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유부 슬라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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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완두콩의 고소함을 살려 부드럽게 끓인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수프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수프 레시피 [재료|2인분] 아스파라거스 200g, 냉동 완두콩 150g, 양파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350ml, 무가당 아몬드음료 15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질긴 밑동을 잘라내고 굵은 줄기의 겉껍질을 얇게 벗겨요. 깨끗이 씻어 2~3cm 길이로 썰어 주세요. 2. 양파는 잘게 썰고,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중약불에서 3분 정도 볶아요. 마늘을 넣고 타지 않게 짧게 볶아 향을 내요. 3. 아스파라거스와 완두콩, 채소육수를 넣어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채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10~15분간 끓여요. 4. 불을 끄고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일반 믹서는 충분히 식힌 다음 사용해 주세요. 5. 아몬드음료를 넣고 약불에서 저으며 따뜻하게 데워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맞춰요. 6.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 그릇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완두콩은 따로 해동하지 않고 넣어도 좋아요. 생크림이나 버터를 추가하지 않아도 곱게 갈면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부드러운 흰살생선을 양배추로 감싸 쪄낸, 생강 향 가득한 생선 양배추쌈찜
생강 향 가득한 흰살생선 양배추쌈찜 [재료 / 1인분] 가시 제거한 대구살 150g, 양배추 큰 잎 3장, 다진 생강 1/3작은술, 대파 10cm,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3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깨끗이 씻고 두꺼운 줄기를 얇게 저며 주세요. 끓는 물에 잎이 유연해질 때까지 데친 뒤 건져 물기를 빼요. 2.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잔가시가 없는지 확인해요. 세 덩이로 나눠 생강과 후추를 바르고, 대파는 가늘게 채 썰어 주세요. 3. 양배추 잎에 생선과 대파를 나눠 올려요. 양옆을 접고 돌돌 말아 이음새가 아래로 가도록 내열 접시에 담아요. 4. 김 오른 찜기에 접시를 넣고 뚜껑을 덮어 10~15분 쪄 주세요. 생선 두께에 따라 시간을 늘리고, 중심까지 불투명하게 익어 살이 쉽게 갈라지는지 확인해요. 5. 간장, 식초, 참기름을 섞어 소스를 만들고 완성된 쌈찜에 조금씩 곁들여요. [먹는 팁] 냉동 생선은 냉장실에서 완전히 해동한 뒤 사용해 주세요. 소스는 한꺼번에 붓기보다 찍어 먹으면 간을 조절하기 좋아요.
지니5632044
고소한 풋콩과 두부에 아삭한 래디시를 더한, 라임 미소 드레싱 샐러드
풋콩·두부·래디시 라임 미소 샐러드 [재료 / 1인분] 껍질 벗긴 냉동 풋콩 80g, 두부 100g, 래디시 3개, 샐러드채소 한 줌 드레싱: 미소된장 1작은술, 라임즙 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물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풋콩은 포장지에 표시된 조리법대로 충분히 익힌 뒤 체에 밭쳐 식혀 주세요. 꼬투리가 있는 제품이라면 콩알만 꺼내 준비해요. 2. 두부는 끓는 물에 데친 뒤 건져 식히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눌러 제거해 주세요. 한입 크기로 썰어 두면 버무릴 때 편해요. 3. 래디시는 깨끗하게 씻어 얇게 썰고, 샐러드채소도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 주세요. 4. 작은 볼에 미소된장과 물을 먼저 풀고 라임즙, 참기름,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5. 접시에 채소와 풋콩, 두부, 래디시를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끼얹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라임즙은 레몬즙으로 대체해도 좋아요. 미소된장은 제품마다 짠맛이 다르니 드레싱을 전부 넣기 전에 맛을 보고 조절해 주세요.
지니5632044
밥과 새우를 김에 담아 한입씩, 마요네즈를 줄여 담백하게 즐기는 새우 김밥 오븐컵
김에 밥과 새우를 담아 굽는 한입 오븐컵이에요. 원래 레시피보다 마요네즈와 크림치즈를 줄이고, 마무리 소스는 생략해 담백하게 응용했어요. 재료(작은 컵 6개) 김밥김 2장, 따뜻한 밥 100g, 손질한 생새우 200g, 크림치즈 20g, 마요네즈 1작은술, 저염간장 1작은술, 다진 쪽파 약간. ① 오븐을 200℃로 예열해요. 냉동 새우는 냉장실에서 해동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은 뒤 작은 크기로 썰어요. ② 볼에 부드럽게 풀어둔 크림치즈, 마요네즈, 간장을 섞고 새우를 넣어 골고루 버무려요. ③ 김은 머핀 틀보다 가장자리가 조금 더 올라오도록 6조각으로 잘라요. ④ 김마다 따뜻한 밥을 나눠 올리고 가볍게 눌러요. 밥의 온기로 김이 부드러워지면 머핀 틀에 넣어 컵 모양을 만들어요. ⑤ 밥 위에 새우를 나눠 담고 약 15분 구워요. 새우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었는지 확인하고 부족하면 시간을 추가하세요. ⑥ 잠깐 식힌 뒤 조심스럽게 꺼내 쪽파를 뿌려요. 김이 눅눅해지기 전에 바로 먹으면 좋아요.
지니5632044
아삭한 래디시와 풋콩을 생강·라임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가벼운 식단에 곁들이는 에다마메 샐러드
아삭한 래디시와 고소한 풋콩에 생강·라임 드레싱을 더한 샐러드예요. 원래 레시피를 소량으로 응용해 식사에 곁들이기 좋게 만들었어요. 재료(1~2인분) 냉동 에다마메 알맹이 150g, 래디시 4개, 라임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저염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① 에다마메는 제품 포장에 적힌 방법과 시간에 맞춰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꼬투리째라면 익힌 뒤 알맹이만 꺼내 준비해요. ② 익힌 콩은 찬물에 가볍게 헹궈 식힌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③ 래디시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얇게 썰어요. 매운맛이 강하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해요. ④ 볼에 라임즙, 올리브유, 생강, 저염간장,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⑤ 콩과 래디시를 넣고 버무린 뒤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두어 맛을 어우러지게 해요. 생강은 조금씩 넣어 향을 조절하세요. 래디시의 아삭함을 살리고 싶다면 먹기 직전에 버무려도 좋아요.
지니5632044
상큼한 키위에 브로콜리와 풋콩을 더해 아삭하고 고소하게 즐기는 채소 샐러드
키위·브로콜리·풋콩 샐러드 [재료·1~2인분] 브로콜리 120g, 키위 1개, 껍질 벗긴 냉동 풋콩 70g, 사과 ¼개, 호두 5g, 적양파 1큰술 드레싱: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디종 머스터드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 깨끗이 씻어요. 끓는 물에 1~2분 데친 뒤 찬물에 식히고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냉동 풋콩은 포장지의 조리 안내에 따라 익혀 식혀요. 키위는 껍질을 벗겨 깍둑썰고 사과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3. 적양파는 잘게 다져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요. 호두는 굵게 다져 준비해주세요. 4. 작은 그릇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키위와 사과의 단맛이 있어 꿀은 따로 넣지 않아요. 5. 볼에 브로콜리, 풋콩, 사과, 적양파를 담아 드레싱에 버무려요. 키위는 마지막에 넣어 살살 섞고 호두를 뿌려주세요. [먹는 팁] 재료의 물기를 잘 빼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키위가 무르지 않도록 먹기 직전에 버무려주세요.
지니5632044
종이호일에 오렌지와 펜넬을 함께 감싸 촉촉하게 익힌, 향긋하고 담백한 대구찜
오렌지·펜넬 대구 종이호일찜 [재료·1인분] 가시를 제거한 대구살 150g, 펜넬 구근 60g, 오렌지 ¼개,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오븐용 종이호일 [만드는 방법] 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해요. 냉동 대구는 냉장실에서 완전히 해동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2.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해 최대한 얇게 썰어요. 오렌지는 껍질을 벗기고 얇은 반달 모양으로 잘라주세요. 3. 넉넉하게 자른 종이호일 중앙에 올리브유를 조금 바르고 대구살을 올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4. 대구 위에 펜넬과 오렌지를 얹고 남은 올리브유를 뿌려주세요. 종이호일 양쪽을 모아 가장자리를 여러 번 접어 증기가 새지 않게 봉해요. 5. 오븐 팬에 올려 15~20분 구워주세요. 두꺼운 살은 시간을 더해 중심까지 불투명해지고 포크로 쉽게 갈라지는지 확인해요. [먹는 팁] 봉지를 열 때 뜨거운 증기를 조심하세요. 함께 생긴 국물을 끼얹어 먹으면 별도 소스 없이도 촉촉해요. 종이호일은 제품의 내열온도를 확인하고 열선에 닿지 않게 사용해주세요.
지니5632044
아삭한 오이에 두부와 풋콩을 더해 산뜻하게 즐기는 참깨간장 샐러드
오이 두부 풋콩 참깨간장 샐러드 [재료·1인분] 오이 ½개, 두부 150g, 껍질 벗긴 냉동 풋콩 50g, 송송 썬 대파 1큰술 양념: 간장 1작은술, 식초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으깬 참깨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키친타월로 겉면의 물기를 닦아주세요. 2. 두부는 제품에 표시된 조리법에 따라 준비한 뒤 물기를 빼고 한입 크기의 깍둑썰기로 잘라요. 3. 냉동 풋콩은 포장지에 안내된 시간만큼 익혀 찬물에 식힌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4. 작은 그릇에 양념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참깨는 살짝 으깨 넣으면 고소한 향이 더 잘 살아나요. 5. 큰 볼에 오이와 두부, 풋콩, 대파를 담고 양념을 끼얹어 두부가 부서지지 않게 살살 버무려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오이의 아삭함이 살아나요. 미리 준비할 때는 재료와 양념을 따로 냉장 보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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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없이 풋콩과 아보카도로 속을 채운 오이 김말이, 라임 향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간편 한 접시
[재료·1인분] 김밥용 김 2장, 익힌 풋콩 알맹이 100g, 아보카도 1/2개, 오이 1/2개, 라임즙 2작은술, 참깨 1작은술, 저염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풋콩은 껍질을 벗긴 알맹이로 준비해요. 냉동 제품은 포장에 적힌 방법대로 충분히 익힌 뒤 식히고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2.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제거해 볼에 담아요. 풋콩과 라임즙, 후추를 넣고 포크로 거칠게 으깨주세요. 풋콩이 단단하면 먼저 잘게 다져 섞어요. 3. 오이는 길게 반으로 갈라 씨가 많은 부분을 조금 걷어내고 가늘게 채 썰어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야 김이 덜 눅눅해져요. 4. 김의 거친 면을 위로 놓고 풋콩 반죽을 얇게 펴주세요. 끝부분은 2cm 정도 비워두고 오이와 참깨를 올려요. 5. 아래쪽부터 단단하게 말고 김 끝에 물을 살짝 발라 붙여주세요. 날카로운 칼로 먹기 좋게 썰어 간장을 조금씩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밥이 없어 쉽게 풀릴 수 있으니 속을 과하게 채우지 말고, 만든 뒤 바로 먹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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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아스파라거스와 달큰한 완두콩에 레몬·민트 향을 더한 산뜻한 샐러드
[레몬·민트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샐러드] 재료(2인분): 아스파라거스 200g, 완두콩 150g, 민트 잎 8~10장,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① 아스파라거스는 씻어 밑동의 질긴 부분을 잘라내요. 줄기가 굵으면 아래쪽 껍질을 얇게 벗긴 뒤 4~5cm 길이로 썰어주세요. ②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이고 소금을 조금 넣어요. 아스파라거스를 넣어 2~3분 정도 데치되, 굵기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아삭함이 남도록 익혀요. ③ 완두콩도 끓는 물에 넣고 부드럽게 익혀요. 냉동 제품은 포장지의 조리 시간을 따라주세요. 익힌 채소는 바로 얼음물에 담가 식힌 뒤 건져요. ④ 채반에 받쳐 물을 빼고 키친타월로 남은 물기를 닦아요. 민트는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잎을 잘게 뜯어 준비해요. ⑤ 작은 그릇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어요. 큰 볼에 채소와 민트를 담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민트 향이 강하게 느껴지면 절반만 넣고 맛을 보며 추가해주세요.
지니5632044
표고버섯 나물볶음
주재료: 표고버섯 5~6개, 양파 1/2개, 당근 약간, 대파 1/3대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참치액 (또는 굴소스)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들기름 (또는 참기름) 1.5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2. 손질 및 조리 순서 STEP 1: 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 흐르는 물에 가볍게 먼지만 털어내거나 젖은 키친타월로 닦아줍니다. 밑동 단단한 끝부분은 잘라내고, 기둥과 갓을 슬라이스로 얇게 채 썰어줍니다. (밑동은 버리지 않고 육수용으로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채소: 양파와 당근은 버섯과 비슷한 두께로 채 썰고, 대파는 쫑쫑 썰거나 길쭉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STEP 2: 버섯 데치기 (생략 가능, 선택 사항) 버섯의 쫄깃함을 살리고 기름 흡수를 줄이고 싶다면, 끓는 물에 소금 살짝 넣고 표고버섯을 10~15초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생버섯 그대로 볶으시면 버섯 특유의 향이 더 잘 살아납니다. STEP 3: 볶기 달군 팬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채 썬 양파와 당근을 먼저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살짝 볶습니다. 준비한 표고버섯을 넣고 전체적으로 기름이 잘 베이도록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STEP 4: 양념하고 마무리하기 버섯 숨이 죽기 시작하면 국간장 1큰술, 참치액 1/2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가며 볶아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다면 소금 한 꼬집으로 입맛에 맞게 맞춰줍니다. 불을 끄고 들기름 1/2큰술과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 요리 팁 (Tip) 불 조절: 버섯은 수분을 잘 흡수하므로 중간에 기름이 부족해 보인다고 기름을 계속 추가하기보다는 물 1~2큰술을 살짝 넣어 수증기로 익혀주시면 더욱 촉촉하고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식감 살리기: 너무 오래 볶으면 수분이 많이 나와 식감이 죽을 수 있으니, 강한 불에서 빠르게 볶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바질 치즈 두부
1 바질페스토2 알룰로스 1 넣고 잘 섞어주기 2 전자레인지용기에 두부반모 깔집내어 주기 1재료를 위에 올리고 슬라이스 치즈 올리고 렌지 3분 돌려요 ( 후추 , 크러쉬드레드페퍼 취향껏)
송쩡
톡 쏘는 자몽에 탱글한 새우와 부드러운 아보카도를 더한 시트러스 샐러드
[재료 · 2인분] 깐 새우 200g, 자몽 1개, 아보카도 ½개, 샐러드 채소 80g, 구운 피칸 10g,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새우는 내장을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냉동 새우는 냉장실에서 해동한 뒤 준비해주세요. 2. 자몽은 위아래를 잘라 세우고 껍질과 흰 부분을 벗겨요. 볼 위에서 속껍질 사이로 칼을 넣어 과육을 분리하고, 남은 부분을 짜서 즙을 받아둬요. 3.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제거해 얇게 썰어요. 샐러드 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고 피칸은 굵게 다져요. 4. 팬에 올리브유 1작은술을 두르고 새우를 3~4분 볶아요. 크기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힌 뒤 불을 꺼요. 5. 자몽즙 1큰술에 남은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요. 6. 채소에 드레싱을 가볍게 버무려 담고 새우, 자몽, 아보카도, 피칸을 올려요. [조리 팁]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채소가 아삭해요. 자몽을 피해야 하는 약을 복용 중이라면 자몽 대신 오렌지를 사용해주세요.
지니5632044
라임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아삭한 래디시와 고소한 풋콩을 곁들인 아보카도 샐러드
[재료 · 2인분] 냉동 풋콩 알맹이 150g, 래디시 4개, 아보카도 ½개, 쪽파 1대, 다진 파슬리 1큰술, 통깨 ½작은술 [드레싱] 라임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꿀 ½작은술, 다진 마늘·생강 조금씩,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풋콩은 끓는 물에 넣고 포장지의 조리 시간에 맞춰 속까지 익혀요.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충분히 식혀주세요. 2. 래디시는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쪽파는 송송 썰어요. 아보카도는 껍질과 씨를 제거해 한입 크기로 잘라요. 3. 작은 그릇에 드레싱 재료를 모두 넣고 고르게 섞어요. 마늘과 생강은 향이 강하니 조금씩 넣어주세요. 4. 큰 볼에 식힌 풋콩과 래디시, 쪽파, 파슬리를 담아요. 드레싱을 조금씩 넣으며 가볍게 버무려요. 5. 아보카도를 넣고 으깨지지 않게 살살 섞은 뒤 통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라임이 없으면 레몬즙으로 대신해요. 미리 준비할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냉장 보관하고, 아보카도는 먹기 직전에 잘라 넣어주세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아몬드로 고소함을 살린 애호박 수프와 상큼한 레몬 렌틸콩
[재료 · 2인분] 애호박 1개, 양파 ¼개, 마늘 1쪽, 슬라이스 아몬드 20g, 마른 렌틸콩 50g, 저염 채소 육수 4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민트 잎 조금(선택) [만드는 법] 1. 렌틸콩은 씻어 넉넉한 물에 약 20~25분 삶아요. 속까지 부드럽게 익으면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2. 애호박은 얇게 썰고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요.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약불에서 볶다가 애호박과 아몬드를 넣어 가볍게 볶아요. 4. 채소 육수를 붓고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 15분 정도, 애호박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요. 5. 불을 끄고 충분히 식힌 뒤 믹서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하고, 냄비에 옮겨 따뜻하게 데워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6. 삶은 렌틸콩에 레몬즙을 버무려 수프 위에 올려요. 취향에 따라 잘게 썬 민트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아몬드는 정량만 넣고, 렌틸콩은 너무 퍼지지 않게 삶으면 씹는 식감이 살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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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없이 달걀에 아스파라거스와 완두콩을 듬뿍, 오븐에서 부드럽게 구운 채소 프리타타
밀가루 없이 달걀에 아스파라거스와 완두콩을 듬뿍, 오븐에서 부드럽게 구운 채소 프리타타 재료(2인분) 달걀 4개, 아스파라거스 100g, 냉동 완두콩 60g, 양파 1/4개, 우유 3큰술, 파르메산 치즈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씻어 단단한 밑동을 제거하고 2cm 길이로 썰어주세요. 양파는 잘게 다집니다.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아스파라거스와 완두콩을 넣습니다. 중약불에서 3~4분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3. 볼에 달걀과 우유를 넣어 풀고 치즈, 소금, 후추를 섞습니다. 치즈에도 간이 있으니 소금은 조금만 넣어주세요. 4. 오븐용 그릇에 볶은 채소를 펼쳐 담고 달걀물을 붓습니다. 그릇이 깊으면 익는 시간이 길어지니 너무 두껍지 않게 담아주세요. 5.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8~25분 굽습니다. 가운데까지 달걀물이 흐르지 않고 단단히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완성 후 5분 정도 두었다가 자르면 모양이 잘 잡혀요. 굽는 시간은 그릇 크기와 오븐 화력에 맞춰 조절하고, 샐러드를 곁들여 담백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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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 대신 풋콩을 곱게 갈아, 레몬과 참깨소스로 고소하고 산뜻하게 즐기는 에다마메 후무스
병아리콩 대신 풋콩을 곱게 갈아, 레몬과 참깨소스로 고소하고 산뜻하게 즐기는 에다마메 후무스 재료(2~3인분) 껍질을 벗긴 냉동 에다마메 200g, 타히니(무가당 참깨 페이스트) 1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마늘 1/2쪽, 물 3~5큰술, 소금과 큐민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냉동 에다마메는 제품에 표시된 조리법에 따라 충분히 익혀주세요. 꼬투리가 있는 제품이라면 익힌 뒤 콩알만 꺼내 200g을 준비합니다. 2. 익힌 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한 김 식혀주세요. 장식용으로 몇 알 따로 남겨둡니다. 3. 믹서에 콩과 타히니, 레몬즙, 올리브유, 마늘, 물 3큰술을 넣고 갈아주세요. 4. 중간에 믹서를 멈추고 벽면에 붙은 재료를 내려줍니다. 물을 조금씩 추가하며 부드럽게 펴 바를 수 있는 농도로 맞춰주세요. 5. 소금과 큐민가루로 가볍게 간하고 그릇에 담아 남겨둔 콩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오이와 당근, 파프리카 스틱을 곁들여 찍어 먹으면 좋아요. 타히니는 달콤한 참깨 드레싱과 다른 재료이니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고, 레몬즙은 취향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완두콩으로 부드럽게, 레몬 향을 더한 아스파라거스 초록 수프
생크림 없이 부드러운 아스파라거스·완두콩 초록 수프 [재료 / 1인분] 아스파라거스 120g, 냉동 완두콩 8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00ml, 레몬즙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씻어 밑동의 질긴 부분을 잘라내고 2cm 길이로 썰어주세요. 줄기가 굵다면 아래쪽 껍질을 얇게 벗깁니다. 양파도 잘게 썰어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양파를 3분 정도 볶습니다. 마늘을 넣고 잠깐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3. 아스파라거스와 완두콩, 물을 넣고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채소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8~12분 익혀주세요. 4. 불을 끄고 한 김 식힌 다음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더해 농도를 조절하세요. 5. 다시 약불에 올려 따뜻하게 데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합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을 섞으면 완성입니다. [맛내기 팁] 레몬즙은 소량부터 넣어 산미를 조절하세요. 아스파라거스 끝부분을 조금 따로 익혀 고명으로 올리면 씹는 맛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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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면 대신 얇게 썬 주키니로 감싸 담백하게 즐기는 두부 토마토 롤
파스타 면 대신 얇게 썬 주키니로 감싸 담백하게 즐기는 두부 토마토 롤 [재료 / 1인분] 주키니 1개, 두부 150g, 토마토소스 4큰술, 다진 양파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주키니는 씻어 양 끝을 자르고 필러로 길게 슬라이스해주세요. 너무 얇아 찢어지는 조각은 속 재료에 다져 넣어도 좋아요. 2.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주키니를 앞뒤로 살짝 구워 유연하게 만든 뒤 식혀주세요. 3. 두부는 면포로 물기를 꼭 짜서 으깨고 다진 양파, 마늘,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요. 4. 주키니를 두 장씩 조금 겹쳐 놓고 두부 속을 얇게 펴 바른 다음 한쪽 끝부터 돌돌 말아주세요. 5. 작은 팬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롤의 이음매가 아래로 가도록 놓아요. 물 2~3큰술을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7~10분, 속까지 뜨거워지도록 익혀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두부의 물기를 충분히 빼야 속이 흘러나오지 않아요. 소스가 졸아들면 물을 조금 보충하고, 완성 후 후추나 말린 바질을 살짝 뿌려 향을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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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깎은 당근에 풋콩을 더해 아삭하고 고소하게 즐기는 생강간장 리본 샐러드
얇게 깎은 당근에 풋콩을 더해 아삭하고 고소하게 즐기는 생강간장 리본 샐러드 [재료 / 1인분] 당근 1개, 냉동 풋콩 알맹이 80g, 간장 1작은술, 식초 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당근은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필러로 길게 깎아 리본 모양으로 만들어요. 마지막에 남는 부분은 얇게 채 썰어 함께 넣어주세요. 2. 냉동 풋콩은 포장지에 적힌 조리법대로 충분히 익힌 뒤 식혀요. 꼬투리가 있는 제품이라면 알맹이만 꺼내 준비해주세요. 3. 당근과 풋콩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가볍게 제거해요. 물기가 많으면 드레싱이 묽어지고 맛이 싱거워질 수 있어요. 4. 볼에 간장, 식초, 참기름, 다진 생강을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당근과 풋콩을 넣고 당근이 끊어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요. 5분 정도 두었다가 통깨를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생강 향이 강하게 느껴지면 처음에는 절반만 넣고 조절해요. 당근 자체의 단맛을 살려 설탕은 넣지 않고, 간장은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아삭한 식감을 원하면 먹기 직전에 버무리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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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없이 고소하고 산뜻하게! 풋콩·아보카도 딥과 아삭한 채소 스틱
풋콩·아보카도 딥과 아삭한 채소 스틱 ⠀ 재료(2인분) 껍질을 벗긴 냉동 풋콩 100g, 아보카도 ½개, 레몬즙 1큰술, 물 2~3큰술, 다진 마늘 ¼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오이 ½개, 당근 ½개, 파프리카 ½개를 준비해요. ⠀ ① 풋콩은 포장지에 적힌 조리법에 따라 충분히 익혀요.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 ②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제거하고 과육만 덜어내요. 오이와 당근, 파프리카는 씻어서 손으로 집어 먹기 좋은 막대 모양으로 썰어요. ⠀ ③ 믹서에 풋콩, 아보카도, 레몬즙, 다진 마늘, 물 2큰술을 넣고 곱게 갈아요. 잘 갈리지 않으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 ④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섞어요. 레몬즙과 마늘은 한꺼번에 많이 넣지 말고 맛을 보며 조절해요. ⠀ ⑤ 완성한 딥을 작은 그릇에 담고 채소 스틱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채소에 조금씩 찍어 먹으면 고소함과 아삭한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 아보카도가 들어가므로 먹을 만큼만 덜어 즐기고, 남은 딥은 밀폐해 바로 냉장 보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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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채소 샐러드 만들기
재료 키위·홍파프리카 1개씩, 당근 1/3개, 오이 1/4개, 연근 슬라이스 8쪽, 비트 30g, 캔 유기농 옥수수 알갱이 4큰술 토마토살사드레싱 | 토마토 400g, 양파 1/2개, 마늘 1톨, 청양고추 2개, 현미식초 2큰술, 원당 1/2큰술, 소금 1작은술, 허브잎 조금 조리순서 1> 모든 채소는 작은 깍두기 모양으로 썰고, 연근은 껍질을 벗긴 뒤 얇게 썰어 식촛물에 잠시 담갔다 물기를 제거한다. 2> 토마토와 양파, 청양고추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으깬다. 여기에 식초, 원당, 소금, 허브를 섞어 토마토살사소스를 만든다. 살짝 끓여도 좋다. 3> 볼에 ①의 채소와 옥수수알을 담고 토마토살사소스를 곁들여 낸다. 자르고 버무려서 내면 끝인 샐러드예요, 간단하게 만들어서 수저로 퍼서 먹으면 좋습니다,. 가볍게 토마토살사소스 넣고 먹으면 건강한 맛 가득 상큼한맛 가득 즐길수 있는 클린한 음식예요
메가망나뇽
바질에그 베이글
1계란2 삶아준다 2 베이글 반쪽 구워주기 3볼에 계란2 아보카도1슬라이스치즈1 후추 바질페스토1 비벼주고 4 베이글에 올려 드세요
송쩡
상큼하고 배부른 오이 닭가슴살 롤 비빔국수
밀가루 면 대신 오이를 얇게 슬라이스해 면처럼 활용하는 레시피입니다. 오이의 아삭함에 닭가슴살과 저당 양념장이 더해져 가볍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면 없이도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요리순서 입니다 오이는 깨끗이 씻어 감자칼로 얇고 길게 슬라이스합니다. 삶은 닭가슴살은 결대로 가늘게 찢어 준비합니다. 고추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식초, 다진 마늘, 통깨를 섞어 저당 양념장을 만듭니다. 슬라이스한 오이를 접시에 돌돌 말아 면 타래처럼 깔아줍니다. 오이 롤 중앙에 닭가슴살을 얹어줍니다. 양념장을 얹어 살살 버무려 먹습니다.
오와둥둥
기름기 없이 담백하게 구워내는 두부 새송이버섯 구이
두부와 새송이버섯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건강 반찬, 두부 새송이버섯 구이입니다. 쫄깃한 버섯과 고소한 두부의 식감이 조화로워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습니다. [요리 순서] 두부는 도톰하게 썰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빼고, 새송이버섯도 비슷한 크기로 슬라이스해 줍니다. 팬에 들기름을 살짝 두르고 두부와 새송이버섯을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간장, 물, 알룰로스 살짝, 다진 마늘을 섞은 양념장을 구워진 재료 위에 가볍게 얹어 한소끔 졸여내면 완성입니다.
오와둥둥
가지 롤라티니
재료 (1인분) -가지 1개, 시금치 50g, 닭 안심 50g, 슬라이스치즈 2장, 모차렐라치즈 1/4컵, 토마토소스 1/2컵, 양파 1/4개, 마늘 2알, 파프리카 1/4개, 올리브오일 약간, 소금 약간, 후주 약간 1 가지는 세로로 얇게 썰고 소금•후추로 밑간 후 앞뒤로 구운다. 2 닭 안심은 한 입 크기로 썰어 양념 후 익힌다. 3 양파, 마늘, 파프리카는 다져 올리브오일에 볶는다. 4 볶은 채소에 토마토소스를 넣고 잘 섞는다. 5 가지에 슬라이스치즈, 닭 안심, 시금치, 모차렐라치즈를 올려 돌돌 만다. 6 오븐용기에 소스를 깔고 가지 롤을 올린 후 치즈를 올린다. 7 에어프라이어 180°C에서 7~8분 구워 완성!
로블ㅎ
혈당관리에 좋은 마요리 4가지
겉바속촉 밥반찬 겸 안주, 마 버터구이 껍질을 벗긴 마를 1cm 두께로 둥글넓적하게 썬 뒤 식용유를 두른 팬에서 중약불로 굽는다. 마가 반쯤 투명하게 익었을 때 버터 한 큰술을 넣어 노릇하게 굴려 가며 겉면을 바삭하게 익힌다. 소금과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끈적임은 사라지고 밤이나 감자처럼 포슬포슬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을 즐길 수 있다. 바쁜 아침 공복을 달래는, 마 사과 요거트 주스 껍질을 벗긴 생마 100g과 사과 반 개를 깍둑썰기해 믹서기에 담고 플레인 요거트나 우유, 꿀 한 큰술을 함께 넣는다. 덩어리가 남지 않을 때까지 곱게 갈아 마시면 마 특유의 흙냄새가 사과의 상큼함에 묻혀 부담 없이 넘어간다. 아침 공복에 마시면 빈속의 위벽을 부드럽게 코팅해 속 쓰림을 덜어준다. 밀가루 없이 쫀득하게 부치는, 마 명란전 손질한 마를 강판에 곱게 갈아 알을 발라낸 명란젓과 송송 썬 쪽파, 계란 노른자,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반죽을 한 국자씩 도톰하게 올리고 약불에서 아랫면이 단단하게 익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뒤집는다. 마 자체의 끈끈한 점성 덕분에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넣지 않아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영양 간식이 완성된다. 밥알마다 윤기가 도는, 마 버섯 솥밥 불린 쌀 위에 한 입 크기로 깍둑썬 마와 표고버섯을 얹은 뒤 다시마 우린 물에 간장과 맛술을 살짝 섞어 평소대로 밥물을 맞춘다. 냄비나 솥에서 센불로 끓이다가 물이 잦아들면 약불로 줄여 15분간 뜸을 들이면 된다. 밥을 지으면서 익은 마가 포근한 식감을 내고 밥알 전체에 은은한 단맛과 구수한 풍미를 더해 별미 밥상이 차려진다. 저는 생거는 불호여서 버터구이 도전해봐야곘어요 부모님이 손질해주신 마가 조금 있어서요 냉동실에서 탈출좀 시켜줘야 겠네요
메가망나뇽
버섯오트밀 리조또
1 새송이 버섯 필러로 길고 가늘게 벗겨서 준비 양파도 적당크기로 채썰기 버섯 위부분은 작게 잘라주세요 2 버섯 작게 썬거 볶고 올리브오일에 넣고 다진마늘1 넣고 볶다가 양파 ,닭가슴살 햄 , 새송이버섯 , 슬라이스치즈, 오트밀도 넣어주고 3 저지방우유 부어주고 치킨스톡으로 간하고 보글 끓이면 완성
송쩡
새우 달걀 볶음밥 도시락
재료: 밥, 새우, 달걀, 완두콩, 당근. 조리: 새우를 익히고 채소와 달걀, 밥을 넣어 충분히 볶는다. 특징: 냉동 채소를 활용하기 편하다. 15분.
열정남자
식힌 밥의 저항성 전분과 혈당 관리
밥을 지은 뒤 식히면 일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쉽게 소화되지 않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일반적인 전분과 다른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이 때문에 식힌 밥을 먹었을 때 갓 지은 밥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식힌 밥이라고 해서 탄수화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혈당 반응도 밥의 종류와 조리 방법 그리고 개인의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밥을 식히는 방법 하나에만 의존하기보다 적절한 섭취량과 반찬 구성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관할 때는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신속하게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한 뒤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하세요.
2민트홀릭
밀가루 없이 뚝딱 만드는 고단백 애호박 계란전
출출할 때 부담 없이 부쳐 먹기 좋은 노밀가루 고단백 애호박 계란전입니다. 애호박은 채 슬라이스해 소금을 살짝 뿌려 숨을 죽인 뒤 물기를 가볍게 짜줍니다. 볼에 계란 2개와 알룰로스 한 꼬집, 소금 약간을 넣고 잘 풀어준 뒤 애호박과 섞어줍니다. 팬에 들기름이나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노릇하게 부쳐내기만 하면 완성인데요. 밀가루나 부침가루 없이도 계란이 부드럽게 재료를 잡아주어 고소하고 식감도 아삭해 건강한 간식이나 반찬으로 좋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아이스크림 만들기
재료 얼린 바나나 4개 땅콩버터 200g 비건두유 300ml 조리순서 1> 재료를 모두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다. 2> 밀폐용기에 담는다. 3> 냉동실에 4시간 보관 후 꺼내어 한번 저어준다. 4> 다시 냉동실에 넣고 10시간 얼린다. 5> 그릇에 잘 담아 곁들여 먹을 토핑을 올려준 후 맛있게 먹고 더위를 잊는다! 땅콩은 지방 함유량이 많아 100g당 568kal로 열량이 높습니다. 하지만 적당한 양을 섭취하면 오히려 지방을 태우는 효과가 있어요, 땅콩버터 속 불포화지방산이 갈색 지방 조직을 활성화해 몸에 열을 내고 열량을 소모하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지방‧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과 식사 만족감을 높여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