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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또는 하드 살라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드라이 또는 하드 살라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멍 자주 드는 것도 당뇨병 때문인가요?

당뇨병 환자라고 해서 일반인보다 멍이 잘 드는 것은 아닙니다. 멍은 피부에 충격이 가해져 출혈, 부종이 보이는 상태로 신체의 정상반응입니다. 이외에 특정 질환으로 인해 혈액을 응고하는 혈소판이 감소하거나 그 기능이 저하돼 멍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런데 당뇨병은 해당 증상과 큰 관련이 없는 질환입니다. 유전적으로 약한 모세혈관, 노화, 얇은 피부 등 다른 원인에 의해 멍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편, 다리 군데군데 피부색이 변했다면 ‘당뇨병성 피부병증’은 아닌지 확인해 보는 게 좋습니다. 당뇨병성 피부병증은 정강이 쪽에 붉은색 또는 갈색 반점이 여러 군데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질환인데요. 당뇨병으로 인한 미세혈관의 변화로 생기며 유병기간이 길수록 더 잘 나타납니다. 반점이 생기는 것 외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병변이 저절로 사라지기까지 수년이 걸립니다. 만약 피부병변이 지속적으로 관찰된다면 병원에 내원해 주치의와 상의해볼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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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당뇨 있을 때 변비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으로 인해 변비와 같은 소화기 증상을 겪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을 10년 이상 앓거나, 50세 이상인 당뇨 환자일수록 변비 발생 위험이 커집니다.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대장 운동이 느려지기 때문입니다. 당뇨병을 오래 앓으면 자율신경계가 망가져 ‘당뇨병성 위병증’이 오기도 하는데요. 당뇨 약 메트포르민을 비롯한 진통제, 항히스타민제, 철분제도 변비를 유발합니다. 당뇨 환자의 변비 치료는 일반적인 변비 치료와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줄 식사와 생활요법을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합니다. 그래도 변비가 지속된다면 변을 묽게 해주는 대변 연화제 또는 장 점막을 자극시키는 자극성 하제 복용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가 변비를 막기 위해서는 철저한 혈당 관리가 최우선입니다. 여기에, 매일 20~30g의 식이섬유(잡곡밥 한두 공기)를 챙겨 먹으면서 물도 한두 시간에 한 잔씩 수시로 마셔야 합니다. 식이섬유만 먹으면 대변의 부피는 늘어나지만 묽어지지는 않아서 배변이 더 힘들어집니다. 주 3회, 150분의 중강도 운동도 실천하세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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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인슐린 맞은 부위 저린데… 잘못 주사한 걸까요?

이상 반응이 사라질 때까지 해당 부위에 인슐린 주사를 놓지 마세요. 인슐린 주사는 대부분 통증이 별로 없으며 감각 저하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주사 부위에 이상 반응이 나타나더라도 경증이며 일시적이라 1~2일 내로 사라지는 게 정상입니다. 만약 이상 반응이 오래 지속된다면 주사 방식이 잘못됐는지 점검해 보기 위해 병원에 내원하는 게 좋겠습니다. 인슐린은 복부에 주사하는 게 가장 바람직합니다. 매번 최소 2cm 이상의 간격을 두고 주사 부위를 변경하길 권합니다. 같은 부위에 반복적으로 주사하면 주사 부위 지방이 비대해지거나 위축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꼽으로부터 5cm 이상 떨어진 곳에 주사하고, 상처, 털, 지방 비대 또는 위축이 있는 부위는 피하세요. 적절한 주사 부위를 찾는 게 어렵다면, 병원이나 약국에서 인슐린 주사 부위 표를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인슐린 펜에 끼우는 주삿바늘로는 4~5mm 정도로 짧고 가는 바늘(32게이지)을 선택해야 근육이나 혈관에 주사할 위험이 낮습니다. 바늘을 끼운 인슐린 펜을 수직으로 세우고 3~4회 톡톡 쳐 공기를 제거한 후 주사하면 됩니다. 주사 후, 감염과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바늘을 즉시 제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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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떨어진 당뇨 약… 복용 못 해도 괜찮나요?

여행에서는 식생활, 생활패턴 등 많은 것이 바뀝니다. 당뇨 환자는 이에 맞게 인슐린 주사 또는 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예기치 못하게 약을 복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요. 평소 혈당 관리를 꾸준히 해온 당뇨 환자라면 하루 이틀 정도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당뇨병은 한 번이 아닌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입니다. 다시 말해, 당뇨 약을 하루 이틀 정도 복용하지 않았다고 당장에 큰 문제가 일어나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혈당이 걱정되고 불안하다면, 주위 가까운 병원을 내원해 약을 처방받으셔도 됩니다. 약이 없다 해서 다른 당뇨 환자의 약을 복용하는 건 금물입니다. 같은 당뇨병 환자라 하더라도 사람마다 혈당 수준, 질환, 콩팥 수치, 간수치 등이 달라 처방된 약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입니다. 약을 부득이하게 복용하지 못하게 될 때는 규칙적인 식사, 철저한 식단 관리를 위해 노력하셔야 합니다.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면 저혈당 위험이 올 수 있으므로 먹는 양을 줄이지는 마세요. 여행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여행 기간보다 넉넉한 양의 약물과 인슐린 주사를 준비하세요. 또, 여행이 아니더라도 평소 당뇨 인식표와 처방전을 챙겨 다니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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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당뇨 환자가 쓰면 안 되는 피임약도 있나요?

피임약을 처방받을 때, 본인이 당뇨병이 있다는 사실을 꼭 알리세요. 일반적으로 처방되는 복합피임약은 체내 탄수화물과 지질 대사나 인슐린 저항성 등에 영향을 끼칩니다. 혈전증 위험 또한 높아지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적절한 피임약을 처방받아야 합니다. 현재 복용중인 당뇨약제와의 상호작용도 고려해야 합니다. 피임약 성분 중 하나인 합성 에스트로겐은 간에서 분해되는데요. 다른 약물과 상호작용하면 배설 및 대사변화가 나타나 약효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메트포르민, 글리메페리드 등 약제와 피임약을 병용하면 혈당 강하 작용이 감소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DPP-4 억제제나 GLP-1 계열 약물은 피임약과 상호작용이 없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합병증 유무, 나이, 흡연 여부 등에 따라 복용할 수 있는 피임약의 종류가 다릅니다. 미세혈관 또는 심혈관질환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는 저용량 에스트로겐이나 프로게스틴 성분의 복합 피임약이 비교적 안전하게 쓰입니다. 이외에 ▲혈관 합병증이 있거나 ▲당뇨병 유병 기간 20년 이상이거나 ▲고혈압, 고지혈증이 있거나 ▲35세 이상이거나▲흡연하거나 ▲혈전 위험이 있는 등 하나라도 해당되는 환자는 복합 피임약 사용이 권고되지 않습니다. 이때는 프로게스틴 성분만 포함된 피임약이나 자궁 내 장치를 통한 피임법이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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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스테로이드가 혈당 올린다던데… 안약도 위험한가요?

​스테로이드 안약은 1주 이하로 단기간 사용할 경우, 혈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농도가 낮을 뿐더러, 눈에 몇 방울 넣더라도 전신으로 흡수되는 양이 적기 때문입니다. 단, 스테로이드 안약을 1주간 하루 8회 정도 집중적으로 많이 점안하거나 1주 이상 장기간 사용하면 혈당을 높일 수 있고, 안압이 상승해 녹내장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스테로이드는 안구표면의 염증을 완화시켜 각막·결막의 상처를 아물게 하는 효과가 있는데요. 염증이 줄어들면 점차 점안하는 양을 줄이다가 사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스테로이드 안약 사용으로 혈당이 오르더라도 안약 복용을 중단하면 혈당이 대부분 정상화됩니다. 스테로이드 안약 사용 시에는 혈당을 틈틈이 모니터링 하세요! 안구건조증의 빠른 완화를 위해 생활습관도 신경 쓰세요. 평소 7~8시간 숙면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스마트폰, TV, 컴퓨터 등을 장시간 사용할 때는 의식적으로 5초에 한 번씩은 눈을 깜빡이거나 하루에 다섯 번 정도 1분간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는 게 좋습니다. 온열 또는 냉방 기구를 사용할 때는 눈이 직접 노출돼 건조하게 마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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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백내장 수술할 때 주의해야 할 게 있을까요?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야가 뿌옇거나 흐리게 보이는 안질환으로, 주로 50대 이상 고령층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노화이지만 당뇨병, 외상, 포도막염 등 안과 또는 전신 질환의 합병증으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당 분해 과정의 이상, 산화작용, 삼투압 변화 등의 원인으로 인해 일반인보다 백내장 유병률이 높고 진행 속도도 빠릅니다.  일상 속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면 수술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운전 중 사물이 겹쳐 보이거나, 책을 읽을 때 글자가 퍼져 보이는 등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시력 저하가 진행된다면 수술받아야 합니다. 백내장 수술은 혼탁해진 수정체를 초음파를 이용해 제거한 뒤, 그 자리에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당뇨병 환자는 수술 전후로 감염 예방 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야 합니다. 높은 혈중 포도당 자체가 세균 번식에 좋은 영양소가 되며, 당뇨병 환자는 백혈구를 포함한 면역체계가 약화돼 있기 때문입니다. 백내장 수술 후 절개 창으로 균이 침투하면 안구 전체의 염증이 퍼져 심할 경우 실명 수준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수술 전에 혈당을 철저하게 관리해 합병증을 최대한 예방해야 합니다. 공복혈당을 80~130mg/dL, 식후 두 시간 혈당을 180mg/mL 이하로, 당화혈색소 수치를 7% 이하로 유지하세요. 또 본인은 느끼지 못했으나 당뇨망막병증을 앓고 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눈에 이상이 없더라도 당뇨병이 있다면 주기적인 망막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수술 합병증으로 황반부종으로 시력 저하가 생길 위험이 높습니다. 수술 후에도 감염 예방 수칙을 지켜야 하는 이유입니다. 수술 후 수일간은 세안 등으로 눈에 물이 닿거나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지급받은 보호대를 상시 착용해 이물질이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처방받은 안약을 정확한 사용법에 따라 성실히 투여하세요. 수술 후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대처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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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당뇨 환자 발바닥 통증 심한데, 합병증 생긴 건가요?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거나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혈관이 손상돼 발바닥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손상된 혈관의 크기에 따라 말초신경이 손상되는 미세혈관합병증과 대혈관질환이 손상되는 대혈관합병증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대혈관합병증의 경우, 발로 가는 혈류가 줄면서 산소공급이 줄어 근육과 조직에 통증이 발생합니다. 말초신경손상의 경우, 환자 그리고 시기별로 증상이 다양합니다. 손상 초기에는 따끔거림, 작열감 등의 통증이 발생하지만, 신경 손상이 많이 진행되면 오히려 통증은 감소하고 감각저하 또는 이상감각 증상이 나타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거나 떨어질 때 일시적으로 통증이 악화할 수 있습니다. 신경은 한 번 죽으면 되살릴 수 없습니다. 증상이 있을 때 빨리 내원해 치료를 받으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만약 발바닥 통증이 너무 심해 숙면이 힘들다면, 신경병증 치료제를 투여해야 합니다. 프레가발린, 가바펜틴 등이 대표적입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이나 트라마돌과 같은 진통제도 급성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통증과 함께 상처가 잘 안 낫고 열감이 있다면 말초신경병증으로 항생제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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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먹으면 나오는 방귀… 평생 이래야 하나요?

당뇨병 환자 중 20~30%가 약제 복용 후 소화 불량을 겪거나, 가스가 차고 방귀가 나오는 등의 증상을 호소합니다. 특히 위염 등 위장 질환이 있거나 선천적으로 위가 약한 환자의 경우 이런 증상이 더 잘 나타납니다. 위장관 부작용이 나타나는 당뇨약은 총 세 종류입니다. GLP-1 수용체 작용제, 메트포르민, 알파-글루코시다제 억제제입니다. 이중에서 GLP-1으로 인한 위장관 부작용이 가장 흔한 편입니다. GLP-1은 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으로, 식욕과 위 배출을 억제하기 때문에 설사, 변비, 오심, 구토 등 위장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알파-글루코시다제 억제제는 장에서 포도당 흡수를 억제하는 기전의 약으로, 복부 팽만이나 방귀 또는 배변 횟수 증가, 묽은 변 등의 증상이 유발됩니다. 메트포르민은 아직 그 원인이 밝혀지진 않았으나 복부 불편감, 오심, 구역 등의 소화기계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소화기 관련 부작용이 나타날 경우, 약 용량을 줄여야 합니다. 이후에도 계속 증상이 나타나는지 모니터링하면서 다시 약을 서서히 증량합니다. 보통 약 용량을 저용량부터 단계적으로 늘리면 신체가 적응기를 거쳐 익숙해지기 때문에 소화기계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만약 용량 조절 후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환자의 상태를 고려해 ▲DPP-4 억제제 ▲SGLT-2 억제제 ▲싸이아졸리딘다이온 ▲설포닐우레아 등 다른 약제로 변경해야 할 수 있습니다. 소화기 증상은 식사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혈당 관리를 저해하는 요인이 됩니다. 무작정 참지 마시고, 꼭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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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당뇨병 있는데 수액 맞아도 괜찮나요?

독감이나 장염에 걸렸을 때 사용하는 수액은 주로 기초 또는 영양수액제입니다. 기초 수액제는 수분·필수전해질·포도당이, 영양 수액제는 기초 수액제에 비타민이나 단백질 같은 성분이 추가된 것입니다. 고농도의 영양 성분이 혈당을 갑자기 올릴 수 있어서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맞지 않는 게 좋습니다. 또한 고혈당이 지속된 탓에 혈관이 약해져 있는 당뇨병 환자라면 단시간에 수액이 몸속으로 주입되면서 자칫 혈관에 무리를 줄 수도 있습니다. 다만 고열이나 설사 탓에 탈수 증세가 심하다면 수액을 고려해봐야 합니다. 심한 탈수 증세가 저혈당이나 반대로 혈당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진료하는 의사에게 당뇨병이 있다는 사실을 꼭 알리세요. 혈당 관리 상태와 독감·장염 등 질환의 상태를 따져보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독감이나 장염은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가 뒷받침돼야 빠르게 회복됩니다. 입맛이 없더라도 죽이나 먹기 쉬운 음식으로 조금씩, 잘 챙겨 드시는 게 좋습니다. 애초에 탈수 현상이 일어나지 않게 보리차 등으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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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당뇨병 환자가 간헐적 단식해도 되나요?

간헐적 단식은 하루 4~12시간 내로 일일 섭취 시간을 제한하는 식단으로, 체중 감량은 물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만한 당뇨병 환자 또는 일반인이라면, 간헐적 단식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는 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공복을 오래 유지하면 지방을 대사할 때 나오는 케톤체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일정 시간 동안 공복 상태가 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낮아져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간헐적 단식을 한 환자들의 당화혈색소 수치가 0.9%가량 줄었다는 미국 시카고 일리노이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다만 인슐린제를 쓰는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이 용이하지 않은 환자라면 간헐적 단식보다는 소식(小食)을 통해 체중을 감량하는 게 좋습니다. 당뇨 약을 복용하면서 식사를 오랫동안 거르면 저혈당에 빠질 수 있고 케톤산혈증이라는 합병증 위험도 높아집니다. 이런 분들은 정해진 시각에 규칙적으로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식사법이 가장 좋습니다.  젊고 혈당 관리가 잘 되는 당뇨병 환자더라도 ‘체중 감량’만을 목적으로 간헐적 단식을 하지는 마세요. 단식 과정에서 저혈당이 발생할 위험이 있는 약을 먹고 있진 않은지, 저혈당 예방을 위해 약 복용법을 변경해야 하는지 등을 주치의에게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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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메밀국수 레시피

(재료) 오이 1/2개 메밀면 130g (1인분) 쯔유 재료 (*4인분) 마른 표고 4개 대파 흰 부분 1개 다시마 1장 *손바닥 만한 거 간장 1컵 미림 1컵 소주 1컵 물 3컵 생강 1숟가락 설탕 1/2숟가락 간 통깨 쪽파 1개 청양고추 1/2 (빨간 고추 1/2) 고춧가루 1 티스푼 고추냉이 or 연겨자 조리 순서 1> 먼저 살빠지는 오이메밀국수의 핵심 쯔유를 만듭니다. 물에 마른 표고버섯과 대파, 다시마, 간장, 소주, 미림, 생강, 설탕을 넣고 끓여줍니다. 그리고 다시마만 건져줘요. (앞서 기재한 쯔유 재료는 4인분 또는 4번 기준입니다) 참! 전날 물에 표고와 다시마를 하루 우린 후에 사용하면 감칠맛이 더욱 좋아져요. 2> 얼음물을 담은 볼에 끓인 쯔유를 중탕처럼 식혀줍니다. 3> 끓는 물에 메밀면을 넣고 달라붙지 않게 저어주며 5분 끓인 뒤 찬물에 헹궈줍니다. 4> 메밀면 물기를 모두 제거 후 채 썬 오이와 함께 접시에 담아줘요. 5> 볼에 식힌 쯔유, 채 썬 쪽파, 깨, 고춧가루, 청양고추, 고추냉이를 넣어 담아주면 완성 (얼음 필수) 직접만든 비건쯔유소스가 관건이네요 직접 만들어 먹으면 성분도 착하고 나트륨도 조절할수 있습니다.  메밀면 대신 칼로리가 훨씬 낮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면'이나 탱글탱글한 '우뭇가사리'활용해도 참 맛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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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 오이 레시피

재료 오이 1개 순두부 1개 굵은소금 반 숟가락 양념 재료 간장 1 숟가락 애사비 1 숟가락 (레몬즙, 라임즙으로 대체가능) 알룰로스 1 숟가락 간 통깨 1 숟가락 간 마늘 1 티스푼 올리브오일 취향껏 후추 취향껏 조리 순서 1> 깨끗이 닦은 오이를 채칼로 썰어줍니다. 볼에 담아 굵은 소금 반 숟가락 넣고 10분 절여줍니다. 2> 절여지는 동안 소스 재료(간장 1 숟가락, 애사비 1 숟가락, 알룰로스 1 숟가락, 간 통깨 1 숟가락, 간 마늘 1 티스푼, 올리브오일 취향껏) 를 모두 섞어줘요. 애사비 대신 레몬즙 또는 라임즙을 넣어도 됩니다. 3> 오이 물기를 꼭 짜줍니다. 면포나 물을 짜주는 기계를 이용하면 쉬워요. 이게 포인트죠 4> 먹을 그릇에 순두부와 오이를 담고 위에 소스를 뿌려줍니다. 시원하고 맛있는 여름 다이어트 샐러드 완성입니다 슥슥 비벼서 드세요 아삭하고 시원하고 든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레시피지요 순두부와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습니다 저는 저당 샐러드 소스를 썼는데 레시피대로 만들어도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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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감자 시금치 달걀볶음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 제품명 : - 구매처 : (GS25 / CU / 이마트24 / 세븐일레븐 등) - 가격 :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예: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등) - 당류 : 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 단맛 강도 : 약 / 중 / 강 - 추천 조합 : - 재구매 의향 : Y /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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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애호박 고추장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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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의 바나나빵 레시피

황신혜는 “재료 너무 간단하다. 바나나, 계란, 약간의 견과류, 시나몬 가루는 있으면 넣고 없어도 되고, 약간의 소금, 그리고 아몬드 파우더와 약간의 버터만 있으면 된다”고 소개했다. 준비한 재료를 섞어 전자레인지에 8분 돌리자 바나나빵이 완성됐다. 황신혜는 완성된 바나나빵을 먹으며 “계란찜 같은 비주얼인데 맛있다. 살이 안 쪄서 좋고 부드러운데 빵 맛이 난다. 너무 맛있다. 오늘 저녁은 이거다”라고 만족스러워했다. 재료 : 바나나 3개, 계란 6개, 소금 1/3 큰술(밥숟가락), 버터 1/2 큰술, 아몬드가루 2큰술, 견과류(취향껏 잘게 부셔서), 시나몬 가루 1/2 큰술, 알룰로스(또는 설탕) 2/3 큰술.  만들기 1.바나나 3개를 껍질 벗겨 그릇에 넣고 잘 으깨준다. 여기에 계란 6개를 넣고 섞어준다. 2.소금, 버터, 아몬드가루, 견과류, 시나몬 가루, 과일, 알룰로스를 차례로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3.오일이나 버터로 그릇 안쪽을 코팅한 뒤 준비한 반죽을 담는다. 4.그릇에 랩을 씌우고 포크로 몇 군데 구멍을 내 전자레인지에 8분 돌려주면 완성된다. 바나나빵 레시피 정말 간단하네요. 밀가루 대체재로 쓰인 아몬드파우더도 포만감과 다이어트 효과가 좋지요 계란으로 단백질 충전하고, 바나나로 천연당을 공급해서 혈당조절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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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당뇨병 때문에 입안 건조하고 따가울 수 있나요?

질문주신 분이 겪는 증상은 구강작열감증후군이 의심되며 당뇨병 조기 경고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당뇨병이 있으면 일반인보다 구강작열감증후군 발병 위험이 2~5배 높으며 아직 진단받지 않은 당뇨병 전 단계에서도 구강작열감증후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당뇨병으로 인한 혈당 불안정 및 인슐린 저항성, 호르몬 변화 등이 신경전달물질 대사에 영향을 미쳐 구강 작열감으로 이어지는 기전입니다. 구강작열감증후군이 의심되면 병원에 내원해 반드시 혈당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당뇨병으로 인한 구강작열감증후군은 증상 완화를 위한 혈당 조절이 필수입니다. 이외에 지속적인 수분 섭취, 구강건조증 동반 시 침분비를 유도하는 껌이나 신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병원에서는 인공 타액, 알파리포산 보조제, 국소 리도카인 또는 캡사이신 도포, 클로나제팜 등이 처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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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을 줄이면 당뇨병 완치에 도움이 되나요?

당뇨병을 처음 진단 받은 사람이라면 체중의 5~10%를 적극적으로 감량하세요. 당뇨 전 단계 또는 당뇨병 초기에 혈당 관리를 적극적으로 하면 일부 환자에서는 당뇨 약을 끊고 관리할 수 있는 수준으로까지 개선돼요. 당뇨병이 없어지는 개념이 아니라, 약물요법이 아닌 식이·운동요법만으로 목표 혈당으로 조절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는 의미예요. 2형 당뇨병은 초기에 베타세포가 절대적으로 약한 상태가 아닐 수 있어요. 이 경우 인슐린저항성을 먼저 해결하면 상대적으로 약한 췌장이라도 어느 정도 정상 혈당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인슐린저항성 개선의 가장 확실한 방법이 체중관리예요. 특히 내장지방 감소가 탁월한 효과를 보이기 때문에, 인슐린저항성이 매우 심하고 베타세포 기능은 어느 정도 남아있는 전형적인 2형 당뇨병 초기 환자라면 체중을 적극적으로 빼서 많은 이득을 볼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체중의 10%를 적극적으로 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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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CT 검사 전 당뇨약을 복용하지 말라는 이유는 뭔가요?

메트포르민 때문이에요. 단일제제도 많지만 요즘에는 다른 성분과 같이 섞여 있는 복합제제가 많아서 많은 당뇨약에 메트포르민이 포함돼 있어요. 메트포르민은 저혈당 부작용이 없고 체중증가가 없는 비교적 안전한 혈당강하제이지만 드물게 유산산증이라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서 주의해야 합니다. 메트포르민은 체내에서 대사돼 신장으로 대부분 배설이 되는데, 신기능이 떨어질 경우 메트포르민의 체내 농도가 높아지고 이는 유산증을 유발해요. CT촬영을 할 때 사용하는 요오드화 조영제가 신장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고, 이는 메트포르민의 배설을 저해해 유산산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보통 조영제를 사용하는 CT검사 당일 또는 전날부터 메트포르민 복용을 중단하고 검사 후 48시간이 지난 뒤 신장 기능이 안정적인 것을 확인 한 후 복용을 재개하도록 해요. 유산산증은 매우 드물게 나타나지만 환자를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는 치명적인 부작용이에요. 복용하고 있는 당뇨약에 메트포르민이라는 성분이 포함돼 있는지 반드시 알아두시길 권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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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시래기 참치 된장지짐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 제품명 : - 구매처 : (GS25 / CU / 이마트24 / 세븐일레븐 등) - 가격 :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예: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등) - 당류 : 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 단맛 강도 : 약 / 중 / 강 - 추천 조합 : - 재구매 의향 : Y /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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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채혈하는 손가락에 따라 혈당이 다르게 나올 수 있나요?

손가락 오염도가 다르면 혈당 수치도 다르게 나올 수 있어요. 손을 깨끗하게 씻은 후 혈당을 체크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해요. 만약, 손 씻을 여건이 안 된다면 바늘로 찌르고 혈액을 조금 흐르게 한 뒤 나중에 나온 혈액 한 방울을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세계보건기구(WHO)는 혈당 검사를 할 때 중지 또는 약지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해요. 혈당 체크할 때 손가락 끝 중앙이 아닌 손톱 옆 바깥쪽에서, 적당한 압력으로 찔러 나온 충분한 양의 혈액으로 측정해야 가장 정확하답니다. 한 줄 요약 : 손을 깨끗이 씻으면 오차가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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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닭가슴살 스테이크 샌드위치

• 준비재료: 닭가슴살 스테이크 1팩, 통밀 식빵 1~2장, 로메인(또는 상추) 3장, 토마토 1/2개, 슬라이스 치즈 1장 • 스프레드 소스: 홀그레인 머스터드 0.5스푼, 스리라차 소스 0.5스푼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준비합니다.  2. 토마토는 얇게 슬라이스하고, 로메인은 씻어서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3. 구운 통밀 식빵 한 면에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스리라차를 섞어 얇게 바릅니다.  4. 소스를 바른 빵 위에 로메인 → 슬라이스 치즈 → 따뜻한 닭가슴살 스테이크 → 토마토 순으로 차곡차곡 쌓아 올립니다.  5. 샌드위치용 유황지나 매직랩으로 단단하게 감싼 뒤 반으로 잘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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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생일이라서 케이크를 먹고 싶어요. 추천해주세요.

제과점에서 파는 피칸(pecan) 파이라면 조금 안심하셔도 돼요. 피칸은 호두와 비슷한 견과류로, 나트륨이 전혀 없고 각종 비타민, 칼륨, 아연 등이 많이 들어있는 좋은 식품이에요. 국제학술지인 영양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과체중 또는 비만의 중년남녀가 4주간 피칸을 규칙적으로 섭취했더니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아졌다고 해요. 쌀로 만든 케이크도 일반 밀가루 케이크보다 좋습니다. 피칸 파이든 쌀 케이크든 적당히 먹어야 해요. 생일이라서 맘껏 먹고 싶은 기분은 알지만, 그래도 한 조각만 맛있게 먹기를 권합니다. 한 줄 요약 : 피칸 파이나 쌀 케이크 한 조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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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치킨너겟 아채 샐러드

• 준비재료: 치킨 너겟 5~6개, 양상추 2줌, 로메인(또는 상추) 1줌, 방울토마토 4개, 스위트콘 1스푼 • 저칼로리 허니머스터드 드레싱: 알룰로스 1스푼, 머스터드 소스 1스푼, 플레인 요거트(무가당) 1스푼, 레몬즙 0.5스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치킨 너겟 굽기  • 에어프라이어를 180도로 예열한 후 치킨 너겟을 넣고 10~12분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기름을 추가로 두르지 않아야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 다 구워진 치킨 너겟은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둡니다. 2. 야채 준비하기  • 양상추와 로메인은 찬물에 깨끗이 씻은 뒤, 야채 탈수기나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드레싱이 겉돌아 맛이 밍밍해집니다.)  • 물기를 뺀 야채는 손으로 한입 크기로 뜯어 둡니다.  •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3. 드레싱 만들기  • 작은 볼에 분량의 드레싱 재료(알룰로스, 머스터드, 요거트, 레몬즙,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를 넣어 칼로리는 낮추고 상큼함을 더했습니다. 4. 플레이팅 및 완성  • 널찍한 그릇에 준비한 양상추와 로메인을 소복하게 깔아줍니다.  • 그 위에 방울토마토와 스위트콘을 골고루 뿌려 색감을 더합니다.  • 마지막으로 한입 크기로 썬 따뜻한 치킨 너겟을 올린 뒤, 만들어둔 저칼로리 머스터드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섞어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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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닭가슴살 소시지 곤약 볶음밥

• 준비재료: 곤약 즉석밥(또는 곤약쌀 공기밥 비율 1:1) 1개, 닭가슴살 소시지 1개, 대파 1/2대, 달걀 1개, 올리브유 1스푼, 굴소스 0.5스푼 (또는 진간장 0.5스푼) • 만드는 법:  1. 대파는 쫑쫑 썰고, 닭가슴살 소시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썹니다.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을 낸 뒤, 소시지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3. 재료를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달걀을 깨 넣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듭니다.  4. 곤약밥을 넣고 주걱으로 가르듯이 볶아줍니다. (곤약밥의 수분을 날려주듯 강불에서 볶아야 고슬고슬해집니다.)  5. 굴소스(또는 간장)를 넣어 간을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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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새우 아보카도 샐러드

• 준비재료: 자숙 새우 8~10마리, 아보카도 1/2개, 방울토마토 5개, 로메인 또는 모둠 생야채 2줌 • 드레싱: 올리브유 2스푼, 레몬즙 1.5스푼, 알룰로스 0.5스푼, 다진 마늘 0.3스푼,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1. 냉동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 식힙니다.  2. 아보카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하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3. 믹싱볼에 분량의 재료를 섞어 상큼하고 깔끔한 시트러스 드레싱을 만듭니다.  4. 그릇에 깨끗이 씻은 생야채를 깔고 새우, 아보카도, 방울토마토를 올린 뒤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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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토마토 스튜

• 준비재료: 오징어 1마리, 토마토 2개(또는 토마토 퓨레 1컵), 양파 1/2개, 브로콜리 1/2송이, 마늘 3알, 올리브유 2스푼, 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링 썰기 합니다.  2. 토마토와 양파는 깍둑썰기하고,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잘라 둡니다.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 썬 마늘과 양파를 볶아 향을 냅니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넣고 토마토가 뭉개질 때까지 중불에서 푹 끓입니다. (물이 부족하면 3~4스푼 추가합니다.)  5. 토마토 소스가 자작해지면 오징어를 넣고 3분간 빠르게 익힌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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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묵은지 들기름샐러드

• 준비재료: 오이 1개, 묵은지 2장, 낙지 숙회(또는 새우/닭가슴살) 1줌, 깻잎 5장 • 소스: 들기름 2스푼, 들깨가루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참치액 0.5스푼 • 만드는 법:  1. 오이는 채칼이나 회전 채칼을 이용해 스파게티 면처럼 길게 뽑아냅니다.  2. 묵은지는 양념을 깨끗이 씻어낸 뒤 물기를 꼭 짜고 얇게 채 썹니다.  3. 깻잎도 깨끗이 씻어 가늘게 채 썰어 둡니다.  4. 볼에 오이 면, 묵은지, 낙지(또는 새우)를 넣고 분량의 소스를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5. 그릇에 담고 채 썬 깻잎과 들깨가루를 고명으로 올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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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생야채 두부면 샐러드

• 준비재료: 상추(또는 로메인),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옥수수 콘, 두부면(또는 삶은 달걀) • 드레싱: 간장 1스푼, 올리브유 1스푼, 식초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다진 마늘 약간 • 만드는 법:  1. 생야채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썹니다.  2. 그릇에 야채를 깔고 씻은 두부면과 방울토마토, 달걀을 올립니다.  3. 분량의 드레싱을 곁들여 가볍게 섞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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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페이퍼 생야채말이

• 준비재료: 라이스페이퍼, 빨간/노란 파프리카 (각 1/2개), 양배추 1줌, 어린잎 채소 2줌, 맛살 또는 삶은 닭가슴살 • 만드는 법:  1. 파프리카와 양배추는 먹기 좋은 굵기로 길게 채 썹니다.  2. 따뜻한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를 도마나 접시에 펼칩니다.  3. 준비한 생야채와 어린잎, 단백질 재료(맛살/닭가슴살)를 올립니다.  4. 터지지 않게 돌돌 말아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딥소스(간장+식초+알룰로스 또는 땅콩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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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닭가슴살 애호박전

• 애호박 1개 • 칵테일 새우 10~12마리 • 다진 닭가슴살 100g (시판 다진 닭가슴살 또는 믹서에 간 것) • 계란 2개 • 간 맞추기: 소금 2~3꼬집, 후춧가루 약간 • 선택 재료: 청양고추 1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만드는 방법 1. 재료 밑간 및 손질  • 해동된 칵테일 새우는 칼로 식감이 씹힐 정도로 굵게 다져줍니다.  • 볼에 다진 닭가슴살과 다진 새우를 넣고 소금 1꼬집, 후춧가루를 넣어 가볍게 밑간을 합니다. 2. 애호박 모양내기  • 애호박을 1cm 두께로 조금 두툼하게 썬 뒤, 숟가락이나 소주잔을 이용해 가운뎃부분(씨가 있는 곳)을 파내어 링 모양을 만듭니다. (파낸 호박 속은 잘게 다져서 1번의 고기 반죽에 섞어주면 좋습니다.) 3. 속 채우기  • 링 모양의 애호박 가운데 빈 곳에 밑간해 둔 새우 닭가슴살 반죽을 꾹꾹 눌러가며 단단하게 채워 넣습니다. 4. 계란옷 입혀 굽기  • 풀은 계란물에 소금 1꼬집을 섞은 뒤, 속을 채운 애호박을 담가 계란옷을 입힙니다.  •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약불에서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닭가슴살이 익어야 하므로 뚜껑을 살짝 닫아 구우면 더 잘 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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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전

• 애호박 1/2개 ~ 1개 • 계란 2~3개 • 소금 2~3꼬집 (또는 새우젓 약간) • 식용유 (올리브유 또는 아보카도 오일) 약간 만드는 방법 1. 애호박 썰기  • 애호박을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너무 두껍지 않게(약 0.5cm 두께) 동그랗게 썹니다. 2. 계란물 만들기  • 그릇에 계란 2~3개를 풀고 소금 2~3꼬집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3. 계란옷 입히기  • 썬 애호박에 밀가루나 부침가루 대신 계란물을 바로 입혀줍니다. 4. 노릇하게 굽기  • 팬에 식용유를 소량 두르고 중약불로 달군 뒤, 계란옷을 입힌 애호박을 올립니다.  • 앞뒤가 노릇해질 때까지 타지 않게 은은하게 구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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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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