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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소다 레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데미소다 레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달지 않은 오트밀 한 끼, 애호박과 상큼한 레몬 옥수수를 올린 오트밀볼

달콤한 토핑 대신 애호박과 레몬 옥수수를 곁들여 먹는 담백한 오트밀볼이에요. 원래 레시피를 집에서 만들기 쉽게 바꿨어요. 재료(1인분) 오트밀 40g, 물 200ml, 애호박 150g, 양파 2큰술, 무가당 옥수수 40g, 다진 파프리카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1. 애호박과 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옥수수는 익힌 것을 준비해 물기를 빼고, 파프리카도 작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2. 팬에 올리브유와 양파를 넣어 볶다가 애호박과 소금 한 꼬집을 넣어주세요.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충분히 익힌 뒤 부드러워지면 주걱으로 가볍게 으깨주세요. 3. 옥수수에 파프리카와 레몬즙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한 토핑을 만들어요. 4. 냄비에 오트밀과 물을 넣고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요. 5. 그릇에 오트밀을 담고 애호박과 옥수수 토핑을 올린 뒤 후추로 마무리해요. 레몬즙은 취향에 맞게 조금씩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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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 대신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에 채소와 레몬을 버무린 상큼한 타불레 샐러드

곡물 대신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에 채소와 레몬을 버무린 상큼한 타불레 샐러드 [재료·1인분] 콜리플라워 150g,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5개, 다진 파슬리 2큰술, 다진 양파 1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눠 깨끗이 씻고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칼로 잘게 다지거나 강판으로 갈아 쌀알 정도 크기로 만들어요. 2. 오이는 씨가 많은 가운데 부분을 살짝 덜어내고 작게 썰어요. 방울토마토도 잘게 썰어 흘러나온 물기를 빼주세요. 3. 양파는 잘게 다져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제거해요. 파슬리도 씻어 물기를 닦고 잎 위주로 다져주세요. 4. 볼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섞은 뒤 준비한 콜리플라워와 채소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요. 5.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가볍게 섞어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생콜리플라워의 식감이 부담스럽다면 살짝 찐 뒤 완전히 식혀 사용해도 좋아요. 채소의 물기를 잘 제거하고 소금은 먹기 직전에 넣으면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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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옷 대신 피스타치오를 입혀 고소하게, 레몬 향을 더한 촉촉한 대구 오븐구이

[재료 · 2인분] 가시 없는 대구살 300g, 무염 피스타치오 30g,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 껍질 간 것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곁들일 레몬 2조각 [만드는 법] 1. 냉동 대구는 냉장실에서 충분히 해동해요. 남은 가시를 확인하고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꼼꼼하게 닦아주세요. 2. 피스타치오는 껍질을 제거하고 믹서로 짧게 끊어 갈아요. 가루보다는 작은 알갱이가 남도록 준비하면 고소한 식감이 살아나요. 3. 레몬은 깨끗이 씻고 노란 껍질 부분만 가늘게 갈아요. 흰 부분이 섞이면 쓴맛이 날 수 있어요. 4. 오븐은 200도로 예열해요. 종이호일을 깐 팬에 대구를 올리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뿌린 뒤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요. 5. 피스타치오와 레몬 껍질을 섞어 대구 위에 고르게 얹고 손으로 살짝 눌러 붙여요. 6. 약 15분 구워 속까지 불투명해지고 살이 쉽게 갈라지면 꺼내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레몬을 곁들여요. [조리 팁] 피스타치오가 먼저 진하게 익으면 포일을 느슨하게 덮어주세요. 레몬즙은 먹기 직전에 뿌리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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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넬 흰콩 레몬 수프

펜넬 흰콩 레몬 수프 [재료|2인분] 익힌 흰콩 200g, 펜넬 15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400ml,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하고 양파와 함께 얇게 썰어요. 2.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펜넬을 7분 볶다가 마늘을 넣어요. 3. 씻어 물기를 뺀 흰콩과 육수를 넣고 15분 끓여요. 4. 한 김 식혀 곱게 갈고,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해요. 5. 다시 데운 뒤 불을 끄고 레몬즙과 소금·후추로 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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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구운 브로콜리에 레몬 타히니 소스를 곁들인 고소하고 산뜻한 채소 구이

재료(2인분): 브로콜리 300g, 올리브유 1작은술,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1큰술, 레몬즙 2작은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물 1~2큰술, 소금·후추 약간 1. 브로콜리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나눠요. 2.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버무린 뒤 오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주세요. 3. 23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굽고, 중간에 한 번 뒤집어요. 4. 타히니에 레몬즙과 마늘을 섞고 물을 조금씩 넣어 흐르는 농도로 맞춰요. 5. 노릇하게 구운 브로콜리에 소스를 조금씩 뿌려 따뜻하게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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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배에 알싸한 물냉이와 고소한 호두를 더해 레몬즙으로 산뜻하게 버무린 샐러드

배 물냉이 호두 샐러드 [재료|1인분] 배 100g, 샐러드용 물냉이 40g, 호두 10g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물냉이는 시든 잎과 질긴 줄기를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요. 2.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한 뒤 얇게 썰고 레몬즙을 조금 묻혀요. 3. 호두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 식힌 뒤 굵게 부숴요. 4. 드레싱 재료를 섞어 물냉이와 배에 먹기 직전 가볍게 버무려요. 5. 호두를 뿌리면 완성! 배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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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오이와 부드러운 흰콩에 향긋한 딜과 레몬 드레싱을 더한 산뜻한 샐러드

오이 흰콩 딜 샐러드 [재료|1인분] 통조림 흰콩 120g, 오이 1/2개, 적양파 15g, 다진 딜 1작은술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조금,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요. 2. 오이는 작게 깍둑썰기하고 적양파는 얇게 썰어요. 양파의 매운맛이 부담되면 찬물에 잠시 담갔다 건져요. 3. 드레싱 재료를 섞고 흰콩, 오이, 적양파를 넣어 살살 버무려요. 4. 딜을 넣고 가볍게 섞어 냉장고에서 10분 두면 완성이에요. 소금은 맛을 본 뒤 조금만 추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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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사과와 셀러리에 고소한 렌틸콩을 더해 레몬 머스터드로 산뜻하게 버무린 샐러드

사과 셀러리 렌틸콩 샐러드 [재료|1인분] 익힌 렌틸콩 100g, 사과 1/2개, 셀러리 1대, 다진 호두 1작은술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머스터드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익힌 렌틸콩은 물기를 빼고 충분히 식혀요. 2. 사과는 씨를 제거해 작게 썰고, 셀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벗겨 얇게 썰어요. 3. 드레싱 재료를 골고루 섞은 뒤 사과에 먼저 버무려요. 4. 렌틸콩과 셀러리를 넣고 살살 섞어 그릇에 담아요. 5. 다진 호두를 뿌리면 완성! 사과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 없이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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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의 은은한 단맛에 렌틸콩의 고소함을 더하고 레몬즙으로 산뜻하게 마무리한 채소 수프

비트 렌틸콩 채소 수프 [재료|2인분] 비트 150g, 마른 빨간 렌틸콩 60g, 양파 1/4개, 당근 1/3개,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600ml, 레몬즙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비트와 당근은 껍질을 벗겨 작게 깍둑썰기하고 양파는 다져요. 렌틸콩은 씻어 물기를 빼요. 2.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3분 볶아요. 3. 비트와 렌틸콩, 육수를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25~30분 익혀요. 4. 비트가 부드러워지면 소금·후추로 간하고, 불을 끈 뒤 레몬즙을 넣어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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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고소하게, 레몬 향을 더한 부드러운 펜넬 수프

펜넬 흰콩 레몬 수프 [재료|2인분] 익힌 흰콩 200g, 펜넬 15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400ml,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하고 양파와 함께 얇게 썰어요. 2.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펜넬을 7분 볶다가 마늘을 넣어요. 3. 씻어 물기를 뺀 흰콩과 육수를 넣고 15분 끓여요. 4. 한 김 식혀 곱게 갈고,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해요. 5. 다시 데운 뒤 불을 끄고 레몬즙과 소금·후추로 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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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키니와 당근을 듬뿍 넣고 레몬즙으로 산뜻하게 마무리한 빨간 렌틸콩 채소 수프

빨간 렌틸콩 채소 수프 레시피 [재료|2인분] 마른 빨간 렌틸콩 80g, 주키니 1/2개, 당근 1/3개, 양파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600ml,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렌틸콩은 흐르는 물에 씻어 체에 밭쳐요. 주키니와 당근, 양파는 한입에 먹기 좋도록 작게 깍둑썰기해 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중약불에서 3분 정도 볶아요. 다진 마늘을 넣고 30초가량 더 볶아 향을 내요. 3. 렌틸콩과 채소육수를 넣고 끓여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10분간 익혀 주세요. 4. 주키니를 넣고 10~15분 더 끓여요. 렌틸콩이 부드럽게 풀어지고 당근이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5.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 주세요. 수프가 너무 되직해지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맞춰요. 6. 불을 끄고 레몬즙을 넣어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먼저 절반만 넣고 맛을 보며 추가하세요. 주키니 대신 애호박을 사용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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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향 리코타 위에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달걀을 올린 산뜻한 브런치

레몬향 리코타와 구운 아스파라거스 달걀 브런치 [재료 / 1인분] 아스파라거스 5대, 달걀 1개, 리코타치즈 60g, 올리브오일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딜 약간,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씻어 단단한 밑동을 잘라 주세요. 줄기가 굵으면 아래쪽 껍질을 필러로 얇게 벗기고 물기를 닦아요. 2. 달걀은 끓는 물에 조심히 넣고 10~12분 삶아 주세요. 찬물에 식힌 뒤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잘라요. 3. 리코타치즈에 레몬즙, 다진 딜, 후추를 넣고 숟가락으로 부드럽게 풀어 주세요. 소금은 치즈의 간을 확인한 뒤 조금만 더해요. 4.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아스파라거스를 중약불에서 굴려가며 구워 주세요. 줄기를 찔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불을 꺼요. 5. 접시에 레몬 리코타를 넓게 펴 바르고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달걀을 올리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딜이 없으면 생략해도 좋아요. 레몬즙은 조금씩 넣어 신맛을 조절하고, 치즈와 오일은 계량해서 사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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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대신 아삭한 양상추에 올려 즐기는, 레몬향 렌틸콩 스프레드 샐러드

빵 대신 양상추에 올려 즐기는 레몬향 렌틸콩 스프레드 샐러드 [재료 / 1인분] 삶은 렌틸콩 100g, 양상추 3장,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2작은술, 새싹채소 한 줌,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상추와 새싹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물기를 충분히 빼 주세요. 양상추는 손바닥 크기로 뜯어 오목한 모양이 유지되도록 준비해요. 2. 부드럽게 삶아 식힌 렌틸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포크로 으깨거나 믹서로 짧게 갈아 되직한 상태로 만들어요. 3. 렌틸콩에 그릭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오일을 넣고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 주세요. 너무 뻑뻑하면 물을 1작은술씩 더해 농도를 조절해요. 4. 양상추 위에 스프레드를 한 숟가락씩 올리고 새싹채소를 얹으면 완성이에요. 양상추를 살짝 접어 한입씩 먹으면 편해요. [먹는 팁] 채소에 물기가 남으면 스프레드가 묽어질 수 있어요. 렌틸콩은 알갱이를 조금 남겨 으깨면 씹는 맛이 좋고, 레몬즙은 입맛에 맞게 조절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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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비트와 당근의 달콤함에 레몬딜 요거트를 더한, 고소한 렌틸콩 샐러드

구운 비트와 당근에 고소한 렌틸콩, 상큼한 레몬딜 요거트를 곁들인 샐러드예요. 원래 레시피에서 치즈를 빼고 오일을 줄여 응용했어요. 재료(1인분) 익힌 렌틸콩 100g, 비트 80g, 당근 8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60g,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다진 딜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아몬드 5g, 소금·후추 약간. ① 비트와 당근은 씻어 껍질을 손질한 뒤 비슷한 크기로 작게 썰어요. 비트는 단단하므로 너무 두껍지 않게 잘라주세요. ② 채소에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를 넣고 버무려 오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③ 220℃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0분 굽고 중간에 뒤집어요.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익혀주세요. ④ 요거트에 레몬즙, 딜, 마늘을 넣고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⑤ 렌틸콩은 부드럽게 익힌 것으로 준비해 물기를 빼요. 통조림은 헹군 뒤 사용해도 좋아요. ⑥ 접시에 렌틸콩과 한 김 식힌 채소를 담고 요거트 소스와 다진 아몬드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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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없이 산뜻하게 만드는 한 접시, 레몬딜 흰콩 크림을 곁들인 토마토 오이 샐러드

불 없이 산뜻하게 만드는 레몬딜 흰콩 크림 토마토 오이 샐러드예요. 원래 레시피에서 오일과 치즈 양을 줄여 가볍게 응용했어요. 재료(1인분) 익힌 흰콩 100g,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6개, 레몬즙 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딜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소금·후추 약간, 물 1~2큰술. ① 통조림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주세요. 마른콩은 충분히 불려 완전히 익힌 것으로 준비해요. ② 믹서에 흰콩,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절반, 마늘, 물을 넣고 부드럽게 갈아요. ③ 딜 절반을 섞고 소금으로 간한 뒤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세요. ④ 오이는 작게 깍둑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요. ⑤ 채소에 남은 레몬즙과 올리브유, 딜, 후추를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⑥ 접시에 흰콩 크림을 넓게 펴고 채소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딜은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조금씩 넣어주세요. 채소는 먹기 직전에 버무리면 물이 덜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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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구운 채소에 상큼한 레몬 케이퍼 소스를 더한 콜리플라워 피카타

노릇하게 구운 채소에 상큼한 레몬 케이퍼 소스를 더한 콜리플라워 피카타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1통, 올리브오일 2작은술, 버터 5g, 다진 양파 2큰술, 화이트와인 2큰술, 저염 채소육수 80ml, 레몬즙 1큰술, 케이퍼 2작은술, 다진 파슬리·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콜리플라워는 겉잎을 떼고 씻어 물기를 닦아요. 가운데 줄기가 붙어 있도록 약 2cm 두께로 썰고, 떨어지는 작은 송이도 함께 준비해주세요. 2.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펼친 뒤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골고루 뿌려요. 2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간 굽고, 속까지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해요. 3. 팬에 버터를 녹이고 양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4분 정도 볶아요. 화이트와인을 넣고 2~3분 끓여주세요. 4. 채소육수와 레몬즙, 가볍게 헹군 케이퍼를 넣고 소스가 살짝 졸아들 때까지 끓여요. 5. 접시에 구운 콜리플라워를 담고 소스를 끼얹은 뒤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케이퍼에 짠맛이 있으니 소금은 맛을 본 뒤 필요할 때만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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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의 산뜻함을 더해 가볍게 즐기는 래디시 홍렌틸콩 수프

레몬의 산뜻함을 더해 가볍게 즐기는 래디시 홍렌틸콩 수프 [재료|4~6인분] 홍렌틸콩 1컵, 래디시 450g, 양파 1개, 감자 중간 크기 1개, 올리브오일 1작은술, 레몬 1개, 파슬리 약간, 가람마살라·소금 약간, 물 적당량 [만드는 방법] 1. 홍렌틸콩은 15분 정도 물에 불린 뒤 흐르는 물에 헹궈주세요. 양파는 잘게 썰고, 감자와 래디시는 비슷한 크기로 깍둑썰기해요. 2.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넣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3. 감자와 래디시, 잘게 썬 파슬리를 넣고 섞은 다음 홍렌틸콩을 더해 4~5분간 타지 않게 볶아요. 4. 재료 위로 약 0.5~1cm 올라올 만큼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30분 이상 끓여주세요. 중간에 물이 부족하면 조금씩 보충해요. 5. 콩과 채소가 부드러워지면 가람마살라와 소금을 넣고, 레몬즙은 입맛에 맞게 조금씩 더해주세요. 뚜껑을 살짝 열어 약불에서 한소끔 끓이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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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없이 산뜻하게 만드는 한 끼, 레몬 드레싱을 곁들인 주키니 병아리콩 샐러드

레몬 드레싱을 곁들인 주키니 병아리콩 샐러드 재료(1인분) 주키니 1/2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방울토마토 5개, 적양파 1/8개,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다진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1. 주키니는 깨끗하게 씻어 양 끝을 자른 뒤 얇게 썰어주세요.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정도 두었다가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습니다.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적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양파의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3. 통조림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4. 볼에 레몬즙, 올리브유, 후추를 넣어 섞고 준비한 채소와 병아리콩을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5. 파슬리를 뿌리고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먹으면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 조리 팁 생으로 먹는 주키니를 사용하고, 애호박으로 바꿀 때는 살짝 익혀 식힌 뒤 넣어주세요. 소금은 마지막에 맛을 보고 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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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채소의 달큰함에 레몬의 산뜻함을 더한, 병아리콩·당근·래디시 오븐 샐러드

당근과 래디시를 오븐에 구워 달큰함을 살리고, 병아리콩과 레몬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예요. 따뜻한 구운 채소와 신선한 잎채소가 잘 어울려요. [재료·1인분] 병아리콩 통조림 100g(물기 뺀 무게), 당근 1/2개, 래디시 4개, 샐러드 채소 한 줌,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다진 마늘·후추·큐민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병아리콩은 헹궈 물기를 닦고, 당근은 얇은 한입 크기로, 래디시는 2~4등분으로 썰어요. 2. 볼에 콩과 손질한 채소를 담고 올리브유 1작은술, 마늘, 후추, 큐민가루를 넣어 버무려요. 3.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치고,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0분 구워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당근이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해요. 4. 남은 올리브유에 레몬즙과 머스터드를 섞어요. 5. 씻어 물기를 뺀 샐러드 채소 위에 구운 재료를 올리고 드레싱을 뿌려요. 큐민가루는 없으면 생략하고,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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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큰한 배에 아삭한 펜넬과 셀러리를 더해 레몬으로 산뜻하게 버무린 샐러드

배·펜넬·셀러리 레몬 샐러드 [재료·1~2인분] 배 ½개, 펜넬 구근 80g, 셀러리 1대, 구운 무염 호박씨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배는 깨끗이 씻어 씨 부분을 제거한 뒤 얇게 썰어주세요. 껍질은 취향에 따라 벗겨도 좋아요. 2. 펜넬은 질긴 바깥 부분과 단단한 심을 제거하고 최대한 얇게 썰어요. 셀러리는 겉면의 질긴 섬유질을 벗긴 뒤 얇게 어슷 썰어주세요. 3. 작은 그릇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충분히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4. 큰 볼에 배, 펜넬, 셀러리를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배가 부서지지 않도록 아래에서 위로 살살 섞어주세요. 5. 접시에 담아 구운 호박씨와 잘게 썬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배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따로 넣지 않아요.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물이 덜 생기고 아삭해요. 펜넬 향이 낯설면 처음에는 양을 줄여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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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레몬 육수로 촉촉하게 익힌 닭가슴살 아티초크 조림, 팬 하나로 완성하는 산뜻한 한 끼

[재료·2인분] 닭가슴살 300g, 물에 담긴 아티초크 하트 통조림 150g, 양파 1/2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저염 닭육수 150ml, 레몬즙 1큰술, 말린 오레가노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두꺼운 부분을 가로로 갈라 두께를 고르게 맞추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뿌려요. 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2. 아티초크는 통조림에서 꺼내 헹군 뒤 물기를 빼고 반으로 잘라요. 단단한 바깥잎이 아닌 부드러운 하트 제품을 사용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가슴살 양면을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운 뒤 잠시 덜어둬요. 이때 속까지 익힐 필요는 없어요. 4. 같은 팬에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육수, 레몬즙, 오레가노를 넣어요. 팬 바닥에 붙은 맛을 주걱으로 풀어주세요. 5. 닭가슴살과 아티초크를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8~12분 익혀요. 고기 중심온도 74℃ 이상을 확인한 뒤 꺼내주세요. 국물이 너무 졸면 물을 조금 추가하고, 레몬즙은 마지막에 맛을 보며 조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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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비트와 렌틸콩에 루콜라를 더한 따뜻한 샐러드, 레몬 마늘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한 접시

[재료·1인분] 비트 150g, 삶은 렌틸콩 100g, 루콜라 한 줌, 다진 양파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비트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뒤 1.5cm 크기로 썰어주세요. 손과 도마에 물이 들 수 있으니 장갑을 사용하면 좋아요. 2. 비트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후추를 넣어 버무려요.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치고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5분 구워주세요. 중간에 뒤집고 포크로 찔러 부드러운지 확인해요. 3. 렌틸콩은 미리 부드럽게 삶아 물기를 빼주세요. 루콜라는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양파는 잘게 다져요. 4. 남은 올리브유에 레몬즙, 마늘, 소금과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구운 비트를 한 김 식혀 렌틸콩, 양파와 버무려주세요. 루콜라 위에 담고 드레싱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비트가 너무 뜨거우면 루콜라가 쉽게 숨이 죽어요. 따뜻한 정도로 식힌 뒤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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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대신 쫄깃한 버섯에 참치와 시금치를 채운 포토벨로 구이, 레몬 향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한 접시

[재료·1인분] 포토벨로버섯 2개, 물에 담긴 참치 통조림 100g, 시금치 50g, 다진 양파 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빵가루 1큰술, 파르메산치즈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버섯은 젖은 키친타월로 닦고 밑동을 떼어 잘게 다져주세요. 갓 안쪽의 검은 주름은 취향에 따라 숟가락으로 살살 긁어내요. 2. 버섯 갓에 올리브유 절반을 얇게 바르고 안쪽이 위로 향하게 놓아요.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 굽고 고인 물은 따라 버려주세요. 3. 팬에 남은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 마늘, 다진 버섯 밑동을 볶아요. 잘게 썬 시금치를 넣어 수분을 충분히 날려주세요. 4. 불을 끄고 물기를 뺀 참치, 빵가루, 레몬즙, 후추를 넣어 섞어요. 구운 버섯 안에 속을 나눠 담고 치즈를 뿌려주세요. 5. 오븐에서 10~12분 더 구워 속까지 뜨거워지고 윗면이 노릇해지면 완성이에요. 참치와 치즈에 간이 있으니 소금은 맛을 본 뒤 필요할 때만 추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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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산뜻하게 구운 레몬 마늘 새우 주키니 보트, 채소 속에 새우를 듬뿍 채운 한 접시

[재료·1인분] 주키니 1개, 손질한 새우 12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파슬리·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주키니는 씻어 길게 반으로 갈라주세요. 숟가락으로 속을 파내되 가장자리를 0.7~1cm 정도 남겨 보트 모양으로 만들어요. 파낸 속과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2. 주키니 겉과 안쪽에 올리브유 절반을 얇게 바르고 후추를 뿌려요.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먼저 구워주세요. 3. 새우는 물기를 닦고 한입 크기로 잘라요. 팬에 남은 올리브유와 마늘을 넣어 볶다가 양파와 다진 주키니 속을 넣고 수분을 날려주세요. 4. 새우를 넣어 겉면이 분홍빛으로 변할 때까지 볶고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어요. 5. 구운 주키니에 볶은 재료를 나눠 담고 오븐에서 5~8분 더 구워주세요. 새우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었는지 확인한 뒤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주키니 크기에 따라 굽는 시간을 조절하고, 레몬즙은 취향에 맞춰 가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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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대신 가볍게 곁들이는 레몬 마늘 래디시 구이, 설탕 없이 살린 은은한 단맛

[재료·2인분] 래디시 300g,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말린 파슬리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래디시는 잎과 뿌리 끝을 정리하고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작은 것은 반으로, 큰 것은 네 조각으로 잘라 크기를 비슷하게 맞춰요. 2.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은 뒤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노릇하게 굽기 어려워요. 3. 200도로 예열한 오븐 팬에 래디시를 겹치지 않게 펼쳐주세요. 자른 면이 아래로 향하도록 놓고 15분 구워요. 4. 한 번 뒤집고 다진 마늘을 섞어 8~10분 더 구워주세요.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가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꺼내요. 5. 따뜻할 때 레몬즙과 파슬리를 뿌려 가볍게 섞으면 완성이에요. 마늘이 타지 않도록 마지막 굽는 동안 상태를 확인해주세요. 설탕이나 꿀 없이 만드는 채소 곁들임으로, 생선구이나 두부 요리 옆에 조금씩 담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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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기지 않고 바삭하게 구운 레몬 허브 두부 패티와 상큼한 양배추 요거트 샐러드

[재료·2인분] 단단한 두부 300g, 감자채 50g, 빵가루 3큰술, 밀가루 2큰술, 다진 파슬리 1큰술, 레몬즙 2큰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5큰술,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양배추 150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두부는 면포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고 곱게 으깨주세요. 감자채도 물기를 꼭 짜주세요. 2. 두부와 감자채에 빵가루, 밀가루, 파슬리, 레몬즙 1큰술, 요거트 1큰술, 간장, 마늘, 후추를 넣어 치대주세요. 3. 반죽을 납작한 패티 4개로 빚어 종이호일 위에 올리고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주세요. 4. 22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5~40분 굽되 중간에 뒤집어주세요. 구운 뒤 10분 식히면 모양이 단단해져요. 5. 채 썬 양배추에 남은 요거트와 레몬즙, 소금을 섞고 패티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반죽이 질면 빵가루를 조금 추가하고, 패티는 얇고 단단하게 빚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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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없이 배의 달콤함과 레몬의 상큼함을 살린 아삭한 콜라비 배 샐러드

[상큼한 콜라비 배 샐러드] 재료(2인분): 껍질 벗긴 콜라비 200g, 배 ½개, 어린잎 채소 한 줌,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콜라비는 흐르는 물에 씻고 겉껍질과 밑동의 질긴 부분을 넉넉히 제거해요. 섬유질이 단단한 부분까지 벗겨야 먹을 때 질기지 않아요. ② 손질한 콜라비는 반으로 자른 뒤 칼로 최대한 얇게 썰어요. 두꺼우면 씹기 불편할 수 있으니 1~2mm 두께로 준비해주세요. ③ 배는 씻어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콜라비와 비슷한 두께로 썰어요. 볼에 담아 레몬즙을 조금 덜어 가볍게 버무려두세요. ④ 어린잎 채소는 깨끗이 씻어 채반에 받친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작은 그릇에 남은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⑤ 접시에 콜라비와 배를 번갈아 펼쳐 담고 어린잎을 올려요.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고르게 뿌리면 완성이에요. 설탕이나 꿀 없이 배의 단맛을 살리고, 레몬즙은 배의 당도에 맞춰 조금씩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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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아스파라거스와 달큰한 완두콩에 레몬·민트 향을 더한 산뜻한 샐러드

[레몬·민트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샐러드] 재료(2인분): 아스파라거스 200g, 완두콩 150g, 민트 잎 8~10장,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① 아스파라거스는 씻어 밑동의 질긴 부분을 잘라내요. 줄기가 굵으면 아래쪽 껍질을 얇게 벗긴 뒤 4~5cm 길이로 썰어주세요. ②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이고 소금을 조금 넣어요. 아스파라거스를 넣어 2~3분 정도 데치되, 굵기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아삭함이 남도록 익혀요. ③ 완두콩도 끓는 물에 넣고 부드럽게 익혀요. 냉동 제품은 포장지의 조리 시간을 따라주세요. 익힌 채소는 바로 얼음물에 담가 식힌 뒤 건져요. ④ 채반에 받쳐 물을 빼고 키친타월로 남은 물기를 닦아요. 민트는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잎을 잘게 뜯어 준비해요. ⑤ 작은 그릇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어요. 큰 볼에 채소와 민트를 담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민트 향이 강하게 느껴지면 절반만 넣고 맛을 보며 추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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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없이 레몬과 캐러웨이 향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양배추 사과 샐러드

[레몬 캐러웨이 양배추 사과 샐러드] 재료(2인분): 양배추 200g, 사과 ½개, 케일 2장, 캐러웨이 씨앗 ¼작은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양배추는 질긴 심을 제거하고 가늘게 채 썰어요.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채반에 받치고, 키친타월로 남은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② 케일은 깨끗이 씻어 굵은 줄기를 떼어내고 잎만 가늘게 썰어요. 사과는 껍질째 씻어 씨를 제거한 뒤 얇게 채 썰어요. 변색을 줄이도록 준비한 레몬즙을 조금 덜어 버무려주세요. ③ 기름을 두르지 않은 작은 팬에 캐러웨이 씨앗을 넣고 중불에서 약 1분간 저으며 볶아요. 향이 올라오면 바로 불을 끄고 식혀요. ④ 작은 그릇에 남은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사과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⑤ 큰 볼에 양배추, 사과, 케일과 식힌 캐러웨이를 담아요.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넣고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아삭한 식감을 살리려면 버무린 뒤 오래 두지 말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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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없이 오렌지의 달콤함과 레몬의 상큼함을 살린 아삭한 펜넬 샐러드

[오렌지 레몬 펜넬 샐러드] 재료(2인분): 펜넬 구근 200g, 오렌지 1개, 루콜라 한 줌,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① 펜넬은 줄기와 질긴 겉잎을 정리하고 깨끗이 씻어요. 초록색 잎은 장식용으로 조금 남겨주세요. 구근을 반으로 자른 뒤 밑동의 단단한 심을 제거해요. ② 펜넬을 칼로 최대한 얇게 썰어요. 두껍게 썰면 질길 수 있으니 1~2mm 정도로 준비해주세요.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요. ③ 오렌지는 껍질과 흰 속껍질을 벗긴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손질하면서 나온 과즙은 버리지 말고 작은 그릇에 받아두세요. ④ 오렌지 과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요.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고 오렌지의 단맛으로 맛을 맞춰요. ⑤ 큰 볼에 펜넬과 씻어 물기를 뺀 루콜라, 오렌지를 담아요.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넣고 가볍게 버무린 뒤 펜넬 잎을 올리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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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구운 아스파라거스에 레몬 껍질과 파슬리 향을 더한 산뜻한 그레몰라타 채소구이

구운 아스파라거스에 파슬리, 마늘, 레몬 껍질을 섞은 그레몰라타를 올리는 요리예요. 진한 소스 없이도 향긋하고 산뜻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재료 / 2인분] 아스파라거스 250g,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그레몰라타: 다진 파슬리 2큰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곱게 간 레몬 껍질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깨끗이 씻어 질긴 밑동을 잘라내요. 줄기가 굵다면 아래쪽 껍질을 필러로 얇게 벗기고 물기를 닦아주세요. 2. 레몬은 껍질까지 깨끗이 씻고 노란 부분만 곱게 갈아요. 흰 부분은 쓴맛이 나므로 피해주세요. 3. 파슬리, 마늘, 레몬 껍질을 섞어 그레몰라타를 만들어요. 4. 아스파라거스에 올리브유와 소금, 후추를 골고루 묻혀 오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5.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굵기에 따라 10~15분간 굽고, 접시에 담아 그레몰라타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너무 오래 구우면 물러지니 중간에 익힘을 확인하세요. 그레몰라타는 먹기 직전에 올려야 향이 산뜻하게 살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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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썬 콜라비에 레몬과 파르메산을 더해, 불 없이 아삭하게 즐기는 콜라비 카르파초

콜라비를 종잇장처럼 얇게 썰어 레몬 드레싱과 치즈를 곁들이는 채소 카르파초예요. 불을 쓰지 않고 콜라비의 아삭함과 은은한 단맛을 즐길 수 있어요. [재료 / 2인분] 콜라비 250g, 파르메산 치즈 10g,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생타임 잎 약간,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콜라비는 깨끗이 씻고 줄기와 밑동을 잘라내요. 질긴 껍질과 섬유질 부분을 충분히 벗겨주세요. 2. 칼이나 슬라이서로 최대한 얇게 썰어요. 슬라이서를 쓸 때는 안전 손잡이를 사용하고, 마지막 작은 조각은 칼로 썰어주세요. 3. 작은 볼에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4. 넓은 접시에 콜라비를 조금씩 겹쳐 펼친 뒤 드레싱을 고르게 뿌려요. 5. 파르메산 치즈를 얇게 깎아 올리고 타임 잎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드레싱을 뿌린 뒤 5~10분 두면 맛이 잘 어우러져요. 치즈에도 짠맛이 있으니 소금은 적게 넣고, 타임이 없다면 생략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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