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올리브콥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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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힌 가지 샐러드
1 가지를 잘라 렌지용기에 넣고 4분돌리고 접시에 가지를 하나씩 펼쳐주고 2 가지위에 소스 뿌리고 올리브오일 한바퀴 두름 완성 소스 다진마늘1 연두1 알룰로스 1 레몬즙3 간깨 1 파슬리가루
송쩡
아보카도 에그볼
1.아보카도 손질하기: 계란이 들어갈 구멍을 넓혀주는 단계 1.아보카도를 세로로 반을 갈라 씨를 제거합니다. 숟가락을 이용해 계란 노른자와 흰자가 안정적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안쪽 살을 조금 더 파냅니다. (파낸 아보카도 살은 샐러드나 토스트에 곁들여 드시면 좋습니다.) 2.바닥 고정하기: 에어프라이어 안에서 쏠리지 않도록 조치 1.아보카도가 둥글어 조리 중 넘어지면 계란이 샐 수 있습니다. 밑부분 껍질을 살짝 평평하게 깎아내거나, 알루미늄 호일을 구겨서 아래에 받아 그릇처럼 고정해 주세요. 3.계란 넣고 간하기: 1.각 아보카도 홈에 계란 노른자를 먼저 올린 뒤, 넘치지 않을 만큼 흰자를 채워 넣습니다. 그 위에 소금, 후추, (선택) 치즈나 베이컨 토핑을 솔솔 뿌려줍니다. 4.에어프라이어/오븐 구우기: 180°C로 예열된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12~15분간 구워줍니다. 반숙: 약 10~12분 완숙: 약 15~18분
로블ㅎ
혈당 관리에 활용하기 좋은 렌틸콩
렌틸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에요. 밥에 조금씩 섞거나 샐러드와 수프에 넣어 먹기에도 편해서 식단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렌틸콩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는 식품이기 때문에 많이 먹는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에요. 평소 먹는 밥이나 다른 탄수화물 식품의 양을 고려해 적절히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소량으로 시작해 소화 상태를 살펴보는 것도 괜찮아요.
2민트홀릭
혈압병=국민병 무엇을 먹어야 할까?
요즘 현대인에게 가장 흔한 병이 아마도 혈압병일 것이다. 고기와 술과 담배와 과로가 혈관을 막아 동맥경화를 부른다. 이런 사람들은 모든 나쁜 음식을 끊고 콩으로 만든 음식을 열심히 먹기만 해도 많이 나아진다. 콩 속의 레시틴과 비타민이 피를 맑게 하고 혈관을 뚫어주니 말이다. 콩밥과 콩샐러드, 두유 등의 음식도 좋지만 두부를 이용하면 더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콩의 식감과 두부의 식감이 영 다르니 영양은 같되 느낌은 다른 음식이다. 콩이 두부가 되는 놀라운 변신에 한 번 더 감동하고 감사하다. 두부 요리는 무궁무진하다. 아이들에게 두부 요리를 대보라고 해도 대번에 대여섯 가지는 댄다. 가격도 싸고, 조리하기도 편해 아침저녁으로 주부들이 애용하는 재료이기 때문이다. 두부부침, 두부찌개, 두부조림, 순두부, 생식두부, 두부샐러드, 두부완자, 두부튀김, 마파두부, 두부탕 등 요리 종류도 다양하다 . 두부의 담백한 맛과 무색무취함은 어떤 양념, 어떤 조리법과도 금세 친해진다. 두부는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는 재료이며, 다른 요리들과도 조화를 잘 이룬다. 두부요리를 혈압병 환자가 먹을 때에는 일반식보다 소금이나 간장 등을 적게 써서 밋밋한 맛으로 조리하는 게 좋다. 처음에는 좀 힘들지만 일주일 정도면 짜게 먹던 입맛도 금세 싱겁게 먹는 것에 익숙해진다. 두부는 여러 음식 중에서도 특히 간을 하지 않고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 짠 입맛을 되돌릴 때 유용하다. 피치 못하게 외식이나 매식을 해야 할 때는 찌개나 국에는 뜨거운 물을 반 컵 부어 싱겁게 만들고, 이전보다 반찬을 덜 집어 먹는 식으로 조심하면 늘 싱거운 입맛을 유지할 수 있다. 입맛이 좀 짜졌다 싶으면 간을 안 한 맨 두부로 한두 끼 식사를 하면 이내 입맛이 회복되기도 한다. 두부요리로 혈압병을 관리할수 있겠어요 먹는것으로 몸을 다스리는 약선요리로도 많이 쓰입니다 어디든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라 저도 늘 밥상에 올리는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당근 라페 만들기
당근 1개 약 200g 소금 1/3작은술 올리브유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채 썬 당근에 소금을 넣고 10분 정도 두었다가 손으로 세게 짜기보다는 가볍게 물기만 정리합니다. 볼에 당근과 올리브유, 식초, 머스터드, 후추를 넣고 버무려주세요. 바로 먹어도 되지만 냉장고에서 잠시 두면 양념이 고루 배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단맛이 충분한 당근이라면 꿀이나 설탕은 굳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그대로 샐러드로 먹거나 식빵·바게트·또띠아에 넣고 달걀이나 닭 가슴살과 곁들이면 간단한 한 끼가 됩니다.
로블ㅎ
다이어트 마라탕
닭가슴살 200g 두부 200g 숙주나물 150g 청경채 2포기 알배추 3장 팽이버섯 1/2봉지 마라탕 소스 1-1.5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650ml 물 2큰술 (볶을 때 사용) 첫 번째는 소스를 조금씩 넣는 거예요. 처음에는 마라탕 소스 1큰술만 넣고 끓여보세요. 완성 직전에 맛을 본 뒤 부족하다면 1/2큰술을 추가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많이 넣으면 짠맛과 매운맛을 조절하기 어려워요. 두 번째는 채소를 아끼지 않는 거예요. 숙주와 알배추는 국물 맛을 부드럽게 만들고, 씹는 재미도 더해줘요. 세 번째는 닭가슴살을 너무 오래 끓이지 않는 거예요. 속까지 충분히 익히되 필요 이상으로 오래 끓이지 않으면 퍽퍽한 식감을 줄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마라탕 국물은 전부 마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매번 심심한 음식만 먹을 필요는 없잖아요. 마라탕의 가장 큰 매력은 좋아하는 재료를 취향껏 골라 넣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이번 레시피는 면을 빼고 닭가슴살과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챙기면서, 채소로 든든함을 더하는 방식이에요. 진한 마라 향에 아삭한 숙주, 부드러운 두부가 어우러져 한 그릇으로도 제법 만족스러운 식사가 된답니다. 물론 마라 소스의 종류와 사용량에 따라 칼로리는 달라지지만, 재료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집에서 만드는 마라탕의 장점이에요.
로블ㅎ
사과 적양파 샐러드
1 적양파 채썰기 2 시과도 앍게 썰고 채썰기 3 볼에 두재료 담고 소금, 식초각1넣고 물을 붓고 .5분간 담궈주기 4 물기빼고 간장1 설탕 참기름넣고 버무리면 완성
송쩡
구운당근 루꼴라 치즈 샐러드
1 당근 스틱으로 잘라주고 위생백에 넣고 소금.올리브오일 넣고 섞어주고 2 에프에 종이호일위에 당근 올리고 180도 25분굽기 3 접시에 루꼴라 깔고 구운당근올리고 아몬드 페타치즈 손으로 부셔서 넣으면 완성
송쩡
토마토 치킨 리조또
1 냄비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토마토를넣고 5분 익힙니다 2 거기에 파프리카, 양파 썬거 넣고 다진마늘1 잘게 다진 닭가슴살 넣고 볶아요 3 후추 많이 맛소금으로 넣어주세요 4 청양고추, 밥넣고 잘섞고 볶다 치즈올리고 뚜껑덮어 30초 기다리면 완성
송쩡
렌틸콩은 식단에 식이섬유를 더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렌틸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입니다. 밥에 섞거나 샐러드와 수프에 넣으면 평소 식단에 변화를 주기 좋습니다. 다만 렌틸콩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섭취량과 전체 식사 구성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통조림 제품을 선택할 때는 나트륨 함량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정 식품 하나에 의존하기보다 다양한 곡류와 채소, 단백질 식품을 균형 있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연근 사과 요거트무침
준비 재료 연근 80g 사과 1/4개 오이 조금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약간 소금 아주 조금 연근은 얇게 썰어 짧게 데친 뒤 완전히 식혀주세요. 사과는 껍질째 얇게 썰거나 작은 조각으로 자릅니다. 볼에 연근, 사과, 오이를 넣고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요네즈를 많이 사용하는 샐러드보다 훨씬 담백하면서 연근과 사과의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견과류는 한 줌 가득 넣기보다 조금만 부숴 곁들이는 정도가 좋습니다.
로블ㅎ
콩류,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더라도 식사 전체를 대신할 수는 없어요
렌틸콩이나 병아리콩 같은 콩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에요. 밥에 섞거나 샐러드에 넣어 활용하기 좋지만 콩만 많이 먹는다고 식사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에요. 채소와 단백질 식품, 적절한 양의 곡류를 함께 구성하면 식사의 균형을 맞추기 쉬워요. 통조림 제품을 이용한다면 나트륨 함량도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물에 헹궈 사용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어요. 특정 식품의 효능에 기대기보다 여러 식품을 골고루 먹는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블루베리
고구마무스 치킨 퀘사디아
1 고구마 껍질 벗겨 자르고 전자레인지 용기에 물 조금 넣고 4분 쪄주기 2 볼에 고구마으깨고 소금 우유 조금 넣고 고구마 무스 만들기 3 또띠아 반쪽에 고구마 무스 바르고 닭가슴살 찢어올리고 모짜렐라치즈 넣고 반접어 4 팬에 기름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면완성
송쩡
닭고기 된장국
1 닭다리살 300g 또는 닭가슴살 앞뒤로 구워주고 가위로 잘라 속까지 잘 구워주세요 2 다 익으면 그릇에 닭고기를 담아주고 3 그팬에 물을 넣고 끓이다 된장넣고 버섯 썬거도 넣고 끓입니다 4 2번 그릇에 밥도 담아주고 된장국부어주고 자른 쪽파도 올려 같이 먹어요
송쩡
태국식 라임 새우 샐러드
재료: 새우, 오이, 양파, 라임, 고수, 고춧가루. 조리: 익힌 새우와 채소를 라임 드레싱으로 버무린다. 특징: 신맛과 향신채를 활용한다. 15분.
열정남자
터키식 렌틸 샐러드
재료: 익힌 렌틸콩, 파슬리, 오이, 토마토, 레몬, 올리브유. 조리: 채소를 잘게 썰어 렌틸콩과 섞고 레몬즙으로 간한다. 특징: 식물성 재료 중심의 차가운 식사이다. 15분.
열정남자
일본식 메밀면 냉샐러드
재료: 메밀면, 오이, 당근, 달걀, 간장, 식초. 조리: 삶은 면을 헹구고 채소와 달걀을 올려 간장 소스를 곁들인다. 특징: 차갑게 먹을 수 있는 면 요리이다. 15분.
열정남자
양배추 된장국
차가운 샐러드가 싫은 날에는 따뜻한 양배추 된장국이 좋습니다. 양배추를 국에 넣으면 익으면서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운 단맛도 느껴집니다. 준비 재료 양배추 두부 버섯 대파 된장 멸치육수 또는 물 육수를 끓이고 된장을 적당량 풀어주세요. 양배추와 버섯을 넣어 익힌 뒤 두부와 대파를 마지막에 넣습니다. 된장은 염분이 있는 식재료이므로 국물을 지나치게 짜게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두부를 함께 넣으면 채소만 넣은 국보다 한 끼 식사에 활용하기 편합니다.
로블ㅎ
양배추 참치샐러드
채 썬 양배추 오이 기름을 뺀 참치 방울토마토 플레인 요구르트 또는 가벼운 드레싱 재료를 한 그릇에 담고 가볍게 섞으면 끝입니다. 마요네즈를 듬뿍 넣기보다는 플레인 요구르트에 레몬즙이나 식초, 소금을 조금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도 잘 어울립니다. 참치는 제품마다 나트륨과 기름 함량이 다르므로 제품 표시도 확인해 보세요.
로블ㅎ
5분컷 들깨 크림 리조또
전자레인지 용기에 닭가슴살 찢어주고 다진마늘1넣고 렌지1분 표고버섯 자른거 넣고 밥넣고렌지 1분 들깨가루 1 , 우유조금넣고 2분 소금넣고 모짜렐라치즈 넣고 렌지 1분돌리고 섞어서 드세요
송쩡
새우 샐러드
삶은 달걀 두개 으깨서 소금 후추뿌리고 삶은 새우 썬거, 양파 작게썬거, 오이작게썬거 볼에 담고 그릭요거트 넣고시즈닝가루넣고 버무리면 완성
송쩡
당근 샐러드
당근 껍질제거후 필러 벗겨 준다 다진마늘 조금, 청양고추나 파 조금 간장1 참기름2바퀴 레몬즙 살짝 통깨넣고 버무리면 완성
송쩡
아삭한 아스파라거스와 달콤한 딸기에 퀴노아를 더한 상큼한 바질 드레싱 샐러드
재료(2인분): 마른 퀴노아 60g, 물 120ml, 아스파라거스 100g, 딸기 100g, 오이 100g.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바질잎 5장, 디종 머스터드 ½작은술, 다진 마늘 ¼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퀴노아는 고운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헹궈요. 냄비에 물과 함께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15~20분 익혀요. 물이 흡수되면 불을 끄고 펼쳐 식혀요. ② 아스파라거스는 단단한 밑동을 잘라내고 씻어 얇게 어슷 썰어요. 생으로 먹는 식감이 부담스러우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식혀 물기를 빼요. ③ 딸기는 씻어 꼭지를 떼고 4등분해요. 오이는 길게 4등분한 뒤 얇게 썰어요. ④ 바질을 잘게 다져 나머지 드레싱 재료와 고루 섞어요. ⑤ 식힌 퀴노아에 아스파라거스, 딸기, 오이를 넣고 드레싱을 부어 살살 버무려요. 딸기가 으깨지지 않게 가볍게 섞고, 미리 준비한다면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어 산뜻하게 즐겨요.
지니5632044
오븐에 구워 달큰해진 포도에 당근과 렌틸콩을 더한 따뜻한 페타치즈 샐러드
재료(2인분): 당근 250g, 씨 없는 포도 100g, 삶은 렌틸콩 160g, 양파 ¼개, 페타치즈 40g, 올리브유 2작은술, 식초 1큰술, 꿀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민트잎 선택. ① 당근은 씻어 껍질을 벗기고 가늘고 길쭉하게 썰어요. 포도는 씻어 물기를 닦고 반으로 자르며, 양파는 잘게 다져요. ② 당근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소금, 후추를 묻혀 오븐용 팬에 펼쳐요. 22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간 구워요. ③ 다른 오븐용 그릇에 포도와 양파, 식초, 꿀, 남은 올리브유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④ 당근을 뒤집고 물기를 뺀 렌틸콩을 섞어요. 포도 그릇도 오븐에 함께 넣어 10분 더 구워요. ⑤ 접시에 당근과 렌틸콩을 담고, 구운 포도와 그릇에 남은 즙을 끼얹어요. 페타치즈를 부숴 올리고 민트잎을 더하면 완성이에요. 통조림 렌틸콩은 헹궈 물기를 빼서 사용하세요. 치즈에 짠맛이 있으니 소금은 소량만 넣고, 따뜻할 때 가볍게 섞어 즐겨요.
지니5632044
아삭한 콜라비와 사과에 해바라기씨를 더해, 겨자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샐러드
재료(2인분): 콜라비 1개, 사과 ½개, 무염 볶은 해바라기씨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식초 1큰술, 디종 머스터드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콜라비는 단단한 껍질을 넉넉히 벗기고 가늘게 채 썰어요. ② 사과는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한 뒤 껍질째 비슷한 굵기로 썰어요. ③ 볼에 올리브유, 식초, 머스터드, 소금과 후추를 넣고 잘 섞어요. ④ 콜라비와 사과를 넣어 드레싱이 고르게 묻도록 버무려요. ⑤ 먹기 직전에 해바라기씨를 뿌려 마무리해요. 사과의 단맛으로 설탕 없이 즐겨요. 미리 준비할 때는 드레싱과 씨앗을 따로 보관하면 아삭해요.
지니5632044
불 없이 간편하게, 요거트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흰강낭콩 오이 샐러드
재료(1인분): 통조림 흰강낭콩 100g, 오이 1/2개, 적양파 1/8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딜·소금·후추 약간 1. 통조림 흰강낭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오이는 먹기 좋게 썰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요. 매운맛이 부담되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 건져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레몬즙, 딜,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요. 4. 볼에 콩과 채소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콩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요. 5. 오이에서 물이 나오기 전에 바로 먹으면 아삭하고 산뜻해요.
지니5632044
아삭한 오이와 새콤달콤한 살구에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곁들인 상큼한 샐러드
재료: 오이 ½개, 생살구 2개, 어린잎채소 한 줌, 무염 피스타치오 10g, 페타치즈 15g,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꿀 ½작은술, 후추 약간. ① 오이는 씻어 반달 모양으로 썰고 살구는 씨를 제거해 얇게 썰어주세요. ② 어린잎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③ 피스타치오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 식힌 뒤 굵게 다져주세요. ④ 올리브유, 레몬즙, 꿀,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⑤ 그릇에 채소와 오이, 살구를 담고 페타치즈를 잘게 부숴 올려주세요. ⑥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가볍게 버무리고 피스타치오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지니5632044
계란 감자 치즈 샐러드
1 삶은 계란2 삶은 감자 1 잘으깨고 2그릭요거트 2 올리브오일,후추 소금 넣고 잘 섞은뒤 3 위에 치즈올리고 전자렌지 1분 돌리고 완성
송쩡
구운 비트와 렌틸콩에 루콜라를 더한 따뜻한 샐러드, 레몬 마늘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한 접시
[재료·1인분] 비트 150g, 삶은 렌틸콩 100g, 루콜라 한 줌, 다진 양파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비트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뒤 1.5cm 크기로 썰어주세요. 손과 도마에 물이 들 수 있으니 장갑을 사용하면 좋아요. 2. 비트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후추를 넣어 버무려요.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치고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5분 구워주세요. 중간에 뒤집고 포크로 찔러 부드러운지 확인해요. 3. 렌틸콩은 미리 부드럽게 삶아 물기를 빼주세요. 루콜라는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양파는 잘게 다져요. 4. 남은 올리브유에 레몬즙, 마늘, 소금과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구운 비트를 한 김 식혀 렌틸콩, 양파와 버무려주세요. 루콜라 위에 담고 드레싱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비트가 너무 뜨거우면 루콜라가 쉽게 숨이 죽어요. 따뜻한 정도로 식힌 뒤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지니5632044
불 없이 간편하게 만드는 아삭한 오이 보트, 병아리콩과 그릭요거트로 채운 산뜻한 한 끼
[재료·1인분] 오이 1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3큰술, 방울토마토 4개, 다진 양파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른 뒤 길게 반으로 갈라주세요. 작은 숟가락으로 씨 부분을 파내 보트 모양을 만들어요. 바닥을 너무 얇게 파지 않아야 속을 넣어도 부서지지 않아요. 2.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고 포크로 절반 정도만 으깨주세요. 통조림을 사용한다면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해요. 3. 방울토마토는 잘게 썰고, 다진 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꼭 짜주세요. 4. 병아리콩에 토마토, 양파,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5. 오이 안쪽의 물기를 닦고 그릭요거트를 펴 바른 다음 병아리콩 샐러드를 수북하게 올리면 완성이에요. 미리 준비할 때는 오이와 속 재료를 따로 냉장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채워야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튀기지 않고 바삭하게 구운 레몬 허브 두부 패티와 상큼한 양배추 요거트 샐러드
[재료·2인분] 단단한 두부 300g, 감자채 50g, 빵가루 3큰술, 밀가루 2큰술, 다진 파슬리 1큰술, 레몬즙 2큰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5큰술,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양배추 150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두부는 면포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고 곱게 으깨주세요. 감자채도 물기를 꼭 짜주세요. 2. 두부와 감자채에 빵가루, 밀가루, 파슬리, 레몬즙 1큰술, 요거트 1큰술, 간장, 마늘, 후추를 넣어 치대주세요. 3. 반죽을 납작한 패티 4개로 빚어 종이호일 위에 올리고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주세요. 4. 22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5~40분 굽되 중간에 뒤집어주세요. 구운 뒤 10분 식히면 모양이 단단해져요. 5. 채 썬 양배추에 남은 요거트와 레몬즙, 소금을 섞고 패티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반죽이 질면 빵가루를 조금 추가하고, 패티는 얇고 단단하게 빚어주세요.
지니5632044
톡톡 씹히는 보리에 달콤한 배와 병아리콩을 더한 루콜라 머스터드 샐러드
[재료·1인분] 익힌 보리 80g, 삶은 병아리콩 60g, 배 70g, 루콜라 한 줌, 방울토마토 3개, 다진 양파 1큰술 드레싱: 사과식초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보리는 제품에 표시된 조리법에 따라 부드럽게 익힌 뒤 물기를 빼고 충분히 식혀주세요. 남은 보리밥을 사용해도 좋아요. 2. 통조림 병아리콩은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빼요. 루콜라와 방울토마토도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3.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잘게 다져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빼요. 4. 사과식초, 올리브유, 머스터드, 후추를 작은 그릇에 넣고 고루 섞어요. 5. 볼에 보리와 병아리콩, 양파를 넣고 드레싱으로 버무려요. 배와 토마토, 루콜라를 넣어 가볍게 섞으면 완성이에요. [팁] 배의 단맛을 활용해 꿀이나 설탕은 생략해요. 루콜라는 마지막에 넣어야 덜 숨이 죽어요. 도시락으로 준비한다면 드레싱을 따로 담아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