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436233
일요일 화창한날씨네요 운동도하고 가정일도 하고 뜻있는하루 보내요
6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만 하고~
그런데 몸무게 재보니 다시 500g 쪘답니다. 요즘 계속 야금야금 찌고 있어요. 오늘쯤 급찐급빠을 해서 멈춰야 될 때인 것 같습니다. 할 수 있겠죠?😅
라떼는 어제 누나랑 자기 시작했는데 동생이 화장실 가러 나오면서 거실이 시끄럽다며 데리고 들어가네요. 내가 TV 보고 있었거든요😅 이렇게 동생 방에서 시원하게 자다가 새벽에 다시 나왔답니다. 그러다 내가 기상하니까 누나방에 가서 홈트할 때까지 기다리더라고 홈트 하면 보통은 산책 나간다는 걸 아는거죠~
7시 18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물론 아직은 그늘도 많아서 그늘로만 다닐 수는 있었는데 어느 정도 걸어다니고나서는 햇빛 차단해준 옷도 입히고 쿨스카프도 해줬답니다.
경학공원, 연지공원, 마로니에공원을 거쳐서 88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5,900보 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