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베지밀 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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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체질량지수(BMI) 조건과 처방 시 필요한 건강 수치
위고비는 단순한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닌 엄연한 전문 의약품이기 때문에 정해진 처방 기준이 존재합니다. 기본적으로 체질량지수(BMI)가 30kg/㎡ 이상인 고도비만 환자이거나, BMI가 27kg/㎡ 이상이면서 고혈압, 당뇨 전단계, 이상지질혈증 같은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을 하나 이상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처방이 가능합니다. 처방 전에는 혈압 측정과 혈액 검사를 통해 간 기능, 신장 기능, 공복 혈당 수치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므로,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게 안전하게 처방받아 투여를 시작해야 합니다.
오와둥둥
위고비 투여 초기 장 가스 차는 증상 관리
위고비 투여 초기에 배에 가스가 가득 차서 더부룩함을 느끼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장 운동이 전체적으로 천천히 진행되면서 장내 수분 흡수가 많아져 발생하는 증상인데요. 이럴 때 가장 우선적으로 챙겨야 할 것은 충분한 수분 섭취입니다. 하루 1.5~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주고, 차전자피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식단에 곁들여 주시면 장운동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만약 배가 너무 빵빵하고 불편하다면 가볍게 들숨 날숨을 쉬며 복부 산책을 해주는 습관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콜라비 나물무침
기본 재료: 콜라비 1개 (약 300~400g), 대파 1/3대 절임 재료: 소금 1/2큰술 양념 재료: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2큰술 (또는 액젓 1/2큰술) 참기름 1큰술 볶은 깨 1큰술 팁: 살짝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고춧가루 1/2큰술이나 홍고추 약간을 추가하셔도 잘 어울립니다. 1단계: 콜라비 손질 및 채 썰기 콜라비를 깨끗이 씻은 후 겉의 억센 껍질을 칼로 두껍게 벗겨냅니다. 손질한 콜라비를 먹기 좋은 두께로 채 썰어줍니다. (무채보다 약간 두꺼워도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2단계: 소금에 절이기 채 썬 콜라비에 소금 1/2큰술을 넣고 잘 섞은 뒤 10분~15분 정도 절입니다. 절여진 콜라비에서 수분이 나오면 손으로 꽉 짜서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물기를 잘 짜주어야 무침이 물러지지 않고 아삭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3단계: 양념 넣고 무치기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볼에 물기를 짠 콜라비, 송송 썬 대파, 다진 마늘(1/2큰술), 국간장(1/2큰술), 참기름(1큰술), 볶은 깨(1큰술)를 넣습니다. 양념이 잘 배어들도록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4단계: 간 맞추기 및 마무리 완성된 무침의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 약간으로 맞춰줍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완성이 됩니다.
로블ㅎ
위고비 주사 투여 후 속 쓰림 및 역류성 식도염 대처 습관
위고비를 투여하고 나서 목에 이물감이 들거나 가슴 부위가 타는 듯한 속 쓰림을 겪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는 위고비가 위장의 운동 속도를 늦춰 음식이 위 안에 오래 머물게 만들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인데요. 음식물과 위산이 역류하는 것을 막으려면 몇 가지 식습관 조절이 필수적입니다. 식사 후 최소 2~3시간 동안은 눕지 않고 바로 선 자세나 앉은 자세를 유지해 주시는 것이 좋으며,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 소량씩 나누어 천천히 씹어 드시는 것이 위장 부담을 크게 줄여줍니다.
오와둥둥
참치 매콤 양배추 비빔밥
1 참치기름빼서 볼에 넣고 곤약밥도 넣구요 2 양배추 가늘게 채썰고 양념장넣고 버무려요 고추가루3 다진마늘1 참치액1식초1.5 알룰로스 2 참기름2바퀴 3 1에다2넣고 비비면 완성
송쩡
닭안심 애호박 볶음
달콤한 애호박과 담백한 닭안심을 깔끔하게 볶아내는 기본 반찬 겸 메인 요리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이 잘 살아있어 부담 없는 한 끼 식사로 좋습니다 [요리순서] 닭안심은 힘줄을 제거하고 한 입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로 밑간합니다. 애호박과 당근은 반달 모양으로 도톰하게 썰어둡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밑간한 닭안심을 먼저 볶습니다. 고기가 반쯤 익으면 애호박과 당근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국간장이나 새우젓으로 간을 삼삼하게 맞춥니다. 애호박이 부드럽게 익으면 들기름을 살짝 둘러 마무리합니다.
오와둥둥
새콤달콤한 키위에 여린 완두순과 적양파를 더해 산뜻하게 즐기는 초록 샐러드
재료(2인분): 식용 완두순 60g, 키위 2개, 적양파 ¼개. 드레싱: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물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완두순은 시든 잎과 질긴 줄기를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요. 체에 밭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요. ②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가른 다음,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지나치게 무른 것보다 모양이 유지되는 정도로 익은 키위가 좋아요. ③ 적양파는 최대한 얇게 채 썰고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줄여요. 건져낸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④ 작은 볼에 올리브유, 레몬즙, 물,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⑤ 접시에 완두순을 깔고 키위와 적양파를 골고루 올려요.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조금씩 뿌려 살살 섞으면 완성이에요. 키위의 단맛과 산미를 살려 설탕 없이 즐기는 곁들임 샐러드예요. 완두순이 없다면 어린잎 채소로 바꿔도 좋아요.
지니5632044
아삭한 아스파라거스와 달콤한 딸기에 퀴노아를 더한 상큼한 바질 드레싱 샐러드
재료(2인분): 마른 퀴노아 60g, 물 120ml, 아스파라거스 100g, 딸기 100g, 오이 100g.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바질잎 5장, 디종 머스터드 ½작은술, 다진 마늘 ¼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퀴노아는 고운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헹궈요. 냄비에 물과 함께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15~20분 익혀요. 물이 흡수되면 불을 끄고 펼쳐 식혀요. ② 아스파라거스는 단단한 밑동을 잘라내고 씻어 얇게 어슷 썰어요. 생으로 먹는 식감이 부담스러우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식혀 물기를 빼요. ③ 딸기는 씻어 꼭지를 떼고 4등분해요. 오이는 길게 4등분한 뒤 얇게 썰어요. ④ 바질을 잘게 다져 나머지 드레싱 재료와 고루 섞어요. ⑤ 식힌 퀴노아에 아스파라거스, 딸기, 오이를 넣고 드레싱을 부어 살살 버무려요. 딸기가 으깨지지 않게 가볍게 섞고, 미리 준비한다면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어 산뜻하게 즐겨요.
지니5632044
마요네즈 없이 두부로 부드럽게, 채소스틱에 곁들이는 분홍빛 비트 두부 딥
재료(2인분): 익힌 비트 100g, 두부 150g, 레몬즙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곁들일 오이와 파프리카. ① 두부는 끓는 물에 2분 정도 데친 뒤 한 김 식혀요. ② 두부를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비트는 작게 썰어요. ③ 믹서에 두부와 비트, 레몬즙을 넣고 곱게 갈아요. ④ 너무 되직하면 물을 1작은술씩 더해 부드러운 농도로 맞춰요. ⑤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그릇에 담고, 길쭉하게 썬 오이와 파프리카를 곁들여요. 비트는 생것 대신 찌거나 삶아 충분히 익힌 것을 사용해요. 마요네즈 없이도 두부가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줘요.
지니5632044
달지 않은 오트밀 한 끼, 애호박과 상큼한 레몬 옥수수를 올린 오트밀볼
달콤한 토핑 대신 애호박과 레몬 옥수수를 곁들여 먹는 담백한 오트밀볼이에요. 원래 레시피를 집에서 만들기 쉽게 바꿨어요. 재료(1인분) 오트밀 40g, 물 200ml, 애호박 150g, 양파 2큰술, 무가당 옥수수 40g, 다진 파프리카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1. 애호박과 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옥수수는 익힌 것을 준비해 물기를 빼고, 파프리카도 작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2. 팬에 올리브유와 양파를 넣어 볶다가 애호박과 소금 한 꼬집을 넣어주세요.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충분히 익힌 뒤 부드러워지면 주걱으로 가볍게 으깨주세요. 3. 옥수수에 파프리카와 레몬즙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한 토핑을 만들어요. 4. 냄비에 오트밀과 물을 넣고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요. 5. 그릇에 오트밀을 담고 애호박과 옥수수 토핑을 올린 뒤 후추로 마무리해요. 레몬즙은 취향에 맞게 조금씩 더해주세요.
지니5632044
아삭한 콜라비와 사과에 해바라기씨를 더해, 겨자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샐러드
재료(2인분): 콜라비 1개, 사과 ½개, 무염 볶은 해바라기씨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식초 1큰술, 디종 머스터드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콜라비는 단단한 껍질을 넉넉히 벗기고 가늘게 채 썰어요. ② 사과는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한 뒤 껍질째 비슷한 굵기로 썰어요. ③ 볼에 올리브유, 식초, 머스터드, 소금과 후추를 넣고 잘 섞어요. ④ 콜라비와 사과를 넣어 드레싱이 고르게 묻도록 버무려요. ⑤ 먹기 직전에 해바라기씨를 뿌려 마무리해요. 사과의 단맛으로 설탕 없이 즐겨요. 미리 준비할 때는 드레싱과 씨앗을 따로 보관하면 아삭해요.
지니5632044
아삭한 오이와 새콤달콤한 살구에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곁들인 상큼한 샐러드
재료: 오이 ½개, 생살구 2개, 어린잎채소 한 줌, 무염 피스타치오 10g, 페타치즈 15g,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꿀 ½작은술, 후추 약간. ① 오이는 씻어 반달 모양으로 썰고 살구는 씨를 제거해 얇게 썰어주세요. ② 어린잎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③ 피스타치오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 식힌 뒤 굵게 다져주세요. ④ 올리브유, 레몬즙, 꿀,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⑤ 그릇에 채소와 오이, 살구를 담고 페타치즈를 잘게 부숴 올려주세요. ⑥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가볍게 버무리고 피스타치오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부드럽게 끓여 비트의 은은한 단맛과 렌틸콩의 고소함을 살린 한 그릇 수프
재료: 비트 100g, 마른 빨간 렌틸콩 50g, 양파 ¼개, 다진 마늘 ½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물 400ml, 소금·후추 약간. ① 렌틸콩은 씻어 30분간 불린 뒤 물기를 빼주세요. ② 비트는 껍질을 벗겨 작게 깍둑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③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약불에서 볶아주세요. ④ 비트, 렌틸콩, 물을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25~30분간 익혀주세요. ⑤ 재료가 푹 무르면 불을 끄고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갈아주세요. ⑥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하고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살짝 데워 완성해요.
지니5632044
달콤한 배에 알싸한 물냉이와 고소한 호두를 더해 레몬즙으로 산뜻하게 버무린 샐러드
배 물냉이 호두 샐러드 [재료|1인분] 배 100g, 샐러드용 물냉이 40g, 호두 10g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물냉이는 시든 잎과 질긴 줄기를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요. 2.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한 뒤 얇게 썰고 레몬즙을 조금 묻혀요. 3. 호두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 식힌 뒤 굵게 부숴요. 4. 드레싱 재료를 섞어 물냉이와 배에 먹기 직전 가볍게 버무려요. 5. 호두를 뿌리면 완성! 배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지니5632044
비트의 은은한 단맛에 렌틸콩의 고소함을 더하고 레몬즙으로 산뜻하게 마무리한 채소 수프
비트 렌틸콩 채소 수프 [재료|2인분] 비트 150g, 마른 빨간 렌틸콩 60g, 양파 1/4개, 당근 1/3개,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600ml, 레몬즙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비트와 당근은 껍질을 벗겨 작게 깍둑썰기하고 양파는 다져요. 렌틸콩은 씻어 물기를 빼요. 2.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3분 볶아요. 3. 비트와 렌틸콩, 육수를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25~30분 익혀요. 4. 비트가 부드러워지면 소금·후추로 간하고, 불을 끈 뒤 레몬즙을 넣어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해요.
지니5632044
익힌 버섯에 라임과 아삭한 채소를 더해 차갑게 즐기는 산뜻한 버섯 세비체
산뜻한 버섯 세비체 [재료|2인분] 양송이버섯 200g, 오이 1/3개, 토마토 1/2개, 적양파 1/4개, 라임즙 2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양송이는 먹기 좋게 썰어 끓는 물에 충분히 익힌 뒤 건져 식히고 물기를 빼요. 2. 오이와 토마토는 작게 썰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요. 양파는 찬물에 잠시 담갔다 건져요. 3. 라임즙과 올리브유, 소금·후추를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4. 버섯과 채소를 소스에 버무려 냉장고에서 20분 정도 차갑게 두면 완성이에요. 취향에 따라 고수를 조금 더해도 좋아요.
지니5632044
위고비 투여 후 변비와 설사가 생겼을 때 대처법
위고비를 투여하는 동안에는 변비와 설사가 모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식사량 변화, 수분 섭취 부족, 약물의 위장관 작용 등이 증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변비가 있다면 물을 충분히 마시고 채소, 과일, 통곡물 등 식이섬유가 포함된 음식을 조금씩 늘려 보세요. 식이섬유를 갑자기 많이 먹으면 가스나 복부 팽만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천천히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걷기처럼 무리하지 않는 신체 활동도 도움이 됩니다. 설사가 있다면 수분을 자주 보충하세요. 설사가 반복되면 경구수분보충액으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유제품은 먹었을 때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 섭취량을 조절하세요. 심한 복통, 혈변, 반복적인 구토, 소변량 감소가 있거나 증상이 지속된다면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수분 섭취량은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심장이나 신장 질환으로 수분 제한을 받는 사람은 의료진의 지침을 따르세요
오와둥둥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로 상큼하게, 아삭한 오이컵에 담은 새우 샐러드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로 상큼하게, 오이컵 새우 샐러드 [재료 / 1인분] 오이 1개, 익힌 칵테일새우 10마리, 무가당 플레인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2작은술, 다진 마늘 소량,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이 씻고 양 끝을 잘라 주세요. 3~4cm 길이로 자른 뒤 작은 숟가락으로 가운데를 파내 컵 모양을 만들어요. 바닥이 뚫리지 않도록 과육을 조금 남겨 주세요. 2. 파낸 오이 속은 잘게 다지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새우도 물기를 닦고, 컵에 담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세요. 3. 볼에 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오일, 다진 마늘, 후추를 넣어 섞어요. 여기에 다진 오이와 새우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 주세요. 4. 오이컵 안쪽의 물기를 닦은 뒤 새우 샐러드를 채워 담으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드레싱을 미리 섞어 두면 오이에서 물이 나올 수 있어 먹기 직전에 버무리는 게 좋아요. 달콤한 요거트 대신 무가당 제품을 쓰고, 새우가 짭짤하다면 소금은 생략해 주세요.
지니5632044
밀가루 없이 양배추와 달걀로 만드는 바삭한 한 끼, 양배추 치즈 와플
밀가루 없이 즐기는 양배추 치즈 와플 [재료 / 1인분] 양배추 60g, 달걀 1개, 모차렐라 치즈 60g, 후추 약간, 팬에 바를 식용유 소량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어 가늘게 채 썰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반죽이 질어지고 바삭하게 굽기 어려워요. 2. 볼에 달걀을 풀고 양배추, 모차렐라 치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 주세요. 치즈에 간이 되어 있으니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아도 좋아요. 3. 와플팬을 예열한 뒤 식용유를 얇게 발라 주세요. 반죽을 가운데 올리고 너무 두껍지 않게 고르게 펼쳐 주세요. 4. 뚜껑을 닫고 160도에서 약 10분간 구워 주세요. 기기마다 화력이 다르니 중간에 상태를 확인하고, 달걀이 완전히 익도록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5. 표면이 노릇해지면 꺼내 잠깐 식혀 주세요. 치즈가 살짝 굳으면 모양을 잡기 쉽고 가장자리도 바삭해져요. [먹는 팁] 치즈 양과 곁들이는 소스에 따라 열량이 달라지니 달콤한 소스는 생략하고, 그대로 담백하게 즐겨 보세요.
지니5632044
구운 비트와 당근의 달콤함에 레몬딜 요거트를 더한, 고소한 렌틸콩 샐러드
구운 비트와 당근에 고소한 렌틸콩, 상큼한 레몬딜 요거트를 곁들인 샐러드예요. 원래 레시피에서 치즈를 빼고 오일을 줄여 응용했어요. 재료(1인분) 익힌 렌틸콩 100g, 비트 80g, 당근 8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60g,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다진 딜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아몬드 5g, 소금·후추 약간. ① 비트와 당근은 씻어 껍질을 손질한 뒤 비슷한 크기로 작게 썰어요. 비트는 단단하므로 너무 두껍지 않게 잘라주세요. ② 채소에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를 넣고 버무려 오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③ 220℃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0분 굽고 중간에 뒤집어요.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익혀주세요. ④ 요거트에 레몬즙, 딜, 마늘을 넣고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⑤ 렌틸콩은 부드럽게 익힌 것으로 준비해 물기를 빼요. 통조림은 헹군 뒤 사용해도 좋아요. ⑥ 접시에 렌틸콩과 한 김 식힌 채소를 담고 요거트 소스와 다진 아몬드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지니5632044
밀가루 없이 고소하고 바삭하게, 가벼운 식단에 곁들이는 콜리플라워 치즈 와플
밀가루 없이 고소하게 즐기는 콜리플라워 치즈 와플이에요. 달콤한 시럽 없이 담백하게 먹기 좋은 채소 요리랍니다. 재료(작은 와플 약 6개) 콜리플라워 1/2통, 모차렐라 치즈 2컵, 달걀 2개, 아몬드가루 2큰술, 파프리카가루·양파가루·오레가노 각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코팅용 오일 소량. ① 콜리플라워는 씻어 물기를 없앤 뒤 쌀알 크기로 잘게 다져주세요. ② 볼에 콜리플라워와 치즈, 달걀, 아몬드가루, 양념을 넣고 골고루 섞어요. ③ 반죽이 너무 질면 아몬드가루를 조금 추가해 뭉쳐지는 정도로 맞춰주세요. ④ 예열한 와플기에 오일을 얇게 바르고 반죽을 적당량 올려요. ⑤ 기기에 따라 8~10분 정도, 속까지 익고 겉이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⑥ 꺼낸 뒤 식힘망에서 1분 정도 식히면 겉면을 바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치즈가 들어가니 소금은 적게 넣고, 다이어트 중이라면 먹을 분량을 미리 덜어 즐겨보세요.
지니5632044
쌀 대신 메밀로 고소하게, 구운 비트의 달큰함을 담은 메밀 리소토
쌀 대신 메밀로 고소하게, 구운 비트의 달큰함을 담은 메밀 리소토 [재료|2인분] 통메밀 120g, 비트 200g, 양파 ½개, 마늘 1쪽, 저염 채소육수 500~600ml, 올리브오일 2작은술, 무가당 플레인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딜·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비트는 껍질을 벗겨 1.5cm 크기로 썰고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버무려요. 2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5분간,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구워주세요. 2. 통메밀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고,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요. 3. 냄비에 남은 오일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통메밀을 넣어 1분 정도 더 볶아주세요. 4. 따뜻한 육수를 한 국자씩 넣고 저어가며 중약불에서 익혀요. 수분이 줄면 육수를 보충하고, 메밀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20~30분 정도 끓여주세요. 5. 구운 비트를 넣어 섞고 불을 끈 뒤 요거트와 레몬즙을 더해요. 후추와 딜을 뿌리고, 너무 되직하면 따뜻한 물로 농도를 조절하면 완성이에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부드럽게 끓이는, 사과의 은은한 단맛을 더한 셀러리악 수프
셀러리악은 뿌리를 먹는 셀러리의 한 종류예요. 사과와 감자를 함께 끓여 갈면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고 은은하게 달콤한 수프가 돼요. [재료·1인분] 셀러리악 120g, 사과 1/4개, 감자 5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3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 채소육수 300ml,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악은 단단한 껍질과 잔뿌리를 제거하고 씻어요. 사과는 껍질과 씨를, 감자는 껍질을 제거해 모두 1cm 크기로 썰어요. 2. 양파는 잘게 다져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양파를 4~5분 볶아 부드럽게 만들어요. 3. 마늘을 넣어 잠깐 볶은 뒤 셀러리악, 감자, 사과와 채소육수를 넣어요. 4.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15~20분 끓여요. 셀러리악과 감자가 포크로 쉽게 으깨질 정도로 익었는지 확인해요. 5. 불을 끄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하고, 다시 약불로 데운 뒤 후추로 마무리해요. 일반 믹서를 쓸 때는 충분히 식힌 뒤 갈아주세요. 육수의 간을 먼저 보고 소금은 필요한 만큼만 추가해요.
지니5632044
설탕 없이 과일의 달콤함을 살린, 오렌지와 타임 향을 더한 구운 배 요거트
배를 오렌지즙과 함께 구워 달콤한 향을 살리고, 무가당 요거트를 곁들이는 간식이에요. 설탕이나 꿀을 따로 넣지 않고 과일 본연의 단맛을 즐겨요. [재료·1인분] 작은 배 1/2개, 오렌지즙 2큰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75g, 다진 헤이즐넛 5g, 버터 2g, 타임과 시나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해요. 배는 깨끗이 씻고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파내 요거트를 담을 홈을 만들어요. 2. 오렌지즙에 타임과 시나몬가루를 넣어 섞어요. 타임이 없으면 생략해도 좋아요. 3. 오븐용 그릇에 배를 놓고 버터를 작게 나눠 올린 뒤, 준비한 오렌지즙을 끼얹어요. 4. 10~15분 굽고 포크로 찔러 익은 정도를 확인해요. 단단한 배는 시간을 더해 부드럽게 익혀주세요. 5. 헤이즐넛은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요. 구운 배는 한김 식힌 뒤 요거트를 채우고 견과류를 뿌려요. 그릇에 남은 구운 오렌지즙도 조금 끼얹으면 향이 좋아요. 견과류는 호두나 아몬드로 바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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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양배추를 듬뿍 넣어 구운 채소 팬케이크
밀가루 없이 오트밀과 양배추로 만드는 고소한 채소 팬케이크예요. 양배추는 가늘게 썰고 반죽은 작고 얇게 부쳐야 속까지 잘 익어요. [재료·1인분] 양배추 100g, 오트밀 30g, 달걀 1개, 물 2~3큰술, 모차렐라 치즈 15g,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식용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고 가늘게 채 썰어요. 두꺼운 심 부분은 얇게 다져주세요. 2. 오트밀에 물을 넣고 5~10분 불려요. 굵은 오트밀은 믹서로 살짝 갈아 쓰면 반죽이 잘 뭉쳐요. 3. 불린 오트밀에 달걀, 양배추, 치즈,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요.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3~4개로 나눠 납작하게 올려요. 5. 중약불에서 앞뒤로 3~4분씩 굽고, 달걀 반죽이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요. 치즈와 소금은 적게 넣어도 고소해요. 달콤한 소스 대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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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비와 사과를 푹 익혀 곱게 갈아낸,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고 달큰한 채소 수프
콜라비 사과 수프 [재료·2인분] 콜라비 250g, 사과 ½개, 감자 80g, 양파 ¼개,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45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콜라비는 질긴 껍질을 두껍게 벗기고 작은 깍둑썰기로 썰어요. 감자와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자르고, 사과는 껍질과 씨를 제거해 썰어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3분 정도 볶아요. 갈색으로 태우지 말고 투명해질 정도로 익혀주세요. 3. 콜라비, 감자, 사과를 넣고 2분 정도 더 볶은 뒤 채소육수를 부어요. 4.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20~25분 끓여주세요. 콜라비가 포크로 쉽게 으깨질 만큼 익으면 불을 꺼요. 5.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넣고, 약불에서 다시 데운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감자가 농도를 잡아줘 생크림 없이도 부드러워요. 사과의 단맛을 먼저 확인하고 설탕은 따로 넣지 않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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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없이 비트와 렌틸콩을 뭉쳐 오븐에 구운, 달큰하고 고소한 채소 패티
비트 렌틸콩 오븐 패티 [재료·작은 패티 4개] 익힌 비트 100g, 삶은 렌틸콩 120g, 오트밀 50g, 다진 마늘 ½작은술, 호박씨 1큰술, 말린 허브·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븐을 180도로 예열해주세요. 비트와 렌틸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고, 비트는 작게 썰어요. 2. 믹서에 비트, 렌틸콩, 마늘과 오트밀 절반을 넣고 짧게 갈아주세요. 완전히 곱게 갈기보다 알갱이가 조금 남아야 식감이 좋아요. 3. 볼에 옮겨 남은 오트밀과 잘게 다진 호박씨, 허브,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요. 반죽이 질면 오트밀을 조금 더하고, 너무 퍽퍽하면 물을 한 숟가락씩 넣어 조절해주세요. 4. 반죽을 4등분해 두께 약 1cm의 납작한 패티로 만들고,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간격을 두고 올려요. 5. 15~20분 굽되 중간에 조심스럽게 뒤집어주세요. 모양이 잡히면 꺼내 잠깐 식혀요. [먹는 팁] 잎채소와 곁들이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올리면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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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비트와 렌틸콩에 루콜라를 더한 따뜻한 샐러드, 레몬 마늘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한 접시
[재료·1인분] 비트 150g, 삶은 렌틸콩 100g, 루콜라 한 줌, 다진 양파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비트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뒤 1.5cm 크기로 썰어주세요. 손과 도마에 물이 들 수 있으니 장갑을 사용하면 좋아요. 2. 비트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후추를 넣어 버무려요.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치고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5분 구워주세요. 중간에 뒤집고 포크로 찔러 부드러운지 확인해요. 3. 렌틸콩은 미리 부드럽게 삶아 물기를 빼주세요. 루콜라는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양파는 잘게 다져요. 4. 남은 올리브유에 레몬즙, 마늘, 소금과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구운 비트를 한 김 식혀 렌틸콩, 양파와 버무려주세요. 루콜라 위에 담고 드레싱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비트가 너무 뜨거우면 루콜라가 쉽게 숨이 죽어요. 따뜻한 정도로 식힌 뒤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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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대신 로메인에 싸 먹는 닭가슴살 배 샐러드, 아삭한 과일과 고소한 호두로 즐기는 산뜻한 한 끼
[재료·1인분] 익힌 닭가슴살 120g, 배 80g, 로메인 4~5장, 오이 1/3개, 호두 2알,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머스터드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로메인은 잎을 한 장씩 떼어 깨끗이 씻고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오이는 잘게 썰고 호두는 굵게 다져요. 2.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요. 레몬즙을 조금 덜어 가볍게 버무려두면 갈변을 줄일 수 있어요. 3. 익힌 닭가슴살은 한 김 식혀 잘게 찢어주세요. 포장 제품을 사용한다면 표시된 조리·섭취 방법을 따라 준비해요. 4. 그릭요거트에 남은 레몬즙, 머스터드, 소금과 후추를 넣고 섞어요. 달콤한 허니머스터드 대신 일반 머스터드를 사용해주세요. 5. 닭가슴살, 배, 오이, 호두에 소스를 넣어 가볍게 버무리고 로메인 위에 나눠 담으면 완성이에요. 배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로메인 한 장에 속을 너무 많이 담지 않으면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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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씹히는 보리에 달콤한 배와 병아리콩을 더한 루콜라 머스터드 샐러드
[재료·1인분] 익힌 보리 80g, 삶은 병아리콩 60g, 배 70g, 루콜라 한 줌, 방울토마토 3개, 다진 양파 1큰술 드레싱: 사과식초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보리는 제품에 표시된 조리법에 따라 부드럽게 익힌 뒤 물기를 빼고 충분히 식혀주세요. 남은 보리밥을 사용해도 좋아요. 2. 통조림 병아리콩은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빼요. 루콜라와 방울토마토도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3.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잘게 다져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빼요. 4. 사과식초, 올리브유, 머스터드, 후추를 작은 그릇에 넣고 고루 섞어요. 5. 볼에 보리와 병아리콩, 양파를 넣고 드레싱으로 버무려요. 배와 토마토, 루콜라를 넣어 가볍게 섞으면 완성이에요. [팁] 배의 단맛을 활용해 꿀이나 설탕은 생략해요. 루콜라는 마지막에 넣어야 덜 숨이 죽어요. 도시락으로 준비한다면 드레싱을 따로 담아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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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큼한 비트와 고소한 통메밀을 부드럽게 끓여낸 크림 없는 채소 리소토
[재료·1인분] 통메밀 50g, 익힌 비트 80g, 양송이버섯 2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30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통메밀은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헹궈주세요. 비트는 절임 제품이 아닌 삶거나 찐 것을 준비해 절반은 곱게 으깨고 나머지는 작게 썰어요. 2. 양파와 양송이버섯을 잘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요. 3. 버섯을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은 뒤 통메밀을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4. 따뜻한 채소육수를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붓고 약불에서 끓여요.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저으며 육수가 줄면 조금씩 추가해요. 5. 통메밀이 거의 익으면 비트를 모두 넣고 섞어요. 메밀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힌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 마무리해요. [팁] 메밀의 조리 시간은 제품 표시를 참고하세요. 육수가 부족하면 뜨거운 물을 추가하고, 완성 직전에는 약간 묽게 맞춰야 식으면서 되직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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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한 구운 새우에 아삭한 콜라비채와 상큼한 라임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통밀 타코
[재료·1인분] 작은 통밀 또띠아 2장, 손질한 새우 100g, 콜라비 70g, 양배추 30g, 올리브유 1작은술, 파프리카 가루·후추 약간 소스: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라임즙 2작은술, 다진 마늘 조금,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콜라비는 단단한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어요. 양배추도 얇게 썰어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새우는 내장과 꼬리 껍질을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파프리카 가루와 후추를 뿌려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라임즙, 다진 마늘, 소금을 넣고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4.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새우를 앞뒤로 구워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혀주세요. 5. 마른 팬에 또띠아를 살짝 데운 뒤 양배추, 콜라비채, 새우를 나눠 올려요. 소스를 끼얹고 반으로 접으면 완성이에요. [팁] 채소와 새우의 물기를 잘 제거하면 또띠아가 덜 눅눅해져요. 라임이 없다면 레몬즙으로 대체하고, 소스는 먹기 직전에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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