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섬 부추 창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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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시락 완성
시간 없어 계란 토마토 부추넣고 전자렌지에 후르륵
목표사십구
이대로 유지하기 다이어트
1.before 사진 after 사진 2. 감량 기간 8일 3. 감량전 몸무게 눈바디 59.9kg, 허벅지 둘레 64.8cm 4. 감량후 몸무게 눈바디 58.65kg, 허벅지 둘레 63.2cm 5. 감량 방법(식단) 아침 단백질 쉐이크 점심 닭가슴살 250g 부추 150g + 현미밥 100g 저녁 없음 6. 감량 방법(운동) 경보 운동 하루 30분 스쿼트 200개(20개*10세트) 7.꿀팁 및 조언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운동에 시간을 별로 못 빼서 저번 회차 보다 좀 소홀히 했더니 다리에 다시 붓기가 올라오고 체질이 워낙 차서 먹을 걸 주의 했습니다. 아무래도 과일 같은 것이 당류가 많아서 살이 잘 안 빠지는 것 같아서 아침, 저녁 식단에서 뺐고 저녁 한끼는 안먹고, 따뜻한 성질의 채소 부추를 식단에 추가해서 스리라차 소스와 닭가슴살에 곁들여 먹었더니 아삭아삭한 식감이 나쁘지 않았어요 양배추가 다이어트 채소로 좋은데 너무 가격이 비싸서 이번주도 대체 채소로 대신했습니다.
담쓰담쓰담
혈기챌 4기 8일차
6월 4일 화요일 맑음 점심 식후 최고 혈당 211mg/dL 점심으로 잡곡밥1공기, 사골국, 부추전10조각, 오이무침, 마늘쫑볶음 먹었어. 요새 혈당 왜 이렇게 튀지?
동동이고모
건기챌 성공.
오늘 북어콩나물국 끓이고 곱창김.총각무 콩나물.부추나물.호박굽고.계란후라이 정성어린 7일차 밥상이었네요. 엄청 늦은 아점이었어요. 공복시간이 정말 길었네요. 그래서 더 맛나게 먹었어요.
biki
토마토 계란 볶음
토마토 계란 부추 볶음 했어요. 어제 카페 에서 올라온 사진 보고 급 먹고 싶어서 새벽에 만들었네요. 마침 재료가 있었네요
로블ㅎ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
어저께 땅콩 제법 먹고 약간 배가 둔둔하게 자면서 후회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재보니 한 100g은 빠졌던데 사실 유지인 것 같아요😅(그것보다는 체중계가 오래돼서 고물인지? 한 1kg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너무 찐 것도 화나고 너무 빠진 것도 말이 안 돼서 이상하고. 한 열댓 번 올라갔다가 가장 많이 나온 걸로 겨우 했네요. 진짜 인바디되는 체중계로 바꾸고 싶어요🤣 항상 돈이 문제죠) 원래 오늘 10시쯤에 꽃바구니 배달해야 돼서 9시까지 라떼랑 가기로 돼 있었거든요. 근데 새벽꽃시장 가신 어머니께서 오늘 병원 가야 되는데 병원 카드를 안 갖고 가셨다는 거예요. 결국 8시까지 가게로 가야 해서 밥을 먹을 여유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샐러드와 비빔밥 도시락으로 한번 챙겨봤어요. 오늘 샐러드(그릭요거트채소샐러드)는 보통 가져가는 조그만 사이즈가 아니고 엄마랑 나눠 먹게 2인분 큰 사이즈로 담아봤구요. 밥은 제 밥통 고대로 가져가서 가게에서 데우고 반찬도 종류별로 3 가지 정도 담아서 챙겼어요. 확실히 샌드위치 도시락하고 차원이 다르게 복잡하고 손이 더 가네요😆 가게 가서 샐러드 먼저 빼서 이모랑 (어머니는 카드 받아서 병원 가시고) 둘이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냐고 놀라시면서 한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지는 제가 다 먹었죠. 밥은 전자렌지에 데우고 김치랑 파절이 갖고 온 거를 비벼 보니까 벌써 색깔이 진한 게 너무 많이 넣나봐요. 집에서는 조절이 가능했었는데 아침에 바삐 담다보니 이게 너무 많았나 봐요. 가지볶음만 조금 더 넣고 팍팍 비비니 엄청 맛있는 부추김치비빔밥이 됐네요. 돼지꽈리고추볶음과 총각 김치는 반찬으로 먹었어요. 이모도 한숟갈 정도 맛보시라고 드렸어요. 이모는 아침을 벌써 드셔서 많이 드시지 못했어요 오늘도 이렇게 아침 먹으니 엄청 배부르고 좋네요. 우리가게니까 데울 수도 있고 그릇도 있어서 이렇게 도시락을 준비해 봤지만 다른데 갈 때는 이런 도시락은 지양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5일차
저녁식사 5시간ㅈ경과 따끈한 돼지국밥이랑 겉절이 부추무침 새우젓 오이고추랑 밥한공기 뚝딱하엿어요 조금 짭잘하게 먹은감도 있는듯하지만 점저로 먹어서인지 적당한 양이었던거 같아요
행복휴
6월 2일 혈당일기 4기 6일차
측정일 2024년 6월 2일 측정시간 취침전 내용 저녁에 라면이 먹고싶다는 남편의 의견에따라 라면으로 저녁 먹었어요 마운고추랑 부추 한줌 넣고 계란탁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저녁먹고 맨손체조 조금하고 동네 한바퀴 돌았어요 밀가루라 훅치고 올랐다가 지금은 어느정도 안정된 혈당이에요 굿밤되세요
연완이맘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계란전)
1. 양배추를 잘 씻어 채썬다. 부추도 쏭쏭 썬다 당근이 있으면 잘게 썰어 같이 넣어도 좋다 2. 1번에 계란과 소금을 조금 넣고 잘 섞어준다 3. 잘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2번을 올려 부친다. 얇게 눌러가며 약한 불에 익힌다 4. 방울토마토를 썰어 위에 고명으로 올린다 5. 뒤집는다 6. 뒤쪽도 잘 부쳐 접시에 담아 맛있게 먹는다
마음그릇
아주 바싹하게 구워봅니다 ㅎ
주방 또 돌아가네요 ㅎ 부추전 어제 애들이 너무 잘 먹길래 부추 또 사왔어요 ㅎ 아주 바싹하게 구워달라고 해서 얇게 바싹 구워봅니다
우리화이팅
양배추 레시피-올리브오일에 볶아먹기
양배추는 듬뿍, 해물과 부추를 넣어 올리브오일에 볶아요. 간은 한식간장으로 슴슴하게 맞췄어요. 포만감을 위해 낮에는 약간의 스파게티 면을 추가해서 먹기도 해요. 마늘을 넣으면 풍미가 더 살아나는거 같아요. 생으로 양배추를 먹다가 질리면 볶아먹는데 요리 느낌이 나서 좋아요.
아미ㅇ
혈당일기 4기 7일차
6월2일 (일) 혈당일기 맑음 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내용: 어제는 저녁으로 국수와 부추전을 먹고 반려견과 산책을 하고 평소보다 조금 일찍 잠들었다.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kbstar9670
6월2일(일)/혈당일기 7일차
내용:오늘 아침기상 후 공복혈당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잡곡밥에 야채와 닭가슴살 부추전을 먹었습니다.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30분정도 했습니다. 간식은 쑥떡 한조각을 먹었다.
채근담345
혈기챌4기 6일차 공복혈당
어제저녁식사 8시 오징어부추전 반쪽.족발 뼈위주로 저녁식사전 간식 5시 바나나 한개 저녁식사 조금 했더니 간만에 두자리수 나왔네요 역시 식사조절이 젤중요한거 같아요
셰어
혈당일기 5일차
날짜:2024년 6월 1일 시간:오전5시 혈당:105 드디어 혈당이 조금내려갔다 식사로는 콩밥 상추쌈 부추무침 생오이 된장찌개 먹엇다 앞으로도 잘 유지할수 있도록 간식은 줄이고 반찬도 채소 위주로 먹어야겠다
걷기가좋아
5월31일(금)혈당일기4기 2일차
날 짜: 5월 31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후 혈당측정결과: 149mg/dL 내 용: 저녁으로 현미등 10여가지 넣은 잡곡밥과 부추된장국을 먹었다. 자반고등어를 소금기를 빼기위해 40분정도 담구어 구웠더니 수분이 너무 많이 빠져선지 뻣뻣하고 맛이없네요.. 계란말이 대파를 듬뿍넣어했더니 맛있어요.. 많이 먹었더니 혈당이 많이 오르네요.. 치우고 운동나가야 겠어요..
동그라미1
점심은.
잡채짜장밥만 내기에 좀 허전해서 반죽해놨던 부추전도 하나 굽고 콩나물국도 끓였어요. 아침은 패스하고 아점 든든하게 먹습니다^^
한결맘
오리회전구이
평소에 오리 회전구이 먹어보고 싶었는데 아들도 왔고 드뎌 먹으러 갔어요. 한 마리 시키니 2명 먹기에는 많고 3명 먹으니 적당한 양이네요. 마지막엔 된장찌개에 부추ㆍ상추 넣고 밥 비벼 먹었어요
러브복동
혈당일기 4기 1일차
식사2시간후 혈당 현미밥으로 바꾼후 식후 혈당이 높아지지 않아 다행이다. 현미밥,갈치,부추무침,상추쌈으로 점심식사
옴살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4기 1일차
측정시간 : 2024년 5월 28일 10시 24분 저녁식사 후 3시간 후 식사 : 잡곡밥, 부추양파깻잎 무침, 양배추 양파 달걀전, 오이, 아삭고추 밥 보다 야채 위주로 많이 먹은 것 같다. 근데 3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 높은 것 같다. 참 어렵다 관리하는게
구름속하늘
5월28일 혈당일기 4기 2일차
5월 28일 화요일 점심식후혈당 부추랑 된장찌개 비벼서 먹었다 배부르다 옷정리도 해야하고 벌여놓은 일 마무리도 해야되는데 시간은 빠르고 나는 굼뜨다 신경통인지 디스크인지 너무 힘들다 설거지도 벅차다 난 왜 이렇게 생겨 먹은걸까 싫다
뾰료롱
혈당일기4기 2일차
5월28일 저녁식후 저녁메뉴로 무와 감자를 깐 갈치조림과 오이부추겉절이를 먹고 후식으로 방울토마토10개 정도를 먹었다 운동으로 홈트 15분하고 혈당체크 혈당일기를 계기로 열심히 걷기도 하고 근력운동도 하도록 결심하게합니다
친절해
혈당일기4기 2일차
5월28일 저녁식후 오늘 저녁외식으로 매콤한 명태조림으로 밑반찬 도토리묵과 양상추샐러드 부추무침을 먹었다 집에 걸어서 오고 측정 수치는 괜찮은것 같다
정쑥이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 28일(화) | 혈당일기 4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05.28 화요일 혈당 측정 시간: 아침 기상직후 공복에 내용 : 여전히 공복혈당이 높고 잡히질 않고있다 충분한 수면을 못하고 수면부족이라 느껴진다 운동도 충분하고 식단관리도 전날 저녁 가볍게 일찍 먹고있고 공복이 8시간이상이고 잠은 7시간정도 수면을 중간에 새벽에 한번씩 깨서 화장실에 다녀온다 전날 저녁 미나리와 부추가들어간 우리밀 부침개 한장과 커피한잔 밤늦게 위장약을 먹고잔다
산곡동미녀삼총사
남편의 아침
캐시딜의 추어탕에 부추랑 들깨가루 가득 넣고 두부 굽고 나물 무쳐서 아침 차렸습니다. 맛있게 먹고 출근했네요.
루시안
야식
저녁이 부실해서 배가 출출해서 딤섬 새우 먹었어요
핑크한울이
오이 반접으로 3단 콤보 밑반찬 만들기
오이 제철에 반접 구매 후 넉넉하게 밑반찬 만들어 놓았어요 1. 오이소박이 부추+양파얇게 썰고+파쫑쫑+고춧가루+마늘+까나리액젓 버무려서 소금에 십자 칼집 후 절여둔 오이 건져 속 집어 넣음 땡~ 2. 얼갈이겉절이 오이와 함께 5-10분 가볍게 벌여둠 얼갈이에 오이소박이 양념 반 남겨 오이 가볍게 썰어 버물버물 3.오이지 어제 1차 소금물 끓여 부어서 절여두고 오늘 식은거 한번 더 끓여 부어줌(소금은 넉넉히 짜다 싶을정도로 좀 많이) 내일 냉장고 직행후 알아서 절여지면 끝~
목표사십구
5월 27일 혈당기록 4기 1일차
식후 3시간 오후 4시 3분 혈당 95 점심으로 현미밥 열무김치 깻잎 부추미나리전을 먹었다 혈당은평상시와 같다 혈당관리를 꾸준히 잘 해야겠다
요술봉
5/27 혈당일기4기 1일차
5/27 오전11시30분 이른점심 잡곡밥 2/1공기 김치콩나물국 부추오이김치 1시간30분후 혈당체크 151
붐뿜
이른 점심 ㅎ
이따 남편 병원검사있어서 이른 점심 먹었어요 애호박 + 계란+아몬드가루 로 전 부쳐서 먹는데 야들야들한 맛이 아니고 퍽퍽한 맛이라 맛없어요 ㅎ 부추랑 애호박 풋고추 썰어넣고 전부쳐서 먹고싶네요 ㅎ 비줠은 훌륭하죠? 비줠값을 못하는 맛이네요 ㅎ
수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