 특히 홍삼이나 흑염소 같은 고열량 식품은 간이나 신장 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이미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당뇨병 환자분들은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제로 음료나 혈당에 좋다는 식품들도 실제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이런 제품들을 장기간 섭취했을 때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완전히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제로 음료를 먹는 이유는 단 게 당기기 때문인데, 제로 음료를 마실 경우 일단 맛으로는 욕구가 어느 정도 해소되긴 하지만, 실제로는 당이 몸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우리 뇌에서는 그 욕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로 계속 남아 있게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 보상 작용처럼, 단맛이 가시고 나면 또 다른 단 음식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 진단을 받으신 환자분들 중 건강 관리를 위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나 영양제를 적극적으로 찾으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소셜 미디어와 건강식품 광고를 통해 여주, 돼지감자, 검은콩, 서리태 등 혈당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에 대한 정보가 많이 노출되고 있어 실제 진료 현장에서도 이러한 식품을 복용 중이라고 말씀하시는 환자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이러한 식품들이 혈당 조절에 일정 부분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이미 당뇨약을 복용 중이신 경우라면 약보다 더 뛰어난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로블ㅎ
당뇨 환자뿐만 아니라 당뇨 전 단계에서도 식단이 중요해요
일단 ‘당뇨병 전 단계’라는 것은 정상인보다는 당을 처리하는 능력이 떨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당뇨병까지 진행된 사람은 그 능력이 더 떨어진 상태고요. 그래서 정상 범주에서 조금 벗어났다는 건, 내가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그걸 완전히 소화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이전보다 부족하다는 뜻이기 때문에 식단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정상인과 똑같이 먹어도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나의 혈당은 더 많이 오를 수 있고, 그만큼 몸이 고혈당에 더 오래 노출됩니다. 그리고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혈당 독성’이라는 게 생길 수 있는데, 이로 인해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작용이 몸에 쌓이고 축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식단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로블ㅎ
화내면 혈당 오를까?
Q. 화내도 혈당 오르나요? <조언_박용수 상계백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A. 감정 변화에 따라 혈당 달라져… 일상 속 조절 방법 찾아야 화날 때뿐만 아니라 우울, 불안 등의 감정을 느낄 때도 혈당이 변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심리적 타격을 물리적인 위협과 똑같이 취급하기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면 혈당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간, 췌장이 맞춰 반응합니다.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몸이 대응할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등이 분비되는데요. 이때 간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돼 있던 당분이 혈액 속으로 나와 혈당을 높입니다. 기분이 가라앉거나 불안할 때는 식욕과 신진대사가 불규칙해지면서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가짜 배고픔’이 이를 나타내는 사례인데요. 뇌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을 급히 만들기 위해 단 음식(단당류)를 찾게 만들고 섭취 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급상승한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 다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등 혈당 기복이 커져 감정-혈당 악순환에 빠지기 쉽습니다. 수면도 중요합니다. 잠이 부족하면 감정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최근에 감정적으로 소모가 심했던 사건이 있거나 그로 인해 식습관이 무너졌던 경험 등 구체적인 원인이 있다면 그 상황을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혈당 관리는 단순히 무엇을 먹느냐를 넘어 내가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의 문제입니다. 화를 좀덜내고 기분, 식사, 운동 모든것을 잘 챙기는 것이 좋은 혈당 관리법 인거 같아요 건강할때 잘 관리 해줘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심장 건강에도 도움이 될까요
마운자로는 심혈관 사망, 심근경색, 뇌졸중을 합친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 위험에서 둘라글루타이드보다 열등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더 우수하다는 점까지 입증된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해하면 마운자로를 통한 체중 감소와 혈당 개선은 혈압, 혈중 지질 등 심혈관 위험인자 관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운자로가 모든 사람에게 심근경색이나 협심증을 직접 예방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당뇨병이 없는 비만 환자에서 심혈관 사건을 줄이는 효과도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당뇨병을 관리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라도 혈당조절은 바로 시작 해야 합니다
로블ㅎ
군소 콩나물찜
주재료: 군소 300g~400g, 찜용 굵은 콩나물 60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양파 1/2개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4~5큰술 진간장(또는 국간장) 1.5큰술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1.5큰술 맛술(또는 생강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녹말물: 감자전분(또는 전분가루) 1.5큰술 + 물 2큰술 2. 조리 순서 Step 1: 군소 손질 및 삶기 군소는 내장과 입 주변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군소를 넣고 약 10~15분간 삶아줍니다. Tip: 군소는 삶는 과정에서 크기가 줄어들고 특유의 점액질과 보라색 물이 빠져나옵니다. 다 삶아진 군소는 찬물에 헹군 뒤, 먹기 좋은 굵기로 썰어줍니다. Step 2: 채소 및 양념장 준비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썰고, 양파와 대파는 굵게 채 썰거나 어슷썰기 합니다. 제시된 분량의 재료(고춧가루, 간장, 굴소스, 다진 마늘, 맛술, 올리고당, 후추 등)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Step 3: 콩나물과 군소 익히기 냄비 바닥에 손질한 콩나물을 깔고, 그 위에 손질한 군소를 얹어줍니다. 멸치다시마 육수(또는 물)를 약 4/5컵 정도 붓고, 냄비 뚜껑을 덮은 뒤 센 불로 켜줍니다.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서 콩나물이 아삭하게 익도록 5~6분 정도 끓여줍니다 (중간에 콩나물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뚜껑을 자주 열지 마세요). Step 4: 버무리기 및 걸쭉하게 마무리 콩나물이 익으면 뚜껑을 열고 준비해 둔 양념장과 양파, 대파, 미나리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줍니다. 미리 개어둔 녹말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주걱으로 가볍게 저어 찜 전체에 걸쭉하고 먹기 좋은 농도를 만들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불을 꾼 뒤 가볍게 섞어준 후 접시에 담아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식단일기, 조금 귀찮지만 적어 보세요.
하루에 내가 어떻게 먹고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식단 개선 방안에 대해서 전문가와 더 자세히 상담해 볼 수 있어요.
로블ㅎ
심한 설사가 있습니다. 당뇨병 때문인가요?
심한 설사가 있습니다. 당뇨병 때문인가요? 당뇨병에 의한 신경합병증 중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우리 몸 스스로 자율적으로 알아서 움직이는 심장운동, 소화운동 등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자율신경병증이라고 합니다. 사실은 당뇨병을 오래 앓은 경우엔 한 가지 이상의 자율신경계 합병증을 가지게 되지만 정작 당사자 는 당뇨병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에 진단도 안 된 채로 방치되는 경우가 매우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뇨병성 설사 혹은 변비도 그 중 하나인데 소화와 관계되는 위장, 소장 및 대 장의 운동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에 문제가 생겨 심한 설사 혹은 변비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뇨병을 앓고 계시는 환자분이 내가 느끼는 이 증상(설사 혹은 변비)이 당뇨병과 관련된 것일 수 도 있다라고 생각한 후 담당의사와 상의하는 것입니다. 반면에 담담의사의 입장에서는 환자가 호소하는 설사나 변비가 당뇨병이 아닌 다른 나쁜 소화기계 질환에 의한 것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정밀검사가 필요한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치료에 앞서 가장 어려운 판단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당뇨병에 의한 설사는 배 아픈 것이 없이 나타나는 무른 변 혹은 묽은 설사가 정상적인 배변 혹은 변비와 번갈아 나타나는 것이 주된 증상이며 변실금과 동반되거나 밤에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당뇨인에게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당뇨인에게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스트레스는 사람들이 신체적, 심리적으로 평소와는 다른 자극을 받을때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정상적인 것, 자연스러운 것이며, 관리․ 조절․ 대처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동일한 사건을 경험하더라도 개인과 상황에 따라 스트레스 여부 및 정도는 상이하게 나타납니다. 긍정적 스트레스는 흥미롭고 즐겁고 활력을 주는 유쾌한 변화 또는 욕구로 인해 적당한 생동감과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반면, 부정적 스트레스는 고통스럽고 불쾌하며 우리의 에너지를 소모시켜 질병에 취약하게 만들며 괴로움, 고통, 근심 등을 불러일으킵니다. 스트레스는 당뇨인의 가족을 포함한 주변의 물리적 환경과 사회적인 관계, 그리고 그가 속한 조직의 특성에서 나타나는 외부적 원인뿐만 아 니라 생활양식의 변화와 비관적인 생각, 비현실적인 기대, 완벽주의 등의 부정적인 성향에서 기인하는 내부적(심리적) 원인에 의해서 나타납 니다. 대부분의 당뇨인들은 시간 맞춰 식사를 해야만 하는 것, 전반적인 건 강상태에 대해 염려하는 것, 당뇨병 및 당뇨병 관리에 대해 배워야 하는 것, 먹고 싶은 욕구를 조절해야 하는 것,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하는 어려움, 주변사람들이 내가 당뇨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가족에게 부 담이 된다는 것, 체중에 대한 염려, 합병증에 대한 두려움, 혈당측정과 그 결과로 인한 부담 등의 스트레스를 경험합니다. 따라서 당뇨인들은 스트레스 원인을 예방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당뇨병에 대하여 잘 알아야 스트레스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뇨병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뇨병에 대하여 잘 알고 있어야 적절한 자가관리 등의 대처가 가능해져 스트레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당뇨병을 수용해야 합니다. 그 동안의 부정, 분노, 두려움 등의 감정을 정리하고 당뇨병이 자신의 분신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당뇨병을 받아들이고 관리를 한다면 자가관리의 어려움을 조금 덜 수 있고 당뇨병으로부터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당뇨병은 만성질환이므로 끊임없는 자 신과의 싸움과 변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 할 수 있 다”“~ 잘 될 거라”는 생각과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긍정적인 생각이 스트레스를 예방하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술자리에서의 대처법
술자리에서의 대처법 성인의 경우, 직장생활ㆍ사회활동ㆍ음주에 관대한 문화 등으로 술 자리에서 술을 거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가 술을 즐겨 마시는 경우 십중팔구 당뇨병을 악화시킵니다. 술의 가장 큰 부 작용은 혈당조절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술에 포함한 알코올은 간에서 해독작용을 하면서 간의 포도당 신생 작용을 방해하여 저혈당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합병증이 전혀 없고 혈당조절이 잘되고 있는 사람에게 ‘꼭 지킬 수 있다.’라는 단서를 붙여 한두잔의 술은 허락할 수 있으나, 잘 지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을 지키는 일은 거의 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과음으로 병을 악화시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절대로 술은 금지’라고 강력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술을 권유받는 정중 하게 거절하는 대처 방법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 어, 상대방이 술을 권할 때는 재차 권하지 못하도록 가능하면 상대방 의 눈을 보며 더 이상을 술을 마시고 싶지 않음을 당당하고 자신 있 게 밝힙니다. 또는 은근슬쩍 주의를 환기시키며 대화를 유도할 수 있 습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내가 당뇨병이 있어 술을 거의 하지 못함을 미리 양해를 구하고 함께 술자리에 참석하는 용기가 아닐까요? 술로 인한 문제가 있을 때 각 지역의 보건소, 정신건강센터, 알코올 상담센터, AA(익명의 알콜중독자 자조모임)에서 상담 및 관련 서비스 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혈압약을 한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될 수 있으면 먹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혈압약을 한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될 수 있으면 먹지 않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혈압약을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입니 다. 당뇨병과 마찬가지로 고혈압도 수주 내지 수개월 만에 치료하는 병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조절을 해야 하는 만성질환입니다. 따라서 지 속적인 조절을 위하여 약물요법을 지속하는 것이지 약을 먹었다는 것 때문에 꼭 평생 먹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약물을 사용한 경우라도 적절한 운동 및 식이조절, 비만관리 등을 통하여 혈압이 정상화된다면 약물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많은 수의 환자들이 운동 및 식이조절을 수년 이상 지속적으로 유지하기가 힘이 들고, 연 령이 증가할수록 혈관벽의 탄성도 감소나 동맥경화증의 증가 등의 이 유로 혈압이 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어 혈압약을 중단하기가 힘이 듭니 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혈압약의 투여량이 증가하게 되고 최근 연구결과들을 볼 때 적절한 혈압관리를 위해서 평균적으로 사용되는 혈압약의 개수는 1인당 2개 내지 3개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따라서 건 강한 생활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혈압이 추가적으로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고 자주 혈압을 측정하여 내 몸 상태에 맞는 혈압관리를 시행하 여야 하고 이를 위한 혈압약의 복용을 두려워하지는 않아야 할 것입니 다.
팔망미인
혈당스파이크 잡는데 좋은 식품 - 무, 배추, 콩나물
건강을 위해 잡곡밥을 먹고 싶어도 소화 문제로 꺼리는 분들도 있죠? 이때 채소밥을 만들어 드셔보세요~ 무, 배추, 콩나물을 넣어서 밥을 짓는 건데요. 무밥, 콩나물밥은 맛도 좋고 무, 콩나물의 영양소가 담겨서 혈당 관리, 체중 조절에 도움이 돼요! 어디에 좋은지 정리를 해보았어요. ㅡ 소화 돕고 위장에 좋은 무밥...혈당 관리에도 기여 무를 도톰하게 채 썰어서 쌀 위에 올려 밥을 하면 맛 있는 무밥이 완성된다. 무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인 아밀라아제가 풍부해 소화를 돕는다. 식이섬유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역할도 한다. 무는 위장병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 속이 더부룩하거나 소화가 안 될 때 먹기도 했다. 무는 디아스타제, 페루오키스타제가 많아 몸의 노폐물 감소와 위염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다진 소고기, 양념장, 들기름을 넣어 비벼서 먹을 수도 있다. 식이섬유 많은 배추밥...장 건강, 면역력에도 도움 배추는 식이섬유가 많아 장의 활동을 촉진,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칼슘, 칼륨, 인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배추의 비타민C는 열 및 염분에 의한 손실률이 낮기 때문에 배추를 넣어 밥을 짓거나 국을 끓여도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다. 특히 배추의 푸른 잎에는 비타민 A의 이전 물질인 베타카로틴이 많아 혈당 조절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콩의 장점 있는 콩나물밥...혈압 조절에도 영향 콩나물은 지나치게 가열하지 않고 조금 풋내가 날 정도로 데치는 것이 좋다. 단백질이 많은 콩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의 장점이 살아 있다. 콩의 단백질에는 혈압을 낮추는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있어 고혈압 예방-관리에 이롭다. 콩 속의 이소플라본 성분은 뼈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어 비벼 먹으면 고소한 비빔밥이 된다. 이때 콩나물은 많이, 밥은 조금 덜어내는 게 혈당 관리에 좋다. 라면을 끊일 때도 콩나물을 넣으면 이런 장점을 살릴 수 있다.
된다
내당능장애는 치료하면 정상으로 될 수 있습니까?
중국(Da Qing) 연구 결과 내당능장애 성인(평균 연령 40대)을 대 상으로 야채 섭취 독려, 알코올과 당 섭취 제한하는 식이 요법 및 신체 활동 증진을 독려하는 방법으로 6년 후에 46% (100명당 연간 14.1명의 발생을 7.9명으로 줄임)의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였습니다. 또한, 적극 적인 생활습관 교정 이후 14년째에도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고 있었습 니다. 핀란드에서는 내당능장애 성인(평균 연령 50대)을 대상으로 5%이상 의 체중감소, 지방섭취 제한, 섬유소 섭취 증가(적어도 15 g/1000 kcal),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의 중등도 운동을 하여 3.2년 후에 58% (남성 63%, 여성 54%)의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7년 후 에도 43%의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고 있었습니다. 비만한 공복혈당 장애 및 내당능장애 성인(평균 50.6세, 당뇨병 가족 력+69.4%)을 대상으로 지방섭취제한(~25%), 하루 1200~1800 칼로리 제한 및 일주일에 150분 이상의 운동을 통해 7%의 체중 감소를 목표 로 2.8년 동안 유지하여, 58%의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였습니다. 너무 걱정하시지 말고 일단 식이와 운동, 생활습관 교정을 시작하면, 충분히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
팔망미인
기저인슐린은 무엇일까요?!
밤사이 혈당 패턴을 이용해 교정합니다. 일반적으로 취짐 전과 아침 식전의 혈당값의 차이는 50 mg/dL 이내가 되는 것이 좋습니다. 기저 인슐린은 하루 총 인슐린 용량의 40% 이내로 투여합니다. 혈당 패턴에 대한 고려 없이 아침 식전 고혈당만으로 인슐린을 증량하지 않습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 혈당이 좋아졌다고 약을 끊어도 될까요?
당뇨병 환자, 혈당이 좋아졌다고 약을 끊어도 될까요? 혈당 수치가 좋아졌다고 해서 당뇨병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닐 수 있어요. 약물 치료와 식사 관리, 운동의 효과로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경우도 많아요. 임의로 약을 중단하면 혈당이 다시 높아질 수 있어요. 약을 줄이거나 중단할 필요가 있는지는 당화혈색소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의료진과 결정해야 해요. 한줄 총평 : 혈당이 좋아졌더라도 당뇨병 약은 스스로 끊지 말고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팔망미인
본인부담상한제, 어떻게 신청해요?
만약 본인 부담 상한액을 넘어 부담했다면 추후 건강보험공단에서 환급금을 신청하라는 안내가 옵니다. 이때 30일 이내 지급신청서를 작성하셔서 방문, 전화, 인터넷, 팩스, 우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답니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 혈당이 좋아졌다고 약을 끊어도 될까요?
당뇨병 환자, 혈당이 좋아졌다고 약을 끊어도 될까요? 혈당 수치가 좋아졌다고 해서 당뇨병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닐 수 있어요. 약물 치료와 식사 관리, 운동의 효과로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경우도 많아요. 임의로 약을 중단하면 혈당이 다시 높아질 수 있어요. 약을 줄이거나 중단할 필요가 있는지는 당화혈색소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의료진과 결정해야 해요. 한줄 총평 : 혈당이 좋아졌더라도 당뇨병 약은 스스로 끊지 말고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팔망미인
혈당 낮추는 습관, 식사 후 바로 양치하는 것도 도움이 될까요?
혈당 낮추는 습관, 식사 후 바로 양치하는 것도 도움이 될까요? 식사 후 양치질은 혈당을 직접 낮추는 방법은 아니에요. 하지만 식사를 마무리하는 습관으로 활용하면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히 저녁 식사 후 습관적으로 과자나 달콤한 음식을 먹는 사람에게 유용할 수 있어요. 다만 양치만으로 식욕이 조절되는 것은 아니므로 식사 구성도 함께 살펴야 해요. 한줄 총평 : 식후 양치는 혈당을 직접 낮추지는 않지만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생활 습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혈당 관리에 좋은 운동, 식후 집안일도 도움이 될까요?
혈당 관리에 좋은 운동, 식후 집안일도 도움이 될까요? 식사 후 가볍게 움직이는 활동은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설거지나 가벼운 청소처럼 몸을 움직이는 집안일도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여줘요. 다만 집안일의 운동 강도에 따라 효과는 달라질 수 있어요. 무리한 활동보다 꾸준히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총평 : 식후에는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 가볍게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팔망미인
아침 햇빛을 쬐면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까요?
아침 햇빛을 쬐면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까요? 아침에 햇빛을 쬐는 습관은 우리 몸의 생체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생체리듬이 안정되면 수면과 식사 시간이 규칙적으로 유지되고 혈당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 가볍게 산책하면서 햇빛을 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다만 햇빛 자체가 혈당을 직접 낮추는 치료법은 아니에요. 한줄 총평 : 아침 햇빛과 규칙적인 생활 습관으로 건강한 혈당 관리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 아
팔망미인
미생이 명란파스타
파스타 면(스파게티): 100g 명란젓: 저염 1~2큰술 (껍질을 벗겨 알만 준비) 통마늘: 5알 (편으로썰거나 굵게 다지기) 올리브오일: 넉넉하게 4~5큰술 페페론치노(또는 마른 고추): 4~6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면수(파스타 삶은 물): 반 국자 ~ 1국자 고명: 송송 썬 쪽파(또는 대파), 김가루,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면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1스푼 정도 넣은 뒤 팔팔 끓여줍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줍니다 (나중에 팬에서 소스와 함께 살짝 볶아주기 때문입니다). 꿀팁: 면을 건져내기 전, 면수(면 삶은 물)를 반 컵 정도 따로 남겨둡니다. 2.명란 준비하기 명란젓은 칼등이나 젓가락으로 겉껍질을 살살 밀어 속 알만 발라내어 준비합니다. 3.마늘 & 페페론치노 향 내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하게 두르고, 편으로 썰거나 굵게 으깬 마늘과 부셔둔 페페론치노를 넣어 중약 불에서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노릇해지고 맛있는 향이 올라올 때까지 타지 않게 볶아주세요. 4.면과 명란 넣고 볶기 향이 잘 우러난 팬에 삶아둔 파스타 면을 넣습니다. 이어 준비해 둔 면수 3~4큰술과 명란젓 적당량을 넣습니다. 주의할 점: 불을 너무 세게 하면 명란이 퍽퍽하게 익거나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약불에서 면과 오일, 명란이 잘 어우러지도록 가볍게 볶아줍니다. (명란 자체에 간이 있으므로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5.완성 및 플레이팅 후추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아낸 뒤, 준비한 송송 썬 쪽파와 김가루를 솔솔 뿌려주면 감칠맛 폭발하는 명란 파스타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위고비 사용 중 경구피임약 관련 주의사항
위고비와 경구피임약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에는 약물 관련 안내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고비는 위 배출을 지연시킬 수 있지만, 티르제파타이드 성분의 마운자로와 달리 위고비에서 경구피임약의 효과가 감소한다는 동일한 추가 피임 권고가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구토나 심한 설사가 발생하면 복용한 경구피임약의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때는 피임약 제품의 설명서에 있는 복용 누락 및 구토·설사 관련 지침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약사나 의료진에게 상담해야 합니다. 피임약의 종류와 개인 상황에 따라 안내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하린80
단배추 겉절이
•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2큰술, 매실청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통깨 1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 법 1. 배추 손질: 단배추의 밑동을 자르고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크기가 큰 잎은 세로로 길게 반을 갈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참기름과 통깨를 제외한 양념 재료(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를 넣어 미리 섞어둡니다. 3. 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한 단배추를 담고 양념장을 넣은 뒤, 손끝으로 살살 아기 다루듯 버무려줍니다. (너무 강하게 팍팍 무치면 풋내가 날 수 있습니다.) 4. 마무리: 숨이 살짝 죽으면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한 번 더 버무려 접시에 담아냅니다.
송쩡
초콜릿 먹어도 될까요?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됩니다
1.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플라바놀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2. 다만, 열량이 높기에 과다섭취는 금물입니다. 다크 초콜릿 먹으면 당뇨병 발병 위험 낮아 다크 초콜릿이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하버드공중보건대 연구팀은 19만9208명을 대상으로 초콜릿 섭취가 당뇨병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봤습니다. 연구팀은 설문으로 연구 대상자들이 즐겨 먹는 초콜릿 종류와 양을 파악한 뒤, 당뇨병 발생 여부를 2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연구 결과, 참가자 중 1만8862명이 당뇨병을 진단받았습니다. 1주일에 초콜릿을 다섯 개 이상 먹은 사람들은 초콜릿을 먹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서 당뇨병 발생률이 10% 낮았습니다. 초콜릿을 종류별로 분석해보면, 다크 초콜릿을 1주일에 다섯 개 이상 먹는 사람들은 당뇨병 발병률이 21% 낮았으며 1주일에 한 개를 더 먹을수록 당뇨병 위험은 3%씩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밀크 초콜릿은 체중만 증가했을 뿐 당뇨병 예방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산화 작용하는 플라보노이드 풍부 다크 초콜릿이 유독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른 종류의 초콜릿보다 당 함량은 적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카카오’ 때문입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카카오에는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며 “폴리페놀은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고 혈관벽 기능을 향상시킨다”고 말했습니다.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과 다르게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 함유돼 있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만큼 설탕과 지방이 적게 들어있어, 열량이 비교적 낮습니다. 카카오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가 체내 염증 반응을 조절하고 혈관 내피 세포 기능을 개선함으로써 혈당 개선은 물론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겁니다. 카카오에는 또, 수명을 연장하고 노화를 막는 프로시아니딘 화합물 등 폴리페놀이 와인의 두 배 이상, 녹차와 홍차의 최대 다섯 배 이상 함유돼 있다는 서울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도 다크 초콜릿은 스트레스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크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카테콜라민 분비를 감소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김광원 교수는 “몸에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혈당 조절에 방해를 받는다”며 “적당량의 다크 초콜릿 섭취는 부정적인 기분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다크 초콜릿을 꾸준히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58% 더 낮다는 영국 ULC 연구 결과가 이를 말해줍니다. 열량 주의해야… 카카오 함량 확인하기 다만, 이미 당뇨병이 생긴 환자가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다고 해서 혈당이 잘 조절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크 초콜릿은 100g당 열량이 500칼로리가 넘는 고칼로리 식품입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당연히 비만은 물론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양여리 교수는 “아무리 좋은 성분이라 하더라도 단순당이 혈당을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며 “초콜릿을 고를 때 밀크보다는 다크 초콜릿을 고르는 게 낫다는 뜻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생각한다면 카카오 함유량이 70% 이상인 것으로, 하루 50g을 넘기지 않게 먹어야 합니다. 술을 끊는 것이 힘들다면 김대진 교수가 권고하는 음주 습관부터 실천해 보세요. 음주 후 최소 이틀 이상 금주하고 술을 섞어 마시거나 혼자 마시는 것은 자제해야 합니다. 김 교수는 “당뇨병 환자는 금주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멀리하기 어려울 때는 음주량을 줄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 한다”며 “과음하는 것을 제어해 줄 사람이 없는 ‘혼술’이나 알코올 흡수 속도가 빨라지는 섞어 마시기 등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슐린이나 당뇨약 복용 당일에는 술을 피해야 합니다. 그는 “술을 마시면 당뇨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질환을 악화시켜 혈당 조절이 더 잘 안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몬드와 궁합 좋아 초콜릿을 먹을 때 아몬드를 곁들어 보세요. 초콜릿을 아몬드 등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견과류 속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중추 신경에 가해지는 자극을 중화시켜 식욕을 감소해줍니다. 아몬드가 섞인 다크 초콜릿을 선택하는 게 좋고, 어렵다면 아몬드와 다크 초콜릿을 같이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때도 아몬드 과다 섭취는 자제하세요!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 ‘단백질 보충제’ 먹어도 될까요?
필요에 따라 보조적으로 사용하고, 식사 대체는 피해야 단백질은 가급적 천연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단백질 보충제는 식사로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어려운 경우에만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이외에 ▲근 감소 위험이 있는 고령 환자 ▲근육 증가 목적으로 운동량을 늘린 경우 등 적합한 목적이 있을 때 단백질 보충제 추가 섭취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꼭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해야겠다면 식이 선호도, 알레르기 여부, 채식주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백질 보충제를 선택하면 됩니다. 당뇨병 환자 관련 가장 많이 연구된 단백질 보충제는 유청단백질과 대두단백질입니다. 유청단백질은 흡수 속도가 빠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식후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가장 많이 연구된 단백질 보충제입니다. 분리유청단백질은 유당과 지방을 제거해 단백질 함량을 높인 형태로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대두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로 인슐린 감수성 개선을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단백질 보충제의 장기적인 효과와 생리적 기능에 대한 다각도 연구는 아직 부족한 상황입니다. 개인의 필요량에 따라 적절히 섭취하되 장기적인 섭취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주치의 등 전문가와 반드시 상의한 후 섭취를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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