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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힌 밥의 저항성 전분과 혈당 관리

밥을 지은 뒤 식히면 일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쉽게 소화되지 않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일반적인 전분과 다른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이 때문에 식힌 밥을 먹었을 때 갓 지은 밥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식힌 밥이라고 해서 탄수화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며 혈당 반응도 밥의 종류와 조리 방법 그리고 개인의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밥을 식히는 방법 하나에만 의존하기보다 적절한 섭취량과 반찬 구성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관할 때는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신속하게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한 뒤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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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로블ㅎ
    식힌밥 보다는 적절한 섭취량과 반찬 구성도 중요 하네요
  • 된다
    식힌 밥이라 할지라도
    전체적인 탄수화물 양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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