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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봉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부봉 야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보카도 샐러드로 저탄고지 실천합니다.

저탄고지 식단에서 어려운 점은 지방함량을 올리는 일일 거 같아요. 탄수화물이야 그냥 단순히 밥을 안먹으면 되니까요^^; 그럴때 한끼식사로 간단하게 아보카도 샐러드 해먹으면 훌륭한 저탄고지식단의 실천이 되는것 같아요. 탄수화물은 거의 들지 않았고 아보카도가 의외로 지방함량이 높거든요. (근데 단일불포화지방이라 몸에 해로운 지방은 아니라고 해요) 아보카도외의 나머지 재료는 그냥 집에 남아도는 야채들 넣어주면 되구요 (오이, 콘샐러드, 토마토 등등) 여기다가 포만감 올리시고 싶을 경우엔 계란 1개정도 완숙으로 섞어주면 제법 훌륭한 한끼 식사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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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샐러드로 저탄고지 실천합니다.

제 다이어트는 아보카도, 연어 샐러드로

제가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 싶은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는 아보카도 연어 샐러드에요. 솔직히 일반 야채 샐러드에 비해 비싼건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제가 워낙 아보카도를 좋아해서, 질리지 않는 다이어트 용 샐러드인게 저에게는 최대 장점이에요. 처음에는 아보카도만 넣었는데, 연어를 추가하니 맛도 풍부해져서 요즘은 같이 넣고 있어요. 준비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아 간편하게 먹기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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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다이어트는 아보카도, 연어 샐러드로

초간단 도토리묵 무침

집에서 만든 도토리묵, 야채칸에 있는 양파와 상추, 당근을 썰어요. 양녕장이 맛있어야 도토리묵이 맛있죠.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설탕, 깨소금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양푼에 도토리묵과 썬 야채, 양념장을 넣어 도토리묵이 부서지지 않게 버물어요. 참기름향이 풍기며 맛난 도토리묵으로 한끼 식사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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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도토리묵 무침

초간단레시피-집밥엔 젤 간단한건 고기~!

제일 간단한건 고기꿔서 야채랑 먹는거죠~! 밥도 안먹고 단백질 고기만 듬뿍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그냥 후라이팬에 굽기만 하면되니~얼마나 간편해요! ㅎ 암튼 오늘도 고기구워서 첨기름만드른 샐러드랑 냠냠~! 모두들 건강한저녁 하셨죠~ 고기는 최대한 기름없는부위로~얇게썬고기는 정말 몇초만에 익어서 시간없을때 잘해먹어요~!  초간단집밥래시피는  1.샐러드할 야채준비(냉털해서 있는 야채로) 2.야채위에 첨기름만 두른후  3.얇게 썰린 고기를 꺼내 달궈진 팬에 몇초동안 굽기 ㅎ너무간단해 만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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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레시피-집밥엔 젤 간단한건 고기~!

초간단 다이어트 집밥, 해초비빔국수

제가 추천하는 초간단 다이어트 집밥은 해초샐러드입니다 저건 미역국수로 국수가 먹고 싶을때 먹는 것입니다 닭가슴살과 신선한 야채, 사과 해초국수를 같이 넣고 비벼먹으면 그건 바로 비빔국수입니다 소스는 아무거나 원하시는 대로 해도 되는데 저는 저칼로리 비빔장으로 넣어서 비벼먹었습니다. 요즘 저칼로리 소스가 아주 잘나와서 먹을게 많아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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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다이어트 집밥, 해초비빔국수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샐러드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로는 닭가슴살 샐러드가 있습니다.  먼저, 닭가슴살을 굽거나 삶아서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신선한 야채(양상추, 토마토, 오이 등)를 씻어서 적당히 크게 썰고 그릇에 담아 줍니다.  그런 다음, 닭가슴살과 야채를 함께 섞어주고 식초나 올리브 오일을 넣어 간을 해주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이 간단한 요리는 고단백, 저칼로리로 포만감을 주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어서 편리하면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최적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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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샐러드

초간단 오리고기볶음 레시피

시중에서 파는 오리고기를 사서  오리고기200g만 꺼내어 중불로 달구어진 불판에 구우며서 오리고기 한면이 익을 때쯤 마늘 , 청량고추,  양파는 꼭 넣고 볶아요 마무리로 부추, 피망 , 파뿌리카, 얇은당근등 좋아하는 야채를 더 넣으며 살짝 30초정도 볶아주고 없으면 안 넣어도 괜찮아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어지럽고 영양분이 부족할 때 이렇게 기름지고 영양가가 많은 야채와 함께 먹으면 훨씬 더 스태미너가 생길 거예요 ... 여러분 모두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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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1

초간단 오리고기볶음 레시피

초간단집밥- 만두야채계란 찌고삶고맛있게!!

초간단 푸짐한 영양식~  계란은 삶고 동시에 만두 당근 완두콩은 찌기.  10분이면 모두 완성. 미리 삶아둔 병아리콩과 한입고구마도 추가하면 맛있는 한끼 완성!!  소금없이 간장없이 그냥 먹어도 싱겁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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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집밥- 만두야채계란 찌고삶고맛있게!!

초간단 집밥-샐러드 밥 전(?)

들어가는 재료로 이름 붙여 봤어요 제가 종종 구매하는 쿠팡 야채믹스. 주로 샐러드로 이용해 먹는데요 매일 샐러드 먹다보면 좀 질려서 다른 메뉴도 종종 먹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이렇게 샐러드를 급하게 처리해야 할 때가 옵니다 그럴때 자주 해먹는 '샐러드전' 이에요 적당량의 샐러드를 잘게 썰어 줍니다 계란과 밥 반주걱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계란 넣은 사진을 찍어 놓고 저장을 안눌러서 이 사진은 없네요 이번엔 진미채볶음 하면서 남은 진미채 짜투리를 올려봤어요 안넣어도 되지만 진미채가 가미가 되어있어서 넣으면 쫄깃한 식감과 더불어 더 맛있어져요 후라이팬에 한숟가락씩 퍼서 올려 줍니다 아들내미가 일본가서 사온 장이 있어서 이걸 곁들어 봤어요 평상시엔 간장과 식초를 믹스해서 찍어 먹어요 완성이에요 정말 간단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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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고싶다

초간단 집밥-샐러드 밥 전(?)

초간단 집밥 달걀볶음밥

말 그대로 초간단으로 집에서 먹을수 있는 볶음밥이예요 재료도 구애받지 않고 냉장고에 있는 처리해야하는 재료들 다 넣어서 간장양념 넣어 볶아 주구요 마무리는 달걀물을 부어 볶아주면 단백질 섭취도 가능하고 맛도 좋아 일석이조인것 같아요 이번엔 소세지랑 야채 약간이 남아 있어서 같이 넣어서 볶아주었구요 어떤 재료가 들어가도 달걀로 마무리하면 재료들이 좋은 조화를 이루면서 맛도 좋아지더라구요 한끼 만드는데 5분도 안걸리니 이야말로 초간단 요리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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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초간단 집밥 달걀볶음밥

초간단 집밥 생선구이와 데친낙지

저는 저녁을 일하느라 늦게 먹을때가 많아요 그래서 굶기에는 건강에 안좋아서 간단한집밥으로 먹고는해요 생선은 오븐에 넣으면 5분안에 완성이되어서 바로먹을수가잇어요 그리고 제가 최고로 좋아하는 다이어트에 좋은 낙지를 끓는물에 2-3분만 데쳐서 바로 건져먹어요 그리고 야채와 곤약밥으로 다이어트에 딱맞게 자주 챙겨먹고잇어요 초간단 건강한 다이어트 집밥이어서 늦은저녁에 자주해먹고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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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ittang

초간단 집밥 생선구이와 데친낙지

다이어트의 시작은 영양식단..영양식단은 초간단 새조개 샤브샤브로

봄이 오면 제일 먼저 생각 나는 식재료는 뭐니 뭐니 해도 냉이, 달래 등 각종 나물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저는 오늘 봄나물을 가장 간단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영양도 보충할 수 있는 새조개 샤브 샤브와 함께 봄나물을 함께 만끽해보도록 준비해봤습니다. 샤브샤브 소개에 앞서 중요하게 짚고 넘어가야할 진실~~~ 비만은 영양과잉이 아니라 영양 부족에서 기인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우리 모두 영양 꽉꽉 채우는 식단으로 건강한 봄을 맞이해볼까요? 샤브샤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육수!!! 그냥 생수를 베이스 육수로 사용해도 되지만 저는 늘 미리 만들어 둔 육수(다시마, 표고, 멸치를 4시간 이상 우려 끓기 시작 20분 이상 끌여서 만들어 둠)를 사용합니다. 이 육수로 샤브샤브를 하면 너무나도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을 버리기가 아까워서 한 방울 남기지 않고 다 먹게 됩니다. 육수에 된장과 액젓 살짝 넣고 간을 해서 마늘과 파를 함께 넣으면서 좋아하는 봄 나물과 이른 봄 잠깐 맛볼 수 있는 새조개 샤브 샤브를 만들어 먹습니다. 저는 경매장에서 경매받아 손질해서 판매하는 새조개를 주문해서 먹습니다. 새조개는 늦은 겨울부터 이른 봄에 만나 볼수 있구요 새조개가 끝날때쯤엔 주꾸미 샤브샤브로 부족한 기와 영양을 보충해줍니다. 새조개와 주꾸미의 가격은 좀 있지만 만족감은 그 몇배입니다.   여기서 잠깐!!! 새조개에는 단백질과 지방, 칼슘, 철분, 칼륨, 비타민 등 각종 미네랄이 아주 풍부하면서 식감이 쫄깃하고 감칠맛이 장난이 아닌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 제가 준비한 주재료는 육수, 새조개, 냉이와 봄동나물, 버섯, 미나리입니다. 야채는 집에 있는 것을 사용하시면 되는데 냉이는 꼭 함께 드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새조개가 부족하다면 소고기를 추가하셔도 되구요 부족한 영양을 샤브샤브 한끼로 보충해보시는 것도 건강한 봄을 맞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와사비 초고추장이나 와사비 간장을 만들어 찍어 드심 환상적인 봄의 식단을 만나 실 수 있습니다.  올 봄 3주째 샤브 샤브를 만나고 있는데요 시즌이 가기 전 이번 주 한 번 더 만나볼까합니다. 얼핏보기엔 굉장히 복잡해보이시나요??? 밥상은 복잡해보여도 정말 간단하고 심플하기 그지없는 밥상이면서 영양을 사로잡을수 있는 최고의 메뉴입니다. 이번 주말 새조개 샤브 샤브 어떠신가요??? 모두들 건강한 봄 맞이하시고 오늘보다 더 건강한 내일을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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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햇살

다이어트의 시작은 영양식단..영양식단은 초간단 새조개 샤브샤브로

초간단 집밥! 카레덮밥~

어른 아이 메뉴통일 해야할때~ 냉동칸에 써주길 기다리고 있는 고기들이 있거나 냉장고에 얼마 안있으면 없어져야할거 같은 야채들이 있다면 저는 무조건 카레를 해요~ 사실 카레가 몸에도 좋고 제일 초 간단으로 만들기도 편해서 자주 먹는 메뉴에요. 저의 시크릿 비법이 있다면 저는 버터에 볶은 고기와 야채를 카레만들때 써요. 그러면 더 고소하고 맛이 더 깊어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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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문맘

초간단 집밥! 카레덮밥~

점심은 요거트

점심은 야채와 요거트로~~ 요거트엔 냉동과일(망고 용과 파파야 곶감조금),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저녁에 회 약속이 있어가지구 점심 간단히 먹었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끝내고 우리 라떼랑 산책다녀 왔어요. 밖에 해도 좋고 날도 좋은데 바람이 좀 부네요.  우리 라떼 귀가 날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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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요거트

점심 육전비빔밥

전집 메뉴예요 육전비빔밥~ 새싹야채랑 채썬 양파와 당근, 육전 고추장 뿌리고 달걀얹어 비벼먹어요 ㅎ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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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뚱

점심 육전비빔밥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다시마.멸치.대파.표고버섯.야채 자투리 넣고 육수내서 집된장  풀고 두부(연두부.순두부.찌게두부) 종류는 상관없고 넣어 끓이면 됩니다. 제 최애 아침 메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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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i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자취방 냉장고 털이

냉장고 뒤져보니 야채 남은게 있어 유튜브 보고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새송이버섯 한입 크기로 자른 후 볶아서 기름장이랑 조합해요.  부추는 적당하게 잘라 고춧가루 식초 맛술 참치액젓 간장 설탕 조물조물 하니 밥반찬으로 적당합니다.  덕분에 한끼 잘해결하면서 속도 부대끼지 않고 건강한 한끼 해결했어요.  맘먹는 게 어렵지 일단 시작하면 생각보다는 할만하니 초보자분들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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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소

자취방 냉장고 털이

유기농야채2번째구입

유기농이라  안심하고 먹을수있어요 정말  깨끗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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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랑

유기농야채2번째구입

저녁은 밥추가😅

어머니까지 퇴근하시고 저녁은 샐러드로 시작^^~ 이번 샐러드는 야채도 좀 알맞게 넣고 과일도 거의 안쓰고 방울토마토만  3개만 넣어서 그런지 보통 때보단 조금 양이 작은 느낌.  원래 이 정도가 맞는 거 같은데...  하여튼 이탈리안 드레싱으로 마무리. 우리 라떼랑 산책들어오고 슈퍼로 다시 나가야 됐어요. 라떼가 슈퍼 앞에서 잘 못 기다리거든요(짖어서 다른 사람들 무섭게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다시 나가 슈퍼에 장보러 갈때는 비가 좀 와서 우산을 쓰고 다녔어요. 슈퍼 가기 전에 카무트밥을 해놓고 갔어요. 새로 한 카무트밥도 있지만 냉장고에 햇반 남은 밥이었거든요. 엄마가 햇반을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냉장고 들어갔던 밥은 더 안드세요.그래서 햇반은 내가 먹고 엄마는 방금 새로 한 카무트밥을 드렸어요 잘 먹던 반찬도 이제 제법 바닥을 보이고 내일이나 모레 쯤이면 반찬에 새로 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나는 이제 입맛이 제대로 터졌나봐요. 이 밥을 먹고도 배가 고픈 거예요. 카무트밥해서 바로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놓거든요. 원래 2인분하면  한그릇먹고 3그릇 정도 나오는데 오늘 엄마가 조금 드셔서 조금 더 남았어요. 한 3분의 1 정도. 근데 제가 아까 흰밥을 먹고도 배고팠잖아요. 그래서 그 카무트밥을 더 먹었어요😅 오늘은 겨우 7000보를 넘겼네요.  그래도 흐리고 비가 와서 그런지 온몸은 좀 축축 늘어지는 느낌. 저녁을 잘 먹어서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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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밥추가😅

초간단 다엿트 레시피 양배추통밀토스트

통밀식빵을 구워주고  양배추는 썰어서 물기뺀후 계란 1개와 소금.고추후레이크 넣고  섞어준뒤  빵위에 살포시 얹은후 저당 케찹이랑 머스터소스 넣고 샌드위치처럼 포장후 먹기 야채 처리 할때 샐러드도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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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초간단 다엿트 레시피  양배추통밀토스트

치키니의 유혹을 이길수있을까 : 전후 식단비교

다이어트할때 식단관리도 필요해요 그래서 다이어트 전이었을때 다이어트하고있을때 식단비교해보았어요 먼저 다이어트 전에는 이렇게 먹었어요 ㅋㅋㅋ 입맛당기는 기름진 치킨 ㅋㅋㅋ 다이어트 식단이에요 다이어트하면서 이런거 참아야해요 다이어트하면서는 과일야채를 부지런히 먹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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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333

치키니의 유혹을 이길수있을까 : 전후 식단비교

나의 다이어트 일지

감량기간: 2024.1.1~2024.3.10 감량전 몸무게:63.1 감량 후 : 60.7 감량비법 (식단): 과일, 삶은계란, 고구마 작은 사이즈1개, 야채+고기 잡곡비빔밥, 샐러드 감량비법 (운동):하루 만보걷기 사진이 안 올려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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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ran

당뇨 + 만성신부전 + 다이어트

저는 오랜기간 당뇨를 앓다가 만성신부전까지 와서 항상 체중 조절에 힘써야해여. 일단 모든 야채의 칼륨을 줄이가위해 물에 2시간 이상 담근 후 조리해요. 깻잎순 무침입니다. - 깻잎순을 살짝 데칩니다 - 기름에 마늙하 양파를 볶다가 물기를 짠 깻잎순을 넣고 살짝 볶은 후에 들깨가루만 넣고 마무리합니다 나트륨도 적게 먹어야하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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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해나

당뇨 + 만성신부전 + 다이어트

다이어트후기

2월28일부터 3월10일까지 58.6~56.3 = 2.3감량 식단은 착한 식단으로 군것질없이 끼니때마다 야채ㆍ단백질ㆍ잡곡밥순으로 거꾸로 식사법으로 식단했구요 운동은 계단 75층ㆍ그리고 근력운동 같이 병행해서 했어요ㅅ 식단을 이렇게하고 운동을 겸하니 진짜 안빠지던 살이 하루에 몇백그람씩 빠지네요 계속 식단은 착한 식단으로 하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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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이

다이어트후기

건강을 찾기 위한 다이어트! 이제 희망이 보여요^^

저는 15년전부터 관절, 힘줄 등에 염증이 계속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어요.  3년전부터 통증이 아주 심해지고 잠을 거의 못 자면서 살이 쑥~ 빠졌지요.  16㎏ 정도가 2개월동안 허물어지듯 빠져 나갔어요.  57㎏에서 41㎏까지...  나이 40 넘어 아파서 살이 빠지니  정말 퀭하고 살은 흘러 내리고... 아픈사람 티가 팍팍 났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쁘다거나 원하는 옷을 입을 수 있다거나 하는 장점은  전혀 누리지 못했어요. 너무 급격하게 빠져서 금방 다시 찌겠지 하는 마음에 옷을 새로 사기도 애매했고 또 예쁘게 치장할 여력도 없었거든요.  또 오래 누워있다보니 근육이 심하게 빠져서 엉덩이 뼈가 닿아 의자에 오래 앉지도 못하고 고관절 통증으로 식사하는 20분 정도 앉을만한 정도였습니다. 올해에야 조금 활동이 가능해졌는데 갑자기 올초.. 식욕이 폭발해서 두달을 치킨, 피자, 햄버거, 케이크를 끼고 살았어요 살 좀 쪄야된다는 자기합리화로 몇개월을 그리 살았더니 갑자가 49㎏가 되었고  나트륨 과다섭취로 부종이 너무 심해졌어요.  안 그래도 혈액순환도 안되고 혈관염까지 있어서 부종 위험이 있는데 식습관이 여기에 불을 지른 격이었죠..  신발 발목 부분이 꽉 낄 정도로 다리 부종이 심했고 또다른 자가면역질환인 혈관염은  다리 전체를 붉은 점으로 뒤덮었죠..  사진 보시면.. 왼쪽 발목이 많이 부었죠.. 복숭아뼈가 안 보일만큼 심한 부종이 한달을 갔습니다.  근육이 없으니 조금만 움직여도 힘이 들어서 다시 눕기 일쑤였고 폭식 후엔 또 나른해져서 부른 배로 비스듬하게 기대있게 되더라구요. 너무 나태하고 느슨해진 삶을 사니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자주 우울감이 심각할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그제야 의지를 가지고 삶을 다시 조직해야할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어요. 건강하게 먹고..  가능한만큼 재활을 하면서 근육을 늘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또 갑자기 빠져서  늘어지고 덜렁거리는 팔뚝, 허벅지, 엉덩이, 배 부분을  부분적으로나마 관리해야겠다는 생각도 있었어요.  물론 관절이 좋지 않고 이미 손상된 신경과 인대가 있어서 운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진 않았어요.  제가 선택한 것은 [식단] 1. 아침은 야채+유제품, 차전자피 로 간단하게 먹기 2. 점심은 일반식으로 양은 충분하게 먹되, 국물 등 나트륨은 최소화하여 섭취, 무조건 잡곡밥!  3. 저녁은 5시쯤 차전자피+고구마, 단호박, 통밀빵, 견과류, 야채 종류로 먹기 [운동] 1. 식사 후 30분씩 걷기 X 3회 + 틈틈이 걷기 = 하루 만보 걷기  2. 계단 오르기 7층 X 2회  3. 그날 컨디션에 따라 통증 덜한 부위의 유튭 홈트 따라하기 + 플랭크 하루 3번      (걸으면서 하는 홈트, 팔뚝 집중 공략, 복근 등) 4. 실내자전거 3~4단계 인터벌로 25분씩 X 하루 2회  5. 주말 수영 1시간  (기간은 2월 28일~3월 11일까지의 기록입니다.) 다행히 아슬아슬했지만  통증이 심해지진 않아서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고 운동시간을 늘려갔구요..  이젠 위에 적은 만큼은 기본으로 유지할만한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럼..  짧은 기간이지만 비포 & 애프터 샷을...^^ <Before> 49.7kg  <after> 46kg  몸무게 감량은 아주 더티한! 식습관을 교정했기 때문에 부종이 빠진 결과인 것 같아요.  저에게 의미있는 것은 "활동할 수 있는 몸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 침상생활 -> 일상생활 -> 운동까지 가는 과정에서  근육통이 어마어마해서  이게 통증인지, 지나가야 할 근육통인지... 혹여 다시 상태가 나빠지는 것은 아닌지  무척 고민스러웠습니다.  지금은 3년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는 길목에 있는 느낌입니다.  살을 빼고 예뻐지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저에게는 생존과도 같은 몸 만들기, 건강찾기였어요.  지니어트 덕분에 최근의 기록을 남겨보기 시작하면서  피상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게 맞는 것 같아~' 가 아니라...  분명히 단계를 넘어서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글을 쓰면서 참 감개무량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이라 다시 염증이 생기고, 어쩌면 다시 침상생활을 해야 하는 시간을 맞이할지도 모르지만  한번 넘어서본 경험은 다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더 쉽게 잡을 수 있게 해 줄 것 같아요.  지나고보니.. 두달 정도 폭식기를 거치는 동안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었더라구요.    스트레스를 나에게 풀지 않는 것!   무엇보다 나에게 건강하고 좋은 것 먹여주고,  잘 타협하고 달래서, 몸의 상태를 읽어주면서 움직일 수 있는 만큼 에너지를 발산하게 해 주고...  그게 아픈 나를 잘 보살피며 달래며 사는 길이구나 싶네요.  모두 건강하실 때...  건강 지키시면 좋겠습니다. 한번 잃으니... 정말 되돌려지지 않네요..  다이어트는 스트레스 받으며 억제하는 방향으로 하기보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보며 한다면  좀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뻐져서 자존감을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돌보면서 자신과 좋은 관계를 맺게 되기 때문에  내적인 힘이 생기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 이 아닐까 해요.  저는 근육량을 늘리고 몸무게도 증량하는 방향으로  계속 몸을 만드려 해요.   기회가 된다면 또 성공적인^^ 과정들을 나눌 수 있음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아! 추가로 꿀팁 하나요~  운동할 때 무턱대고 홈트 따라하는 것이 위험한 부분이 있어요.  처음 운동시작하시는 분, 근육을 쓸 줄 모르시는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영상입니다.  유튭으로 검색되는 엉덩이, 하체 운동 영상 정말 수두룩하게 섭렵하고.. 제일 도움이 되었던 영상이에요!  중둔근(기본적으로 걷기부터 중둔근 느낌을 알아야... 운동이 됩니다.) 관련한 영상인데요 설명 영상 한 번 보시고,  다음부터는 무조건 실시간으로 따라하는 영상을... 일주일에 두어번 해주면  2~3주 내에 중둔근 느낌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  * 설명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중둔근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구요? 밸런스를 못 잡는다구요? 들어오십쇼..(허리, 고관절, 무릎, 발목, 어깨 어디든 영향을 끼치는 근육)    * 실시간 따라하기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설명없이 바로 따라하면 되는 중둔근 운동, 하실 거 다~알고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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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찾기 위한 다이어트! 이제 희망이 보여요^^

🥗🍢 저녁식사 🐷

🥗🍢 저녁식사 🐷 새송이 버섯과 양파 넣고 🐷돼지 불고기 매콤 꼬치어묵 냉털 야채와 반찬 입니다. 따님 오자마자 챙겨서 같이 먹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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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 저녁식사 🐷

다이어트 후기 - 2주동안 감량

감량기간 : 2주동안 감량 후 몸무게 : 49.8kg ------>48.6kg 감량방법 : (식단) 아침 -사과, 견과류 점심 : 탄수화물 적당히, 야채, 단백질 위주 저녁 : 단백질, 야채 식단 위주로 간식 : 두유, 저녁 후 다이어트 핏 1봉 감량방법 : 점심엔 탄수화물 적당량 먹고, 저녁은 탄수화물 먹지않기 저녁 7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기 아침, 저녁 스트레칭 최소 30-40분 걷기 실내 자전거 40분 타기 1kg 줄이기 위해 식단, 운동 같이 병행해야 하더라고요. 너무 배가 고프면 더 음식이 더 먹고싶어서 배고플 땐 물이나 두유, 견과류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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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후기 - 2주동안 감량

내가 좋아하는 오렌지 🍊: 어쩌다보니 저녁

오늘 종로 6가 야채집 가서 야채사면서 방울토마토와 오렌지도 샀어요. 10개에 만 원이어서 사이즈는 작아도 무거워  혼났어요. 집에 올때까지 끙끙거리이면서 라떼랑 겨우 왔어요ㅠㅠ  라떼는 지가 안드니까 신나서 여기저기 냄새맡고 하는데 나는 라떼야 제발 좀 빨리 가자 그러면서 재촉했네요. 집에 도착해서 하나가 조금 안 좋길래 하나 얼른 갂아서  조금 먹고 3분의 2을 나중에 샐러드 먹을 때 넣으려고 담아놨는데 ㅎㅎ 3분의 2를 먹고 3분의 1을 남겨놨네요.ㅋㅋ 집에서 쉬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드네요. 엄마 저녁 드실 때 저는 그때 자고 싶어서 안 먹겠다고 했는데 8시가 지나도 잠은 안자고 밥은 안 먹고 애매해졌어요. 그래서 이 오렌지가 저녁이 됐어요. 원래 피하는 상황이긴 한데... 배고픈거 참고 자고 내일 아침 맛있게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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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오렌지 🍊: 어쩌다보니 저녁

도토리묵무침 만들기

조리순서 1. 묵을 반으로 잘라줍니다. 2. 도토리묵을 끓는 물에 1-2분 정도 살짝 데쳐 꺼내줍니다. 3. 묵칼을 이용해 먹기 좋기 한 덩어리를 4등분 해서 준비합니다. 4. 도토리묵 무침에 들어갈 야채를 깨끗히 씻어 상추와 깻잎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고 당근은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5. 대파와 청양고추는 잘게 다져 양념에 넣을 준비하세요. 6. 도토리묵무침 양념장은 고춧가루 1.5 큰 술과 간장 5 큰 술, 매실청 1 큰 술, 설탕 1 큰 술, 통깨와 다져 놓은 대파와 청양고추를 투척합니다. 7. 양념장을 잘 섞어준 뒤 볼에 상추와 깻잎, 당근, 도토리묵을 넣어줍니다. 8. 양념장을 부어준 뒤 조심스레 버무려주기만 하면 도토리묵무침 만들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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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선비

도토리묵무침 만들기

월요일 아침은 오돌뼈 있는 김에 비빔밥😁

오늘 아침은 거의 유지라 기분 좋게 시작^^~ 이번 주 월요일은 약간 흐린 날로 시작은 하네요  그래도 새벽에 일어나서 안마의자로 안마받고 몸은 좀 개운해진 채로 시작합니다^^~ 오늘도 만드는데 10분 컷인 빠른 샐러드.  근데 바닥에 보이는 야채들이 있어서 사러 가야 되고 다음에 만들때는 야채 준비를 해야겠네요.  이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는 여전히 샐러드만 드시고 다시 들어가 주무시네요. 입맛이 돌아와야 할텐데... 아침부터 입맛 없어 하는 엄마와 동생을 뒤로하고 저는 맛있게 준비해서 아침을 마저 먹었어요😅 오늘은 마지막 도라지 나물과 남은 오돌뼈(어제 동생이 에 매운 오돌뼈볶음을 시켜 먹어서)가 있어서 비빔밥을 해먹었어요. 데운 카무트밥에 도라지나물(나물은 정말 한젓가락밖없었거든어요)과 집에 있는 반찬중에 꽈리고추랑 김치, 단무지무침을 가위로 쫑쫑 잘라 배치하고 생야채도 당근이랑 피망도 딱. 밥에 양파 간장을 조금 붓고 오돌뼈 조금 놓고 내 치트키 계란 후라이(약간 튀기듯이 했어요)도 딱. 반찬 몇개랑 아침상. 비벼놓으니 생야채들이 많이 보이죠. 양념된 반찬들은 밥이랑 같이 잘 비벼있는데 생야채는 지 잘랐다고 존재감을 드러내요. 그래도 밥 먹을 때 야채가 간도 덜 짜게 해주고 씹는 맛도 좋아서 괜찮은 조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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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은 오돌뼈 있는 김에 비빔밥😁

아침, 요거트와 두부계란전

요거트[2sp] / 양배추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건포도 [얼린블루베리] + 요거트2sp, 흑임자죽 두부계란야채전3pcs 굵은멸치볶음 깍두기 볶은배추김치 배추김치 깻잎무침 브로콜리+초장 •반찬순회 2바퀴 •단백질을 특히 흡족하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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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아침, 요거트와 두부계란전

간단한 집밥 레시피

예전에 먹던 건강한 식단으로 올린 레시피 소개할께요 두부 유부초밥입니다 두부를 소금을 넣고 으깬다 각종 야채(양파 당근 등등)을 다진다 야채를 볶는다 대친 두부를 으깨고 볶은 야채를 섞는다 시판용 유부를 펼쳐서 4를 넣는다 오이를 얇게 썰어서 식초 약간에 소금으로 버무린다 버무린 오이를 5분 정도 놔두면 물이 생기는데 그 물을 짠다 유부초밥위에 오이를 올린다 진짜 입맛없고 다이어트 할때 딱이예요 좀 찬음식이라 살도 잘빠지고 그럽니다 한번 해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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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집밥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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