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고 9시 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어제 계속 흐렸다가 보슬비 내렸는데 오늘은 날이 좋았답니다. 근데 9시 때는 살짝 쌀쌀해서 나는 잠바 입었다가 나중에는 벗었네요. 라떼는 미용한지 얼마 안되서 외출 때도 옷을 입혔답니다. 미용 막 하고 며칠은 좀 부끄러워하고 거의 맨살이라 느껴서 산책할 때도 옷을 입힌답니다. 라떼도 날씨 좋은게 기분 좋은가 봐요. 씩씩하게 잘 걸어 나갔는데 따라가는 누나가 힘이 좀 없었답니다. 동네 골목길 계속 돌다가 경학공원 들렀다가 집에 왔답니다. 시간은 80분 정도 걸렸네요. 3,900보 입니다. 산책 마치고 집 들어오는데 도저히 힘이 안 나더라고요. 몇주전부터 치킨 먹고 싶었는데 그냥 넘겼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치킨 시켜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6시쯤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고 스트레칭 하면서는 바로 라떼랑 산책 나가려 생각했는데~ 몸무게 재보니까 700g 빠졌더라고요.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생각만큼 빠져서 뭐 괜찮았거든요. 그리고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한숨 돌리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산책 나갈 힘도 지금은 없어서 우선 물이랑 견과류통 가져다 먼저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산책 갈 때 가져가려 했던 당근 스틱이랑 사과도 접시 빼서 먹었네요. 그렇게 좀 쇼파에 힘없이 앉아 있으니 라떼가 낑낑거리더라구요. 분명히 나갈 때도 됐는데 누나가 안 나갈 거 같으니까 속상한것같아 마음에 걸려서 다시 힘내서 나가려고 씻고 화장했답니다. 여전히 힘이 없어서 단백질바도 먹을려고 화장하면서 아몬드브리스 언스위트와 빙그레 더단백 크런치바 피넛버터 같이 먹었네요. 40g에 185kcal이고 단백질은 15g 있대요 꾸덕하지만 안에 크런치가 있어서 먹기는 더 편했답니다. 맛은 있었는데 그냥 먹었답니다. 나가려고 준비하는데 기운이 없어서 힘내야지 하면서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무설탕 제로 달콩두유
요즘 음식의 트렌드는 건강함이죠 나이가 들면서 더 식생활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그래서 두유도 일반 두유보다는 저당 두유, 무설탕 두유를 찾고 있었는데 찾았습니다.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저당으로 낮은 칼로리에 기대감이 높았는데 맛도 다양하더라고요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플레인 / 초코 밀크티 / 말차 그리고 제품마다 적힌 숫자 보이시나요? 낮은건 74 kcal부터 제일 높은게 이 초코맛인데 그래봤자 87kcal 그래서 브랜드 이름이 킬로리인가? ㅎㅎ 국내산 콩 100% 를 전통 맷돌 방식으로 갈아내 만든 두유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먹어보니까 두유가 굉장히 진하고 걸죽하더라고요 파우치 형태라서 먹기에도 좋고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에도 편해요 보통 두유가 190ml 용량인데 킬로리 무설탕 두유는 200ml 라 용량도 많아 든든~ 뒷면에 원재료 함량 및 영양성분표시 봤는데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효소처리 스테비아가 들어가 설탕 없이도 단맛이 나고 또 당 함량도 1% 인 저당 두유에요 무설탕 두유 하면 맛없을 거란 편견이 있었는데 그 편견을 깨준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네 가지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까지 ~
로앰
파리바게뜨 저당 요거트 케이크 추천해용
파리바게뜨에서 나온 저당 요거트 케이크를 맛본 후기 입니당 ㅎㅎ 사실 처음에는 간단하게 먹으려고 조각 케이크를 살까 고민했는데, 한 번 제대로 즐기고 싶어서 큰 사이즈로 골랐어요. 저당 제품이라 맛이 밍밍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서 추천드려용 겉모습은 깔끔한 화이트 톤의 요거트 크림으로 마감되어 있어요 맛은 달달함이 과하지 않고 요거트 특유의 상큼한 산미가 살아 있어 한입 먹을 때마다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생크림 케이크랑 비교해봤을때 충분히 맛나용 특히 안쪽에 들어 있는 베리 크림이 포인트였는데, 요거트 크림의 산뜻함과 조화되면서 달콤·상큼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어요. 덕분에 크림이 전혀 무겁지 않고, 한 조각을 먹어도 질리지 않고 계속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완전 추천드려요 저처럼 평소에 당류나 칼로리를 신경 쓰면서도 케이크는 포기하기 힘든 분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가격은 일반 케이크와 비교했을 때 조금 높은 편이지만, 저당이라는 장점과 깔끔한 맛, 그리고 건강한 만족감을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 정리하자면, 당 부담 없이 상큼하고 산뜻한 디저트를 원한다면 파리바게뜨 저당 요거트 케이크가 후회 없는 선택일 거예요. 조각 케이크도 좋지만, 저처럼 큰 사이즈를 고르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나눠 먹기에도 제격입니다. 그럼 파리바게뜨 요거트 케이크 후기 마칠게용
백돌
아침 식사 간단히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보니 어제보다 1킬로나 쪘더라고요. 62가 또 넘어갔답니다. 아~~ 이럴 줄 알았지만 그래도 타격감이 크네요. 너무 많이 쪘어요. 차라리 단백질 많은 고기로 먹고 이렇게 쪘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떡과 견과류로 찌니까 억울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합니다. 내일 좀 빼놔야지 뭘 편하게 먹겠죠? 아침은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야채 과일 한 접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루 단백바 입니다. 그릭땅꽁버터는 전에 만들어 놓은 거 사과 한쪽를 3등분해서 발라서 준비 하고~ 접시에 당근 양배추 오이스틱 자두 반개 담고 드레싱은 안 뿌렸는데 그릭땅콩버터가 조금 남아서 양배추에다 더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하루 단백바로 보충했어요. 40g에 134kcal 인데 단백질이 14g이나 들어있더라구요. 그리고 맛이 시나몬츄로스맛 인데 지금까지 먹은 거하고 다르고 계피향까지 나서 맛있게 먹었네요. 엄청 꾸덕꾸덕하고 맛있었어요. 양은 안 많아도 먹을 때는 포만감이 조금은 느껴졌답니다. 단백바 먹을 때 아몬드브리즈랑 같이 먹으니까 먹을 만했어요. 아몬드브리즈는 혼자 마실땐 밍밍한데 단백바랑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더 있고 좋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산책
어제 배가 불러서 있을까요? 아니면 자는 게 싫어서 일까요? 결국 용감한 형사들과 정년이 보다가 한숨도 안 잤답니다. 잠이 오면 그냥 자려고 했는데... 하긴 정년이 중간 이후부터 안봤는데 그걸 다시 보겠다고 틀었던 거 자체가 잘 마음이 없었던 거 같기도 합니다. 안잤으니 일찍 시작해도 되지만 한 5시부터는 피곤해서 이때 한숨 자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라떼 아침산책 시키고 아침도 먹고 시간 되면 한숨 자고 출근해야 될 것 같아서 맘 잡아먹고 5시 40분쯤에는 일어나서 스트레칭부터 했답니다. 오늘은 허리 운동까지 했어요. 누나는 안 잤어도 라떼는 쇼파에서 자긴 자는데 누나가 안 자니까 지도 좀 푹 자진 못했는지 누나 홈트하고 있는데도 피곤해 하면서 벌러덩 누워 있네요. 비가 안온다고 그래서 준비해서 8시 39분에 나왔답니다. 라떼 가고 싶은 곳으로 1시간 정도 산책시키면 어떨까 하고 나왔고 조금 쌀쌀해도 괜찮은 날씨였는데 살짝 뭐가 내리는 거 같더라고요. 설마 아니겠지 하고 가다가 더 이상 보슬비같은거 라떼 맞으면 안 될 것 같아가지고 비옷 입혀줬답니다. 비옷을 입히니 비옷 벗고 싶다고 자기는 안 걷고 싶다고 짜증을 잔뜩 내네요. 불편한 비옷 입어서 뿔난 라떼에요. 그런데 보슬비가 왔다갔 계속 해서 나도 우산 쓰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1시간 좀 안되게 걷다가 3,400보로 들어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비가 많이 오다가 잦아들다가 했지만 퇴근할 때쯤엔 또 비가 제법 왔답니다. 다 못걸어서 큰 건물 실내에서 걷기를 완료하고 만보 넘겨서 집에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근무는 5시 20분에 마쳤으니까 한 45분 정도 나 혼자 걷다 온 건데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였거든요. 근데 라떼가 저렇게 이상하게 쳐다보는 이유가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 한40분 산책 시켰지만 라떼는 오후에도 나갈줄 알았다가 누나가 안 데려나가고 사진 찍으니까 약간 당황했다고 해야 되나~ 왜 안 데리고 나가나? 약간 원망의 눈으로 봤다고 해야 되나~ 하여튼 그렇게 누나를 쳐다봤나봐요. 그게 약간 불만인건 알았지만 그래도 비 오니까 그리고 아침에 산책 시켰으니까 괜찮겠니 했는데 막상 자정쯤 우리 라떼가 갑자기 엄청 몸을 떠는 거예요. 저는 추운 줄 알고 안아주려고 하고 따뜻하게 옆에 붙이고 있었는데 얘가 누나가 자기 사인이 뭔지 모르는 거를 눈치채고 쇼파에서 내려가서 큰 볼일 봤답니다. 똥 싸고 싶다는 표현을 못 알아봐서 미안하네요😆 물은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떡으로 저녁까지 든든히 먹고 나서 이제는 진짜 아무것도 안 먹어야지 했지만 또 견과류가 그렇게 땡기더라고요. 어느 정도 참았지만 안 자고 있으니 계속 참을 수는 없더라고요. 9시 지나서 조금 먹다보니 제법 먹었답니다. 내일 몸무게 재는게 겁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과 저녁
점심 먹고 와서 근무하는데 피곤하고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 마셨어요.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와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만 넣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팥도 좀 넣고 견과류도 조금 넣어서 갈았답니다. 마실 땐 훨씬 맛있긴 했는데 아무래도 칼로리가 조금 더 올라갔네요. 그리고 이젠 그만 먹어야지 했는데 우리 커피집 냉동실에 있는 백설기가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몇달 전에 우리 외삼춘한테 선물로 들어 왔는데 다 먹고 한덩어리 남았답니다. 먹고 싶은거 지금까지 참았었는데, 그냥 오늘 먹어버렸답니다. 깡깡 얼러진거라 2시간전에 빼서 에스프레소 머신위에 얹었다가 살짝 녹아서 칼로 썰어가지고 먹었네요. 이거 저녁으로 쳤어요. 좀 과하긴 했죠? 근데 모처럼 먹은 떡이라 그런가 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제로 제품명) 저당 제로 트리플초콜릿바 아이스크림
저당 제로 제품 간식을 후기를 남기고자 글을 씁니다 요즘은 저당 제로 제품 식품의 열풍 시기입니다 아이스크림 특히 초콜렛을 좋아하는 저도 저당 아이스크림 초콜렛 편 먹어보았습니다 저당 제품으로 추천하는 아이스크림으로 보면 일반아이스크림인 엔초와 비교해서 맛은 비슷하다 저당으로 되어있습니다 가격은 엔초의 비교해서 두배가격입니다 저당식품 좋긴한데 잘보면 당알콜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막상 먹었을때 최고라는 생각은 안들어서 엔초도 당이 10g 정도로 높지 않고 맛있기 때문에 현재는 엔초를 먹고있습니다 저당식품의 장점은 당알콜을 적게 섭취하는 것은 괜찮을 것이라는 판단이 들기때문에 가끔 먹는다고하면 제로 아이스크림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자주 드신다고 하면 저당식품에 당알콜이 높아서 오히려 당지수가 폭발할 수있기때문에 일반 아이스크림을 드시는게 더 나을 것같습니다 가격차이도 두배정도라서 상황에 따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일반아이스크림이 맞았으니 상황에 따라서 저당아이스크림도 추천합니다 저당아이스크림이나 맛은 일반아이스크림과 다르지 않기때문에 맛의 면에서는 추천하는 아이스크림입니다 다만 가격이 높기때문에 그만큼 효과가 좋은 아이스크림이라 생각되기는 어려웠습니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되도록 안먹는것이 제일 중요하나 간식을 찾으신다면 신중히 고려해서 자기에게 맞는 아이스크림을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로오스엔
난 한번 좋으면 쭉 먹는다요.
오늘도 미역국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또 만들었는데. 무가 매워서 그런지 단맛이 적더라고요. 아쉽지만... 시어머니가 주신 감자는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토마토는 암에 좋다니깐요. 꼭 먹기요.
지니5593968
저당제로 나랑드사이다
NN번째 재구매입니다ㅠㅠ 탄산음료가 몸에 좋지않은건 다 알고있지만 끊을 수 없기에 그나마 저당인 제로사이다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제로라고 맛이 없지 않아서 파인 애플 골고루 먹고있어요 다 맛있어요 모두모두 그나마 저당으로 챙겨먹고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어라라
저당 제로 아이스크림 끈을수 없는 빙그레 캔디바
오늘은 제가 즐겨 먹는 아이스크림을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즐겨 먹는 아이스크림 중에 빙그레에서 나온 캔디바를 저는 즐겨 먹고 있습니다. cal너무 낮고요. 40cal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 단 cal의 낮은 cal 그리고 살도 찌지 않죠. 아이스크림은 보통 설탕 덩어리라고 하지만 40cal밖에 되지 않아서 너무나 좋아요. 하나 먹고 2개 먹어도 전혀 부담이 없는 저칼로리 상품입니다. 특히나 저 같은 경우에서는 아이스크림을 절대 끊을 수 없는 사람이에요. 여름만 될 만한 아이스크림을 달고 살거든여 잘은주로 빙그레 캔디바를 자주 사용 먹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 아이스크림들 중에 cal가 낮은 저당 아이스크림 그리고 0cal 아이스크림도 있어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제 입맛에 딱 맞는 아이스크림은 빙그레 캔디바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서는 이런 여름이 다 끝나가는 시즌에는 더 싸게 팔고 세일도 많이 해요. 그래서 잘 말하면 하나에 400원 이하에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40대들이 한 박스를 구매해서 저는 냉장고에 차곡차곡 넣어서 그때그때 먹고 싶을 때마다 꺼내 먹고 있습니다. cal는 낮은 빙그레 캔디바를 여러분들에게 저는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제 여름도 가고 슬슬 가을이 오기 시작하는 날씨입니다. 하지만 아직 낮에는 더워요. 그래서 일을 하고 나서나 아니면은 무슨 일을 하든 쉬는 시간에 빙그레 캔디 하나를 먹으면 모든 스트레스도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이런 달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도 없어지고 기분이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빙그레 캔디바를 소개시켜 드립니다. cal도 낮은 빙그레 캔디바 너무나도 좋아요 캔디바를 이렇게 많이 사 놓고 나니 가격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요새 같은 고물가 시대에는 저렴한 상품들이 인기이기 마련입니다. 특히나 저칼로리 상품이 닭가슴살도 요새 가격이 너무 올라서 먹기가 부담스러워요. 하지만 빈그레 캔디바는 400원도 안하는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고 또 기분도 상쾌하게 스트레스도 해소되는 상품이라 너무도 좋은 것 같습니다. 가성비 대비 매우 좋은 저칼로리 상품인 것 같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연근조림, 당뇨 식단에 괜찮을까? 알고 먹으면 달라요
🌿 요즘 당뇨식단 신경 쓰는 분들 많죠? 저희 엄마도 혈당 관리 때문에 반찬 하나하나 신경 쓰시는데, 특히 연근조림 당뇨 식단에 괜찮냐고 자주 물어보시더라고요. 저도 궁금해서 제대로 찾아봤어요 👀 ✅ 연근, 그냥 반찬이 아닙니다 연근 효능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음혈 보충’이에요. 철분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천연 철분제’라 불릴 정도고요, 끈적한 뮤신 성분은 위 건강까지 챙겨줘요. 특히 탈모, 무기력, 생리불순, 불면증 같은 음혈 고갈 증상에 도움 준다고 하네요. 🍽️ 그런데 조림은 주의! 우리가 흔히 먹는 연근조림은 간장+물엿 조림이라 당독소가 많이 생긴대요. 당독소는 혈관 딱딱하게 만들고, 피부 노화도 부르기 때문에 당뇨나 고지혈증 환자에겐 특히 조심해야 해요 😥 🍋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당을 줄인 조리법 사용 – 저염 간장+스테비아/알로에 등으로 조림 연근 치자 피클 추천 – 철분 흡수 도와주는 유기산 과일(귤 등)과 함께 피클로 섭취 삶기보다 찌기! – 비타민과 미네랄 손실 줄이고, 아삭한 식감 유지 껍질째 섭취 – 껍질에 좋은 성분 많아서 흙만 깨끗이 씻으면 OK 🥢 연근조림, 당뇨식단도 OK! 요렇게 드셔보세요 시판 연근조림은 당분 걱정되셨죠? 직접 만들면 저당 + 저칼로리 + 건강 다 챙길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할 건, 설탕 대신 트루비아를 넣어 만든 연근조림 레시피입니다 🍽️ ✅ 저당 연근조림 레시피 🛒 재료 (1~2인분) 재료 양 비고 연근 1개 껍질 제거 후 사용 간장 2T (큰술) 저염 간장 사용 가능 정종 1T (큰술) 생략 가능, 잡내 제거 및 풍미 추가 매실청 1T (큰술) 직접 담근 매실청이면 더 좋음 트루비아 1t (작은술) 없으면 설탕 소량 대체 가능 식초 약간 연근 데칠 때 갈변 방지용 🍳 조리법 연근 껍질 제거 후 깨끗이 씻기 끓는 물 + 식초 약간 넣고 20초간 데치기 → 암연근(둥글고 통통) 사용 시 더 아삭해요! 한김 식힌 연근을 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센불 3분 볶기 간장 + 정종 넣고 졸이기 불 줄이고 매실청 + 트루비아 넣고 마무리 물기 없어질 때까지 졸이면 완성! 👉 트루비아는 0kcal 감미료라서 단맛은 나지만 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연근조림 당뇨 식단에서도 가능하지만, 조리법만 잘 선택하면 영양은 살리고 당 걱정은 줄일 수 있어요. 저는 요즘 연근 치자 피클 만들어서 냉장고에 늘 두고 먹어요! 색도 예쁘고, 상큼하니 만족도 최고예요 💛 👉 여러분은 연근 어떻게 드시나요? 당뇨 식단에 잘 맞는 저당 반찬 팁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글루콤 효과·성분 총정리|가격·먹는 법·부작용까지
요즘 영양제에 관심이 많아져서 알아봤는데요 여기저기서 글루콤을 말해주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마시는 링거라는 말도 있더라고요 ㅋㅋ 효과랑 성분, 가격, 먹는 법, 부작용까지 싹 다 정리해봤으니까 글루콤 관심 있는 분들은 주목! 글루콤이란? 글루콤은 고려제약에서 만든 피로회복, 자양강장용 액제 영양제예요 비타민 B12와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에너지 보충, 피로 개선, 회복기에 도움을 줘요 글루콤 성분 글루콤 성분이 꽤나 많더라고요 그래서 자세히 정리해봤어요! 성분 역할 코바마미드 (활성형 비타민 B12) 적혈구 형성 보조, 신경 건강, 피로 회복 필수 아미노산 7종 단백질 합성 & 회복 기능, 근육/면역/에너지 대사 보조 글루타민 (비필수 아미노산) 소화기관 건강, 에너지 생성, 회복 촉진에 도움 액제부분의 L-리신염산염 보조적인 아미노산 역할 (액제 쪽) 글루콤 가격 글루콤하면 온유 약국이 유명하죠! 유명한 이유는 바로 저렴한 가격 ~ 1병 당 약 2,000원 정도라고 해요 1박스 구성으로 구매하면 35,000원 정도 온유약국 위치가 궁금하신 분들은 > 온유 약국 바로 알기 <눌러주세요! 온누리약국 대표 제품인 글루콤 ! 싸게 구매가세요 글루콤 먹는 법 일반적으로은 1일 1회, 1 바이알 복용이 원칙! > 글루콤 먹는 방법 영상 보기 < 글루콤 먹는 법 TIP ! 식후 2시간 정도 조절해서 먹는 게 좋다는 후기가 제일 많아요 글루콤 부작용 소화계 증상: 식욕부진, 구역질, 배 거북함, 설사, 더부룩함 등 소화계 증상 성분 중 코바마미드는 광선에 민감하거나 빛, 열, 습기에 약한 성질이 있어서 복용 직전에 섞고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는 경고 있음 또, 만약 1개월 이상 복용했는데 효과가 전혀 느껴지지 않거나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에는 복용 중단! 피로회복이나 영양 보충용으로 참 좋은 거 같아요 가격도 부담이 큰 편이 아니라서 가볍게 먹기 좋지만 성분에 민감하거나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은 제품 보관에 신경을 많이 쓰거나 주의가 필요해보여요..!
깁미더머니
위고비 vs 마운자로 가격 총정리|비교해보니 차이 크다?
요즘 다이어트 보조제 많아졌잖아요 그 중 가장 인기 많은 위고비랑 마운자로! 마운자로 가격과 위고비 가격 차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도 헷갈려서 다시 정리해봤는데 생각보다 두 제품의 가격 구조가 달라서 비교가 꼭 필요하더라고요 💉 마운자로 가격 모든 가격은 1달 기준인 점 참고 부탁려요! 2.5mg → 약 28만 원 5mg → 약 36~37만 7.5mg·10mg → 약 52만 원대 마운자로의 경우에는 저용량으로 시작하면 저렴하지만 증량할수록 비용이 빠르게 올라가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면 마운자로 가격.. 꽤 부담일 수 있겠네요! 이후 용량은 아직 공급가가 정해지지 않았어요 💉 위고비 가격 위고비 가격은 마운자로랑 조금 달라요 0.25mg ~ 2.4mg까지 총 5단계 용량이 있지만, 모든 용량의 펜당 공급가는 동일하게 약 37만 원 시작 용량이든 유지 용량이든 가격이 동일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실제 결제하는 비용은 진료비 등이 포함돼서 월 50만 원 정도! 💉 마운자로 vs 위고비 가격 비교 제품 용량 단계 공급가(펜당) 월 약값(예상) 특징 마운자로 2.5mg 약 28만 원 저렴한 스타팅 비용 초기 진입 비용↓ 5mg 약 36~37만 원 위고비와 유사 증량 후 부담↑ 7.5mg·10mg 약 52만 원 수준 위고비보다 높음 고용량 시 확실히 비쌈 위고비 전 용량 동일 약 37만 원 병원 따라 40~50만 원 가격 구조 단순, 예측 쉬움 마운자로 VS 위고비 급여 여부 두 제품 모두 건강보험 비급여 항목이라 실제 결제 금액은 병원별로 달라질 수 있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위고비 맞아봤는데.. 장기적으로 생각하면 위고비가 가격 측면에서는 조금 더 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위고비 내돈내산 후기 보러가기 지니어터분들은 어떤 선택이 나을 것 같으세요?
한달다이어터
GS 메롱바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을까? 먹어보니 놀라운 정체...
요즘 유튜브나 틱톡 보면 다들 이거 흔들고 있더라구요ㅋㅋ GS25 신상 아이스크림 ‘메롱바’, 말캉하고 푸릉푸릉 흔들리는 비주얼에 진심 킹받는 그 무빙 보셨죠? 저도 도저히 안 먹어볼 수가 없어서 먹어봤습니다… 그리고 말할게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냐고요? 🙄 ✅ 메롱바 정체는 이렇습니다 메롱바는 처음엔 아이스크림처럼 단단한데, 녹으면 말랑한 젤리 식감 아이스크림으로 변신해요. 푸딩 같기도 하고 곤약 젤리 느낌도 나고, 비주얼은 완전 신박했어요. 요즘 GS25 편의점에 등장해서 SNS 인증템으로도 인기 많더라고요! 🍽️ 맛은? 칼로리는? 맛: 청사과맛인데 불량식품 느낌! 젤라뽀, 곤약젤리 좋아하는 분들 취향일 수도 있어요. 식감: 녹으면 말랑쫀득~! 휘어지는 느낌 때문에 영상 찍고 싶어짐ㅋㅋ 칼로리: 64kcal 아이스크림 치고 칼로리가 낮은 편이죠! 그치만 지방, 단백질, 콜레스테롤 = 0g... 그냥 설탕+젤리+얼음 조합이에요. ❌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 글쎄요... 저칼로리긴 한데 영양은 없다 단백질, 포만감 전무. 먹고 나면 더 배고플 수도 😅 당류 14g은 꽤 높음 인위적인 단맛, 당 조절하는 분들은 피해야 할 듯. SNS용 재미템에 가까움 식단 중 디저트로 한두 번 먹는 건 OK지만 꾸준히 먹는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비추예요! 메롱바, 신기하고 재밌는 건 인정!ㅎㅎ 하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그냥 청사과맛 곤약젤리 얼려 먹는 게 낫겠다는 결론이에요 😂 이건 진짜 호기심 해소용+SNS 인증용 한 번 먹고 말 아이템입니다. 👉 혹시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할만한 진짜 만족한 아이스크림 있다면 댓글로 추천 좀 해주세요! 💬💬
막둥왕자
금요일 시작
6시 반쯤 일어나 거실에 잠깐 앉아 있었답니다. 잠깐 쉬는 타이밍?😉 그러다 내방가서 스트레칭 했네요 우리 라떼는 밤에 누나랑 같이 자다가 새벽에 방을 나갔더라고요. 근데 동생 방 안들어가고 거실에서 혼자 자고 있었어요. 누나 홈트하니까 다시 내 방 와서 잘하나 못하나 감시하네요.ㅋㅋ 어제 미용해서 밤톨라떼가 됐어요. 귀 끝부분만 털을 조금 놔뒀답니다. 너무 귀엽죠?🥰😍 오늘 낮부터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랑 산책 나왔네요. 7시 30분에 나왔어요.. 돌아다니는데 살짝 뭐가 떨어지는거 같아서 경학공원까지도 못 갔답니다. 좀 더 근처 걸어가다가 다니다가 39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2,100보~
성실한라떼누나
음식만 조심하면 끝? 생활 속 ‘이 물질’도 혈당을 높여요!
혈당 관리라고 하면 보통 빵, 밥, 당분 많은 음식을 줄이는 것만 떠올리죠. 그런데 사실, 우리가 매일 접하는 생활 속 물질이 당뇨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PFAS(과불화화합물)입니다. PFAS란? PFAS는 조리기구, 화장품, 포장지, 방수 의류 등 일상 곳곳에서 쓰이는 화학물질인데, 최근 연구에서 체내에 쌓일수록 혈당이 오르고 당뇨 위험이 높아진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과 국내 연구 모두 PFAS 혈중 농도가 높을수록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가고, 당뇨 전단계 위험도가 크게 증가한다고 합니다. ⚠️왜 혈당을 높일까?⚠️ 연구진은 PFAS가 우리 몸의 대사 과정을 교란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아미노산 처리, 약물 대사, 에너지 대사가 꼬이면서 인슐린 작용에도 문제가 생기는 거죠. 특히 PFAS에 속하는 물질 중 PFOS라는 종류가 혈당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즉, 식단만 조심한다고 끝이 아니라는 것! 환경 속 화학물질까지 신경 써야한다는 거예요. ✅생활 속 노출 줄이는 방법 아직 PFAS를 체내에서 완전히 제거하는 치료법은 없어요.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일상에서 노출을 줄이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생활수칙을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 조리도구: 코팅 팬 대신 스테인리스, 세라믹 제품 사용 ✔️ 포장재: 기름이 배지 않는 종이 포장 대신 집에서 바로 옮겨 담기 ✔️ 의류: 발수·방수 기능이 강조된 제품은 ‘PFAS-free’ 표시 확인하기 ✔️ 해산물: 특정 어장·지역에서 나온 대형 어류·조개류 내장 과다 섭취 피하기 ✔️ 실내 위생: 젖은 걸레로 자주 청소하고, 아이가 있다면 장난감·바닥 청결 관리 🥦🚶♀️🥦 하지만, 오늘 소개한 PFAS처럼 우리가 무심코 쓰는 생활 속 물질도 혈당을 방해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혈당 관리 = 음식”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환경까지 함께 관리한다면 훨씬 더 안정적인 혈당 조절이 가능합니다. 작은 습관부터 실천해보세요.
geniet
오가니그라스 프로메라닌
요새 효소들 워낙 잘나와있는데 이 제품은 가루타입이 아니라 정으로 되어 있는 제품이라 좋아요 가루 타입은 목에 걸리고 텁텁해서 잘 못 먹는 사람들한테 추천해요. 저도 가루 타입보다는 알약 입을이 먹기 편해서 더 낫더라구요 게다가 식전에 먹는 제품들은 식전에 먹는다는걸 자꾸 잊어버려서 좀 불편한데 요 제품은 식후에 한 번만 2정만 먹으면 되서 편하구요 과식했을 때나 좀 기름진 거 먹었을 때 효소 먹고 자면 다음날 확실히 소화가 더 잘 되긴 하더라고요. 덜 부대끼는 느낌이에요
혀니쭈야
마그랩 젤리푸푸 망고맛
마그랩 젤리푸푸 망고맛 식후 혈당 안정컷 에너지 업 쾌변에 좋아요 다이어트 중에 간식이 필요할때 좋은 망고맛 젤리 같아요 !! 컷팅젤리라고 하는데 달달한데도 식후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까 너무너무 좋아요 ~^^ 다른 컷팅 젤리들은 질퍽이는 맛이 큰데 마그랩 젤리푸푸는 쫀쫀한 맛이 에요 !!! 적극 추천합니다 ~!! 다른맛은 안먹어 봤지만 안먹어봤어도 맛있을게 뻔해요 ~! 입터짐 간식으로 꼭꼭 챙겨먹으면 안정에 도움을 줘서 좋아요 ~^^!!! 치아씨드가 같이 있어서 톡톡 씹는맛도 좋아오 아주 좋아요 ~!! 과한 단맛이 입에 남지 않아서 좋네요 달달구리한 간식 생각날때 쫀쫀한 식감을 원할때 완전 취향 저격입니다 ~!!!
가이찡
다이어트 보조제로, 파인애플 효소 먹어요
다이어트의 기본은 식단 관리이고, 식단 관리는 소화와 관련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보조제로 제가 선택한 것은 파인애플 효소예요. 소화효소로 소화가 원활하게 되어야 식단을 계속 잘 이끌어갈 수 있겠더라고요 이 효소가 필요한 사람은 탄수화물 등의 폭식을 자주 하는 사람들, 식사 시간이 불규칙한 사람들, 아침마다 붓기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라고 되어 있는데... 다 저더라고요. 다이어트 보조제로서 파인애플 효소는 탄수화물 소화효소인 아밀라아제가 500,000unit이고, 단백질 분해를 돕는 효소인 프로테아제는 3,000unit이에요. 탄수화물이 많은 한식을 고려하여 아밀라아제가 제일 많아요. 그리고 파인애플 속 천연 단백질 효소도 있어요. 브로멜라인이라는 성분인데요, 파인애플 줄기에서 추출되는 단백질 분해 효소래요. 제가 고기가 특히 소화가 되지 않아서 그런지 이 천연 단백질 효소가 참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거기에 프리미엄 유산균 17종이 함유되어 있어요. 김치 유래 유산균과 모유 유래 유산균이 포함되어 있대요. 다이어트 보조제는 장 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너무 중요한데, 이런 부분을 채워줘서 참 좋았어요. 저는 이 파인애플 효소가 상큼해서 참 좋았어요. 곡물효소도 먹어봤는데 고소한 맛보다 파인애플 상큼한 맛이 더 제 취향이었어요. 부담없이 하루에 1~2번 먹는 게 참 좋더라고요. 기회가 되시면 한번 드셔보시길 바라요! 추천합니다
더달달
다이어트보조제 마이토스애사비
다이어트보조제로 마이토스애사비 제품을 이용해봤습니다. 요즘에 멀티비타민 나오듯이 한병에 애사비와 알약 하나씩 들어있는데요 애사비는 처음에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맛있을지 않을까 했었는데 발효식초? 그런가봐요 처음에 물에 타지 않고 원액 맛봤다가 그대로 죽는줄 알았어요 얼굴 와장창 찡그러지고..ㅎㅎ 그리고 알약하나는 물에 타서 먹는데 제지방을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그래서 식사후에 챙겨먹었고 운동을 하고 오면 갈증이 엄청 나는데 애사비를 시원한 생수에 타서 시원하게 마셨어요 처음에는 물에 타마셔도 막 좋다 라는 느낌이 아니었는데 점점 마시다보니 맛에 적응을 한건지 시원하고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운동하고 나서 마시는 맛이 일품이었어요 ㅎㅎ 애사비가 애플 사이다 비니거의 줄임말인데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식초거든요 건강에 좋다고는 하는데 한번 어떻게 좋은지 좀 살펴보니까요 정말 좋더라고요 일단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는데요 애사비에 아세트산 성분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해주고 속도를 늦춰준다고 해요 당뇨병이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애사비 입니다 그리고 다이어트보조제로 효과적인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는데요 애사비가 직접 빼주는건 아니고 간접적으로 도움을 줍니다 식사전에 마시면 포만감을 줘서 식사량이 줄고 아세트산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 축적을 억제해준다는 연구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애사비가 다이어트보조제로 요즘 인기가 많은것 같기도 해요 이밖에도 위산분비를 촉진해서 단백질과 지방의 소화를 돕고 위산역류증상을 완화해준다고 하니 평소에 애사비 한잔으로 간편하게 다이어트도 하고 건강을 챙기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치노카푸
목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요거트재료 사와서 다시 가게 가서 수제요거트 만들어 놓고 올리브영 가서 선크림하고 크리스탈라이트, 단백질바 좀 사가지고 집에 오니 벌써 6시 11분이나 됐네요. 이때가 16,700보였어요. 오늘 오전에 산책을 제법 많이 했지만 그래도 그중에 대부분은 미용하고 병원 간거라 좀 편하게 산책하라고 다시 데리고 나왔답니다. 6시 21분에 나와서 52분 정도 산책하고 7시 15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8,900보 걸었네요. 집에 돌아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락토핏 유산균 다이어트보조제 챙겨먹기^^
다이어트 보조제로 먹고 있는것은 장건강을 챙겨주는 락토핏 유산균을 소개하려고 해요^^ 본래 처음에는 유산균을 먹지 않았어요 유산균 뿐만 아니라 웬만한 영양제품들을 챙겨먹지 않고 무심하게 살아온것 같은데요. 그러다가 나이도 들면서 건강프로그램도 자주 보다보니 유산균이 필요하다는걸 알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유산균은 잘 챙겨먹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시작한 다이어트보조제 플러스 장건건을 위한 영양제로 락토핏 유산균을 먹고 있어요 처음에는 노란색 골드 제품을 먹었다가 지금은 락토핏 코어 제품을 먹고 있어요 코어 제품은 주황색에 가까운것 같고 두 제품이 큰 차이는 없는데 코어 제품이 조금더 다양하게 영양소가 들어있다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요 락토핏 유산균 한포 바로 챙겨먹는데 바로 기분이 좋아져요 왜냐하면 일단 맛있어서..ㅎㅎ 입안에 톡톡 털어내면 아침에 상큼하게 시작할수있는게 이제는 습관이 되었어요 그리고 나서 만들어먹는 요플레도 먹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유산균을 잘 챙기고 있는것같아요^^ 락토핏 유산균이 인기도 좋은가봐요 구매율이 1등인것 같고 프로바이오틱스와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도 포함이 되어 있고요 유산균도 풍부해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은 당연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장건강에 도움을 주고 있는것같아요. 가격적으로도 1년치 정도 구입하면 6만원정도 하는것 같아서 충분히 온식구가 장건강을 챙길수 있으면서 다이어트보조제로도 좋을듯 하고요^^
어트지니요
마운자로 국내 가격 총정리, 용량별 가격까지
드디어 국내에도 마운자로가 정식 출시됐습니다 🎉 마운자로 출시되고 나서 가장 궁금했던 게 마운자로 국내 가격이랑 용량별 가격인데요, 2025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ㅎㅎ 1. 마운자로 국내 출시 용량 현재 국내에는 2.5mg이랑 5mg ! 두 단계만 출시된 상태예요 7.5mg 이상 고용량은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라 아직 구매가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2. 마운자로 국내 가격 (용량별 공급가 기준) 공식적으로 공개된 마운자로 용량별 가격은 아래와 같아요 용량 1달 가격 출시 여부 비고 2.5mg 약 278,066원 출시 스타팅 용량 5mg 약 369,307원 출시 증량 1단계 7.5mg 약 521,377원 ❌ 순차 도입 예정 10mg 약 521,377원 ❌ 7.5mg과 동일 공급가 책정 12.5mg 미정 ❌ 추후 공개 예정 15mg 미정 ❌ 고용량 단계 3. 마운자로, 위고비보다 저렴할까? 마운자로 국내 가격은 저용량 기준으로 위고비와 비슷하거나 약간 저렴한 수준이에요! 특히 종로에서 마운자로 구매하면 가격이 괜찮다고 올린 SNS글이 화제였었죠! 고용량 구간은 아직 도입 전이지만, 공개된 공급가 기준으로 약 52만원 하더라고요 위고비 처음 출시 됐을 때 비싸면 80만 원까지 하던 때랑 비교하면 저렴한 거 같네요 ㅎㅎ 참고로 12.5mg, 15mg은 국내 가격이 확정되지 않았어요! 병원별로 진료비, 조제비가 붙으면 실제 결제 금액은 공급가보다 높을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지니어터분들은 이 가격 어떻게 생각하세요? “생각보다 괜찮다!” vs “부담된다..” 의견 댓글로 같이 나눠봐요! 👉 마운자로 부작용 체크리스트|시력·탈모 부작용 총정리 👉 위고비 부작용 총정리|탈모·설사·두통 실제 후기
다이어터라구욧~
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아침 먹고 라떼랑 8시 18분에 나왔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병원까지 갔네요. 병원은 9시에 열어서 근처에서 좀 더 걷다가 간호사분 와서 혹시 미용이 언제 예약 가능한지 물어봤답니다. 오늘 내일이 다 꽉 찼더라고 하더라고요. 아예 일찍이나 아예 늦게 밖에 없다는데 조금 정리해 주셔서 오늘 10시에도 가능하다는 말 듣고 오늘 받기로 했답니다. 오늘 동작치료 수업만 취소하면 가능할것 같더라고요. 내일은 또 엄마면회 가야되고 그 다음엔 비 오고 퇴근하고 나서는 병원까지 빠듯하게 가야 되고 그냥 오늘이 제일 낫겠더라고요. 라떼는 오늘 바로 10시에 미용하고 2층 올라가서 귀 약까지 넣고 다 할 거랍니다. 그걸 예감해서인지 병원이 보이는 저 맞은편에서도 표정이 심각하답니다. 병원 근처만 와도 자기가 하기 싫은일을 하게 될 줄 알아봐요.ㅋㅋ 미용은 실장님이 출근하시는 9시 45분 넘어서 가능했네요. 9시 55분 정도부터 시작했고 라떼가 워낙 발털를 깎는 걸 싫어해서 그때만 내가 꽉 잡아주고 발만 끝나면 나는 얼른 라떼 안보이게 아예 나간답니다. 내가 없어야 실장님이 훨씬 더 수월하게 미용을 하시거든요. 보통은 미용이 1시간쯤 걸려서 카페에서 편안하게 커피 1잔 마시고 기다렸는데 갈수록 시간이 짧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파프리카를 사야 될 것 같아서 그냥 걷기에 전념했어요. 식자재유통마트까지 갔다 왔는데 파프리카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비싸서 다른 데서 샀네요. 그랬더니 만 보를 넘겼답니다. 그리고 이때쯤이면 다시 더워졌었답니다. 너무 더워서 판사랑 동물 병원 근처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어가서 저당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었네요. 라라스윗 저장 복숭아 생요거트 바입니다. 선전하는거 보고 먹고 싶었는데 여긴 1,200원이라 하나 먹었어요. 70ml에 80kcal이고 당류는 3g 들어갔고 알롤루스도 넣네요. 맛있게 먹어도 찐하니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이 조금 아쉽긴 했어요. 시간은 아직 조금 있는 것 같고 전화는 아직 안 와서 다시 그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제로 스크류바 먹었답니다. 0kcal라니까 괜찮겠죠?ㅋㅋ 저렇게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못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많지만, 양심상 두 번째 건 이거 골랐네요.😅 그리고 막 뜯어서 꺼내 먹는 이거는 600원이에요. 막 꺼내 먹는데 전화가 와서 얼른 아이스크림 먹고 라떼 데리러 갔답니다. 라떼는 11시 17분까지 미용하고 2층 올라가 병원가서 귀에 약 넣고 나랑 얼른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수업은 취소했지만 12시 근무까지 늦을까봐.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우리 라떼 들어올 때 쯤 사진도 찍었어요. 벌써 11,000보네요. 우리 라떼는 귀에 약 넣고 흡수 잘 되라고 잠깐 귀를 막아놨답니다. 하지만 집에들어가가자말자 귀찮다고 금방 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지엘핏다이어트 유산균
최근에 체중 관리 때문에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GLP it DIET 지엘핏 다이어트라는 제품을 알게 됐어요. 보니까 일반 다이어트 보조제라기보다는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산균 쪽이더라고요. 저는 원래 장이 예민한 편이라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이건 다이어트와 장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설명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하루에 한 알만 챙겨 먹으면 되고, 캡슐 형태라 부담이 전혀 없어요. 맛이나 냄새도 거부감이 없어서 물만 있으면 편하게 삼킬 수 있더라고요. 몇 주 정도 꾸준히 먹으면서 느낀 건, 우선 아침에 화장실 가는 게 좀 더 규칙적이고 편해졌다는 점이에요. 장 활동이 원활해지니까 속이 더부룩한 느낌도 덜하고, 전반적으로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 있어요. 체중 변화는 아직 드라마틱하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식이조절이랑 운동이랑 같이 병행하니까 확실히 예전보다 체지방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특히 군살이 잘 안 빠지던 뱃살 부분에서 조금씩 차이가 나는 것 같아서 신기했어요. 정리하자면, 단순히 체중 감량용 보조제라기보다는 다이어트 중 장 건강까지 같이 챙기고 싶은 분들한테 추천할 만한 제품 같아요. 저는 계속 먹으면서 변화 지켜보려고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시작
5시 반쯤 알람 소리 듣고 기상했답니다. 아니, 사실은 어제 밤에 자질 않았어요. 또 웬 바람이 불었는지 유튜브 보면서 그냥 밤을 새웠네요. 특별한 이유도 없는데 잠이 오지 않았다고 해야되나? 아침엔 약간 비몽사몽이었는데 라떼 산책 시켜야지 생각하고 홈트하기 시작했어요. 스트레칭 하는 데 허리가 좀 안 좋더라고요. 오늘은 아침에 조금 여유가 있는 것 같아서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까지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는 8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아침부터 배고프니까 오늘 조금 찔까요? 조금만 찌면 다행인데...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토탈 케어 후기예요.
제품명은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토탈 케어예요. 국민 유산균을 먹고는 있었는데 저는 큰 효과를 느끼지 않고 당연히 먹어야 하는 이너영양제라고 생각하고 먹었어요. 유산균도 먹어야 하고 다이어트도 해야하던 상황이여서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토탈 케어를 알게 되어 먹어보게 되었어요.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토탈 케어 후기는 구매자들 리뷰를 읽어보았더니 장 속 유산균으로 배변활동도 잘 되고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다는 후기들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토탈 케어 복용 방법은 공복에 물 한잔 먹고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토탈 케어 1알 먹으면 되요.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캡슐을 한 알만 먹으면 되어서 먹기 편하고 쉬워요. 아침 루틴으로 먹으니 간편하고 편해서 잘 챙겨먹게 되요. 제가 한달 정도 먹고 느낀 점, 후기 이야기해볼께요. 저는 먹는 것을 즐기고 좋아해서 먹을 때 많이 먹어요. 집안 자체가 대식가여서 일반 사람들보다 좀 많이 먹는편이예요. 먹는게 많다보니 먹고 나서 부대끼거나 대변을 자주 보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소화도 되기 전에 대변을 보면 장이 건강하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토탈 케어 후기는 먹고 나니 장 속 유익균이 장까지 가서 활동을 잘 하는지 잔변이 남아있는 기분이여서 종종 가던 화장실도 하루에 한번~2번으로 깔끔하게 다니고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식탐이 조금 줄어든 느낌이 있어요. 제 생활습관은 바뀐게 없고 공복에 다이어트 보조제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토탈 케어를 먹을 뿐인데 식사할 때 적당히 먹어도 배가 부르는 느낌이예요. 포만감이 들고 허기진 느낌이 들지 않아 먹는 양을 좀 줄었어요. 다이어트에 최고는 식단조절이잖아요~ 저는 식단조절이 제일 힘들었거든요ㅜㅜ 정말 식사량이 줄었는데도 배가 덜 찬 느낌이 아니라 너무 좋아요. 식단이 조절되니 확실히 몸도 가볍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식단조절이 되니 볼록 나왔던 배가 미묘하게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이예요. 몸무게는 아직 큰 변화는 없는데 바지를 입었을 때 배를 누르던 답답한 느낌, 불편한 느낌의 바지가 조금 여유러워지면서 지금은 확실히 바지를 편하게 입고 있어요. 체감으로 느끼는게 진정한 다이어트 아닌가요? 이왕먹는 제품 좋은 제품으로 먹고 효과를 느끼면 만족감이 더 커질거예요. 그래서 추천해 볼만한 제품이예요.
비비안2
다이어트 보조제🩷 탄수화물컷팅제 [푸딜라이트 한알의양심] 복용 후기👍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혼자 해내기 어려운 다이어트란 숙제를 풀어나가는 도중, 정말 다양한다이어트 보조제를 내돈내산 하며 직접 먹어보게 되었는데요🥰 그 중, 개인적으로 효과가 있었고, 체지방 컷팅 + 탄수화물 컷팅에 굉장히 도움을 받았던🙂 [푸딜라이트 한알의양심]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1️⃣ 제품/정보 푸딜라이트는 22년차 다이어트가 느낀 고충, 그리고 브랜드만의 노하우를 직접 담아 만든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에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 신뢰가 가는 다이어트 보조제 였는데요🥰 마인드 철학 또한 건강한 브랜드라 믿고 안심하고 먹을수 있어 직접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 저는 평소, 다이어트 체중관리 중 완벽한 클린한 식단을 하게 되어도, * 한국인 식습관으로 자연스러운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더라구요~ 평소에 유명하다는 탄수화물|체지방 컷팅제는 제가 직접 먹어보았지만 그 효과는 정말 미미했는데요! <푸딜라이트 한알의 양심> 은 먹어본 후기로 🥰 효과가 괜찮았던만큼 기능면이나 성분 또한 다르더라구요~! 2️⃣제품/효과 1)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제조신고 된 건강기능식품,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을 준수하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업체에서 생산 제조🥰 2) 고함량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1,000mg + 녹차 카테킨 300mg 함유 되어있어 가르시니아캄보지아, 녹차추출물 1일 섭취량 충족 체지방감소 / 혈중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 안전한 GMP 인증공장 제조 했다고 하니, 신뢰와 안심 또한 되는 다이어트 보조제 였어요🥰 • 저는 제 입으로 직접 들어가는 제품은 평소에도, 안정성을 좀더 우선시 하는편이였는데 식약처의 기능성 인증을 받은 건강기능식품 이라 그런지, 보고 먹는 내내 안심이 되어👍 매번 굶는 다이어트와, 탄수화물 러버인 저에겐 굶지않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어 너무 만족스러웠던, 체지방컷팅제, 탄수화물컷팅제 로 인정받은 다이어트 보조제 고함량가르시니아 [ 푸딜라이트 한알의양심 ] 이였답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보조제, < 푸딜라이트_한알의양심 > 먹어본 후기 저는 다이어트 보조제 한알의 양심과 함께, 적당한 식이조절과 다양한 건강한 클린 식단을 병행하고 있는데요^^ 확실히 먹고 나니 이전보다 탄수화물 섭취가 줄었고, 몸도 한결..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더라구요. 탄수화물을 덜 먹으니 혈당도 훨씬 안정적이었고요. 다이어트는 물론 혈당 관리까지 도와주니, 탄수화물·체지방 컷팅제이자 다이어트 보조제로 정말 추천드리고 싶더라구요^^ 지인들도 이건 믿고 안심하고 먹을수 있겠다며 하나씩 먹어보라고 주니 정말 좋아하더라구요~알약크기의 목넘김 또한 편안했어요🥰 오늘부터 건강한 다이어트 보조제로 <푸딜라이트 한알의 양심> 으로 한알! 어떠실까요?☺️ 이상, 다이어트 보조제 편 이였습니다 :D 감사합니다💜
베베마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