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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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 들으며 도시락 먹어요
비가 추적추적 오지만 걷기를 나와 야외에서 점심도시락 먹어요. 도시락이라고 따로 준비하지않고, 있는 밥과 반찬을 싸와 빗소리 들으면 먹었는데 운치있고 좋았어요. 밥도 따뜻한 온기가 조금은 있고 똑같은 반찬도 밖에서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져 이렇게 도시락을 싸도 괜찮네요.
들풀지기
다이어트 루틴을 공유합니다 ~^^
다이어트 루틴을 공개합니다~~^^ 다이어트라고 하면 극단적인 절식도 있지만 더 무서운 요요가 있기에 꾸준히 잘 하는것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 저도 늘 매일같이 살 과의 전쟁 중이지만 1. 매일 하는것이 습관적인 간헐적 단식 입니다 2. 늘 무얼 먹었는지 메모하는 습관입니다 3. 유산소 운동이 꼭 수영이나 걷기 등 운동이 아니어도 됩니다 !!! 생활속의 움직임을 뜻해요 그냥 자주 움직여 줍니다 집안일을 하거나 무언가 움직임이 필요해요 ~!! 4. 잘 건강하게 먹어줍니다 빵을 먹더라도 야채와 곁들여서 소스는 과하지 않게 음료는 물이나 탄산수로 콤부차로 대체해서 먹어주면 살이 안빠질수가 없습니다 5. 혈당스파이크나 당분이 과한 음식은 자당 으로 바꿔 줍니다 ~^^ 요즘 위고비나 마운자로 등등 많이들 하시는데 결국 스스로 못하기에 약물을 도움받는거 잖아요 !!! 그후에도 이렇게 관리 하시면 꾸준히 이쁜 관리 하실수 있으실 거에요 ^^ 이쁘면 나도 좋고 보는사람도 기쁘고 살이찌면 자존감이 낮아지는 제 자신이 싫더라구요ㅠ!!! 이놈의 살과의전쟁 명절에 조심하세요 ~^^ 늘 늦은 후회를 .......
가이찡
건강한 다이어트방법 과연 유산소운동추천어떤 것일까요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추천방법은 무엇일까요? 많은 분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만큼 꾸준하게 운동을 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가장 좋은 운동은 저는 유산소 운동을 추천 꼽고 싶습니다. 가장 저강도 운동으로서 차근차근 시작하는 것이 좋겠지요. 처음부터 어려운 중강도나 고강도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 운동에 흥미를 잃기 시작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에 흥미 그리고 운동의 취미를 붙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운동 방법들이 있는데 그와 같은 경우에 가장 좋은 방법들은 배드민턴이나 축구 등 여러 가지 구기 종목 등이라든가 탁구라든가 이러한 나에게 맞는 운동을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운동을 찾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운동을 하거나 동호회에 가입되거나 아니면은 자전거를 타는 등 등산을 하는 등 여러 가지 나의 운동 방법과 루틴을 정하기 시작하지요. 이렇게 꾸준하게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 나의 목표가 생기게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체계적인 운동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운동을 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가장 기초적인 운동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셔야 할 겁니다. 처음부터 어렵게 그리고 처음부터 큰 목표를 가지고 해서 어려운 근력 운동을 하기 시작한다고 하면 운동의 취미를 금방 잃게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제가 추천 드리고 싶은 것은 역시나 유산소 운동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유산소 운동 시작하셔서 계속적으로 걸음을 걸으시고 그렇게 해서 나의 운동에 밸런스를 맞춰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유산소 운동을 1시간씩 걷고 만보를 걷다 보면은 어느덧 조금 더 강도를 높인 운동을 하고 싶어질 겁니다. 그게 많이 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유산소 운동과 맞지 않으니 다른 운동을 시작하시는 것도 좋겠죠. 축구를 한다든가 족구를 한다든가 농구를 한다든가 여러 방면에 다방면에 동회 등을 방문하셔가지고 나에게 맞는 운동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부터 가장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들을 추천하는 봐이니? 여러분들은 가장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들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유산소 운동인 걷기 운동을 여러분들에게 추천하고 또 계속해서 이렇게 권장해 드리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오늘 제 글을 읽고 유산소 운동인 맘보기를 한번 추천해 드립니다
쵸코파이팅구
목요일 마무리
5시쯤 퇴근해서 조금만 더 걷다가 슈퍼 들리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어요.15,000보라 더 안 걸어도 되는데 라떼가 이쁘게 쳐다보네요. 자기는 저녁산책 가고 싶다는 표시랍니다 저녁 되니 많이 배고프더라고요. 나중에 챌린지 정리할 때 견과류 먹을까 봐 그냥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먹었어요. 65kcal고 단백질을 살짝 4.2g 들어있답니다. 라떼랑 6시 20분쯤 나가서 3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오면서 우리 동생 마실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쿠폰으로 사왔답니다.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화혈색소 정상수치 총정리|검사 방법·수치 낮추는 운동까지
유트브 보다가 당화혈색소라는 용어가 자꾸 나와서 뭔가 궁금해지더라고요 이게 혈당검사보다 정확하다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당화혈색소가 뭔지! 당화혈색소 수치, 검사 방법, 낮추는 운동법까지 싹 모아봤어요 당화혈색소란? 당화혈색소는 적혈구 속 혈액소가 혈당과 결합한 걸 뚯해요 혈당이 높을수록 이 수치가 높아져서 최근 2~3개월 개월 푱균 혈당을 반영하는 지표로 많이 쓰셔요 당화혈색소를 통해 당뇨병 판정도 하는데요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당화혈색소 정상수치 정상 수치: 보통 4.0~5.7% 정도로 제시돼요 전 당뇨 상태: 5.8 ~ 6.4% 당뇨 판정: 6.5% 이상 병원마다 약간씩 정상 기준이 다를 수 있어서 검사한 병원 기준도 같이 봐야한다는 점! 5.7% 이상이면 위험하니까 관리가 반드시 필요해요 당화혈색소 검사 방법 팔 정맥에서 혈액을 체취해서 측정해요 당화혈색소 검사의 좋은 점은 별도의 금식이 필요하지 않아요! 당화혈색소 수치는 단기 혈당 변화 영향을 덜 받아서 밥 먹고 나서 혈당이 올라가는 혈당 기록보다 평균 혈당 상태를 보는 데 좋더라구요 다만! 빈혈, 수혈, 적혈구 수명 변동 등의 요인이 있으면 수치가 실제 혈당 상태를 잘 반영 못할 수도 있더라구요 T T 당화혈색소 수치 낮추는 방법 수치 낮추는 데는 운동이랑 식단이 가장 좋아요 ✅ 운동으로 낮추는 법 유산소 운동: 조깅, 빠른 걷기, 자전거 타기 등 심박수 올리는 운동이 낮추는데 좋아요 근력 운동 병행: 유산소만 하는 것보다 근력 운동 추가하면 더 효과적 ! 규칙성: 일주일에 3~5회, 30분 이상 하는 게 권장해요 ✅ 식단 & 생활습관 팁 단순당(설탕, 흰 밥, 정제 탄수화물) 많이 줄이기 식이섬유 많은 채소, 통곡물, 견과류 섭취 늘리기 규칙적 식사 & 야식 피하기 수면 충분히 & 스트레스 줄이기 긴 글 읽기 싫은 당신을 위한 요약 !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4.0~5.7%, 6.5%이상이면 당뇨예요 검사 방법: 혈액 채취 (금식 불필요) 매일 30분 걷기 + 설탕 줄인 식단하면 당화혈색소 수치 관리에 큰 도움이 돼요 같이 잘 관리해서 당뇨 위험에서 벗어나봐요 ! [관련글 더 보기] 추석연휴 당뇨, 혈당관리 가이드 - 명절음식 현명하게 먹는 법 당뇨 예방, 식사 시간과 타이밍이 혈당 건강을 좌우한다⏰
유지어터
올리브오일 효능 피부 좋아짐·섭취량·먹는 법 총정리
다들 올리브오일 효능에 대해 잘 아시나요? 저도 그냥 샐러드 드레싱 정도로만 쓰다가, 최근에 올리브오일 효능을 제대로 찾아보고 나서 꾸준히 챙겨 먹고 있어요! 피부 좋아지는 효과부터 하루 섭취량, 먹는 법까지 정리해봤으니 참고해보세요 ✔️ 올리브오일 효능 1. 심혈관 건강 올리브오일의 불포화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줘요 꾸준히 섭취하면 동맥경화나 고혈압 예방에도 좋아요 2. 피부 건강 비타민 E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피부 노화 방지에 효과적! 건조한 계절에 소량을 바르면 피부 보습에도 도움 돼요 3. 소화 기능 개선 위를 보호하고 장 운동을 도와 변비 완화에 효과가 있어요 4. 항염 효과 올리브오일 속 폴리페놀 성분이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줘요 관절염이나 만성 염증으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사실! ✔️ 올리브오일 먹는 법 샐러드 드레싱 레몬즙 + 올리브오일 + 소금 살짝 이렇게만 먹어도 참 맛있죠 구운 채소·고기 올리브오일 한 방울 → 풍미 업! 공복 올리브오일 소화기능 도움 + 변비 완화에 효과가 좋아요 빵 발사믹 식초랑 섞어 먹으면 와인 안주로도 좋더라고요 ✔️ 올리브오일 하루 섭취량 보통 성인 기준으로 하루 1~2스푼 정도가 적당해요 너무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높아 오히려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 올리브오일 부작용 1️⃣ 열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중 과잉 섭취는 피해야 해요 2️⃣ 위가 예민하신 분들은 공복 섭취 시 속쓰림이 있을 수 있어요 3️⃣ 올리브오일도 기름이기 때문에 ‘약간 쓴맛+매운맛’이 나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가 제일 좋아요 ✔️ 올리브오일 칼로리 저는 요즘 칼로리 정보는 지니어트로 확인하는데요 다양한 제품의 칼로리를 알 수 있어 참 좋아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눌러보세요! 올리브오일 칼로리 정보 보기 💬 올리브오일은 피부 + 심혈관 건강 + 소화 개선 + 항염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슈퍼푸드! 하지만 하루 권장 섭취량 지켜주면서 드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 저는 요즘 아침에 샐러드 + 올리브오일 드레싱으로 한 끼 챙기는데, 피부도 덜 건조해지고 속도 편해진 느낌이더라구요 지니어터분들은 올리브오일 어떻게 드시나요? 샐러드용? 아니면 공복 한 스푼파?
한달다이어터

크린베리 커피 슬러시로 카페인 보충
그동안 크샷추 슬러시만 만들어 먹다가 이번엔 크리스탈 라이트를 빼고 크린베리 원액 한포에 물을 살짝 더해 반만 넣어서 커피 슬러시를 만들었어요. 크린베리 원액 한포도 19kcal나 하더라구요. kcal는 더 높지만 이게 더 좋다니 한 번 먹어보려고요. 시고 단맛도 덜하지만 독특한 향과 맛이 있어요. 점심 맛있게 먹고 근무 하려는데 어지러움증이 살짝 돌더라고요. 밥 먹고 아직은 소화되기 전이라 아직은 몸이 좀 힘든갑다 싶어서 점심커피시간 마치고 카페인 보충했어요. 조금 더 힘드니 에스프레소 네 샷에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하나 크림베리 원액 반포 넣고 팥도 0.5t, 시리얼도 쬐끔, 견과류도 부드러운 걸로 쬐끔,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컵에 담고 팥이랑 견과류랑 시리얼 한알씩 위에다 데코로 올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얼큰샤브버섯전골
오늘은 엄마가 기분이 정말 좋으셨답니다. 거기다가 자주 안와도 된다. 2~3일에 한 번씩 와도 된다까지 처음으로 얘기해 주셔서 정말로 엄마가 건강할때처럼 생각하시는구나 싶었어요. 이게 하루라도 유지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이런 얘기 하신 적이 없었는데 더 좋아지시고 계시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렇게 기분 좋게 병원에 나와서 대학로로 오는데 갑자기 배가 엄청 고프고 약간 어지러운 거예요. 배고픈 타이밍 인거 같은데 어지럽기까지 하니까 36시간 단식은 포기했답니다. 배고픈 거 참지만 어지럼증은 좀 무섭거든요. 그냥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밥 먹으려고 맘먹었어요. 엄마가 일찍 보내주기도 했고요. 월,화요일쯤 가서 일주일 샐러드 종류도 체크했거든요.(물론 가끔씩 계획이 어긋날 때도 있긴 하더라고요) 하루만 마카로니 샐러드라 그날만 피하면 되겠다 싶었어요. 오늘은 얼큰샤브버섯전골&칼국수사리 입니다. 잡곡밥(반만), 계란말이(케찹 빼고), 부추생채(조금 더), 건파래자반(이건 생각보다 짜고 달더라고요 가져오지도 않았답니다), 배추김치, 치커리샐러드 3.5접시 우선 배가 많이 고파서 물을 1잔 쭉 마시고 접시 가득 치커리와 양배추 샐러드 2개 담아서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네싱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내견과류 더해서 먼저 천천히 먹었어요. 오늘은 거의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샐러드부터 천천히 먹었답니다. 그러고도 여전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그래서 1.5접시 갖고 왔네요. 하나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 더하고 하나는 양배추 위주로 야채는 가져와서 잡곡밥이 반밖에 안 되니까 밥이랑 섞어 먹으려고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을 차례랍니다. 오늘은 계란말이와 버섯 전골 안에 조그만 만두가 서너 개 있더라고요. 그것까지 단백질로 먼저 먹었어요. 버섯 전골 야채는 아까 샐러드 먹을 때 너무 심심해서 건져 먹었거든요. 저기 칼국수 사리가 보이네요. 이제 야채 비빈 잡곡밥과 부추생채, 김치, 전골의 건더기랑 해서 탄수화물 차례로 먹었어요. 밥이 모질라면 칼국수 사리도 먹을까 했거든요. 물론 전혀 안 먹은 건 아니고 조금 먹었지만 대부분 남기긴 했어요. 밥을 일부러 반만 갖고 왔는데 칼국수 먹어버리면 잡곡밥 적게 먹은 보람이 없잖아요.ㅋㅋ 근데 전골을 뒤져보니 숙주가 있더라고요. 숙주는 얼른 다 건져 먹었답니다. 그래서 샤브버섯전골에 국물과 칼국수만 남았네요. 사실 얼큰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별로 얼큰하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매운 걸 하도 안 먹으니 조금만 매워도 나한테 많이 맵거든요. 항상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어제 와서 오늘부터 챙겨 먹는 레모너리(고체레몬액) 2알도 챙겨 먹습니다. 하루에 한 번 두 알씩 먹으면 된다네요. 언제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가 가장 좋다고 해요. 어떤 맛이 궁금해서 씹어 먹어 봤는데 신맛이 강하고 약간 쓴맛이 있고 달진 않더라고요. 도움이 될 거야 하면서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즐기면서 하는 꾸준한 실천
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즐기면서 하는 꾸준한 실천이다 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즐기면서 하는 꾸준한 실천이다. 단기간에 하다 멈추는 다이어트는 진짜 다이어트가 아니다.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감량을 위한 목적만이 아닌 건강과 삶의 행복이 함께 해야 진짜 의미를 가지며 평생 함께해야하는 친구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다이어트에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과 적정 체중을 동시에 지킬수 있는 좋은 먹거리와 꾸준히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적절한 운동이 함께 병행되어야한다. 나는 매일 요가와 스트레칭, 계단오르기로 식후 혈당과 근력, 심폐기능 강화와 하체근력 강화, 전신 유연성을 기른다. 엘베는 가능한 피하고 즐겁게 계단오르기를 택하고, 식후에는 단 10~20분이라도 가볍게 걷기나 계단오르기로 혈당관리와 장운동, 칼로리 소모를 꾀한다. 아침저녁으로 매일 만보이상 걷기를 하루 두시간 이상씩 꾸준히 실천한다. 등에 땀이 몽글몽글 솟을 정도로 약간 빠른걸음으로 걷고 아랫배와 허벅지가 단단히 힘이 가고 적절히 케겔 운동도 함께 병행한다. 햇빛도 쬐며 비타민 D도 보충하여 뼈건강도 챙기고 방송으로 음악도 듣고 세상 돌아가는 소식도 들으며, 하늘도 보고 사시사철 변화하는 멋진 자연의 풍광도 즐기며 걷는 시간은 일상의 번잡한 마음과 생각도 정리되고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심신이 힐링되는 행복한 시간이 된다. 이렇게 매일 즐기면서 하는 다이어트 효과는 생각보다 크다. 맛있게 먹으면서도 건강과 적절한 체중을 늘 유지할 수 있으니까. 맛있게 먹고 즐겁게 운동하고 걸으면서 힐링과 건강 챙기기, 다이어트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면 힘들지 않게 매일매일 기꺼이 하고 싶어지는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이 아닐까
인생이여만세
비타민디
햇볕비타민이라고 불리는 비타민디 영양제 먹었습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렴하고 효과적인 건강 식단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된 식재료가 바로 달걀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꾸준히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실천했던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정리해보려 합니다. 가격, 구매처,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경험까지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달걀 구매처는 마트, 온라인몰, 동네 마켓 등 다양합니다. 저는 주로 대형마트에서 30구들이 한 판을 7천 원~8천 원대에 구매했습니다. 1개당 250원 정도라서 경제적이고, 대량으로 구매하면 더 저렴해집니다. 온라인몰에서는 신선란을 새벽 배송으로 받아볼 수도 있어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선택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와 방울토마토를 함께 먹었고, 점심에는 일반 식사량을 줄이되 달걀 1개를 곁들였습니다. 저녁은 가볍게 삶은 달걀과 샐러드를 곁들여 섭취했는데, 이런 식으로 2주 정도 꾸준히 실천했습니다. 단백질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을 줄이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맛이 질릴까 걱정했는데, 저는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껍질만 벗겨 간단히 먹기도 했고, 소금 대신 후추를 살짝 뿌려 먹으니 맛이 훨씬 깔끔했습니다. 또 샐러드 위에 토핑으로 올려 먹으면 단조롭지 않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변형해서 먹으니 생각보다 질리지 않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의 효과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2주 동안 체중이 약 2kg 정도 줄었습니다. 단순히 살만 빠진 것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가벼워졌고, 피부도 예전보다 맑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출근 전 미리 여러 개 삶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바로 꺼내 먹을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나 도시락을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에 비하면, 달걀은 훨씬 저렴하면서도 단백질과 영양을 충분히 제공해줍니다. 특히 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처럼 식비를 아껴야 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경험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는 간단하고 지속 가능하며, 효과도 뚜렷했습니다. 물론 달걀만 먹는 극단적인 방식은 장기적으로 권장하지 않지만, 식단에 잘 활용하면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저는 꾸준히 달걀을 활용한 다이어트 식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야기
목요일 시작
5시쯤 기상해서 천천히 준비해가지고 스트레칭 했어요. 어제는 못 봤던 크라임씬 누워서 탭으로 보고 있었지만 금방 잠들었나봐요. 10시 전에 자서 5시에 일어났으니 7시에 잘 잤네요☺️ 어제 급찐급빠로 1kg는 빠졌네요. 36시간 단식을 해볼까 말까 아직도 고민 중입니다.(만약 한다면 어제 오후1시부터는 금식이라 내일 아침까지 하면 조금 넘기겠지만 그래도 될 것 같은데 오늘 물만 먹고 버틸 수 있을까봐 좀 걱정입니다) 움직이면서 어지러우면 안 해야겠죠? 아침식사는 좀 애매할 것 같아요. 엄마면회를 좀 일찍 가야 되서 아침은 건너뛰고 엄마 면회 갔다 와서 컨디션 보고 결정하렵니다. 배고프면 11시쯤 직원 식당에서 밥 사먹어야죠.😚 공복물과 약 먹고 준비해서 7시 3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오늘 어찌될지 몰라서 힘을 비축할라고 좀 천천히 걸었답니다. 라떼는 지 냄새 맡는데 누나가 도움 주는 거 같아 좋아라 하네요. 라떼가 오르막길로 가서 살짝 힘들었지만 거기도 천천히 올라가니까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경학공원으로 가는데 벌써 한 시간이나 지나서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오늘 72분 정도 산책했네요. 벌써 8시 초반대가 넘어가서 라떼 밥 먹이고 나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마스크시트
아들이 왜 이러는지요 할인한다고 10팩이나 사서 엄마 쓰라고 주는데 고마워해야하는지 참 어이없네요
마음그릇
(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슈가로로 스파클링 NO슈가! NO칼로리! 오늘 소개할 제품은 설탕&당류 0g으로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 에리스리톨을 넣어 다이어트 중에도 마실 수 있는 과일 탄산음료! 슈가로로 스파클링입니다. 슈가가 많이 들어간 음료는 건강에도 좋지 않은데 자꾸 습관처럼 마시게 되는 음료의 어마어마한 칼로리 때문에 찾게 된게 바로 슈가로로 스파클링이었어요. 350ml로 적당한 크기의 용량으로 짝꿍이 한때 다이어트로 탄산 끊고 먹었던 유일한 음료였어요. 사과 복숭아 샤인머스캣 레몬사이다 총4가지로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음료랍니다. 인위적이지 않고 과즙의 달콤함이 들어가 있는 제로 슈가로로 스파클링 설탕과 칼로리뿐만 아니라 들어가있지 않은 것들이 몇 가지 더 있는데 색소와 보존료까지 들어가 있지 않아 안심하고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스파클링 음료수! 탄산도 다른 제로 음료에 비해 강하고 오래 가더라고요. 컵에 따르면 시원한 청량감 소리가 아주 대박대박~~ 🌿사과 복숭아는 달달상큼 🌿레몬는 사이다 맛 🌿샤인 머스캣은 달달한 청포도 맛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나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간식으로 너무 좋을 것 같은 슈가로로 스파클링 !! 추천합니다.
쩡♡
저당 두유 소개하려고요😍
두유 제품이 은근 당류가 높더라고요. 그런데 언니가 설탕을 먹으면 안 되어 처음에는 무가당 두유만 먹었었어요. 근데 6개월 빡센 식단을 하니까 언니가 지쳐하더라고요. 그래서 대체당을 조금은 허용하기로 했어요. 직접 해먹는 수제두유는 따끈따끈할 때 먹는 게 좋아 조금 더 추워지면 먹기로 했고요. 케어링 매일 마시는 단백질 두유. 이 제품은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설탕 없이도 달콤한 맛을 살렸어요. 식물성 단백질이 6.5g이고, 수용성 식이섬유가 8g이라고 하더라고요. 당류는 영양성분을 보니 1.5g이에요. 기준은 1일 권장량 200ml예요. 칼로리는 105kcal고요. 맛은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은은하게 달달해요. 무가당 두유는 잘 못 먹던 언니도 이 두유는 시원하게 냉장해서 먹을 수 있더라고요. 대용량이라 휴대성은 좀 떨어지지만, 가성비가 좋고 원하는 양을 직접 정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더라고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체당으로 인슐린을 건들지 않으면서 조금은 입맛 돋우며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제 입장에서는 조금 대체당을 허용해도 되지 않나 싶어요.
더달달
통밀당 초코파이 안 달아서 좋다
다이어트 필수품 저당 음식 그런데 당이 진짜 진짜 엄청 땡길때가 있죠 제가 좋아하는 간식 중에 하나가 초코파이인데 이게 칼로리가 무섭.. ㅋㅋ 그래서 통밀당 저당 초코파이를 사 놓고 냉동 해 놓고 먹곤 합니다 제가 먹어본 저당 초코파이 통밀당 소개해 드릴께요 칼로리가 많이 낫다고는 못하겠네요 그래도 ㅋㅋ 저당이라고 먹었는데 ㅋㅋ 비교해보니요 그래도 소개는 시켜 드릴께요 일반 초코파이가 35g 171칼로리 정도 되는데요 이 통밀당 초코파이는 45g 193칼로리입니다 약간 적네요 칼로리가 ㅋ 요즘 제가 너무 찾던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바삭바삭 초콜릿의 식감 그리고 부드러운 통밀빵 또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든 속까지 진짜 최고입니다. 달기만 한 초코파이와는 차원이 다르긴 합니다 통밀빵을 이용해서 식감도 살리고,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 우유로 만들었고요, 또 다크 초콜릿을 사용했거든요 다신샵의 통밀당 초코파이는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준초콜릿(팜유등 값싼 식물성 대용유지사용) 대신 다크초콜릿을 썼어요. 카카오 61%의 무설탕 다크초콜릿이랍니다. 카카오 열매에서 추출한 카카오버터로 만든 프리미엄 초콜릿만 사용한 수제 초코파이입니다. 빵은 하얀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한 통밀 샌드입니다. 식이섬유 가득한 통밀로 빵을 만든 거지요 마시멜로 대신 무설탕 우유 생크림을 사용했습니다. 설탕, 물엿으로 만든 가공한 크림이 아닌 순수한 우유 생크림이랍니다. 먹어보면 달다는 생각이 많이 안드는 초코파이에요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확 생겨 다이어트 간식으로 정말 좋습니다. 식사 후 디저트로 커피와 함께, 우유나 두유 등과 같이 간편한 식단으로도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전 먹지만 건강을 생각한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인지라 선물하기에도 좋네요 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이 제품을 먹어본다면 알 거 같거든요. 수제 통밀당 초코파이기 때문에 냉장실에 넣어 놓으면 보관이 짧아요, 냉동실에서는 6개월까지 보관이 된답니다 ^^
까루루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후기
제가 소개할 저당 제로 제품은 롯데 설탕제로 당류제로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입니다.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해서 여름에는 물론 겨울에도 거의 4계절 쟁여놓고 먹는데 설탕 당류 제로 아이스크림이라 다이어트에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까 싶어서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을 구입해서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말차 크림이라 굿굿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은 바삭한 느낌은 아니고 살짝 눅눅한데 이 때문에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이라서 의외로 괜찮기도 합니다. 그리고 담백한 녹차맛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진한 말차 특유의 쌉싸름함보다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맛이 더 강하네요. 그러면서 중간에 들어있는 달콤한 우유크림이 킥 포인트 한층 더 부드럽고 고급진 맛으로 만들어 주는 느낌에 처음 한입을 먹으면 녹차의 깔끔함이 느껴지고 바로 우유크림의 달콤한 여운이 남아서 두 개의 조합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더라고요 아이스크림 먹는데 조금이라도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녹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한 번쯤 도전해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Oracle
밤과 옥수수🌽 먹어요~
아부지가 주워오신 밤과 재래시장에서 산 옥수수예요 다람쥐한테 양보하라고 해도 기어이 몇 개 주워오시네요🤣 두 음식이 둘다 탄수화물이라 그런지 간식으로 먹었는데도 배가 든든하네요
더달달
수요일 마무리
요가는 3분 늦게 도착해서 나도 얼른 앉아서 요가 열심히 따라했어요. 할 때는 시원했는데 또 마치자마자 12가 조금 지나서 또 빨리 뛰어서 가게로 출근했네요. 출근해서 점심시간 조금 한가할 때 프로틴 음료도 얼른 마셨어요. 아침 만보도 걸어놓고 요가도 하고 왔으니 운동 마치고 단백질음료 마시는 게 효과가 좋겠죠?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고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이모도 궁금하다고 한모금 하셨는데 영 맛이 없대요. 나도 단백질 음료 처음 마셨을 때 그랬는데 자주 마시니까 먹을 만하더라고요. 제품중에는 처음에 단맛이 강한것도 있는데 그런 건 기분이 별로 좋지가 않답니다. 아무리 감미료든 뭐든 강한 단맛은 불안감을 주네요. 근무 끝날 때쯤에 웅진코디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오늘 4시 후반대에 집에 가도 되냐고요? 오늘 정수기랑 비대 체크하러 코디가 방문한다고 진작에 문자를 보냈다는데 내가 체크를 못했더라구요. 전혀 몰랐거든요. 그동안은 이런거 체크 못해서 이렇게 전혀 모르쇠로 일관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확실히 내가 일상이 힘에 부치나봐요. 5시 조금전에 퇴근해서 뛰어서 집으로 갔답니다. 엄마 귀마개도 약국에서 사야 되서 바빴거든요. 집에 도착할 때는 5시 8분쯤이었고 약속은 5시 10분에 했으니 늦진 않았답니다. 그런데 우리 라인 문 앞에서 코디분이랑 만났네요. 이때가 13,200보에요 코디가 정수기랑 비데 케어하고 갈 때쯤에 우리 라떼가 산책나가고 싶다고 눈치를 계속 주더라고요. 아침에 산책을 많이 해서 안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집에서 그동안 푹 잔 라떼는 다시 산책 나가고 싶어 하네요. 그런데 갑자기 귀를 벅벅 긁더라고요. 어제부터 오른쪽 귀에서 냄새가 났고 오늘도 냄새 나길래 좀 불안했는데 그래도 아직은 귀는 안 긁으니까 생각했더니 오후에 귀 긁는 걸 보네요.😆 산책 나가서 전화해 봤더니 7시까지는 동물병원 한다고 해서 얼른 예약하고 또 얼른 한선대쪽으로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산책한다고 좋아했는데 방향이 병원쪽이니까 조금 불안해하는 구석은 있네요 2주 전에 귀에 넣은 약이 성분은 비슷하지만 제품이 달라졌다네요. 그래서 2주만에 약효가 조금 덜 나는 것 같다고 이번에 약은 그냥 넣어주셨답니다. 라떼 귀에 약 넣고 붕대 같은 걸 감아서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이렇게 있으면 약이 더 잘 스며든다고 하는데 라떼는 집에 오자마자 저 붕대를 다 풀러버리거든요. 그래서 밤도 컴컴해지고 나는 되게 피곤했지만 병원에서 한 15분이상 앉아 쉬었다 왔답니다. 병원에선 못 푸니까 거기서 시간을 보내다 왔네요. 집에는 7시 21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8,100보입니다. 오늘 씨씨앙에서 물챌 47기가 수요일부터 시작하더라고요. 이번에 바뀌면서 4주 동안 하더라구요. 사실 오늘 시작할지 생각도 못했는데 다른 분들이 일려줘서 신청하고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소갈비찜 레시피 총정리|저칼로리로 소갈비찜 만들기
소갈비찜 하면 그냥 명절 음식, 칼로리 폭탄 이런 이미지 먼저 떠오르죠? 근데 요즘은 소갈비찜 레시피도 조금만 손 보면 생각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더라구요 저도 찾아보다가 소갈비찜 만들기 꿀팁 + 저칼로리 버전 레시피 알아내서 공유 드리려고 적어봐요 ✅ 소갈비찜 레시피 소갈비찜은 일단 ‘갈비 손질 → 양념 → 푹 끓이기’ 이 3단계가 핵심이에요 1. 소갈비 핏물 빼기 찬물에 2~3시간 담가 핏물 제거 중간에 물 한 번씩 갈아주기 이렇게만 하면 잡내 제거와 깔끔한 맛이 나요 2. 양념장 만들기 준비물: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참기름, 후추 여기에 배즙이나 사과즙 넣으면 고기가 훨씬 부드러워져요 3. 재료 넣고 끊이기 무, 당근, 표고버섯, 감자 같은 채소 넣고 같이 끊이면 풍미 업! 중불에서 오래 끓여야 고기가 제대로 부드러워져요 ✅ 소갈비찜 저칼로리로 만드는 법 소갈비찜 칼로리 줄이기 위해선 불필요한 지방 줄이기 + 설탕 줄이기가 포인트예요 ✔️ 고기 손질할 때 눈에 보이는 기름 최대한 제거하기 ✔️ 설탕 대신 스테비아, 알룰로스 같은 당분 활용 ✔️ 채소 양을 늘려서 갈비:채소 비율을 1:1로 맞추면 훨씬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 마지막에 기름기 위에 뜨는 거 한 번 걷어내면 칼로리 확 줄어듬! 이렇게 하면 보통 소갈비찜 1인분이 700~800kcal인데, 저칼로리 버전은 약 500~600kcal까지도 내려갈 수 있어요 소갈비찜 칼로리 보러 가기 ✅ 소갈비찜 간단하게 만들기 1. 갈비 핏물 빼고 → 압력솥에 넣기 2. 양념장 미리 섞어서 붓기 3. 당근·감자·표고 넣고 30분 압력 조리 이 세 단계만으로 간단하게 소갈비찜 만들 수 있어요! 저칼로리 소갈비찜은 맛도 좋고 한 번 만들어두면 오래 먹을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기본 베이스는 같지만, 양념과 지방 조절만으로 저칼로리 버전 충분히 만들 수 있으니 이번 추석에 기름진 음식 부담된다면 꼭 참고해보세요 ✨ > 참고로 소갈비찜 후기 찾아보면 레시피도 얻을 수 있더라구요 < 사진 클릭하시고 소갈비찜 레시피 얻어가세요 !
다이어터라구욧~
쿠* 세일때 산 저당 제품 널담 스콘 후기입니다♧♧
쿠*에서 로켓프레쉬 주문하려다가 배송비 금액 맞추려고 구경하다가 세일 품목에 뜬 저당 스콘 후기입니다!!@ 냉동제품이고, 5개에 10,900원인데 저는 8,400원에 샀어요. 처음 사본거라 원래 가격을 몰랐는데, 세일 가격을 알아버린이상 세일할때만 사야겠네요☆☆☆☆ 널담 고단백 저당 통밀스콘 다크초콜릿 맛이에요. 22g 고단백질에 2.8g 저당 제품입니다. 100% 통밀이라서 만족스러운데 100g에 368kcal라서 칼로리는 높아요. 칼로리가 꽤 있으니 간식으로 드실분은 소분해서 나눠드셔야 합니다^^ (안그럼 간식때문에 살찌는 악순환ㅋ) 그치만 식사대용으로는 아메리카노랑 먹기 딱 좋은 스콘이에요. 저당 제품으로 요정도 달기면 만족해요. 저당이라 해놓고 너무 단것들은 두번 안사거든요? 이 저당 제품은 달기로는 합격입니다. 빵순이이신 분들은 밥보단 빵,스콘 이렇잖아요?ㅋㅋ 밥대신 스콘 드실분은 조금 짠거 빼면 성분이 괜찮으니 괜찮아요. 원재료명 참고!! 분리대두단백(중국), 정제수, 키놀라유(카놀라유(외국산:캐나다, 호주, 체코 등),수지, 전란액(국산), 통밀가루, 아몬드분매드, 소맥분), 코코아분말, 퀵롤드오트, 에리스리톨4.4 %, 준초콜릿(싱가포르), 볶음콩가루, 유백분말 당류가공품, 베이킹파우다(소암모반,종탄산나트륨 전분), 기타소금, 수크랄로스 성분은 착하긴해요. 저당 제품다운 원재료들이네요. 저당 간식이여도 칼로리 꽤 있는 탄수화물이니 적당량 맛있게 드십시다#^^
58로가즈아
의사가 개발한 소이비랩 저당두유 추천 해요^^♡
안녕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입니다^^ 일전에 지니어트 포인트로 헬시딜 쇼핑을 한적이 있어서 글을 남겼었는데요 오늘은 제가 구입한 저당두유 먹어본 후기 및 정보 를 남겨보려고 해요 *제품명 : 소이비랩 저당두유 200ml *제품 정보 : 원액두유 93.78% 로우슈가(설탕무첨가), 총당류는 1.3g *제품가격 : 18,540원 (18개기준) 개당 약 1030원 정도 평소에 유제품 중 특히 우유나 두유를 선호하지 않는 제가 헬시딜 쇼핑하면서 후기가 좋은 저당두유인 소이비랩 저당두유를 구입하게 됐어요 캐시로 구입하니 가성비 부분도 넘 좋았어요 의사가 개발했다는 자체 문구부터 벌써 신뢰가 생겨서 바로 주문 버튼 누르는 저를 발견했지요 그리고 콩 비린맛이 나지않는 말에 진짜? 여기에 달지 않다고?? 그래서 짠~!! 먹어봤는데요 진짜 달지않고 비린맛이 나지 않는데 꼬소함이 입안 가득 퍼지더라구요 일부러 유리컵에 담아 먹었는데 첨부된 사진에 두유색상 보이시죠? 요렇게 진한데 안비린다니 먹으면서도 참으로 신기했어요 시중에 판매하는 다른 두유랑 비교 했을때 확연히 다른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이 너무너무 좋았기에 단 한번의 소이비랩 저당두유 맛을 볼때부터 느낄 수 있었답니다. 불순불이 1도 없이 깔끔하면서 진하면서도 목넘김까지 부드러운 저당두유를 찾고 계시다면 자신에게 전 소이비랩 저당두유 추천 드릴게요!! 의사가 개발했다면 말 다 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테트라팩이라고 들어보셨을까요? 한마디로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라는 말인데요 일반적인 두유는 팩이랑 마개부분이 분리배출이 힘든데 소이비랩은 이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기에 일반두유와 비교 불가랍니다!! 손쉽게 배출이 가능하고 재활용 할 수 있으니 환경, 에너지, 자원,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절약에도 많은 도움되기에 완전 추천하고 싶어요 딱 한번만 맛 보게 되신다면 제가 왜 추천했는지 다른 두유랑 비교가 바로 되실거예요 저당두유 찾고 계시다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 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추석 송편 만들기 체험👩🍳 아이랑 함께하는 전통 놀이!
얼마 전 아이랑 집에서 추석 송편 만들기 체험 해봤는데요, 생각보다 준비도 간단하고 재밌어서 강추드려요! 👧👦 요즘은 송편 만들기 키트도 잘 나와서 초보도 걱정 없이 시작할 수 있더라고요. ✅ 송편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예전엔 명절 음식 하면 엄마들만 고생하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가족이랑 함께 송편 빚으면서 작은 전통 체험 하는 분위기가 좋아요. 저도 아이랑 같이 송편 만들기 재료 준비해서 만들었는데, 의외로 집중도 잘하고 모양도 귀엽게 잘 만들더라고요 😆 🍙 송편 만들기 준비물 & 순서 정리! 송편 만들기 재료는 기본적으로 쌀가루, 소, 참기름, 솔잎 정도예요. 요즘엔 이 모든 게 들어 있는 송편 만들기 키트가 있어서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간편하게 구입 가능해요! 송편 만들기 순서는 아래처럼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쌀가루에 뜨거운 물 넣고 반죽하기 반죽을 동글납작하게 펴기 소(깨+설탕+꿀 or 콩앙금 등) 넣고 반달 모양으로 접기 찜기에 솔잎 깔고 20분 정도 찌기 아이랑 만들 땐 ‘송편 만들기 체험’처럼 놀이 요소를 더해주면 집중도 훨씬 좋아져요! 🎨 직접 해보니, 가족 간 소통도 덤으로 챙김ㅋㅋ 😊 이번 추석엔 딱히 멀리 나가지 않아도, 송편 만들기 체험 하나만으로도 추억 가득한 하루가 되더라고요. 정말 간단하지만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 여러분은 추석에 송편 직접 만들어보신 적 있나요? 송편 만들기 꿀팁이나 가족끼리의 에피소드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깁미더머니
명절 부모님 영양제 추천💊 약사들이 실제로 챙겨드리는 조합은?
추석 선물로 뭐 드릴지 고민되죠? 매년 홍삼, 한우도 좋지만… 요즘은 진짜 부모님 건강에 도움 되는 영양제 찾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약사 콘텐츠 보고 명절 부모님 영양제 추천 조합을 알게 됐는데, 정보가 너무 좋아서 공유드려요 😊 ✅ 약사들이 실제로 부모님께 드리는 조합 한두 개 뚝 떼어주는 게 아니라, 갱년기, 수면 장애, 소화불량, 혈관 건강 등 증상에 맞춰 맞춤형으로 챙겨드린다고 해요! 50대 어머니를 위한 조합 👉 이소플라본 + 마그네슘 + 레시틴 이소플라본: 갱년기 증상 완화 + 호르몬 균형 마그네슘: 수면 장애, 두근거림 진정 레시틴: 신경 안정화, 콜레스테롤 개선 → 실제 약사 어머니도 이 조합 덕분에 잠을 잘 자게 됐다고 해요. 60대 아버지를 위한 조합 👉 피크노제놀 + 유산균 + 효소 피크노제놀: 혈관 건강, 항산화, 하체 시림 개선 유산균 + 효소: 장 건강, 소화 기능 개선 → 무릎 시림 심했던 아버지가 고속버스도 편하게 타게 됐다고. 🎁 명절 선물로 딱 좋은 이유 그냥 종합비타민 하나보다, 이렇게 증상에 맞춘 조합이 훨씬 실용적이에요. 특히 약사분들도 본인이 직접 드시는 조합이니 더 믿을만하죠! 요즘엔 지니어트에 영양제 후기도 괜찮은 게 많아서, 비슷한 기능성 제품으로 조합해서 드리면 실속 있는 추석 건강 선물로 딱이에요. 이런 실질적인 조합, 참고할 만하죠? 50대 영양제 추천, 60대 부모님 영양제, 노인 종합비타민 등 뭘 사야 할지 몰랐던 분들에겐 진짜 유용한 가이드일 것 같아요! 👉 여러분은 부모님께 어떤 영양제 챙겨드리고 계신가요? 좋은 제품이나 효과 본 조합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담백하고 깊은 맛, 나만의 고등어조림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제가 요리하면서 가장 자주 찾는 메뉴 중 하나는 고등어조림인데요. 특히 집에서 쉽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밥도둑이라 불릴 만큼 맛있어서 즐겨 먹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만들어 본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를 자세히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단순히 간단한 요리법이 아니라 재료와 조리 방법을 꼼꼼히 알려드리니, 집에서 따라 해보시기 좋을 거예요. 우선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고등어 1마리(손질된 것 기준), 무 1/3개,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가 필요합니다. 양념장은 간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가루 약간,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후춧가루 약간을 준비합니다. 저는 여기에 들깨가루를 살짝 넣어 고소함을 더하는데, 이것이 바로 제 레시피의 포인트입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 바닥에 무를 두껍게 썰어 깔고, 그 위에 고등어를 토막 내어 올립니다. 양파와 대파, 고추를 송송 썰어 올린 후 준비한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여기에 물을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부은 뒤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20분 정도 졸입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떠서 위에 끼얹어 주면 간이 더 잘 배어들고 윤기도 살아납니다. 마지막으로 들깨가루를 뿌려주면 고소하면서도 깊은 맛이 완성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예전에는 고등어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잘 먹지 않았는데, 이렇게 조리하니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고 감칠맛이 살아있습니다. 특히 무에 간이 잘 배어 고등어와 함께 먹으면 밥 한 공기를 뚝딱 해치우게 되더라고요. 아이들도 잘 먹고,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가족 식탁에 자주 오르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가격 면에서도 경제적입니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고등어 한 마리를 사면 3천~5천 원 정도면 충분하고, 나머지 채소와 양념은 집에 있는 기본 재료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외식으로 고등어조림을 먹으면 1인분에 1만 원 이상은 드는데, 집에서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로 만들면 훨씬 저렴하게 푸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자면, 고등어는 가능하면 손질된 냉동 제품을 사는 것이 편리하고, 조림할 때 생강가루나 청주를 약간 넣으면 비린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양념장은 미리 섞어 두었다가 사용하면 맛이 더욱 균일하게 배어들어 맛있습니다. 암튼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는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최고의 밥반찬입니다. 가정식으로도 손색없고 손님상에도 내놓을 수 있을 만큼 맛과 비주얼이 좋아, 꼭 한번 따라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당뇨 예방, 식사 시간과 타이밍이 혈당 건강을 좌우한다⏰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서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하다는 건 익히 알고 있죠. 하지만 언제 먹는지, 식사시간 또한 혈당 관리와 당뇨 예방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아침에 먹느냐, 늦은 밤에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집니다. 출처 Freepik 1️⃣ 혈당 관리하려면 아침 식사, 꼭 챙기세요 아침을 거르면 오전 동안 혈당이 불안정해져 점심에 폭식을 하거나 혈당이 급상승할 수 있어요. 또 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를 깨우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당뇨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권장 시간: 오전 7시~8시 사이 💡 추천: 달걀, 두부, 오트밀, 채소 등 단백질+섬유질 식단 🚫 피해야 할 것: 시리얼, 달달한 빵처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 2️⃣ 당뇨를 예방하고 싶다면 점심은 든든하게, 하지만 과식은 금물 점심은 하루 활동량이 가장 많은 시간대라 영양 보충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과식하면 오후 내내 혈당이 높게 유지될 수 있어요. 특히 외식이나 회식에서 기름진 음식을 과하게 먹으면 졸음과 혈당 불안정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권장 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1시 사이 💡 팁: 밥 양은 평소보다 10~20% 줄이고, 채소 반찬을 넉넉하게 두세요. 🚫 추가 팁: 식사 순서를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하면 혈당 상승이 더 완만합니다. 3️⃣ 혈당 관리를 위해 저녁은 가볍게, 그리고 일찍 저녁을 늦게 먹으면 자는 동안 소화가 덜 되어 혈당이 올라가고 지방으로 쉽게 쌓입니다. 가능하다면 잠들기 최소 3시간 전에는 저녁을 끝내는 것이 좋아요. ⏰ 권장 시간: 오후 6시~7시 사이 💡 예시: 생선구이, 두부요리, 샐러드 같은 단백질·채소 위주 가벼운 식사 🚫 피해야 할 습관: 야식, 과식, 단 음식 4️⃣ 당뇨 예방을 위해선 간식 타이밍도 중요해요 간식은 식사와 식사 사이 공복이 길어질 때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단, 간식을 작은 식사처럼 생각하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권장 시간: 오전 10시~11시, 오후 3시~4시 (아침·점심, 점심·저녁 사이) 💡 좋은 간식: 사과 반쪽, 삶은 달걀,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 소량 🚫 피해야 할 간식: 과자, 음료수, 케이크 같은 단순 당 [ 📝지니어트 매거진 ] 두 끼 식사 vs 세 끼 식사🍱 당뇨병 환자에게 더 나은 선택은? 🌟🌟🌟 당뇨 예방은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꾸준한 생활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아침은 꼭 챙기고, 점심은 든든하게, 저녁은 가볍게, 그리고 간식은 현명하게 선택하세요. 이렇게 식사 시간을 조금만 관리해도 혈당은 안정되고, 당뇨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작은 습관이 쌓여야 큰 변화를 만든다는 걸 기억하고, 오늘부터 식사 ‘시간표’를 건강하게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요즘 우리 회장님 제자분들과 지인들의 명절 선물이 많이 오거든요. 오늘은 퇴근쯤에 왔네요. 사과 한 상자도 직접 갖고 오신 분도 있었고 회장님이 치즈 좋아하는 걸 아시는 분이 웬일로 고메 스프링 치즈를 엄청 많이 보내주신 거예요. 냉장고는 3일밖에 유지가 안된다니 나머진 다 냉동실 넣으라고 돼 있는 거예요. 저렇게 나눠져 있는 거 2~3개 넣어서 그때그때 꺼내 녹여 먹으면 된다고 해서 그거 낱개로 정리하다 보니까 시간도 제법 걸리고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하나 먹었답니다. 어제는 여러모로 유혹이 많은 날이었네요 ㅋㅋ 약간 짭짤하고 담백하고 우유 맛이 진한 담백한 연치즈라그냥 간식으로 2~3개 후딱 먹겠더라고요. 너무 맛있었어요. 이런 게 들어왔다고 카톡으로 보내드렸더니 너 챙겨갈 만큼 챙겨가고 냉동실에 넣어놔라 그러시더라고요. 나도 제법 갖고 왔답니다. 지금 우리 회장님인 큰외삼촌은 행사가 있으셔서 전라도 신안에 내려가 계시거든요. 바쁘실 텐데 어찌 이럴 것도 보셨네요. 그냥 체크차원에서 잊어먹을까봐 사진이랑 카톡 보내 놓은거든요. 누가 보냈는지는 알아놔야 나중에 고맙다고 인사를 하시거든요☺️ 다 삼촌이 선생으로서 회장으로서 베풀고 그거에 도움 받은 분들이 일년에 한두 번씩 감사 인사를 하는 건데 그 혜택은 밑에 동생과 조카, 직원들이 본답니다.ㅎㅎ 이렇게 퇴근해서 좀 더 걷고 집에 들어왔을 때가 6시 7분이었고 이때가 12700보입니다 라떼 아침에 너무 쪼끔 산책했으니 바로 라떼 산책도 시켜야 했어요. 6시 20분에 나가서 1시간 조금 못 되게 산책했네요. 나갈 때부터 상당히 어두웠거든요. 예전엔 밤에 다니는 거 별로 이상하지도 않았는데 최근에 별로 밤에 다니질 않았다 보니 밤에 다니는 게 무섭네요. 오늘은 15,600보 입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힘들다고 견과류 엄청 먹었답니다. 너무 배부르게 먹었으니 뭘 안 먹을 줄 알았는데, 또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진짜 간식 안 먹으려고 레모너리(고체 레몬즙) 그런 것도 주문했는데 아직 오지도 않았어요. 내가 원래 식탐이 너무 세서 그런 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 어쨌든 혈압은 좋네요. 아마 내일도 엄청 늘었을 거고 또 빼나야 마음 편하겠죠. 요즘 자꾸 이래서 어쩌나 싶기도 하고😮💨 뭐 그나마 먹부림 부리고도 어쨌든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게 그나마 낫긴 한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포기하지 말아야겠죠? 나는 같은 몸무게 재는 크루중에 몸무게 그대로 유지하시는 분이 가장 부럽습니다😉 물론 그분 몸무게가 내 희망 몸무게긴 하지만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저는 저당/제로 제품으로 추천하는건 제로음료 입니다. 제로음료가 세상에(?) 나오기 전에는 몸에 안좋은줄 알면서도 한번씩 탄산이 생각날때는 사이다를 마시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처럼 제로음료가 대세가 된 후에는 약간의 우려가 있기는 하지만..ㅎㅎ 예전보다는 맘 편하게 탄산음료를 마시고 있답니다^^ 저는 저당/제로 제품으로 제로음료를 추천하는데 제가 마셔봤던 여러 제로음료 중에서 4가지 정도를 비교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제가 가장 우선시하는 기준은 '가성비' 입니다 탄산의 짜릿함과 음료라는 쾌감까지 주는 제로음료기 때문에 맛은 그다지 따지지 않고 넙죽넙죽 감사하게 마시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가성비 측면에서 더 우선하고 있답니다. 1. 나랑드 사이다 대표적인 제로사이다죠. 처음에 요녀석 나왔을때 맛보고 깜짝 놀랬었죠 이렇게 맛있는데 0칼로리 0당류라니!! 그래서 한때 나랑드 사이다만 마셨어요 다른 제로음료는 마시지 않았는데 몇년전까지마 해도 나랑드사이다 가격이 착해서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할때가 있었거든요. 지금은 2천원도 훌쩍 넘긴 대세의 제로음료인데 네이버쇼핑에서 찾아보니 1.5L 12개에 17,000원정도까지는 찾아보면 있는것 같고요 카페인도 없고 칼로리, 설탕, 보존료, 색소도 없는 4ZERO 를 자랑합니다 청량하고 단맛도 비교적 강해서 인기가 많은데 요즘은 그린애플, 파인애플 등 다른맛들도 나오고 있어요~! 2. 탐사제로사이다 역시나 가성비 제품 입니다. 여전히 가성비로 지금도 세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하는데요 바로 쿠팡의 자체 브랜드 제품이라서 가성비가 좋아요 이녀석도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할때가 있었는데 조금씩 가격이 올라서 지금은 12개에 14,000원정도 하고 있네요 맛은 나랑드사이다와 다소 차이가 있는데요 단맛은 살짝 약하고 처음 마셨을때 탄산이 살짝 빠진것 같기도 하면서 맛은 갈아만든배 음료 향도 나는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ㅎㅎ 익숙하지 않을수 있지만 자꾸 마시다 보면 어느새 적응해요 역시나 0칼로리, 0당류 입니다!! 3. 홈플러스제로음료 최고의 가성비를 보여주는 홈플러스 제로 음료 입니다. 제코콜라와 제로사이다 2맛이 있는데요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이 가능해요!!! 가능한 이유는 홈프러스의 자체 브랜드 상품이거든요~ 제로콜라와 제로사이다 맛 역시 일반적인 콜라와 사이다 맛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 극강의 가성비!! 동네에 있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떨어질때마다 구입하고 있는 상품 입니다 ^^ 당연히 0칼로리, 0당류! 맛도 좋고 가격적으로 으뜸 입니다~ 4. 일화 제로맥콜 제가 맛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제로맥콜 입니다. 원래 맥콜음료를 좋아했었는데 제로음료로도 출시를 해줘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보리탄산의 중독성 있는 맛을 포기할 수가 없어요 물론 가성비로는 약간 밀리지만 대형마트 가면 1+1 행사가 자주 해서 1.5L 2개에 2,500원 정도에 구매가 가능하답니다. 1+1 행사 하면 어김없이 구매하는 제로음료 입니다! 물론 콜라류라서 카페인은 있지만 저처럼 예전 그대로의 보리맛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부담없이 제로음료를 즐기고 싶으신분들에게는 무조건 추천 하는 제품이에요. 역시나 0칼로리, 0당류 입니다^^ 이렇게 제가 주로 마시고 있는 제로음료 4가지를 추천드렸어요. 제로음료도 당은 0이지만 과하게 마시면 몸에 안좋다는 말들이 있잖아요. 뭐든지 과유불급 이라고 생각해요. 가끔씩 탄산이 생각날때 한 잔씩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날린다면 최고의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즐거운 다이어트 하세요!^^
치노카푸
가지 덮밥 (마늘쫑 킥)
원래는 마늘쫑과 돼지고기 갈은 걸로 하는 태국식 고기볶음 요리에 가지를 첨가 해서 만든겁니다. 가지를 넣으면서 조금 더 부드러운 맛을 살렸어요 마늘쫑도 톡톡 씹히고, 돼지 고기 갈은것도 씹히는 거니까용 먼저 마늘을 기름에 볶으며 마늘 기름을 낸 다음 거기에 갈은 돼지 고기를 넣어 볶습니다. 아니면 돼지고기 갈은 거 볶다가 후추 뿌리고 마늘을 넣습니다. 전 두가지 번갈아 합니다. 크게 맛이 다른 건 못 느끼지만 귀찮아서 주로 두번째로 그냥 하는 편이에요. 피시소스와 간장 굴소스 설탕을 양에 따라 넣어요 (재료 양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맛 보면서 넣으면 됩니다.) 피시소스 없으면 액젓으로 대체 가능. 다만 액젖이나 피시소스는 향이 강하니까 싫으면 그냥 굴소스를 더 넣으셔도 됩니다. 전 주로 피시스1 굴소스1 간장0.5 비율로 넣기는 합니다. 마늘쫑을 쫑쫑쫑 썰고, 가지도 작게 썰어서 같이 넣어서 볶아주면 끝!! 간단하면서도 맛있고요 밥에 쓱 비벼 먹으면 좋아요. 야채는 더 넣어도 되고요, 전 꽈리꼬추를 넣어 줬더니 잘 어울리네요 야채를 다져서 큐브형태로 냉동 해 놓고 하나씩 꺼내쓰는데 이렇게 볶음 요리 할때 그냥 넣으면 되니 편해요 그 다음에 해 먹었을 때인데요. 요번엔 가지를 깍뚝 설지 않고 그냥 반달로 썰었는데요 식감이 더 살아서 괜찮더라고요 (가지볶음 식으로 했던겁니다) 그리고 위에 양념에 화유라고 불맛나는 기름 있어요 그거 더 넣어주면~~~~ 중화풍 맛 납니다 맛나요
까루루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잘하고 왔습니다 . 집에와서아침 루틴에서 행운도왔더라고요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9월마직막날 편안한 쉼되세요 🫠 💕🍂
알차게💕💕💕
호숫가 식물들
오늘 퇴근할 때 호수 주변을 걸었는데 호숫가를 따라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고 있었어요. 호수와 어우러지면서 더욱 운치있게 보였어요. 물억새 갈대 부처꽃 개여뀌 부들 오동나무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