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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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자주 먹는 대표 레시피 9가지
"다이어트 식단, 닭가슴살만 먹다 지쳤다면?"... 자주 먹기 좋은 대표 레시피 9가지 알려드릴께요 두부계란덮밥, 토달볶음, 닭가슴살 탕수육, 비빔계란 덮밥부터 닭가슴살 치즈덮밥, 칠리새우 계란덮밥, 돼 지고기 가지볶음밥까지 한 끼로 활용하기 좋은 메뉴들 이예요 핵심은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니라 단백질,채소,탄수 화물을 적당히 구성하면서 포만감을 챙기는 것이에 요. 다만 다이어트 효과는 메뉴 이름보다 총 섭취 열량, 양념·소스 양, 조리법, 활동량에 따라 크게 달라져요
로블ㅎ
나만 살찌고 있다면? 혈당 방어하기
🔥TOP 혈당 급발진 구간 트리 꼭대기에 있는 얘네들이 대장입니다! -김밥, 호빵, 떡볶이, 쌀밥 -탄수화물 밀도가 높아서 혈당이 수직 상승해요!🔺 ⚠️MIDDLE 면순이/빵순이 저격 호로록 넘어가서 빨리 먹고 배도 안 부른데 살은 찝니다❗️ -우동, 옥수수, 라면, 베이글 -국물까지 다 드시면 붓기까지 1+1 당첨🎁 🍰BOTTOM 입은 즐겁고 몸은 무거운 달콤살벌🍰 기름지고 달달해서 지방 저장하기 딱 좋아요🙂 -닭강정, 파스타, 군밤, 롤케이크 🔻 반대로 살이 찌기 싫다면? -그릭요거트, 베리류, 두부 ⏰ 살이 가장 잘 찌는 시간대 * 아침/점심: 대사가 활발해서 그나마 괜찮아요🙆🏻♀️ (먹고 싶으면 이때!) * 저녁 7시 이후: 혈당이 오래 유지되면서 지방 저장 모드 ON 켜짐💡 * 밤 9시 이후: 먹는 족족 저장 효율 최고조... 야식은 참아주세요🫠 🌿 혈당 낮춰주는 영양제 라인업 1. 베르베린: AMPK 활성화로 혈당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도움 2. 바나바잎: 코로솔산 성분이 식후 혈당 상승 억제 3. 크롬: 인슐린 작용 강화 및 안정화 4. 브로콜리 새싹: 인슐린 민감도 개선 5. 알파리포산: 혈당 에너지 전환 촉진 및 식욕 억제 6. 마그네슘: 인슐린 작용 돕는 필수 조효소 가장 기본: 마그네슘 + 비타민B군 가장 강력한 효과: 베르베린, 알파리포산 식후 스파이크 관리: 바나바잎, 식이섬유 식품 단위 보조, 유지: 여주 추출물, 브로콜리새싹 ✅ 마지막 꿀팁: 맛있게 드셨다면 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순서 바꾸기: 채소/단백질 먼저 👉🏻 탄수화물은 맨 뒤에 2. 식후 걷기: 밥 먹고 15~30분만 걸어도 혈당 피크가 꺾입니다 🚶♀️ 3. 영양제 챙기기: 혈당 케어템으로 혈당 방어하기(출처 : 은하약사 인스타그램)
메가망나뇽
단백질 풍부한 요리 소고기동그랑땡 닭안심채소전
단백질 매끼 챙겨 먹으면 좋아요 (소고기 두부 동그랑땡 ) 1두부 물기짜고 아채다지기 2 부침가루 넣고 두부 야채 치대기 3 기름 두르고 앞뒤로 굽기 ( 닭안심 채소전) 1 닭안심을 익힌후 손으로 찢기 2 아채다지기 3 부침가루 넣고 재료 넣고 반죽만들기 4 기름두르고 앞뒤로 굽기
송쩡
혈당관리시 아침에 먹기 좋은 음식 등급표
건강에 음식 챙겨서 아침에 간단히라도 먹읍시다 저는 두부 데쳐서 먹고 플레인요거트 견과류, 블루베리 챙겨먹고 있어요 다행히 아직까지는 질리지는 않았네요 건강음식으로 아침드세요
송쩡
다이어트 레시피) 오.두.비🥒
다이어트 레시피 중 아주 유명한 오두비! 항상 너무 궁금했는데 저도 드디어 만들어 먹어봤어요! 조리 방법도 너무 쉽고 맛있었어요. 재료 두부 저지방 참치 오이 계란 양념 간장, 식초, 알룰로스, 참기름 0.5T 여기서 핵심은 두부 물 쫙 빼고 참치 기름도 쫙 빼는 거예요! 비주얼도 좋고 맛도 좋아요!
된다
매일 챙기는 혈당 건강 반찬 100가지
혈당 건강을 생각한 반찬 100가지! 채소•두부•생선. 고기를 활용한 다양한 반찬과 주요 재료, 간단한 조리 법, 칼로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실제 영양 정보는 재료의 양과 양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식단에 맞게 조절 해보세요
로블ㅎ
외식하고 온 날에는 다음 끼니를 더 담백하게 먹어요
외식 한 번 하고 나면 다음 날까지 괜히 짠맛이 당기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특히 국물 있는 메뉴를 먹은 날에는 평소보다 나트륨 섭취가 많아질 수 있어서 다음 끼니는 최대한 담백하게 먹으려고 해요 🥗 국이나 찌개를 꼭 먹어야 한다면 국물은 많이 먹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반찬도 젓갈이나 장아찌처럼 짠 음식보다는 채소나 두부 같은 걸 고르고요. 외식을 아예 안 하는 것보다 이렇게 다음 식사를 조절하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이하린80
혈당스파이크 막는 아침식사 등급표
아침식사로 좋은 식품들 등급별로 정리해놨네요 아침식사로 제일 좋은 등급 메뉴는 삶은 달걀 ,그릭요거트, 두부, 낫또, 베리류 입니다 그다음은 견과류, 사과+ 땅콩버터, 바나나(덜 익은 바나나), 현미밥, 통밀빵이네요
송쩡
아침 식사는 탄수화물만 먹지 않으려고 해요
아침에 시간이 없으면 빵이나 떡처럼 간단한 것만 먹고 나가기 쉬운데 요즘은 가능한 한 단백질이나 채소를 같이 챙기려고 해요. 탄수화물 식품 하나만 먹는 것보다 달걀이나 두부, 무가당 요거트 등을 함께 구성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어요. 아침을 거창하게 차릴 필요는 없더라고요. 삶은 달걀 하나에 작은 과일을 곁들이거나 통곡물빵에 달걀을 올리는 정도도 괜찮았어요. 🍳 중요한 건 매번 완벽하게 먹는 것보다 평소 식사에서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보완하는 습관인 것 같아요.
블루베리
귀리는 혈당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곡물입니다
혈당관리를 하다 보면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 자체를 무조건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종류와 섭취량, 함께 먹는 음식까지 같이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귀리는 통곡물에 해당하고 식이섬유를 포함하고 있어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에서 활용하기 좋은 식품 중 하나입니다 특히 귀리를 고를 때는 제품 이름만 보고 선택하기보다 당류가 많이 첨가되어 있는지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트밀이라고 해도 설탕이나 시럽 등이 들어간 제품은 일반 귀리와 식사 구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먹는 방법도 중요합니다 귀리만 많이 먹기보다는 달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하면 한 끼 식사를 보다 균형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침에 먹는다면 무가당 귀리에 우유나 요거트를 곁들이고 견과류를 조금 추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귀리 역시 탄수화물을 포함한 곡물이기 때문에 혈당관리를 한다고 해서 양을 무제한으로 먹는 식품은 아닙니다 결국 혈당친화식품이라는 이름만 보기보다는 제품의 당류와 식이섬유를 확인하고 전체 식사량까지 함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민트홀릭
단백질 볶음밥
그냥 야채볶음밥보다는 닭가슴살.두부를 넣어 더 영영적으로 균형잡힌 볶음밥은 어떨까요 단백질을 추가하니 더 든든하고 건강한 볶음밥이되어 포만감도 오래가서 좋아요
송쩡
위고비 효과도 있겠지만 식단과 운동을 더 신경 쓰게 되네요
예전처럼 한 끼를 푸짐하게 먹는 게 잘 안 되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먹는 양이 줄었다는 것만 생각했는데 식사량이 줄면 음식 구성도 더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요즘은 많이 먹으려고 하기보다는 한 끼에 단백질이 들어갔는지 먼저 확인하고 있어요 계란이나 두부처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챙기고요 입맛이 없다고 계속 적게만 먹다 보면 식사가 너무 단순해질 수 있어서 조금씩 나눠 먹는 방법도 써보고 있어요 위고비 사용 중인 분들은 체중 숫자만 보는 것보다 내가 하루 동안 뭘 먹고 있는지도 같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블루베리
단백질 섭취해주면 확실히 혈당 안정적으로 관리되요 💪🏻
단백질 섭취해주면 확실히 혈당 안정적으로 관리되요 ^^! 요즘 식사할 때 단백질을 같이 챙겨 먹으려고 하는데요 💪🏻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만 먹을 때보다 계란, 두부,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을 같이 먹으니 식후 혈당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포만감도 오래가서 간식 생각도 덜 나고 식단 관리하기도 한결 편해졌어요 😊 요즘은 탄수화물 양만 줄이기보다 단백질을 꼭 같이 챙겨 먹는 습관을 들이려고 하고 있어요!
러블리베이지
샐러드 말고 건강한 식단은 뭐 추천하세용? 😭
샐러드 말고 건강한 식단은 뭐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솔직히 ... 관리한지 이제 2년 넘어가니까 다이어트 식단으로 샐러드를 자주 먹다 보니 조금 질리더라고요 😭 샐러드 대신 먹기 좋은 칼로리 낮고 포만감 있는 식단 뭐가 있을까요? 두부, 계란, 닭가슴살, 버섯 같은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직접 드셔보시고 다이어트할 때 만족도 높았던 식단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러블리베이지
샐러드만 먹기 지쳤다면 한그릇밥 어떠세요?
샐러드만 먹기 지쳤다면? 한 그릇 밥 5가지 추천 해드릴께요 최근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사람들 사이에서 매일 먹는 샐러드를 대체할 수 있는'한 그릇 밥 5가지' 레시피가 화재래요 이번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닭가슴살 100g과 밥 100g을 활용한 '닭가슴 살볶음밥; 은깬 두부 150g이 들어간 두부볶음밥,콜리플라워 라이스 150g과 밥 70g을 섞어 탄수화물을 대폭 줄인 '콜리플라워볶음밥' 등이 인기라고 하는데 저도 해봐야 겠네요
로블ㅎ
양배추 한통으로 다양한 요리 해보세요
양배추 한 통이면 일주일 식단 끝! 초간단 양배추 요리 10가지 알려드릴께요 최근 고물가 시대와 건강 관리 트렌드가 맞물리며, 1~2인분 기준 약 200g~250g의 양배추를 활용한 이 른바 '가성비 식단'이 SNS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해요 양배추를 위주로 구성한 식단이 의학적으로 모든 체질의 사람들에게 동일한 체중 감량 효과를 보장하는 지는 아직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어요 영양학 전문가 들은 양배추만 단독으로 섭취하기보다는, 레시피에 제 시된 닭가슴살 150g이나 으깬 두부 100g, 참치 1캔 등의 부재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단백질을 보충해야 영양 불균형을 막을 수 있다고 해요
로블ㅎ
다이어트때 라면 먹고 싶다면
라면은 진짜 소울푸드 아닌가요? 진짜 끊기 어렵다면 계란 . 두부,순두부 추가해서 단백질 보충하시고 양파,애호박. 파,버섯 등 집에 있는 채소를 넣어 식이섬유 보충해서 드세요. 다어어트때 라면 너무 먹고 싶다면 그나마 건강한 라면으로 드세요
송쩡
같은 재료라도 조리법에 따라 칼로리가 달라져요
다이어트시 중요한 칼로리 같은 재료를 어떻게 요리했냐에 따라 칼로리차이가 크니 다들 참고 하셔서 요리하시길바랍니다... 계란후라이 간편해서 잘 해먹는데 살뺄려면 삶아서 먹어야 되겠어요 두부는 데쳐 잘먹는데 그나마 칼로리가 낮네요
송쩡
특정 음식이 당길 땐 이렇게 해보세요!
🍞빵이 당길 때 장이 예민해지고 식사 리듬이 흔들렸을 가능성이 있습 니다. 이럴 땐 빵으로 배를 채우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겨보세요. 계란, 두부, 닭고기, 생선, 샐러드처럼 속에 부담이 덜한 식사 구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음식이 당길 때 한의학적으로는 스트레스가 쌓이고 기 순환이 막혔을 때 단맛이 더 당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너무 단 과일이나 디저트보다 블루베리 같은 과일을 소량 먹고, 가볍게 산책해보세요. 몸을 조금 움직여주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진정될 수 있 습니다. 🍔햄버거가 당길 때 철분이나 단백질이 부족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자극적인 패스트푸드보다 소고기, 시금치, 곰탕, 계란처럼 기력과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음식을 활용해보세 요. 🍕피자가 당길 때 스트레스성 폭식 직전 상태일 수 있습니다. 기름지고 짠 음식이 강하게 당길 때는 몸이 피로하거나 긴장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이럴 땐 연어, 생선류, 계란, 두부 같은 단백질을 먼저 챙겨보는 것이 좋습니다. 🍤튀김이 미친 듯 당길 때 짠맛과 기름진 음식이 동시에 당기는 상태일 수 있습니 다. 이럴 땐 무작정 참기보다 소금 한 꼬집을 활용한 식사, 견과류, 계란처럼 단백질과 좋은 지방을 먼저 채워보세요. ⭐️중요한 건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왜 지금 이 음식이 당기는지 내 몸의 신호를 보는 것입 니다. 식욕은 의지만의 문제가 아니라 수면, 스트레스, 소화, 영양 균형이 함께 흔들릴 때 더 강하게 올라올 수 있어요.
로블ㅎ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가공식품 5가지
고혈압이 있다고 가공식품을 무조건 피해야하는 건 아니라고 해요 일부 가공식품은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 식단에 활용할 수 있어요 1. 두부 두부는 넓은 의미에서 가공식품에 들어가는데요 두부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으며 나트륨 함량도 낮아요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을 건강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 토마토 통조림 토마토에 들어있는 칼륨은 신장이 과도한 나트륨을 배출하도록 돕고, 나트륨의 혈압 상승 작용을 상쇄해줘요 붉은색을 내는 식물성 화합물인 라이코펜은 건강한 혈압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으 무염 첨가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아요 3. 저지방 그릭요거트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심혈관 건강에 유익한 영양소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고, 단백질과 프로바이오틱스는 포만감을 유지하고 장 건강을 챙기는 데 도움이 되요. 첨가당 함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4. 통곡물빵 마그네슘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100%통밀 또는 100%통곡물인지 확인하고 한 조각당 식이섬유가 몇 g 함유되어있는지도 확인하면 좋아요 5. 통조림 콩 식이섬유와 단백질,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께 섭취할 수 있고, 특히 칼륨은 나트륨의 영향을 상쇄해줘요
워니s
혈당걱정된다면 라면에 이것들 넣어보셔요
라면에 넣으면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재료 1. 황태 단백질이 풍부해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소화 속도를 늦춰줍니다. 덕분에 라면 섭취 시 탄수화물 흡수가 완만해지면서 혈당 급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숙주나물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 당 흡수를 천천히 만들고, 씹는 양을 늘려 식사 속도도 자연스럽게 조절됩니다. 결과적으로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억제해줍니다. 3. 식초 탄수화물 소화 과정을 늦추는 작용이 있어, 식사 중 소량만 추가해도 혈당 스파이크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비교적 효과 근거가 확실한 재료입니다. 4. 순두부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들어 있어 위 배출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유지시켜줍니다. 그래서 라면과 함께 먹으면 혈당 상승 속도를 보다 완만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하루 단백질 60그람씩 채워 보세요!
다이어트할 때 식단을 짜다 보면 "단백질을 얼마나 먹어야 하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점심 20g + 간식 20g + 저녁 20g으로 나 누어 하루 약 60g의 단백질을 채우는 일주일 식단들 참고 해보세요 [점심 약 20g] 닭가슴살, 소고기, 연어, 닭다리살, 생선구이, 돼지안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 해보세요 [간식 약 20g] 매일 단백질 쉐이크로 고정해서 드셔보세요 [저녁 약 20g] 고등어, 두부, 돼지안심, 새우, 연어 등 질리지 않도록 단백질 식품을 바꿔가며 좋아요 다이어트 중에는 단백질 식품만 먹기보다는 채소와 적당한 탄수화물을 함께 먹으면서 균형을 맞추는게 중요 해요!
로블ㅎ
혈당관리시 건강하게 단백질 먹는법
혈당관리시 매 끼니 단백질 먹는게 좋아요 건강한 단백질 섭취방법은 식물성단백질 2 대 동물성단백질 1 비율로 먹는게 좋다고합니다 식물성단백질 좀더 챙겨 먹어야 건강하네요 식물성단백질에는 두부, 낫또, 콩류 있어요
송쩡
의사들도 챙겨먹는 혈당 낮추는 음식 25가지음식들
의사들도 챙겨먹는 혈당 낮추는 음식 25가지 참고 해보세요 저는 여기서 두부랑, 그릭요거트, 녹차. 삶은계란 먹은거 같아요 나머지 다른 음식들도 참고 해서 추가해서 먹어야 겠네요
로블ㅎ
혈당 잡는 추석음식 9가지 추천해드릴께요
이제 추석도 얼마 안남았네요! 근데 기름지고 달고 짠 음식이 많아 걱정되셨죠? '혈당을 생각한 건강 추석 음 식' 9가지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활용하고 기름 사용은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넣어보세요 두부전부터 나물, 잡채까지 명절 음식도 조리법만 조금 바꾸면 부담을 덜면서 맛있 게 즐길 수 있어요.
로블ㅎ
밖에서 먹은 날에는 다음 끼니를 담백하게 챙겨요
외식하고 나면 음식이 아무래도 평소보다 짜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한 끼 먹었다고 다음 끼니를 굶어버리면 오히려 식사 리듬이 더 엉망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외식한 다음 날에는 집에서 밥과 계란이나 두부 같은 반찬을 간단하게 먹으려고 합니다 국이나 찌개보다는 물을 많이 넣은 맑은 국이나 채소 반찬을 선택하고 가공식품도 하루 정도는 쉬어주려고 해요 혈압 관리는 한 끼를 완벽하게 먹는 것보다 전체적으로 짠 음식을 먹는 빈도를 줄이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블루베리
짜게 먹은 다음 날까지 짠 음식을 이어서 먹지 않아요
외식한 날에는 평소보다 짠 음식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예전에는 저녁에 짜게 먹고 다음 날에도 햄이나 찌개 같은 음식을 아무 생각 없이 먹었어요 요즘은 외식을 한 다음 날에는 집에서 최대한 담백하게 먹으려고 해요 계란이나 두부처럼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는 반찬을 준비하고 국이나 찌개는 되도록 적게 먹어요 한 끼를 먹었다고 너무 신경 쓰기보다는 다음 식사부터 다시 조절하는 게 꾸준히 관리하기에는 편한 것 같아요 🙂
2민트홀릭
혈당관리시 아침에 챙기면 좋은 음식 과 나쁜음식
혈당관리시 아침에 챙길 음식 10가지 1 계란 2 두부,콩류 3 브로콜리 , 양배추, 잎채소 4 무가당 그릭 요거트 5 견과류 6 연어 7치아씨드 8 버섯 9 베리류 블루베리등 공복 혈당관리시 불리한 아침식사 10가지 1 선식, 미숫가루 2 흰죽 3 누룽지 4 떡 + 식혜 5 잘 익은 바나나 6 단백질바 7달달한 빵과 달달한 커피 8과일주스나 착즙주스 9달달한 시리얼과 우유 10 흰식빵과 잼
송쩡
[ 마운자로 8주차 후기] 체중은 조금 정체되고, 식사량과 식습관은 조금 신경써야 한대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맞고있습니다!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5mg 상태입니다. 이 상태로 4주정도 맞았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다시 5mg 처방받아왔으니 이상태로 한달 더갈것같습니다.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현재 8주차입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 82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복용하고, 초기에는 엄청 메스껍고 음식보면 구역질나올것같고 그랬는데, 맞다보니 어느정도 잦아들어있는 상태입니다. 대략 한 4주차쯤 부터 좀 괜찮아졌던것 같아요. 그때쯤 병원에서 증량해보자고 해서 2.5mg에서 5mg으로 올린상태입니다. 그이후에 생긴게 두가지 정도 더있는데.. 속이 좀 더부룩한 느낌이 좀 들어서 소화가 좀 안되는 느낌이 전체적으로 하루종일 들구요. 용량 처음 늘렸을 5주차때는 때때로 약간 어지럽기도 했던것 같긴합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가서 용변을 잘 못누더라구요.. 크흠.. 올리브영에서 파는 푸룬주스도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먹는량이 적어서 그런지 시원하게 본적이 잘없습니다. 저번주에 내원해서 물어보니 변비가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부작용이라면 부작용인데, 워낙 먹는양이 줄어들었으니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이라고 이야기를 하셔서 조금은 안심했습니다. 8주에 접어드니까 체중이 줄어드는 양이 생각보다 적어져서, 증량해야되는게 아닐까요? 하고 물어보니까 아직 식욕 조절 효과 충분한 상태고, 부작용도 아직 좀 겪고계신거 보면 아직 증량할때는 아닌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흠.. 사람마다 다르긴 한것같은데 저는 5mg 그대로 한달을 더보내게될것 같습니다. 적어도 전보다는 조금 식욕이 생기는 느낌도있고, 억지로라도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다보니 식사량은 조금 늘어난것 같긴합니다. 밥공기의 1/3을 먹었다면 1/2로 늘어난느낌이라 여전히 식욕 억제는 잘되고있긴한것 같긴하지만요.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운동도 병행하는것도 있고, 피검사해보니 건강해지고있는게 눈에보여서 개인적으로 무척 만족중입니다. 이제 100만원 정도 투자했으니 (약 처방 3번째, ) 12주차 까지는 또 같은가격으로 가는거니까요. 돈주고 건강을 사는 느낌이라 이맛에 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 저는 완전 추천합니다. 저번주 금요일 처방받아서 따끈따끈한 처방약입니다 (?) 마운자로 주사의 바늘크기는 이렇게 얇고 작아서 스스로 놓을때도 크게 부담없는 느낌이 좋아서 직접 놓아도되는게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 복용 전과 비교해서 식욕이 얼마나 달라졌나요? (예: 밥 양, 간식 횟수, 야식 욕구 등) 복용전에는 혼자 치킨 한마리 반정도는 먹을수있는 나름의 먹성으로는 자신있는 (?) 몸이었습니다만. 복용 초기엔 부작용때문인지 거의 못먹고지냈고, 4주차쯔음엔 치킨 2~3조각, 8주차인 요즘은 4조각 정도? 먹는것같아요. 더먹으면 약간 기분나쁜 배부름과 더부룩함이 있어서 자연스레 내려놓게되는것 같아요. 간식은 예전에는 눈에보이면 먹곤했는데, 요즘은 간식은 거의 안먹어요. 먹어도 빈츠하나? 먹으면 더 먹기 힘들어지더라구요. 덕분인지 야식도 아예 끊었답니다 ㅋㅋ. 예전엔 1주일에 1~2번은 야식시켜먹었는데요. 하... 족발보쌈이 그땐 밤친구였죠 👉🏻 가장 크게 달라진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예: 폭식이 사라졌다, 단 것이 당기지 않는다 등) 먹는것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니까, 좀 가벼우면서도 단백질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하게된다고해야할까요. 먹는양이 확실히 줄어들어서, 먹는다면 단백질 위주로 근육이 크게 빠지지않도록 신경 많이써야한다고 병원에서도 이야기들었다보니, 확실히 두부랑 닭가슴살, 제육볶음 같은 단백질류로 눈길이 많이가고, 먹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예전엔 아무래도 탄수화물이 곧 힘이니까 엄청먹었거든요. 특히 떡볶이 참 좋아했는데 ㅋㅋㅋ.. 탄수화물에 탄수화물에 탄수화물...가득. 이제는 먹으면 건강에 해로우니까 의도적으로 피하게됩니다. 👉🏻 먹고 싶은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도 사라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이부분은 떡볶이랑 분식류랑 패스트푸드에 대한 욕구가 거의 사라졌다봐야겠죠. 한끼를 먹어도 좀 제대로먹고싶어지는것도 있고, 많이못먹으니까 패스트푸드 보다는 기왕 몸챙기는거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많이하고있습니다. 물론 가끔은 햄버거는 한번씩 땡기긴한데, 막상 사려고 앞에가면. '내가 과연 햄버거하나를 다먹을수있을까? 괜히 버리는거 아닌가'싶어서 뒤돌아서게됩니다. 후후....그거랑 요즘 변비 부작용도 있으니까. 소화잘되는거 먹어야지...싶어서 더 안가게되는것같아요 ㅋㅋ 👉🏻 식욕 변화 덕분에 실제로 체중에 영향이 있었나요? 일단은 비슷한 일상에 가벼운 산책정도만 하는데도 체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건 식습관 개선이 가장 크겠죠. 술도먹고 회식도하고 야식도먹고 하던때에는 금방 체중이 늘기도하는 날도있고 그랬거든요. 요즘은 먹는게 줄어드니까, 체중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느낌이라 뿌듯하기도하고 이제는 체중계위에 올라가는게 큰 부담이없습니다 ㅋㅋ. 오늘은 얼마나빠졌나... 하면서 올라가게되는 느낌이에요.
쿠보
혈당스파이크, 쉽게 3가지 방법으로 관리 시작했어요
1. 지정키워드 쓰기 혈당 스파이크란 말이 요즘 엄청 많이 쓰이지요? 저는 유행어처럼 그 말이 느껴지더라구요. 식후에 졸리면 '혈당 스파이크 맞았다'고 자주 썼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은 심각하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혈당 관리방법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2. 나의상황 주말 어느날, 8시 아침식사에서 모닝빵을 먹고나서, 얼마되지 않아 졸음이 오더라구요.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식곤증이여서, 식사를 하고난 뒤니까 잠이 좀 오는 정도겠다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식곤증은 하품하고 약간 졸린 느낌? 이었던거 같은데, 이상태의 잠은 조금 급격히 잠에 빠지고요, 그렇게 자고 일어 났는데도 몸도 개운하지 않고 피곤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건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스파이크라는거구나. 내가 잠이 부족해서 오는것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이것이 또 당뇨 전조증상이라는데 괜히 겁이 나더라구요. 그뒤로 약간은 건강염려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이 내몸 자체가 된다'는 의식하기 시작헀고, 작은것에서 부터 생활속에서 관리를 좀 해보자 싶었습니다. 3. 관리방법 1) 아침 챙겨먹기 저는 올빼미형 인간인 편이라 잠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집에 자녀들은 성장기인지라 밥을 차려주지만, 저는 10분이라도 좀 더자고싶다 이생각에 더 누워서 뒹굴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일어나서 빵한조각을 먹거나 입맛이 당기지 않으면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때우는 일상이었습니다. 거르기엔 배고프고 점심까지는 못견뎌서 그랬던거 같아요, 커피는 또 잠을 깨우기위해 시원하게 마셨구요. 왜 혈당스파이크가 느껴질까 보니 공복에 먹은 빵이나 커피가 혈당을 많이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시간에도 물론 혈당관리를 해주면 좋지만 우선적으로 아침을 신경써야겠다. 그래서 무엇을 챙겨먹을지 고민하다가 단백질쉐이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우유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먹으니 든든함도 있고 속도 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당 고단백 쉐이크를 주로 아침식사로 챙깁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싶으면 삶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도 챙깁니다. 견과류를 첨가하기도 하고 사과나 양배추 샐러드 , 연두부를 먹기도 합니다. 이전보다는 조금은 챙겨서 먹고 있습니다. 2) 점심식사후엔 가볍게 걷기 점심식사에서도 혈당관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점심에는 주로 한식을 먹습니다. 점심때는 일을하며 에너지를 내다보니 절식을 하기엔 기운이 딸리더라구요. 그랬더니 식후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밥양을 줄이기 위해 거꾸로 식사법 지키려고 노력하고요, 밥종류를 잡곡으로 바꿀수 있으면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적당량으로 식사를 하고 나서 혈당안정을 위해 가볍게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거창한것이 아니고 식사후 밖에 나가서 10-15분 무리되지 않게 건물 한바퀴 돌기 하고 왔습니다. 그러다 더워져서 실내에 계단 오르기 하기도 하고, 제 자리에서 가볍게 제자리 걷기도 해줬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뒤꿈치 들기로 해줬습니다. 이렇게 하면 소화에도 도움을 줘서 속도 편해지고 화장실도 잘가고요, 오후의 일의 능률도 오르더라구요. 3) 너무 피곤하고 졸릴땐 잠깐 낮잠자기 혈당오르기도 하고, 식사후엔 또 소화시키면서 살짝 잠이 올때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난밤 잠을 좀 설쳤다 싶으면 그냥 회의실 같은 빈공간에서 의자에 기대어 15- 20분 정도 잤습니다. 무리하게 걷기로 움직이는거 보다 살작 낮잠을 자는게 오히려 스트레스도 덜받고 그 잠깐의 시간이라도 개운하고 달콤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자도 되는지 찾아보던 차에 지니어트 사이트에서 이내용이 있더라구요.(https://geniet.co.kr/community/magazine/124519678) 그래서 저는 컨디션에 따라 짧은 낮잠으로 혈당이 오르는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4. 변화, 나만의 팁 이렇게 조금씩 변화를 주니 몸도 변하는거 같습니다. 식후에 좀 움직이고 나면 오히려 개운한 기분도 좋고요. 에너지를 받아 오후시간은 더 활력적으로 활동하는것 같습니다. 다 바꾸려고 하면 솔직히 과부하가 오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바꿔야하는지도 범위도 모르겠고요. 그래서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이어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신 꾸준히 이 방법들을 이어가면서 관리를 더해서 내몸에 대해 잘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메가망나뇽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된다
혈당 방어를 위해서 차라리 이것 드세요!
차리리 이것 드세요! 혈당 방어, 가장 효과적인 대체 음식 베스트 10 가지 알려드릴께요 믹스커피 ➡️아메리카노 • 이유: 믹스커피의 설탕과 프림은 혈당을 수직 상승 시킵니다. 블랙커피는 당류가 0에 가까워 혈당에 거 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2. 밀가루빵 ➡️통밀빵 • 이유: 흰 밀가루는 흡수가 매우 빠르지만, 통밀은 식 이섬유가 풍부해 당이 몸에 흡수되는 속도를 천천히 늦춰줍니다. 3. 양념갈비 ➡️생삼겹 이유: 고기 자체보다 '양념' 속에 숨은 설탕과 물엿 이 범인입니다. 양념 없는 생고기를 구워 먹는 것이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핵심입니다. 4. 감자조림 ➡️두부조림 • 이유: 감자는 전분(탄수화물) 덩어리라 혈당을 빨리 올리지만, 두부는 고단백 식품이라 혈당을 안정적으 로 유지해 줍니다. 5. 우유+시리얼➡️요거트+블루베리 • 이유: 시리얼은 대부분 당 코팅이 된 정제 탄수화물 입니다. 무설탕 요거트와 베리류는 단백질과 식이섬 유의 조합이라 훨씬 건강한 아침 식사가 됩니다. 6. 오렌지주스➡️토마토주스 • 이유: 오렌지주스는 식이섬유 없는 설탕물과 비슷합 니다. 반면 토마토는 당 함량이 낮고 리코펜 등 항산 화 성분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7. 수박➡️딸기 (또는 블루베리) • 이유: 수박은 당 지수(GI)가 매우 높아 혈당을 급격 히 올립니다. 딸기나 블루베리는 베리류 특성상 당도 가 낮고 섬유질이 많아 '착한 과일'에 속합니다. 8. 볶음밥➡️비빔밥 • 이유: 볶음밥은 탄수화물 위주지만, 비빔밥은 다양 한 나물(식이섬유)이 들어갑니다. 나물을 먼저 먹고 밥을 먹으면 혈당 상승폭이 크게 줄어듭니다. 9. 맥주➡️와인 • 이유: 맥주는 보리로 만든 '마시는 빵'이라 불릴 만 큼 당질이 많습니다. 드라이한 레드/화이트 와인은 당 질 함량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10. 짜장면 ➡️짬뽕 • 이유: 짜장면의 춘장 양념은 전분과 설탕 덩어리입 니다. 짬뽕은 면을 남기고 해산물과 채소 위주로 건져 먹으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