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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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할종일 지니어트가 안돼서
지우고 재로그인 했어요 ㅠㅜ 커뮤가 안되더라고요
현유리
다신샵 단백한끼 쉐이크 추천해요🩵
요즘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스위치온 다이어트 글들을 보고 단백질쉐이크에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요즘은 예전과달리 단백질쉐이크도 맛있게 종류도 다양하게 출시되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것같아요 제가 이번에 추천할 단백질쉐이크는 다신샵의 "단백한끼"제품입니다 여러맛을 먹어보고 결정하고싶어서 맛별로 주문해봤는데 맛없는게 하나도 없이 하나같이 다 맛있네요 구매는 다신샵에서 했는데 처음구매해보는거라 후기 좋은제품으로 선택했는데 역시 후기대로 맛있더라구요. 후회없는 선택이였어요 그래서 저도 다 먹고 재구매하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뒀답니다.^^ 초코쿠키맛은 초등딸이 간식으로 더 구매해달라고 하는 최애맛이예요💚 전 곡물맛도 고소하고 좋았어요 귀리맛은 안에 씹히는 재료도있어서 포만감이 좋았어요. 단백질함량도 제일많아서 제최애맛은 귀리🩷 ✔️ 고단백 프로틴쉐이크 ✔️ 가벼운 한끼해결 ✔️ 0칼로리 건강한 단맛 ✔️ 빨대가 필요없는 간편한파우치 이제 운동 전후로 꼭 챙기는 프로틴 제품이예요 우유와 함께 섭취시 단백질이 무려 25g 👍👍 단백한끼 단백질쉐이크 덕분에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중이랍니다. 단백질쉐이크 찾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는 제품이예요.
트레비라임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야채순두부 계란찜
제가 자주 만들어 먹는 레시피 입니다. 요리라고 하기에도 매우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서 요리 못하시는 분들도 집에 전자레인지만 있으시다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원래도 계란찜을 좋아하는데 순두부와 야채를 넣어서 밥 없이 이것만 먹어도 한끼식사 가능합니다. 순두부계란찜은 부드러운 순두부와 계란이 메인이기 때문에 고단백 요리라서 다이어트할때 한끼 식사로도 좋고 전자레인지나 찜기로 간단히 만들 수 있습니다. 야채도 익혀서 요리되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생채소 먹기 힘드신 분들도 먹을 수 있는 따뜻한 요리입니다. 1.재료 : 계란3~4개, 순두부 1/2봉지, 새우젓조금(소금대체 가능), 야채(당근, 가지, 파 등 모두 가능), 후추약간, 맛술 (미림) 약간 2. 조리법 계란물 준비 : 계란을 그릇에 넣고 노른자와 흰자 섞이도록 충분히 풀어줍니다. 야채 다지기 : 저는 대파는 항상 넣어주고 당근이나 가지 등 은 추가로 밑에 넣어줍니다. 잘게 다져서 넣는게 좋습니다. 이번에는 가지를 밑에 넣고 위에 대파를 뿌려주었습니다. 저는 야채 좋아해서 많이 넣었어요. 계란물에 야채를 섞어줍니다. 물은 계란과 1:1 동량을 넣어줍니다. 간은 새우젓을 약간만 넣어주고 미림과 후추도 약간씩 넣어줍니다. 전자레인지에 7분 돌리고 상태를 봅니다. 익은 정도를 확인하고 3분 정도 추가로 더 돌려줍니다. 그러면 완성입니다. 전자레인지 돌리는 그릇에 참기름을 발라주면 나중에 설거지 하기도 편합니다.
밍키199
야채로 한끼?
이거로 한끼 해결 하려고 했구만...ㅠ 안되네요. 단백질로 계란 삶으려다 귀찮아 갈아 놓았던 검은 콩물도 먹었는데...먹을땐 포만감이 있었는데, 시간 얼마 지나지 않아 뭐가 자꾸 먹고 싶네요~~검은콩은 늘 갈아 놓고 먹고있어요. 콩 삶을때 불려서 냄비에 넣어 15분에서20분 삶으라는 얘기듣고 그리 해봤었어요. 덜 삶아도 안되고 너무 삶으면 메주 냄새 난다 해서요. 살캉살캉 삶으라고... 근데 그리 삶으니까 갈아 놓으면거칠더라고요. 난 부드러운게 좋은데...그래서 전기밥솥에 삶아 봤더니 너무 편하고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전기밥솥에 불린 콩을 넣고, 물을 조금 넣고 만능찜으로 20분하고 다되면 그냥 냅뒀어요. 1시간정도..사실은 깜박한거죠...ㅋ그리고 꺼내 갈았더니 전 메주냄새 안나고 너무 부드러운거예요. 딱 내입맛. 소금,깨 넣어 그냥도 먹고, 국수 삶아 콩국수로도 먹고 있어요. 건망증의 새로운 발견입니다. 다들 알고 계셨었나! 나만 몰랐었나! 하여간 그래서 콩물 잘 먹고 있어요. 잘 갈아질만큼 물 넣어 갈아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하고 먹네요. 농도는 뻑뻑해 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때 조금덜어 농도 맞추고 간합니다. 그리고 밥솥은 하고나면 자동세척해줍니다콩껍질이 증기배출구?를 막아 고장이 날수도 있다고 들은거 같아요. 전 지금까지 5번정도 했는데 아직까지는 고장은 안났어요.그래도 편한게 최고입니다. 근데 어렵네요. 체중조절. 나이 먹으니 조금 먹어도 살은찌고, 움직이는건 힘들고, 아~나도 운동 중독 되고싶다~~ㅠ
요ㅋ
실제 비행 조종사 파일럿들이 주기적으로 하는 시력 회복 운동
파일럿들이 실제로 하는 시력 회복 운동이라고 하니 열심히 실천해봐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커피 마시면서~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오니 8천보 정도 됐답니다. 월곡역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4,500원) 사가지고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가까운 메가커피를 검색해보니 성북구청점이 제일 가깝더라구요. 거기까지는 걸어갔답니다. 그래서 만보 넘겼고 앉을 자리가 있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시켰어요. 물도 한 잔 달라고 했더니 큰 잔에다가 얼음물로 챙겨주네요.ㅎㅎ 시원한 커피숍에서 충전까지 하면서 앉아서 쉴 수 있었답니다. 감정 일기도 썼어요. 어제 새로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 포 가져갔거든요. 받은 얼음물에 반포 정도 넣어서 음료 만들어서 커피에다 조금씩 섞어 마셨답니다. 그냥 커피도 물론 좋지만 계속 마시기에는 입안이 씁쓸해지고 살짝 단 게 필요하니까 크샷추로 마셨네요.ㅋㅋ 메가커피에서 한 시간 정도 있었는데 충분히 쉬었다 나왔네요. 안에서 밖을 내다보면서 사진도 한 장 찍었답니다. 이때가 10,600 보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쉐이크 추천-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일상 속에서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건 쉽지 않아서 이제는 저도 보충제가 필요하겠다 싶더라고요. 단백질쉐이크 중에서도 어떤 것이 좋을지 찾아보다가 친구 추천으로 좋은 제품을 알게 되었는데요. 마침 기회가 생겨서 꾸준히 먹고 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정보 공유해보려고 후기올려요 참고로 제가 이번에 먹기 시작한 제품은 쿠팡에서 구매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고소한맛인데요. 맛은 물론이고 건강에도 도움이 되어서 누구든 만족할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번에 제가 이걸 먹게된 이유는 바로 소화를 고려해서 만들어진 단백질이기 때문이었어요. 아무래도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나이가 점점 들어갈수록 소화에 부담이 느껴지곤 하더라고요. 그래서 소화 측면에 있어서도 충분히 무리가 되지 않을 만한 것을 골랐던 건데 그러한 면에서 봤을 때에도 만족이었어요. 알고 보니까 이 제품같은 경우에는 단백질쉐이크인데도 불구하고 소화까지 고려해서 설계를 한 게 특징이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별다른 무리가 가지 않고 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게 좋았어요. 프로틴쉐이크에 처음 입문하는 분들도 충분히 시도해보기에 좋겠더라고요. 산양유프로틴이 좋았던 부분은 바로 7대 단백질 균형을 고려해서 설계가 되었다는 점이기도 했었는데요. 이렇게 과학적인 설계가 된 제품이니 자연스럽게 몸에 좋을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덕분에 소화 등 다양한 측면에 있어서 만족하면서 챙겨먹고 있는 중이랍니다. 배변 건강 기능성 프리바이오틱스 프락토올리고당,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칼슘과 마그네슘은 또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 2:1의 이상적인 비율로 설계했다고 해요.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 도 넣어서 기능성 설계를 과학적이고 꼼꼼하게 챙겼죠. 곡물맛프로틴이다 보니까 호불호 없이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다가온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고소한 풍미가 느껴져서 큰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더라고요. 단백질쉐이크 중에서도 이렇게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은 흔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피타
짜파게티 최강 조합 음식은?
저는 역시 파김치가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6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만 하고~ 그런데 몸무게 재보니 다시 500g 쪘답니다. 요즘 계속 야금야금 찌고 있어요. 오늘쯤 급찐급빠을 해서 멈춰야 될 때인 것 같습니다. 할 수 있겠죠?😅 라떼는 어제 누나랑 자기 시작했는데 동생이 화장실 가러 나오면서 거실이 시끄럽다며 데리고 들어가네요. 내가 TV 보고 있었거든요😅 이렇게 동생 방에서 시원하게 자다가 새벽에 다시 나왔답니다. 그러다 내가 기상하니까 누나방에 가서 홈트할 때까지 기다리더라고 홈트 하면 보통은 산책 나간다는 걸 아는거죠~ 7시 18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물론 아직은 그늘도 많아서 그늘로만 다닐 수는 있었는데 어느 정도 걸어다니고나서는 햇빛 차단해준 옷도 입히고 쿨스카프도 해줬답니다. 경학공원, 연지공원, 마로니에공원을 거쳐서 88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5,9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무 열매들
공원에서 나무들을 구경했는데 예쁜 꽃들이 지고 난 자리에 열매들이 달려 있었어요. 숙취에 좋다는 헛개나무도 있더라고요. 중간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는데 숲이 우거진 공원에서 빗소리를 들으며 걷는 것도 운치 있었어요. 층층나무 개오동나무 헛개나무 때죽나무
들풀지기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된장찌개
늦게도 일어났고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는데 또 비가 오기 시작하니까 금방 들어 와야 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남는 김에 마그네슘이 처방 받으려고 근처 병원 갔어요. 그래서 애매한 아침은 포기했답니다. 산책 준비하면서 조금 먹은 견과류를 아침으로 쳤네요. 점심은 집근처병원 갔다가 바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으로 가서 뚝배기 된장찌개 먹었어요. 뚝배기 된장찌개, 계란후라이 김가루밥(김가루는 빼달라고 했어요. 밥은 그냥 받아왔답니다), 고등어무조림,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가득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비빌 때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가득 담아서 오리엔탈드레싱 종 뿌려서 갖고 왔어요. 계란후라이밥에 간장이 같이 있었는데 난 갖고 오지 않았거든요. 양배추 샐러드에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리면 밥이랑 비빌 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가져올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다 받아 봤는데 막상 먹으려 보니까 쌀밥인데 다먹기는 그래서 5분의 2 덜어냈답니다. 덜어낸 밥에다 양배추 담고 된장찌개에서 두부랑 버섯 야채들 최대한 국물 없이 담았어요. 저렇게 다 같이 비비니까 밥이 반 그릇이라도 많아 보이죠? ㅎㅎ 우선 고등어 무조림에 고등어부터 먹고 무조림은 밥 옆에다 반찬으로 먹게 놔두었더니 밥을 살짝 싱거웠어도 반찬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처음에 남긴 밥과 국물만 남고 오늘도 맛있게 다 먹었는네요. 출근에서 플라워카페에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겼어요. 비콤씨가 없는거 알았는데 챙기는 걸 까먹고 그냥 왔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오늘은 정말 늦잠을 잤어요. 9시 반 지나서 겨우겨우 일어났답니다. 온몸이 무거운 돌로 눌려진 느낌이었어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같이 쭉 잤는데 어제 따라 또 누나가 우울하고 힘들어하니까 많이 안겨 있었답니다. 그래도 안 도망가고 계속 근처에 있고 앉겨 있어줘서 고마웠어요. 홈트 할 때는 옆에서 지켜보며 자드라구요. 아침 일찍은 비가 왔고 나 일어날 때쯤에 살짝 소강 상태라 준비해서 11시 4분에 나왔는데 그때부터 또 비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근처 지붕 있는 데만 돌아다녔는데 작은 볼일만 보고 큰 볼일을 안 보네요. 비옷까지 입혀서 큰 볼일 보라고 했지만 라떼가 들어간다해서 12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이때 사진은 못 찍었어요. 사진까지 찍기가 싫더라고요. 오늘 정말 더 힘이 없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꼬박꼬밥 스윗콘맛 추천
원래도 꼬박꼬밥 자주 먹었는데 이번에 고단저당이 또 나왔대서 사봤어요 양은 기존 것보다 좀 적지만 가격도 그만큼 저렴해졌어요 일단 저당인 데다 단백질이 1회당 20그람이라 좋아요 다른 쉐이크들은 10그람대인데 다이어트 기간에는 1그람이라도 더 섭취하고 싶잖아요 내 소중한 근육 지켜! 맛은 적당히 단짠단짠 쉐이크에 콘플레이크도 들어있어서 씹고싶은 욕구까지 한번에 해결해 주는데요 천천히 마시다보면 포만감도 생기니 한끼 대신 먹기도 좋아요 운동 후에 먹으면 더욱 좋겠지만 운동 안했을 때라도 다른 간식 먹는 것보다야 훨씬 낫잖아요 이거 먹고 심으뜸님 몸이 되고싶네요 꼬박꼬밥 다른 맛들도 먹어봤는데 초코맛도 좋았지만 스윗콘맛 추천해요 다른 회사 옥수수맛도 먹어봤는데 뭐랄까 너무 댤거나 이름에 맞지 않는 애매한 맛이거나 하던데 얘는 이름 그대로 스윗콘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찐 소중한 맛이에요 그리고 가장 좋은 점 ! 쉐이커에 넣지 않고 그냥 텀블러에 넣고 대충 흔들어도 잘 녹아요 분홍색 통에 든것도 먹어봤는데 그건 쉐이커에 볼까지 넣고 드립다 흔들어도 마시다 보면 안녹은 뭉친 가루 나오고 쫌 녹기를 기다려볼까 하면 건더기가 눅눅해 지는데 얘는 그런 걱정 없음 그래서 쉐이커 들고다닐 필요 없이 밖에서도 생수병에 타먹어도 좋더라고요 물론 가루를 흘리지 않는 게 관건입니다 여러분 아무튼 단백질쉐이크 약 5개 브랜드 먹어봤지만 그중 최고이니 제말을 믿고 이걸로 사십쇼 여러분
정고양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초기 증상 체크리스트|좋은 음식·안좋은 음식 총정리
지니어터 여러분! 혹시 갑자기 살이 빠졌다거나, 밥 먹고도 배고픈 경험 있으신가요? 그냥 컨디션 문제겠지~ 하고 넘기기 쉽지만 이게 당뇨 초기 증상일 수도 있다는 사실! 초기에 잡으면 관리가 훨씬 쉬우니까 오늘은 당뇨 초기 체크리스트부터 당뇨에 좋은 음식과 안좋은 음식까지 정리해볼게요! ⚠️ 당뇨 초기 증상 계속 목이 마르고 물 많이 마심 밥 먹어도 허기짐 피로·졸림 심함 소변 자주 보기 혹은 야노 상처 회복 더딤 이러한 현상이 당뇨 초기 증상이라고 하니 이런 증상이 보이시면 별 일 아니겠지~ 넘기지 말고 병원 가시길 추천드려요! ⚠️ 당뇨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 쉽게 피로함 □ 비만 체형 □ 체중 급감 □ 빈뇨 □ 자주 목마름 □ 정력 저하 □ 가족 중 당뇨 이력이 있다 위 증상 중에 3개 이상이 해당되면 혈당 검사가 필수입니다 당뇨는 초기에 잘 잡는 게 중요해서 꼭꼭꼭 ! 병원 추천 드려요! ⚠️ 당뇨에 좋은 음식 ✔️ 통곡물: 귀리, 보리, 현미 ✔️ 녹색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 ✔️ 오메가3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 두부, 콩류 ⚠️ 당뇨에 안좋은 음식 ✔️단 음료, 과자, 케이크 ✔️ 흰쌀, 밀가루 위주 식사 ✔️ 튀김, 포화지방 많은 육류 ⚠️ 당뇨 예방법 ✔️ 하루 30중 이상 걷기 ✔️ 채소 먼저 먹기 (혈당 스파이크 방지까지!) ✔️ 단 음료 줄이기 ✔️ 주기적으로 체중·BMI 확인 ✔️ 스트레스 관리 당뇨 관리는 결국 생활 습관 싸움이라고 하더라고요! 위 증상들 중 해당되는 게 있다면 미루지말고 병원 가서 체크하시길 당부드려요.
다이어터라구욧~
마운자로 후기 총정리|3개월 10kg 감량 가능할까?
요즘 마운자로 글이 진짜 많이 보이는데요, 위고비 보다 효과가 좋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정말 그런지 궁금했는데 일본에선 이미 사용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마운자로 후기 한 번 찾아봤어요 ..★ ✅ 마운자로란? 마운자로는 위고비처럼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주사인데요 기존 위고비와는 달리 GIP 수용체까지 함께해서 효과가 더 강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위고비랑 동일한 점은 주 1회 자가주사 형태 일본에선 2022년 당뇨 치료제로 승인받아 23년 4월부터 정식으로 처방 가능해졌다고 해요! (우리나라보다 2년이나 빨랐네요.. //) ✅ 마운자로 실제 후기 마운자로 처방 주기에 따른 실제 후기 한 번 정리해봤어요 💬1개월 차: -3kg 달성! "밥 양이 반으로 줄었어요" 💬3개월 차: -5kg 달성! "눈에 띄게 빠지기 시작해요" 💬 6개월 차: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기존 몸무게에서 10% 감량 "옷 입는 사이즈가 두 사이즈나 줄었어요" ✅ 마운자로 부작용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온 부작용은 위고비랑 유사하게 매스꺼움, 속 불편함, 가벼운 두통이었지만 대부분 초반에 많이 나타났다고 해요! 근데 간혹 담낭 문제 같은 부작용 사례도 있더라고요 ㅜㅜ 한국에 마운자로 출시되면 전문의 상담은 필수! 사진출처: 닥터나우 ✅ 마운자로 가격 (일본 기준) 일본에서는 마운자로 최고 용량인 15mg 까지 출시되어 있는데요! ( 참고! 우리나라에는 5mg 용량까지 출시 예정! 점차 용량 크기가 늘어 15mg도 출시하지 않을까용? ) 💰 2.5mg: 1,924엔 💰 5mg: 3,848엔 💰 7.5mg: 5,772엔 💰 10mg: 7,696엔 💰 15mg: 11,544엔 최고 용량은 무려 한 펜에 100만원 넘는 가격에 팔리고 있네요 ㅠㅠ 오늘은 일본 사례로 마운자로 후기 알아봤는데요 얼른 한국 출시돼서 후기 알아보고 싶네요! 제 이전 마운자로 글이 궁금하시면 아래 눌러주세요 ㅎㅎ [바로가기] 마운자로 국내 출시 임박!
한달다이어터
쉽게 빠지는 체질, 만들 수 있어요! 🔥대사 관리 전략
살을 빼기 위해 대부분은 먼저 ‘칼로리 제한’을 떠올려요. 덜 먹고 많이 움직이면 살이 빠질 거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먹는 걸 줄여도 체중이 정체되거나 오히려 피로만 쌓일 때가 있어요. 그 이유는 바로 ‘대사’에 있어요. 다이어트는 단순한 칼로리 싸움이 아니라, 내 몸이 에너지를 얼마나 잘 쓰는 상태인지, 즉 대사 상태가 핵심입니다. 오늘은 다이어트에서 대사 관리가 왜 중요한지, 어떻게 조절할 수 있는지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칼로리만 줄이면 대사가 떨어질 수 있어요 음식을 줄이면 처음에는 살이 빠질 수 있어요. 하지만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우리 몸은 에너지 소모를 줄이기 위해 대사를 낮추는 방향으로 적응해요. 즉, 같은 양을 먹어도 덜 태우는 몸이 되는 거죠. 그 결과 체중은 정체되고, 피로감과 근 손실이 오기도 해요. 🥶 극단적 저칼로리 식단은 몸을 ‘절약 모드’로 바꿔요 💤 대사가 떨어지면 에너지 부족, 피로, 무기력감이 생길 수 있어요 2️⃣ 대사가 활발한 몸은 살이 잘 빠져요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은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더 많이 소비하기 때문에 살이 쉽게 빠지는 체질로 바뀔 수 있어요. 대사에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건 근육량과 호르몬 밸런스입니다. 특히 근육은 우리 몸의 에너지 소비 공장이라 할 수 있어요. 💪 근육량이 늘면 기초대사량도 자연스럽게 증가 🔥 대사가 잘 되는 몸은 지방도 효율적으로 태워요 🏃♀️ 적절한 운동과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필수 3️⃣ 대사를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어요 대사는 단순히 운동으로만 유지되는 게 아니에요. 평소 습관도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수면 부족,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사는 대사를 쉽게 망가뜨릴 수 있어요. 😴 수면이 부족하면 렙틴과 그렐린 등 식욕 호르몬이 흔들려요 🧠 만성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분비를 증가시켜 지방 축적 유도 ⏰ 식사를 너무 오래 참거나 불규칙하게 하면 대사 리듬이 깨져요 조금씩이라도 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4️⃣ 대사를 살리는 실천 팁 대사는 단기간에 확 바뀌진 않지만, 꾸준한 실천으로 충분히 개선할 수 있어요. 칼로리를 줄이기 전에 내 대사 상태부터 점검해보세요. 🌞 아침 햇볕을 쬐며 하루 시작하기 (생체리듬 조절) 🥗 하루 3끼 균형 있게 먹되, 단백질은 매 끼니 포함 🏋️♀️ 주 2~3회 근력운동으로 근육 자극 🚰 수분 충분히 섭취해 체내 대사 흐름 유지 🔥🔥🔥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은 단순히 ‘적게 먹는 것’이 아니에요. 내 몸이 에너지를 잘 쓰도록 만들어주는 대사 관리가 되어야 진짜 변화가 시작돼요. 먹는 양에만 집착하기보다는, 내 몸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 그게 다이어트를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geniet
금요일 아침
4시반부터 알람이 계속 울렸지만 몸이 무거운지 일어나는 건 좀 더디네요. 그때 일어났으면 아침이라도 간단히 챙겨 먹고 있는 움직일 수 있었는데 그게 힘들었어요.😅 5시 20분 조금 지나 스트레칭 하고~ 어제도 아침 점심 잘 먹고 특히 점심 푸짐히 먹었죠. 그래놓고도 잠자리에 들었는데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거실에서 먹었으니 예견된 결과인데 배고파서가 아닌 것 같아요. 고소한 습관이 된것 같은데 어떻게 끊어내죠?ㅠㅠ 라떼는 어제 또 나랑 자다가 새벽에 동생방으로 갔답니다. 어제 덥지 않아서 에어컨 안키고 선풍기로 잘 만했는데 우리 라떼는 아니었을까요? ㅎㅎ 아침에 누나가 움직이고 홈트 하니까 산책할 때쯤 된 거 같아 나온것 같은데 오늘은 그럴 시간이 없답니다. 7시까지 어머니 요양병원 가서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가서 CT 찍고 진료받아야 되거든요. 2주전 어머니수술 검사 결과 받는 날이라 살짝 떨리네요. 진료 시간이 9시반이라 CT는 더 일찍 잡혀서 빨리 움직여야 된답니다. 이것 때문에 이틀 전부터 머리 무거웠어요. 오늘 일찍 못 일어날까 봐 엄청 걱정이 됐었거든요. 기대했던 우리 라떼한테 미안하지만 엄마 진료 마치고 다시 요양병원에 모셔 놓고 집에 와서 산책시켜 주기로 했어요. 그렇게 얘기는 했는데 알아 먹었을까?ㅋㅋ 라떼는 누나 혼자 나가니까 다시 시원한 동생방으로 들어갔답니다. 동생은 선생님 진료받을 때쯤 오기로 했어요. 엄마는 몸을 가루지도 못해서 배드로 움직이니까 나 혼자 케어가 힘들더라고요. 이쁜 라떼 얼굴 한 번 더 보면서 힘 받고 나갑니다. 오늘도 좋은 검사 결과 듣고 엄마와 내가 수월하게 움직여서 다시 요양병원에 잘 모셔다 그리는게 목표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입추 밤하늘 🌃
입추 밤하늘 보셨어요? 너무 이쁘더라고요 만보 다 채웠는데 밤하늘보며 한참을 더 걸었네요ㅎ
제벌
다이어트 간식은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제가 가장 아끼는 다이어트 아이스크림을 소개하고자 해요! 베스킨 라빈스나 시중의 아이스크림은 뭔가 몸한테 미안하고 당이 너무 과다해서 먹기가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런데 이 상하목장 얼려먹는 아이스크림은 ❤️맛있는 맛 ❤️소분되어 24개로 먹기 쉬움 ❤️연유와 우유가 첨가되어 단백질 3.5g함유 등의 큰 장점이 있더라구요 가격은 인터넷에서 27000~28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싼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개수를 생각하면 합리적이랍니다 이렇게 큰 상자에 들어있구요!! 상자를까면 이렇게 귀여운 아이스크림이 들어있답니다. 영양성분과 함께 보여드려요! 완전히 다이어트식이다! 라고는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아이스크림을 팍팍 먹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이스크림 먹으면 한번에 몇백칼로리씩 올라가잖아요 ㅜㅜ 맛있는 실물모습까지 ㅎㅎ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아서 추천드려요!! ❤️단백질이 있는 아이스크림 ❤️적당한 양을 조금씩 먹고싶은 분들께 이 제품을 다이어트 간식으로!! 강력하게 추천해요!! 그럼 저는 하나먹으러갑니당 ㅎㅎ
구룸구룸
다이어트간식, 무설탕젤리! 마이노멀젤리 추천해요.
다이어트 중에도 달콤함은 포기 못해! 그럴 땐 ‘마이노멀 무설탕 젤리’ 한 봉지면 딱이죠. 식단 조절할 땐 군것질 하나도 신중해지잖아요. 특히 달달한 게 당길 때는 유혹 참기 정말 어렵죠. 그럴 때 만난 게 바로 마이노멀 무설탕 젤리! ✔ 설탕 0g ✔ 저칼로리 ✔ 기분 좋은 쫄깃함 ✔ 과일향 가득 달콤한 맛 칼로리는 낮추고, 만족감은 높인 완벽한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한 봉지 먹어도 부담 없고, 입 심심할 때 딱 좋아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맛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달콤함이 그리운 순간, 마이노멀 젤리로 맛있게 채워보세요 :) 구매처는 공식홈페이지도 가능하고 올리브영도 가능해요, 공식홈페이지도 쿠폰 이벤트가 다양해서 좋아요. https://mynormal.shop/shop_view/?idx=353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다이어트 간식 볶음아몬드와 블루베리
저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볶음아몬드와 블루베리를 먹고 있어요 둘은 캐시워크에서 라방 퀴즈등으로 모은 포인트로 캐시딜에서 구입했습니다 아몬드는 천연 보충제라고 불립니다.그만큼 영양가 높다고 합니다 주성분은 지질입니다.그러나 지질의 대부분이 올레산 등의 불포화지방산입니다.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의 총량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예방합니다.아몬드는 뼈를 강화하는 칼슘, 철분, 단백질 탄수화물도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타민E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세포를 활성화하여 피부미용에도 좋습니다.비타민 B2가 함유되어 피부와 점막의 건강 유지를 돕는 영양가 있습니다.또 칼륨도 풍부하기 때문에 부종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는 천연 보충제라 불리는 아몬드를 다이어트 간식으로 블루베리를 곁들여 먹고 있는데 만족합니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아몬드와 블루베리를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쿠팡 다이어트 간식 - 이마시야 광천 김 두부과자 추천!!
다이어트 간식 쿠팡 이마시야 광천 김 두부과자 소개할께요!!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HACCP 제품으로 식품의 안전성을 보장해주는 안전관리 인증 제품이예요~ 다이어트 간식 쿠팡 이마시야 광천 김 두부과자에는 두부의 고소함과 김 특유의 짭짤함과 구운 향이 있어서 더 감칠맛이 느껴지는 맛이예요. 과자 모양은 얇은 직사각형에 거무스름한 색을 띠는 형태로 두부와 김을 연상시키는 과자 모양이예요. 저는 식감있는 제품을 좋아해서 인지 이마시야 광천 김 두부과자는 식감이 바삭바삭해서 씹어 먹는 맛이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 이마시야 광천 김 두부과자는 맛이 강하지 않고 담백하고 고소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간식으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두부과자예요. 다이어트 간식에도 부담없어 좋고 집에서 먹는 간단한 주전부리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예요. 그리고 국내산 광천 재래김을 사용해 영양가를 높였기 때문에 다이어트 간식뿐 아니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영양가 있는 간식인 것 같아요. 영양정보 이야기해볼께요~ v 두부 : 5.65% v 재래가루김 : 1.3%함유 v 용량 : 45g v 칼로리 : 230kcal v 나트륨 : 290mg/15% v 탄수화물 : 28g/9% v 지방 : 12g/22% v 당류 : 5g/5% v 트랜스지방 : 0g v 포화지방 : 4.5g/30% v 콜레스테롤 : 5mg미만/1% v 단백질 : 4g/7% 구매처는 쿠팡에서 구입했고요~ 20봉에 24,000원 정도의 가격으로 1봉에 1,200꼴이예요. NS홈쇼핑에도 판매하니 적립금이나 쿠폰있으면 더 저렴하게 구입가능 하실 듯해요. 저는 아무리 다이어트 식품이라고해도 맛이 없고 무맛인거 일시적이여서 꾸준히 잘 못 먹어요. 다이어트 간식 쿠팡 이마시야 광천 김 두부과자는 다이어트 간식이여서 영양가 있고 고소한 맛도 좋아요. 45g 한 봉지만 먹어도 포만감 있어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굿!!이예요. 꾸준히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 건강 간식, 아이들 간식, 주전부리 간식으로 가격도 좋은 다이어트 간식 쿠팡 이마시야 광천 김 두부과자 추천할께요~
비비안2
서브웨이 신메뉴 타코샐러드 후기|가격·맛·추천 메뉴는?
아니 여러분! 서브웨이에서 요즘 핫한 타코 샐러드 출시했다는 거 알고 있나요? 또 이런 거 제가 빠질 수 없죠 바로 서브웨이로 달려왔습니다 ~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출시 8월 5일부터 딱 2달 간 한정 판매라서 10월 6일 전까지 많이 사먹어야해요! 메뉴는 2가지! ✅ 폴드포크 타코샐러드 담백하게 찢은 돼지고기에 신선한 야채 ✅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샐러드 알싸한 새우에 채소 같이 먹음 얼마나 맛있을까요 샐러드에 또띠야도 포함된 구성이라 직접 타코처럼 싸먹을 수 있어요 !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기본 구성 및 가격 원래 타코 샐러드 직접 해먹으면 아보카도 추가해서 1,500원 더 냈잖아요! 근데 이 기본 구성에 아보카도 있어서 추가 안해도 돼요 기본 구성 재료는 변경 불가하고 요청 시에 제외만 가능하다는 점 ✅ 폴드포크 타코샐러드 가격: 11,800원 ✅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 샐러드 가격: 12,800원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후기 아니 회사 근처에 타코집 새로 생겨서 진짜 자주가거든요? 근데 이제는 그 집 안가도 돼요 ㅋㅋ 서브웨이 가서 타코샐러드 먹음 되니까 ㅎㅎㅎ 사실 가격은 버거 한 개 수준인데 그래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ㅎㅎ
다이어터라구욧~

투썸 다이어트 음료 추천 TOP 3|50% 세일, 굿딜 받는 법!
저는 진짜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는 포기 못하겠더라고요 .. 점심시간에 카페 갔다오니까 요즘 제 유일한 행복! 최근에 투썸에서 굿딜 행사로 무려 50% 세일 이벤트를 했었는데요 이거 보니까 제 투썸 다이어트 음료 추천드리고 싶더라고요 ㅎㅎ ✅ 투썸 다이어트 음료 기준 일단 저만의 카페 다이어트 음료 기준은 당류 10g 이하, 칼로리 100kcal 이하 가당 없는 커피나 티 계열을 위주로 먹어요 ㅎㅎ ✅ 투썸 다이어트 음료 추천 TOP 3 🥇 아메리카노 ✔️ 가격: 4,500원 ✔️ 칼로리: 0kcal 사실 아메리카노는 국룰이라 조금 뻔하죠 ㅎㅎ 투썸 아아는 깔끔하고 산미가 덜해서 손이 자주가요 🥈 얼그레이 티 ✔️ 가격: 4,800원 ✔️ 칼로리: 약 2~5kcal 은은한 향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기름진 식사 후 입가심용으로도 딱이고 카페인도 은근 있어서 오전에 마시기 좋아요 🥉 콜드브루 라떼 ✔️가격: 5,000원 ✔️ 칼로리: 약 80kcal (시럽 빼고) 약간의 우유 텍스처가 필요할 때 추천! 무가당 아몬드밀크로 바꾸면 더 칼로리 낮출 수 있어요 근데 저는 그냥 시럽만 빼고 먹어요 ✅ 투썸 굿딜, 50% 할인 받는 법 8월 5일(화)부터 8월 6일(수) 까지 딱 이틀간, 2시간 한정으로 전품목 50% 할인 행사 진행했었는데요 ! 카카오페이랑 협업해서 진행한거라 투썸플레이스 50% 할인 받으려면 카카오페이 앱을 깔아야했어요! 혜택 카테고리 쭉 내리고 보면 굿딜 투썸플레이스 할인 받기가 있더라고요
유지어터
다이어트 간식 추천-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을 추천드려요. 다이어트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게 간식이잖아요... 배는 살짝 고픈데 아무거나 먹자니 죄책감 들고, 또 참고 넘기면 폭식하게 되고요. 저는 요즘 그 고민을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으로 해결하고 있어요! 달달한 맛은 덜하긴 하지만, 진한 우유 본연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질리지 않고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무가당이라 처음엔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다양한 재료랑 조합하기 좋아요. 저는 그때 그때 토핑을 조금씩 얹어서 먹고 있어요, 바나나나 블루베리, 그래놀라 , 혹은 아몬드 슬라이스 조금! 이렇게 먹으면 자연스러운 단맛에 씹는 재미까지 더해져서 든든한 한 끼처럼 느껴져요. 무엇보다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가는 게 최고 장점이에요. 출근 전에 하나 먹고 나가면 점심 전까지 배고픔 없이 버틸 수 있고, 오후에 입 심심할 때도 먹으면 괜히 과자나 빵에 손 안 가서 좋아요. 가공된 단맛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느낌이라 다이어터에게 딱이에요. 처음엔 그릭요거트가 이렇게 맛있을 줄 몰랐는데, 지금은 냉장고에 떨어지지 않게 항상 쟁여두고 있어요. 입맛 없을 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피부나 장 건강에도 도움되는 느낌이라 꾸준히 챙기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 간식 고민이 있다면,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하잉요
갈비탕🥘 먹었어요~
갈비탕 먹었어요~ 탕 종류가 끌리더라고요! 야무지게 한 그릇 뚝딱했어요~ 기름 둥둥 뜨는 탕을 무서워했었지만(저지방에 익숙해서요) 이제는 아주 잘 먹어요 👍 여기는 이제 덥네요~ 선풍기와 함께하는 좋은 시간 가지시길 바라요☺️
더달달
다이어트 간식 린트 엑설런트 90%
요즘 입 심심할 때마다 찾는 다이어트 간식이 있어요. 초콜릿을 정말 좋아하는데 일반 초콜릿은 당이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제가 자주 먹는 다이어트 간식은 린트 엑설런트 수프림다크 코코아 90%예요. 처음엔 너무 쌉싸름해서 당황했는데, 먹다 보니 진한 맛에 빠져들었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은 이유는 당이 적고, 코코아 함량이 높아서 포만감도 있고 식욕 억제에도 도움돼요. 게다가 항산화 효과도 있고, 일반 초콜릿보다 덜 달긴 하지만 그래서 먹다보멐 단맛 욕구가 줄어드는 느낌이에요.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저처럼 단 거 포기 못하는 분들에겐 이만한 다이어트 간식이 없는 것 같아요. 단 거 당길 때 먹으먼 기분도 좋아지고, 식단도 덜 흔들리는 기분이에요. 가볍게 초콜릿이 당길 때나 PMS로 힘들 때, 린트 다크 초콜릿은 믿고 먹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라라빈솜
아침은 집에서 샐러드와 배스킨라빈스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아침부터 챙겨주고 나도 얼른 샐러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어제 저녁에 울 외삼촌에게 선물 들어온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받아 와서 어제 반은 동생 주고 반 남은 거 먹을려고 하는 중이랍니다. 빈속에 아이스크림부터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올라 안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아이스크림은 탄수화물 먹는 순서에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단백질은 달걀을 삶았어요. 달걀 5개 정도 삶아서 2개 쓰고 나머지 3개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마저 다 놓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한개 잘게 썰어서 더하고 복숭아도 샐러드에 조금 넣었답니다. 사실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으려고 준비했는데 양이 좀 많은 거 같아서 샐러드에도 더했어요. 한쪽에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뿌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기 시작했고 야채 과일부터 어느 정도 먹고 달걀까지 같이 먹었는데사실 달걀은 거의 1.3개 정도 먹었다고 보면 됩니다. 노른자를 거의 라떼 줬거든요. 라떼는 계란은 노른자만 좋아해서 이때 라떼가 옆에 있을 때는 계란 노른자를 라떼한테 양보하는 편이죠. 그래서 일부러 계란도 2개 뺐답니다. 이렇게 샐러드 먹고 드디어 베스킨라빈스를 꺼냈네요. 어제 우리 동생에게 반 이상 줬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담아보니 남은 게 더 많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이어트를 해도 욕심은 없어지지 않나 봐요. 🤣 혹시나 하고 동생한테 지금 아이스크림 반 먹을래 했는데 자기는 안 먹는다고 하고 누나 다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동생이 어제 밤 늦게 햄버거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동생은 특히 햄버거를 소화 잘 못하는 편인데 안남긴 거 보니🤔 다 먹은 모양이더라고요. 그래놓고 아침부터 배 아프다고 힘들어하네요.😮💨) 뭐 어쨌든 고마워하며 유리그릇에 아이스크림을 담고 딱봉 썰어서 넣고 견과류도 뿌렸답니다. 복숭아가 제법 많아요. 동생 먹으라고 깎아놨는데 동생이 안 먹었더라고요. 깎아 놓은 건데 오래된 거 같아서 새로 깎아놓고 3조각은 잘게 썰어서 아이스크림에 넣어버렸죠. 사진은 어찌 토핑만 보이네요. 밑에는 아이스크림이 제법 있었는데... 우리 삼촌이 아이스크림을 골랐을리는 없고 직원이 골라 줬다는데 나도 안 먹어본 걸로만 있더라고요. 마치 요아정처럼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은 아니어도 베스킨라빈스 밑에 깔고 복숭아와 견과류를 토핑으로 더해서 먹었네요.ㅎㅎ 모처럼 배스킨라빈스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기분 좋아졌어요. 열량이야 대충 파인드 반이니까 250kcal(아이스크림 만) 밥보다 더 나가고 배는 안 부르지만 기분이 좋으면 힘든 여름에 살짝 쉼표로 남지 않을까요? 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오늘도 좀 늦게 일어났네요. 몸이 힘드니까 기상이 힘드네요. 6시부터 겨우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답니다. 오늘 라떼 산책은 7시 38분에 시작했답니다. 그래도 처음엔 흐려서 괜찮았는데 금방 해가 나더라고요. 배고파서 챙겨온 당근하고 사과는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도 라떼가 와룡공원쪽으로 계속 올라가길래 따라서 계단을 쭉 올라갔거든요. 어느 정도 계단 오르더니 더 이상은 안 올라간다고 내려가는 길을 고르네요. 잘 이러지 않은데 그제가(이틀 전 내가 컨디션이 좋아서 와룡공원 쪽 올라가서 삼청공원 북촌 안국가서 빵까지 먹고 3시간반만에 들어왔답니다) 힘들었겠죠?ㅋㅋ 다시 성대 쪽으로 내가 내려와서 경학공원 공원 포인트 받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70분 정도 산책하고 4,1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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