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섬 부추 창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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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금)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2일차 인증
* 날짜 : 2024.8.9(금) *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AM 7:26) * 기록 : 92 * 내용 : 기상 후 아침 공복 혈당 측정 수면 5시간 전일 저녁 잡곡밥 열무 멸치복음 부추전 새벽 1시경 커피 먹었음 움직이자!!
새벽을열다
혈당기록 / 9기 / 3회차
1. 혈당측정시간대 - 식후10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감자해물청양고추전 - 점심: 김치볶음밥 조금 + 망고 + 우유 - 저녁: 부추전 + 레모네이드제로
밀루땡땡
혈당일기 9기 3일차
2024,8,8일 목 혈당체크 취침전 저녁 보쌈 된장국 부추무침등을 먹고 과일 사과를 먹고 난후 과식했다 싶어 운동한시간 하고난후 취침전 체크 과식은 금물이다
운빨미빵스
저녁밥
무우,콜라비 채 썰어서 밥을했어요 만두국에 달걀,부추
한디할까
혈당일기 9기 4일차.
8월 8일 목요일 오후 5시 40분 저녁식사전 혈당. 점심으로 낚지볶음, 콩나물무침, 부추무침으로 밥비벼먹었다. 맛있어서 두그릊이나 먹어서 혈당이 좀 높나했는데 좀 낮아 다행이다. 저녁엔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
건강하루
혈당일기 9기 1일
식사 : 잡곡.샐러드.황태국.나물.부추전 혈당 : 식사1시간후 체크
붕붕아아
집에 기지반찬을
집에 가지가있어 때마치 반찬도없고해서 가지볶음했어요 ㅎㅎ 가지,양파,안매운고추8개,부추,숙주나물,소금,간장.굴소스,간마늘 넣고 볶아~~~볶아요
한디할까
진태현 “커피 하루 1잔으로 줄였더니 화딱지 늘어” …왜?
진태현 “커피 하루 1잔으로 줄였더니 화딱지 늘어” …왜? 배우 진태현이 식단 변화 후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진태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서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를 끊었다고 말했다. 평소 자주 먹던 커피도 아침에 하루 한 잔만 마신다고 했다. 진태현은 “커피를 마시면 12시간 동안 카페인이 작용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아 나는 커피를 먹어도 잘 자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도 사실 잘 때 뇌는 깨어 있는 거래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좀 숙면을 취하려고 한다”며 커피를 줄인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아내인 배우 박시은은 “근데 약간 카페인이 없으니까 좀 힘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자 진태현은 “카페인 없으니까 힘이 없는 게 아니고 성질이 많이 난다. 화딱지가 많이 나고 분노가 많다. 지금 분노조절장애 걸려 있다. 큰일 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커피보다 탄수화물 식품 제한이 분노 잘 일으켜 진태현은 커피를 줄이고 분노가 늘었다고 말했으나 그가 느낀 변화의 원인은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 등의 탄수화물 식품 제한이 더 가깝다. 탄수화물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화학물질인 세로토닌을 생성하는데 큰 기여를 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공급이 줄어들면 기분이 침체되고 쉽게 화가 나는 상태에 이를 수 있다. 오히려 커피 속 카페인이 짜증과 분노를 더 부추길 수 있다. 커피 중단의 필요성을 알리는 카페인 부작용에 두통과 불면, 짜증을 비롯해 긴장, 잦은 배뇨, 빠른 심장박동, 근육떨림 등이 있기 때문이다. 녹차, 심호흡, 취미 생활 등 분노 조절에 도움 돼 따라서 감정을 다스리려면 커피 대신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좋다. 그중 녹차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L-테아닌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는 뇌파에 영향을 줘 긴장을 완화하고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킨다. 또 캐모마일 차도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치를 낮추면서 불안감을 완화한다. 적당한 탄수화물 섭취도 필요하다. 이때 진태현과 같이 과자·밀가루·패스트푸드 등의 정제 탄수화물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현미나 귀리, 통곡물 등 비정제 탄수화물을 선택하도록 한다. 더불어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을 익혀두는 것이 좋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심호흡이다. 호흡과 몸의 느낌에 집중하며 5분 동안 깊게 호흡한다. 4까지 셀 동안 숨을 들이마시고 7초 동안 참은 후, 입으로 8초 동안 숨을 내쉬는 4-7-8 방법을 시도해 볼 수도 있다. 3회 이상 반복한다. 눈을 감고 편안하고 평화로운 곳에 있는 자신을 상상하거나 “이 또한 지나갈 거야”, “이 감정에 반응할 필요 없어” 라는 말을 스스로에게 건네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평소 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뽀봉
8월6일(화)혈당일기 9기 1일차 인증
날짜:2024.8.6.화요일 혈당측정시간:11시58분 점심식전 내용:아침은 8시에 먹고 운동도 한시간 했다 아들 가족이 온다고 해서 이것저것 하면서 먹다보니 오늘은 혈당관리가 안된다 좀전에 부추전도 한장먹었다 오후에는 먹는거 좀 자제해야겠다
향기222
8월 6일 (화) 혈당일기 9기 2일차 🌱
날짜 ㅡ 2024.08.06.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냉장고 안이라고 마냥 야채들이 신선한건 아니긴한데 조금씩 물러지기 시작한 야채들을 더 두고만 볼수 없어 다듬어 야채전 부쳐먹었다. 그게 어제 저녁 6시 부터~ 부추, 고추, 가지, 양파 🌿🌿🌶🌶🍆🍆🧅🧅 부치고 먹고 부쳐서 또 먹고. 저녁 8시 반쯤 종료. 💦 수면시간 약 6시간. 공복시간 약 13시간 정도.
달달한일상
혈당 일기 9기 1일차(2)
날짜;2024년 8월 5일 23시 58분 혈당 측정 :148 섭취음식 :수박 저녁에 가브리살을 먹으면서 양파장아찌 .부추절임을 먹으면서 짰던게 물이 많이 쓰여서 수박을 먹었더니 헐당이 훅 올라 가네요. 수박도 자제해야겠어요.
핑크한울이
혈기챌9기 1일차
일자 8/5 09:11 저녁식사 2시간후 잡곡밥, 두부양배추부추볶음, 깍두기, 콩나물무침 저녁식사때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시키는 두부양배추저염볶음으로 포만감을 느낀후 식사를 했다. 그리고 덥지만 식사후 8키로 걷기를 하고 들어와 샤워를 할때까지만은 만족한 하루였는데......혈당 수치는 그렇게 나오질 않는다.ㅠㅠㅠ
풀에버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여야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건강에 이롭지만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 과다 섭취로 이어져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핑크한울이
운동할 때 ‘이것’ 안 지키면 폭삭 늙는다
운동할 때 ‘이것’ 안 지키면 폭삭 늙는다 건강을 위해서 혹은 젊어지기 위해서 매일같이 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활성산소를 유발해 노화를 부추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과도한 활성산소, 노화 부추겨 과도한 활성산소는 몸속 정상세포를 공격해 노화를 촉진하고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활성산소는 세포가 있는 곳이면 어디에든 존재하기 때문에, 신체 모든 기관이 활성산소의 공격 대상이다. 활성산소가 너무 많아서 뇌세포가 손상되면 치매, 혈관이 다치면 동맥경화증, 눈이 공격받으면 백내장, 피부가 영향을 받으면 주름이 많이 생기게 된다. ◇고강도 운동 후 스트레칭 해줘야 활성산소는 우리가 호흡을 하는 동안 계속 생성된다. 영양분과 산소가 활성산소를 만드는 주원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강도 운동을 해서 숨을 가쁘게 쉬면 활성산소가 더 많이 생긴다. 고강도의 운동을 할 때는 서서히 동작을 줄여 운동을 멈춰야 한다. 그래야 산소가 조금씩 소비돼 남은 산소가 활성산소로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격렬한 운동을 하다가 갑자기 운동을 중단할 경우, 높은 운동 강도 유지를 위해 과다 생성된 산소가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활성산소가 된다. 운동은 가급적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중증도 강도로 하는 게 좋다. 고강도 운동을 했다면 바로 멈추지 말고, 걷거나 스트레칭 등 저강도 운동으로 마무리하면 활성산소 생성을 막을 수 있다. 양반다리 자세 역시 활성산소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양반다리를 하면 다리의 혈류가 통하지 않는데, 갑자기 펼치면 억제했던 혈액이 흐르면서 활성산소가 만들어진다. 이외에도 담배 연기, 스트레스, 자외선도 활성산소 생성을 촉진하는 요인이다. 운동할 때 ‘이것’ 안 지키면 폭삭 늙는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건강먹방] “오리고기 기름, 살도 안 찌고 좋다고?”…사실은 “오리고기 기름은 많이 먹어도 돼” 오리고기를 먹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다른 기름과 달리 오리고기 기름은 유독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다. 지방임에도 불구하고 오리 기름은 살이 찌지 않고 성인병 등에도 좋다고 널리 알려졌다. 몸에 좋으니 많이 먹어도 된다는 말, 사실일까? 오리고기 기름이 이롭다고 알려진 이유는 좋은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 오리고기는 다른 육류보다 불포화지방이 많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오리고기는 소, 돼지, 닭 중에서 가장 불포화지방이 많다. 오리고기에는 100g당 약 11.8g의 불포화지방이 들어있어 소(6.2g), 돼지(8.6g) 등보다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지방은 크게 포화‧불포화지방으로 구분돼…오리고기 속 포화지방 과다 섭취 주의해야 지방은 크게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뉜다. 붉은 육류, 버터 등에 풍부한 포화지방은 과다 섭취 시 비만을 유발하고 혈관을 좁게 해 동맥경화, 고혈압 등 위험을 높인다. 반면 불포화지방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줄여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춘다. 불포화지방이 많다고 포화지방이 없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표에 따르면 오리고기 100g에는 약 6.1g의 포화지방이 들어있다. 돼지고기(13.2g)의 절반 수준이지만 오리고기에도 포화지방이 포함돼 있기에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오리고기 기름 수용성이라는 주장 잘못돼…건강하게 먹으려면? 오리고기 기름이 물에 녹는 수용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체외로 쉽게 배출된다는 속설도 있다. 수용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 근거로 오리고기 기름을 상온에 둬도 굳지 않는 점을 예시로 든다. 오리고기의 기름이 굳지 않는 이유는 불포화지방이 많아서다. 수용성, 지용성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올리브유, 카놀라유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상온에서 액체 상태인 것과 같은 맥락이다. 건강을 위해 오리고기를 먹는다면 여느 고기와 마찬가지로 적정량 먹는 게 현명하다. 오리고기는 보통 껍질도 함께 섭취하지만 가급적 껍질은 제거하는 게 좋다. 오리고기의 포화지방은 살코기가 아닌 껍질이 대부분 차지한다. 100g 기준 껍질을 뺀 살코기의 포화지방 함량은 1g 정도에 그친다.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양파나 부추 등을 곁들여도 좋다. 시중에 판매되는 훈제 오리보다는 생고기를 택하는 방법도 좋다. 흔히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훈제 오리 제품에는 각종 첨가물이 많이 함유됐다. 이런 제품은 연기로 조리하는 방식이 아닌 화학적으로 아질산나트륨 등을 첨가해 제조되기도 한다. 햄이나 소시지 등 가공육에서 문제되는 성분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고기의 색, 향 등을 더할 목적으로 첨가되는 이런 성분은 조리 과정에서 니트로스아민으로 전환될 수 있다. 이 성분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혈당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3줄 요약⟩ 오리고기는 불포화지방 많고 포화지방 적지만 과다 섭취 시 건강 해칠 수 있음 오리고기 기름 상온에서 액체인 이유는 불포화지방 많은 탓 껍질 제외한 살코기 위주로 먹고 야채 곁들일 것, 훈제 오리 제품은 첨가물 섭취 주의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뽀봉
“야채도 체중 늘린다”…많이 먹어도 살 안 찌우는 채소는?
ㅡ전분 많은 채소류가 체중 늘려 미국 월간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반대로 군살이 붙게 하는 채소도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감자와 옥수수, 완두콩이 있었다. 모두 전분이 풍부한 채소류로 다른 채소에 비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지만, 완두콩은 단백질 함량은 낮고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구에 따르면 4년간 옥수수를 꾸준히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이 1.8㎏ 증가했다. 완두콩을 먹은 사람은 4년간 0.9㎏, 감자를 먹은 사람은 0.3㎏ 체중이 증가했다. 연구에 따르면 감자는100g당 6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찐 감자의 혈당 지수(GI)는 93.6이다. 찐 옥수수의 GI는 73.4, 옥수수죽의 GI는 91.8이다. ㅡ문제는 혈당 지수 GI는 포도당, 흰 빵 기준(100)으로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많이 올리느냐를 나타낸 수치로 55 이하면 저 GI, 70 이상은 고 GI 식품으로 분류된다. GI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해 혈중 포도당 농도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고 인슐린 때문에 혈당이 낮아져 허기가 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또한 체내에서 탄수화물 식품의 포도당 전환과 흡수 속도를 높이고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 당뇨병 위험이 커질 뿐 아니라 섭취한 열량이 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도 지방 축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매일 많은 양을 섭취하면 체중이 변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체중 조절을 하고 있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중이라면 전분 함량이 낮고 단맛이 적은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 전분 함량이 높은 채소에는 감자와 옥수수 이외에 도토리 등이 있다. 반면에 양배추, 오이, 콩나물, 부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치커리, 케일, 상추, 양파, 미나리 등은 전분 함량이 낮다.
쿄쿄84
도미 머리찜
도미 머리 살이 많아 머리찜 해먹었어요 생강술에 잠시 씻어 담궈준 후 20-30분 스팀해서 위에 야채 콩나물 양파 파 부추등 듬뿍 올리고 살짝 쪄준후 매운 양념 소스 올리고 찍어 먹습니다용 밥 없이 요것만 먹었어용~^^ 먹었으니 소화 시킬겸 저녁 산책 나갑니당 뾰로롱~~
목표사십구
육수빼고 초계국수
닭육수가 아무래도 칼로리를 더 높일거 같아서 육수 빼고 닭 살만 발라서 겨자소스에 무쳐서 그대로 비벼 먹었어요 ㅎ 겨자풀고 간장+참치액+설탕+ 레몬액+청양고추 쫑쫑 썰어 닭살 발라 조물조물 냉장고 남아있는 갖은 야채들 썰어주고 양파 양배추 부추 콩나물
목표사십구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
장어 먹고 후식 복숭아? 소고기 먹고 체하면 문어? 사실은…음식도 궁합이 있습니다. 오리고기와 부추가 대표적입니다. 찬 성질의 오리고기는 따스한 성질을 띤 부추와 만나면 조화를 이루죠. 또 오리 특유의 향을 부추가 잘 잡아 맛도 올려줍니다. 반면에 라면과 콜라는 상극입니다. 라면을 먹고 느끼한 기분 때문에 알싸한 콜라를 마시기도 하는데요. 라면에 들어 있는 인산염과 콜라의 탄산이 만나면 칼슘과 무기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체내 칼슘 흡수를 방해합니다. 지속적인 섭취의 경우 뼈를 약하게 해 골다공증까지 유발할 수 있는 것이죠. 8월 한 여름에 가장 맛이 좋은 두 수산물이 있습니다. 장어와 문어인데요. 해양수산부도 8월에 꼭 맛봐야 할 수산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장어(長魚)에 대해 좀 더 알아보면, 장어는 한자어 그대로 ‘긴 물고기’라는 뜻입니다. 크게 뱀장어라 일컫는 민물장어와 붕장어 갯장어 또는 먹장어로 불리는 바다장어로 나뉩니다. 장어는 구이, 탕, 회, 샤브샤브, 초밥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는데요. 기름기가 많은 민물장어는 주로 구이나 덮밥으로, 상대적으로 기름기가 적어 맛이 깔끔한 바다장어는 회나 구이, 탕 등으로 먹습니다. 단백질과 지방함량이 높은 장어는 무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에 좋은 보양식이죠.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혈액순환 개선 및 심혈관계 질환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과 피부 탄력 유지에도 도움을 줍니다. 장어를 먹을 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혹여 후식으로 복숭아를 먹으면 안되는데요. 장어와 복숭아는 음식궁합이 좋지 않아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피해야 합니다. 문어도 알아볼까요. 문어는 다리가 8개인 연체동물이죠. 숙회나 조림, 매콤한 볶음 등으로 먹고요. 무, 양파, 된장을 함께 넣어 삶으면 잡내 없이 부드러운 문어를 맛볼 수 있습니다. 문어는 타우린이 풍부해 원기회복과 콜레스테롤 저하에 좋죠. 아르기닌 함유량이 높아 간 기능 개선과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조선 말 여성실학자 서유구의 형수인 빙허각 이씨가 쓴 여성생활백과 ‘규합총서’는 문어의 효능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데요. ‘썰어서 볶아 먹으면 그 맛이 담담하고 매우 깨끗하다. 문어의 알은 머리와 배, 보혈에 귀한 약이라 설사와 구토 완화에 유익하다. 소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 문어를 먹으면 낫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소고기와 문어의 조화가 좋다는 얘기겠죠. 이처럼 음식궁합에 맞춰 제철 음식을 맛보면 맛도 건강도 2배이지 않을까요.
핑크한울이
(댜욧)살빼고 싶으면 이렇게 드세요
월남쌈 좋아하시나요? 전 야채를 먹는것 좋아해서 이리저리 ㅋ 어제 보셨죠 ? 떡볶이에도 엄청 넣어 먹었어요 간단한 한끼~ 아뇨 미리 야채를 해두면 한끼가 뭔가요 ? 요즘 휴가내내 매일 먹고 있어요 월남쌈을 준비하기전에 중요한것은 두부와 야채를 모두 볶아야해요 기름 아주 소량과 소금만 넣고 볶으세요 통에 담아두면 또띠아 먹을때도, 샌드위치 만들때도 사용이 편해요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적셔준다음 두부과 이거꼭 넣으세요 단무지 ㅋㅋㅋ 야채는 드시고 싶은것 이것저것 넣어도 아주 맛나요 돌돌 잘말아주세요 5개만 먹어도 아주 든든해요 (ㅋㅋ 정말이라니까요 ~~~) 월남쌈에 다양한 소스들 엄청 많죠 그런데 우린 다이어트월남쌈이잖아요 간장:설탕:식초 (1:1:1) 요렇게만 찍어 드세요 . 그냥 끝내주는 맛입니다. 참고로 간장:설탕:식초 (1:1:1) 소스요 고기드실때 파절이나 부추에 이렇게 넣고 , 고추가루만 넣으세요 그럼 참소스 저리 가라 ㅋㅋ 아주 맛도 좋아요
뽀봉
7월 31일(수) 혈당일기 8기 7일차
혈당수치 :126 측정시간:오후3시17분(식후2시간) 식단:쭈꾸미볶음,잡곡밥1/3공기,부추전, 단팥빵1/4,블랙커피 어제 혈당수치에 화들짝 놀래서 오늘 아침은 과일식으로 하고 점심도 가볍게 먹었다. 단팥빵도 안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반의 반을 잘라서 1/4 조각을 아껴가며 먹었다. 먹고 싶은데 몸에 좋지 않은 건 적게 먹는데 답!
날씬캔디아줌마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시간 : 2024년 7월 31일 식후 2시간 후 식사 : 잡곡밥, 부추 양파 계란전, 오이고추 식후에 고민하다가 아이스크리무하나 먹었다. 특별히 혈당 올리는 음식을 안 먹은 거 같은데 그래도 너무 높은 것 같다.
구름속하늘
따님 주문 월남쌈
따님께서 월남쌈 먹고프다고해서 있는 재료 다 털어 해 먹었어요 통삼겹살 굽다가 물넣고 월계수잎 넣고 뚜껑덮어 보쌈처럼 살짝 끓이면서 졸여두고~~ 양파 깻잎 부추 숙주 양배추 계란지단 두부면 만들어서 싸 먹었답니당~ 울 딸램 잘 먹었다고 커피 한잔 만들어 줘서 후식으로 커피까지~ 너무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당 오늘 7월의 마지막날이네요~~~~ 모두 행복한 시간되세요
목표사십구
7 30 식단일기
여전히 아침은 더워서 간단하게~~ 점심엔 운동다녀와서 낼모밀육수에 미역국수 넣어서 대패삼겹 조금 구워 먹었어요~~ 요걸로 뭔가 부족하다 느꼈는지 다이어트 시리얼도 하나 먹었네요^^ 저녁엔 가볍게 샐러드~~ 근데 딤섬을 곁들인 ㅎㅎ 마무리로 프로틴 콜라겐 쉐이크까지 오늘하루 그럭저럭 잘 챙겨먹은 것 같네요😊
로사0712
다이어트 씨리얼 기름제로 현미칩 다이어트식품으로 추천합니다
제품명: 기름제로 현미칩 칼로리: 30g당 118kcal 단백질: 2.35g 당류: 0 39g 추천하는이유: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수시로 배가고픈데 지퍼팩에 30g씩 소분해서 배가 고플때마다 꺼내서 먹으면 배고픔도 사라지고 바삭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 때문에 과자가 먹고 싶을때 먹으면 너무좋아요!!!! 그릭요거트에 다진마늘과 양파 부추 소금 스테비아를 넣고 소스로 만들어서 찍어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용용님
혈당일기 8기 6일차
취침전 131 저녁으로 부추해물전과 후식으로 치즈케잌을 먹고 2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 높다ㅜㅜ 난 조금만 당분있는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혈당스파이크가 심하다. 알면서도 식욕을 제어하지 못하니 한심ㅜㅜ
어흥어흥
가지계란덮밥
가지 굽다가 팽이버섯 청양고추 부추 파 얹고 간장베이스 소스 넣고 잠시 끓이다 계란 2개 얹고 살짝 졸여주면 끝~ 밥 위에 얹어 먹으면 너무 맛있답니당 ^^
목표사십구
혈당일기 8기 7일차인증
어제밤 오리고기 팽이버섯 부추 맥주한잔 했습니다 걷기도 30분 했습니다 오늘 아침 공복시 재보니 79나왔습니다 걷기를 해서 당이 많이 안올랐어요
하트니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시간 : 2024년 7월 29일 저녁 식후 시간 : 삼겹살 구이 어늘은 밥은 거의 안 먹고 삼겹살을 구워서 먹었다. 양파와 부추를 무쳐서 같이 곁들여 먹었다. 항상 느끼지만 고기를 먹으누날은 항상 혈당이 크게 오르지 않는다.
구름속하늘
7/29(월요일)혈기챌8기8엘차
2024.07.29 공복혈당 전날 저녁에 삼계탕 부추초무침 감자전 운동은 만보걷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헣당측정 헐당수치가 100입니다 운동과 식단관리 열심히 하고 있어요
용용님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7월29일 혈당일기 7일차 인증 식후 2시간 후 오늘 점심은 잡곡밥, 계란후라이2개, 소고기뭇국, 오이고추, 쌈장, 생채, 오이소박이& 부추김치를 먹었습니다. 어제 수박을 정량이상 먹으니 당이 높은것 같아서 오늘은 과일을 자제하도록 하고 운동을 좀 더 할려고 합니다.
샤인데이지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혈당일기 8기 6일차 7월 28일 저녁 식후 2시간 취침전 오늘 저녁 먹기전 옥수수 1개, 수박 2조각을 멋었다. 저녁식사로는 잡곡밥, 간장불고기, 상추 깻잎 부추 쌈을 먹었다. 과일을 조금 줄일려고 노력하고 있다. 운동은 짬짬히 스텝퍼를 오늘도 했다.
샤인데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