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
주말인데 늦잠 잘 수 있죠^^ 스트레칭과 다양한 홈트로 개운하게 하루 시작하셨네요.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오늘은 정말 늦잠을 잤어요. 9시 반 지나서 겨우겨우 일어났답니다. 온몸이 무거운 돌로 눌려진 느낌이었어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같이 쭉 잤는데 어제 따라 또 누나가 우울하고 힘들어하니까 많이 안겨 있었답니다. 그래도 안 도망가고 계속 근처에 있고 앉겨 있어줘서 고마웠어요.
홈트 할 때는 옆에서 지켜보며 자드라구요.
아침 일찍은 비가 왔고 나 일어날 때쯤에 살짝 소강 상태라 준비해서 11시 4분에 나왔는데 그때부터 또 비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근처 지붕 있는 데만 돌아다녔는데 작은 볼일만 보고 큰 볼일을 안 보네요. 비옷까지 입혀서 큰 볼일 보라고 했지만 라떼가 들어간다해서 12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이때 사진은 못 찍었어요. 사진까지 찍기가 싫더라고요. 오늘 정말 더 힘이 없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