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봉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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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후기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다이어트라는 영원한 숙제가 있어요. 다이어트에 관심이 생기면서 식단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어요.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하는 것 만큼 위험한 것이 없다고 생각해서 급한 마음을 갖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식생활 개선으로 면역력 증진시키고 체력도 보강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밥 먹기 전 당근이나 오이 스틱을 천천히 씹으면서 먹고 반찬을 먹고 나중에 밥을 먹어요. 충분히 야채를 먹고 천천히 식사하니 나름 밥 양이 줄어 들었어요. 아채를 챙겨 먹으니 다이어트에도 좋고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행복한집3
다이어트 후기
다이어트 전 72키로 15일 정도 후 69키로 3키로 정도 감량했어요 수영 끊어서 수영 하고 헬스장 가서 러닝이랑 자전거, 근력운동도 했어요 물론 음식조절도 야채와 과일을 고기와 탄수화물보다 더 먹으려고 애썼어요 수영복 자신있게 입는 그날을 외해 다0ㅣ어트는 계속되어야 한다!
땔깜
초간단 집밥레시피 꼬막 비빔밥
요즘 꼬막이 제철이라 꼬막사서 삶아서 냉동을 꽤 많이 했놨어요 반찬없을 때 해동만 해서 비빔밥 해먹어요 5분도 걸리지 않아요 집에있는 야채 썰어서 간장과 참기름 깨소금 넣고 비비시면 끝이에요 너무 맛있고 영양가 듬뿍 꼬막비빔밥 꼭 해서 드셔보세요
노노구
다이어트 후기
감량전 : 54.3 감량후 : 52.5 몸무게가 1~3키로씩 쪘다 빠졌다 반복하고 있는 기간입니다. 52에서 더이상은 정말 힘드네요. 그치만 유지하는것만으로도 큰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식이요법으로 감량 및 체중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을 기본 베이스로 하고 있고 한끼 먹을때 양을 적게 먹는편이예요. 밥 반공기에 야채위주의 반찬과 단백질 위주로 먹습니다. 문제는 간식인데 과자 빵을 아예 끊기는 힘들더라구요. ㅜ 가끔 먹습니다. 대신 당류의 음료는 절대 마시지 않으며 커피는 일주일에 2~3잔정도로 하루걸러 한잔 정도 먹습니다. 이렇게하면 어느정도 유지되더라구요. 다음에는 여기서 좀더 빠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운동은 이번엔 바빠서 좀 소홀했는데 다음에는 식이용법과 더불어 유산소 운동도 좀 많이 할 생각입니다. 이제 날도 따뜻해져오니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 입니다. ~~~~
자수민
저녁 모처럼 밥식사^^~~
매번 샐러드 먹고 한식으로 먹은 식단을 자주해서 지겹다고 생각하는데 금요일 저녁에 한식먹고 어찌 보니 토요일건너 띄고 일요일도 저녁에 겨우 한식으로 차렸더니 그립고 반갑더라고요ㅎㅎ 하루반나절을 안 먹어도 이렇게 한식이 그립습니다ㅋㅋ 그릭 야채 샐러드인데 흑임자 드레싱을 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는 꿀도 넣고요. 아침 점심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나봐요 느낌만~~ 저는 냉장고에 있는데 카무트 밥을 데워 먹었는데 엄마는 누룽지 만들어 놓은 걸로 누룽지 끓여드셨어요. 아직도 입맛이 완벽하게 돌아오진 않으셨나봐요. 저는 엄마가 삶아 놓은 양배추에 소불고기도 쌈싸먹고 정말 재밌게 먹었는데 앞에서 아프신 어머니를 보니까 조금 미안해지지만 어떤 사항에서도 여전히 저는 맛있게 잘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사리.미나리
야채값이 비싸니... 고사리. 미나리 2인 5000원 무한으로 바꼈어요ㅜ
동남이쁜이
27키로감량메뉴!!
안녕하세요. 저는27키로를 3개월간 감량하고 3년간 유지하고 있는 유지어터 밤비엄마에요^^ 3넌넘는 기간동안 다이어트라는걸 해보며 느낀건 운동보다 식단이90프로는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는 3년이 넘는 기간동안 새벽 기상부터 식단까하루도 거의 다르지 않는 일정한 루틴으로 생활하고 있어요~ 긴이야기는 나중에 풀고 오늘은 그중 저의 매일매일의 소중한 점심 메뉴를 소개해드리려해요. 다이어트가 아니어도 생야채를 좋아하는 저누는 점심엔 대부분 찐야채나 생야채를 즐겨먹는데요~ 오늘은 엄마가 턴밭에서 뽑아주신 배추잎5장저도를 툭툭손으로 달라서 넣고~또 엄마가텃밭에서 잘라주신 참나물잎을 넣었습니다. 또 집에 항상 있는 냉동아보카도(생아보카도보다 간편하고저렴해요.강추강추!!)와 방울토마토 한줌씩 그리고 전자렌지에2분간 돌려만든 수란, 집에있는 아무 치즈를 손으로 뚝뚝잘라서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드레싱은 들기름,사과식초,그리고 통후추 갈갈~~~!!! 야채 듬~~뿍 먹고 사진엔 없지만 통밀빵과 버터한조각으로 식사마무리 하면,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훌륭한 식사가 됩니다. 집에 배추말고 상추가있을땐 상추로,혹은 양배추로 그때그때 다르게 있는 야채로 하고있어요. 상큼하고 너~무 맛있고 건강한. 야채샐러드 꼭 드셔보세요!! 생 들기름과 사과식초드레싱이 신의 한수입니다!!
밤비엄니
다이어트 레시피 라따뚜이
냉장고에 반찬하기엔 양이적은 야채들이 있을때 하는 방법이에요!! ㅎㅎㅎ 동그란 모양이나 반달모양으로 크기가 비슷하게 잘라주면 반은 완성!! 밑에 소스를 까는데 전 저염토마토소스가 있어 그걸 베이스로 했어요 ㅎㅎㅎ 그다음 잘라놓은 야채들을 빙 둘러서 놓아준다음 찌기만하면 완성이에요 ㅎㅎㅎ 맛도좋고 건강에도 좋아요!! 너무 무른식감이 싫다면 찌기 전에 살짝 후라이팬에 앞뒷면을 익혀두면 식감이 살아납니다^^
cho3927
김밥
주말은 김밥으로 간단히 해결합니다, 야채 잘 안 먹는 애들,야채도 꼭 넣어줍니다,
헤븐79
다이어트레시피/볶지않은 잡채밥
제 다이어트 레시피는 볶지않은 잡채밥이요 잡채를 예전에는 각각 볶아서 잡채를 만들었는데 표고버섯.시금치.당근 양파를 그냥한꺼번에 찌고 당면은 물에서 끓였어요 돼지고기는 먼저 물에서 좀익히고 참기름으로만 살짝 볶았습니다 개인 취향이겠지만 이렇게 하니깐 시간도 절약되고 기름이 많이 안들어가서 저는 담백한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현재는 다이어트 중이라서 간장을 덜 넣고 참기름은 좀 넣어서 먹습니다. 당연히 먹는 양을 조절해서 많이는 안먹어요. 그리고 당면보다는 야채와 고기같은 속재료를 더 많이 넣어서 반찬대용으로 밥에 넣어서 먹어요. 이게 제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맛있는 것을 먹고 대신 먹는 양은 최소로 하는 게 저에게는 맞는 다이어트 방식이더라고요 ~~
수스수스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초간단 뚝딱 레시피! 식빵은 통밀이라 칼로리 낮음. 슬라이스햄도 닭가슴살이라 낮은 칼로리. 야채는 로메인이나 청상추 준비. 간단하지요?
쿠키트리
다이어트로 신체 균형 회복
1. 목표 몸무게가 75kg에 이르자 신체활동이 둔해지고 허리와 무릎이 불편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1월 15일 마침 지니어트에서 하는 다이어트 챌린지를 알게 되었고 65kg 감량을 목표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 경과 처음 시작전 몸무게 75.50kg 3단계 시작전 몸무게 69.50kg 3단계 완료후 몸무게 67.40kg 3.식단 조절 지니어트에서 소통되는 정보를 참고로 하여 간편하고 실현가능한 것을 주로 하였습니다 아침에는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에 사과 선식으로 간단하게 먹어요. 아래 사진중 요구르트를 기본으로 곡물식빵이나 야채 과일을 선택하여 먹어요 점심은 곤약국수나 현미밥에 미역국 등으로 영양을 보충해요 저녁에는은 5시 이전에 고구마나 바나나를 간단하게 먹어요 중간에 생양배추나 양파를 먹어요 이후 야식은 절대적으로 자제하려고 노력합니다 4. 운동 인근에 있는 산사에 까지 만보를 걷고 대응전에서 108배를 합니다 신체건강은 물론 정신 수양에 좋아요 5. 결과 2달 동안 75kg에서 현재 67kg으로 8kg 감량 했으나 목표에서 2kg 부족하네요 6. 후기 처음에는 감량이 잘 되더니 목표인 65kg에는 더디네요. 운동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러나 식단조절은 잘 안되요. 음식이 질리고 자제하던 야식도 자꾸 손이가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것은 양배추와 양파를 생으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일요일 아침 풍성한 샐러드로 시작
일요일 아침이라 저 혼자 먹은 샐러드랍니다. 근데 2인용이랑 사이즈가 똑같죠?ㅋㅋ 어제 많이 걷고 맛있는 것까지 먹어서 저녁에 많이 간단하게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생각보다 좀 빠졌더라고요. (700g이긴 한데 내 기준엔 좀 많이 빠진 편이긴 해요) 하여튼 그런 이유로 아침부터 배가 고팠답니다. 나혼자 먹을 거니까 1인용으로 만들려 했는데 그 배고픔이 자꾸 뭘더 넣게 하네요. 오늘 샐러드가 10분만에 만들 샐러드였거든요. 그렇게 빨리 만들어서 우선 배고픔을 해결했네요. 그리고 내 카무트밥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냉장고 속에 꼭 먹어야 되는 우유와 치킨버거 4분의 1이 있었답니다.(오늘 안 먹음 버려야 돼요ㅠㅠ) 그래서 제 본식은 우유에 시리얼과 치킨버거 4분의1, 양배추 라페 입니다. 우유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섞어논 것도 넣고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도 넣었어요 냉동과일은 요거트 먹을 때 넣으려고 산건데 생각보다도 더디게 먹네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는데 그냥 먹을려니 야채가 하나도 안 보여서 양배추 라페 얹어서 먹었습니다. 치킨버거를 좀 맵고 짠 걸로 시켰더라고요. 입맛 없는 동생이라 순한 맛으로 시켰을 리는 없죠😆😅 그래도 동생 덕에 생각도 안 했던 치킨버거도 먹고 오늘도 으쌰으쌰 라떼랑 산책하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인샤브~
영화보고 딸아이랑 뭐먹을까 하다가 일인샤브 발견하고 이거다 싶었네요.저녁을 좀 가볍게 먹고 싶었거든요.갖은야채에 고기넣어 먹고 마지막에 칼국수까지 맛있게 끓여 먹었네요
지앤혁
집에있는 초간단 재료로 현미밥 웜샐러드 레시피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현미밥 웜샐러드볼 레시피알려드려요^^ 야채나 새우는 손질해주고, 그릇에 샐러드를 먼저담아주고 마지막에 따뜻하게 데운 현미밥을 가운데에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집에있는 재료를 모아서 간단하게 만들기 좋으니 한번씩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뭉파
235kcal 매콤한 다이어트 곤약떡볶이
편스토랑에 나온 진서연님의 다이어트 떡볶이 레시피 양념을 약간 변형해서 더 낮은 칼로리의 떡볶이를 만들어봤어요. 양념까지 다 칼로리 계산해보니 2인분에 470kcal 정도더라구요. 사진은 2인분양인데, 파스타 접시라 실제로 보면 많아요. 재료(2인분 기준): 곤미방 떡볶이 곤약 180g(18kcal), 허닭 닭가슴살 비엔나 오리지널(155kcal) , 허닭 닭가슴살 어묵 핫바 담백한맛(90kcal), 양배추 100g, 대파 50g 양념: 고춧가루 2T, 스리랏차 2T, 진간장 1T, 비비드키친 저당 굴소스 1T, 액상 알룰로스 3T, 소고기 다시다 4g, 다진마늘 10g 1. 후라이팬에 물 500ml를 넣고 양념을 다 풉니다. 2. 양배추와 대파를 넣고 끓이다가 양배추가 반쯤 익으면, 소세지와 핫바, 곤약을 넣고 끓입니다. 3. 야채가 다 익고 , 국물이 원하는 농도가 되면 불을 끄시면 됩니다. 참고로 야채와 곤약에서도 물이 나오니 물을 조금 적게 넣으셔도 될것 같아요. 저는 국물 농도를 위해 한참 끓였습니다. 떡볶이처럼 전분기 있는 재료가 없기때문에 걸쭉한 농도는 어렵지만 국물떡볶이처럼 떠먹을수 있고, 매콤한 음식 당길때 해먹으면 좋아요. 1인분 칼로리가 235kcal로 낮은편이니 닭가슴살 핫도그를 반개정도 추가하면 정말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저는 만족했답니다😍
쇼덕수나
라떼랑 카페투어 3탄(with 점심)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3탄입니다. 점심까지 같이 해결할 생각이에요 저번에 안국역 근처의 도토리가든 갔다가 줄 서야되서 딴 데 갔는데 그게 아무래도 아쉽더라구요. 오늘은 점심때 피하면 어떨까 싶어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아픈 엄마를 이리저리 챙겨주다 보니까 늦게 출발했고 도착한 게 11시 반인 거예요. 결국 저번이랑 비슷해서 아 줄 많이 있겠구나 했거든요. 막상 가보니까 저번에 배로 서 있더라구요 특히 앞뒤로 한국인이 아니었어요. 외국인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줄서는 식당 2도 촬영 중이더라고요.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도 봤답니다. 제가 팬이라고 하면서 우리 라떼랑 사진 좀 부탁했죠. 우리 라떼가 한 시간 정도 기다리면서 엄청 심심해하고 추워했거든요. 추워하면 내 욕심으로 기다리는 거 같아서 제가 품에 안아줬어요😅 심심한 중에도 라떼는 지 좋아하는 사람하고 즐거운 한때를 잠깐 보냈네요 거의 우리차례가 한 두 팀 정도 남았을 때 도토리 가든에서 라떼 사진을 찍었어요. 들어가서는 2층 베란다 자리를 잡고 라떼는 거기다 놔두고 주문하는데는 라떼가 못 들어오거든요. 이 이쁜 빵들은 2개 이상 먹더라도 너무 내 열량을 초과할 거 같아서 말차 피스타치오 마들렌 하나 집었어요. 그리고 브런치 하나를 시켰죠 그런데 사람이 워낙 많으니 계산에서도 제법 줄을 섰거든요. 그랬더니 2층에서 라떼는 짓고 저는 얼른 올라갔다가 라떼 달려고 다시 내려오고 브런치는 벨 울리면 또 내가 1층으로 가져가야 하고. 여기는 혼자 강아지 데리고 올 땐 아닌가 봐요.😆😅 2층 베란다 자리에서 약간 밖이긴 해도 난방기도 틀어져서 있고 햇살도 좋고 해서 따뜻했어요. 마들렌이 도토리 모양이에요 귀여웠어요. 맛이 궁금해서 조금 먹고 브런치 가져와서 한장 여기는 애견 동반은 가능한데 강아지 전용 음식은 없더라구요. 제가 혹시 모르니까 간식으로 이것저것 챙겨왔거든요. 우리 라떼는 오리 날개 아작아작 씹어먹었어요 시온빵이라고 여기 플레인으로 대표 빵이라던데 맛은 있었는데 조금 담백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제가 먹기엔 짜기도 하구요. 열량이 아무리 생각해도 장난 아니겠지만 하지만 여기까지 왔으니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거기다 베이컨도 세 장이나 주더라고요. 구운 야채는 생각보다 작고요😅 뭐 파는 게 다 내취향 일수 있겠어요? 그래도 빵 갈라서 야채랑 베이컨 넣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돈주고 산 건데 맛있게 먹어야줘😘 브런치가 좀 작아도 열량이 있어 보여 마들렌은 쪼끔만 먹고 싸갔습니다. 어머니 드리려고요. 혹시 안 드시면 집에서 내가 먹죠 뭐~~ 빨리 먹고 나올랬는데 생각보다는 있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음식도 빨리빨리 나온편은 아니라서 하튼 먹고 나와서 왔던 길로 갈까? 하다가 북촌길 올라가서 삼천공원쪽으로 가면 감사원 있거든요. 그쪽에서 와룡공원길로 성균관을 지나 우리 집까지 갈 수 있어요. 그래서 그 길로 갈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물론 오르막이 있지만 날이 너무 좋고 아까 브런치의 열량을 좀 태울까 해서 그쪽으로 갔는데 결론적으로 배경은 예뻤어요. 다리는 아팠지만) 라떼는 카페 앞에서 한 시간에 기달리고 카페에서도 한 시간 정도 있었더니 걸으니까 너무 좋아해요. 막 냄새 맡고 신나게 걸었어요. 감사원 올라오는데도 오르막이었었는데 라떼는 신나게 재밌게 왔어요. 와룡공원 길 어느정도 가면 이렇게 나무 바닥으로 되있어요. 옆은 산이고요 성대쪽으로 내려가는 계단. 성대로 내려오다가 시베리아 허스키 암컷를 만나서 같이 낙성공원까지 걸었답니다.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 우리 라떼랑 큰 개랑 친구처럼 산책하니까 그게 기분이 좋았는지 제가 더 걸었어요. 집에 돌아오니 또 15000 보가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생멸치쌈밥
시장 본 재료로 점심 해결했어요 시간이 없어 생멸치쌈과 울릉도취나물만 했어요. 생멸치쌈에 부추, 방아잎, 땡초 넣고 나물하려고 데쳐 놓은 머위도 넣어 봤는데 잘 어울리네요. 상추에 싸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사진에는 야채가 위에 덮여 멸치가 안 보이네요
roh69
새송이버섯과 숙주나물덥밥
요즘 야채 과일값이 비싸서 잘 못사먹게 되는데 좀 저렴한 새송이버섯과 숙주나물로 맛있는 덮밥 한끼 어떤가요 정말 맛있어요 우선 새송이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후라이팬에 식용유 넣고 볶다가 양조간장 올리고당 조금 넣고 다시 좀 볶아준후 숙주나물 살짝 익힌후 이번맛의 비결 굴소스 투입 그럼 끝 숙주의 아삭함과 굴소스향이 어느 중국집에서 먹는 덮밥 이상으로 맛있어요 한끼 정말 간단하죠 정말 맛있어요 이상 끝 바이
영진왕빠
초간단 수육 집밥
삼삼데이를 맞이하여 마트별로 삼겹살 할인대잔치! 구이보단 보쌈이 다이어트지ㅋ 근데 구이용 고기만 있는건 모지? 얇게 썰은 삼겹살도 보쌈을 더 간단하게 가능하더라구요~ 양배추/양파/배추/마늘/대파/깔고 고기넣고 소금 착착! 위에 또 야채를 올리고 소주 반컵 물한컵 붓고 20분에서 30분 끓여주면 완성!야채랑 같이 싸 먹음 꿀맛!
썬샤인86
열심히 운동하고,식단 관리하고
목표:뱃살빼기,과식하지 않기,과자 줄이기 결과:3월2일(51.5kg) ~ 3월8일(50.1kg) .1.4kg감량 식단 아침:뉴케어 또는 오트밀 /두부,야채를 국으로 만들어 젓가락으로 건더기만 먹기/견과류 점심:한입고구마3~4개/사과/달걀/닭가슴살/양배추,당근,양파를 올리브오일에 볶아 살짝 앳적으로 간하여 먹기 저녁:한입고구마2개/단백질바 또는 오트밀,뉴케어 중 하나 주말에는 가리지않고 먹지만 과식금지,과자 많이 안먹 기 운동:매일 저녁에 실내자전거 1시간 타기 티백(녹차,옥수수수염차등)을 우려 따뜻하게 물을 많이 먹고,고구마는 매일 먹으면 화장실을 매일 갈수 있어요 평생 다이어트를 한다지만 무너질때가 있죠 그래서 요즘은 과식관련 유트브를 보면 자제하는데 효과가 있더라구요 밥보다는 치킨,피자,과자를 많이 먹었는데 최근에 병원에 갔더니 LDL수치가 높게 나와 5월초에 피검사를 해야해서 맘먹고. 관리중입니다 열심히해서 좋은 피검사 결과를 받는게 가장 큰 목표입니다
마른50
미나리떡만두전골
멸치 우리고 온갖야채 넣어 마늘 좀 넣고 액젖으로 간하고 나중에 미나리 위에 언져 먹으면 미나리 샤브도 되고 떡만둣국이 넘 시원해요 청양고추도 살짝 넣어요
샤롬
야채크래커
오랜만에 먹는데 맛있네요
마음그릇
간편 토스트
냉장고속 재료들을 모아 모아 간단하고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토스트를 소개합니다. 특히 다이어트 토스트라 취향에 맞는 재료들을 간편식으로 뚝딱 만들어요. 양배추는 양을 많이 채썰고 그외 야채들도 준비해서 계란으로 전을 만든다. 점심 한끼 때우기에 좋은 토스트를 만들어 먹어요.
who8365
초간단 집밥: 내가 만든 통호밀빵 샌드위치 점심으로 Good
점심때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를 오전에 만들어봤어요. 통호밀빵집에 산 샌드위치용빵은 한 30초만 데우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들 그리고 전에 슈퍼에서 산 닭가슴살바까지 준비하고 흑임자 소스 이것도 같이 준비했습니다 (참 체다 치즈 한 장도 준비했네요😅) 닭가슴살 바는 반 잘라서 하나는 지퍼백에 다시 냉장고 넣고 하나는 30초 데웠어요. 빵을 중앙을 잘라가지고 안에 넣어야 되는데 제가 좀 서툴러서 위아래가 많이 차이나게 잘랐네요. 양상추나 녹색 채소들을 먼저 넣었어요. 항상 기존에 냉장고에 준비해둔 당근과 파프리카로 색깔을 일록달록 주구요 야채에 흑임자 소스 쪼금 닭가슴살 바를 다시 4등분 해가지고 샌드위치 안으로( 맛있어지고 있죠? ㅎㅎ) 전에 내가 만들어놓은 요즘 최애하는 양배추 라페 듬뿍 다이어트 때문에 잘 안 먹긴 하지만 나가서 맛있게 먹을 생각으로 체다치즈도 1장 플러스 빵을 딱 덮어서 완성을 했는데 빵이 윗부분이 얇아서 그런지 좀 찢어졌어요. 잘라놓으니 단면이 예쁘죠?😚 집에 있는 종이 호일로 쌌어요. 나가서 먹기도 하고 사춘여동생이랑 먹을려고 했는데... 동생이 다른 이유로 점심을 같이 못 먹었네요. 사춘 여동생 있던 학원은 한성대 쪽에 있구요. 다시 대학로에 있는 우리 꽃집으로 와서 우유까지 챙겨서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안 드시고 이모는 조금 맛만 보시고 거의 저 혼자 다 먹었어요. 이모는 빵부터 맛이 없대요. 아무래도 통호밀빵이 뻑뻑하고 그러신가봐요 전 되게 맛있게 먹었는데... 이제 제 음식은 건강하고 맛없는 음식으로 생각하실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포만감이 장난아닌 두부 월남쌈
다이어트는 일상인데 매번 식단 해먹기 귀찮을 때 많잖아요😥 저는 종종 두부를 베이스로 만든 두부 월남쌈을 만들어 먹어요! 두부 월남쌈의 장점은 냉파도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메인 재료인 두부만 있다면 그 외에는 냉장고에 남는 야채 조금씩 채 썰어서 볶아주면 돼요 저는 요리를 잘 못해서 순서가 뒤죽박죽인데요 ㅎㅎㅎ어차피 배에 들어가면 똑같다~ 이런 마인드입니다 ㅋㅋㅋ 채 썬 야채를 잘 안 익는 것부터 넣어 볶아주고 두부를 렌지에 데워준 후 으깨고 만들어둔 야채와 같이 볶습니다. 저는 많이 만들어두고 5개만 먹었는데 배불러서 남겼어요😂 포만감 짱 단점은 미리 싸놔야 먹을 때 편하다는점..?ㅎㅎ 장점은 속 재료를 미리 만들어 두고 남은 건 냉장고에 두었다가 다음날 렌지에 살짝 데워서 해먹으면 똑같아용 추천으로는 두부 넣으실 때 계란 2개 정도 더 넣으시면 단백질도 챙기고 좋습니다!
우곰이
건강김밥
건강식이에요 집에 있는 야채이용해서 김밥만들어먹었어요 저희집에는 오이 시금치 넣고 계란도 도톰하게 넣었어요 햄은 없으면 아쉬우니 살짝데쳐서 기름기 빼주는게 좋아요 이것저것 많이 안넣어도 맛나네요^^
조쎄라
저녁은 우리집에선 평범하게
엄마랑 같이 먹은 샐러드. 제사 때 생긴 배로 배야채 샐러드 만들어 요거트 드레싱과 내가 먹을 양배추 라페도 같이 빼놨어요. 엄마가 양배추 라페를 싫어하니 이런 식으로라도 먹어야 될 거 같애요ㅠㅠ 내가 먹을 카무트밥을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1인분씩 2개 데워 차렸는데 양이 많아서 엄마는 반 덜고 난 3분의 1 덜어놓고 먹었네요. 엄마는 카무트밥이 별로 맛이 없나봐요. 역시 이밥은 나만 먹어야 되나 봐요ㅎㅎ 반찬도 많고 오늘은 제사때 녹두전까지 데워서 오늘도 푸짐한 밥상이 됐어요😁 카무트밥은 좀 더 든든해서 어느정도 먹어야지 1인분인지 아직은 시행착오가 많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초간단 레시피 팽이버섯전
다이어할때 팽이버섯 자주 먹어요 팽이버섯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고 오늘은 초간단 팽이버섯전!!! 팽이버섯 잘게 썰고 부추 당근 계란넣고 부쳐주면 끝!!! 집에있는 야채 아무거나 넣어줘도 맛있어요 소금간은 따로 안했어요 너무맛나서 자주해먹어요
ckj8425
초간단 집밥 레시피 저는 소스를 이용해요
요즘 양배추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해요 양배추는 그냥도 먹지만 살짝 데쳐 먹거나 기름에 볶아먹으면 그 효과가 훨씬 좋다고 해요 그래서 양배추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서 기름에 볶아서 밥 넣고 굴 소스 한바퀴 둘러주면 다른 간 하지 않아도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로 좋아요 굴소스 덕분에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기 좋아서 야채 먹이기도 좋아요 버섯이나 당근 계란을 추가로 넣어주면 더 맛있지만 그냥 양배추와 굴소스만으로도 간편식 완성이에요
숑숑이야
초간단 집밥😅 삽겹살 샐러드
냉장고에 삼겹살 1줄, 남은 쌈채소, 야채믹스 썰어 놓은 야채만 있다면 간편이 만들 수 있는 삼겹살 샐러드( 혹시 저한테만 간편한가요?ㅋㅋ) 냉장고에 4일전 먹은 삼겹살 한 줄이 아직도 남아 있어 걱정돼서 오늘은 먹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삼겹살 샐러드를 생각해봤어요. 소고기는 넣어본 적 있는데 돼지고기 삼겹살은 처음이긴 하거든요. 비슷하겠죠? 맛은 좀 다르겠지만 고기에 맛술 넣고 생강을 송송 썰어 놔두고 냉장고에 매번 샐러드 해먹어서 있는 야채 믹스를 준비하고 쌈야채중에 배추와 깻잎만 남았길래. 그거도 썰어 같이 준비. 거의 매끼 먹는 샐러드 때문에 저번에 준비해놓은 야채들도 넣고 색이 여러가지라 이쁘죠. 고기만 구우려니 고기 기름에 양파도 맛있잖아요. 그대신 기름은 안 하고 삼겹살 굽다가 양파 넣고 구었어요 맛있게 구워놓고 살짝 식혔죠. 너무 뜨거울 때 넣으면 야채가 죽을까봐. 야채에 고기 넣고 한쪽에 양배추 라페도 준비해 놓고 고기 먹을 때 조금 찍어 먹을라고 와사비까지 조금 옆에 놔뒀답니다. 채소와 단백질 됐으니 탄수화물로 밥을 반그릇 준비했어요. 잡곡밥(카무트밥+영양솥밥)이구요. 조금 덜어놓은 반찬과 쌈장까지 완벽하죠.ㅎㅎ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저에게만 간단하지 않나 싶어요. 다른 분들은 이게 간단하지 않을수도 있겠죠? 삼겹살 구이 해먹고 삼겹살도 좀 남고 샐러드 해먹는다고 야채도 있으면 간단한데 그 조건들이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하여튼 오늘도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게 다 어제 잘 먹었는데 안쪄서 오늘 점심은 정말 많이 풍성하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치즈햄말이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한 집밥 레시피 소개해볼께요 먼저 야채를 담을 그릇을 준비해주고 양배추 200g 깨끗이 씻은뒤 채썰어준다 당근도 30g 채썰어준다 대파 반을 총총 다져준뒤 그릇에 담고 날계란 2개를 같이 넣어줘요 여기에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어주고 고루 섞어주세요 기름두르지 않은 펜에 햄을 3~4개 살짝 구워주고 꺼낸뒤 기름을 두르고 중약불에 야채 반죽을 넣어 평평하게 펼쳐 모양을 잡아줘요 노릇하게 익으면 반대편도 똑같이 익혀주세요 유산지에 꺼내서 치즈와 햄을 올려주고 말아주면 끝~~~참 간단하죠
L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