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 한섬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든든 한섬만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식단
간단하게 아침 먹었습니다 토마토쥬스랑 메인은 오늘도 두부예요 두부 양념없이 계란만 묻혀서 후라이팬에 구웠구요 사과도 같이 먹었어요 두부가 한모 다 구운거라 엄청 배부릅니다 아침부터 든든하네요
켈리장
아침 홍삼..
오늘 일정이 좀 많아서 일찍 산책 나갑니다.. 면역에 좋은 홍삼과 운동할때 든든한 바나나 하나 챙기고 출발해요..
장보고
점심
휴게소에서 간편하게 먹었어요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5.2 만보걷기 💕
오늘도 치과 치료 후 도시락 싸고 출근 준비 치과 치료 땜시 아침 부터 든든히 먹고 운동 갔어요 해는 따뜻한데 바람이 차네요 긴연휴 시작 모두 힘내요
워니뚱
아이스크림과 과자 폭주
닭 삶아서 점심 차리니까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점심 차려서 다 먹었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니 1시 44분이어서 이제 소화만 시키고 한숨 자면 되는데 또 사람 마음이 그렇지 않네요. 달달한 아이스크림 먹고 싶고 과자도 먹고 싶고 건강이랑은 먼 쪽으로 자꾸 땡기는데 그냥 오늘은 먹기로 했네요. 망고 연유바의 자매품 같은 딸기 연유바인데 덜 맛있네요. 😆 맛이 없다는 건 아니고 망고연유바가 워낙 맛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진거 같애요. 오떡바은 아이스크림 중간중간에 떡이 씹히는데 다이어트 하고 떡은 안 먹는데 아이스크림으로는 먹네요.😅 동생이 나초 사달라 그랬는데 사워크림맛은 별론가봐요. 난 괜찮던데... 끝으로 콘칲까지~ 난 옥수수는 다 좋아하거든요. 오늘은 좀 과하게 먹었답니다. 그러고 TV 보면서 졸았어요. 뭐 살짝 잤어요. 든든히 먹고 TV 보다가 자니까 아무 걱정 없는 사람 같더라고요. 지금 그럴 상황은 아니지만 잠깐이라도 쉬고 먹고 싶은 거 먹는게 괜찮겠죠? 우선은 내가 컨디션을 회복해야 다 챙기면서 지금의 어려움을 묵묵히 헤쳐 나갈 수 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달달슬림쉐이크 곡물맛 리뷰 💕 추천
달달슬림쉐이크로 충전도 좀 해봅니다 헤헿🥰👍 단백질은 20.6g 섭취가능🤭💪 저는 물에 오늘 타서 마셨는데 저당인데도 맛있는 프로틴쉐이크라서 너무 만족하고 먹고있어욤 ㅎ.ㅎ 오늘은 밖이라서 물만 타서 마시는데도 비린맛 1도없이 어쩜 이렇게 잘 만들었지?? 싶은 :) 씹는 식감이 풍부해서 더 좋은거같아여! 보통 쉐이크는 마시면 좀 배가 꺼질때두 있는뎅 크런치볼, 밀크초코프로틴볼같이 씹을 수 있는 토핑이 넉넉해서 액체만 마신게 아니라, 속이 더 든든한거같오용 ㅎㅎ
자스민꽃
아점으로 아보카도 파티...^^
컬리서 배송온 아보카도가 먹기 좋게 숙성됐네요.. 캐시딜 수경재배 야채에 아보카도 듬뿍 올리고 닭가슴살과 구운계란에 그릭치즈를 드레싱으로 풍성하게... 무스비는 아보카도 두툼하게 올리고 계란과 김치 다져서 든든하게 아점 해결합니다..^^
장보고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고구마 샐러드 🥗🫐 🍠
아침은 양상추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사과 🍎,찐계란과 고구마,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로 🫐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모닝 샌드위치
아침에는 커피 한잔 마시면서 어제 편의점에 구매한 참치 샌드위치 먹었어요 요즘은 편의점 샌드위치도 잘 나와서 좋아요 아침에 든든하게 먹었네요
로블ㅎ
양배추라페 만들기(당근 추가)
어머니가 잠이 안 오셔서 6시때 일찍 일어나는 바람 오늘 양배추 채썰고 바로 양배추라페 만들 수 있었어요. 라페 만들 때 가장 힘든 과정이 채써는 것과 소금에 절인 거 꽉 짜는 과정인데 기계로 채썰면 훨씬 쉽게 접근이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채써는 기계가 나는 아직 미숙해서 엄마한테 많이 도움을 받아요. 엄마하고 나하고 스케줄이 안 맞을 때도 많아서 채써놓고 하루 이틀 어쩔 때 4~5일 미뤘다가 만드니까 양배추가 말랐는데 오늘은 바로 채썰어 바로 소금에 절였더니 자 절여지고 만들기 좋았어요. 바쁜 5월 되기 전에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다행이네요. 한번 만들면 한 달정도 먹으니까 든든해요😁 채 썰고 재봤는데 2.2kg이나 되더라구요. 이것도 엄마 드실 양배추 데칠 것 빼놓고 잰 거라 이번 양배추 정말 컸었네요. 하긴 보통때보다 비싸서 5000원이나 했었답니다. 양배추 무게재서 소스들 계산했네요. 다 똑같이 했는데 알룰로스 2T를 넣었답니다. 안 바꿔놨네요.😅 홀그레아 머스터드와 애사비도 올리브오일도 새로 샀답니다. 라페 만들 때 가장 많이 쓰는 것 같아서 애매하게 있으면 사놨더니 이번에 모자라지 않게 만들었네요. 양배추는 소금 3T를 골고루 뿌려서 10분 절여야 되는데 조금 더 시간을 줘서. 13분 정도 절인 것 같네요. 절인 양배추는 장갑 끼고 꽉 짜서 무출 연기에 넣고 소스도 그전에 만들어놨어요. 꽉 짠 양배추에 소스를 뿌려서 간을 보니 생각만큼 짜더라고요. 저번에 채친생당근 더했네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간이 맞으면 그대로 먹으면 되지만 만약에 짜다면 생당근을 추가하면 되더라고요. 그런데 추가 안 할 때가 거의 없네요. 10에 9은 추가 했어요.😅 저렇게 초록색 큰 통에가 가득 담아 놓고 바로 먹을 거는 따로 담았답니다. 양이 많아서 2개에다 나눠놨네요. 어머니가 채 썰어 주시고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그나마 빨리 끝낼 수 있어요 있었어요. 한 시간이면 정말 순조롭게 끝냈네요. 설거지까지 조금 더 걸려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 가득 있으니 샐러드랑 샌드위치랑 걱정 없어서 든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또 4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너무 잘 먹긴 했고 그렇게 잘 먹어놓고도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그걸 점심으로 쳤는데도 어쩐지 저녁까지 배가 안 고프더니 그걸로 충분히 든든했었나봐요. 지금 급하게 빼기는 좀 애매할 거 같아서 오늘은 지켜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애사비물과 그릭요거트샐러드,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만들어서 차렸어요. 맨날 챙겼던 견과류는 오늘 샌드위치에 땅콩 버터를 넣었기 때문에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원래 스틱 레몬액 넣어서 레몬물로 먹는데 사은품으로 받은 유기농 애사비 스틱이 두 개 있어서 애사비물 만들었어요. 찬물 250CC에 애사비 스틱 하나 넣고 물을 거의 찰 때까지 더한답니다. 물을 처음부터 많이 하면 애사비 스틱 넣을때 튈 수도 있어서 이런 식으로 해요. 이것도 맛이 강해서 물을 많이 넣을수록 좋아서 컵에 가득 물을 담아요. 색이 살짝 누르스름해도 레몬물과는 달리 애사비물은 엄청 진해요. 그래도 사은품으로 생겼으니까 2잔은 마시겠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4개, 오렌지 반개, 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아침에 샌드위치까지 만드니까 잊어먹고 늦게 넣었어요)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 올리고 샌드위치에서 남은 사과랑 토마토 딸기까지 더 넣은 다음에 역시 샌드위치 남은 닭고기도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샐러드 먹기 시작했는데 좀 먹다 보니까 오늘 드레싱 안 뿌린 걸 알았어요.😆 벌써 어느 정도 먹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아침상은 7시쯤 차렸는데 그때 염색약 바른지 40분이 지나서 샴푸하러 갔었거든요. 머리 감고 말리고 7시 15분에 거실에 앉아서 아침 먹기시작했네요. 그래서 샌드위치 만든 지 50분 지나서 먹었어요. 그동안 너무 속이 두꺼워서 몇 번 쓰러졌거든요. 그래도 다시 일으켜 나서 속재료가 지 맘대로 삐져나오긴 했답니다. 먹을 때도 속재료가 워낙 많았지만 역시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오늘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었더니 엄청 배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두전골 먹었어요
김치만두 고기만두 뭐를 좋아하세요 만두전골 칼국수까지 든든하게 점심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아침은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몸무게는 조금 늘었지만 그 정도는 넘어가기로 하고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엄마가 브로콜린도 삶아주고 당근과 생고구마도 채혀주셨거든요. 나는 팽이버섯 2개와 양파, 당근, 청양고추 넣어서 볶았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 잡곡밥 한상 차렸어요. 식탁에 샐러드랑 잡곡밥까지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네요. 가지과일그릭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3개, 가지구이, 오렌지 반개 올리고 차지키소스(남은 거라 양이 좀 작음)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딸기를 차지키소스랑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는데 북어도 있고 오뎅도 있어서 단백질이 따로 챙기지 않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엄마가 아침엔 만든 시금치나물과 어묵볶음, 양념북어구이 2개 정도 내고, 배추김치 파절이 로메인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오늘 아침 정말 푸짐해서 샐러드랑 같이 놔두니까 잡곡밥 한상이 너무 동떨어져서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어요. 어차피 순서대로 먹는거라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으니까 따로 사진 찍은 게 더 맞긴 하죠~ 거실에서 샐러드 다 먹고 막상 밥 먹을 때는 30분이나 지났네요.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었지만 야채 과일의 포만감은 오래 못가서 밥까지 먹었답니다. 밥은 북어넣어 쌈 싸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산행 후 땀도 흘리고 ~ 오늘은 빨간양념제육과 쌈으로 든든하게 챙겼어요 우리님 맛난 식사 하셨지요~
예지영준맘
🥩부채살 스테이크 한판에 야채 가득 (🍄🟫🧅🍆🥕)
부채살 🍾🫒소금,후추,올리브오일과 시즈닝해 두었다가 지글지글 굽다가 버터 🧈 🧈 넣고 스테이크 가니쉬🥩 새송이 버섯 🍄 가지 🍆 당근 🥕 애호박, 아스파라거스 양파, 마늘 함께 구워서 스테이크 소스에 콕콕 찍어 모처럼 모인 가족들과 함께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견과류와 구운계란으로 (🥗🫐🥜🥚)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 류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꾸떡한 그릭 요거트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구운계란 2개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 을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왕돈까스에 청양고추 🌶 🍽
점심은 왕돈까스로 든든히 먹었네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경양식 옛날 돈까스! 청양고추와 함께 먹으니 자칫 느끼하거나 질릴수 있는 걸 딱 잡아주어서 더 먹게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 8시 8분에 도착해서 챙겨온 도시락으로 얼능 아침 차렸어요. 9시엔 배달 가야 돼서 여유가 없었거든요. 가져온 당근과 생고구마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 담고 견과류는 조금만 더했네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같이 차렸어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와 과자까지 플렉스 해버려서 오늘 아침은 정말 단촐해요. 오늘 내내 저것만 먹을 건데 어제 당분을 플렉스 해버린 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니까 참아야죠 뭐.🙄🤐 견과류 먼저 물이랑 먹고 당근과 고구마 블루베리 맛있게 야금야금 먹었는데 오늘따라 아몬드브리즈가 영 걸리더라고요. 밥 먹기 전부터 속이 살짝 불편하더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가 입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먹긴 먹었는데 평소엔 잘 먹던 건데 오늘 되게 맛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거 마시면 좀 더 든든해서 다 마시긴 했답니다.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까먹었네요. 아침에는 꽃배달에 있어서 다 먹을 때 시간이 좀 없었더니 챙겨가지고 갔는데도 잊어먹고 일보고 집에 들어와 보니까 생각나서 얼능 챙겼어요. 약이 아니고 영양제니까 이럴 때는 좀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걷기 후 식사^^
오늘도 걷기 후 맛나게 식사했어요 어묵국, 브로콜리, 오리고기까지 해서 든든하게 먹었어요^^
어트지니요
낮술한잔 하고 퇴근해요..
일찍 퇴근하는 날 향미에서 낮술한잔 합니다..^^ 더운날 시원하게 갈증까지 풀어주는 맥주한잔 오늘 메인은 조개찜... 면추가해서 든든하게 저녁까지 타우린 듬뿍 들어있는 조개찜은 간해독에도 효과 좋죠 술한잔에 해장까지 하면서 딱 한잔만 하는걸로....ㅎㅎ 면사리 추가해서 저녁으로 유독 식감좋은 공심채
장보고
목요일 아침식단
아침은 늦어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작은사과한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와 꿀 삶아서 따뜻한 삶은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모닝 구강 유산균 챙김💗💗
아침에 유산균 꼭꼭 챙기는 타임이죠 ㅎㅎ 오늘은 구강유산균 먹었답니다 💚💚 구강유산균은 구강내 유익균을 늘려주고 유해균을 없애주어 입 냄새가 안 나게 해준다고 해요! 리큐젠 오라비 구강유산균 안에는 특허 구강 유산균이 4종이나 들어가 있어 든든합니다^^
자스민꽃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작은사과 반개와 블루베리에 꿀,삶은계란한개 무화과깜빠뉴로 맛있게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간식 3종세트~
든든하게 단백질 챙겼어요 구운계란 2개 직접 만든 서리태 두유 바나나 1개 건강한 간식 3종으로 딱인 것 같아요
더달달
점심은 언니의 손맛집 반찬으로
점심시간 식당하는 친한 언니 식당에서 손맛 가득한 반찬으로 든든히 먹었네요. 묵은 고구마 줄기 볶음,머위나물 무침,견과류 멸치고추장볶음,목이버섯 나물,마늘쫑 무침, 도라지 나물에 갓 버무린 배추김치 🍚 🍚 밥 두 공기 싹 비웠네요.
정수기지안맘
근력운동후엔 단백질푸짐한 아점...
오늘은 무스비예요.. 아보카도에 김치가 종종 들어가서 느끼함을 잡아주죠 아보카도 : 불포화지방산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 혈당변동성이 적어 혈당스파이크를 잡아준다.... 닭가슴살에 초란 구운거 그리고 그릭요거트와 병아리콩 넣고 푸짐한 샐러드랑 아점 든든하게 먹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화요일 아침식단🧃🍎🥚
화요일 아침도 간단히 챙겨 먹어요 작은사과 반개와 삶은 달걀 두개 미니로떡 한개와 미니 야채쥬스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아침 전복미역국 먹어요
양도 든든하니 많군요
젴톨
롤유부 초밥
아침에 일어나서 롤유부 초밥 만들었어요. 삼각 보다 저는 이게 더 만들기 수월 하네요 아침 든든하게 드세요
로블ㅎ
저녁식후 걷기와 홈트로 🏃♂️🏋
저녁 등갈비찜으로 든든히 먹고 나와 가볍게 걷기운동으로 소화도 시키고 혈당걱정을 줄 일 수 있어서 꾸준히 걸어요. 전신 타파타 올인원 홈트로 코어강화와 하체 근육을 강화하여 다리와 복부 근육을 강화하 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먹고 산책했어요..
한여름 같은 날이네요 날은 뜨거워도 그늘이 있어서 걷기 괜찮더라구요 점심 든든히 먹고 소화도 시킬겸 천천히 걷고 왔어요.. 구름도 있고, 공기도 깨끗해서 오늘은 산책하기 좋네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