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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페인 아메리카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월8일 혈당일기4기 7일차

6월 8일 일요일 비 공복혈당 120 어제보다 낮게 나왔다 어제 높게 나온 이유를 생각해보니 식당에서 장터국밥 먹고 2차로 아메리카노에 빵을 조금먹었는데 그것때문인것 같다 밀가루를 확실히 조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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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곰순

6월8일 혈당일기4기 7일차

혈당일기 4기 8일차인증

날씨:비 아침식사후 2시간후108 정상이다. 아침식사:쑥절편 2쪽,훈저계란1개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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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마을

혈당일기 4기 8일차인증

아메리카노

따듯하게 마시며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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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캐시딜 레이트 드라이기 사진리뷰 선물 💝

캐시딜 레이트 드라이기 사진리뷰 선물 💝 캐시딜에서 레이트 드라이기 구매하고 사진리뷰 쓰고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받았어요. 혹시 사시는분들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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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딜 레이트 드라이기 사진리뷰 선물 💝

저녁 물

오늘 점심을 너무 잘 먹어서 집에 들어올때까지 배가 하나도 안 고프고 오히려 조금 소화가 안된듯 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저녁에 물만 먹자고 맘먹었답니다.  오늘은 오후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먹기 때문에 사실 2리터 먹고 두 컵이나 더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점심이 조금 짰었나봐요~ 물이 많이 먹히더라고요. 어머니와 라떼랑 들어올 때는 17000보 정도 됐었거든요. 그때도 아직 소화가 안된 거 같길래 좀 쉬다가 장보러 잠깐 나갔다 왔네요. 달걀과 콜라만 사러 홈플에 가는데 비도 조금 오더라고요~  그렇게 장까지 보고 오니 19000보 됐네요. 이렇게 걷다 오니까 확실히 속도 편해졌어요. 역시 최고의 소화제는 산책이죠😁 오늘 아침 루틴 중에 플랭크는 못했거든요. 오후에 집에 들어와서 아직 옷 갈았기 전에 얼른 플랭크 했답니다. 낮에 많이 걸었더니 1분도 너무 힘들었는데 라떼가 저렇게 옆에서 받쳐줬답니다🤣 방해인지 도와주는 건지 좀 애매했지만 하여튼 플랭크 1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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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물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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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6월 7일(금) / 혈당일기 4기 7일차

- 날짜 : 6월 7일 (금)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후 1시간후 - 내용 : 오늘은 점심 식후 1시간이 지나 혈당측정을 했다  점심에 김밥과 오이지무침 그리고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었다. 혈당수치는 102가 나왔다. 최근 몇일간 혈당관리를 위해 운동과 식단 관리에 좀더 신경을 써서 적당한 혈당수치가 나온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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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금) / 혈당일기 4기 7일차

혈당체크 4기 5일차

6월 7일 금요일 어제 저녁 7시에 족발이랑 소맥 3잔 디저트로 디카페인 아이스커피 마시고 어제 저녁 9이부터 아침까지 공복상태로  혈당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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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냉이

혈당체크 4기 5일차

저당 그릭요거트+토스트

저는 토스트를 가끔 먹어요 당근,양파.대파.청양고추.배추 또는 양배추에 계란풀어 식빵에 끼워 먹어요. 그런데 여기에 저당 그릭요거트를 함께 넣어 먹어요. 따로 먹어도 되고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다들 비슷하겠지만 저도,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잼이나 딸기잼 넣어 먹죠. 어떤 음식 과 같이 먹어도 훌륭하네요. 아메리카노에 쿠키.요거트도 겉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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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키위

저당 그릭요거트+토스트

혈일 4기 9일차

날짜:6월7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방울토마토, 아메리카노 간단히 아침식사후 산책 30분후 측정~~ 요즘 식후수치가 쭈욱 정상이다~~ 잘하고있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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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랑천사

혈일 4기 9일차

바닐라향 아메리카노

따듯하게 한잔 내려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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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바닐라향 아메리카노

아~아 마셔요..

너무 더워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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뜡이맘

아~아  마셔요..

퍼피팝에 갔다가 점심까지(토마토 치즈 바게트)

아침 먹고 라떼랑 10시 반쯤 산책을 시작했어요. 성북구청 근처에 아옹아 멍멍하자라는 애견샵 가서 라떼간식 사가지고 근처있는 애견 카페:퍼피펍(3번째)에 왔어요 애견카페는 4층에 있고 1층에 잘 가는 식자재유통센터가 있거든요. 라떼랑 커피 마시면서 라떼 맡겨놓고 장도 보려고 맘 먹고 11:56에 도착했네요. 근데 있다 보니 계속 있어가지고 점심까지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치즈토마토바게트 입니다  우선 처음에 도착해서 실내 자리를 잡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멍카푸치노를 시켰어요 낮은 잔에 있는 것이 펫밀크에 우유거품 올려준 멍카푸치노예요. 이건 유리가 아니라서 만약에 떨어뜨려도 깨지진 않아요. 잠깐만 관심을 보이더니 한참 안 먹었답니다. 이 집 상주견 애니예요. 엄청 똑똑한 푸들인데 애니가 멍카푸치노에 관심을 보여서 줬더니 우리 라떼가 경쟁적으로 먹었어요. 그래서 한 잔을 두마리에게 먹였네요. 또 다른 상주견. 알바생 강아지 땟지에요. 얘는 사람도 걔도 피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구석에 계속 있었어요. 부끄럼쟁이 테라스에 인조잔디가 깔려 있어 신나게 놀 수 있지만 한낮에 너무 더워서 잠깐씩만 놀고 안에 들어와 쉬었다 했답니다. 우선은 이때는 강아지들 별로 없어서 지 혼자 잠깐 뛰더라고요. 그리고 잠깐 라떼 카페에다 맡겨놓고 1층에 내려가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켰어요. 여기 주인분이라 알바생이 봐줬는데 라떼가 계속 짖어서 조금 불안했죠. 물어보니까 서럽게 울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맘이 급해서 진짜 얼른 뛰어왔답니다. 계단를 막 뛰어올라왔어요. 와서는 힘들어서 좀 쉬었죠.  그리고 계속 다른 강아지가 오기 시작했어요 한 마리 올 때마다 강아지들이 신경쓰고 짖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있으면 다들 얌전해서 잘 지내는 편이었어요. 이 아이 견주분이 우리 라떼에 간식도 주셔서 저도 말린 고구마 애들한테 줬는데 아까 상주견 애니만 잘 먹고 다른 애들은 생소한지 그닥 먹지로 안더라고요. 이렇게 예쁜 프릴 달린 옷 입은 이 강아지 수컷이랍니다. 어떻게 이렇게 하얀색 유지하냐고 물어보니 방금 목욕했다고 하네요😅 개 중에서 제일 큰아이. 17kg 진돗개  라떼가 처음에는 경계해서 짖기도 하고 근처도 안 갔어요. 지금은 조금 대면대면 이렇게까지 있으니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좀 지났고요. 결국 처음 왔을 때 먹었던 치즈토마토바게트를 시켰어요 커피는 다 먹었지만 물하고 얼음 계속 보충해서 먹구요. 이렇게 바게트에다가 까망베르 치즈 조금과 토마토 올리고 집에서 가져온 견과류까지 올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약간 달콤하거든요. 아마 꿀을 조금 넣는다고 했던 것 같아요. 하여튼 오늘은 열량 생각 안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가격대비 항상 아쉬운 건 양인데 열령 생각하면 양이 적은 건 아니죠. 마지막 바게트 먹는데 다 먹었단 생각에 항상 아쉽네요. 이곳은 테라스에 루프탑도 있거든요. 그냥 한번 올라가 봤어요. 낮에는 햇빛이 쨍쨍이라 구경만 얼른 했네요. 여기는 밤에도 열어서 맥주도 팔고 하니 해지면 너무 좋을 것 같죠?😄 또 새로온 강아지들 테라스에서 이렇게 열심히 뛰어놀는 아이. 이때 라떼도 같이 있었는데 이 조그마한 아이의 텐션은 못 따라 가녀요 우리 다음 한 세 번째 네 번째 온 아이였는데 계속 사진 찍으려 했는데 못 찍었거든요. 애가 부끄러운지 핸폰만 갖다대면 도망가서... 근데 놀 때는 한 방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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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퍼피팝에 갔다가 점심까지(토마토 치즈 바게트)

홈메이드 음료타임

오전 운동하고 또 점심 먹고 냉털하고..  커피 한잔 합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믹스커피, 아이는 아이스티 이제 딸 데리고 쇼핑 나가볼까 하는데 너무 더우니 엄두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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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홈메이드 음료타임

소통수고하셨어요

빽다방 원조커피먹고 탈났네요ㅋ 아메리카노만 먹다 먹었더니 탈진상태 ㅜ ㅜ 누워있어용 ㅋㅋ 소통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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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다둥이네

메가커피 오픈 기념 50% 할인

며칠 전에 집 근처에 메가커피 오픈했어요! 지나가는 길에 마침 오픈 행사 하길래 가족들 커피까지 구매했죠! 아이스 아메리카노 4잔 50% 할인해서 4,000원 결제했고 3,000원 이상 결제 시 룰렛 돌릴 수 있어서 복숭아 아이스티 쿠폰까지 받았어요! 메가커피는 오픈하면 보통 2일간 할인행사 하는 것 같아요. 전에도 행사해서 구매했던 적이 있어요! 주변에 메가커피 행사하면 할인 혜택과 쿠폰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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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jhj0407

메가커피 오픈 기념 50% 할인

혈일 4기 7일차

날짜:6월5일 측정:아침식사후 내용:방울토마토, 아메리카노로 간단히 아침식사 30분후 측정~  요즘 다이어트는 실패지만 혈당수치는 잘유지되고있다. 둘다 성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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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랑천사

혈일 4기 7일차

아메리카노 한잔

따뜻한 커피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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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메리카노 한잔

6월5일 식후 혈당

오전 6시 삶은 달걀 2개, 우유한잔300cc 먹은후 1시간40분 지났어요..혈당 수치가 .높지도 낮지도 저당핝것 같기도하네요..간식으로 케잌 반조각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10시경에 먹고  운동을 하지 못하고 잤네요..자기전 가벼운 운동이라도 하고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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뜡이맘

6월5일 식후 혈당

혈당일기 6일차

6/4 11:20 아점으로 브론치 먹고 잰 결과입니다. 아메리카노 한잔이랑 에그마요 베이글 샌드위치 먹었습니다 토마토쪼금 샐러드 조금 같이 곁들여서 먹었구요 소화시키러 운동장 세바퀴 돌러 나갈려고요.. 바로 눕는 습관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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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콩만

혈당일기 6일차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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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모닝 커피 한잔~~

회사에 있는 커피 머신기에서 아메리카노 한잔 내려 마셔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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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모닝 커피 한잔~~

혈당일기 ㅡ7일차

날짜: 2024.06.03  맑음  혈당측정시간: 저녁 먹고 2시간후  내용 : 오늘 저녁 먹고 2시간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샐러드, 불고기 파스타, 아메리카노,조금씩            먹고 공원 산책도 하고난뒤라서인지 적정 혈당이           나온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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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le10

혈당일기 ㅡ7일차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측정시간 6월 3일 (월) 식후 3시간 식사 : 잡곡밥 상추 샐러드 닭볶음탕 상추 싸서 맛있게 먹었다. 그 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근데 이 기록이 높은 것인지 모르겠다. 3시간이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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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하늘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6월 3일(월)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06.03 -측정시간 : 취침 전 -내용: 오늘 잠들기 전 혈당기록이에요 오늘 저녁으로 제육에 상추쌈을 먹었어요 간식으로 아메리카노 한잔했네요 수치가 좋게 나와 역시 간식을 먹지 않는게 좋은 것 같아요 혈당관리 앞으로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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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장

6월 3일(월) 혈당일기 4기 3일차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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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6월 3일 오후 7시 식전 공복상태 측정 점심으로 막국수 먹고 빵하나랑 아이스아메리카노 먹었어요. 중간중간 입이 궁금해 사탕을 먹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수치는 괜찮네요. 그래도 혹시나 하고 걷기운동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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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5/22-6/2 기록 (-2.7kg)

Before / After 사진 24/05/22  24/06/02  2. 감량기간 24/05/22-24/06/02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 애플사이다비니거 한잔  샐러드 또는 그릭요거트 & 아메리카노  점심 : 일반식 & 아메리카노  간식 : 견과류 한줌 & 애플사이다비니거  저녁 : 단백질 위주 한식 6. 감량 방법 (운동)  일주일에 4일 정도 1시간 정도 걷기  스트레칭 30분 틈틈히  7. 꿀팁 및 조언  식전에 신선한 야채 (드레싱 없이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많이 먹고 의식적으로 많이 움직였어요  잘 붓는 체질이라 밀가루 적게 먹으려고 노력하니 기분탓인지 좀 덜 붓는 것 같기도 해요  스트레칭은 확실히 붓기와 혈액순환에 도움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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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5/22-6/2 기록 (-2.7kg)

건강 명언 공유해요~🤗🤗

미래의 의사는 환자에게 약을 주기보다  환자가 자신의 체질과 음식, 질병의 원인과 예방에 관심을 갖도록 할 것이다.  - 토마A. 에디슨 - 요즘 제 관심사는 바로 건강!인데요~  건강을 잃으면 다시 돈 주고도 살 수 없고, 나 대신 아파줄 사람을 구할 수도 없는거잖아요.. 이 명언을 보자마자! 그래! 바로 이거야! 했다는요~~  우리~ 아프면 병원가서 증상을 잠시나마 호전 시키는 거 말고요~  이제 내 몸을 진짜 바로 알고 건강!을 잘 지켜보자!!로 마음을 먹었으면 해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내가 살아갈 그 시대에는 이미 100세를 훌쩍 넘어 20년은 더 넘게 사는 세상이 올꺼란 생각이 들어요~ 저는 진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 싶거든요! 우리 아이들이 결혼해서 아이들 낳고 알콩달콩 사는 거 오래오래 보고싶기도하고~ 살기 좋은세상 계속 누리며 살고 싶기도 하고요! ㅎㅎ 저는 그래서 제 몸은 제가 지키려 노력하고 있답니다. 매일아침 공복물로 몸을 깨우고,  필요한, 그리고 부족한 영양은 공복 영양제로 보충해주고 있어요~~  공복텀을 12시간~15시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모닝 사과도 꼭 챙기려고 노력 해요.. 그리고 과욕 부리지 않고 하루 필요량만큼 먹고 충분히 잠자는 거~ 7시간 이상 (밤 10시 전엔 무조건 취침 모드로 전환) 완전 철칙으로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어요.. 건강에 좋다는 음식들도 내 몸이 안 받으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제가 두유를 오전에 먹으니 속이 안 좋더라고요~ 그래서 오후시간으로 옮겼고, 아몬드도 하루 30알까지 먹어도 된다는데 시간 간격 두고 10알씩 먹어봤는데 얼굴에 계속 여드름이 나서 하루 10알로 제한해서 먹고있어요 ㅎㅎㅎ 일상에서 이런저런 임상실험?을 해보는 겁니당 ㅋㅋㅋ  예전엔 찬물도 벌컥벌컥 잘 마셨는데 어느순간 찬 음식이 들어가면 배가 냉~해지면서 배가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찬물대신 미지근한 물 챙겨 먹고 아이스 대신 따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해요ㅋㅋ (물론 날씨가 넘 덥거나 차안에서 홀짝이면서 마시는 커피는 아.아로 마십니당!) 제가 원래 허약체질이었는데 매일 모닝 헬스 혹은 걷기로 운동도 매일 챙기니 기초 체력도 올라가서 이제 웬만한 스케줄에는 큰 타격없이 일상생활 유지하고 있어욥! 인스턴트 먹기야하죠~ 땡길 때도 있고요! 먹고싶다고 다 먹으면 무슨 낙이겠어요~  이것도 두, 세번 꾹 참았다가 또 생각났을 때 비로소 짠~ 하고 먹어주면 기쁨도 행복감도 두세배로 오더라고요ㅎㅎ  여행 갔을 때나 친정 갔을 땐 먹고픈 거 고삐풀고 먹어요ㅋㅋ 매일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기에^^  그건 예외로 둬요🤭🤭 건강도 계속 공부하고 계속 생각을 해야 따라와주는 것 같아요!  의지박약인 저도 하루 일과 속에서 규칙을 세워서 실천하려고 노력하니~ 우리 같이 건강챙겨봐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운동하고, 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우리 식욕을 참아보아요!! 건강하게 질 좋은 삶 오래오래 살아보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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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기록 챌린지 4기 6일차 인증

2024년 6월3일 월요일  혈당 측정시간: 점심 식사전 오후 1시 21분 측정) 아침에는 간단히 흰우유200ml 정도와 구운달걀 2개로 아침을 7시 정도에 끝마치고 나서 오전 8시 넘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하고 오전 9시30분 정도에 운동하러 갔다가 오니깐 오후 1시 다되가더라구요 점심 먹기전에 잰건 맞는데 혈당 재기전에 아무생각없이 점심 먹고 먹을려고 했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너무 덥고 목마른 남어지 숨도 안쉬고 순식간에 흡입했네요 1분도 안걸린것 같아요  용량이 한 600ml 살짝 안되는것 같은데 다먹고 나니 얼음조각만 밑에 남았더라구요 커피 다 먹고 몇분 안되서 혈당 측정 한건데 커피 마시고 바로 측정해서 그런지 혈당이 좀 높네요 세상에 평소에 식사하고 쟀을때 만큼 나오는것 같아요  커피가 혈당 수치를 좀 많이 상승하게 하네요 이렇게 까지 오를줄은 몰랐는데 운동을 3시간이나 해준 효과가 하나도 없어졌네요 커피 한잔이요 커피 용량이 그래도 제법 많아서 그런지 배가 불러서 아직 점심 식사는 하질 않았어요  좀 더 시간이 지나서 오후 3시 정도에 간단하게 점심 식사를 할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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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mijin2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6일차 인증

혈당일기 4기 7일차

-혈당 측정시간: 아침공복 -내용: 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먹어도 배가 자꾸 고픕니다 증상이 심해지고 있는건지 스트레스네요 섭취 식단 : 샐러드랑 아이스아메리카노 음식조절을 하자니 살이 빠지고 있어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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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프로ㅡMain

혈당일기 4기 7일차

나만의 혈당관리를 합니다

나이50이 되고보니 단 음식을 먹고나면  혈당이 오르니 이제 조절을 하려고 합니다 커피는 달지않은믹스커피에서 아메리카노 밥은 잡곡을 넣어 반공기  술은 맥주를 주1,2회 마시던 것을  한달에  2,3회   빵은 매일 1회에서 주 2회 달지않은 빵으로 운동은 만보걷기를 아침 저녁으로 2회에 나누어서 하고 있다 열심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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