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가 만든 딸기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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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만든 수세미
딸이 만든 수세미입니다 초등학생인데 수업에 있었나봐요 못한다고 투덜대더니 꼼지락 꼼지락 며칠만에 완성했어요~^^
수수깡7
다이어트도 맛있게 딸기잼 정도는 괜찮아.
다이어트에는 아무래도 저열량이면서 포만감을 충분히 줄 수 있는 풀떼기, 그리고 빵도 소화가 잘되는 부드러운 것보다는 다소 거친 호밀빵을 먹게 되는데, 이때 딸기잼을 넣어서 먹으면 맛도 어느 정도 채워줄 수 있어서 좋아요. 안넣으면 최선이겠지만 그렇게 되면 물리고 질려서 오히려 다이어트를 쉽게 포기할 수 있어서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 싶네요. 모두들 맛있게 다이어트 합시다!!
노란풍
[식단정보] 🍀꼬막비빔밥&오늘만든 석박지
[식단정보] 🍀꼬막비빔밥&오늘만든 석박지 꼬막 세일하는걸 사뒀는데 바빠서 양념장만 먼저 만들고 미루다.. 오늘~ 행구고 삶고 까고.. 요만한 꼬막을 위해 애썼네요 작아서 먹기는 좋네요^^ 흰밥과 두부 위에 양배추 그리고 깻잎 강낭콩 그리고 대망의 꼬막 올렸어요 깨톡톡~ 하루전날 미리 만든 양념장~ 오늘만든 석박지는 잡곡밥 아닌 흰밥이랑 먹어요^^
레몬그린
AI로 만든 나
제사진 5장 넣어서 만든 이미지인데.. 현실과는 다르네요 역시 다이어트가 답일까싶네요.
라뷰떼
[식단정보 꿀팁] 눅눅한 날에 🍆가지도우로 만든 감자듬뿍 가자피자🍕
[식단정보 꿀팁] 눅눅한 날에 🍆가지도우로 만든 감자듬뿍 가지피자🍕 흐린날은 맛있는 음식이 땡겨요 두번째로 만든 가지피자🍆🍕 🌻노하우를 적용했어요 가지를 슬라이스 하고 소금을 소량 뿌져 전자레지로 3분정도 돌려요 말랑하고 수분도 빠지고 피자소스 바르기도 좋고 식감도 더 부드러워져요 🌻토핑 재료는 삶은 감자 닭가슴살 익힌 브로콜리 모짜렐라치즈입니다 (끝부분까지 꼼꼼하게 치즈를 올려줘요) 도우: 가지 두개 슬라이스 소스: 시판 스파게티소스 🌻가지맛은 거의 없이 단백하고 부드러운 피자에요 조각이 떨어질수 있으니까 칼로 커팅 하시고 잘 옮겨 드세요 😊맛은 최고👍
레몬그린
다이어트 간식으로 직접 만든 아몬드빵
전 빵을 워낙 좋아해서 다이어트 중이지만 빵을 꼭 먹어요. 밀가루가 다이어트에 안 좋은 건 아시죠? 그래서 전 아몬드가루100%로 직접 만든 수제 아몬드빵을 간식으로 먹는답니다. 이것도 안 먹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아몬드100%이니까 하얀가루가 아니라서 좋아요. 설탕 대신 스테비아, 계란흰자로 머랭쳐서 만든거라 단백질도 듬뿍. 영양적으로도 좋답니다. 다이어트 중에 빵이 너무너무 먹고 싶을 땐 이렇게 만들어 먹어요
걷는고래
내돈내산 직접만든홈메이드샐러드
샐러드라서 이것저것 넣치않고 내가 좋아하는 야채만있으면 딱이겠죠~ 그래서 제가 선택한 샐러드는 오이와 삶은 달걀과 양상추로 만든 샐러드입니다^^ 재료가 별거 없어서 민망하긴하지만^^ 나름 간단히 먹을수 있어 좋은것같아요^^
내캉니캉
초등학생이 만든 오므라이스^^
요즘 아이들은 우리 어렸을 때보다 뭐든 잘해요. 초등학생이 만든 오므라이스가 웬만한 어른이 만든 오므라이스보다 모양이 훨씬 이쁘고 먹음직스럽네요. '보기에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고 했으니까 맛은 당연히 있겠죠~!
고래사
씨씨닭 큐브로 만든 프릴아이스 샐러드
씨씨닭은 애정하는 닭가슴살 제품이에요. 특히 이 야채맛 큐브는 데쳐서 간식으로 그냥 집어 먹어도 일반 소시지나 햄 먹는 것만큼 맛이 좋아요. 일반 밍숭한 닭가슴살에 질리셨다면 이거 한 번 꼭 드셔 보세요. 저는 주로 녹색잎 채소와 곁들여 샐러드로 먹고 있어요. 포만감이 장난 아니거든요. 칼로리도 낮고 맛도 좋고 포만감도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영양면에서도 거의 완벽에 가까워요. 직접 만든<씨씨닭 큐브 프릴아이스 발사믹 샐러드>예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미니니슈
여름철 제철음식으로만든 몸보신도시락
소개드리는 식단은 몸보신과는 약간 거리가 있을 수 있겠지만. 해당 시기에 가장 왕성한 기운을 뿜는 제철음식을 먹어야 몸보신과도 연관이 있겠죠?! 포슬포슬 하지감자와 단호박으로 만든 점심 도시락입니다~ 단호박과 감자를 쩌내고 균형을 위해 브로컬리 견과류 삶은계란을 추가한 제철도시락이에요 제철음식 드시고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gunman
요즘 너무 맛있는 밤호박으로 만든 디저트! 밤호박 초코프로틴 케이크
두가지 버전! 위는 밤호박, 프로틴쉐이크, 두유, 계란, 그래놀라, 알룰로스, 바닐라에센스를 넣고 전자렌지에 돌려서 만들었고 아래는 위와 같은데 계란과 그래놀라는 빠지고 바나나 추가하여 냉동시켜서 만든 버전~! 밤호박철인지 요즘 저렴하고 거기에 건강하고 맛있고 다이어트에 짱이고!! 혼자 다하죠ㅎㅎㅎ 후숙을 꽤 해서 달달하구 너무 맛나요 디저트로 너무 좋아요~ 추천합니당^^
쮸꾸밍
냉털로 만든 김밥
냉징고를 털어서 나의 찐애 음식 김밥을 싸서 지갑을 지킨다. 집에서 만든 단촛물에 담은 단무지, 우엉조림, 양배추에 달걀 풀어 부치고, 절인 오이, 볶은 당근으로 밥은 쬐금해서 키토김밥을 만들었더니 마음이 뿌듯하다. 뜨끈한 국물에 식구들 모여서 아점을 했어요. 과일도 냉장고에 있네요~
날마다만보
언제나 아침으로 먹는 딸기잼토스트 간식겸 아침
식빵을 40초 정도 살짝 바삭하게 굽고 딸기잼을 한 숟가락 정도 발라요. 전체적으로 바르면 바로 먹어야해요. 요즘 습해서 금방 눅눅해지더라고요. 바삭할 때 얼른 먹어야죠. 너무 구우면 겉만 타고 속은 건조해서 목이 금방 말라요. 적절한 굽기도 필요해요. 아침을 담당하고 있어요
김영동
지갑을 지켜라~~직접 만든 딸기우유와 계란입니다
진짜 방학이 시작되니 장을 봐도 봐도 냉장고에 먹을게 없네요~~ 밥을 줘도 또 과일 줘야하고 긴식도 줘야하고~~ 요즘 물가가 넘 비싸 매번 시켜줄수 없으니~~ 직접 만든 딸기우유와 계란으로 한번씩 간식 주네요. 영양만점 간식입니다
사춘기와갱년기
내가 만든 토스트
토스트하나 먹으려해도 요즘은 가격부담이 장난아니더라구요 편의점이나 토스트 전문점에서 한두번은 사먹는데 계속 먹자니 부담스럽고 해서.. 토스트 좋아하는 저는 직접 만들어먹네요 감자, 계란 삶은거 넣고 싶은 만큼 넣고 섞은다음 한쪽을 이렇게 채우고 반대쪽은 양배추와, 오이를 잘게 썰어서 듬뿍 넣어서 반대쪽 채우고 식빵에 집에서 만든 딸기쨈까지 바르면 정말 사먹는거 못지 않게 맛있더라구요 요렇게 만들어 먹으면 2개 사먹을 값으로 8개 이상 만들수 있어서 이득인거 같아요
강도마미
통밀로 만든 간식 미주라
통밀로 만든 간식 하면 너무나도 유명한 미주라의 통밀크래커! 일반 과자처럼 고소한 맛은 유지하면서 칼로리는 높지 않아 다이어터들에게 사랑받는간식 포만감도 커서 식사 대용으로 먹는 사람도 많습니다. 크래커 형태뿐 아니라 크래커.도넛, 칩 등으로도 많이 나와 있어 골라 먹는 재미도 있다는 사실!
산곡동미녀삼총사
한과명장이 만든 하루한끼 영양바
한과명장이 만든 하루한끼 영양바에요. 이거 먹으면 진짜 신기하게 배 안고파요. ㅎㅎ 그리고 한과 느낌나서 달달하니 맛있기도 하답니다. 무엇보다 견과류가 엄청 붙어있어요. 견과류 많이 먹고 영양 챙기면서 한끼 해결하는 느낌이에요. 추천합니다.
바다속고양이
직접만든 저당 스폰 케익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직접만든 저당 스폰 케익
mimi0
비 올 땐 비건다시다로 만든 표고버섯국 해 먹어요
나이가 들서서 그런지 비가 오면 국물이 생각나네요. 어떻게 하면 살 찔 걱정 없이 가볍게 국물요리를 먹을 수 있을까 생각하다 비건 다시다를 찾았지요. 고기가 들어가지 않아도 콩 단백질로 만든 비건 다시다가 깔끔한 감칠맛을 내 주네요. 비건 다시다 베이스로 국물을 내고 표고버섯, 양파만 넣고 좀 끓이면 표고버섯국 완성입니다. 깔끔하고 깊은 맛이 있어서 비 오고 국물 생각나면 요즘 자주 해 먹고 있어요.
멍청이2
콩으로 만든 건강한 비건 다시다로 무국 만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체중 관리 때문에 국물을 많이 인 먹으려고 하지만 그래도 비가 올 때는 국물이 생각나요. 소회가 잘 되는 무국이나 미역국을 좋아하는데 그때 콩으로 만든 비건 다시다를 넣어요.
공블리임
콩으로 만든 건강한 비건 다시다로 무국 만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체중 관리 때문에 국물을 많이 인 먹으려고 하지만 그래도 비가 올 때는 국물이 생각나요. 소회가 잘 되는 무국이나 미역국을 좋아하는데 그때 콩으로 만든 비건 다시다를 넣어요.
공블리임
콩으로 만든 건강한 비건 다시다로 무국 만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체중 관리 때문에 국물을 많이 인 먹으려고 하지만 그래도 비가 올 때는 국물이 생각나요. 소회가 잘 되는 무국이나 미역국을 좋아하는데 그때 콩으로 만든 비건 다시다를 넣어요. 생각보다 깊은 맛이 나서 건강한 국물 요리를 만들 수 있어요. 소금 대신 이것으로 간을 맞추고 맛을 내요. 체중 관리를 위해 닭가슴살을 넣어 먹을 때가 많아요.
공블리임
여름엔 내가 만든 호밀빵ㅎㅎ추천합니다
여름이라고 너무 차가운 음식만 먹으면 배탈이 곧장 나지요ㅎㅎ 이번 여름에는 차가운 아이스크림, 차가운 팥빙수 등을 자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이열치열~~ 따끈한 호밀빵과 커피로 여름을 나려고 해요! 내가 만든 더욱 건강한 호밀빵이니 이번 여름은 배탈 없이 지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100프로 호밀가루와 강력분, 소금, 이스트로 만든 호밀빵, 간만 잘 맞추면 엄청 맛있어요! 사진에는 따끈한 연기가 나오지 않아 아쉽군요~~~ 여기에 진~한 라떼 한 잔 곁들이면 와우, 여름이 아니라 적도에 살아도 괜찮을 것 같아요ㅎㅎ
homi
글루텐함량이 낮은 밀가루로 만든 "수제비"
며칠째 장마가 계속이네요... 습도는 높고 이런날 먹기좋은 수제비를 추천합니다... 밀가루는 우리나라 토종밀로 만든 앉은뱅이 통밀가루를 사용해요 - 껍질이 얇아 가루가 부드럽다 - 글루텐함량(7-8%)이 적어 점성이 적다 - 지방함량은 낮고 열량이 낮다 - 소화가 잘되고 밀 본연의 구수한 맛이 특징이다 1.건새우(100gr)와 단배추(50gr)로 육수를 낸다 2.된장(2T)를 풀어 구수한 간을 맞춰준다... 3.반죽(밀가루400gr+물(150gr)+소금(1/2t)+식용유(1/2t) 는 미리 만들어 숙성(30분이상)을 시킨다 4.수제비는 얇게 뜨고, 호박,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5분정도 끓인다...
장보고
아침 식단으로 가볍게 추천하는 직접만든 식단
https://m.blog.naver.com/calminmauve_/221885990542 제가 직접 만든 도시락입니다. 저는 직장인 다이어터고 가볍지만 맛있게 먹는걸 좋아해요. 같은 재료여도 키토김밥부터 또띠아까지 다양하게 만들어 먹는게 질리지 않고 먹을수있는 비결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파스타가 은근히 단백질 보충에 좋다는 사실 아시나요? 통밀 푸실리나 통밀 파스타면으로 파스타를 만들어먹으면 포만감조 좋고 맛도 훌륭해요! 제 레시피 참고하셔서 여러분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카민모브
야식으로 매운게 땡길때는 천사채로 만든 불닭볶음면
야식으로 매운거가 땡길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저칼로리 불닭볶음면을 소개합니다😊 매운걸 워낙 좋아하는 1인이라 칼로리 조절을 하면서도 매운걸 포기할 순 없죠🤗 지금 부터 비법을 소개 할께요❗ 뽀인트는 면대신 천사채를 사용해줘요👍 👆천사채는 회를 먹을 때 아래에 깔려 나오는 것으로도 유명한 식품인데 그 자체로는 별맛이 없지만 오독하게 씹히는 맛이 있어 선호하는 사람들이 꽤 있으시죠 천사채는 해조류에서 추출한 ‘알긴산(해초산)’이라는 성분을 증류시켜 만든 추출물로 만들어낸 국수로 알긴산은 식이섬유 중 점성다당류에 속하며 장운동을 촉진시켜 변비에 좋고 비만 억제 효과가 있어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품으로 불리고 있어요 천사채를 만들 때에 밀가루는 첨가되지 않으며 날 것으로 먹기도 하지만 주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거나 양념을 해 먹죠 콜레스테롤, 지방, 글루텐이 없으며 저칼로리에 영양분도 들어있는 천사채를 이용해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보아요~🎵 *재료 천사채 불닭소스 계란 팽이버섯 그외 냉장고속 버섯이나 야채 난이도 하 조리시간 10분 *조리과정 설명 1. 끓는 물에 천사채를 넣고 베이킹소다 한스푼을 넣어주세요 면발을 들었다 놨다 반복하면서 2ㅡ3분 데쳐줍니다 그런후 찬물샤워~~ 하면 식감도 딱 좋은 부드러운 당면처럼 되요 *천사채는 당면화 시켜서 잡채나 국수 등 여러 요리에 활용하기도 하는데 베이킹 소다를 넣은 물에 천사채를 넣어 불리거나 끓이는 방식 등으로 천사채를 당면화 시킨 후에 사용해요 2. 매콤한 불닭소스를 취향에 따라 넣어주세요 전 두스푼 넣었답니다 미치도록 매운걸 원하시면 듬뿍 넣어주세요ㅎㅎ 3. 단백질을 책임져줄 계란후라이를 만들어주세요 (칼로리를 더 낮추고 싶으시다면 생략하셔도 되요!) 4. 팽이버섯은 기름없이 가볍게 볶아주세요 (이것말고 다른 버섯이나 야채를 넣으셔도 되는데 팽이버섯이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라 전 팽이버섯으로 넣어줬어요) 5. 전자렌지에 2,3분 정도 데워주심 더 땃땃하게 드실 수 있어요 간편하면서도 매콤한 매력이 철철 넘치는 불닭볶음면 야식으로 자극적인거 생각날때 한번 해보세요😋
까망천사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훈제맛
6월의 마직막 날 금요일 점심 식사로 따님이 만든 100퍼 통밀빵과 푸드원의 닭 가슴살 훈제맛 그리고 설탕 없이 잼이라 우기는 딸기잼과 노란 방울토마토, 드레싱 없이 야채샐러드입니다. ^^ 점심 식사 맛있게 하시고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챌다
오늘 점심은 소금 베이글
복띵 @bokthing_official에서 구입한 소금 베이글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챙기고 사망 직전의 아보카도를 욕심내고 설탕 없이 만든 딸기잼, 시판 콩 조림, 대추방울토마토, 오이, 드레싱 없이 야채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칼로리는 과하지만 든든하고 속이 편한 식사였답니다. 이렇게 먹으면서도 '저녁은 뭘 먹지?'라는 생각은 떠나지 않았답니다. ㅋ
챌다
옥수수전분으로 만든 칫솔...
플라스틱 칫솔이 분해되는데 100년이 넘게 걸린다고 해서 나무 칫솔로 바꿨거든요... 나무도 환경을 파괴하는 거라 고민을 하다 2년전부터 옥수수전분으로 만든 친환경 칫솔을 사용하고 있답니다.. 칫솔모도 작아서 부담없고 칼라별로 나와서 가족모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예요.. *슈가랩 회사의 비닐백이나 비닐장갑 등은 모두 옥수수전분으로 만드는 친환경제품이라 사용하길 추천합니다...
장보고
[양식] 애호박으로 만든 애호박 명란 스파게티
1.레시피명 ➡️ 애호박으로 만든 애호박 명란 스파게티 2. 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 오늘 소개할 요리는 애호박 명란 파스타입니다 어쩌다사장2에서 조인성님이 애호박 넣은 명란스파게티 만드는 걸 보고 맛있어보여 만들어 봤는데 사실 명란, 오일 들어간 파스타가 맛없긴 힘들죠 재료 역시 구하기 쉽고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니 함께 시작해보아요 애호박은 수분이 90%이어서 칼로리가 적은데다가 섬유소, 비타민, 미네랄의영양분까지 풍부하게 들어있는 건강다이어트 식품이죠 거기다 당질, 비타민A, 비타민 C가 풍부해 소화흡수가 잘되고 소화기 계통 중에서도 특히 위와 비장을 보호하면서 기운을 더해주는 식재료에요 3. 레시피 상세 *재료 ➡️ 애호박 1/3개 저염명란젓 1줄 마늘(다진마늘) 취향껏 페퍼론치노 2~3개(생략가능) 혹은 고추 올리브오일 3~4스픈 파스타면 100g 면수 2~3국자 천일염 1/2스픈 *난이도 및 조리시간 ➡️ 난이도 중 & 조리시간 약 30분 *조리과정 설명 ※ 완성사진 1장 + 조리과정 2장 이상 필수 ※ 총 글자수 5️0️0️자 이상 필수 ➡️ 1. 1인분 기준으로 애호박은 1/3개 정도 저처럼 채썰어주거나 야채칼로 밀어 길게 준비해주셔서 되요 2. 마늘은 다진마늘, 편마늘 모두 상관없어도 취향껏 준비해주세요 전 마늘을 좋아해서 듬뿍 넣어줄거에요 3. 저염 명란젓은 실온에서 해동해 1줄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명란젓은 가운데 칼집을 내서 명란알만 발라내주세요 양념 명란을 사용할 경우에는 겉에 뭍은 양념은 걷어내주셔야 간이 맞을거에요 4. 이제 파스타 면을 삶아 줄게요 물에 천일염 반스픈을 넣고 팔팔 끓어오르면 준비한 면을 넣어주세요 꼬들한 오일파스타 느낌으로 먹고 싶다면 가이드보다 시간을 줄여 삶아준후 애호박 파스타 농도를 조절할 정도의 면수만 남긴 후 체에 밭쳐 준비해주세요 5. 예열된 팬에 올리브오일을 둘러 편마늘, 다진마늘 페퍼론치노나 청양고추를 취향껏 넣어 약불에서 30초 정도 가볍게 볶아주세요 6. . 발라낸 명란알도 넣어 다른 재료와 잘 섞어가며 1분 안쪽으로 볶아줍니다 7. 애호박을 넣고 짧게 볶아주세요 8. 이제 삶아둔 스파게티 면을 넣고 면수를 넣어가며 농도를 맞춰주세요 중불에서 1분 안쪽으로 볶아주면 조인성 애호박 명란 스파게티의 완~~~~성 먹기 좋게 접시에 담아서 플레이팅까지 해주면 정말 완성이에요 냉동실에 애호박과 명란젓이 있으시면 얼릉 꺼내 휘리릭~~ 볶아 주기만 하면 간단히 완성되고 조미김 토핑으로 올려주면 더 새로운 맛의 포인트를 주는 브런치 메뉴로도 좋아요
까망천사
튀기지 않은 누룽지로 만든 누룽지탕
찹쌀로 만든 누룽지를 튀겨서 만든 누룽지탕이 쫀득하고 고소 바삭해서 맛있는데요. 오늘은 따뜻한 옥수수 찻물에 담궜다가 말캉해진 누룽지로 준비해 봤어요. 쇠고기와 파 듬뿍넣어 만든 배춧국에 넣어먹으려구요. 겉절이 김치 반찬으로 준비했구요. 좀 부족하다 싶으면 계란 후라이 하나추가 할 수도 있구요.
화합
[한식] 봄동으로 만든 참치쌈장 봄동쌈밥
1.레시피명 ➡️ 봄동으로 만든 참치쌈장 봄동쌈밥 2. 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 날씨가 따뜻해지자 봄나물이 많이 나와 요리할 맛이 나시나요 오늘 봄을 처음 알리는 채소인 봄동을 이용해 봄동쌈밥을 만들어볼까해요 봄동은 아삭한 맛도 일품이고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많아 봄이 되면 무침이나 겉절이로 많이 드시는데 봄동에 부족한 단백질을 참치쌈장 레시피를 접목하여 간단한 레시피를 소개해볼게요 3. 레시피 상세 *재료 ➡️ 봄동 2개 밥 1공기 소금 1t 참기름 1T 깨 1t 참치쌈장 레시피 참치 200g 양파 1/2개 다진 마늘 1T 쌈장 1.5T 알룰로스 1T *난이도 및 조리시간 ➡️ 난이도 중 & 조리시간 약 50분 *조리과정 설명 ※ 완성사진 1장 + 조리과정 2장 이상 필수 ※ 총 글자수 5️0️0️자 이상 필수 ➡️ 먼저 참치쌈장 레시피를 만들어볼게요 쌈장을 쌈밥 안에 넣을 예정이라 저는 먼저 쌈장을 만들고 봄동쌈밥을 바로 만들어보려고 해요 참치쌈장 레시피는 저염 쌈장으로 다이어트 중이신 분이 드시기 좋아요 1. 참치쌈장 레시피의 주재료인 참치캔 기름을 먼저 제거해 주세요 다이어트나 건강으로 식단 관리를 하시는 분은 먼저 채반에 기름을 제거해 준 뒤 참치 위에 뜨거운 물을 살짝 부어주시면 기름기가 더 제거되니 뜨거운 물을 한 번 부어주세요 2. 양파 1/2개와 파 1/2개를 다져주고, 다진 마늘 1T를 준비해 주세요 3. 기름을 제거한 참치 200g를 넣고, 다진 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주세요 4. 그리고 다진 양파 1/2개를 넣어주시고 알룰로스 1T와 쌈장 1.5T를 넣고 골고루 잘 섞어주세요 5. 이제 봄동을 손질해주시는데 봄동은 잎이 옆으로 퍼져 있어 속까지 흙이 있어 안쪽까지 꼼꼼하게 세척해 주셔야해요 봄동 손질은 한 손으로 봄동을 잡고 뿌리 부분을 잘라주면 쉽게 자를 수 있어요 뿌리 부분을 쏙 잘라주면 봄동 손질은 끝이랍니다 뿌리 부분을 자르고 나면 줄기 부분에 흙이 많이 묻어 있으니 흐르는 물에 꼼꼼히 세척해 주시구요 6. 세척 완료한 봄동을 찜기에 넣어 5분 정도 쪄주면 봄동쌈밥을 할 수 있는 봄동이 됩니다 이렇게만 준비하셔도 바로 쌈밥을 드실 수 있지만 저는 한그릇요리로 간편하게 먹기 위해 봄동쌈밥을 싸볼거에요 7. 찐 봄동을 이렇게 넓게 펴주면 되는데 제가 산 봄동은 작은 사이즈라서 2개를 붙여서 사용했어요 8. 소금 1t, 깨1t, 참기름1T를 넣은 밥을 손가락 2마디 정도 사이즈의 타원형 주먹밥을 만들어 줄기 부분에 두세요 9. 그리고 참치쌈장을 넣어주면 되는데, 저는 저염이라 참치쌈장을 많이 넣었어요 본인 기호에 맞게 참치쌈장의 양을 넣어주시면 되요 10. 이제 줄기 부분을 먼저 접어주고, 이파리 부분을 포장하듯이 접어주면 이쁜 봄동쌈밥이 완성된답니다 참치쌈장 레시피를 저염쌈장으로 만들어 참치쌈장 토핑을 많이 올려 먹어도 전혀 짜지 않았고, 담백하더라구요 많이들 드시는 양배추쌈밥과 비슷하지만 봄동의 아삭함이 더해 다이어트에도 좋고 한그릇요리로도 너무 좋아요 봄이 다가와 봄나물이 많이 나오는데 저렴하면서도 영양소 듬뿍 있는 봄나물 요리로 봄동쌈밥 만들어보세요😊
까망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