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뇽
입 터질때, 간식이 살짝 땡길때 너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제2의시작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간식은 바로 견과류인 [에브리데이 넛츠]입니다.
요즘 다이어트 식단에 관심이 생기면서 원래 좋아했던 초콜릿들을 줄이고 있거든요~ㅠㅠ
하지만 입이 심심함은 어쩔 수가 없나봐요~ㅠㅠ 참으려고 해도 초콜릿으로 손이 가서~ㅠ
그래서 알아보던 중에 이 에브리데이 넛츠가 대용량으로 판매해서 100개짜리 1박스를 아예 구매해버렸습니다~ㅋㅋㅋ
양은 20g으로 하루에 딱 먹지 좋은 양으로 되어 있고, 기본에 충실한 견과류라 추가적인 것들(예: 마카다미아 등)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다른 것을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견과류는 몸에 좋으니까 입도 달래주고~ 제 마음도 홀가분하고~ㅎㅎ
그런 의미에서 챙겨 먹습니다~ㅎㅎ
다들 건강한 간식 드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