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시금치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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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볶음밥🍳
잘 익은 김치로 볶음밥 만들고 그 위에 반숙 후라이와 햄 올려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시금치 된장국
제철 시금치와 두부를 넣은 구수한 된장국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김치볶음밥
식구들 모두 외출했어요 점심으로 혼자 뭘 해먹기 귀찮아서 김치볶음밥 만들었어요 버터에 김치 볶고 베이컨 남은거 냉동실에 있어서 넣고 매콤하게 후추 뿌리고 볶았더니 5분도 안되서 아주 맛있는 김치볶음밥 완성이네요 혼자서도 잘 먹었답니다
쉬림프
떡 레시피-닭가슴살 현미떡국
닭가슴살 현미떡국 재료 현미떡국 260g 삶은 닭가슴살 150g 대파 1뿌리 닭가슴살 육수 500ml 물 500ml 멸치육수팩 1개 계란 2개 육수 양념 - 국간장 1큰술, 쯔유 2 큰술, 소금 적당량, 들기름 2큰술, 맛술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닭가슴살 양념 - 참기름 1큰술, 후 추 톡톡, 소금 1꼬집, 다진쪽파 1큰술 계란 2개 흰자 노른자 나누어서 소금 1꼬집씩 넣은 후 잘 풀어주세요. 후라이팬을 따끈하게 예열하고 참기름 1큰술 두르고 계란노른자부터 넣어서 지단을 부쳐줍니다. 계란흰자는 찢어지기쉬우니 노른자 지단을 먼저 부쳐 서 후라이팬을 길들인 후 흰자지단 부치면 좋아요. 계란흰자 지단도 부치고 한김 식힌 후 채썰어주세요. 닭가슴살 삶았던 국물 500ml와 물 500ml 섞은 후 멸치육수팩 하나 넣어요 닭육수 굳이 안넣어도 되지만 닭가슴살 삶았던 국물 넣으면 감칠맛이 더 좋아지긴 해요. 센불에서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여주세요. 8분간 끓여줍니다. 멸치육수팩은 건져내고 닭가슴살은 결대로 쪽쪽 찢어서 소금 1꼬집, 참기름 1 큰술, 후추 톡톡, 다진쪽파 1큰술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육수에 국간장 1스푼,들기름 2스푼,쯔유 2스푼,맛술 2스푼으로 간을 해줍니다. 간 보시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추어주세요. 냉동 현미떡국떡은 해동 후 물에 담구지않아요. 백미 떡국떡보다 빨리 익고 물에 불리지않아도 찰지면서도 부드럽답니다. 센불에서 육수가 팔팔 끓으면 떡을 넣어주세요. 다진마늘 1큰술도 넣고, 딱 한번만 저어주세요. 여러번 저으면 국물이 걸쭉해지고 탁해집니다. 떡이 동동 떠오르면 다 익은거예요. 송송 썬 대파 넣고 한소큼 끓인 후 불을 끕니다.
피타
김치볶음밥
볶음밥 남은게 있어서 여기에 치즈랑 김가루 추가해서 먹었어요 오랜만에 분홍 소세지도 같이 먹어보네요
로블ㅎ
시금치의 계절
시금치가 한창제철 맛과 영양이 듬뿍하지요 맛있게 드세요
인생이여만세
명란 볶음밥
대파 기름에 달걀 스크램블 버섯 명란을 넣은 볶음밥으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김치볶음밥도 먹었어요
돈까스 먹으면서 김치볶음밥도 먹었어요 6천원인데 양은 많긴 한데 그냥 평범한 맛이였어요 지인 추천 이였는데 저는 먹고 남겼네요
로블ㅎ
점심 볶음밥으로 😍
허허 애들이랑의 점심 간단하게 해결해보아용 ㅎㅎㅎ 냉동 볶음밥으로 케첩뿌려 더 맛있게융 💕
자스민꽃
우리집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닭가슴살 샐러드
우리 집에서 겨울에 제가 자주 해주는 고구마 요리 중에 하나인데요.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기는데 포만감도 유지해 주는 좋은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 인 거 같아요. 그냥 먹어도 좋고, 간단한 술안주로도 좋고요. 샌드위치 빵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만드는 ㅂ방법도 그리 어렵지 않은데요. 재료는 3-4인분에 고구마 찐 거 2개, 닭가슴살 200g 밑간한 거, 오이, 양파, 양상추, 파프리카 등 야채, 소스는 머스타드 소스하고 발사믹 소스 주로 써요. 닭가슴살은 밑간을 10분 정도 한 후 약한불에서 4~5분 삶고 식혀줍니다. 오이와 양파는 채쳐서 소금간으로 절여 두고, 삶은 고구마는 으깨어 주고, 고구마와 절인 오이,양파는 꾹 짜서 섞어 줍니다. 닭고기는 결대로 찢어서 머스타드 소스 넣고 버무려 줍니다. 섞어 놓은 고구마 야채를 고기에 버무려 주면 완성인데, 기호에 따라 각종 야채로같이 데코해 놓고 보기도 좋고 먹을 때도 식감 좋게 놓아요. 겨울철 필수 영양 성분 다 들어 있고 맛도 좋고 포만감도 있는 메뉴에요.
dhwhl777
탄단지 균형식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는 달콤한 고구마와 담백한 닭가슴살을 같이 넣어 맛과 영양 모두 고려한 샐러드입니다 올리브유를 뿌리면 탄단지 골고루 갖춘 건강식이 됩니다 닭가슴살의 풍부한 단백질과 고구마의 식이섬유가 높은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준비과정] 닭고기는 끓는 물에 넣어 20분 정도 삶은 후 채에 받쳐둡니다 고구마는 찜기에 넣어서 쪘습니다 상추와 야채는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준비한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상추 등 야채는 손으로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삶은 닭고기와 고구마도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그릇에 야채 먼저 담은 후 닭고기와 고구마를 올립니다 여기에 올리브유를 한숟가락 정도 뿌립니다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 탄단지 균형있게 담아서 식사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김치 볶음밥
오늘 저녁은 김치 볶음밥 만들어 먹었어요
행복
멸치와 시금치
지금 한창 멸치와 시금치가 맛도 영양도 최고인 제철 음식이지요 맛과 영양을 위한 건강식단으로 즐겨 먹는 멸치와 시금치가 따로 먹으면 건강식이지만 함께 먹으면 손해군요
인생이여만세
생리 기간 다이어트, 해도 괜찮을까? 생리 불순·지연 경험과 관리법 정리🩸
솔직히 말해서 생리 기간에도 다이어트 계속해도 되는지 고민될 때 많지 않나요? 저도 예전에 너무 무리해서 식단 조절했다가 생리 불순까지 겪은 적 있어서 한동안 진짜 멘붕이었어요🥲 생리할 때 다이어트, 조심해서 하면 괜찮긴 한데 몇 가지 꼭 체크해야 할 부분이 있더라고요. ✅ 생리 기간 다이어트, 진짜 괜찮을까? 기본적으로 생리 중엔 몸이 붓고 체중도 잘 안 빠져요. 그래서 "지금 다이어트 의미 있나?" 싶지만, 과하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대신 격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걷기, 저칼로리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이 훨씬 도움이 돼요. 💡 생리 불순·늦어짐, 이런 신호는 주의! - 생리 주기가 2개월 이상 밀림 - 배란이 없거나 너무 짧아짐 - 평소보다 생리량 급감 👉 이런 경우는 다이어트가 몸에 과한 스트레스로 작용했을 가능성! 다이어트 생리 불순, 다이어트 생리 늦어짐 검색해보면 비슷한 경험 진짜 많아요. ✔️ 생리 기간 다이어트, 이렇게 관리해요 - 체중보다 컨디션 체크 - 단백질·철분 충분히 섭취 (두부, 달걀, 시금치, 닭가슴살 등) - 몸이 힘들면 2~3일 쉬어가도 OK - 수분 섭취 충분히! 붓기 완화에도 좋아요 - 스트레스 줄이기 → 수면 & 간단한 요가 추천🧘♀️ 💬 저는 지금은 생리 기간엔 딱 유지 모드로 바꾸고 있어요. 그래도 무리하지 않고 내 몸 상태에 맞게 조절하는 게 진짜 다이어트의 핵심이라는 걸 요즘 느껴요. 혹시 생리 기간에도 다이어트 이어가는 분들 계신가요? 여러분만의 팁이나 경험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무소식이He's so sick
시금치 토달볶음으로 🌿🍅
방울토마토와 계란 토달볶음에 시금치 넣어 살짝 볶아주고 귀리 병아리콩밥과 새콤달콤 한 토마토와 함께 든든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김치볶음밥
점심은 간단하게 김치 볶음밥으로 먹었어요 계란 후라이도 같이 먹었는데 사진에는 없네요
들꽃7
김치 볶음밥 집밥
김치 볶음밥에 반숙 후라이 얹고 김에 싸먹었어요.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쩡♡
볶음밥
기성제품에 집 있는 재료 추가해 볶음밥 만들어 먹었어요 김치만 있어도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닭가슴살 소스로😁😁
저는 소스닭가슴살 데워서 먹어용😉😉 데리야끼 맛 하고 매콤한 맛 하고 하나씩 데워서 잘라뒀습니다^^ 칼로리도 적고 좋은 닭가슴살이죵!
자스민꽃
다이어트 콩나물불고기(ver. 닭가슴살큐브)
*재료 : 콩나물, 씨씨닭, 양파, 다진마늘, 저염간장, 고춧가루, 고추장, 올리고당 등 불고기라고 하면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양념에 재웠다가 굽는 것을 말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망나니어터여도 나름 다이어터이니 전 닭고기를 활용한 콩불에 도전~ 닭가슴살 큐브를 적극 활용해봤어요 우선 후라이팬에 고소한 맛까지 더해주기 위해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두른 다음에 양파 반 개만 먼저 달달 볶아줬답니다^^ 그리고나서 깨끗하게 씻은 콩나물을 깔듯이 펼쳐 놓고 뚜껑을 덮어 수분이 나오도록 약한 불에 푹 익혀주도록 해요! 수분이 나올 만큼 콩나물이 잘 익었다면 남은 양파 반 개를 그 위에 얹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한 입 크기로 손질한 닭가슴살이나 저처럼 닭가슴살큐브를 넣어주면 주재료는 다 등장한 거예요~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줘도 되고 저처럼 극도의 귀차니즘이라면 바로바로 넣으셔도 맛에는 큰 상관이 없을텐데요!! 맵기는 본인 취향에 맞게 조절하면 되고 저는 고춧가루 2스푼, 고추장 2스푼, 저염간장 1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올리고당 또는 유기농 설탕 2스푼 넣어요 굴소스를 활용해도 되지만, 저희 집에는 일부러라도 굴소스는 들여놓지 않는답니다 이제 모든 재료와 양념장을 잘 볶은 다음에 쏭쏭~ 썰어 놓은 대파를 추가해도 되구요 마지막에 통깨까지 솔솔 뿌려주면 고소하겠죠! 드디어 완성된 콩불 닭가슴살살 버전이랍니다~ 하얀 쌀밥과 먹고 싶은 비주얼이지만, 전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상추쌈으로 나름 건강하게 먹으려고 했어요!!
반달진
고슬고슬 야채 계란 볶음밥
햄과 계란 야채를 듬뿍 넣은 볶음밥으로 고슬고슬 볶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시금치 샐러드
상큼한 레몬 올리브유 드레싱을 뿌린 시금치 샐러드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시금치 된장국
시금치 된장국 끓여 먹었습니다 시금치에 비타민 A, C,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 예방과 눈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저녁은 볶음밥 😆
따님표 볶음밥으로 먹었답니다 💕 신랑이 주말에 미리 김치볶음 만들어둔거 넣어서 계란까지 넣어 알차게 했네용!!ㅋㅋ
자스민꽃
쌀국수랑 파인애플볶음밥 먹었어요~
쌀국수집에서 쌀국수랑 더불어 파인애플 볶음밥 시켜먹었어요 고슬고슬하게 잘 볶아진 계란볶음밥에 파인애플, 오이, 파프리카, 새싹이 올려졌어요 많이 기름지지는 않아서 끝까지 다 먹을 수 있었어요 익은 파인애플은 상큼하지는 않지만 달달해서 제가 좋아하네요
더달달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어묵으로 단백질 가득 떡 없는 어묵 떡볶이 맛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떡볶이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너무 참기만 하다보면 식욕 폭발해서 더 많이 먹게 될때 있는데요 떡이 안들어간 떡볶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어묵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봤어요 닭가슴살 어묵과 삶은 계란 넣고 저당 고추장 넣어 건강하게 만든 어묵 떡볶이여서 다이어트중에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닭가슴살 어묵을 한입 크기로 먹기좋게 잘라줘요 자른 닭가슴살 어묵을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를 제거해요 (일반 어묵에 비해 기름기가 적게 나오네요) 대파를 5cn 길이로 잘라 반절로 잘라줘요 계란을 삶은계란으로 삶아서 껍질을 까놔요 불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고추가루 2숟가락을 넣어주구요 저당 고추장 1숟가락, 간장 1숟가락, 저당 굴소스 1숟가락에 물을 100ml 넣고 약불에서 풀어줘요 약하게 불을 켜고 소스를 살짝 끓이다가 어묵과 파를 넣고 물을 100ml 더 추가해 넣고 강불에서 10분정도 끓여줘요 거의 다 되어갈때쯤에 소스 간을 보구요 저처럼 살짝 단거 좋아하면 알룰로스 조금 더 넣어 마지막 섞어서 끓여줘서 마무리해요 단맛 안좋아하면 알룰로스 안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불을 끄고 깨를 뿌려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깨는 생략해도 되요 제가 워낙 깨를 좋아해서 깨를 뿌려 먹은거에요^^
꽃이뻐
더건강한닭가슴살소세지
다이어트 간식으로 닭가슴살 소세지 빼놓을수 없죠~이건 제가 자주 애용하는 제일제당 닭가슴살 소세지인데 청양고추 맛이라 살짝 매콤한게 맛을 확 끌어올려준답니다.단백질이12g으로 고단백이라 다이어트 중간중간 간식으로 먹기에 만족스럽고 130칼로리여서 부담도 없네요.먹고나면 든든해서 다른 군것질거리도 생각이 나질않아요.다이어트 간식으로 더건강한 닭가슴살 소세지 청양고추맛 추천합니다
지앤혁
점심으로 닭가슴살
캐시딜에서 산 닭가슴살로 점심 해결해용! 하바네로라 살짝 매콤하더라구요 맛있어유 ㅎㅎ
메론잉
가을무조림과 시금치나물
김장때 얻어온 무가 많아 다시마물에 멸치,청양고추,간장,고추가루,들기름적은양의 고추장 넣어 조림하면 밑반찬으로 좋아요.시금치는 집고추장으로 무쳐내고 한끼식단 입니다
쉬리107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청양고추
다이어트/ 단백질/ CJ/ 닭가슴살/ 소시지/ 추천/ 후기 다이어트에 좋은 닭가슴살입니다. 청양고추가 들어있어 느끼하지않고 개운해요. 전자레인지에 1분만 돌리면 따뜻하게 맛나게 드실수 있어요. 1팩에 2개가 들어 있어 한끼 식사로 충분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요
금빛여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