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후발효유 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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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머신🚶♀️
헬스장에 도착해서 스트레칭하고 홈트했어요~^^ 몸 비틀기하고 윗몸일으키기 했어요~^^ 런닝머신 1시간쯤 빠르게 걷다가 뒤 돌아서 걷고 있는데 깜짝 놀랐네요😲 런닝머신이 멈춰버렸네요 ㅜ.ㅜ 놀래서 앞으로 몸을 돌려서 보니 으악!! 거리 칼로리 시간이 리셋이 되어버렸네요 제가 하던 런닝머신에 사람들이 있어서 다른 런닝머신으로 했더니 1시간 지나면 자동으로 멈춘거였나봐요😐 놀람과 땀범벅을 하고 벨트로 몸풀고 종아리랑 발바닥도 풀어주고 헬스장에서 나왔네요🙂
나쁜엄마
덥고 습할 때 약·영양제 그냥 두나요? ‘이런 약’은 냉장고에 넣어야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음식이 상하듯이 약도 변질될 위험이 있다. 변질된 약은 약효가 사라지거나 오히려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 여름철 약을 제대로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부 약은 냉장 보관 필수 대부분의 의약품은 여름에도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직사광선을 피해 온도 25℃, 습도 60% 이하의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 대부분 큰 문제가 없다. 그런데, 일부 약은 기온과 습도에 민감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항생제, 시럽제, 니트로글리세린을 비롯해 인기 영양제인 비타민, 유산균, 오메가3 등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쉽게 변질된다. 그렇다고 여름엔 약을 무조건 냉장 보관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냉장 보관이 필요한 약을 일부에 불과하다. 냉장보관이 필수인 약에는 ▲인슐린 주사제 같은 당뇨병 주사제 ▲성장호르몬 주사제 ▲잘라콤점안액 등 녹내장과 고안압 안약 ▲실온에서 녹는 아세트아미노펜 같은 좌약 등이 있다. 특히 당뇨병 약은 성분에 따라 보관온도가 다르고, 같은 약이라도 개봉 전과 후의 보관온도에 차이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액상소화제처럼 냉장보관하면 성분이 변질돼 효과에 문제가 생기는 약도 있기 때문에 약마다 보관법을 제대로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변색, 파손되면 바로 폐기 만약 제대로 보관하지 못해 약 변질이 의심된다면 바로 폐기해야 한다. 변질된 약은 약효손실 또는 약효변질을 일으킬 수 있다. 복용하면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처방받은 지 얼마 안 됐더라도 약이 처음 받아왔을 때와 다른 모양, 색깔, 냄새를 보인다면 변질을 의심하고 폐기해야 한다. ▲하얀색이었던 알약이 누렇게 또는 분홍빛으로 변하거나 ▲가루약이 뭉치거나 ▲연질캡슐 내용물이 흘러나와 끈적끈적해지거나 ▲캡슐 내용물이 터져 주변 약에 묻었거나 ▲약이 부풀어 오르고 갈라졌다면 약 변질을 의심해야 한다. 한편, 변질된 약은 일반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환경오염뿐 아니라 생태계 교란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가까운 곳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이나 약국, 주민센터, 지역 보건소 등에 처분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달달 시원한 것만?" 여름 몸매 관리, ‘이런 음료’ 마셔라
당류 섭취 가장 늘어나는 여름철, 체중 조절에 좋은 음료들 아이스 녹차는 뱃살을 빼주는 데 좋은 항산화 당류는 물에 잘 녹으며 단맛이 나는 탄수화물이다. 당류는 포도당, 과당 같은 단당류와 설탕, 유당 같은 이당류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당류를 하루 열량의 10% 이내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하루 2000칼로리를 섭취할 때 약 50g 이하로 당을 섭취하란 뜻이다. 이보다 당을 많이 섭취하면 '당 중독'에 빠질 수 있다. 장기간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뇌의 쾌락 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나온다.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단맛에 내성이 생겨 더 많은 당류를 찾게 된다. 당류를 과다 섭취하면 충치 등 치아 건강이 나빠지며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사계절 중 당류 섭취가 가장 늘어나는 때는 여름철이다. 특히 12~18세 청소년의 당류 섭취가 많았다. 아이들은 하루 평균 60.9g의 당류를 섭취했는데, 음료(22.4g, 탄산음료 13.4g)와 빙과류(9.0g)가 가장 많았다. 1~2세는 유가공품, 3~11세는 과자, 빵, 떡류 등으로 주로 당류를 섭취했다. 이 연령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가 음료를 통해 가장 많은 당류를 섭취하고 있었다. 여름철에는 다른 계절보다 2~3배 빙과류 섭취가 늘어나며, 청소년 3명 중 1명은 하루 1회 이상 빙과류를 먹을 정도로 섭취 빈도가 높았다. 단, 19~29세는 봄보다 여름에 당류 섭취가 줄었는데 이는 탄산음료 대신 블랙커피처럼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아이스커피 소비가 늘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즉,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땐 설탕을 뺀 커피나 차 등을 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류 섭취를 줄이는 방법과 갈증을 해소하면서 체중도 늘리지 않는 여름철 건강 음료에 대해 알아봤다. 당류 섭취 줄이는 방법은? 여름철 당류 섭취량을 줄이려면 시원한 물이나 탄산수, 신선한 과일 등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과일 섭취를 통해서는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도 보충할 수 있다. 카페 등에서 빙수를 먹을 땐 연유, 단팥 등을 적게 담아달라고 주문하는 것도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연유는 50㎖ 기준 26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180칼로리다. 단팥은 한 스푼 당 5.5g의 당이 들어있고 열량은 30.9칼로리다. 탄산음료가 먹고 싶을 땐 시원한 탄산수를 준비한 뒤, 여기에 레몬 슬라이스 등 과일을 넣어 맛과 향을 더할 수 있다. 체중 조절에 좋은 여름 음료는? 아이스 녹차=암과 심장병을 예방할 뿐 아니라 뱃살을 빼주는 항산화제인 카테친이 들어있다. 운동 전에 한잔 마시면 유산소 운동을 하는 동안 지방 연소 효율이 높아진다. 향기를 첨가한 물=체중을 줄이고 싶으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체액의 균형을 맞춰줄 뿐 아니라 포만감을 줘서 음식을 적게 먹도록 해준다. 맹물이 지겹다면 신선한 허브 향, 감귤 향을 비롯한 저칼로리 향을 첨가하면 된다. 아이스 페퍼민트 티=여름에 청량감을 줄 뿐 아니라 뱃살을 빼는 데도 좋다. 페퍼민트(박하)는 위의 지방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버거나 스테이크 같은 고지방 식품을 빨리 소화되게 해준다. 그러면 뱃살이 형성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파인애플 프라페=얼음을 넣어 차게 한 음료수인 프라페를 만들 때 아마 씨 기름을 한 숟가락 넣어라. 여기 포함된 좋은 지방산은 뱃살을 빼준다. 파인애플에 있는 브로멜린 효소는 단백질을 분해하고 소화를 도우며 뱃살을 빼준다. 수박 스무디=셔벗(샤베트)처럼 설탕을 첨가한 것이 아니라면 스무디는 수분을 보충하는 좋은 방법이다. 특히 수박은 칼로리가 적은 스무디 재료로 적격이다. 수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라이코펜, 아르기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아르기닌은 체지방을 줄여주고 근육 양을 늘려준다.
핑크한울이
갈증 해소엔 과일을?...이런 사람에겐 독
"갈증 해소엔 과일을?"... ‘이런 사람에겐 독? 수분 보충‧노폐물 제거에 도움주는 과일...혈당 빠르게 높이고 칼륨 배출 어려울 수도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걷기만 해도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 날씨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지만 섭취를 조심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오이= 여름철 냉면, 냉국 등으로 활용도가 높은 오이는 수분 보충용으로 제격이다. 오이는 90% 이상 수분으로 이뤄졌으며 칼로리도 하나당 약 10Kcal다. 식이섬유와 비타민도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특히 오이 속 비타민 C는 피로회복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피부 탄력에 중요한 콜라겐 합성에 관여한다. 피부 미백과 보습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오이에 풍부한 칼륨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과 나트륨을 배출해 혈관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토마토= 토마토도 수분 함량이 약 95%로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칼로 얇게 썰어 먹거나 주스처럼 갈아 마실 수 있는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함유됐다. 특히 항산화 역할을 하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등이 많다. 항산화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를 막아 염증, 암 등으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무더위로 인한 피로,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질 때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B도 보충할 수 있다. 토마토에는 다른 채소나 과일에 부족한 비타민 B군이 풍부하다. 수박= 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도 약 90%가 수분으로 구성돼 수분 보충, 갈증 해소에 좋다. 땀을 많이 흘려 두통이나 피로감, 집중력 저하, 탈수 등이 나타나기 쉬운 여름철 수박을 먹으면 수분과 당이 빠르게 흡수돼 증상이 개선된다. 칼륨도 100g당 102mg나 들어있다. 수박에는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도 풍부해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실내외 온도차가 큰 여름에는 적정 체온 유지를 위해 혈관 수축과 이완이 반복된다. 이 과정에서 고혈압 환자는 혈압이 계속 변해 심장에 부담이 가거나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수박은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감소시켰다는 미국 플로리다주립대(Florida State University) 연구 결과가 있다. 참외= 참외는 열량이 낮고 수분 함량이 높아 여름철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식이섬유, 엽산, 비타민 C 등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다. 참외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주면서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참외 가운데 씨가 하얗게 뭉친 부분인 태좌에는 엽산이 많이 들어있다. 엽산은 태아의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로 알려졌지만 빈혈, 치매, 암 등 위험을 낮추는 효능도 있다. 참외 껍질에도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에 이롭다. 다만 신장이 약한 사람은 칼륨이 많이 든 수박, 참외 등을 가급적 멀리하는 게 좋다.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져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청 칼륨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고칼륨혈증이 생기면 근육 약화, 부정맥, 심장마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수분 보충을 위하더라도 혈당 지수를 살펴보고 과일을 먹어야 한다. 수박, 참외 등 여름 제철과일은 과다 섭취 시 혈당을 높일 수 있다. 상대적으로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 자두, 배 등을 먹되 섭취량을 미리 정해놓고 한두 쪽씩 다양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된다. 〈3줄 요약〉 ✔ 오이‧토마토‧수박 등은 수분 함량 높고 비타민 등 풍부해 갈증 해소와 영양 보충 도움 ✔ 수박은 혈당 빠르게 높여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피하고 자두, 사과 등으로 대체할 것 ✔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어려울 수 있어 과다 섭취 주의해야
핑크한울이
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7/26(금)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불면증이 일으키는 건강 문제 10!!
🚫당뇨병에 걸리기 쉽다=지속적으로 수면이 부족하면 신체가 혈당을 처리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 연구에 따르면 하룻밤에 5시간 이하로 자는 성인들은 7~8시간을 자는 사람들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2.5배 높았다. 🚫살이 찐다=지속적으로 하룻밤에 7시간미만으로 자면 살이 찔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과학자들은 수면 부족이 배고픔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 것으로 추측한다. 장기간 수면이 부족하면 비만 위험과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과 같이 비만과 관련된 건강 문제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극심한 피로감에 시달린다=피로는 단지 피곤함을 느낀다든가 기운이 없는 것과는 다르다. 피로는 일과 가정생활에 영향을 미칠 만큼 지쳐서 하루하루를 버티는 것조차 힘들 때를 말한다. 이는 만성 불면증의 가장 흔한 영향 중 하나다. 때로 두통, 어지러움, 근육통 등을 동반한다. 🚫짜증나고, 우울해진다=하루 이틀 잠을 잘 못 자면 예민하고 짜증이 날 수 있다. 잠이 부족한 날이 길어질수록 극단적인 감정이 나타나고, 화가 나거나 슬픈 감정을 느낄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만성 불면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우울증이나 불안과 같은 기분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은 수면에 문제가 없는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가 쌓인다=미국심리학회 (APA)에 따르면 밤에 8시간미만으로 자는 성인은 그보다 오래 자는 사람들보다 압박감을 느끼거나 쉽게 인내심을 잃는 등 스트레스의 징후를 보일 가능성이 더 높다. 또 지난해 자신의 스트레스 수준이 높아졌다고 말할 가능성도 높았다.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해지며 기억력을 비롯한 인지 기능과 집중력, 주의력 등이 떨어지는 상태를 브레인 포그(brain fog)라고 한다. 하루나 이틀 잠을 잘 못 잘 때, 스스로 느끼는 브레인 포그 증상이 시간이 지나면서 심해질 수 있다. 만성 불면증과 같은 수면 장애는 무언가를 기억하고, 집중하고, 제대로 된 결정을 내리기 더 어렵게 만든다. 하룻밤 5시간 수면이 일주일 만에 판단력을 떨어뜨리고 위험한 행동을 할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심장병 위험이 증가한다=만성 불면증은 심장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한 연구에서 하룻밤만 잠을 매우 적게 자도 건강한 성인 남성들의 혈압이 높아졌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나면 고혈압은 동맥을 손상시킬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신체에 혈액을 공급하기 위해 심장은 매우 열심히 일해야 한다. 심장마비나 심부전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면역력이 약해진다=우리 몸은 자는 동안 질병 및 염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을 방출한다. 만성 불면증은 그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또한 우리 몸이 감염과 싸우는 데 도움을 주는 항체와 세포를 줄일 수도 있다. 연구에 따르면 양질의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은 감기나 독감과 같은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 주변에 있을 때 옮을 가능성이 더 높다. 🚫사고 위험 커진다=장기간 불면증이 있을 때 사고 가능성이 높아진다. 대부분 수면 부족으로 인한 피로와 집중력 문제 때문이다. 900여 명의 트럭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은 사고가 날 확률이 두 배 가까이 높았다. 🚫성욕이 떨어진다=만성 불면증은 테스토스테론과 같이 성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남성의 몸은 자는 동안 테스토스테론을 만든다. 잠이 부족하다는 건 이 호르몬이 적게 만들어진다는 걸 의미할 수 있다. 밤에 잠을 잘 못 자면 아침에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심각하게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런닝머신🚶♀️
어제 헬스장 가서 스트레칭에 홈트하고 하던대로 운동기구 하고 런닝머신 하다가 급하게 약속이 잡혀서 45분에 내려왔습니다~^^ 급하게 마무리 벨트로 근육 풀어주기하고 헬스장을 나오는데 너무 더웠네요~^^ 어제 약속으로 이제서야 적어봅니다~^^
나쁜엄마
쥐정신이야~~~~이런 ㅠ
알람이 울릴 때가 됐는데 ;;;;; 너무 불안해서 깜짝 놀라 깸 곰곰이 생각해보니 연차내서 야간 출근이더라구요 ㅠ 에휴~~~ 더위 먹어서근가 풉~~~ 7시까지 다시 자러~~~ 나만 이런가요??? 이런 경험들 있죠? 비웃지 마시공~~~ 솔직하게 ㅎㅎㅎ(제가 무안해서~~ 쏴리)
리얼지니어트
런닝 후 게토레이 제조🙃
런닝 후 게토레이 제조 제로사이다에 노브랜드 레모네이드 섞어서 짜릿하게 벌컥벌컥! 👍🏻👍🏻👍🏻
치노카푸
런닝 10km 완료!
너무 습하지만 개운하게 땀 흘리고 스트레스 풀었습니다, 스트레스 떼놓고 들어 가겠습니다,
치노카푸
크런치
◇크런치 1.바닥에 등을 대고 무릎을 90도 각도로 세우고 2.손을 귀 뒤에 대고 상체를 들어 올려요. 3.상체를 들어올린 자세로 1초 동안 유지한 뒤 천천히 시작한 위치로 돌아 가요 4.동작을 반복해요. ◇무릎 높게 걷기 1.바르게 서서 양손은 몸 옆에 두고 발은 어깨 너비만큼 벌려요 2.제자리에서 걸으며 왼쪽 무릎을 최대한 높이 가슴쪽으로 들어 올려요. 3.양쪽 무릎을 반복하며 운동 해요.
핑크한울이
“뇌 늙어간다, 나이 들수록 챙겨라”… ‘이런 영양소’ 뇌 세포 보호한다
“뇌 늙어간다, 나이 들수록 챙겨라”… ‘이런 영양소’ 뇌 세포 보호한다 EPA(에이코사펜타엔산) 및 ALA(알파-리놀렌산)과 같은 다중 불포화 지방산, 박센산 및 곤도산과 같은 단일 불포화 지방산, 루테인 및 제아잔틴과 같은 카로티노이드 , 비타민 E 및 콜린을 포함한 비타민은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 나이가 들수록 인지력 떨어지고, 뇌 건강이 악화되는 것은 피하기 어렵다. 뇌 노화를 가속화하는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연구를 통해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인지 저하를 예방하거나 완화할 수 있는 요인에 대한 정보는 여전히 부족하다. 학술지《네이처》의 자매지인 《NPJ 노화(Aging)》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특정 영양소가 건강한 뇌 노화를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 뇌 노화의 두 가지 뚜렷한 표현형, 즉 가속 노화와 지연 노화가 확인됐다. 지연된 노화 그룹의 참가자는 가속된 노화 그룹의 참가자에 비해 더 큰 뇌 용적, 더 큰 백질 완전성, 더 높은 농도의 뇌 대사산물 및 더 나은 기능적 연결성을 가졌다. 이러한 발견은 지연된 노화 표현형이 더 건강한 뇌 구조와 기능을 특징으로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영양소 프로필 측면에서 노화 지연 그룹은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특정 영양소의 농도가 더 높았다. 여기에는 EPA(에이코사펜타엔산) 및 ALA(알파-리놀렌산)과 같은 다중 불포화 지방산, 박센산 및 곤도산과 같은 단일 불포화 지방산, 루테인 및 제아잔틴과 같은 카로티노이드, 비타민 E 및 콜린을 포함한 비타민이 포함됐다. 이러한 영양소는 항염증 및 항산화 특성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는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뇌를 보호하고 세포 건강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노화 지연 그룹의 개인이 지능, 실행 기능 및 기억을 측정하는 인지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과를 냈다. 연구 저자이자 네브래스카-링컨대의 뇌, 생물학 및 행동 센터 소장인 아론 바비 교수는 “우리의 연구는 노년층의 인지 저하를 늦출 수 있는 주요 영양소 프로필을 확인하고 건강한 뇌 노화를 촉진하기 위한 영양 중재 설계에 대한 유망한 경로를 제공한다”며 “연구 결과는 특정 식이 성분이 나이가 들수록 인지 기능과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뽀봉
런닝머신😱
휘트니센트에 들어서자마자 스트레칭하고 홈트하고 허벅지 근력 좀 키우고 뱃살 좀 줄여주고 런닝머신을 한 시간 했는데 인증 사진을 못 찍고 내려와버렸네요😱 런닝머신까지 하고나니 땀이 식을줄 모르고 흘러서 힘이없었네요~^^ 상체 돌리기로 풀어주고 벨트로 뭉친 어깨부터 다리까지 풀어주고 돌돌이로 종아리랑 발바닥 풀어주고 나와서 집까지 오는데 땀이 비오듯 쏟아지네요~^^ 진짜 너무 더웠네요~^^ 런닝머신 1시간 인증 못한 부분이네요!!!😱
나쁜엄마
니업 백런지
◇사이드 레그 레이즈 1.옆으로 누워 왼손으로 머리를 짚어 2.오른쪽 둔근을 꽉 조이며 오른 다리를 최대한 높이 들어 올리고 3.다리를 들어 올린 상태에서 작게 15번 위 아래로 움직인 후 다시 내려 놓는 동작입니다 ◇니업 백런지 1.양발을 모아 바르게 서서 왼쪽 다리를 뒤로 보내 무릎을 굽히고 읹아 줘요. 2.오른 발에 힘을 주고 일어서며 왼쪽 무릎을 가슴쪽을 들어 올려요
핑크한울이
헬시딜에서 이런 것도 파네요
제사상부터해서 신상품에 기발한게 엄청많던데..ㅋㅋ 정말 사용가능성이 무궁무진하네욬ㅋㅋㅋ 상품이 많아지는 것 좋은 것 같아요
구룸구룸
런닝머신🚶♀️
오늘도 오자마자 가볍게 스트레칭하고 어제 했던 홈트 켜서 다시 해보고 몸 비틀어 근육 풀어주고 뱃살 좀 빠지라고 힘주고 일어나보고 오늘은 속도 낮춰서 1시간 넘게 런닝머신 위에서 걸어보고 벨트로 몸 풀어주고 돌도리로 종아리랑 발바닥도 풀어주고 끝냈습니다~^^ 여전히 머리카락까지 젖었네요😉
나쁜엄마
홈런볼로 아침이 해결되니??
중1아들님.. 홈런볼로 아침 대신 드시고 가시네요 전에 한봉지만 뜯어서 먹더니 오늘은 두붕지 뜯어서 먹고 학교 가네요...... 홈런볼사랑하는 아들님때문에 인터넷으로 박스채로 주문해둬요
껌씹는여우
누런 눈곱은 "결막염'
곧 여름 휴가철이 다가 오면 수영장이나 해수욕장을 찾게 되면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공간이어서 눈병을 옮을수 있어서 공유 합니다. 누런 눈곱은 결막염 의심… ‘가느다란 흰 실 같은 눈곱은 정상적인 눈곱은 노란색이며 약간의 수분감이 있다. 평소보다 눈곱 양이 많거나 색이나 점도가 다를 경우, 안과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눈곱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질병 신호에 대해 알아본다. ◇끈적거리고 누런 눈곱 끈적거리는 누런 눈곱이 낀다면 세균성 결막염이나 각막염을 의심할 수 있다. 특히 충혈, 통증을 동반한다면 가능성은 더욱 커진다. 눈에 세균이 침입하면 급성 감염이 일어나는데, 이때 세균을 방어하기 위해 눈곱의 양이 평소보다 많아지게 된다. 눈곱이 누런 이유는 세균 자체가 만든 눈곱 염증으로 인해 생기는 분비물 색이 누렇기 때문이다. 눈곱이 끈적해지는 현상도 함께 나타난다. 세균성 결막염이나 각막염은 항생제 성분의 안약을 넣어 치료한다. 방치할 경우 통증이 지속되고, 심하면 각막상피하 혼탁으로 시력 저하와 같은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다. 각막상피하 혼탁은 각막이 바이러스에 대항해 싸운 결과물로 생긴 점막의 혼탁을 뜻한다. 투명한 눈곱 끈적거리면서 투명한 눈곱은 안구건조증이 심할 때 생길 수 있다. 안구가 건조해지면 눈물의 점도가 높아지면서 투명한 눈곱이 가느다란 실처럼 길게 늘어진다. 안구건조증이 있으면 안구 표면이 쉽게 손상되며, 눈이 시리고 건조해 이물감과 피로감을 자주 느끼게 된다. 안구건조증 치료를 위해서는 인공 눈물을 주기적으로 넣고,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같은 전자기기 사용량을 줄이는 게 좋다.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될 경우 젤이나 연고 타입 인공눈물을 사용하고, 콘택트렌즈 대신 안경을 착용하도록 한다. ◇거품 같은 하얀 눈곱 거품처럼 하얀 눈곱이 눈 속이 아닌 눈꺼풀 위나 속눈썹에 지속해서 낀다면 눈꺼풀염일 수 있다. 눈꺼풀염은 눈꺼풀 피부나 속눈썹에서 지방을 분비하는 기름샘을 세균이나 노폐물 등이 막아 발생한다. 대개 면역 체계가 약해졌을 때 나타난다. 눈곱.눈물 흘림.눈꺼풀 부종 등의 증상을 동반하게 된다. 평소 속눈썹 뿌리를 잘 닦고, 온찜질을 해주는 등의 눈꺼풀 관리로 눈꺼풀염을 예방할 수 있다. ◇손으로 제거하지 말기 눈곱을 제거할 때는 손으로 직접 떼면 안 된다. 특히 안과질환이 있는 경우, 2차 감염이나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식염수를 화장솜이나 휴지에 묻혀 부드럽게 제거하는 게 좋다. 식염수가 없다면 깨끗한 면봉에 물을 살짝 묻혀 제거하면 된다. 한편, 평소보다 눈곱이 많이 낀다면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눈의 자극을 줄여아 한다. 눈 비비는 습과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도 줄여야 한다. 적정 수면 시간을 유지해 눈의 건강을 지켜야 한다.
핑크한울이
오늘도 비가 억수로내리네요..이런날은 홈트가 ...
아리아리아링

부지런히 동네 산책을 하니까!
여러 회원님들의 글을 보고 저도 캐시워크 의 동네 산책 시작 했는데요...! 이게 예전에 토스 만보기 와 똑같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반가워서 이번 주 열심히 했는데, 일주일 보상으로 뽀너스 포인트까지 든든하게 챙겨주네요 토스 만보기가 그리우신 분들은 캐시워크 동네 산책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앱테크의 순기능인 것 같아요 정보 주셔서 감사해요🩷🩷
구룸구룸
런닝 10km 완료!
너무 습한날, 런닝 10km 완료! 유난히 달이 크고 밝네요🤗
치노카푸
니업 백런지
◇니업 백런지 1양 발을 모아 바르게 서서 왼쪽 다리를 뒤로 보내 무릎을 굽히고 앉아서 2.오른 발에 힘을 주고 일어서며 왼쪽 무릎을 가슴쪽을 들어 올려요 ◇바르게 다리 밖으로 뺏다가 모으기 1.다리를 어깨 너비보다 약간 넓게 벌리고 무릎을 약간 구부려서 상체를 약간 슥이고 엉덩이를 뒤로 빼 등은 곧게 펴서 2.양 발을 번갈아 밖으로 옴직였다가 다시 원위치 시켜서 3.최대한 빠르게 동작을 반복합니다.
핑크한울이
이런날 미역냉국~
너무 덥네요ㅠ 이런날 미역냉국 시원하게 드셔보세요~
제벌
하체밸런스
대야1

하체 근력과 밸런스를 동시에 잡는 운동 루틴해요.
yj8kim

브런치
오랫만에 브런치카페가서 좋은 시간 보냈어요 브런치 맛나게 먹었어요
애플짱
스탠딩 트위스트 크런치
스탠딩 트위스트 크런치 동작 ◇다리를 어깨 너비보다 약간 넓게 벌리고 귀뒤에 손을 얹고 오른 무릅은 가슴쪽으로 들어 올리고 대각선으로 몸을 비틀며 왼쪽 팔꿈치와 오른 무릎이 가까이 닿도록 움직여서 복부 힘을 이용해서 자세를 만든후 원래 위치로 돌아왔다. 반대 방향도 동일하게 동작하고 양쪽 방향을 빈복하며 운동해요 ◇다리모아 사이드 점프 양발을 모으고 바르게 서서 양손을 주먹을 쥐고 몸앞에 두고 왼쪽.오른쪽으로 번갈아 가며 점프하는 동작입니다.
핑크한울이
오늘 놀러가야해서 아침 준비 부지런히해요😄
오늘 주말엔 놀러 가는 날이랍니다 원래 더 일찍 일어나야 되는데 늦잠을 자버렸네요ㅋㅋ 그래도 일어났으니까 빨리 준비하고 나가 보겠습니다 주말인데 아직까지는 비가 안 와서 다행이네요ㅎㅎ
구룸구룸
런닝 후 단백질,
런닝 후 단백질 쉐이크 보충해요, 꿀맛 입니다 😊
치노카푸
런닝 8km 완료!
런닝 8km 즐겁게 음악들으며 힐링 런 했습니다, 나랑드 기다려,
치노카푸
당뇨 환자는 등산 조심하라는 말 많던데, 왜 그런가요?
Q. 당뇨 환자는 등산 조심하라는 말 많던데, 왜 그런가요? A.주의해야 할 게 많아요. 등산이 무조건 안 좋은 건 아니에요. 다만, 당뇨 환자는 등산할 때 주의해야 할 게 많아요. 먼저, 공복에 등산하는 건 금물이에요. 식후 30분~1시간 경과 후 등산하기 시작하세요. 공복에 하는 격한 운동은 고혈당을 유발합니다 등산 준비물로는 저혈당 대비 간식(꿀, 주스, 설탕 등)을 반드시 챙기셔야 하고요. 해발 1000m 이상 되는 높은 산에는 올라가지 마세요. 산소가 부족해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답니다. 당뇨발도 조심해야 해요. 당뇨 환자는 발의 감각이 무뎌질 수 있는데, 산에는 돌이나 나뭇가지 등이 많아 발이 다칠 위험이 커요. 발이 다친 걸 모르고 놔뒀다간 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런 주의사항들만 잘 지킨다면 당뇨 환자여도 등산 ‘오케이’입니다. 한 줄 요약 : 식사 후, 간식 챙겨서, 안전한 등산화 신고 산에 오르세요!
뽀봉

그런데 캐시닥은 좀 싸네요?
캐시닥 결제하면서 봤는데 캐시닥이 금액이 더 싸요 보통 5천원권 다 8천원하던데!! 캐시닥은 7천원이네요 물가상승 잡아주는 캐시닥인가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