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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단백질 섭취를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면서 전체적인 식사량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때 체중을 빨리 줄이는 데만 집중하면 단백질 섭취까지 부족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 힘들다면 계란이나 두부 생선 살코기처럼 비교적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단백질 식품을 식사에 넣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식사량이 크게 줄었거나 메스꺼움 같은 증상 때문에 제대로 먹기 어려운 상태라면 혼자 식단을 극단적으로 제한하기보다는 처방받은 의료진과 상담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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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가공식품 먹는 횟수부터 줄였습니다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을 생각보다 자주 먹고 있더라고요 간편하다는 이유로 아침에도 먹고 반찬이 없으면 또 찾게 되고요 요즘은 계란이나 두부 같은 재료로 바꿔 먹으려고 합니다 가공식품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먹는 횟수를 줄이고 짠 음식이 겹치지 않도록 식사 구성을 바꾸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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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식사할 때 채소와 단백질을 꼭 같이 먹어요

예전에는 밥이나 면만 급하게 먹고 끝내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식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밥을 먹더라도 채소 반찬을 같이 준비하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도 꼭 곁들이려고 해요 면을 먹는 날에도 면만 먹기보다는 계란이나 채소를 함께 먹으려고 합니다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를 끊는 것보다 전체적인 식사 구성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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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초간단 전자레인지를 이용해서 만들어요

재료 두부반모 양배추 채썬거 크게 드줌 조미김1봉 깨 쯔유 들기름 만드는법 초간단해요 1그릇에 채썬 양배추 두줌넣고 두부반개를 넣고 랩씌우고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려주세요 2 그릇에 생긴 물기를 빼주고 3 두부를 포크로 꾹 눌러 으깨주세요 4 쯔유1(진간장 대체됨), 들기름 2T, 조미김 부셔서 넣어주세요 5 깨뿌려 비벼드시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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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다이어트 하루 식단예

다이어트시  평소보다 적게먹기, 매끼니 단백질 챙기기, 탄수화물 끊지 않기,채소겉들이기가 중요합니다 하루식단 예시를 보며 참고하세요 아침 오트밀+과일+ 무가당 그릭요거트 혹은  곡물빵 + 삶은 달걀 1~2개 +저지방우유 점심 든든하게 일반식으로 현미밥 반공기 + 닭가슴살 또는 돼지고기 앞다리수육 + 채소반찬 저녁 두부샐러드 또는 닭가슴살 샐러드 삶은 달걀 + 바나나 또는 삶은 고구마 지속하기위한 꿀팁 @매번 적게 먹고유지하기는 힘들어요 치팅데이를 정해 스트레스 푸는 날이 있음 좋아요 @외식때도 튀김이나 빵보다는 쌈밥. 샤브샤브 ,초밥등 담백한 메뉴를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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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고혈압에 좋은 음식- 수축기 혈압 120 유지에 도움되는 식단 후기

고혈압 때문에 혈압 수치에 예민해져서 음식부터 하나씩 바꿔봤습니다.  검진때마다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의사샘의 말이 이명처럼 남아 도저히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기도 했어요.  독하게 맘을 먹고 시작한 싱겁게 먹기 프로젝트!!!!!! (극히 소량의 혈압약 반티를 처방 받은 후 약양만 늘어나는 가족력을 보면서 더 독하게 맘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싱거워서 진짜 힘들었어요.  습관이 생활이 되면 옛말처럼 말 할수 있다더니 3주 정도 지나니까 오히려 예전 음식이 너무 짜게 느껴지는데 , 와~~  실감이 나더라고요. 나도 이제 싱겁게 먹는 입을 갖게 되었구나~~하고요. 저는 음식 하나를 특별히 챙겨 먹기 보다는 소금,간장, 된장, 같은 양념을 줄이는데 집중했어요.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를 좋아하고 특히 김치를 많이 먹는 편이었는데 아무래도 짠 음식이 많았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국물은 최대한 적게 먹고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은 조금씩 줄여나갔어요. 대신 매끼 채소를 챙겨 먹고, 밥은 흰밥보다 잡곡밥으로 바꾸고 두부나 생선, 콩 같은 단백질도 자주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혈압을 꾸준히 측정하면서 변화를 확인 할 수 있었다는 거에요. 식단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수축기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닐이 많아졌어요. 물론  음식 하나 때문에 혈압이 내려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염식과 규칙적으로 먹고 체중과 운동도 같이 신경 썼지요. 제가 느낀 가장 큰 변화는  혈압에 좋은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평소 식사를 덜 짜고 균형있게 바꾸는 게 중요하다 는 거였어요. 지금은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걸 보면서 예전보다 식단 관리에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PS)  주부이다 보니 가족들 식단도 책임져야 함은 무시 할 수 없자나요. 혈압에 좋은 음식 식단을 짜는데 가족들의 협조는 덤으로 따라 왔어요.  가족(남의편님 두 따님 모두 고맙다고 했답니다. 가족의 행복은 주부의 웃음과 건강으로부터 라며 이쁜밀도 해준 울 두찌 칭찬하고 사랑합니다 ..  고혈압에 좋은 추천음식 시금치 브로컬리 케일 등 녹색채소 토마토 바나나 아보카도 고구마 콩 렌틸콩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무염 아몬드와 호두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거트 현미 귀리등 통곡물  가족들 식단과 별개로 통곡물밥은 햇반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끝으로 고혈압에 추천하는  DASH 식단을 몇자 적어볼게요. 칼륨 마그네슘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헌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단으로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견과류를 늘리고 나트륨을 줄이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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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고혈압에 좋은 음식- 수축기 혈압 120 유지에 도움되는 식단 후기

혈당 스파이크 막는 3단계

혈당 관리하면서 매번 식단표 짜기 너무 부담스러운데요 거창한 요리 대신 냉장고 속 재료부터 바꿔보세요 1단계 흰 쌀밥 대신 현미나 귀리 섞은 잡곡밥으로 바꾸기 2단계 두부, 생선, 콩류 같은 양질의 단백질 반찬 챙기기 3단계 채소는 둠뿍, 나트륨은 허브나 향신료로 대신하기 이렇게만 해도 혈당 스파이크 걱정은 덜고 세포 노화까지 늦출 수 있어요 이제부터라도 건강한 한끼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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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이 조용해지는 속편한 저녁밥상 8가지

혈당관리시 저녁으로 먹기 좋아하는 메뉴 레시피입니다 간단하지만 좋아하는 식재료로 있다면 만들어보세요 저는 간단한 두부스테이크와  견과류 샐러드와 보리밥 비빔밥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미역국에도 들깨가루를 사서  만들어서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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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혈당이 조용해지는 속편한 저녁밥상 8가지

당뇨 하루식단 만들어보세요

8월 제철식단으로 만든 당뇨식단  참고해서 만들어보세요 ( 아침) 잡곡밥 토마토 양상추샐러드 + 올리브오일 삶은 계란 두개 렌지 돌린 닭가슴살  ( 점심)  잡곡밥 두부듬뿍 된장국 가지찜무침 오이무침  오징어볶음 ( 저녁) 잡곡밥 소고기무국  닭가슴살 야채볶음 애호박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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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식전에 먹어 혈당스파이크 조절합니다

가족이 다같이 식사하는 주말 아침엔 한식으로 식사를 구성해요. 평일엔 출근과 등교때문에 각자 먹고 가는 시스템이라 주말만큼은 다같이 먹습니다. 주말아침이라도 이것저것 챙기기 힘들고, 또 성장기 아이들 영양도 챙겨야 되니 한식을 선택하는데요. 혈당 생각하면 간단식으로 따로 챙기면 되지만 5가족 니즈에 다 맞추긴 사실 힘들어서요, 저와 남편은 아침에 밥먹으면 졸립고, 오전시간에도 혈당 솟는 기분이 들어 식전에 간단히 요기 하고나서, 아침 식사를 합니다. 특별히 혈당을 조절해준다는 개념의 제품들은 아니고요, 집에 충분히 있는 재료들로 식전 입터짐을 예방해주고 있습니다.  아몬드: 단백질이 당 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            견과류 한봉으로 나온것 먹을때는 최대한 견과류만 먹기. 두부 :  탄수화물 부담은 적고 식물성 단백질로 혈당 안정화, 연두부 모두부 여러가지 번갈아먹음. 토마토: 풍부한 수분·식이섬유와 낮은 GI로 혈당 완만하게, 스테비아 안든걸로 챙김. 삶은 계란: 한알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고 혈당 완만하게.                온가족이 간식으로도 잘먹어서 이왕이면 난각1번으로 챙김.  주로 이렇게 챙기고 있는데요.  이것도 냉장고의 재고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미리 한입 먹고나서 식사를 하니 식사양도 조절되고, 아침 식사분위기도 화목하게 유지할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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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식전에 먹어 혈당스파이크 조절합니다

혈당관리시 아침을 꼭 챙겨 먹어야 해요

혈당관리시 매끼 식사를 먹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침도 꼭 챙겨드셔야 합니다 저도 귀찮아서 식빵, 바나나 ,빵, 과자등 대충 먹을때가 많았는데  혈당관리를 공부하니 나쁜 습관인걸 알고 고칠려고 노력중입니다  게으름 , 귀찮이즘을 버리고 건강을 생각해 식사를 차립니다아채반찬을 꺼내고 국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계란이나  두부를 아침으로 챙겨 먹을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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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 밥을 다 먹고 배고프다 느낄때

혈당관리시 밥을 천천히 먹어야하는데  꼭꼭 오래 씹는게 의식하지않으면 잘 되지않는것같아요 평소먹던 습관처럼 빨리 먹게 되네요.. 준비한 식사를 마쳤는데 배가 덜찬 기분이 들때  두부를 조금 준비해 뜨거운 물에 데치고  참기름또는 들기름 , 저염간장을 뿌려 간단히 디저트로 드셔보세요 은근히 포만감이 가고 배가 든든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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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양만 줄이기보다 반찬 구성을 먼저 바꿔봤습니다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밥부터 확 줄였습니다 그런데 밥을 너무 적게 먹으니까 금방 허기가 생기고 결국 간식을 찾게 되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밥 양을 무리하게 줄이기보다 한 끼에 채소와 단백질을 같이 챙기려고 합니다 밥을 먹기 전에 나물이나 샐러드 같은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반찬도 함께 먹습니다 밥도 아예 빼지는 않고 적당한 양을 먹으면서 식사 자체를 규칙적으로 유지하려고 합니다 간식이 먹고 싶을 때도 무조건 참기보다는 정말 배가 고픈 상황인지 먼저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만 피하는 것보다 전체적인 식사량과 식사 구성을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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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요즘 식사 후에 유난히 졸리고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을 만큼 나른해지고, 오후 늦게는 단것이나 커피가 계속 생각났어요. 특별히 많이 먹은 날이 아니어도 흰밥이나 면, 빵 위주로 급하게 먹은 날에는 이런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먼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는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2주 동안 식사 순서를 의식해 봤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채소나 해조류 같은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달걀·두부·생선·고기처럼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였습니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지키기보다 평일 점심과 저녁, 하루 2번만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밖에서 먹는 날에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가 있으면 먼저 먹고 메인 메뉴를 먹는 식으로 최대한 적용했습니다.    첫 3~4일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배가 고프면 습관적으로 밥부터 먹게 되고, 국밥이나 덮밥처럼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순서를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밥을 먼저 다 비비지 않고, 가능하면 건더기와 채소를 몇 입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순서를 바꾸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주 차부터는 점심 식사 후의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밥을 빨리 먹고 나면 오후 2~3시쯤 졸음이 심하게 오고, 달달한 라테나 과자를 찾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천천히 먹으니 식사 직후에 배가 너무 부르거나 급하게 허기지는 느낌이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체감 변화이지만, 오후 간식을 찾는 횟수는 2주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세가지 규칙   첫째, 밥은 평소 먹던 양에서 2~3숟갈 정도만 덜어냈습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양을 조금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급하게 먹으면 식사 순서도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한 입 먹고 천천히 씹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셋째,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건물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정도였는데, 소화도 조금 편하고 오후에 몸이 덜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피할 수 없는 외식  메뉴선택시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려고 했고, 국수나 덮밥을 먹을 때는 밑반찬을 먼저 먹었습니다. 또 당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고르는 횟수도 늘렸어요. 작은 변화지만 식후에 단것을 계속 찾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고, 평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혈당스파이크를 무리하게 피하려고 식사를 거르는 방식보다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기억하고 식후 걷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2주 동안 해보니 거창한 식단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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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혈당잡는 건강반찬 알려드릴께요

( 참나물 두부 무침) 재료 참나물50g , 으깬두부 50g, 된장 0.5작은술 조리법  참나물을 데쳐 물기를 짜고, 으깬 두부와 된장 넣고 버무리기 ( 무생채) 재료 무100g , 고추가루 1작은술, 사과식초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깨나리액젓 조금 조리법 무를 얇게 채썰고 양념을 모두 넣고 숨이 살짝 죽도록 버무린다 (가지 찜 무침) 재료 가지 100g,  쪽파1뿌리,  저염 간장 1작은술, 들기름 1작은술 조리법  가지에 적당한 크기로 잘라  찜기에 찐후 한김 식힌후 양념을 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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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바삭 두 계란 토스트

재료 식빵 2장 두부 1/3모 달걀 1개 양배추 한 줌 당근 조금 슬라이스 치즈 1장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조금 만드는 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으깨줌. 양배추와 당근을 얇게 채 썰어 준비함. 두부와 채소, 달걀을 한 그릇에 넣고 잘 섞어줌.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어 간을 맞춰줌.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혼합물을 넓게 펼쳐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줌. 식빵도 팬에서 살짝 구워줌. 식빵 위에 두부 계란전을 올리고 치즈를 얹은 다음 다른 식빵으로 덮어줌. 반으로 잘라 따뜻할 때 먹으면 완성임.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나 오이를 곁들이면 상큼한 맛이 더해짐. 두부와 달걀, 채소가 함께 들어가서 한 끼 식사로 먹기 좋음. 빵을 포함해 여러 식품을 골고루 먹는 방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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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감자 참치계란전

재료 감자 1개 달걀 1개 참치 1/2캔 양파 1/4개 대파 조금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조금 만드는 법 감자를 깨끗하게 씻은 뒤 얇게 채 썰어 준비함. 양파와 대파도 잘게 썰어줌. 볼에 감자, 양파, 대파, 참치를 넣고 달걀을 넣어 골고루 섞어줌.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어 간을 맞춰줌.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갈씩 올려줌.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줌. 감자가 충분히 익고 겉면이 바삭해지면 완성함. 맛있게 먹는 팁 참치 대신 잘게 찢은 닭고기나 두부를 넣어도 맛있음. 당근이나 애호박을 조금 추가하면 채소도 함께 먹을 수 있음. 케첩이나 소스를 많이 곁들이기보다는 그대로 먹거나 소량만 찍어 먹는 것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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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서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 섭취해요😊

✨요즘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기 위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의식해서 챙겨 먹고 있어요.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서는 식이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을 먹는게 좋다구 하더라구용^^ 그중에서도 제가 자주 먹는 건 고구마예요.  고구마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서 포만감을 챙기기 좋고, 간식이나 한 끼 탄수화물로 활용하기도 편하더라고요. 다만 고구마도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라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먹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채소와 함께 먹는 편​이에요.  저는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 고구마나 단호박같은걸 애용하기도 합니당 ^^  식사할 때 밥 양을 조금 줄이고 고구마를 곁들이기도 하면 , 좋더라구요!! 💚💚특히 혈당 관리를 생각해서 고구마만 단독으로 많이 먹기보다는 채소 → 단백질 → 고구마 순으로 먹는 습관도 들이려고 하고 있어요.  무조건 탄수화물을 피하기보다는 단호박 고구마처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을 적당량 활용하면서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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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서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 섭취해요😊

혈당 관리시 중요한 단백질 궁합 음식 알아봐요

혈당관리시 중요한 단백질 섭취 최고의 단백질 궁합음식 알려 드릴께요 1 계란 + 토마토  ( 근육회복 * 항산화) 2 닭가슴살 + 브로콜리 ( 운동후 회복으로 좋음) 3 연어  +아보카도  ( 오메가3 와 단백질 조합) 4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장건강 + 황산화) 5 두부 + 김치 ( 식물성단백질 + 유산균) 6 소고기 + 파프리카  (철분흡수 증가) 7 참치 + 현미 (에너지보충 + 포만감) 8 콩+ 견과류 ( 식물성단백질 보완) 9 치즈+달걀 ( 칼슘 보충 + 근육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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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혈당관리 참고할만한 식단

혈당관리를 위해 좋은식단을 배우고 실천할려고 노력합니다 ( 아침) 토마토양상추 샐러드 반숙 삶은 계란 1개 브로콜리두부무침 ( 점심) 고등어구이 소고기무국 시금치버섯무침 (저녁) 닭가슴살구이 양배추 샐러드 두부 된장 채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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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세끼 균형있는 반찬준비가 중요해요

혈당관리를 공부해보니 정말 부지런해야겠더라구요 식단준비에 시간도 투자되고요 식사마다 단백질, 식이섬유가 들어가있는 반찬이나 주식을 준비해야되요 저는 두부를 좀더 먹기시작했어요 대충 대충 끼니를 떼울려는 생각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가 있는 식단 구성을 생각후 먹어야되더라구요 건강을 위해 먹는 메뉴도 고심해서 준비후 먹어야되고 신경을 써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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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혈당 스파이크!! 식후 혈당을 잡기 위해 시작한 나만의 방법

처음에는 저는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밥을 먹고 나면 졸린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고, 달달한 음료나 빵을 먹은 날 유난히 피곤한 것도 그냥 컨디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식사 후에 몸이 보내는 신호가 꽤 일정하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어요. 특히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고 디저트까지 먹은 날에는 식후에 굉장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느낌이 반복됐습니다. <제가 혈당 스파이크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쓰기 시작한 건 식후 졸림이었어요. 평소에 밥 한 공기에 반찬을 먹고 후식으로 과일이나 커피를 마시면, 식사 후 30분~1시간 정도부터 몸이 축 처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부터 식사 전과 식후 혈당을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제가 기록한 한 끼를 보면, 식사 전: 93mg/dL 식후 1시간: 190mg/dL 식후 2시간: 175mg/dL 이런 식으로 기록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저는 ‘몇 mg/dL이 나왔으니 무조건 나쁘다’보다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얼마나 올라가고,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를 보는 쪽으로 접근했습니다!! "첫 번째 변화, 밥부터 줄이는 게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혈당을 관리하려면 탄수화물을 줄이면 되겠지.’ 그래서 밥을 절반으로 줄여봤는데 생각보다 오래 유지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배가 금방 고프고, 오후가 되면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방법을 바꿨습니다. 탄수화물을 무조건 없애는 게 아니라 한 끼의 구성을 바꾸는 것!! 제가 가장 많이 활용했던 방법은 식사할 때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것이었습니다. 채소와 반찬 먼저 → 단백질 반찬 → 밥 → 단 음료 대신 물 또는 무가당 음료 → 식후 10~20분 걷기 이렇게 바꿔봤습니다. 그 결과 제가 기록한 수치는 식후 1시간 190 → 155mg/dL 식후 2시간 175 → 125mg/dL 정도로 변했습니다. "두 번째 변화, 식후 10~20분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체감하기 가장 쉬웠던 방법은 식후 걷기였습니다. 거창하게 헬스장에 가거나 1시간씩 운동한 게 아니에요. 밥을 먹고 바로 앉아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10~20분 정도 걷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현실적인 식사 방법> 사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챙기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1. 밥을 먹을 때 단백질 반찬 하나는 꼭 챙기기 계란, 두부, 생선, 닭고기, 고기 등 그날 먹을 수 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2. 밥부터 급하게 먹지 않기 채소나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습니다. <제가 혈당 관리를 하면서 달라진 점>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식후 졸림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졸리면 커피를 찾았는데, 이제는 먼저 ‘내가 오늘 점심을 어떻게 먹었지?’를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가장 효과가 좋았던 ‘나만의 팁’ 3가지> TIP 1.  ‘식후 10분 걷기’ 이것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TIP 2. ‘혈당에 안 좋은 음식’을 만드는 것보다 양을 조절하기 저는 떡볶이도 먹고 빵도 먹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배가 부를 때까지 먹지는 않아요... 먹고 싶은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양과 빈도를 조절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TIP 3. 식후 운동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기 30분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10분만 걷습니다. 10분도 어렵다면 계단을 조금 이용하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움직입니다. 결론은....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한다고 해서 평생 밥을 못 먹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오히려 중요한 건 아주 사소한 습관들이었습니다. 밥을 조금 덜 먹고, 반찬과 단백질을 챙기고, 먹는 순서를 바꾸고, 단 음료를 줄이고, 식후 10~20분이라도 움직이는 것. 저의 경험과 기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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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스파이크!! 식후 혈당을 잡기 위해 시작한 나만의 방법

밥 먹을 때 반찬부터 먹는 습관을 만들어봤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평소 식사 순서를 바꿔보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예전에는 배가 고프니까 밥부터 크게 한 숟갈씩 먹었거든요. 요즘은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밥을 먹어요. 처음에는 별 차이가 있나 싶었는데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느려지고 과식도 조금 줄었어요 🙂 물론 식사 순서 하나만으로 혈당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니까 전체적인 식사량이나 탄수화물 섭취량도 같이 살펴보려고 해요. 작은 습관이라 부담이 없어서 꾸준히 하기에는 괜찮은 방법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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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다이어트레시피

( 쫄깃한 라이스페이퍼  고구마 롤) 1찐고구마를 으깨어 줍니다 2 으깬 고구마에 알룰로스나 모짜렐라 치즈를 섞어요 3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에 고구마를 넣어 돌돌 말아주고 올리브유를 살짝 두른팬에 노릇하게 구워서 완성시킵니다 (마요네즈없는 두부들깨 고구마 샐러드) 1 순두부에 들기름, 간장, 알룰로스, 들깨가루를 넣고 갈아 소스를 만듭니다 2 채썬 고구마와 채선 사과위에 두부들깨 소스를 버무려 상큼하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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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관리

혈압 관리를 시작하며 저는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평소보다 높게 나온 것을 계기로 생활습관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지만, 비슷한 수치가 반복되면서 꾸준히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먼저 식습관부터 바꾸었습니다. 짠 음식과 가공식품을 자주 먹던 습관을 줄이고, 채소와 과일, 생선, 두부 같은 음식을 골고루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음식을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는 규칙적으로 식사하면서 균형을 맞추는 데 집중했습니다. 운동도 조금씩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하지 않고 걷기부터 시작해 꾸준히 움직이는 시간을 늘렸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려고 노력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잠깐 쉬거나 가볍게 산책하면서 마음을 정리했습니다. 무엇보다 혈압을 한 번 측정한 결과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생활습관을 한꺼번에 완벽하게 바꾸기는 어려웠지만, 작은 변화를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점도 배웠습니다. 혈압 관리는 단기간에 끝내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충분한 휴식을 실천하면서 건강을 꾸준히 관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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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하고 가벼운 콩나물밥

다이어트 중에는 무조건 밥을 끊기보다 밥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이 더 꾸준히 실천하기 좋습니다. 콩나물밥은 적은 양의 밥으로도 한 그릇이 푸짐해 보이고 포만감을 챙기기 좋은 메뉴예요. 재료1인분 - 현미밥 또는 잡곡밥 1/2공기 - 콩나물 150g - 달걀 1개 - 다진 대파 약간 - 김가루 1큰술 - 참기름 1작은술 - 통깨 약간 - 간단 양념장 - 저염간장 1작은술 - 고춧가루 1/2작은술 - 다진 마늘 약간 식초 또는 레몬즙 1/2작은술 물 1작은술 만드는 법 1.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3~4분간 데친 뒤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2. 달걀은 반숙 프라이 또는 수란으로 준비합니다. 기름을 줄이고 싶다면 코팅 팬에 물을 조금 넣어 익혀도 좋아요. 3. 그릇에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2공기 담고 데친 콩나물을 넉넉하게 올립니다. 4. 달걀과 김가루, 대파, 통깨를 올립니다. 5. 양념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절반만 넣어 가볍게 비빈 뒤 부족할 때만 조금 더 추가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몇 방울 둘러 마무리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밥 양 조절이 쉽고 밥은 반 공기로 줄이고 콩나물을 넉넉히 넣어 탄수화물 섭취는 과하지 않게 하면서도 한 그릇의 양과 만족감은 유지할 수 있어요. 포만감 있는 식사가 됩니다.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과 수분감, 달걀의 단백질이 더해져 단순히 밥만 먹는 것보다 든든합니다. 조리 과정이 담백합니다.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대신 데친 콩나물을 사용하므로 부담이 적고 양념과 참기름의 양만 조절하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를 바꾸기 쉽습니다. 닭가슴살, 두부, 참치 물에 든 제품, 버섯 등을 더하면 매번 질리지 않게 단백질과 식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더 맛있게 먹는 팁 고추장보다 간장, 식초, 고춧가루로 만든 양념장을 사용하면 단맛을 줄이기 좋습니다. 김치나 장아찌를 곁들일 때는 양념장이 많은 반찬보다 싱겁게 담근 것을 소량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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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닭가슴살 다이어트식단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구성해서 먹어봐요 아침 1 닭가슴살 한팩 또는 삶은 달걀 2개 2 사과반개 또는 바나나1개 3 아몬드 5-7알 점심 1 현미밥 또는 귀리밥 2/3공기 2 닭가슴살 샐러드 ( 닭가슴살 찢고 양상추, 파프리카, 토마토.등야채듬뿍올리고 드레싱은 발사믹소스 또는 올리브유+ 소금) 저녁 1 닭가슴살 1팩 또는 구운 두부 반모 2 찐 채소( 양배추 ,당근, 버섯) 3 방울토마토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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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다이어트 요리

양파의 퀘르세틴성분이 체내 지방분해와 혈당안정에 도움을 줍니다 1 양파계란덮밥 채썬양파를 올리브유에 볶다가 간장과 물 , 스테비아(또는 알룰로스)을 넣고 조린뒤, 풀어놓고 계란을 넣어 좀더 익혀주세요 그릇에 현미밥이나 곤약밥담고 요리한것도 올려 비벼드시면됩니다 2 두부양파계란전 으깬두부와 채썬 양파, 계란을 넣어 섞은뒤 밀가루 대신쌀가루나 전분을 넣어 노릇하게부쳐 냅니다 3 양파계란당근 볶음 양파외 당근을 잘게 썰고 볶습니다 다른 후라이팬에는 스크램블 에그를 만듭니다 양파와 당근 볶은걸 올리고 굴소스로 살짝 간한뒤 가볍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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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혈당친화 레시피

1. 채소 샐러드  채썬 양배추와 당근에 올리브오일, 레모즙, 홀그레인 머스터드, 알룰로스를 섞어 상큼하게 샐러드 만들어 드세요 2시금치 달걀 프리타타 올리브오일에 시금치를 살짝 볶은뒤, 소금으로 간한 달걀물을 부어 오븐이나 팬에서 익혀 아침식사로 드세요 3 두부 품은 가지찜 고기 대신 물기를 짠 두부와 당근 다진것으로 소를 만들어 칼집 낸 가지 속을 채우고 30분간 쪄냅니다 소스는 물 간장 알룰로스 깨 고추가루 넣어 만들어 발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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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다이어트 비빔국수 레시피

저당 다이어트 비빔국수 만들어봐요 주재료 /두부면 또는 100%메밀면, 오이, 양배추채썬거, 김치약간 양념장/ 고추가루2큰술, 저당고추장1큰술, 진간장2큰술, 알룰로스2큰술, 식초3큰술, 참기름1큰술, 통깨 약간 조리방법 1 면은 끓는물에 삶은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2 양념장 재료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3 그릇에 채썬 채소들을 깔고 면을 먹을 만큼 올려주고 양념장, 참기름, 김치, 통깨를 넣어 가볍게 비벼 먹음됩니다  ( 양념장소스는 조금 넣어서 비볐다가 너무 양이 적으면 추가하세요 , 처음부터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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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할 때 탄수화물만 많이 먹지 않도록 구성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밥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한 끼 구성을 먼저 살펴보고 있어요. 예전에는 밥 한 공기에 반찬 몇 가지만 놓고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꼭 하나씩 추가하려고 해요. 계란이나 두부, 생선처럼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음식을 같이 먹고 나물이나 쌈채소도 곁들이는 식이에요. 밥이나 면, 빵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만 단독으로 먹는 것도 줄이고 있어요. 식사 후에는 가능하면 오래 앉아 있기보다 가볍게 움직이려고 하고요. 혈당은 음식 하나만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라 식사량이나 활동량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식습관 전체를 보는 게 중요해요. 특히 당뇨병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면 개인의 혈당 상태에 맞는 식사 방법이 다를 수 있으니 의료진의 안내도 함께 확인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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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순서를 조금 바꿔보는 것도 괜찮아요

혈당 관리한다고 먹는 음식만 계속 고민했는데요. 요즘은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식사하는 방법도 같이 살펴보고 있어요. 밥부터 급하게 먹는 습관이 있어서 먼저 채소나 반찬을 먹고 단백질 음식을 챙긴 다음 밥을 먹는 식으로 바꿔보고 있어요. 물론 이렇게 먹는다고 혈당이 무조건 정상으로 유지되는 건 아니지만 평소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는 도움이 되더라고요.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 음식만 단독으로 먹는 것도 줄이고 있어요. 계란이나 두부, 생선처럼 단백질을 함께 먹고 채소도 곁들이려고 해요. 대한당뇨병학회에서도 당뇨병 관리는 혈당뿐 아니라 식사와 운동 등 생활습관을 함께 관리하는 것을 중요하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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