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인절미 아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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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점심은 11시대에 먹고 12시부터는 꽃가게 가서 근무했어요. 오늘은 배달도 하고 바쁜 날이거든요. 하지만 예전만큼 정신없이 바쁘진 않았답니다. 그게 오히려 속상한 날이었네요. 점심을 일찍 먹고 아무것도 안 먹을려고 했지만, 점심도 조금 일찍 먹었고, 보통 때보다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허전했어요. 견과류 조금 먹고 3시쯤에는 지인이 오기도 해서 사과랑 배 깎아 놓은거 나도 좀 먹었답니다. 배는 2~3쪽 먹고 사과도 1쪽 먹었어요. 아 그리고 7시쯤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버티다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아메리카노가 필요하더라고요. 사진은 못 찍었네요😅 우리 꽃가게가 4층짜리 건물인데 2층까지 왔다 갔다 많이 하거든요. 오늘은 근무 시간 안에 만보를 넘겼고 시간도 늦어서 가게 계단에서 사진 찍었어요. 동생이 7시 20분에 라떼 데리고 가게 왔어요. 온 김에 라떼 놔두고 동생한테 먼저 들어가라고 했답니다. 나 혼자 더 근무해야 하는데 무섭기도 하고 라떼가 가게에서 1시간 쉬었다가 퇴근할때 누나랑 한번더 산책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8시 때쯤에는 퇴근할 줄 알고 그랬지만 손님이 조금 더 와서 결국 9시에 퇴근했어요. 라떼는 가게에서 심심했는지 나와서는 엄청 잘 걸어 다녔답니다. 컴컴한데도 마로니에 공원 앞으로 가길 원했고요.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조금 피곤해하는 것 같네요. 내가 사진 찍어주니까 사진을 왜 찍냐고 그냥 들어가자 그러는 것 같아요. ㅎㅎ 사진이 좀 귀찮은데 누나가 자꾸 부르니까 살짝 쳐다봤답니다. 가게에서 물을 제법 먹어서 집에 와서 1컵도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들어와서는 라떼 발 만지는거 싫어해서(요즘 발이 아픈지 유난히 그런답니다) 물로 세척주고 말리지는 못하고 라떼가 알아서 닦으라고 타월 넓게 펼쳐 놓아요😆 그리고 마지막 하만챌 사진 찍었어요. 아까 사진은 좀 어두워 보여서 집에 들어와서 한 번 더 찍어줬어요. 오늘 피곤하고 내내 졸려서 컨디션이 좀 안 좋은 것 같았는데 막상 혈압은 저 나쁘지 않네요. 내일도 오늘만큼은 아니어도 보통 때보단 조금 늦게 퇴근할 것 같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해야겠어요.🫡 다들 어버이날 잘 보내세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든든하게 챙겨요
긴연휴후 출근이라 오늘은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출발해요 달콤한 파프리카 먼저먹고 계란두알 바나나에 단백질 후레이크와 그릭요거트 그리고 블루베리까지 오늘은 힘들 예저이라 에너지 듬뿍 채워줍니다... 수요일도 힘차게 보내세요
장보고
화요일 마무리
오늘은 9시 10분에 나왔네요. 햇살도 좋고 날씨도 좋아졌어요. 아침도 잘 먹고 활기차게 병원을 갔답니다. 하지만 엄마가 의식을 찾았다는 문자 메시지가 없어서 조금은 불안했는데 결국에는 여전히 의식이 없으시고 투석을 할지도 모른다는 얘기까지 듣고 심장이 철렁했는데😨 그냥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내가 뭘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고 마음 다잡고 다음 치료에 신경 쓸수밖에 없을 거 같애요. 더 걸어야 해서 산책했는데 우울해서 저당아이스크림도 사 먹고 창덕궁 근처 공원 산책 포인트도 받고 다시 서울대병원 와서 점심도 사 먹고 내 헌 핸드폰도 팔고 집으로 들어갔네요. 오늘 근무는 안 했는데 할 일이 많았네요.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과 라떼 목욕도 있는 날이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시 39분에 집에 들어왔을 때 15,000보네요 라떼랑 두 시에 나왔어요. 라떼랑 경학공원 갔다가 대학로 나왔는데 오늘따라 내가 너무 발도 아프고 힘들더라고요. 라떼는 벤치 보면 간식 얻어먹으려고 올라가고 나는 다리 아파서 앉고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시간은 한 시간 반이나 걸렸답니다. 어때도 발이 아픈데도 산책은 엄청 좋아하는데 집 들어갈때는 자기도 힘든가 봐요. 들어와서 바로 라떼 목욕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1시간 10분이나 걸렸어요. 목욕은 빨리 했는데 말려줄 때 간식으로 꼬셔서 타올로 닦아줬었는데 지금은 간식을 안 먹으니 드라이기 바람으로만 알려주다 보니까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드라이기 바람이 싫은지 저렇게 내 방으로 도망가 있네요. 라떼는 목욕하고 뽀해졌는데 누나는 더 힘이 빠졌답니다. 오늘 17,700보 걸었어요. 라떼 목욕까지 켜주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혈압 쟀는데 오늘은 좋네요. 몸은 너무 힘든데 혈압이라도 좋아서 다행입니다. 3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챙겨 주네요.
대구 손녀보러 가는 차 안에서 점심 먹기 전 달콤한 딸기랑 참외 깎아서 남편과 함께 먹으 면서 설레임 가득 안고 가네요.
정수기지안맘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
엄마 면회 마치고 굉장히 꿀꿀했어요. 오늘쯤 엄마랑 얘기 나눌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주무시고 지금 의식이 있다 없다 하신다네요. 이건 의식을 차린건 아니래요. 거기다 투석을 받아야 될 것 같다고 해서 정말 심장이 철렁했네요. 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받아들이고 어서 나으셔야죠.😵 면회 마치고 나와서 좀더 공원 산책하면서 걷는데 정말 기분이 너무 꿀꿀해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도 저당 아이스크림이면 당분이 좀 덜하니까 그나마 나을까 싶어서 CU에서 라라스윗 저당 초콜릿 초코바를 샀는데 3300원이나 했어요.🫨 가격 듣고 살지 말지 고민하다가 그냥 경험이다 하고 샀답니다 초코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발려져 있는 초코바인데 150cal 하더라구요. 거기다가 먹어보니 초코렛도 달지만 조금 빨리 사라지는게 알룰로스를 썼네요. 모양은 일반 초코바 아이스크림처럼 생겼어요. 두께는 살짝 얇지만 맛은 거의 똑같았어요. 진짜 차이 없었네요. 쓰레기 버리고 갈려고 편의점에서 유튜브 보면서 다 먹고 나왔거든요. 천천히 먹는다고는 먹었는데 금방 다 먹어서 아쉬웠어요. 이번 주는 이걸로 아이스크림이 끝이면 좋을 텐데. 하긴 집에도 라라스윗 아이스크림 하나 사 놓은 게 있거든요. 그것도 동생이 안 먹으면 먹어 보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사찰음식 한 접시 🍽
아주버님 친구분이 주지스님으로 계신 지리 산 청학동에 위치한 사찰의 점심 공양이네요. 동네 주민들도 모두 오셔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직접 채취한 고사리나물,취나물,애호박 나물, 도라지 초무침,새송이 버섯 나물과 연근 조 림,도토리묵 상추 무침,새콤달콤한 노랑ㆍ빨 강 파프리카 게맛살 냉채,야채 샐러드,짜장 떡볶이까지 맛있는 음식으로 한 가득이네요.😋 후식으로 절편과 달디단 수박 🍉 감사한 마음 담아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정어리 쌈밥 준비했어요.🐟🥬
여수와 고흥 백리섬 섬길 따라 걷고 와 이른 저녁식사로 정어리 생 고사리나물에 지져서 상추와 깻잎에 쌈 싸서 맛있게 먹었어요. 취나물,여수 돌산 갓김치와 열무 물김치에 해삼 새콤달콤한 초고추장에 콕 찍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어리 쌈밥효능 ●오메가-3 지방산 섭취: 염증을 줄이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뇌 건강 증진: 오메가-3 지방산은 뇌 기능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뼈 건강 강화: 정어리에 함유된 칼슘과 비타민 D는 뼈를 더 강하게 만듭니다. ●항산화 효과: 코엔자임 Q10(CoQ10)이 포함되어 있어 신체 에너지와 심혈관 건강을 향상시킵니다. ●단백질 공급: 정어리는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조직 복구와 효소, 호르몬 생산에 필수적입니다. ●비타민 B12 섭취: 신경 기능과 적혈구 생성에 중요한 비타민 B12가 풍부합니다. ●면역 기능 지원: 셀레늄이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작용과 면역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참외 샐러드~
참외를 송송 얇게 채썰어 준다음에 올리브 오일넣고, 발사믹식초 뿌려주면 끝~ 예전에는 속을 파내서 즙으로 짜서 소스를 만들었는데요 오늘은 그냥 썰어서 위에 오일과 식초를 뿌려주기 새콤달콤한 샐러드 완성이죠 개인취향으로 후추를 넣어줘도 맛나다고하네요 전그냥 ㅋㅋ
뽀봉
빙수
낮에 간식으로 빙수 하나 먹었어요 빙수 좋아하는데 설빙에서 자주 배달시키니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마트표 빙수로 대신햇는데 우유랑 인절미가루 넣고 먹으니 먹을만하네요
훔훔
밸트샌드위치 🌮 🌿
B.E.L.T 샌드위치의 BELT 뜻은 Bacon (베이컨 ) Egg ( 계란 (달걀)) Lettuce Romane ( 로메인상추) Tomato ( 토마토) 위의 네 가지 식재료를 주재료로 삼아 만든 샌드위치입니다 각 재료 영문 앞 글자 이니셜만 따서 만든 네이밍인데 편하게 벨트샌드위치라고 부르기도 하더라고요 ㅋㅋ 몰랐어요 !! 샌드위치에다가, 아이스 커피한잔~~
뽀봉
이런 실수를 ㅜ
쌀쌀한 날씨 따뜻한 카푸치노 생각나서 한잔하려했는데 아이스가 왜 내손에 몬말려 추워도 마셔야죠ㅋ
애플짱
빙그레 따옴 아이스크림 신상
샤베트 좋아하는데 두 가지 중 귤 파인애플이 상큼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후식은 달달하게~
매운음식 진정시킨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
예지영준맘
저녁으로 부대찌개 먹었어요
구성이 좋아서 또 갔어요 계란후라이는 인당 2개가능 후식 아이스크림~ 다이어트 중 인뎁!!!!ㅋㅋㅋㅋㅋ
젴톨
옥수수 샌드
저는 샌드류 과자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 샌드 맛있어요 옥수수 크림인데 향이 진해요 이거 드셔보세요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네요
로블ㅎ
모닝커피
아이스 커피는 텀블러에 담아놓고 아침에 뜨아 커피 한잔 마셨어요 아침에는 뜨아로 항상 마시는데 뜨아가 더 풍미가 좋아요 일리캡슐도 미리 주문 해야겠네요
로블ㅎ
커피타임
오늘 2시에 꽃배달을 하기로 해서 1시에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1시 반쯤 가게 도착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배달하고 만보를 채우려 걸어야 했는데 나 혼자 나가면 라떼가 심심한다길래 라떼랑 좀 걸었는데 한 50분 정도 걷고 다시 가게 왔더니 발도 아프고 덥고 피곤하네요. 그래서 좀 쉬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커피는 이뇨 작용이 있어서 물도 1잔 더 마셨답니다.ㅎㅎ 그래도 커피가 힘도 나고 시원하게 해주는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커피 한잔 해야겠죠??
밥 먹었으면 커피 한잔 해야겠지요?? 배불러서 늘어지고 하니까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로~~ (늘 아아면서 늘어져서 아아인척)
기춘이530707
체중감량 중 먹기 좋은 10가지 간식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중이라면 욕구를 충족시키고 만족감을 유지하는 간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입맛에 맞는 건강한 간식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럴 때, 영양사들이 추천하는 다음의 간식들을 확인해 보자. 체중감량 중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1) 베리를 곁들인 그릭 요거트 단백질, 칼슘,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선택지다. 위에 계피 가루를 뿌리거나 아마씨 또는 치아씨를 갈아 풍미와 식감을 더할 수도 있다. 2) 에어팝 팝콘 맛을 내기 위해 천일염, 마늘 가루 또는 영양 효모를 약간 추가한 에어팝 팝콘은 저칼로리, 고섬유질 간식이다. 3) 훔무스와 채소 중동에서 영감을 받은 간식인 훔무스와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다면 금상첨화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내에서도 훔무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는데, 아삭아삭한 당근, 오이, 피망 또는 셀러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훔무스와 잘 어울린다. 4)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도 단백질 목표를 달성하는 좋은 방법이다. 달걀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5) 땅콩버터가 들어간 사과 슬라이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간식 중 하나다. 단맛과 크리미한 조합으로 포만감을 유지한다. 천연 땅콩버터를 사용하여 설탕이 첨가되지 않도록 주의해보자. 6) 다크 초콜릿 일부 초콜릿은 몸에 좋지 않지만 다크 초콜릿은 체중 감량에 좋은 달콤한 간식이 될 수 있다. 달콤한 갈망을 억제하고 항산화제를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스트링 치즈 개별 포장된 스트링 치즈는 한 번에 먹는 양 조절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단백질도 풍부하다. 8) 해조류 간식 해조류를 좋아한다면 초저칼로리에 바삭바삭하고 짭조름한 맛이 나는 해조류를 택해보자. 김, 파래 등은 감자칩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이다. 9) 냉동 포도 또는 베리 냉동 포도나 냉동 베리는 단 것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저칼로리 항산화제가 함유된 간식이다. 과식하지 않고 조금씩 먹기에 좋다. 10)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를 포함한 견과류도 훌륭한 간식이다. 작은 양으로도 만족스럽고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 체중감량중에 먹기 좋은 간식으로 다이어트 화이팅~!!
Popcorn
아침 커피
아침에는 따뜻한 커피 한잔하고 점심후에는 아이스로 한잔했어요 보통 점심후 차를 마시는데 오늘은 커피를 연하게 마셨네요
마음그릇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바나나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키위로 예쁜 몸매와 다이어트 해요.🥝
출출한 시간에 새콤달콤한 키위와 오렌지로 🥝 🍊 비타민 가득하네요. 🥝키위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서 다이어트 중 인 사람이 먹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일로 키위 100g 속 열량은 69cal로 무척 낮고, 동시에 키위의 독특한 맛은 단 음식의 유혹을 떨쳐내는 데 효과가 있어, 키위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생겨 폭식을 예방할 수 있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호두에, 찐계란, 🍓🫐달콤한 딸기랑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챙겼어요. 브로콜리도 쪄서 준비했어요 🥦 사과가 비싼데 맛이 좀 없어도 🍎🫒🍋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커피한잔 션하게~ 🤭
오늘두 커피충전 해야죠💪 일단 아이스로 타려구용 카누 하나 녹여놓고 얼음 넣어놨습니당 ^^ 읏짜 2시간 빡시게 해보께요♡♡
자스민꽃
모닝 커피앤 도넛
아침에 간단히 빵 먹으면서 뜨아 모닝 커피 마셨어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커피잣에 마시니 더 맛있는것 같아요 오후에는 더워서 아이스로 시원하게 마셔야 겠어요
로블ㅎ
운동후 마시는 아이스커피 시원한 맥주만큼 시원하고 마시니 기분도 좋아졌어요
올란도
미역국수 초무침(🥒🧅🥕🥬🌿)
한낮엔 너무 더워서 저녁은 새콤하게 입맛을 살려주는 미역국수 초무침으로... 미나리,당근,양배추,적양배추,오이,양파 채 썰고 톳 불려서 미역 국수랑 마늘과 고춧가루에 초고추장과 참기름,깨 넣어서 무쳤어요. 미역국수라 비린 맛이 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없고 쫄깃쫄깃하고 탱글땡글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새콤달콤한 맛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라이블링 애사비클렌즈 😄🍋
라이블링 애사비클렌즈 한잔 고고해봅니다 😆😆🍋 새콤달콤한 맛이고요 식후에 한잔씩 마셔주면 혈당조절에두 도움된다니 열심히 마셔줍니당 ㅎㅎ
자스민꽃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출근은 12시 29분에 나와 12시 50분쯤 도착입니다. 집에서 점심 먹을 샐러드 야채, 과일과 차지키소스, 미주라 토스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다 챙겨 나왔어요. 가게 와서 견과류랑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처음에 견과류는 물이랑 먹었고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저당오리엔탈드레싱1T 더하고 오렌지반개, 딸기 4개, 구운두부 3개, 구운가지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리고 남은 차지키소스 더하고 블루베리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아침이 고열량이라도 양이 좀 작아서 배가 고팠기 때문에 점심에 샐러드라도 푸짐히 먹으려고 점심샐러드 치곤 야채랑 과일이 더 푸짐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하나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 올리고 블루베리를 포인트로 더했어요. 이렇게 차려서 먹는데 이모가 딸기 있는 미주라토스트 궁금해 하시길래 드시라고 했네요. 샐러드에 있는 과일과 두부도 맛있어 보이는 드시라고 했어요. 한두 개만 드셨답니다. 나는 오렌지 들어간 미주라토스트 하나 먹었는데 오늘 샐러드가 워낙 푸짐해서 하나만 먹어도 괜찮았어요. 보통 식사 때는 물 종류는 잘 안 먹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땡기더라고요. 한 샷만 넣은 연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샐러드나 토스트 먹을 때 같이 먹었네요. 어쩌다 한 번 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식사 끝내고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칼슘은 하루에 한 번만 먹는 거고 마그네슘은 식사 때마다 먹는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대세 배우 고민시가 즐겨 먹는 ‘이 음식’의 효능은?
요즘 배우 고민시의 건강 식단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최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고민시 님은 작품 준비를 위한 체중 감량 이후에도 건강을 위해 그릭요거트와 콩물을 꾸준히 챙겨 먹고 있다고 했는데요, 병원 의사 선생님의 추천으로 시작했다고 하니, 효능도 확실할 것 같죠? 그렇다면, 이 두 가지 음식이 왜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지 알아볼까요? 1.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친구로 딱!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주는 식품이에요. 일반 요거트와는 다르게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당뇨나 체지방 관리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특히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고단백 식단을 섭취하면 체지방을 줄이기 더 쉬웠다고 하는데요,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의 다이어트 효과는 입증된 셈이죠! 그릭요거트를 더 맛있게 먹고 싶다면 당분이 적은 제품을 고르고,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얹어보세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피부 건강에도 좋고,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을 공급해 포만감을 더해준답니다. 2. 콩물(두유):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콩물은 단백질 덩어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콩의 40%가 단백질로 구성돼 있고, 칼슘, 철분, 마그네슘 같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근육 생성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줘요. 특히 여성들에게 좋은 이유는 바로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 덕분인데요, 이소플라본은 여성 호르몬과 비슷한 작용을 해 갱년기 증상 완화와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콩물을 직접 만들어 마시면 소화도 잘 되고, 영양소 흡수율도 높아진다고 하니 건강 관리를 위한 최고의 음료라고 할 수 있겠죠? 3. 그릭요거트 vs 콩물, 어떻게 활용할까? ✅아침 대용 :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를 얹어 한 끼로 먹어보세요. ✅ 운동 후 간식 : 콩물을 한 잔 마시면 근육 회복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간단한 디저트 : 그릭요거트를 아이스크림처럼 냉동시켜 먹어도 좋아요! 건강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큰 도움이 돼요. 그릭요거트와 콩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단, 오늘부터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아침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 8시 8분에 도착해서 챙겨온 도시락으로 얼능 아침 차렸어요. 9시엔 배달 가야 돼서 여유가 없었거든요. 가져온 당근과 생고구마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 담고 견과류는 조금만 더했네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같이 차렸어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와 과자까지 플렉스 해버려서 오늘 아침은 정말 단촐해요. 오늘 내내 저것만 먹을 건데 어제 당분을 플렉스 해버린 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니까 참아야죠 뭐.🙄🤐 견과류 먼저 물이랑 먹고 당근과 고구마 블루베리 맛있게 야금야금 먹었는데 오늘따라 아몬드브리즈가 영 걸리더라고요. 밥 먹기 전부터 속이 살짝 불편하더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가 입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먹긴 먹었는데 평소엔 잘 먹던 건데 오늘 되게 맛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거 마시면 좀 더 든든해서 다 마시긴 했답니다.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까먹었네요. 아침에는 꽃배달에 있어서 다 먹을 때 시간이 좀 없었더니 챙겨가지고 갔는데도 잊어먹고 일보고 집에 들어와 보니까 생각나서 얼능 챙겼어요. 약이 아니고 영양제니까 이럴 때는 좀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