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기름 바사삭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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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에 ‘이것’ 살짝 첨가하면… 맛‧건강 다 잡는다
떡국에 ‘이것’ 살짝 첨가하면… 맛‧건강 다 잡는다 떡국에 ‘이것’ 살짝 첨가하면… 맛‧건강 다 잡는다© 제공: 헬스조선 설날에 빠질 수 없는 음식 중 하나는 떡국이다. 떡국에 소고기를 넣는 경우가 많지만, 소고기 이외에도 떡국에 넣으면 맛뿐만 아니라 건강 효과도 잡을 수 있는 식품이 있다.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알아본다. ◇매생이 매생이는 떡국과 잘 어울린다. 단백질, 칼슘은 물론 철분 등의 무기질도 들어 있어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떡국과 영양학적 균형을 맞춘다. 또 식감 역시 부드럽고 국물의 시원한 맛도 보강해줄 수 있다. 매생이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배변을 원활하게 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 또 숙취 해소에 좋은 아스파라긴산도 많아 매생이를 넣은 떡국은 해장용으로도 먹을 수 있다. 매생이의 향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 육수는 다시마와 마늘 정도로만 우려내는 게 좋다. ◇들깻가루 떡국에 간단하게 고소한 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들깻가루를 넣어보자. 들깨에 함유된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E가 체내에 흡수되면 항산화 반응을 해 장 기능 활성화는 물론이고 활력을 찾는 데에 도움을 준다. 또 노화 방지와 피부 미용에도 좋다. 들깻가루는 들기름의 원료이기 때문에 뇌 건강에 좋은 오메가-3 계열 지방산 알파-리놀렌산 역시 많다. 다만 들깻가루를 오래 끓이면 맛이 텁텁해질 수 있어 가장 마지막에 넣는 게 좋다. ◇굴 겨울이 제철인 굴 역시 떡국과 잘 어울린다. 굴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철분, 칼슘, 구리, 요오드 등 필수 미네랄(무기질)과 비타민B, 비타민E 등이 풍부하다. 특히 굴에는 아연이 풍부하다. 아연은 인슐린 대사나 영양소 합성 등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로, 호흡기 상피세포를 보호하고 염증 반응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귀리 귀리는 떡국의 부족한 영양 성분을 보충하는 데 좋다. 귀리에는 단백질과 비타민B군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쌀떡을 귀리떡으로 바꾸면 면역력에 좋은 베타글루칸과 아베난쓰라마이드도 섭취할 수 있다. 베타글루칸은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한다. 아베난쓰라마이드는 곡물 중 귀리에만 있는 성분인데 항산화, 항염증 기능이 뛰어난 데다 치매 예방에도 좋다.
뽀봉
7월22일(월) 혈기챌8기 1일차 인증
7월22일(월) 혈당일기 1일차 점심식사-12시40분 혈당측정-13시25분 점심식사로 들기름 막국수를 먹었다. 생 메밀면을 삶아 쯔유로 간을 하고 들기름에 비비고 김과 실파를 뿌려 막국수를 만들었다. 소면보다 메밀면이 혈당이 좀 덜 오르려나 메밀면을 소면 대신 이용해야겠다.
걩이
7월22일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7월22일 저녁 식후 1시간 반 혈당 저녁 메뉴는 비빔밥에 계란 후라이 두개 들기름 둘러서 먹고 후식으로 남은 팝콘을 먹었다 .달콤한팝콘 일반 팝콘 반반~비가 와서 산책은 못가고 간단한 스트레칭!!~혈당 안정화를 위하여 고고!!
돌푸
혈당관리 한끼식단
채소를 시골밭에서 길러 이렇게 손수 요리해 먹어요 가지오이표고버섯기타등등을길러 주말 마다 따와 일주일동안 밥반찬해먹습니다 가지 버섯을 들기름에 들들볶아 간을해 맛있게 요리해 먹습니다 마늘 집간장 맛술 굴소스넣고 볶습니다 깨소금 뿌려 마무리하면 됩니다 정말 쉽죠? 고기랑 야채채소 넣고 전골도 해먹습니다 혈당관리는 식단조절이 필수에요 영양가 있게 당수치 급격히 안올라가게 식단을 잘 짜야합니다 토마토도 갈아 하루 한번씩 먹습니다 과일 주스 음료수대신 먹는데 너무 좋습니다
정숙한여자정말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 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당뇨 식단으로 뽕잎밥과 뽕잎나물을 먹고 있어요
뽕잎은 식물성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콩 다음으로 풍부한 식물중 하나라고 합니다.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약초나물이라서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효능 중 뽕잎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당뇨, 동맥경화, 뇌졸증 등 심혈관질환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밥을 할 때 현미밥에 뽕잎이나 뽕잎가루를섞어 먹고 있습니다. 뽕잎이 많을 때는 들기름에 무쳐서 나물이나 장아찌도 만들고 가루로 보관했다가 밥 할때 두세 스푼씩 넣습니다. 확실히 당뇨식단이라 이렇게 먹은 후로 요즘 걱정이 좀 줄었습니다.
임삼미
깻잎순 무침
깻잎 순 300g을 씻은 후 데쳐서 짜서 해물멸치가루와 한우참맛과 죽염을 넣고 버무렸어요 - 들기름, 참기름, 참깨
미주장
“몸속 염증, 증상 없어 병 더 키운다.".염증 낮추는 음식들
눈에 보이지 않은 몸속 염증 혈관에 염증이 생기면 딱딱해지고 좁아져 동맥경화증,심장병, 뇌졸중 등 생명을 위협하는 혈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간에 생긴 염증은 간 수치의 증가 및 황달을 일으키고 간경화, 간암 등으로 악화될 수 있다. 겉 피부의 염증은 고름 등으로 나타나지만 몸속 염증은 증상이 없어 병을 키울 수 있다. 염증을 낮추는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고추 - 매운 맛 성분 , 염증 억제 돕는다 고추는 몸의 산화(손상)를 막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나쁜 활성산소가 생기기 쉬운 몸속 세포의 산화를 막고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매운 고추는 과식을 피해야 한다. (방울)토마토 - 익혀서 기름 넣었더니 몸에 잘 흡수 토마토의 대표 성분은 라이코펜이다. 빨간 색을 내는 물질로, 세포에서 움트는 염증을 막아 각종 암(전립선암, 폐암, 유방암 등)과 심혈관 질환의 발병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라이코펜은 가열할수록 더욱 활성화되어 몸에 잘 흡수된다. 올리브유, 들기름을 넣으면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양파 - 고기 먹을 때 필수 ?탄수화물 먹을 때도 좋은 이유 몸속 세포의 염증 및 상처 회복을 돕는다. 고기 먹을 때 양파는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들러붙는 것을 억제해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먹을 때도 양파를 같이 먹으면 혈당 조절에 기여한다. 사과 - 염증의 예방과 완화를 돕는 성분은 혈관병 예방에 효과를 낸다. 사과를 자주 먹으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퀘세틴도 들어있어 염증 예방에 기여한다. 표고버섯 -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10대 음식 중 1위 염증과 싸우며 항암 작용을 하는 렌티난 성분도 들어 있다. 면역력 증진, 암세포의 발생 및 증식을 억제하는 의약품으로 개발되기도 했다. 이런 몸은 염증 있다.ㅋ 1주일에 한번씩 탁센 먹는것도 방법이다.
야고
달밤의 야식
식이요법을 하고 있는 저를 놀리느랴 두 부녀가 달밤의 야식 타령을 해서 들기름 막국수와 새우 딤섬으로 간식을 주네요 안 챙겨 줬으면 울고 갈 기세네요 맛나게 클리어네요. 오늘도 주방 마감은 한시가 넘겠네요
핑크한울이
이거 3개 판매 중단 회수됨(들기름.부대전골.약)
이미 구입한 소비자는 회수 대상 업소에 반납
야고
식사 순서 채소부터
이제는 채소부터 먹 것 식습관이 정착이 된 듯합니다. 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마지막으로 탄수화물 이렇게 먹고 있어요. 그리고 예전에는 건강한 기름이라도 무조건 멀리 했는데 지금은 지방이 특히 건강한 지방은 유익하다는 걸 알고 혈당관리를 위해 올리브 오일.코코넛 오일 . 들기름 등 응 자주 먹어주고 있답니다.
cogo092
한식에 어울리는 두부 샐러디
두부 샐러디는 한식이랑 잘 어울리는 샐러디예요. 두부는 물기를 닦은 후 들기름에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야채는 상추, 양상추, 당근, 양파, 방울토마토 등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준비하면 됩니다. 소스는 진간장, 올리브유, 설탕, 식초, 연겨자, 참기름, 마늘을 넣어 오리엔탈 소스를 만들어서 뿌려주니 두부샐러디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두부샐러디 만들어 보세요.
myjung9770
열무비빔밥
더운날 은 시원한 열무김치가 좋네요 오늘은 비벼먹으라는것인지 생무에 콩나물까지 ㅎㅎ 딱 좋은 비빔밥이죠 가지볶음과 돈가스도 미역은국 몸에 좋은 오메가3가 듬뿍 들깨 미역국이네요 ◆ 열무김치, 저열량에 혈액 산성화 방지 어린 무’를 뜻하는 열무는 원래 초여름부터 제철이었지만, 건강식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수요가 크게 늘어 사계절 내내 공급된다. 열무의 잎에는 비타민 A, C 및 필수 무기질이 알맞게 들어 있다. 식이섬유가 많고, 100g당 14kcal로 열량이 적은 알칼리성 식품이다. 혈액 산성화를 방지하고 포만감을 준다. ◆ 열무김치, 무더위에 맞서 체력 증진 발효식품인 열무김치는 비타민이 풍부해 보리밥에 단백질이 들어간 달걀을 곁들인 비빔밥 한 그릇이면 영양의 조화를 이룬다. 열무는 땀을 많이 흘려 체내에서 빠져나가는 필수 무기질을 보충해 여름철 지친 체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들기름을 넣으면 열무 속 비타민 A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 열무김치, 면역력 향상과 혈압 조절 비타민 C도 풍부한 열무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를 늦춰 피부 탄력 유지에도 좋다. 칼륨 성분은 혈관 내 나트륨 성분을 외부로 배출시켜 혈압 조절을 돕는다. 열무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들어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기능 향상,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뽀봉
야채듬뿍 비빔면
산책 후 배가 고파서 만들었어요. 양배추,양파는 얇게 채썰고 미역곤약면은 씻어 물기 빼어두고 소스로 초고추장, 마요네즈, 들기름을 넣어줘요. 맛나게 든든하게 한그릇 뚝딱하고 삶의 터전으로 나갑니다. 제발 오늘은 힘들지 않기를 화이팅입니다
준이할미
샐러디 단백질 닭가슴살과 양상추 파티
제가 잘해먹는 샐러디 조합 소개합니다. 저는 양상추랑 당근을 샐러드 야채로 잘 사용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샐러드에 단백질을 꼭 넣어요. 아보카도가 오늘은 없어서 빠졌지만.. 평소 아보카도, 계란, 닭가슴살은 샐러드에 꼭 첨가해서 먹어요. 그렇게 하면 포만감이 좋아서 한끼식사로 맞춤 이더라구요. 참, 소스는 생들기름과 사과식초입니다.
바다속고양이
7/16 혈기챌 7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7.16 측정시간 : 공복 아침에 공복으로 측정하고 산책했다. 한시간 하고 아침은 간단히 과일을 먹었다! 점심은 두부를 들기름에 부쳐서 단백질 식사를 했다!
nulsom
7월 16일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1. 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아침식사 양상추+파프리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뭍힌 마트 잡곡식빵 1조각(오늘은 무화당 알룰로스 반봉을 넣어서 조리 해 봤어요) 4. 내용 : 아침에 5시반에 운동하기전에 130대였는데. 1단위 맞고 홈트로 빡세게 운동하기는 하지만 한시간 후 혈당이 190대였어요. 내장지방이 많이 쌓였나봐요. ㅎㅎㅎ 어제랑 같이 5단위 맞고 식사했는데 그나마 안정적이라서 다행이에요. 근데 배에서는 천둥소리가나요. 배가 너무너무 고픈데. 혈당이 너무착하니까 먹을 수도 없고 살이 조금이라도 빠지겠지 하는 희망으로 견디고 있어요. 아침에 일부러 탄단지 맞춰서 먹었는데. ^^
연완이맘
7월 15일 (월) 혈당일기 7기 7일차
- 날짜 : 2024.07.1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된장국 끓여서 점심 한끼 먹었어요. 근력운동을 해야 하는데 요즘 이리저리 할 일이 많아서 운동을 꾸준히 못하고 있네요. 밥 먹고 입 텁텁해지면 달달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꾹 참고 바로 양치했답니다. 여름철에는 당의 유혹이 참 강력하네요. 점 오이 70g + 파프리카 50g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된장국(멸치다시다팩, 맥된장 2, 애호박 1/2, 하루두부 150g, 양파, 머쉬마루 버섯, 파, 고춧가루 1, 들깨가루 1) 1/2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7월 15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인증
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점심식전 3. 섬취음식 : 아침식사 양상추+파프리카+오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뭍힌 마트 잡곡식빵 1조각(잡곡식빵이라서 집어왔는데.. 아침에 먹으려고 보니까 잡곡은 베이스 쬐금 들어가고 카라멜색소로 색을... ㅠㅠㅠ 4. 내용 : 주말에 친정 나들이갔다가 옥수수를 정말 원없이 먹어버렸어요. 아침에 기상했을때130대였는데. 아침운동을 하고나니 190대로 올라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주사 1단위 더 맞고 아침 먹었는데 혈당은 좋은데 배가 미친듯이 고파요. 어제 너무 먹은게 오늘까지 영향을 미치는거 같아요. 옥수수만 보면 브레이크가 안 걸리네요. ㅎㅎㅎ 우선은 당떨어질때 먹으려고 나머지는 냉동실로 보냈는데... 몇자루 남겨놓은 냉장실 옥수수 벌써 먹고싶어요. 확실히 옥수수는 사랑입니다. ^^%
연완이맘
간단하면서 혈당지킬 수 있는 식사
ㅇㅏ침 마다 먹는 식사인데요 혈당에도 좋고 영양분 골고루라 적극 추천해요 요즘 파프리카도 싸고 양상추도 싸더라구요 그래서 샐러드할때 잘 먹어요 우선 야채들을 조금조금씩 썰어요 볼에담고 소스 뿌려요 소스는 들깨가루 1: 들기름 0.5: 간장 0.5: 식초 1:알룰로스나 사카린 이런ㅂㅣ율 이구요 스파게티 소스병 하나 만들어도 상하지도 않고 좋아요 영양분을 고려해서 샐러드에 닭가슴살을 조금 얹어요 샌샐러드 완성 그리고는 또띠아에 스파게티 소스 한스푼을 바르고 피자치즈를 얹어서 약불에 올리고 팬 뚜꺼믈 닫아요 오늘은 남편이 시래기국을 먹는다고 해서 1인분입니당 샐러드를 다 먹고나면 피자가 적당히 익어있어요 지금 딱 먹으면 혈당에도 좋고 맛도있는 한끼 식사가 완성된답니다 바쁜 아침에 너무 좋은 식단이에요 혈당도 니무 착하죠? 오늘도 건겅한 하루 되세요
연완이맘
7월 12일 (금) 혈당일기 7기 5일차
- 날짜 : 2024.07.12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햇반 백미 남은 거에 냉동 유기농 야채 믹스 넣어서 볶아서 먹었어요. 부족한 탄수는 어묵볶음과 크래미에서 채워진 거 같아요. 시간이 없어서 근력운동을 너무 못했는데 잠시라도 하고 오려고 합니다. 결국엔 근육이 중요하니까요. 점 파프리카 50g / 오이 70g / 방토 5알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70g + 잇츠베러 마요 10g 햇반 백미 110g + 유기농 채소믹스 150g
run2
두부조림
저녁 반찬으로 두부조림을 만들었어요. 돌아가신 엄마가 가끔 해 주신 음식이어서 엄마 생각이 나네요 두부를 들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부쳐요 전 간장을 넣지 않고 창치액젓과 굴소스를 넣고 육수를 넣고 끓였어요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어요
핑크한울이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전요즘 오일도 두르지 않고 그냥 달군 그릴팬에 가지를 구워서 그냥 먹고 있죠 부모님 밭에 가면 여리여리한 가지 어린것은 그냥 생으로도 먹기도 하고요 어릴적부터 가지를 그냥 먹어서 그런지, 특히한 맛도 향도 저에겐 거부감 없이 소화도 잘 되는것 같아요 ? 가지는 요리는 하면 보들러워 지죠 요즘 보니 가지탕수도 많이 보이던에 칠리소스 에 버물버물 해도 맛있을거 같죠 ㅎㅎ 💢 가지가 요즘 상점에서 자주 보이고 있다. 가지는 볶음, 절임, 구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맛을 내어 먹을 수 있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짜지 않게 하면 다이어트 식품이 될 수 있다.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들이 많다. 가지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쪄서 먹었더니… 영양 및 항산화 효과 크게 증가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가지의 조리 방법에 따른 영양 및 항산화 특성을 연구한 논문이 실렸다. 가지를 끓이기, 전자레인지 조리, 찌기 등 여러 조리 방법을 설정하여 요리 한 후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및 영양 특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찐 가지에 항산화 효과 뿐만 아니라 총폴리페놀 함량, 클로로겐산과 칼슘 함량 등이 늘어났다. 쪄서 먹는 게 영양 및 항산화 효과가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 잦은 경우… 가지가 도움되는 이유?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가지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근육 경련을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다. 신경 안정에 영향을 주고 근육 경련을 완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할 때 근육 경련이 잦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뇨 효과도 있어 몸이 잘 붓는 사람의 부종 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양념을 제외한 가지 자체는 열량이 매우 맞아 체중 관리에도 기여한다. 양파와 살코기 넣어 먹었더니… 중성지방 줄여 혈관 건강에 기여 가지는 고지방식품과 함께 먹었을 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보고가 있다. 역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양파를 넣어 볶음 등으로 만들면 살코기 등 고지방식품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가지를 조리할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으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이고 고소한 맛이 더해진다.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게 중요하다. 물에 담가두면 떫은 맛이 줄어든다. The post 가지에 양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혈당 잡는 나만의 식단~~!! 채식위주~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맛나게 해서 먹고잇어요 ^^호박 가지 그리고 김치류~요런것이 당을 안올립니다. 기름도 되도록이면 조금만 넣고~ 무침은 들기름이나 참기름으로 향을 더해 맛깔납니다. 반찬만으로도 배가 부릅니다. 소식이 좋다고하는데 식욕참기 어려울땐 저처럼 호박전이 건강에 좋은성분이 많으니까 만들어드셔봐요~!! 가지도 엄청 좋다고해서 요새 가격도 저렴하고해서 무쳐먹고 구어먹고합니다. 가지의 효능에 대해서도 참고하세요 같이올렷어요~~ 보라색 껍질에는 안토시아닌계 색소인 히아신과 나스닌이 풍부하여 혈관의 노폐물 제거와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 수분과 칼륨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이뇨 작용을 촉진하여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준다. 열량 100g당 17kcal [네이버 지식백과] 가지 (우수 식재료 디렉토리) 가지를 조리할 때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리놀산과 비타민 E의 흡수율을 높여준다. 활용 나물, 볶음, 전, 튀김 등에 활용된다. 고르는 법 꼭지 끝이 싱싱하며 모양이 곧고, 표면은 선명한 보랏빛으로 광택이 나야 한다. 손질법 가지는 꼭지만 제거하여 껍질째 먹기 때문에 깨끗이 씻어 주는 것이 중요하며, 물에 담가두어 떫은맛을 제거해야 한다. 보관법 가지는 저온에 약하므로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고, 8℃ 이하에서는 가지 속살 색이 검게 변하니 주의한다.
나나나이쁘니
소고기 시래기 찌개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것은 소고기 시래기 찌개입니다. 일반 시래기 찌개는 고기 없이 그냥 하는데, 저는 오늘 소고기를 넣어서 해볼 예정입니다. 당뇨에는 시래기 만한 것이 없지요. 하지만 근육을 늘이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육류 섭취가 꼭 필요해서 저는 꼭 고기를 넣는답니다. 일단 일반 시래기 찌개랑 같이 해 주시면 됩니다. 육수 내어 시래기 들기름에 무쳐 마늘과 함께 된장 넣고 고추가루 넣고 끓입니다. 거기다가 끓고 나서 소고기를 넣어 주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혈당 잡는 데에는 이만한 것이 없어요. 저는 이것과 운동으로 혈당 완전히 잡았습니다.
마고할미
[샐러디] 야채샐러드 추천
저는 아침 한끼는 밥을 챙겨먹는데요~^^ 어머님이랑 신랑 아침을 챙기다보니 저의 아침 루틴이 밥이 된거지요~^^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과일 야채를 일부러 챙겨먹지 않으면 덜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전날 너무 과식했다거나 밥이 안 땡길때 냉장고속 과일과 채소 꺼내서 샐러드를 해 먹는답니다~^^ 그럼 소화도 잘되고 활동도 편해서 좋더라고요 특별히 야채랑 과일을 준비하는건 아니고요 냉장고속에 있는걸로 한답니다~^^ 오늘은 사과 파프리카에 친정엄마표 샐러드에 잘 어울리는 로메인상추에 어머님 지인표 오이를 썰어넣고 흑토마토에 사과 넣고 빠질수 없는 호두와 아몬드에 선물 들어온 아마씨를 뿌리고 소스는 요거트에 레몬즙 섞어서 뿌려먹는데 하나 남은걸 막내딸이 출근하면서 먹었네요 ㅎㅎ 그래서 간장에 들기름넣고 매실액넣고 레몬즙 넣어 섞어서 뿌려 먹었답니다~^^ 사과는 땅콩버터에 찍어먹고요~^^ 먹을때 마다 느끼는건데 밥 보다 더 오래 씹어 먹게되고요~^^ 야채랑 과일을 썰면서 조금의 포만감이 생기면서 먹고나면 밥보다 더 포만감이 있답니다~^^ 전날 과식 과음했다거나 속이 불편하실때 자극적인 음식 말고 속 편하고 포만감이 풍부한 야채 샐러드를 추천합니다~^^
나쁜엄마
7월 11일 혈당일기 7기 3일차
측정사진 :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양배추+양상추+파프리카+오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피자 반장(또띠아+스파게티소스 1숟가락+피자치즈 조금) 4. 내용 : 5시 20분에 기상해서 컨디션이 좋길래 홈트로 빡새게 운동했어요. 땀이 땀이. ㅎㅎ 오늘은 어제랑 같이 먹고 운동 부족으로 어제 혈당이 많이 올랐는지 체크 해 보고 싶었는데 집에 식빵이 없는 관계로 또띠아 피자로 대신했어요. 주사는 어제랑 같이 맞구요. 식후 2시간 혈당 아주 좋네요. 역시 아침운동으로 혈당이 좋았던 거였습니다. 운동을 쉬니 혈당이 마구마구 올라갔어요. 아침운동 빡세게 했다고 혈당 무지 착한거 보니까요. ^^ 오늘도 착한혈당위해서 화이팅 합니다.
연완이맘
7월 10일 (수) 혈당일기 7기 3일차
- 날짜 : 2024.07.1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점심 식사 시간이 좀 늦었네요. 어묵볶음 말고 어묵 무침을 해서 먹어봤어요. 어묵을 끓는 물에 2분간 데쳐서 사용하다보니 안좋은 기름도 제거되고 더 나은 거 같네요. 밥먹고 조금 아쉬운 기분이 들때는 바로 양치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그 아쉬운 기분에 다른 걸 찾아먹게 되면 혈당을 주체할 수 없을꺼예요. 점 파프리카 50g / 오이 70g / 방토 5알 잇츠온 하루두부 150g 데친거 -------------------------------------- 오이토마토파프리카양파 샐러드 새송이버섯 에프돌린거 애호박양파청경채수분볶음 순살 가득 담은 어묵 오리지널 240g / 고춧가루 1 마늘가루 1 표고버섯가루 1 한식간장 1 무침수 1 들기름 1 알룰로스 1 1/4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7월 10일 혈당일기 7기 2일차
2. 혈당측정 시간대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양배추+양상추+파프리카+오이 샐러드(소스는 직접만든 들깨소스 == 들깨 1 : 식초 1: 간장 0.5 : 들기름 0.5 :알룰로스 쪼금) 계란뭍힌 잡곡식빵 1/2조각 4. 내용 : 오늘도 아침운동전에 어제처럼 배가아파서 누워 있다가 출근했는데요. 어제보다 빵을 절반만 먹어서 아침 초속을 1단위 덜 맞았어요. 근데. 아슬아슬하게 180을 넘기지 않고 고공이어서 추주 1단위 하고 나니 그제야 조금 떨어질까말까 하고 있어요. 운동을 못해서 그런지 아님 배가 아픈거 때문에 그런지 알 수가 없어요. 사실 아침 홈트레이닝을 못해서 그렇지 만보는 걸었거든요. 오전 쉬는시간 15분, 점심식후 20분, 저녁식후 30분 걸었는데. 운동때문이라면 약간은 억울한 면이 있네요. ㅎㅎ
연완이맘
7월 10일 혈당일기 7기 인증
날짜 7월 10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두부구이와 볶음김치를 먹었습니다. 두부는 들기름에 구웠고 마지막에 후추를 뿌려 마무리 했습니다. 김치는 설탕대신 대체당으로 볶아서 먹었습니다. 참치를 한 캔 넣어서 볶았는데 맛있었습니다. 아침에 밥을 많이 먹어서 점심은 밥 없이 두부구이와 볶음김치로만 먹었습니다.
so2
당뇨관리식단 - 다시마 채소말이 현미쌈밥
엄마가 당뇨가 있으셔서 음식에 항상 신경쓰고 있는데 이번에 소개할 음식은 다시마 채소말이 현미쌈밥입니다 레시피는 염장된 다시마는 물에 10분정도 담갔다가 뜨거운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물기를 뺸 다시마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준후 다시마에 들어갈 집에 있는 재료들로 적당하게 잘라준다 그리고 준비된 현미밥에 들기름과 초고추장을 살짝 넣어 다시마로 말아주면 완성입니다
지도
혈당일기 7기 2일차 인증
7월 9일 화요일. 아침-바나나,우유 점심-잡곡밥,어묵탕,들기름물만두구이,돈육시래기찜,콩나물무침,오미자주스 저녁-쌀밥,시래기국
free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