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기름을 섞어 바삭바삭 고소하게 구워낸 재래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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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라방 방송 왜 섞을까요?헷갈리게
방송 1개보고 담차례 볼라면 막 섞어버려 헷갈려요 순번대로 담차례면 모를까? 뒤죽박죽.. 시간도 없는데 혼란스럽고 봤던거 또 틀고 짜증나요
정숙한여자정말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5회차 후기
1.전 후 2. 일주일?에서 일주일반? 정도 된거 같습니다 3. 감량전 47.9키로 (많이 먹어서 부운 살이 포함되어있어요ㅠ) 아랫배가 힘을줘도 이제 안들어가네요.. 그리고 너무 부어서 온 몸의 살이 아파요 4. 감량후 46.0키로 엄청 빠진건아니지만 부우느낌 거의 빠지고 살 만져도 안아픈상태 윗배는 많이 안먹어서 거의 안나오고 아랫배도 진짜 살짝?(ㅠ) 들어갔습니다 5. 식단: 아침은 아메리카노 한잔 고정으로 마셨습니다. 점심도 고정으로 닭가슴살(닭가슴살 핫바로 대체할때 있었음) 100그람+ 양배추 200그람?정도 간하나도 안하고 먹었습니다. 그리고 커피는 당있는거 딱 한번 아인슈페너 마셨고 모두 라떼만 마셨습니다. 저녁은 일반식을 거의 했기때문에 방법을 찾다가 쌀밥을 안먹고 곤약으로 대체해습니다. 반찬은 생각하지않고 일반식 그대로 먹었고, 밥만 곤약으로 대체. 200그람 곤약먹었고 곤약이랑 밥이랑 섞어서 먹은게 아니고 100프로 곤약만! 삶아서 먹었습니다. 진짜 딱한번 입터져서 디저트 배라 쿼터 시켜서 혼자 다먹음..ㅠ 6. 운동: 하루에 만오천보 기본으로 걸었고, 이틀에 한번씩 버피테스트 100회 함. 7. 꿀팁은 하루에 물 이리터 이상 마시기. 디저트 절제하고 단거 땡기면 콤부차로 입막음. 탄수화물을 너무 절제하다보니 머리가 어지러운경우가 있었는데 그부분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조콩만
도토리묵무침 만들기
조리순서 1. 묵을 반으로 잘라줍니다. 2. 도토리묵을 끓는 물에 1-2분 정도 살짝 데쳐 꺼내줍니다. 3. 묵칼을 이용해 먹기 좋기 한 덩어리를 4등분 해서 준비합니다. 4. 도토리묵 무침에 들어갈 야채를 깨끗히 씻어 상추와 깻잎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고 당근은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5. 대파와 청양고추는 잘게 다져 양념에 넣을 준비하세요. 6. 도토리묵무침 양념장은 고춧가루 1.5 큰 술과 간장 5 큰 술, 매실청 1 큰 술, 설탕 1 큰 술, 통깨와 다져 놓은 대파와 청양고추를 투척합니다. 7. 양념장을 잘 섞어준 뒤 볼에 상추와 깻잎, 당근, 도토리묵을 넣어줍니다. 8. 양념장을 부어준 뒤 조심스레 버무려주기만 하면 도토리묵무침 만들기 완성.
남산골선비
김밥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모두 모여~!! 참치에 청양고추, 궁채절임 섞어주고 두릅장아찌에 고추장양념 해주고 햄. 맛살. 어묵,우엉.오이.단무지, 깻잎. 김에 밥은 조금만 깔아주고 돌돌 말아주면~~ 맛있는 김밥 완성~!! 평소에 잘 먹지 않는 장아찌 반찬을 참치와 함께 김밥에 활용하니 느끼하지 않고 좋은 것 같아요.
라라스칼렛
치킨보다 맛있는 가지튀김
쌀종이에 싸서 튀긴 가지튀김 따라서 해봤는데 정말 맛있네요. 쌀종이로 하다보니 반죽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되니 편하고 식어도 쌀종이의 바삭함이 더 맛있어요. 가지나물도 맛있지만 바삭한 가지튀김 추천합니다. 가지는 소금 살짝 뿌려 밑간 해주식고 쌀종이에 싸주세요 기름에 노릇노릇하게 튀겨줍니다. 소스는 재료 섞어서 끓여주시고 부먹해서 드셔도 되고 찍먹해서 드셔도 되요. 소스재료
연주야아
칼로리 고려한 초간단 다이어트 집밥 레시피, 순두부계란밥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순두부계란밥이에요. 먼저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파,마늘 넣고 볶아 주세요. 그리고 순두부 반모를 숭덩숭덩 썰어서 넣어 주세요. 계란도 두 개 풀어서 넣어 줍니다. 이 상태에서 간장 0.5스푼, 굴소스 0.5스푼 넣고 잘 섞어 주세요. 그리고 2-3분 익혀 주면 돼요. 이제 그릇에 밥을 넣고 그 위에 내용물을 올려 주세요. 마지막으로 참깨하고 참기름 솔솔 뿌려주면 끝이에요. 맛있고 간편한 순두부계란밥 다이어트 저칼로리 집밥으로 정말 좋아요.
멍청이3
일요일 아침 풍성한 샐러드로 시작
일요일 아침이라 저 혼자 먹은 샐러드랍니다. 근데 2인용이랑 사이즈가 똑같죠?ㅋㅋ 어제 많이 걷고 맛있는 것까지 먹어서 저녁에 많이 간단하게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생각보다 좀 빠졌더라고요. (700g이긴 한데 내 기준엔 좀 많이 빠진 편이긴 해요) 하여튼 그런 이유로 아침부터 배가 고팠답니다. 나혼자 먹을 거니까 1인용으로 만들려 했는데 그 배고픔이 자꾸 뭘더 넣게 하네요. 오늘 샐러드가 10분만에 만들 샐러드였거든요. 그렇게 빨리 만들어서 우선 배고픔을 해결했네요. 그리고 내 카무트밥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냉장고 속에 꼭 먹어야 되는 우유와 치킨버거 4분의 1이 있었답니다.(오늘 안 먹음 버려야 돼요ㅠㅠ) 그래서 제 본식은 우유에 시리얼과 치킨버거 4분의1, 양배추 라페 입니다. 우유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섞어논 것도 넣고 냉동과일(망고,용과,파파야)도 넣었어요 냉동과일은 요거트 먹을 때 넣으려고 산건데 생각보다도 더디게 먹네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는데 그냥 먹을려니 야채가 하나도 안 보여서 양배추 라페 얹어서 먹었습니다. 치킨버거를 좀 맵고 짠 걸로 시켰더라고요. 입맛 없는 동생이라 순한 맛으로 시켰을 리는 없죠😆😅 그래도 동생 덕에 생각도 안 했던 치킨버거도 먹고 오늘도 으쌰으쌰 라떼랑 산책하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조림덮밥
저의 다이어트 집밥 레시피는 두부조림 덮밥 입니다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납작하게 썰어서 들기름에 한번 구워줍니다 그리고 간장1.맛술1.올리고당1.물1 다진마늘약간 (굴소스선택)를 잘 섞어서 구워준 후라이팬에 넣어주고 양념 졸일때까지 끓여줘요 국물이 조리들면 두부를 밥위에 얹으면 완성!! 두부 한개로 한끼 맛나게 뚝딱완성 입니다~
어머나왜이래
큰아들이랑 동네산책후.
배고파서 시장 칼제비 먹었어요. 칼국수. 수제비. 섞어나오는걸 칼제비라고 하더라구요. 오랜만에 먹었더니 맛있네요.
한결맘
계란 토스트~
점심으로 토스트 만들었어요~ 양배추 당근 양파 대파 계란이랑 섞어 부쳐서 케찹 딸기잼 발랐어요. 치즈한장 얹고~
딸기와의행복
주말 아침 샌디치
저는 다이어트를 해도 빵을 내려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다들 다이어트에 빵은 안 된다고 하지만 전 건강한 방식으로 빵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뚱뚱한 샌드위치를 많이 싸먹는데, 디디미니 님 레시피를 많이 참고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오쩔래미샌드위치(두부면크래미샌드위치)를 만들어먹었어요. 식빵 사이에 두부면, 크래미, 그릭요거트 등등 섞어주고 절여서 물기 짠 오이 올려준 후에 싸면 돼요! 레시피에는 없지만 저는 저칼로리 불루베리잼도 발라줬어요. 엄청 뚱뚱해서 반쪽만 먹어도 배불러요. 좋아하는 거 먹으면서 건강하게 하는 다이어트 즐겁습니다!
주렝
카레닭가슴살 샐러드
제가 자주해먹는 집빕 레시피 인데요 정말 간단하고 얾마 안걸려요 오뚜기 카레 1티스푼이나 반티스푼을 전분 큰 한숟가락과 섞어서 닭가슴살 버무르면 끝이예요 후라이팬에 구워도 되지만 전 약간 기름을 뿌려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치킨집 저리 가라 입니다 카레가루때문에 간도 되어있어서 드레싱도 필요없어요
으햐햣햐햐
훈제오리사과 샌드위치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다이어트식 샌드위치 소개합니다. 주재료는 훈제오리와 사과입니다! 먼저 훈제오리는 살짝 데치거나 볶아서 준비하고, 양파는 채썰어 물에 담궈 매운기를 빼줍니다 식빵은 호밀빵이나 글루텐 프리 빵으로 저는 사용해습니다 버터에 토스팅 하지않고 그냥 생식빵이 너무 촉촉하게 더 맛있더라구요! 식빵에 한쪽면에 저칼로리 마요네즈와 홀그레인소스를 섞어 발라줍니다 그위에 차례대로 치즈, 청상추 많이, 훈제오리, 양파, 채 썬 사과를 올려줍니다. 식빵 한쪽면에는 무가당 땅콩버터를 발라준후 덮어주고 랩으로 꽁꽁싸서 반 잘라 아메리카노랑 먹으면 찰떡콩떡 너무맛있습니다! ㅎ
조콩만
간단하고 맛도 좋은 아보카도 토스트~♡
안녕하세요. 오늘의 저희 집 초간단 레시피는 아보카도 토스트예요~ 준비물 빵 1, 아보카도 1, 달걀 1, 라임즙, 소금, 후추, 고춧가루, 치즈 1. 먼저 빵 한 조각을 구워주세요. (저는 발효종빵이 좋아서 루스틱을 구워봤어요) 2. 으깬 아보카도에 라입즙을 섞어주세요. 3. 달걀을 선호하는 방식으로 익혀주세요. (저는 반숙후라이로) 4. 차례대로 포개고 나머지 재료들로 간을 맞춰 먹으면 끝~~ 모두들 맛있고 건강하게 식사하세요~~~
정육
저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덩근라페 넣은 키토김밥입니다 환자식으로도 좋은거 같네요 계란을 넣어 단백질 채우고 양배추도 추가 했구요 지단 구워서 당근에 홀그레인 레몬즙 올리브오일 소금 시럽약간 넣고 맛살도 넣고 섞어서 휘리릭 말았어요 맛도 좋아요 속도 편안해요 오늘 함 만들어 보세요
이쁜아영
베이글 소시지 토스트🥯
늦은 점심으로 소시지 베이글 토스트 해먹었어요. 바질 페이스토와 스위트 랠리쉬,꿀조금 넣고 섞어서 베이글에 잼처럼 바르고 후랑크 소시지 구워서 넣어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다먹고 깔끔하게 토마토까지 먹었어요!
툐리부인
양배추치즈햄말이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한 집밥 레시피 소개해볼께요 먼저 야채를 담을 그릇을 준비해주고 양배추 200g 깨끗이 씻은뒤 채썰어준다 당근도 30g 채썰어준다 대파 반을 총총 다져준뒤 그릇에 담고 날계란 2개를 같이 넣어줘요 여기에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어주고 고루 섞어주세요 기름두르지 않은 펜에 햄을 3~4개 살짝 구워주고 꺼낸뒤 기름을 두르고 중약불에 야채 반죽을 넣어 평평하게 펼쳐 모양을 잡아줘요 노릇하게 익으면 반대편도 똑같이 익혀주세요 유산지에 꺼내서 치즈와 햄을 올려주고 말아주면 끝~~~참 간단하죠
LV
1년동안 13kg 감량했어요!
결혼 후에 야금야금 살이찌더니 10키로나 쪄버렸어요 ㅠㅠ 날씬한 사람들은 열심히 운동하는데 뚱뚱한 내가 이렇게 운동도 없이 뚱뚱한 내몸만 탓하는구나 깨닳음을 받고 한번도 해본적없는 pt를 시작했어요! 혼자 식이조절하고 밤에 걷기운동하는것으로는 전혀빠지지 않던살이 pt로 제대로 웨이트를 배우고, 식이를 트레이너쌤에게 검사 받다보니 신경써서 먹게되고 또 큰돈을 들였다는 생각에 제대로 효과를 받아야 한다는 의지가 정말 강했어요! 그래서 1년동안 13kg 감량에 성공할수 있었어요! 사실 1년에 13kg 이라면 빠른 감량은 아니에요 대신 꾸준히 건강하게 감량했기때문에 요요가 크게 오지도 않았어요! 감량 전 63kg 감량 후 49kg 식단은 하루 4번 탄단지를 계산해서 먹었어요 매끼니 다르게 먹긴했지만 주로 아침은 그릭요거트+사과 계절에 따라 복숭아 점심은 현미밥+닭가슴살/생선구이+야채 또는 방울토마토 간식 단백질바 or 단백질쉐이크 / 견과류 저녁 저녁 닭가슴살 볶음밥 또는 닭가슴살볼, 야채, 단호박 또는 베이글 이런것들 위주로 먹었어요 점심엔 일반식을 양 조절해서 먹기도했고 빡쎄게 하는 기간에는 밥대신 고구마를 먹기도했어요~ 그래도 음식을 닭고야만 하지 않고 다양하게 먹었더니 질리지 않고 다이어트를 했어요! 주말에는 치팅도했구요 ㅎㅎㅎ 그래서 1년이 걸렸나봐요 ㅎㅎ 식단을 할때는 하루 칼로리를 기초대사량 +200kcal를 맞춰서 먹어줬어요! 운동은 주 5회 평일은 무조건 헬스장에가서 스트레칭 +유산소 10분(예열) + 웨이트 50분 + 유산소 40분을 했어요! pt는 주 2회 진행했고 개인운동 3회 하면서 수업때 받은 내용을 꼭 복습했어요! 그래야만 진짜 몸에서 익히면서 제꺼가 될꺼라고 생각했거든요! 등/가슴/하체 분할로 했고, 어꺠는 가끔 섞어서 했어요 ㅎㅎ 제가 생각하는 꿀팁이에요 수업을 듣고 나면 수업내용을 메모장에 메모해놨어요 바로 다음날이 되어도 수업 내용이 기억 안날수있거든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신다면 꼭 결과를 볼수 있어요! 저도 다이어트 후기를 쓰면서 다시 해보고싶은 의지가 생겼네요! 같이 다이어트 성공해보아요❤️
비누마덜
[ 고단백 식단 ] 단백질 쉐이크 분말로 만드는 고단백 단백질 빵
안녕하세요! 다이어터들에게는 더이상 빵도 간식이 아닌 식사인데요! 그냥 빵집에서 일반 빵은 밀가루에 설탕에... 건강에도 안좋은데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 않아요 그래서 단백질 쉐이크 분말 200ml, 달걀 4개, 꿀 3스푼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고단백 빵 만드는 레시피 풀어볼게요! 달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고 흰자를 머랭치는데 제가 사용하는 단백질 분말, 비바모닝 굿모닝 쉐이크는 자매가 런칭한 단 맛이 없는 쉐이크로 머랭을 치지 않아도 빵을 만들었을 때 폭신하고 부드러워서 거품기로 이정도만 해줄게요 노른자를 넣어 잘 섞어준 후 꿀 3스푼을 넣어요! 단백질 분말이 단 맛이 없어서 살짝 단 맛을 가미해야 달지 않고 맛있어요!😋 계량해둔 단백질 분말 200mg을 넣어 잘 섞어주고 저는 틀이 있어서 나중에 잘 분리되라고 틀에 기름칠을 해줬어요 틀이 없으니 아무 그릇에나 하셔도 되요 200ml 정도 하면 틀에 5개 붓고 조금 남더라구요.. 오븐에 넣고 구워주면 겉바속촉 단백질 빵 완성!! 오븐에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단백질 빵이고 밥솥에 하실거면 단백질 분말 300ml, 달걀 6개 ~ 8개, 꿀 6스푼으로 하시면 되는데 밥솥에 하시는 것은 엄청 폭신하고 부드러운 식감이에요 반 잘라보면 속도 잘 익어서 맛있어요! 😋 빵 먹고 싶은 욕구도 충족하면서 밀가루도 안들어갔고 고단백이라 영양도 충분한 맛있는 다이어트 1끼에요
vely30
저녁은 무려 삼겹살구이😁
점심때 배고팠었는데 햄버거 반개는 아무래도 배가 안 차나봐요. 두세 시간밖에 안 지났어도 벌써 배가 고프고 허하네요. 오늘은 어머니하고 대대적으로 우리 라떼를 집에서 셀프 미용을 할려고 합니다. 어머니는 저녁을 드시고 오신다고 해서 저도 어머니 도착하기 5시 반 전에 저녁을 다 먹을려고 마음을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4시 반부터 얼른 준비를 했죠. 5시에 먹으려고 메뉴는 무려 삼겹살😁 3월 3일 삼겹살 구워 먹고 남은 두줄이 있었거든요. 그중에서 한 줄만 먹으려고 합니다. 후라이판에 삼겹살 굽고 고기가 좀 작으니 생표고버섯 굽고 양파도 굽고^^~ 그리고 남았던 파절이도 내고 쌈 채소도 내서 상을 차렸더니 나혼자 먹을 상이 굉장히 푸짐하죠? 잘게 썬 돼지고기지만 이중에 두세점 정도는 우리 라떼 저녁이랑 섞어주고 저도 맛있게 쌈 싸먹었답니다. 다 먹으니까 너무 배불렀어요. 그래도 점심이 별로 안 지났었는데 좀 밥양이 많았나봐요😅 그래도 밥 먹고 라떼털 깎는다고 대대적으로 힘써야 되니까 이정도는 먹어야겠죠? 설거지까지 끝내니 어머니가 오셨고 라떼 미용으로 우리 집은 거의 전쟁터가 됐어요. 힘이 다 빠질 정도로. 미용시키고 스트레스 받았으니 잠깐이라도 산책시키고 들어와서 목욕켜 말리고 이제 겨우 앉았네요. 에고에고 우리 라떼 털 빠져서 홀쭉해졌죠. 누나의 미용실력이 별로 없어서 여기저기 깨끗하지도 않고요. 그래도 저는 정말 최선를 다 한거랍니다.😓 지털 깎았다고 왕짜증 다 부리더니 지금은 저렇게 자고 있어요. 라떼는 그얘대로 마음에 안 드는 면이 있겠죠. 우리 우리대로 털을 깎아야 하고...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두부 유부초밥 만들기.
두부 유부초밥 레시피입니다. 두부는 잘 으깬 후 물기르 제거해주세요. 중불에서 볶아서 수분을 달려버려요. 유부는 흐르는 물에 씻어주고 손으로 누르듯 짜주세요. 저는 여기에 옥수수를 좀 넣었어요. 톡톡 터지는 재미도 있지만 옥수수를 좋아하거든요. 유부초밥에 같이 들어있는 양념을 넣고 섞어서 유부로 넣기만 하면 간단한 두부유부초밥이 완성됩니다.
초긍정파워
초간단 굽기만 하면 되는 키조개 관자 구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초간단 레시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이어트 하면 해물류나 생선류를 더 많이 챙겨먹게 되는데 설에 들어온 키조개 관자를 구웠습니다 원래는 버터가 진리지만 오늘만은 들기름과 마늘향을 입혀 구웠어요 재료는 키조개 관자, 마늘(다진거 또는 슬라이스), 들기름, 소금, 후추 입니다. 관자는 두꺼우니 2~3 등분 슬라이스를 낸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합니다. 후라이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구워줍니다(여기서 마늘은 선택 사항이지만 있으면 더 맛나요) 관자는 확실히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꼭 주의해서 요리해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으실거 같아요. 여기서 관자에는 어떤 영양 성분이 들어있나 확인해 보겠습니다. 우선 키조개 자체도 아미노산 철분 등이 함유 되어 있고 열량이 매우 낮아 동맥경화와 빈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깐징짱
양배추 계란전 !
다이어트 할때 맘껏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에요 양배추 한통사서 잘게 채썬 다음 계란이랑 섞어서 부치면 끝이에요! 맛도 있도 포만감도 있어 추천드려요 저칼로리 소스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어요😊 남은 양배추는 쪄서 먹어도 맛있답니당
곰공공
초간단 모두의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팽이버섯전
팽이버섯이 칼로리도 낮고 좋은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구워서 그냥 드셔도 되고 팽이버섯전을 하셔도 좋아요 우선 팽이버섯을 밑부분을 자르고 씻어 놓습니다 계란과 튀김가루, 부침가루를 골고루 넣어서 섞어 놓아요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부치면 됩니다 초간단 모두의 집밥으로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반찬 및 간식으로도 좋아요
k2023
삼겹살찜
1.삼겹살(샤브용 소고기면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겠지만 삼겹살만 집에 있어서) 부추 숙주를 모두 쪄서 2.간장 아룰로스 겨자 식초 깨 양파 취향껏 넣어 섞어주고 3.맛있고 건강하게 한끼해결
햇살좋은
벨지움 생초콜릿 라떼
컴포즈 벨지움 생초콜릿 라떼 먹었어요 꾸덕한 초코릿이 통째로 들어 있어서 먼저 조금 떠 먹은후 섞어서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건강하자으니
처음으로 양배추 라페 만들어 봤어요😅
저번주 목요일날 양배추를 사놓고 레몬즙은 커피집에서 ,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슈퍼에서 사서 다 준비했지만 주말까지도 손도 못대고 있었답니다. 오늘까지 못하면 너무 했나 싶어 점심 먹고 라떼랑 들어와서 대대적으로 막 준비했죠. 레시피에 양배추가 반통이더라고요. 저도 반통을 준비했는데 사진하고 보니까 채선 양이 좀 너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딴 레시피를 찾아보니까 반통을 600g을 잡더라 저는 반통의 반이 700g이 넘었는데 결국 채친 1000g만 하기로 했습니다. 씻을 때도 식초 타서 한 10분 담아놓고 깨끗이 씻고 물기도 빼더라고요. 그래서 그 중간 기다리는 시간에 고구마 말랭이 만들려고 고구마도 쪘죠. 큰통인데 한가득 있는 거 소금 저려서 또 10분 놔둬야 했습니다. 집에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있었고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처음 사봐요. 맛을 보니 굉장히 짭짤하더라고요. 잘 써야겠어요. 레시피에 적혀있는 게 600g이라 1000g하니까 조금씩 늘렸습니다. 당분은 알룰로스로 하고~(꿀이 있지만 저걸로 해야겠죠. 다음에 한번 꿀로 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10분 소금에 절였다고 양배추가 많이 숨어 죽었어요. 한 번 꼭짜서 놔두고 아까 만들어놓은 소스를 부었어요. 손으로 주물주물 섞어줬답니다. 블로그에서 이거는 장갑끼고 하길래. 저도 주물러줄 땐 장갑 꼈네요. 그리고 간을 보라고 했거든요. 근데 제가 라페을 처음 먹어봐서 사실은 이게 간이 맞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는거예요😁🤣 근데 제가 먹긴 좀 짰어요. 블로그에서 혹시 짜면 생당근 그냥 넣어도 된다고 해서 울집냉장고에 있는 채친 당근을 넣었죠😆 1000g 그런지 양이 제법 많았어요. 큰 유리통에도 하나 넣고 바로 먹을 반찬통에도 하나. 양배추 라페지만 중간중간 당근이 있어서 색은 좀 괜찮죠? 오늘 저녁 샐러드에요. 가운데에 양배추 라페를 넣었더니 드레싱이 필요가 없는 거예요. 혹시 몰라서 그릇채 놨뒀는데 어머니가 고구마 먹을 때 얹어서 드셨어요. 엄마도 처음 먹어보는데 괜찮대요. 저도 맛있긴 했는데 양배추 라페 맛이 이게 맞는지는?(딴걸 안 먹어봐서) 어쨌든 성공한 것 같습니다. 놔두면 더 맛있어진다는데 더 간이 세진 않을까 그건 걱정이 되네요. ☆말린 고구마 간식 만들기 아까 고구마 쪘다고 그랬잖아요. 밤 고구마를 밥통에 쪄서 잘라서 말린 고구마를 만드는 건데 오늘따라 잘잘한 고구마라 은근 손은 많이 가겠어요. 이렇게 내일 아침까지 상태 보아가면서 계속 말립니다. 저번에 너무 깡깡해서 먹기가 좀 힘들었거든요. 이번에는 조금 덜 말리고 싶긴 한데 또 고구마 양의 은근 많아서 어쩔지 생각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참치밥
전 양배추로 이것저것 많이 해먹는데요 오늘은 나혼산에서 규현이 먹은 양배추참치덮밥을 했어요 1.양배추를 썰어 볶는다 2. 기름뺀 참치를 넣어서 같이 볶는다 3. 참치액 한스푼과 굴소스 한스푼 넣어서 섞어주고 4. 계란 한개 터트려 익힌 후 5. 밥위에 얹어 먹기~ 전 강황가루 콩 흑미 현미 등 섞어서 밥을 해 먹어요 건강한 맛이네요^^
워니s
초간단 당근김밥
1. 볼에 양배추와 계란 소금, 후추 넣고 섞어서 후라이펜에 부쳐 놓습니다. 2. 당근을 채썰어 볶습니다. 3. 김을 깔고 양배추-계란-크래미 순서대로 올려서 말아줍니다. 4. 참기름을 발라서 자릅니다. 5. 끝🩷
지영어트
[다이어트 레시피] 간단한 집밥 양배추 레시피
레시피랄것도 없는 양배추계란전 입니다. 워낙 SNS에서도 유명한 레시피죠~ 1.양배추를 달 씼어줍니다. 2.양배추를 채썰어줍니다. 3.계란을 볼에 풀어줍니다. (2-3개) 4.채썬 양배추와 섞어줍니다. 이때 전 소금과 후추를 넣어줍니다 5. 후라이팬에 구워줍니다. 6. 여기서 팁은 아무래도 전 요리를 잘목해서 그런지 뒤집을때 너무 힘들더라구요.. ㅎ 그래서 라이스페이퍼를 위에 올려주고 뒤집어주니 후라이팬에 튀고 난리였는데 많이 안튀더라구요..ㅎ 생각보다 엄청 든든하고 소화도 잘되고 운동하기전에 먹고 가니 정말 든든하더라구요 ㅎ 근근한데 단백질도 채워주고 식이섬유도 채워주니 화장실도 잘가고 너무 좋은 꿀조합입니다~^^
핑크라벨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양배추 당근 부침
다이어트 식품으로 양배추가 참 좋아요 풍부한 영양소와 포만감도 좋아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 간단하고 맛도 좋은 양배추,당근 부침 소개합니다 재료: 양배추, 당근, 청양고추,계란,감자전분,올리브유 만드는법 - 양배추,당근은 채썰고,청양고추는 다져놓는다 - 위재료에 계란,소금,전분을 섞어서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달구어졌을때 섞어놓은 재료를 올린다 - 앞뒤 잘 구워 접시에 담고 케찹을 뿌려 먹는다 오늘 점심에 밥대용으로 만들어 먹었어요 기호에 따라 부칠때 치즈 올리고 반으로 접어서 부치면 또 색다른 맛입니다
숨은꽃처럼
초간단 집밥다이어트 레시피 남은 재료 넣은 계란전
설에 음식하고 남은 팽이버섯이랑 맛살 몇줄이 있어서 뭔가 해 먹기는 애매했는데 계란 풀어서 남은 재료 다 섞어서 기름 살짝 두르고 전처럼 해 먹었어요 집에 남은 어중간한 재료들 계란에 넣어 밀가루 대신 계란에 넣어 부쳐 먹으면 배도 부르고 탄수화물도 줄이고 맛은 고소하고 자주 해 먹어요~
살빼자이번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