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큰 소고기 전주비빔 삼각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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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먹었습니다
🍽️ 소개할 음식/식품: 칼국수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점심에 딸과 함께 칼국수를 만들어 먹었는데 아주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1인분(약 600g) 기준 420~600kcal 칼국수라면으로 쫄깃쫄깃 했습니다. 얼큰하고 미나리향이 가득합니다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간소고기를 듬뿍 넣었더니 국물의 감칠 맛이 좋았어요 📸 (사진 첨부)
미주장
한우 불고기
🍽️ 소개할 음식/식품:한우 불고기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 포만감 좋아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쌈채소와 함께 먹음 꿀맛이네요 📸 (사진 첨부) 연한 한우로 불고기 만들어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고기 먹었답니다 🎶
여행에는 빠질 수 없는게 먹방이죠!!! 일단 애들도 글고 저도 넘 넘 좋아하는 소고기 구워 먹었답니다 💛
자스민꽃
[서울우유]저당음료,맛있고 혈당 안 올리는 음료 찾았어요!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서울우유 | 제품명:올데이프룻 제로 청매실 구매처:편의점 | 가격:1200원 | 용량:250ml 이미지 첨부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저당음료이고 혈당관리를 하고 싶어 고르게 되었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탄수화물이나 칼로리 성분이 어떻게 되는지에 주목했습니다 당류:0g 감미료 종류:에리스리톨 원재료 중 특이사항:일반 설탕 대신 매실 풍미를 내기 위해 과일 농축액 기반으로 제조된 점이 특징입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혈당 상승 체감이 거의 없거나 매우 적은 편이고 식후에 마셔도 일반 설탕 음료처럼 급격한 졸림·갈증이 덜한 경우가 많았어요 포만감 지속시간:20분 정도 되었습니다 맛 평가:5점 단맛 강도:중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일반 매실음료는 매실청 탄 물 느낌이였고 단맛이 강하고 점성이 있었어요 마신 직후 만족감은 크지만 혈당 출렁임이 생기기 쉬웠어요 제로 청매실은 더 물처럼 가볍고 산뜻했어요 단맛 뒤가 빨리 사라졌어요 끝맛에서 감미료 특유의 잔향을 느꼈어요 활용방법 이렇게 먹었어요:구운계란과 함께 섭취했는데 너무 좋았어요 추천 조합:삼각김밥이나 견과류,탄산수랑 같이 먹으면 어울릴 거 같아요 총평 추천 대상:혈당을 조절하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비추천 대상:역류성 식도염 있으신 분들에겐 추천하지 않아요 재구매 의향:Y
ユキ
양념 소갈비
🍽️ 소개할 음식/식품:양념 갈비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단백질이 풍부한 소고기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양념에 숙성시켜야 간도 잘 베이고 연육 작용으로 부드러워져요 📸 (사진 첨부) 양념에 재워둔 소갈비 저녁에 맛있게 먹었어요.
쩡♡
한우소고기초밥
마트 즉석?코너에서 할인하길래사봤어요
숫자
점심은~
점심은 간단하게 소고기김밥 사와서 먹었어요 컵라면과 함께 ~
예지영준맘
카레밥 🍛
아채 넣고 소고기 넣은 카레밥 먹었어요
행복
카레밥 🍛
오늘 저녁은 소고기 카레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행복
저녁
볶음밥과 새송이 버섯 양파 등 넣어 소고기 구워 얼갈이열무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아침식사해요 ㅋ
아는 이모님이 장조림을 해서 줬네요 꽈리고추에 소고기까지 넣어서.. 감사하게 잘 먹겠습니다 양념이 단짠하게 잘되서 맛있게 아침식사했습니다 오늘도 밥심으로 화이팅해요
이건머야
알부민 효능 솔직 후기|주사 vs 먹는 알부민 먹기 전 꼭 읽어요
사실 저도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홈쇼핑에서 어르신들이 사는 거잖아, 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직접 알아보다 보니... 생각보다 훨씬 복잡한 얘기가 있더라고요. 특히 의협에서 2026년 3월에 발표한 내용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알부민이 뭐야?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을 하나요? 알부민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혈청 단백질이에요. 혈액 속 단백질 중에서 무려 50~70%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큰 성분이고, 우리 몸에서 크게 두 가지 핵심 역할을 해요. 역할 쉽게 말하면 🩸 삼투압 조절 혈관 안에 수분이 머물도록 잡아주는 역할. 부족하면 몸이 붓거나 배에 물이 찹니다 🚚 영양소 운반 단백질·지방산·호르몬·비타민·약물 성분을 각 세포로 배달하는 "택시" 역할 🛡️ 항산화·항염 활성산소 제거, 염증 유도 인자 조절 → 혈관 보호, 면역 기능 지원 간에서 만들어지다 보니, 간 기능이 떨어지면 알부민 수치도 같이 내려가요 그래서 혈중 알부민 수치가 간 건강 상태를 보는 지표로 활용되기도 해요. 건강검진 결과지에서 "알부민 3.5 이하"가 나왔다면 주의가 필요한 수준이에요. 이런 증상 있으면 알부민 부족 신호일 수 있어요 근데 진짜 무서운 건, 본인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아래 증상 중 2개 이상 해당된다면 내과 상담 받아보는 게 좋아요. ⚠️ 저알부민 의심 체크리스트 □ 다리나 발목이 자주 붓는다 □ 배가 유독 불러오거나 복수가 찬다 □ 아무것도 안 했는데 어지럽고 혈압이 낮다 □ 먹는 양은 비슷한데 급격히 체중이 빠진다 □ 만성 피로가 지속된다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다) 이런 증상들은 알부민 부족 외에도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자가 진단은 절대 금물! 반드시 병원에서 혈액검사로 확인해야 해요. 병원 주사 vs 먹는 영양제, 뭐가 다른 거야? 이 부분이 진짜 핵심이에요.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는 포인트거든요. 구분 혈청알부민 주사제 먹는 알부민 영양제 성분 출처 혈장 유래 알부민 주로 계란 흰자 추출 (난백 알부민) 투여 방법 정맥 주사 (혈액에 직접) 경구 섭취 사용 목적 간경변·신장질환·쇼크 등 저알부민혈증 치료 단백질 보충, 피로 회복 (식품 수준) 혈중 알부민 수치 상승 ✅ 즉각 상승 가능 ❌ 사실상 불가 (아미노산으로 분해됨) 식약처 기능성 승인 의약품으로 승인 미승인 (일반식품/건기식 분류) 결정적인 차이가 여기 있어요. 주사는 알부민 자체가 혈액 속으로 바로 들어가는 거고, 먹는 영양제는... 위장에서 다 소화돼서 아미노산으로 쪼개지거든요. 쉽게 말하면 달걀 흰자 먹는 것이랑 영양학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는 얘기예요. 충격 팩트체크 — 먹는 알부민, 혈중 수치 올려줘요? 솔직히 이 부분 알게 됐을 때 좀 당황했어요... ⚠️ 대한의사협회 공식 입장 (2026년 3월 17일) "먹는 알부민이 피로 개선이나 면역력 증진 등의 효과를 낸다고 임상적으로 입증된 근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섭취 후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기 때문에 혈중 알부민 수치가 직접 증가하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더 직접적으로 말해요. 장벽에서 흡수될 수 있는 단백질 크기는 500Da 이하라서 알부민을 먹어도 단시간 내에 혈중 알부민이 올라갈 수 없다고 했어요. 현재 식약처에 경구용 알부민으로 승인된 기능성 원료도 단 하나도 없다는 거... 💡 그렇다면 왜 드시는 분들이 "효과 봤다"고 할까요? 전문가들은 이를 단백질 보충제로서의 효과 또는 위약 효과로 설명해요. 단백질 자체가 부족했던 분이라면 어느 정도 컨디션 회복을 느낄 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건 알부민이 특별해서가 아니라, 단백질을 보충했기 때문이에요. 그럼 알부민 영양제, 아예 의미 없어요? 꼭 그렇진 않아요. 다만 기대치를 맞게 설정하는 게 중요해요. 아래처럼 이해하면 덜 억울(?)해요. ✅ 이런 의미는 있어요 • 식사를 제대로 못 하는 분들의 단백질 보충 수단으로는 OK • 평소 달걀·고기 섭취가 현저히 부족한 경우 단백질 원으로 활용 가능 •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는 편의성 (바쁜 직장인, 어르신) ❌ 이건 기대하기 어려워요 • 혈중 알부민 수치 직접 상승 → 불가 (의학적 근거 없음) • 간경변·신장질환 같은 기저질환의 치료 효과 → 없음 • 주사 맞은 것과 동일한 효과 → 전혀 다른 얘기 기저 질환이 있는 분은 영양제보다 병원 치료가 우선이에요. 특히 신장질환이 있다면 지나친 단백질 섭취가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제형별로 뭐가 다른 거예요? (액상 vs 정제 vs 환) 시중에 파는 먹는 알부민 제품, 형태가 크게 세 가지예요. 기능적 차이가 있다기보단 생활 습관에 맞게 고르는 게 포인트예요. 제형 장점 단점 이런 분에게 액상형 (스틱·병 타입) 흡수 빠른 느낌, 마시기 쉬움 가격이 비싼 편, 보관 불편 어르신, 음식 섭취 적은 분 정제형 (알약·캡슐) 가성비 좋음, 휴대 간편 알약 삼키기 어려운 분은 불편 바쁜 직장인, 가성비 중시 환형 씹어 먹는 방식, 부담 없음 함량이 낮은 경우 있음 알약 거부감 있는 분 💡 제품 고를 때 꼭 확인하세요! ① HACCP 인증 또는 식약처 등록 여부 ② 원료 출처 (국내산 계란 여부) ③ 1회 단백질 함량 (10~15g 이상 권장) ④ 인공감미료·착색료 첨가 여부 알부민 높이는 음식, 이게 영양제보다 먼저예요 사실 간·신장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 분이라면, 단백질이 풍부한 일반 식사로도 알부민 수치를 충분히 유지할 수 있어요. 식품 특징 🥚 달걀 (흰자) 먹는 알부민 원료 자체. 사실상 동일한 효과를 더 저렴하게 🥩 살코기 (닭가슴살, 소고기) 단백질 함량 높고 알부민 합성 재료 🐟 생선 (고등어, 연어) 단백질 + 불포화지방산, 간 건강에도 도움 🫘 두부·콩류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 소화 부담 적음 💡 결론 팁! 알부민 영양제보다 하루 세 끼 단백질 챙겨 먹는 것이 훨씬 중요해요. 영양제는 어디까지나 '보조'예요. 식사가 우선입니다! 알부민 효능 한 줄 정리 혈중 알부민은 간에서 만드는 핵심 단백질. 주사 = 혈중 직접 공급 / 먹는 영양제 = 비싼 단백질 보충제 수준. 기저질환 있다면 반드시 병원 먼저, 건강한 분이라면 식사부터 챙기세요. 알부민에 대해 헷갈리셨던 분들한테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됐으면 좋겠어요! 알부민 영양제 드시면서 효과 본 분 있다면, 공유도 해주심 감사해요~ (실제로 효과는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초보다이어터
저녁은 고기에요😉
지글지글 !!!! 맛있는 소고기 구웠답니다🩷 둘째는 잘 안먹기도 하지만... 저희식구는 다 조아해요^^
자스민꽃
장조림 주먹밥
소고기 장조림으로 주먹밥 만들어 먹었어요.
쩡♡
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
양배추,적겨자,새싹 채소와 아삭아삭한 사과 🍎 소고기 안심 굽고 토마토와 찐계 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미역죽
소고기와 미역, 무, 양배추를 넣고 미역죽을 만들었어요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아침의 입맛과 위장을 부드럽고 편안하게 해줍니다
인생이여만세
유튜버 아옳이 일주일만에 3kg 감량하는 비법 이래요
50kg 가 넘었다고 ㅋㅋ 원래도 살이 엄청 찐 스타일은 아니긴 합니다. 근데 그거 아시죠 마른 사람이 살빼기 더 힘든거.. 비포 눈바디가 제 애프터 눈바디 같지만 일주일에 -3kg 빠지는거 보장 / 유지도 잘되는 편이라고 하네요 1. 마인드셋 일단 살 빼는게 즐거워야 한다고 합니다. 살 뺀 나의 모습이 너무 기대되~~ 뭐 이런 생각을 하라는데 무슨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뭐가 어찌되었던 긍정적이면 건강에 좋으니까 여러모로 긍정적으로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2. 식단 한끼는 먹고싶은걸 먹되 70% 만 먹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끼는 클린식을 먹으라고 해요 핵심은 양 인것 같네요 3. 간식 무작정 참기 보다는 간식을 먹으라고 하네요 점심이나 저녁 사이에 특히 무언가 땡길때 많이 먹는다고 해요 살 덜찌고 건강한 대체 간식들 닭가슴살칩, 소고기칩 (첨가물 없다고 해요) 2. 소휘 애사비 구미 푸룬 구미 이것도 많이 본 제품이죠. 살찌는 간식 대신 건강한 성분이라 자주 드신다고 합니다. 맛도 있는데 스파이크를 잡아주는 애사비 구미 변을 잘보게 해주는 푸룬까지 제품을 꼭 챙겨 드신다고 하네요 그냥 젤리는 몸에 많이 안좋은데 요건 성분도 좋아서 잘 챙겨 드신다고 해요 이런 기준들만 지키고도 일주일에 3kg는 그냥 빠진다고 해요 늘 상 하는 습관이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건강한나는
카레와 돈까스 샐러드 🥗
요가수업 끝나고 사무실에서 뜨끈뜨끈한 소고기뭇국,카레와 겉바속촉 맛있는 돈까 스와 양배추 샐러드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탄수화물..먹어야할까요?
다이어트 시작한지 20년도 넘었네요. 지금은 극하게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먹을꺼 다먹고 지방, 탄수화물 줄이는 그런정도밖에 안해요. 전 고기 지방 부분을 극하게 제한해요. 아! 극한건 아니네요. 소고기는 차돈빼고는 다 먹어서ㅎㅎ 삼겹살은 절대 안먹어요. 내신 목살 가브리살 요렇게 살코기 위주로.. 그리고 밥은 극히 제한해요. 일주일에 거의 반공기도 안먹어요. 대신 반찬 위주. 고기 위주로 먹고요. 면종류는 다 잘 먹어요. 그리고, 빵. 떡도 좋아해요. 싼밥을 줄인대신 다른거 제가 먹고 싶은거는 다 먹고 있는데.. 20년째 이러고 살다보니 익숙한 제 일상이 되었어요. 헌데 요즘.. 작년에 아프고나서 체중이랑 근육도 좀 돌아오긴 했는데.. 아직도 근력이 엄청 부족한거 같아요. 2다정도 누워서 생활하면서 근손실이 많이 왔나바요.ㅠ 근력운동 해야하는데.. 왜 그렇게 힘든지 정말 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쌀밥 탄수화물이 부족해서 몸에 힘이 없는 건지 쌀밥 대신 빵이나 면으로 대체하는 건 안 되는 걸까요? 근력을 다시 높이는 방법이 근력 운도밖에 없을까요? ㅠㅠ 몸이 안따라주니 힘드네요.ㅠ
지니5368308
단백질 가득한 한접시로
적양배추에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소고기 안심 소금 살짝 뿌리고 볶아주고 두부와 찐계란,아삭아삭한 사과랑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배추 소고기찜 생각보다 맛있는데 역시나 막내는 덜먹는더
숫자
소고기
살치살에 와사비 올려서 저녁 맛있게 먹네요. 주방문 닫아 좋아요,
쩡♡
얼큰한 국수 한 그릇🍜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당근과 시금치,양배추,느타리버섯,소고기 넣고 고춧가루로 간해서 쫄깃쫄깃한 국수 넣어서 즴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봄이기다려지는 봄을 닮은 봄동레시피
봄의 싱그러움을 담은 '아삭한 봄동 겉절이 비빔밥' 레시피 리뷰입니다. 달큰하고 아삭한 봄동의 식감을 그대로 살려 입맛을 돋우기에 최고예요. 1) 레시피명 (요리명) 달큰하고 아삭한 봄동 겉절이 비빔밥 3) 인분 / 수량 1~2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봄동 한 통 (작은 것) 밥 2공기 계란 2개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 1.5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6) 조리 단계 봄동은 밑동을 칼로 잘라 잎을 하나씩 분리한 뒤, 흐르는 물에 3~4번 깨끗이 씻는다. 씻은 봄동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어긋썰기 하거나 손으로 먹기 좋게 찢는다. 넓은 볼에 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장에 손질한 봄동을 넣고 숨이 죽지 않게 살살 버무린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기호에 맞게 계란 프라이를 만든다.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무친 봄동 겉절이와 계란 프라이를 올린다. 고추장, 참기름, 통깨를 취향껏 더해 마무리한다. ] 7) 조리 팁 아삭함 유지: 봄동은 미리 무쳐두면 숨이 죽고 물이 나오므로, 먹기 직전에 바로 버무려야 아삭한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고소함 추가: 비빔밥에 김가루나 볶은 소고기를 조금 곁들이면 훨씬 풍성한 맛이 납니다. 양념 조절: 액젓 대신 국간장을 사용해도 깔끔하지만, 멸치액젓이나 까나리액젓을 사용하면 감칠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쪽쭈리
다이어트 레시피 버섯불고기 레시피
1) 레시피명 (요리명) 버섯불고기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2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 분 5) 재료 리스트 소고기 (불고기용) 300g 양파 1개 당근 약간 대파 1대 버섯 식용유 약간 6) 조리 단계 1. 재료 손질 소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 양파, 당근은 채 썰고 버섯은 먹기 좋게 찢거나 썰기 대파는 어슷 썰기 2. 양념 만들기 볼에 간장, 설탕, 마늘, 참기름, 후추, 물을 넣고 잘 섞기 3. 고기 재우기 소고기에 양념을 넣고 10~20분 정도 재워두기 4.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센 불에서 고기를 먼저 볶기,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채소와 버섯을 넣기 5. 마무리 중불로 줄여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볶기
얌이얌이
양배추 파스타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양배추 파스타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인분 / 수량 1~2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15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양배추 1/4개 마늘 3~4쪽 양파 1개 좋아하는 야채들 토마토소스 200~300g 고기 150g 설탕1/2큰술 카레 1/2큰술 버터 1/2조각 소금 조금 [필수] 6) 조리 단계 마늘을 얇게 썰어 기름을 두른 팬에 노릇하게 볶아주고 잘게 썰어 둔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때까지 볶아줍니다 야채들 넣고 소금 두꼬집 넣고 볶다가 소고기 다짐육 넣고 같이 볶아주세요 토마토소스 넣고 설탕, 카레, 버터 넣고 잘 섞어주세요 버터가 녹으면 양배추 올려 뚜껑 닫고 4~5분 정도 양배추를 익혀주세요 뚜껑 열고 소스와 재료들을 잘 섞어준 후 간이 부족하면 소금 더 뿌려주세요 마지막에 후추랑 치즈 뿌려주세요 없으면 패스하셔도 되요 [선택] 7) 조리 팁 양배추는 소스에 올린 후 뚜껑 덮고 4~5분 익혀주세요 소고기 다짐육 아닌 다른 고기로 하셔도 되요 식빵에 올려 먹어도 맛있어요
워니s
(나만의 음식레시피) 양배추(양배추짜장밥)
1) 레시피명(요리명)- 양배추(양배추짜장밥)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 4~5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분 5) 재료 리스트 양배추 300g 돼지고기 300g 감자 큰것 2개 양파 1개 당근 100g 애호박 100g 짜장분말 100g 다진마늘 한스푼 식용유 약간 6) 조리단계 양배추를 깨긋하게 씻어 정사각모양으로 잘른다. 감자,당근, 양파, 호박도 다듬어 잘라 둔다. 쎈불에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과 돼지고기를 볶아준다. 고기가 익으면 감자와 당근을 넣어 볶는다. 감자가 반정도 익으면 양파와 호박을 넣어 볶는다. 야채가 익으면 물을 자박하게 넣어준다. 약불로 줄이고 짜장분말을 물에 개어 넣어 준다. 한소금 끓이면 된다. 7. 조리 팁 돼지고기 대신 소고기를 넣어도 좋습니다. 밥에 얹으면 짜장방으로, 면에 얹으면 짜장면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소나무1234
소불고기로 🥩🥕🍄🟫
소고기 양념에 재웠다가 당근과 표고버섯, 새송이 버섯,느타리버섯 골고루 넣어 대파 살짝만 익혀서 저녁식사 가족들과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카레우동
양파와 소고기로 우동 카레 만들어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저녁은 구운삼각 김밥🍙🥚
저녁은 오늘 배송한 구운 삼각김밥 에프에 구워서 구운계란으로 간단히 챙겨 먹어요
들꽃7
저녁으로 김밥
저녁은 소고기 김밥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들꽃7
콩나물김치밥
저녁은 간편하게 다지육소고기 양념해서 묵은지김치에 콩나물넣어서 밥짓고 부족한 단백질 보충도 해주네요
쉬리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