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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아이스팝'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냉동 아이스팝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사마귀"통증 없이 없애는 법

없애도 자꾸 생기는 사마귀, 통증 없이  치료하는 법 사마귀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오돌토돌한 구진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한번 생기면 몸의 여러 곳으로 번지고, 재발이 잘 된다.  특히 얼굴이나 손에 발생하면 심한 스트레스를 겪기 마련이다.  병원에 가면 대부분 냉동치료를 적용하는데 한의원에서는 어떨까?  ◇여름철 더 많이 발생하는 사마귀 사마귀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  여름철에 더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이러스가 습하고 더운 환경에서 더 잘 번식할 뿐 아니라 맨살이나 맨발 노출로 감염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2년 12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월별 바이러스성 사마귀로 진료 받은 환자 수는 여름이 겨울에 비해 27% 많았다.   사마귀 치료 에 가장 흔히 사용되는 방법은  바르는 약.레이저.액체 질소를 이용한  냉동치료다. 바르는 약.레이저 . 각질 병변을 제거해 피부 밖으로 보이는 부분을 없애는 게 목적이다.  하지만 시술 중 통증이 심하고 시술로 손상된 부위가 회복되는데 시간이 걸리며 흉터가 생기기도 한다.  재발률도 높다.  현재 사용되는 대부분의 사마귀 치료법은  완치율이 약 50% 정도이며 평균 재발률은 25~50%다.  첫 사마귀 발생 후 번지는 속도나 치료 후  재발되는 정도는 각 환자의 면역력이 좌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봉침, 한약 등 한방치료 효과 과학적  입증” 한방에서는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있는 봉독약침을 주로 사용한다.  이와 함께 몸 밖에서는 침과 뜸으로 과각화된 피부를 직접 줄이고, 몸속에서는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한약을 통해 바이러스 사멸을 유도하기도 한다.  침이나 뜸 시술은 시술 후 상처가 크지 않아 바로 시술부위를 사용할 수 있고 통증이 적으며 흉터를 남기지 않는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한방피부클리닉 김민희 교수는 “사마귀 한방치료는 효과가 클 뿐  아니라 부작용도 적다”며 “통증에 대한 두려움으로 냉동치료가 어려운 경우,  너무 넓은 부위에 생겨 시술이 어려운 경우, 면역력이 떨어져 사마귀가 계속 재발하는  경우 한방치료를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사마귀 한방치료의 효과는 연구에서도 밝혀졌다.  김민희 교수는 봉침을 사용해 발바닥 사마귀를 완치시킨 증례를 올해 SCI급 저널인 ‘Explore’지에 발표한 바 있다.  해당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다발성으로 16개가 발생한 발바닥 사마귀에 봉독치료를 주1회 간격으로 8회 시행했더니 사마귀가 완전히 없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민희 교수는 “당시 4주 후에도 재발이 없는 걸 확인했다”며 “이외에도 인유두종바이러스, 전염성연속종에 대한  한약 치료 효과.봉침의 사스마귀 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과등이 알려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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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통증 없이 없애는 법

후식- 귤 + 냉동 핫도그

먹었습니다  귤이 새콤달콤한게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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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후식- 귤 + 냉동 핫도그

더울땐 바나나쉐이크

냉동실에 꽁꽁 얼려뒀던 바나나 1개 꺼내서 우유 넣고 갈갈~. 따로 얼음 안넣어도 되고 바나나 만으로도 충분히 달콤하고 시원한 바나나쉐이크 뚝딱이요. 근데 날이 더우니까 사진 찍는 사이에 금방 녹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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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더울땐 바나나쉐이크

옥수수 도착

주문한 옥수수 도착해서  신선하길래 몇개만 걍 전자렌지에 돌려봤어요 찌거나 삶지 않고 요렇게 먹어도 잘 익네요 2개라 최고 온도로 5분 돌렸어요 나머지는 내일 다 삶아서 일부는 또 냉동실에 올려두고 하나씩 꺼내 먹을겁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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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옥수수 도착

저녁은 땅콩과 물

일 마치고 비가 계속 올 수도 있다 해서 만보는 채우려고 저 혼자 1시간 정도 걸었답니다. 근데 다 걸을 때쯤에 더 이상 비가 안 온다는 네이버 예보도 있고 강아지들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결국 집에 들어가서 라떼랑 다시 산책 나왔어요. 라떼랑은 한 35분 정도 성대쪽으로 잠시 걷고 들어왔네요. 오늘 아침보다는 라떼가 걷고 싶어 하는것 같아 좋아요. 작은 애들이랑 만날 때는 여전히 형아미를 뽐냈는데 경학공원에서 큰 개가 있으니까 근처도 안 가려해서 이해하고 저도 얼른 뒤돌아 나와 버렸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리터 마저 마셨네요. 이걸로 저녁을 할려고 했지만 오늘 저녁은 땅콩이 추가가 됐답니다. 오늘 아침에 땅콩과 아몬드 1kg씩 사와서 그거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 놓구요. 땅콩은 한덩어리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콩도 볶구요. 땅콩을 볶아서 식히고 껍질도 까서 정리하면서 저도 자꾸 먹게 되더라고요. 사진도 못 찍고  서서 땅콩 껍질 가면서  먹었네요. 세보진 않았지만 제법 먹었을 것 같아요😅 오늘 라떼랑 저녁산책까지하고 13000보 겨우 넘겼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비하면 적게 걸었지만 오늘도 최선은 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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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땅콩과 물

혈당일기8기 4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녁을 냉동 볶음밥을 데워서 먹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산책을 하면서 아아와 쿠키를 하나 사먹었습니다. 너무나 달지만 맛있었는데 혈당이 높게 나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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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밤1

혈당일기8기 4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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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강원도 옥수수가 시골에서 올라왔네요.

우리집 기족들이 좋아하는 옥수수가 2박스나 시골에서 올라왔네요. 수염과 옥수수잎을 떼고 옥수수잎 몇장만 남겨서 비닐에 담아 공기가 안들어가게 하여 냉동실에 얼려버립니다. 그리고 옥수수가 먹고 싶을 때마다 꺼내서 씻은다음 슈가를 넣고 전기밥솥에 찜 50분을 해놓고 찌면 금방 밭에서 따서 쪄서 먹는 맞이 납니다. 이렇게 냉동실에서 겨울동안에도 옥수수를 언제든지 먹게 하고 있어요.  손질을 한 옥수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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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강원도 옥수수가 시골에서 올라왔네요.

점심은 김치볶음밥

베이컨삼겹 냉동실에 있는게 있어서 김치볶음밥 했어요 액상알룰로스 조금 넣었고요 따로 간은 안했어요 삼겹살이 얇아서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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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점심은 김치볶음밥

여름에 알아두면 평생 써 먹네!?여름철 인생꿀팁 4가지

여름철 필수 꿀팁 4가지 알아두면 평생 써먹어요 오늘은 여름에 알아두면 평생 써먹는 꿀팁 4가지를 소개할게요 1. 개봉한 우유 보관법 평소 시리얼이나 빵 먹을 때 우유 드시죠? 개봉한 우유 이것 추가해 주시면 신선도를 올려 주면서 고소함도 올려줄 수 있는데요 이것은 바로 소금! TV에 소개되길 소금을 우유에 약간 넣어주면 우유의 신선도를 높이면서 고소함도 올라간데요 소금은 1리터 기준으로 1 티스푼 넣으시면 돼요 방송에서 실험을 했는데 개봉한 우유 그냥 보관한 것과 소금 넣은 우유를 비교했는데요 하루 지난 뒤 두 개의 신선도를 비교하니 소금 넣은 우유만 신선했답니다!!! 직접 마셔보니 짠맛은 없고 고소함이 더 올라간 느낌이 들더라고요 2. 신문지 아이스팩 집에 아이스팩이 필요한데 없다고요? 신문지를 아이스팩 대용으로 활용해 보세요 신문지를 물에 흠뻑 적셔 주시고요 지퍼백에 넣고 이대로 냉동실에 얼리세요 그다음 날 꺼내보면 꽁꽁 얼어서 단단한데요 아이스팩 대용으로 활용하시기 참 좋답니다 3. 음료 빨리 시원하게 만들기 미지근한 음료 시원하게 만들려면 냉장고에 오래 넣어둬야 하죠 이럴 때 물에 적신 화장지를 감아서 냉장고에 넣어보세요 그냥 넣은 것보다 훨씬 빨리 시원해집니다 4. 설탕 눅눅하지 않게 보관 여름이 되면 습도가 높아져서 설탕도 눅눅해지기 쉬워요 이럴 때 밀폐용기에 키친타월을 밑에 깔고 설탕을 넣어주시고요 이쑤시개를 2-3개 꽂아주시면 습기를 잡아 눅눅하지 않게 도와준답니다!!! 덥고 습도 높은 여름에 알아두셨다가 활용해 보세요^^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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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여름에 알아두면 평생 써 먹네!?여름철 인생꿀팁 4가지

저녁은 물

일 마치고 혼자 조금 간단히 더 걷다가 들어왔어요. 걷는김에 다른식구들 먹을라고 붕어싸만코 조금 싸게 파는 데서  아이스크림 사면서 내가 먹고 싶은 새로운 아이스크림도 샀네요. 오늘 먹을 생각은 안 했기 때문에 냉동실에 쟁여놨죠. 나중에 힘들거나 기분 전환에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쓰려고요 아직 비가 안 오는 관계로 라떼 오후산보로 가볍게 50분 하고 돌아왔답니다. 그리고 물도 2리터 마저 마시고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그런데 물만 먹은 건 아니고요. 라떼 산책하면서 알린 고구마랑 견과류도 좀 먹긴 먹었어요.  아까 말한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인데요. 자몽 맛 설레임 같은 거 같고 다른 하나는 못 보는 맛인 거 같고 색상도 이뻐서 사봤어요.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있을지도 잘 모르겠지만 저거 먹을 날을 기대하면서 빨리 오지 않기를 바라지만 오늘도 정말 더웠으니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어요. 그죠? ㅎㅎ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돌아오는 길이네요. 라떼도 많이 습하고 더운지 헉헉거림이 보통때보단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자고 집 쪽으로 방향을 틀면 아니라고 자기는 다른쪽으로 가겠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50분을 걸었어요. 오늘은 19000보으로 마무리합니다. 오늘 아침에 북촌을 다녀와서 그래서 제법 걸었나 봐요.  오늘 진짜 땀 많이 흘렸거든요. 더 더운 날도 있었지만 오늘처럼 땀이 뚝뚝 떨어진 적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 여름들어 제일 땀 많이 흘려 사실 야외에서 움직이기 싫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9000보를 계속 걸어 다녔다는 걸 생각해보니 나도 참 독하게 합니다. 아침도 치아바타에 빵 먹고 점심도 샐러드에 밥 먹어서 더 걷지않으면 엄청 많이 찔것 같아서요. 물론 찌긴 찌겠지만 총 몇 백그람으로 커트해주면 더 좋잖아요. 아무리 19000보를 걸었어도 이거는 가름이 안 된답니다. 내일 몸무게 재봐야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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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물

“알리에서 단돈 만원에 바나나 13kg 주문했는데... 충격받았습니다”

응? 칭찬이네... ㅎㅎ 전 알리에서 무선 선풍기 샀는데 싸게 사서 하루만에 고장났어요 알리에서 다시는 안산다고 했는데 신선식품은 또 괜찮나봐요..?? 복불복인가;;; 저...바나나 저거 보니까 사고 싶어요 ㅋㅋ 만원에 13Kg면 신선한거 사서 동네이웃들이랑 친구들이랑 다 나눔하고 싶은데..ㅎ 실제 바나나 구매해서 받은 사진이 아래에 있는거.. 인사이드 기사니 광고글은 아닌거 같은데.. 재미삼아 기사글 한번 보셔요~ 중국 이커머스 업체인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만 원대에 바나나 13kg어치를 산 소비자가 후기를 전했다. 그는 '미쳐 돌아간다'고 표현하면서 격한 반응을 내놓았다.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 등에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고당도 바나나 13kg을 샀다는 소비자 후기가 쏟아졌다. 소비자 A씨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바나나 13kg 어치를 샀다면서 여러 장의 후기 사진을 공유했다. 그는 "양이 정말 많고 초파리 하나 없이 잘 밀봉돼 있었다. 마트에서 송이당 4천 원하는 바나나와 상태가 똑같더라"라고 말했다. A씨는 "과일 좋아하거나 주변에 나눠줄 사람 있으면 사보는 걸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소비자 B씨도 "'1000억 페스타' 공식 쇼핑 지원 적용했더니 고당도 바나나 13kg에 1만 1,529원"이라며 "한국에서 품질 보증된 제품으로 발송하는 거라 안심된다. 예상 배송일도 이틀 뒤"라고 칭찬했다. 알리익스프레스, '1000억 페스타' 흥행몰이 누리꾼들은 게시물 댓글을 통해 "3상자 샀는데 한 송이씩 포장된 상품 왔고 상태 다 좋았다", "이미 한국에 들어온 제품이라 믿을 수 있다", "받자마자 껍질 벗겨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갈아 먹는 중" 등의 후기를 전하고 있다. 이처럼 '1000억 페스타'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모두 한국에서 발송되는 K-Venue(케이베뉴) 상품이다. 케이베뉴는 알리익스프레스의 국내 상품 판매 채널로, 알리에서 주문받은 업체가 한국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을 보낸다.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 관계자는 인사이트에 "신선식품은 퀄리티 보장을 위해 농협양곡, 농협경제지주, 제주감귤농업협동조합 등 오프라인 대형 유통사 공급처, 수입과일 직수입사, 농협 등 품질이 검증된 대형 셀러들이 입점해 있다"고 말했다. 또 "흠과, 비품, 소과 등의 품질이 떨어지는 상품의 판매를 지양하도록 가이드도 제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분들이 저렴한 가격에 좋은 제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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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알리에서 단돈 만원에 바나나 13kg 주문했는데... 충격받았습니다”

더워서 비빔냉면 해먹어요.

요즘엔 시판 냉면도 어찌나 잘나오는지 냉동해뒀던 냉면 물에 넣어 비벼주면 스르륵 풀리고 끓는 물에 2~3분만 삶아서 찬물에 헹궈서 그릇에 얌전히 담고, 좋아하는 고명 냉털해서 같이 제공되는 새콤달콤 양념장 끼얹어 같이 슥슥 비벼주면 끄읏!! 요즘 냉면 만원 훌쩍 넘는데 이렇게 집에서 비슷하게 맛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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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럽

더워서 비빔냉면 해먹어요.

저녁식사 시원한 🥘콩나물 동태찌게

저녁식사 시원한 🥘콩나물 동태찌게 아침에 냉동실 쟁여논 동태로 무랑 양파 콩나물 한봉 다 넣고 시원하게 끓였어요. 동태찌게는 여름에도 비린맛 없이 시원해서 맛있어요. 아침에 얼큰 시원 맛있게 끓여져서 저녁에 한번 더 끓여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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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식사 시원한 🥘콩나물 동태찌게

설레임? 설레임! 없으면 안되죠!

맛있어요 ㅎㅎ 진짜 푹푹 찝니다  냉동실에 있던 아이스크림이 줄어드는게 눈에 보이네요  오늘은 제가 애정하는 설레임 하나 먹어요 진짜 맛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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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설레임? 설레임! 없으면 안되죠!

닭가슴살 볶음밥으로 점심

쌀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귀신에 씌였는지 아무리 찿아도 없네요 쌀도 없고 큰일났다 싶었는데 냉동실에 제가 다이어트한다고 사뒀던 닭가슴살 볶음밥이 있어서 애들이랑 먹었어요 ㅎ 꿀맛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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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닭가슴살 볶음밥으로 점심

운동하기전에 😊

운동 전에 수박주스 한잔 마시면 근육 뭉침을 방지하고 부상 예방은 물론 회복도 빨라진다는 글을 봤는데 냉동실에 갈아서 얼려둔걸 자꾸 까먹고 못 챙겨먹다가 오늘은 마시고 왔네요~^^ 오늘도 땀을 흘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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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운동하기전에 😊

어머님 간식~ 🌽 🥔

어머님께서 간식으로 냉동실에서 옥수수를 꺼내 돌리시길래 감자도 드실래요? 하니 드신다해서 껍질까서 쪘네요~^^ 옥수수 감자를 드시더니 포슬포슬 맛있다고  배 불러서 점심은 못 드시겠다시네요~^^ 감자를 너무 욕심부리셨다면서~ㅎㅎ 너무 덥네요~^^ 남은 오후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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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어머님 간식~ 🌽 🥔

곤약떡 괜찮더라구요 😁

냉동실보니 곤약설기 있길래 간식으로 먹어용💕 요거 전자렌지 딱 30초돌리면 포실포실 맛있더라구용^^ 언눙 오물오물하구 출근준비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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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곤약떡 괜찮더라구요 😁

간식용~ 수제 두부과자

간식 있는대로 자꾸 입속으로 넣고 있는거 줄이려고 두부과자 만들어봤어요 튀기지도 않고 간을 조금했더니 시판과 비교해서 맛이 읎네용 ㅠㅠ   자구책으로 무염 무당 땅콩쨈 찍어 먹는중~ 고소하고 맛있어요 ㅎㅎ 은근 든든하네요 ^^ 냉동 두부 물기 쪽 빼면 스펀지처럼 되요  위에 살짝 소금 뿌려주고 요거 에어프라이기에 넣고 앞두 두번 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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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간식용~ 수제 두부과자

우연한 이득

냉장고 냉동실 정리 하다가 수제 돈까스 발견했어요 있는지 몰랐는데 내일 애들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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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우연한 이득

집강정. 닭강정 😅

밥 먹었지만 또 드셔야하는.... 요즘 냉동식품도 참 잘나오네요 전자레인지 돌려서 냠냠 ㅋ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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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집강정. 닭강정 😅

동그랑땡 부쳤네요

냉동 제품으로 동그랑땡 만들었습니다. 만들어져있으니 계란물 만들어 부치기만 하니 편하네요. 더워서 문제지만...누가 먹고프다고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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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동그랑땡 부쳤네요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도시락으로 챙겨온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원래 큰그릇에 담아 이쁘게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 힘이 없었구요🤣 그래도 샐러드에는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더 뿌렸고 오나오에는 우리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추가했네요. 😮‍💨 오늘 오전진료 2개에 어머니가 아파서 갑자기 오후알바도 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또 이렇게 뭔가를 저렇게 더 추가를 해서 먹었네요🤔 이럴 때는 바로 내 자신인데도 제가 참 이상한 사람 같애요ㅠㅠ 성격이겠죠? 유난를 떠난다고 해야 되나?  하물며 초코오나오의 바나나는 지금 배가 아픈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원인인지 아닌지 볼라고 먹어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을 따지면서 블루베리를 또 넣었다는 게...  이건 맛에 대한 탐미의 극단이 아닐지?😮‍💨😆 먹어본 결과는 바나나만 있는 것보단 블루베리가 있어서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오늘 초코오나오는 유난히 맛있었어요. 바나나도 너무 달고요. 물론 다 먹고 나서 화장실은 갔다 왔어요. 바나나가 원인이 맞는 거 같애요.😅 아침에 초코오나오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어제 저녁에 오트밀과 아몬드 브리즈 무당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저렇게 불려는 거거든요. 이번엔 오트밀에 40g 넣었답니다. 문제 바나나인데 볼 땐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냄새도 정말 좋았고요. 이게 반 개 정도고 담을 때는 사실 의심도 안 했고요 그릭요거트 두 스쿱 넣고(60g) 바나나랑 견과류 배치하고요. 내가 여러 가지 섞은 시리얼로 그릭요거트를 덮었네요. 전체 사진만 보면 무엇을 넣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요 이렇게 중간 사진도 한 번 올려봐요😅 샐러드는 아침에 엄마랑 먹을려고 2인분 샐러드 만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셔서 제가 먹다 먹다 시간도 없고 배가 아프더라고요. 샐러드에도 바나나 반개를 넣었거든요. 그래서 의심했어요. 그래서 남은 채소 부분만 도시락 싸왔죠. 제가 정말 아침 샐러드를 크게 만드나 봐요. 한 5분의2 정도 싼 거 같은데 한 끼 샐러드로 손색이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고 뭘 만들어도 혹시 작을까 봐 좀 풍성하게 만들고 자꾸 뭐가 더 넣는 타입이라니🙄 그래도 맞춰 가야죠. 이제 몸이 힘드니까 재료를 좀 빼면 더 좋을 거 같애요. 빼는 연습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될까요?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지금도 다이어트에 누가 뭐 좋다 그러면 진짜 귀쫑긋해요. 살까 말까 한참 많이 생각한답니다. 그나마 돈을 아껴서 다행이지 아니면 엄청 쓸 거 같애요. 그만 넣어야 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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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설익어 맛 없는 밥, 이것만 알면 ‘복구’된다고!?

설익어 맛 없는 밥, 이것만 알면 ‘복구’된다고!? 맛없는 밥 복구법 요령만 알면 맛있어져요 한국인의 주식은 당연코 밥인데 매일 먹는 밥은 당연히 맛있어야 하죠ㅎ 오늘은 맛없는 밥 간단한 요령을 통해 복구하는 비법을 소개합니다 설익은 밥 맛있게 만들기 가끔 밥을 했는데 물 양을 잘못 조절해서 밥이 설익어 버릴 때가 있죠 설익은 밥은 일단 식감이 떨어지고 밥이 날아갈 듯해서 맛이 없죠 이럴 때 간단한 방법으로 설익은 밥 복구하는 비법이 있는데요 방법은 종이컵 기준 물 1컵을 빙 둘러 부어주고 다시 취사해 주시면 끝이에요 그러면 꼬들꼬들한 설익은 밥이 다시 촉촉하고 윤기 나는 맛으로 변신한답니다 윤기 나는 맛있는 밥 만들기 묵은쌀로 밥을 하면 아무래도 냄새도 나고 윤기가 없어 맛이 떨어져요 밥에 윤기가 없으면 왠지 보기에도 맛이 별로 없어 보이는데 간단한 방법으로 윤기 나는 밥을 만들 수 있어요 바로 식용유를 활용해 주시면 되는데요 평소처럼 묵은쌀을 씻고 물을 맞추어 주신 뒤 식용유 3방을 정도 넣어줍니다 그다음 평소처럼 취사버튼 눌러주시면 끝! 그러면 밥에 윤기가 나고 맛있어져요 이렇게 식용유를 넣어주면 윤기도 나지만 탄수화물이 더 잘 분해되도록 도와주는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냉동밥 맛있게 만들기 냉동밥을 전자레인지에 그냥 해동하면 겉면이 말라버려서 딱딱해지더라고요 이럴 때 간단한 방법으로 냉동밥을 맛있게 만들 수 있는데요 바로 얼음을 활용하시면 돼요 방법은 냉동밥에 얼음을 한 개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요 밥양이 많으시면 얼음 개수 늘려주시면 돼요 그러면 얼음은 녹아있고 밥은 무척 촉촉하게 해동이 된답니다 얼핏 보기에 막 지은 듯한 밥처럼 촉촉하니 맛있어 보여요 증발되는 수분을 얼음이 천천히 녹으면서 밥에 수분을 지켜준다고 해요 맛없는 밥 이제 걱정하지 마시고 오늘 내용 참고해 보세요^.^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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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바나나~

여름에는 바나나가 금방 물러져서 몇개 먹고 냉동해놨었어요 더운 날에 아이스 바나나 맛도 좋고 시원해서 인기 좋네요  잘 나눠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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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바나나~

주말동안 망가진 식습관 되돌리는 방법

주말에 너무 많이 먹었네”…식단 망쳤다면? 다시 되돌리는 법   미리 식사 준비하기.섬유 섭취 늘리기.등 주말 동안 망가진 식습관 되돌리는 방법 주말에 편히 쉬다 보면 평소 건강하게 지키던 식습관이 무너질 수 있다.  약속이나 모임이 있다면 음식 종류나 양에 신경을 쓰기가 더욱 쉽지 않다. 이렇게 주말을 지내고 나면 죄책감이 들 수도 있지만, 조금만 신경을 쓰면 다시 원래의 건강한 습관으로 돌아오는 게 그리 어렵지 않다.  느슨해진 주말을 지내고 난 후 다시 건강한 생활로 돌아오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팁을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미리 식사 및 간식 춘비하기 = 배가 고프면 무엇을 먹을지 선뜻 결정하기가 쉽지 않고, 자칫 건강에 좋진 않지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에 손이 갈 수 있다.  이럴 때를 대비해 몇 끼라도 미리 계획을 세우고 준비해두면 무얼 먹을지 고민하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출할 때를 대비해 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  균형 잡힌 간식을 준비해 두는 것도 좋다.  미리 과일을 깎아 잘라 두거나 요거트에 과일을 넣어 통에 담아 두는 등 조금만 신경을 쓰면, 간식 생각이 날 때 냉동식품과 같이 빠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집고 싶은 유혹을 이겨낼 수 있다.   물 충분히 마시고 섬유질 더 많이 먹 기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를 찾기 전에 먼저 물을 한 잔 마시도록 한다. 밤새 부족해진 몸의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다. 외출할 때 물병을 챙기는 것도 잊지 않는다. 물을 가까이 두면 탄산음료와 같이 몸에 덜 건강한 음료를 선택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주말 동안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었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특별히 신경 써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렇게 하면 소화 기능을 정상으로 되돌리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조금 더  움직이고 잘자기= 밖으로 나가 햇볕을 쬐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걷는 것도 좋다. 걸으면서 주말 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날리고 긴장을 풀어본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양질의 수면은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줄 뿐 아니라, 건강에 해로운 식습관에 빠지는 것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된다.  잠을 잘 못 자면 신체가 배고플 때 보내는 자연스러운 신호가 엉망이 되어 균형 잡힌 식사를 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   스스로에게 친절하게 대하기 =  마지막은 스스로에게 관대해지는 것이다. 주말에 폭식을 했다거나 칼로리 높은 음식을 먹었다고 자책하기보다는 앞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하는 게 더 현명하다. 스스로를 다독이며 다시 목표에 집중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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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망가진 식습관 되돌리는 방법

양많은 외부음식은 담아와서 한끼해결

위 사진은 어제 식당에서 먹은 김치찌개예요 반찬도 잘 나오고 맛나게 먹었는데~ 사실 다 먹을라면 밥한공기랑 찌개 다 먹을 순 있어요 과식이 되겠지만요 남기면 아까우니 먹곤 했는데 사실 전 양이 그리 많지도 않고 잘못하면 더부룩하게 얹혀서 며칠을 가거든요 그래서 평소 도시락싸가던 통을 들고가서 먹을만치 먹고 남은건 담아와서 냉동시켰답니다 그리고 이것이 오늘 점심~ 모자란 밥은 집에서 더 가져왔구요 저기 밥에 빨갛게 좀 묻은건 어제 식당에서 남긴 밥이예요 ㅋㅋ 원래 냉동실에 보관했던만큼 오늘 바로 먹을 계획인건 아니었는데 오늘 도시락 싸갈 시간이 없어서 밥만 후딱 담아와서 어제 담아온거랑 먹으니 한끼 뚝딱이네요 비용도 절감하고 과식도 줄이고^^ 미리 깨끗한 수저로 담아놓고 식사하면 위생적으로도 괜찮을테구요~ 바깥음식 양이 많은 저에게는 종종 이렇게 담아와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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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많은 외부음식은 담아와서 한끼해결

단호박찜으로 혈당 다이어트 중

음식 섭취 후의 혈당 상승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인 GI가 낮은 식품 중 하나인 단호박 저는 단호박을 주기적으로 구매해서 한번에 쪄서 냉동실에 얼려둬요 그래서 하나씩 꺼내서 식전에 먹어요. 단호박 한쪽 먼저 먹고 식사를 시작하면 식후에 혈당이 오르지 않게 도움을 줍니다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떤 순서로 먹느냐에 따라서 혈당도 줄일수가 있어요 단호박으로 한끼 식사를 대용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답ㄴ디ㅏ 나만의 혈당 다이어트 방법은 단호박찜 먹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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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단호박찜으로 혈당 다이어트 중

나의 혈당 다이어트 방법

공복혈당이 높은편이에요.  건강검진하면 몇년전부터 공복혈당이 99~100초반이 나와서 당뇨 전단계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3개월전부터 샐러드와 계란, 그릭요거트, 닭고기등 단백질과 섬유질 많은 식사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중간에 간식으로 레몬즙과 애사비식초를 섞은 탄산수를 마셔주고 있어요. 레몬즙은 레몬을 껍질째 착즙해서 냉동실에 얼려두고 조금씩 녹여서 물에 섞어 마셔준답니다. 저는 레몬즙도 애사비식초도 맛있게 잘 먹고있답니다. 당수치가 높아진게 하루 이틀 식단 조절한다고 변화될 수 있는게 아닌걸 알기에 실망하지 않고 꾸준히 해보려고합니다.  8월에는 당화혈색소 검사를 할 예정인데 제대로 식습관조절을 하고 있다면 수치가 조금이라도 떨어져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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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00g이 빠져서 3일 동안 300g 빠졌네요. 백씩 빠지니까 유지라고 생각해도 3일에 300g 빠지니까 좋네요. 이렇게 빠지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새로운 수박 사 와서 반은 깍뚝썰기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잘가던 식자재유통센터가 항상 크고 좋은 수박만 팔더니 이번 거는 생각보단 안 좋네요. 제일 큰거 샀는데 보통 때보다 가격도 저렴했고 사이즈가 작더니 덜 달고 맛없는 부분도 있고요. 엄마는 장마철이라 그런가 보다 합니다. 그래도 맛있는 부분은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따로 놔두고 좀 덜 맛있는 부분을 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샐러드는 덜 맛있어도 괜찮잖아요😅 오히려 이번엔 자두가 너무 맛있어요. 자두는 2개 잘라 넣고 토마토도 1개 잘라 넣으니 푸짐한 샐러드가 됐네요. 저번에 두부 쌈장 만들려고 볶아놓은 두부가 아직 남아서  샐러드 다 넣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두부야채과일샐러드가 됐어요.(+애사비드레싱)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어머니는 동생 밥 끓여주고 남은 거 조금 드셨답니다. 두부야채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못드신다고 했는데 조금 남은 끓인밥을 그냥 드셨네요. 저는 흑미귀리곤약밥(햇밥) 데워 먹었어요. 체크를 하는데 최근에 체크를 못해서 6월 며칠이 유통기간이었더라고요.😝 얼마 안 지나서 그냥 오늘 먹어버려요 맛은 괜찮던데😅 곤약밥이라 칼로리도 160이고 밥이 없거나 급할 때 먹으면 딱 좋아서 한두 개씩 사놨는데 유통기간이 지난 줄은 몰랐네요😆 진짜 체크 해야 돼요. 그죠? 동생이 아침에 갑자기 김치볶음이 먹고 싶다 그래서 엄마가  냉동삼겹살랑 김치 볶아서 줬거든요. 그 새 반찬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막 잠깬 라떼. 내가 자정에 몸이 찌뿌둥대서 마사지 받을 때 라떼는 나랑 자다가 어머니 침대로 가서 잤거든요 자러 돌아와도 안 오길래 그냥 자게 냅두고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직접 가서 찍었답니다. 아침에 비 온다고 신경 안 썼는데 막상 일어나니 비가 안 오더라고요. 진짜 얼른 약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는데 딱 20분 산책하고 들어가자네요. 누나 배고플까봐 얼른 들어간 착한 라떼죠😆😁 근데 아침 나왔을 때 바람이 너무 불어서 마치 폭풍전야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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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피자빵 데워주고요~

아침은 피자빵 예전에 사온거 냉동실에 넣엇다가 해동좀 해서 전자렌지에 데워줬어용ㅎ 애들은 잘안먹고 신랑이 젤 맛나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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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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