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멸치 볶음에 편마늘 많이 넣고 할 거라서
마늘 많이 필요했는데 남편이 갖고 오라고 하더니 20통 2시간 정도 한 자리에 앉아서 다 까 주었어요.
전 김밥에 넣을 부추 시댁에서 얻어온 게 시간이 지나 무른 게 많아서 다듬고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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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멸치 볶음에 편마늘 많이 넣고 할 거라서
마늘 많이 필요했는데 남편이 갖고 오라고 하더니 20통 2시간 정도 한 자리에 앉아서 다 까 주었어요.
전 김밥에 넣을 부추 시댁에서 얻어온 게 시간이 지나 무른 게 많아서 다듬고 있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