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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달달한 디저트가 너무 당겨서 찾게 된 제품이 바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예요. 저당·제로 제품이라고 해도 맛이 별로면 손이 안 가잖아요?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직접 사서 먹어본 후기를 남겨봅니다. 우선 크기가 미니라서 부담 없이 하나씩 먹기 좋고, 칼로리도 일반 케이크에 비해 훨씬 낮아서 마음이 편했어요. 보통 달달한 디저트는 한 입만 먹어도 죄책감이 드는데,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는 저당 설탕을 사용해서인지 은은한 단맛이 나면서도 깔끔하게 끝나더라고요. 촉촉한 식감도 기대 이상이라서 그냥 ‘제로 제품’이 아닌, 디저트로서의 만족도도 꽤 높았습니다. 저는 평소에 저당 아이스크림이나 제로 음료를 자주 먹는데, 그중에서도 이 케이크는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작은 사이즈라 비교적 부담이 덜했어요. 다른 제로 제품들보다 식감과 풍미가 뛰어난 편이라, 다이어트 중이거나 건강을 챙기면서 달콤한 맛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결론적으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후기를 한 줄로 정리하자면 “달콤함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만족스러운 간식”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저처럼 저당·제로 제품을 찾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쟈쟈쟈
[저당 아이스크림]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해요^^
제품명 :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아이스크림) 가격 : 마이노멀 공식홈 가격 9,600원 (1Box 6개입)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이 땡길때가 있는데요~ 간식을 먹더라도 저당으로 챙겨주면 건강과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청사과맛으로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합니다^^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청사과다이스시럽 청사과농축액이 함유되어 있어 싱그럽고 상큼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이에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를 추천하는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클린한 원재료 및 함량인데요~ 보통 저당, 제로당이라고 나온 제품들에는 말티톨 등 당알콜이 함유된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말티톨이 전혀 들어있지 않고, 단맛은 알룰로스, 청사과농축액 등으로 건강하게 담았어요^^ 게다가 한개 70ml당 칼로리는 고작 25kcal라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기도 하답니다^^ 보통 쿠키 한조각만 먹어도 100kcal가 훌쩍 넘어가는데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4개를 먹을 수 있는 칼로리더라 너무 좋지요ㅎㅎ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하더라도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지는데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아삭한 식감도 좋고 시원하고 상큼 청량한 청사과의 맛이 그대로 느껴져 기분좋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 이었어요^^ 다이어트 중 시원하면서도 맛있는 저당 간식을 찾으시는 분들께 먹어보고 맛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슈가블링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낮은 칼로리 높은 포만감 주는 가지무침 추천해요
다이어트할때 제일 힘든건 포만감이 부족해서 뭔가 자꾸 먹어 지는 건데요 ~ 식사하고나서도 더 먹고 싶다는 생각으로 힘들기도 합니다 다른 일을 하려해도 일이 쉽게 손에 잡히질 않기도 하고요 이럴때 먹기 좋은 음식으로 가지무침 좋습니다 가지는 100g당 16~26kcal 정도라 다이어트 반찬으로 좋습니다 만들기도 쉽고,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도 덜합니다 가지로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데요 그중에 맛을 생각한다면 기름을 사용해서 굽거나 볶으면 되는데요 그러면 칼로리가 높아지니 다이어트에는 좋지 않을거 같습니다 칼로리 고민을 날려버릴 제가 소개할 가지요리는 가지무침입니다 [가지무침 요리과정] 1)가지를 잘 씻어 아래처럼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2) 가지를 골고루 펴서 쪄 줍니다 5~10분정도 지난 후 가지를 눌러보거나, 하나 집어서 식혀 손으로 눌러보고 적당히 익었으면 불을 끄고 식힙니다 3)물기를 조금 짠 후 여기에 양념을 하면 됩니다 4) 양념은 나트륨 적은 저염간장과 참기름, 다진 마을 넣고 버무린 후 참깨 부리면 됩니다. 밥반찬으로 먹거나. 싱겁게 간해서 밥 없이 먹어도 좋습니다 가지를 쪄서 물기를 살짝 제거한 후 양념하지 않고 소형팩에 소분해 냉동보관했다가 먹어도 식감이 비슷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가지무침 만들기도 쉽고 보관도 쉬운 편이라 접근성이 좋습니다.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고소함을 추가하면 맛도 괜찮습니다 김가루 좀 넣어서 밥 비벼 먹어도 맛있습니다 과유불급이라고 조심할 부분도 있습니다 가지는 찬성질이라 소화기능이 약하거나 속이 찬 경우 조금만 먹는게 좋습니다. 칼륨이 많아 신장이 좋지 않을 경우 섭취 주의해야 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가지 특징과 효능 1. 낮은 칼로리와 높은 포만감 수분 함량이 높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이 큼 2, 풍부한 식이섬유 가지에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어 장운동을 촉진해서 장건강에도 좋고 변비를 예방해줍니다 당 흡수 속도를 지연시켜 혈당관리에도 좋습니다 3. 지방 분해 가지의 클로로겐산 성분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능이 있어 체지방 관리에도 도움됩니다 4. 칼륨 많아 나트륨 배출 가지는 칼륨이 많아서 몸속 나트륨을 배출 시켜 혈압 안정에도 도움됩니다
오와둥둥
운동 후 단백질 드링크
아침 먹고 엄마 면회에 가면서도 제법 걷는 시간들이 있거든요. 왔다 갔다 한 5천 보 정도 걸으니까 그게 운동으로 치면 출근하고 나서 바로 단백질 드링크를 마시는 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운동 후에 바로 마시는 게 좋다고도 하고 실제로 12시까지 출근하면 1시까지는 점심을 못 먹으니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부터 시도해봅니다. 더단백 드링크 초코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더단백은 달지 않고 마시기 수월하답니다. 초코 맛도 괜찮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있으신 부모님, 추석 선물은 이런 식품이 좋아요 (저당·건강식 추천)
추석 선물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건 바로 당뇨 있으신 부모님이에요. 떡, 한과처럼 당이 높은 명절 음식은 드리기 어렵고, 그렇다고 생략하기엔 마음이 쓰이죠 😥 그래서 오늘은 당뇨 선물 추천 리스트를 준비했어요. 저당 간식과 부모님 건강식 위주로, 맛도 챙기고 혈당도 지킬 수 있는 아이템들입니다! ✅ 혈당 걱정 없는 저당 간식 리스트 1. 다크 초콜릿 코코아 함량 70% 이상이면 OK.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인슐린 저항 감소와 심장 보호에 도움을 줘요. 2. 배 풍부한 식이섬유가 혈당 흡수를 천천히 하도록 도와줘요. 구워서 칩으로 만들어도 좋아요! 3. 사과 밥 먹기 전에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효과적. 계핏가루나 땅콩버터와 함께 먹으면 더 좋아요. 4. 포도 특히 적포도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관 건강+당 조절에 도움. 5. 그릭 요거트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오래가요. 비타민D 강화 제품이면 더욱 GOOD! 6. 치아 푸딩 치아시드+코코넛밀크+과일로 만든 고섬유 고단백 푸딩!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7. 바나나 아이스크림 재료는 바나나 하나! 얼려서 믹서기에 갈면 저당 아이스크림 완성 🍌 8. 계핏가루 구운 병아리콩 단백질+식이섬유 듬뿍! 오븐에 구워 바삭하게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아요. 이번 추석엔 이런 저당 간식들로 부모님 입맛과 건강을 모두 챙겨보세요. 명절 건강 선물로도 훌륭하고, 정성도 느껴져서 진심이 전해집니다 😊 👉 혹시 여러분은 어떤 당뇨 선물 추천 아이템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꿀템 공유해주세요! >>> 지니어트 음식 리뷰하기
깁미더머니
다이어트에 좋은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해요.
다이어트할 때는 이것 저것 신경 쓰이는 게 많은데 그 중에서도 먹을 것은 정말 고민이 많이 돼요. 식사량을 줄이더라고 먹을 건 먹어 줘야 하거든요. 그래서 당이나 칼로리가 항상 신경 쓰이는데 당이나 칼로리가 낮으면 또 맛이 없는 것도 있어서 당이나 칼로리도 낮고 맛도 괜찮은 음식을 찾는 게 중요하지요. 제가 평소에 물도 많이 마시고 음료도 많이 마시는 편이라 이번에 다이어트하면서 마실 수 있는 음료를 찾다가 괜찮은 음료를 하나 찾았어요. 그래서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하려고 해요.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의 원료를 보면 납작 복숭아 추출액 99.5%로 이루어져 있고요. 영양 정보를 보면 나트륨만 20mg 1% 포함되어 있을 뿐 탄수화물, 당류,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단백질 모두 0%로 표기되어 있어요. 당류 0g 0%에 총열량이 0kal라니 다이어트할 때 정말 매력적인 음료 제품인 것 같아요. 정말 조금이라도 살이 찌는 영양 요소들을 완전 배제하고 싶으신 분들은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 드려요. 저도 처음에는 0kcal에 당류 0%를 보고 바로 이거다 싶어서 구매를 했는데 막상 마셔 보니까 은은한 단맛이 느껴지면서 적당히 맛도 있더라고요. 은은한 단맛은 스테비아 설탕으로 요리하면 느낄 수 있는 가벼운 단맛이고요. 복숭아 맛도 약간 약하다 느낄 수도 있는데 저는 오히려 너무 진한 맛보다는 약간 연하면서 은은한 맛이 더 좋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 용도로 마시는데 너무 진한 맛의 음료보다는 음료와 물의 중간 정도의 느낌으로 연하면서 은은한 맛을 즐기시는 분들께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합니다.
멍청이2
스타벅스 저당 음료 추천
저는 나이 50살이 된 직딩남이고요. 결혼한 지 약 20년 되어 가고요. 직장생활 한 지는 대학 졸업 후 군대 제대 후니까 20년이 넘어 가네요. 하는 일이 고객 만나면서 대면 서비스하는 일하고, 사무실 데스크에서 컴퓨터 작업 하는 일이 많아서요. 원래는 안 그랬는데, 커피 마시기 시작한 이후 일년 내내 아아만 마시는 거 같은데요. 스타벅스 유행한 이후에는 입맛이 완전히 스벅 아아 샷 추가에 굳어 버렸네요. 카페인 필요할 때 주로 아침이나 일이 밀릴 때나 집중할 때는 그냥 아아 마시는데요. 여름철에 땀 많이 흘릴 때나, 그래도 몸 생각해서 하는 조깅이나 운동 이후에 음료수 마실 때는 카페인 없는 거 마시려고 해요. 작년 초여름부터 스타벅스에서 커피 안 마시는 고객을 위해 만든 신상 메뉴가 몇개 있는데요. 그 중에서 제 입맛에 맞고 아아 외에 곧잘 마시는 저당 음료가 두 개 있어요. 첫번째는 라이트 핑크 자몽 피지오 아이스인데요. 에이드류 치고는 단 맛에 비해 성분이 좋아 자주 마셔요. 라이트라 이전 제품보다 당 성분 조금 낮추었대요. 일반 톨 사이즈는 가격이 6300원, 그란데 6800원, 벤티 7300원이고요. 칼로리는 각각 70kcal, 99kcal, 120kcal이고요. 당 성분은 17g, 22g, 27g이네요. 무엇보다 무카페인이라 가끔 마실때 좀 위안이 돼요. 두번째는 그래도 정신 깨워야겠다고 마시는 복숭아 아이스티인데요. 남들은 이걸로 아샷추 만들어서 마시더라고요. 가격은 일반 톨 사이즈 5900원, 그란데 6700원, 벤티 7500원이고요. 칼로리가 각각 110kcal, 145kcal, 175kcal이고요. 당 성분은 각각 15g, 20g, 24g이고요. 카페인이 아아보다 작지만 각각 20g, 30g, 40g 들어 있어요. 올해 여름을 그나마 버티게 해준 스타 벅스 음료수에요.
s9424103
모니모 챌린지 세 개 모두 완주 👍
걷기의 기복이 있어서 주말에 집콕일 때도 있거든요 이번 달은 5천보 다 걸었고, 젤리받기도 잊지 않았어요! 영어문장 읽는 것도 완주! 기상은 역시 밥 먹는 시간대로 하니까 안 까먹고 완주가 가능하더라고요 대신 기상미션은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로 대체했어요! 진~~~짜 오랜만에 완주했네요😁
더달달
나만의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가 있어서 소개 하려고 한다 가지도 한철 채소라 꾸준한 요리가 고난한데 다행히도 말린가지가 있어서 이것을 이용한다 말린가지를 물에 5분 정도 불린것 10그램,양파3그램,부추1그램,버섯1그램,파프리카1그램,마늘 작은 티스푼으로 1스푼,버섯1그램을 섞은후 중불에서 3분정도 볶는다 다 볶은후 깨를 적당량 뿌려서 가지요리를 완성한다 밥먹을 때는 이것만으로는 반찬이 부족하므로 여기에 멸친 볶음,고추 무친것,시금치 볶은것을 반찬으로 추가하여 먹으면 맛있는 한끼 식사가 가능하다 나는 이렇게 만드는 가지요리를 일주일에 두서너번씩 만들어 소분하셔 끼니때마다 먹는다 가지는 식감이 물컹 물컹하여 씹기가 곤란하여 다이어트 식품으로 장기 복용하기가 곤란한데 나는 말린가지를 사용하여 이를 보완 했다 밥은 콩밥 반공기 정도를 먹는다 몇년전에 이렇게 먹으며 다이어트를6개월정도 하고나서 체중 변화를 확인 했다니 6개월만에 체중을 3키로나 감량할수있었다 물론가지다이어트만의 효과는 아니고 운동도 병행한 효과라고 추정한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말린가지를 이용해보시기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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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
오늘은 조금 일찍 일어났지만 스트레칭 전에 조금 시간을 보내고 5시 반쯤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그리고 준비해서 얼른 산책 나갔다 올 생각이었거든요.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산책하면 어떨까 싶었는데 라떼는 스트레칭 할 때도 계속 침대에서 자다가 누나 준비 다 하고 안 나갈 건가? 그러니까 그때서야 침대에서 내려와서 자기도 간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6시 16분에 나왔더니 밖에 아직 어둡네요. 흐려서 그런가? 불도 켜줬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영 꼬물꼬물 했답니다. 저기도 안 간다. 이쪽 방향도 안 간다 하고 그렇다고 집에 막 들어가진 않고 근처 벤치에서 간식 주니까 간식은 먹고~ 어제 너무 힘들어서 그러나 싶어 살짝 안 와서 조금 떨어진 곳에 내려놨더니 큰 볼일 보고는 집에 들어간다 그러네요. 오늘은 안 걷고 싶나 보네요. 어제 너무 힘들긴 했죠😆 23분 만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겨우 1300보 걸었어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 저칼로리 크레이지 핫소스
저당 크레이지 핫소스는 일반적인 매운 소스에 비해 당 함량이 확실히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흔히 시중의 매운 소스들은 당분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단맛이 강하고, 자칫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제품은 단맛을 줄이고 매운맛과 감칠맛을 강조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 개봉했을 때 향은 은근히 고추 향과 약간의 훈연 향이 나서 식욕을 자극했고, 실제로 찍어 먹었을 때는 강렬한 매운맛이 입안을 확 감싸면서도 뒷맛이 깔끔했습니다. 치킨, 피자 같은 기름진 음식과 함께 곁들이면 느끼함을 싹 잡아주고, 볶음밥이나 라면에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특히 단맛이 덜하다 보니 음식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고 매운맛만 더해주는 느낌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반적인 스리라차 소스나 타바스코와 비교했을 때 매운 정도는 중간 이상으로, 혀에 맴도는 화끈함이 오래가지만 불편하게 남는 쓴맛은 거의 없었습니다. 다만, 당 함량을 낮추면서 생긴 아쉬움은 단맛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달콤하면서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고, 단맛이 음식의 풍미를 잡아주기를 기대한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또, 매운맛이 꽤 직설적이고 강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저당 크레이지 핫소스는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매운맛을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맛이 적어 다이어트 중에도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매운맛 마니아라면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공2
바이오믹스테크 당제로 스테비아설탕
저는 저당제로 상품으로 아주 자주 사용하는것이 있어요 바로 설탕인데요~ 늘 요리같이 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게 설탕이잖아요 그런데 어느순간 나타난 스테비아 설탕 덕분에 이제는 조금은 맘편하게 설탕을 사용하고 있답니다^^당을 관리해야 하는 저로서는 아무래로 당에 민감할수밖에 없고 조절을 해야 하는데요 그런면에서 제가 좋아하는게 커피믹스거든요 ㅎㅎ 그런데 커피는 스테이바 커피로 바꾸고 설탕역시 스테비아 설탕으로 바꿨답니다~~ 아래의 상품이 제가 늘 구매하고 사용하는 스테비아 상품인데요 정확히 그동안 제조사도 모르고 있었네요 이번에 보니까 제조사는 바이오믹스테크 라는 곳이네요 처음에는 400g짜리를 사용했었는데 1.2kg 짜리를 구매하면 가격이 많이 저렴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후로 쭉 한번 구매할때마다 1.2kg 짜리를 구매하고 있어요 구매처는 쿠팡에서 구매하는데요 쿠팡에서 1.2kg 짜리가 보통 1만원정도 할거에요. 400g짜리거랑 가격차이가 커서 앞으로도 이렇게 구매해야겠어요 스테비아 설탕은 기존 설탕보다 사용을 반만 사용해도 단맛을 낼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커피나 베이킹 등 어디에나 사용하면 좋다는데 전 주로 요리에 사용하고 있어요. 0칼로리에 0당류! 그동안 사용하던 설탕은 더이상 주방에서 구경할수없답니다 ㅎㅎ 조림, 찌개, 볶음류 어디에나 스테비아설탕을 사용하고 있고 가끔 아메리카노 커피를 마실때 설탕을 가끔 조금 타서 마시기도 해요^^
어트지니요
다이어트용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집에 양념치킨소스는 쟁여두는 편인데 오뚜기 양념치킨 소스가 가성비는 가장 좋지만 당류가 많아서 고민이었어요. 그러다가 어쩌다가 저칼로리 양념소스 치킨을 알아냈는데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 당류가 100g당 2g밖에 들어있지 않더라구요. 소스를 100g이나 드링킹 하지 않는 이상 거의 없다고 보아도 되겠는데요. 제가 평소에 먹고 있던 알룰로스가 많이 들어서 그런거 같아요.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 원재료를 살펴보면 정제수다음 액상알룰로스로 맛을 낸 것을 알 수 있어요. 저칼로리 제품 많이 사보았는데 역시나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0칼로리인가? 아무튼 소스를 산지는 오래되었는데 후라이드 치킨을 먹는 겸 꺼내서 먹어보았어요. 비비드키친이라는 브랜드가 생소해서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요. 비비드키친은 더 쉽고 맛있는 요리를 위해 동원홈푸드 조미사업부(삼조쎌텍)에서 선보이는 소스&간편식 전문 B2C 브랜드입니다. 동원홈푸드의 30년 넘는 노하우와 3만개 이상의 레시피로 만든 저칼로리소스, 비건소스, 볶음밥 등을 만나보세요. HACCP, FSSC22000 등의 인증을 통해 안정성 검증은 물론,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공장에서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제품을 선보입니다. 라고 제품 홈페이지에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가 나와있었어요. 동원홈푸드 제품이니까 그래도 기본은 하지않을까 하고 사보았어요. 제품 제형은 양념치킨소스와 별로 다르지 않은 제형이에요. 물처럼 주르륵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끈적이지 않아요. 치킨에 있던 떡을 찍어보았는데요.다른 양념치킨소스랑 맛이 다르지 않아요. 맛있어요. 달달하고 꾸덕한 그 양념치킨 맛이에요. 치킨을 찍어먹어보았는데 시판 양념치킨 소스보다 약간 덜 달다는 것빼고는 향이며 맛이며 똑같아요. 세상이 발전하다보니 그리고 대체당이 많이 나오다보니까 저칼로리 소스가 엄청나게 많이 유통되고 있는데요. 100g당 2g이라는 거의 무당 수준의 소스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니 이것도 축복이 아닐까 싶어요. 꼭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양념소스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겠네요.당이라는 것은 적게 먹으면 적게 먹을 수록 나쁠게 없으니까요.
GUNDDAM
월요일 마무리
어니언 안국에서 나와 열심히 걸었지만 아무래도 출근시간이 빠듯할까 봐 집에 안들리고 라떼랑 같이 출근했어요. 우리 가게 다 와서 인증사진 찍었네요. 이때가 11,300보였어요. 가게 와서 점심시간 끝내고 아무래도 커피 1잔이 더 필요하겠더라고요. 아까 커피를 마시긴 했는데 그 커피는 빵이랑 기분낸거고 지금은 오후근무를 위한 카페인 보충입니다.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마셨어요. 우리 라떼는 가게 와서는 쉬었어요. 그래도 우리 꽃가게는 자주 오는 데라 별장 정도로 생각하는데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렇게 두러누워 있답니다. 집이 아니고 누나도 자꾸 왔다갔다하니까 좀 떨길래 내 잠바도 입혀주고 따뜻한 천으로 더 덮어줬어요. 저렇게 꼼짝 않고 있었답니다. 손님들도 강아지가 있는지 몰랐을 거예요. 라떼는 가게에서 조용히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잘하는 일이긴 해요.ㅎㅎ 5시에 퇴근했고 꽃배달이 있었거든요. 라떼도 데리고 가고 꽃도 들어야 돼서 조금 까다로웠는데 웬일로 사촌동생이 잠깐 들렸다가 꽃다발을 들어줬어요. 너무 고마웠죠. 사촌동생도 약속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언니가 힘들 것 같아서 해줬네요. 배달도 마치고 집에 왔답니다. 5시 32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5,500보네요. 물은 집에 와서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사실 씨씨앙 물챌를 오늘부터는 잠깐 쉬는데 사진을 또 찍었더라구요. 여기라도 체크합니다. 물 마시기 챌린지 안 해도 2L는 마실 거지만 챌린지 없으니까 조금 아쉽네요.😅 10월 중에 다시 한다는데 빨리 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미역줄기볶음
소금에 절인 미역줄기를 물에 담가 짠맛을 제거한 후 들기름, 마늘, 액젖. 참치액, 깨소금 넣고 볶았어요. 특별한 게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너무 맛있어요. 어릴 때 도시락 반찬으로 자주 먹던 건데 요즘 자주 해 먹고 있어요. 오늘은 좀 많이 볶았는데 슴슴하게 간을 해서 먹으면 금방 다 먹어치우더라고요.
들풀지기
윤민수 근황|80.6kg 다이어트 돌입, 이혼 후 동거까지
여러분 요즘 윤민수 근황 보셨어요? ㅋㅋ '미운 우리 새끼'에서 몸무게 80.6kg 공개하면서 다이어트 시작했다고 하더라구요 누워서 살 빼는 법 검색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완전 우리집 아저씨 보는 줄 알았어요 (우리집 아저씨도 맨날 그래서 웃겨죽는 줄 알았네요) 윤민수 80.6kg 다이어트 80.6kg 몸무게 보더니 충격먹어서 다이어트 결심하더라구요 윤민수가 방송에서 도전한 운동법은 !! ✔️ 훌라후프 ✔️ 전기 벨트 ✔️ 사우나 ✔️ 러닝 크루 ㅋㅋㅋ 뭐라도 해보려고 하면서도 일주일만에 4kg 쪘다고 말하는 멘트보고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도 식단 조절도 하면서 운동하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가 좋아서 응원하고파요 ~ 윤민수 이혼 후 동거? 이 부분이 방송에 언급되면서 특히 화제가 됐어요 윤민수씨는 작년에 이혼했는데 아직 전처랑 동거 중이라고.. 이유는 집이 아직 안팔려서라고 해요 방송 보니까 전처랑 감자탕 같이 먹고, 남은 음식 윤후 챙겨주고 ...... 역시 아이가 있으면 돈독해질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그래도 두 분 모두를 응원합니다 ~! // 민수씨가 다이어트 하는 거 보니까 저도 처음 운동 다짐했을 때 이것저것 도전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제 다이어트 일지 보고 싶은 분은 아래 참고 부탁드려요! [단기 다이어트 후기 모음] 저속노화 식단 한 달 후기 공유합니다 위고비 한 달 처방 후기 [스위치온 다이어트 후기 모음] 스위치온다이어트 1주차 후기, 허용식품, 식단표, 금기식품 총정리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스위치온 3주차 후기|식단·허용음식·정체기 극복 팁까지!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변화|후기·정체기 극복·유지 팁까지
한달다이어터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
제가 소개해 드릴 제로 간식의 제품명은 보성홍차 아이스티 인데요 이번 여름에 제가 정말로 즐겨 먹었던 음료수인 만큼 제로 음료의 후기를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는 보성산 홍차엽을 사용하여 건강하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국내최초 0칼로리 아이스티 입니다 깔끔한 맛과 향을 위한 콜드블루 방식으로 찻잎을 장시간 걸쳐 우려내 쓴 맛을 줄이고 부드러운 목넘김과 부드러운 맛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또한 무균충전 공법으로 찻잎 본연의 깊은 풍미를 맛있고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까다로운 선별기준을 통과한 보성산 찻잎만을 사용하여 항아리에 담아 발효시키는 제법을 사용하여 홍차의 풍미와 부드러움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맛의 종류는 총4가지가 있는데요 복숭아의 진한 달콤함으로 즐기는 아이스티 정석 복숭아맛, 싱그러운 사과와 보성산 홍차의 상큼 달달한 애플티, 상큼한 레몬과 톡쏘는 탄산의 달달한 조화 레몬티, 사인머스켓의 풍부한 과즙과 진한 보성산 홍차의 달콤한 만남 사인머스켓티, 이중 제가 즐겨 마셨던건 샤인머스켓인데요 운동후 시원하게 마셔도 좋고요 식사 할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은 개당 2,200원 정도 하는데요 1+1 행사도 종종하니 그때 구매해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제가 즐겨 마시는 사인머스켓의 맛 정보를 날려드리면 성분에는 홍차추출액이 거의 대부분이고, 그 외에 샤인며 스캣 향을 내어주는데 향도 향이지만, 샤인머스캣농축액이 들어 있습니까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에는 단맛을 내 주는 데에 아세설 팜칼름아 들어가 있습니다 스테비올배당체 역시 달콤한 맛을 내는 화합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스티 제로가 이렇게 달달할 수가 있냐 싶을 정도 로달콤 하지만 역시 제로라서 그런지 끈적끈적한 목넘김이 없어서 기분좋게 별컥별컥 마실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입니다 샤인머스캣 향이 살짝 나기전에 홍차의 맛있는 맛을 면저 느낄 수 있습니다 홍차를 평소 즐겨 마시는 사람하라면 무조건 좋아할 수밖 에 없는 맛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홍차의 그 향도 풍부하게 느껴지는데,한 입 마시면 그풍 미도 입안에 감돌면서 기분 좋은 샤인스캣향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여름이 지나가긴 하지만 한반 드셔보시길 추천 합니다
jjung2
저당 간식 빙그레 곤약젤리 청포도맛
저당간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은 빙그레의 곤약젤리입니다 저는 평소 젤리와 같은 쫀득한 식감을 좋아하는데 혈당관리 중이고 최근 치과치료를 받으면서 못먹고 있어요 그래서 대체품으로 찾은게 곤약젤리입니다 원래도 사먹었지만 가장 편리하게 구매 가능한 빙그레 곤약젤리를 더 자주 먹고 있습니다 포장지에서 본 것과 같이 칼로리도 낮고 저당인 제품입니다 맛은 총 세가지로 청포도, 복숭아, 사과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청포도와 복숭아가 더 맛있었습니다 저당이면 달달한 맛이 안나나 싶지만 저당이라고 알지 못하면 모를 정도로 달달한 맛이 나서 좋았습니다 또 인위적인 달달함이나 향이 아니라 더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또 한 팩에 130g인데 포만감이 좋아서 은근 배가 부릅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는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 주로 GS25편의점에서 구매하고 있고 가끔 1+1 행사를 하고 있어서 더 저렴하게 사먹을 수 있어 좋아요 원래는 개당 1,900원인데 1+1일 때는 개당 1,000원 미만이라 가성비있게 즐길 수 있는 저당간식입니다 아침 출근시간에 바쁠 때 하나 챙겨나가서 먹어주기에도 좋습니다 (포장 꼼꼼해서 샐 염려 없어요!) 제가 타사 곤약젤리도 정말 많이 먹어봤는데 타사에 비해 탱글탱글해서 좋더라고요 젤리 대용으로 먹기에도 충분합니다 (일본에서 유명한 곤약젤리보다는 탱글함이 낮지만 국내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는 탱글했습니다) 빙그레 곤약젤리 다이어트 중에 입터짐 방지용 혹은 혈당관리 중이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diane0807
다이어트레시피 가지조림
가지조림 평소 싫어하는 음식하면 가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작년부터 가지 맛있게 먹는 방법을 찾게 되어서 그후로 가끔씩 해먹고 있어요 가지는 저칼로리 음식이라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변비에도 도움이 됩니다 재료 : 가지, 간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양파, 파, 깨, 올리브유 조리법 가지를 씻어서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르고 양파, 마늘, 파를 작게 썰어준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가지,양파를 넣고 볶다가 소금 조금 넣어줍니다 간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파, 알룰로스 넣고 졸이다가 깨를 뿌려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겸 더 건강하게 먹기 위해 꼭 기름을 올리브유로! 그리고 설탕대신 알룰로스를 넣어서 만들어 먹습니다 훨씬 인위적인 단맛도 안나서 밥반찬으로 더 잘어울리더라고요 저는 가끔 팬에 가지를 볶다가 소금을 뿌리면 물이 나오는데 물을 조금 버려주기도 합니다 가지 자체가 질퍽한 식감인데 물이 고여있다보면 질퍽한 식감이 더욱이 강조되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물을 버리고 양념을 하기도 합니다 특별히 가지를 이용한 다이어트식이라 해서 양념을 안하는 것보다는 대체해서 칼로리 낮게, 혈당관리에 도움되게 양념하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꼭 드실 때 밥 양은 정해두고 현미밥(잡곡밥)으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왕 다이어트식인데 제대로 먹으면 더 좋으니까요!
diane0807
락토핏 다이어트 내돈내산 후기|슬림 비교, 효과, 복용법
요즘 다시 다이어트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장 요놈이 말썽을 부리더라고요 그래서 장 건강이랑 다이어트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 찾다보니까 락토핏 다이어트 라는게 있더라고요 락토핏 다이어트 제품은 그냥 유산균 제품과는 다르게 다이어트 성분도 들어있어요 !!! 제가 랏토핏 슬림 제품과 다이어 제품 둘 다 비교해보고 실제 내돈내산 후기 공유 드릴게요 ~ 락토핏 다이어트 vs 락토핏 슬림 ✅ 락토핏 다이어트 vs 락토핏 슬림 공통점 둘 다 1포당 2g 60포로 똑같은 용량이 들어가있어요 유산균과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로 유익균은 늘리고 체지방은 줄여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 락토핏 다이어트 vs 락토핏 슬림 차이점 락토핏 다이어트는 1일 2회로 보장균수는 총 30억인 반면, 락토핏 슬림은 보장균수가 29억! 락토핏 다이어트 제품이 보장 균수가 10억이나 많아요 락토핏 슬림은 체중 관리도 있지만 장 건강과 배변활동 개선에 좀 더 중점을 두었대요 반면, 락토핏 다이어트는 체지방 관리와 포만감 유지 쪽을 강조한 버전! 락토핏 다이어트 내돈내산 후기 맛은 요거트 분말 같은 새콤한 맛이라 부담이 없더라고요 저는 1통만 구매해서 먹었기 때문에 대략 한 달 간 실제로 복용해봤는데요 한 달간 내돈내산 하면서 느낀 효과는 이랬어요! ✅ 락토핏 다이어트 내돈내산 효과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왔ㅈ던 변비 증상이 거의 없어졌어요 또, 포만감이 오래가서 간식 생각이 예전보다 줄어들었습니다 체중이 쭉 빠지진 않았지만! 식사량이 눈에 띄게 줄었어요 ✅ 락토핏 다이어트 복용법 복용법은 진짜 간단한데요 하루 2포씩만 먹어주면 돼서 저는 아침/ 저녁으로 나눠서 먹어줬어요 ! 물 없이 그냥 털어 넣으면 돼서 간편하고 좋더라고요 락토핏 다이어트 이런 분들께 추천! 장 건강과도 챙기면서 체지방 관리도 하고 싶다! 락토핏 다이어트 추천 합니다 다이어트도 챙기고 싶지만 장 건강을 우선으로 챙기고 싶다! 락토핏 슬림 추천드려요 저는 장 건강도 챙기지만, 식욕 억제나 체지방 관리를 중점으로 하고 싶어서 다이어트로 복용했답니다 ~ 💬 락토핏 다이어트는 다이어트 단독 효과보다는 장 건강 + 다이어트 보조 개념으로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는 변비 없는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서 만족했고, 군것질 줄이는 데 도움 받아서 꽤 괜찮았어요 혹시 지니어터분들 중에 드셔본 분 계세요? 🤔 저는 내돈내산 기준으로는 재구매 의사 있음!
다이어터라구욧~
[명절특집] 살 안 찌는 명절 음식 TOP7! 전보다 이게 낫다📉
명절 음식 앞에서 다이어트 멈칫하셨던 분들 많으시죠? 특히 키토식 하시는 분들은 “이건 먹어도 될까?” 고민부터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살 안 찌는 명절 음식 중에서도 키토 다이어트에 적합한 S등급 음식만 정리해봤어요! ✅ 명절 다이어트 식단, 키토 기준으로 바꿔보자 키토의 핵심은 탄수화물 최소화 + 지방·단백질 중심이에요. 전통 명절 음식 중에서도 기준에 맞는 음식은 꽤 있답니다. 🥗 키토 다이어트 명절 음식 추천 TOP7 닭백숙 – 양념 거의 없이 단백질 풍부 생선구이 – 조기·고등어 등 고단백·저탄수 두부구이 – 식물성 단백질, 포만감도 좋아요 산적(고기 중심) – 밀가루 없는 산적은 OK 동태전/호박전 – 부침가루 적게, 계란옷 두껍게 시금치·도라지·무나물 – 탄수화물 낮고 섬유질 풍부 육전 – 지방+단백질, 키토식에 아주 잘 맞음 ❌ 피해야 할 고탄수 음식은? 떡국·떡·약과·식혜·잡채는 탄수화물+당+기름 조합으로 F등급 특히 잡채는 당면만 피한다고 끝이 아닙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 위험 높아요. 명절 음식 칼로리 비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음식 선택의 기준이에요. 명절 음식 칼로리 줄이기도 가능하지만, 아예 덜 찌는 음식을 고르는 게 훨씬 효과적이더라고요! 👉 여러분은 명절 음식 중 어떤 걸 주로 피하시나요? 댓글로 나만의 명절 생존 꿀팁 공유해주세요! 😊 >>> 지니어트 '명절 음식' 커뮤니티 바로가기
막둥왕자
명절음식 칼로리 순위 TOP10 - 다이어트&당뇨 환자 주의!
추석만 지나면 체중이 올라가는 게 국룰이잖아요? 예전엔 그냥 먹었는데, 명절음식 칼로리 순위 검색해보고 깜짝 놀랐어요 😱 그래서 올해부턴 가족도 저도 건강 챙기려고 메뉴를 확 바꿨어요. ✅ 고칼로리 명절음식 TOP10 음식명 1회 제공량 칼로리 (kcal) 갈비찜 1인분 550 잡채 1접시 500 동그랑땡 3개 300 산적 1인분 270 전 (각종 부침) 1개 150~200 송편 3개 180 식혜 1잔 150 약과 1개 140 나물류 무침 1접시 40~80 잡곡밥 1공기 270 → 전 종류는 대표적인 고칼로리 명절음식, 기름에 부쳐서 칼로리가 확 뛰어요 ⚠️ 🍽️ 명절음식 칼로리 줄이기 실전 팁 전은 에어프라이어나 오븐 활용하기 튀기지 않고 구워 먹는 방식으로 대체 전 대신 저칼로리 명절 음식: 생선구이, 나물류, 무조림 등 소량 덜어먹기 + 천천히 씹기 식사 전 물 한잔은 기본! 💡 당뇨환자 명절 음식 추천은? 도라지무침, 시금치나물, 생선구이, 잡곡밥 → 혈당 급상승 막아주는 명절음식 다이어트 팁으로도 추천해요! 결국 건강은 미리 아는 게 이득이에요. 명절음식 칼로리 순위 한 번 확인하고 먹으면 마음도 덜 찔리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 있으신 분들, 명절음식 칼로리 줄이기 꼭 실천해보세요! 👉 여러분은 명절에 어떤 음식이 가장 조심스럽나요? 댓글로 나만의 꿀팁 알려주세요! >>> 명절 음식 먹으면서 살 안 찌는 법 (칼로리 조절 꿀팁 포함)
막둥왕자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0928 러닝
0928 러닝 모닝런 했어요 운동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현유리
다이어트 정체기, 왜 오고 어떻게 넘길까
다이어트 초반에는 체중이 눈에 띄게 줄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수치가 멈춰버립니다. 이 시기를 정체기라고 하며 누구나 경험하는 과정이에요. 몸이 적응하면서 대사를 줄이고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체중은 더 이상 내려가지 않는 듯 보이지만, 이는 실패가 아니라 몸이 생존을 위해 균형을 맞추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정체기의 주요 원인 다이어트 정체기가 오는 가장 큰 이유는 대사 적응입니다. 체중이 줄어들면 몸은 적은 칼로리로도 버틸 수 있게 조절하고, 동시에 근육량 감소로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죠. 여기에 수분 변화, 호르몬 변동, 생활 패턴 차이까지 겹치면 체중은 멈춘 듯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지방이 천천히 줄고 있을 수 있으니 조급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2️⃣ 다이어트 정체기, 이렇게 점검해 보세요 정체기로 보이지만 사실은 생활 습관 때문일 수도 있어요. 아래 항목을 체크해 보세요. 🍽️ 칼로리 섭취량이 초반보다 슬쩍 늘지 않았나요? 🏃 활동량이 줄거나 운동 강도가 약해지진 않았나요? 💧 수분 부족이나 나트륨 과다로 부종이 생기진 않았나요? 📏 체중은 그대로인데 허리둘레나 체지방률은 줄고 있지 않나요? 단순히 체중계 숫자만 보지 말고 평균 섭취·활동과 신체 변화를 함께 관찰하는 게 좋아요. 3️⃣ 다이어트 정체기 돌파 식단 전략 정체기를 이겨내려면 식단에서 단백질 비중을 늘리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챙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지켜 기초대사량을 유지하고, 섬유질은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막습니다. 또한 하루 섭취 칼로리를 100~200kcal 정도만 미세하게 조정하거나, 1~2주 동안 유지 칼로리로 먹는 ‘다이어트 브레이크’를 통해 호르몬과 대사를 리셋하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을 위한 운동 방식 바꾸기 유산소 운동만 고집하기보다 근력 운동을 함께 하세요. 하체 대근육을 중심으로 스쿼트, 런지 같은 운동을 추가하면 근육량이 유지돼 기초대사량이 지켜집니다. 또 같은 운동을 반복하기보다 줄넘기, 자전거, 인터벌 트레이닝 등으로 자극을 바꿔 주면 새로운 에너지 소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수면, 스트레칭, 가벼운 폼롤러 마사지로 회복까지 챙기면 정체기를 훨씬 수월하게 넘길 수 있어요. [ 📝 지니어트 매거진 ] 근육량이 다이어트 성공을 좌우하는 이유 💫💫💫 다이어트 정체기는 누구나 맞이하는 자연스러운 구간이에요. 실패가 아니라 몸이 적응했다는 신호라고 생각하고, 식단과 운동을 조금만 조정해 보세요.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실천하면 다시 체중은 내려가고, 정체기를 넘긴 경험이 다이어트 완주의 힘이 됩니다!
geniet
월요일 아침
어제 좀 일찍 잤거든요. 새벽에 한 두 번 정도 깼지만 바로바로 자서 5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뚜둥 900g이 쪘어요😆 뺀 거 거의 다시 찐 거죠. 아, 어제 너무 먹부림을 했네요. 점심까지는 어쨌든 그런 대로 생각한 식단을 따라가고 있다가(아침 샐러드도 엄청 푸짐해서 살짝 오버가 되긴 했는데) 토요일 날 못 먹었던 아이스크림도 먹고 치토스 과자도 아무리 반개지만 먹고, 차츰차츰 이것저것 다 먹고 저녁에 또 샤인머스캣까지 먹었으니 그와중에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으니... 하여튼 일요일이 항상 문제입니다. 집에서 쉬는 날이 문제라 집에서 있는 시간을 줄이려고 해도 너무 힘이 드니까 그게 또 쉽지 않네요.ㅋㅋㅋㅋ 뭐 오늘 다시 급찐급빠하고 내일은 정말 식단 잘 짜서 덜 찌게 먹어야죠. 급찐급빠 다음날이 더 조심해야 되는데 알면서도 쉬는 날이니까 또 넘어가는 마음이 있답니다. 오늘은 우리 동생이 면회 가는 날이라 나는 아침에 라떼랑 여유로운 산책을 하려고 합니다. 준비해서 7시 7분에 나왔어요. 이때도 나 아침 먹을거 다 챙기고 라떼 간식까지 열심히 챙겼는데 막상 나와보니 라떼 간식을 내 가방에 담는 걸 잊어먹었더라고요. 이 사진 찍고 집에 다시 올라갔다 왔어요.😮💨 나한테 짜증나기도 했는데 그냥 운동했다 생각하렵니다. 나 같이 미워해봤자 뭐하겠어요. 그죠? ㅋㅋ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로 올라가서 넘어가 안국이나 삼청 북촌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잠깐 산길이 있는데 어제 비 왔는데 괜찮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가지찜^^
다이어트레시피로 가지요리를 만들어 먹어 봤는데요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가지찜 요리를 만들었어요. 요리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관심을 갖고 하나씩 해보다보니 생존형 요리를 하게 되는것 같네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한 레시피를 선호하는데요 이번에 했던 가지찜 요리도 워낙 레시피가 간단해서 쭉 자주 해먹을것 같아요. 일단 가지가 크게 비싸지 않아서 준비하기에 좋고 또 가지 효능이 많더라고요 가지가 다이어트에 좋은게 워낙에 저칼로리 식품이거든요 100g당 20칼로리 정도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은 크게 줘서 체중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밖에도 노화예방, 혈압조절, 콜레스테롤 개선, 피부건강 등 워낙에 가지가 약이나 마찬가지처럼 효능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더 자주 가지를 먹게 되네요 ㅎㅎ 가지찜 레시피는 먼저 가지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고 찜기에 넣어서 3분정도 쪄주었어요. 3분동안 쪄지는 동안에 양념장만 만들어주면 가지찜요리는 끝이 납니다. 양념장은 각자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주면 되는데 전 고춧가루, 다진마늘, 참기름, 알룰로스, 간장, 맛술, 통깨를 넣고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동안 가지가 적당히 쪄지면 꺼내서 그릇에 담아주고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가지위에 적당히 얹어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밥반찬으로 좋은 가지찜 완성이 됩니다^^
치노카푸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합니다
저는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하고 싶습니다.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당을 참가하지 않은 리얼 플레인 요거트입니다. 제품 중에 플레인 요거트도 당분이 많이 첨가된 것이 있었는데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단 2%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할 때나 건강을 위해 먹을 때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이 2%는 인위적으로 당분을 넣은 것이 아니라 우유 속에 있는 자연적인 당 성분입니다. 그래서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가 저당 제품으로 더 믿음이 가고 건강을 생각해서 당 섭취에 까다로운 분들은 걱정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하는 이유는 1개에 54칼로리밖에 안 되고 단백질 4%, 칼슘 11%, 지방은 5%인데 트랜스지방은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요플레 플레인 요거트는 담백하기도 하고 순수함 그대로의 플레인 맛이라 저당 제품 추천으로 단 것을 안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먹어보라고 하는 요거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가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 아침 대용으로 먹거나 저당 디저트로 자주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으로 쓴 이유는 유산균이 1개 당 450억 이상이라서 장 활동에 좋은 영향을 줘서 다이어트에도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할 때 유산균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기에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를 즐겨 먹고 있습니다.
인생중
일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 갔다 올때는 1시간 반 걷고 지하철 타고 집에 들어와서 만보를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아직은 비 그친지 얼마 안돼서 바닥은 축축했어요 집에 1시 8분쯤 들어왔는데 이때가 10,400보입니다. 집에서 점심먹고 제법 쉬고 햇빛도 나서 바닥도 좀 마르더라구요. 라떼랑은 3시 40분에 나가서 5시 8분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라떼가 아침 산책도 못 했기 때문에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어요. 14,300보 입니다. 분명히 적지 않게 먹었는데 들어와서 뭐가 또 먹고 싶었어요. 특히 샤인머스켓이 있으니까 너무 먹고 싶은거 있죠. 내가 청포도류(사실 모든 포도류를 다 좋아합니다만😁) 정말 좋아하거든요. 엄마 갖다줬는데 쬐끔 남겨둔 거 눈에 밟히더라고요. 결국 샤인머스켓 6알과 당근 스틱을 저녁으로 먹네요.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가지구이
일단 가지를 살짝 절여 수분기를 날린 후 에어프라이기에 넣어 구워주면 껍질은 은은하게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살아나요. 여기에 미리 준비해둔 양념장을 얹어주면 가지 특유의 부드러움과 양념의 짭짤·달콤·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별미가 되는 가지구이 음식이 완성돼요. 간단하면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라 자주 해먹게 되더라고요. 가지구이 레시피 가지는 180~195도에서 약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소스 (가지 5개 기준) 간장 2큰술, 액젓 1작은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깨소금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쯔유 1큰술, 크러쉬드페퍼 적당히, 들기름 1큰술을 잘 섞어 준비합니다. 양념이 잘 배어든 가지구이는 밥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제격이라 가족들 모두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