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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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 1000
비타민C 1000 영양제 먹었습니다 하루 필요량보다 훨씬 많이 들어 있어서 메가비타민이라고 불립니다 비타민C는 항산화, 면역력, 피부 미용, 뼈건강 등에 고루 필요한 성분입니다
오와둥둥
하루 30분으로 충분한 다이어트 운동 루틴과 운동 시간 꿀팁
다들 다이어트할 때 운동 루틴 어떻게 짜시나요 ㅜㅜ 저는 운동 루틴에 대한 고민 많았는데요 막막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제 나름대로 다이어트 운동 루틴을 만들어보고 효과를 본 경험이 있어서 공유해보려고 해요! ✅ 다이어트 운동 루틴 제가 해본 다이어트 운동 루틴은 딱 유산소 + 근력운동의 조합이에요. 주 3~4회 정도 하루 60분 기준 → 유산소 30분 + 근력운동 30분 예를 들어, 월 : 상체 근력 + 30분 유산소 수 : 하체 근력 + 30분 유산소 금 : 코어 중심 + 30분 유산소 이렇게 하면 운동 효과가 정말 달라지더라고요! 예전에는 무작정 유산소 운동만 하려고 했는데 예쁘게 체중 감량하기 위해선 극력운동이 필수라는 걸 몸으로 느꼈어요~ 그래서 상체, 하체 나눠서 근력 운동 해주고 코어 중심 운동으로 몸매 개선에 신경쓰면서 루틴을 짜봤어요! ✅ 다이어트 운동 시간 하루에 몇 분정도 하면 적절할까 고민이 많았는데요, 하루에 2시간씩 하시는 분들 보고 저도 그렇게 해야하나 겁 먹었었는데 절대 무리할 필요 없더라고요! 제가 느낀 다이어트 운동 시간은 하루 30~60분이면 충분했어요. 유산소 30~40분, 근력 20~30분 딱 이만큼만 하니까 부담 가지 않아서 꾸준히 운동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 너무 힘들게 시작하면 3일 만에 포기하니까 지니어터 여러분도 30분부터 시작 추천해요! ✅ 다이어트 운동 루틴 + 운동 시간, 유지 꿀팁! 제가 운동하면서 느낀 건 무조건 꾸준함이 답이라는 거예요 ㅎㅎ 제가 루틴을 지킬 수 있었던 꿀팁 알려드릴게요! (1) 월·수·금 같은 요일 고정 (2) 운동 가방 미리 싸두기 (3) 30분이라도 가벼운 홈트라도 하는 게 훨씬 낫다는 점! 또, 다이어트 운동 루틴을 만들 때 너무 빡세게 잡으면 한두 주 만에 무너질 수 있으니 자기 생활 패턴에 맞춰서 현실적으로 정하는 게 좋아요. 다이어트 운동 루틴을 제대로 잡고 다이어트 운동 시간을 무리 없이 실천한다면 저처럼 살도 빠지고 자신감도 붙을 거예요! 혹시 지니어터님들만의 다이어트 운동 루틴이나 추천하고 싶은 다이어트 운동 시간이 있다면 댓글에 함께 공유해 주세요 ㅎㅎ
한달다이어터
헬스장 소득공제로 운동비 아끼는 법! 신청 방법·대상 조건 총정리
지니어터 여러분! 다들 요즘 어떤 운동하시나요? 저는 헬스장 다녀보려고 하는데 PT 비용부터 회원복 구매, 월 이용권 너무 부담스럽더라고요 ㅠㅠ 근데 오늘부터 헬스장 소득공제가 가능해졌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운동비 부담 덜 수 있는 꿀팁을 저만 알고 있을 순 없어서 헬스장 소득공제 신청 방법부터 대상 조건까지 한 눈에 정리 해볼게요 ! 헬스장 소득공제 대상 조건 먼저 헬스장 소득공제 대상 조건부터 알아볼게요 (1) 총 급여 7천만원 이하 근로소득자 (2) 한국문화정보원에 등록된 헬스장에서 결제한 경우 (3) 이용료의 30%를 연 300만원 한도 내에서 공제 가능 또한 PT나 GX 같은 강습비는 시설이용료와 구분되면 전액 공제 구분 안 되면 50% 공제라는 점! 헬스장 소득공제 생각보다 어마어마 하잖아요! 정말 아쉽게도 운동용품이나 음료는 공제 안 된다고 하네요. 헬스장 소득공제 신청 방법 그렇다면 헬스장 소득공제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될까요? 찾아봤는데 어렵지 않더라고요!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에 등록된 헬스장을 등록한다면 연말정산 때 문화비 공제 항목으로 포함되어 알아서 공제가 됩니다! 헬스장 소득공제 신청 시 주의 사항 간단한 만큼 꼭 잊지말고 챙기셔야 하는 주의 사항이 있어요! 반드시 헬스장 소득공제 대상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해주셔야 해요! 확인 방법은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에서 조회가 가능합니다 문화비 소득공제 누리집 바로가기 >> 문의사항은 아래 번호로! 📞 1688-0700 이렇게 확인만 해두면 헬스장 이용료 결제내역이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로 자동 반영된다는 점! 연말정산에서 헬스장 소득공제 챙기는 꿀팁 연말정산 때 헬스장 소득공제를 잘 챙기려면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 (1) 월단위 · 일단위 이용료는 전액 공제 (2) PT · GX 강습비는 50% 공제 (3) 수건, 운동복 대여료는 전액 공제 (4) 음료수 · 운동용품은 공제 제외 다이어트를 위해 투자한 비용의 상단 부분을 환급받을 수 있다는 거죠 ~! 헬스장 소득공제 제도 잘 활용해서 건강도 챙기고, 지갑 부담도 줄여보도록 해요! 신청방법이나 대상 조건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한달다이어터
안다르 에어쿨링 5부 레깅스 착용 후기
요즘같이 습하고 더운 날씨엔 운동복 하나 고르는 것도 쉽지 않아요. 조금만 덥거나 불편해도 땀 때문에 온몸이 끈적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이죠. 그래서 여름 운동복으로 고민 끝에 선택한 게 안다르 에어쿨링 5부 레깅스 착용이어요. 이름처럼 진짜 ‘에어’와 ‘쿨링’이 느껴질까 반신반의했지만 실제로 더운 날 조깅할 때 입어보니 왜 여름 추천템으로 꼽히는지 실감했어요. 우선 제일 만족스러웠던 건 가벼운 착용감이에요. 레깅스 특유의 타이트함은 있으면서도 압박감이 심하지 않고 얇은 원단 덕분에 다리에 열이 거의 차지 않았어요. 특히 무릎 위 5부 기장이라 다리 전체를 덮지 않아 답답함이 훨씬 덜했고 허벅지와 종아리 사이에 땀이 차거나 쓸리는 현상이 없어서 장거리 조깅 중에도 불쾌감 없이 착용할 수 있었어요. 허벅지 쓸리는 현상은 덩치가 조금 있는 분이라면 말못할 통증과 찝찝함 아실거에요. 땀이 나도 원단이 몸에 들러붙지 않고 금방 마르는 느낌이라 달리는 내내 쾌적했어요. 실제로 러닝 후 벤치에 앉아 휴식할 때도 불편함 없이 뽀송하게 유지돼서 놀랐습니다. 허리 밴딩도 안정적이어서 격하게 움직여도 흘러내리거나 말리는 일 없이 제자리를 잘 유지해줬고 배를 눌러주는 압박도 적당해서 복부까지 편안했어요. 안쪽 봉제선도 매끄럽고 마찰이 거의 없어 속옷 자국 없이 깔끔한 핏이 유지된 점도 장점이었어요. 운동 중 허리나 다리를 자주 움직여야 하는 경우 봉제선 하나 때문에 피부가 쓸리는 일이 종종 있었는데 이 레깅스 착용에는 그런 문제가 전혀 없었어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얇은 원단이다 보니 땀이 많거나 속옷 컬러가 진하면 살짝 비침이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밝은 색보다는 블랙이나 다크톤을 선택하고 스킨톤 속옷을 함께 입는 걸 추천해요. 하지만 이 부분만 주의하면 전체적으로 여름철 야외 운동에 최적화된 레깅스 착용감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안다르 에어쿨링 5부 레깅스 착용은 습도 높은 여름날 조깅에도 쾌적함을 유지해주고 땀에도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제품이에요. 땀이 많은 체질이거나 러닝 중 옷의 무게감과 불쾌함 때문에 불편함을 느꼈던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저는 이 제품 덕분에 더위에도 꾸준히 야외 조깅을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영선이302
다이어트 간식 추천 TOP5 | 저당 고단백으로 실패 없는 선택
다이어트하면서 간식 참는 게 제일 어렵죠? 저도 식단하면서 한 번쯤은 꼭 빵이나 단 거에 눈이 돌아가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저당 고단백 간식이 워낙 잘 나와서 조금만 신경 쓰면 만족도 높게 다이어트 간식을 즐길 수 있어요 간식을 사랑하는 저를 위해 다이어트 간식 리스트 찾아봤었는데 지니어터 여러분께 공유해드릴게요! 이 리스트만 있다면 식단하면서도 군것질 욕구, 어느 정도는 해소할 수 있을 거예요~! 다이어트 간식 선택 기준 제가 선정한 다이어트 간식 선택 기준 공유 드릴게요! (1) 당류, 칼로리 낮을 것 (2) 단백질 열량 / 전체 열량이 0.4 이상 (3) 단백질 열량이 지방보다 많을 것 (4) 말티톨, 올리고당 같은 당알코올류는 피하기 (5) 아몬드가루 기반 키토빵은 피하기 (지방 비율 높아서요 ㅠㅠ) 요 기준만 챙겨도 훨씬 영양 균형 잡힌 다이어트 간식을 고를 수 있어요. 다이어트 빵 추천 제가 실제로 식단하면서 먹은 다이어트 빵 추천드릴게요! 마이굿밀 헬린이 세트 다이어트 빵이 맞나싶을 정도로 정말 맛있어요 이 글 쓰기 전에 주문하려고 보니 품절이더라고요 ㅠㅠ 제 최애는 치즈베이글 ~! 단백질과자점 카스테라 대체당 사용과 단백질 함량을 늘려서 안심하고 먹게되는 카스테라! 보통 다이어트 빵이라고 하면 맛 없다는 생각이 들텐데 이 카스테라는 촉촉하고 달더라고요 단백질바 추천 간식 대체로 단백질바는 정말 든든하죠? 운동 후나 출출할 때 챙겨드시면 좋아요 ㅎㅎ 마이밀 한입쏙쏙 프로틴바 사실 저는 내돈대산 프론티바 아니다 파였는데 지니어트 활동하면서 받은 포인트 써야해서 한 번 사먹어봤어요 ~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손이 가더라고요 ㅎㅎ 프로틴바 바로 구매하기 >> 다이어트 시리얼 추천 오리온 저당 오트 리얼초콜릿 저는 사실 그래놀라보다 뮤즐리파 지만 리얼초콜릿 맛이 너무 맛있어서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서 가져와봤어요 ~ 다이어트 하다보면 생리 주기랑 겹칠 때 단 게 미친듯이 땡기잖아요 그럴 땐 이 제품 먹어주고 있어요 ㅎㅎ 리얼초콜릿 최저가로 구매하기 >> 다이어트 간식 추천 후기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한다고 간식을 아예 끊어버리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서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ㅠㅠ 저당 고단백 간식만 잘 고르면 건강하게, 꾸준히 식단 이어갈 수 있어요~! 오늘 추천드린 리스트 참고해서 맛있고 똑똑하게 다이어트 간식 챙겨보세요~!
한달다이어터
망고수박 달고 맛나네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인분이 망고수박 해서 2만원주고 샀어요. 크기도 크고 잘라서 보니 잘 익었네요.달콤하니 아삭아삭 아주 맛나네요.식구들 편하게 먹으라고 통에 잘라뒀어요. 시원하게 해서 저녁먹고 먹어야 겠어요.
여니솔이맘
나이키 브라탑 추천해요 데일리 속옷으로도 운동복으로도 괜찮아요
홈트할 때 입기 좋은 운동복을 찾다가 나이키 브라탑을 선택했어요. 쇼핑몰에서 후기 평점이 괜찮은 편이더라구요. 고가는 부담되는데 가격대도 괜찮았구요 나이키 브라탑 추천 이유는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세련돼서 거울 앞에 서기만 해도 운동할 의욕이 생기더라고요. 특히 가슴 라인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는 구조 덕분에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거나 요가, 필라테스를 할 때도 편안했고 상체 움직임이 많은 홈트 동작에서도 흔들림 없이 착용감이 유지됐어요. 땀을 많이 흘려도 통기성이 좋아 금방 마르고, 땀이 들러붙는 불쾌감이 적었어요. 브라탑 추천의 또 다른 이유!!! 어깨 끈도 얇은 편이라 일상 속옷으로 입기에도 무리가 없는 제품이라는 점이에요. 따로 속옷입고 땀 흡수용 속 나시 입지 않아도 되니 아주 편해요 나이키 브라탑 추천하는 이유도 많지만 아쉬운점이 없는건 아니에요. 먼저 압박감이 꽤 있는 편이라 장시간 착용하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특히 식사 후 바로 운동할 때는 가슴 아래 밴드가 꽉 끼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또 사이즈 선택이 중요해서 체형에 맞지 않으면 어깨 끈이 흘러내리거나, 반대로 너무 타이트할 수도 있어요. 기능성과 디자인은 만족스럽지만, 오랜 시간 착용하거나 민감한 분들에겐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런 이유로 착용해보고 구매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피팅해보고 구매하세요 완벽한 제품은 없기에 홈트하며 입을 브라탑 추천 제품 중 하나에요
2민트홀릭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안다르 에어엑스퍼트 레깅스 착용감 좋아서 추천해요
안다르 에어엑스퍼트 레깅스를 착용해본 후기는 한마디로 편안함 그 자체라고 말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착용감이 정말 뛰어납니다. 허리부터 발목까지 바디라인을 부드럽게 감싸주면서도 조이지 않아 장시간 착용에도 불편함이 없었어요. 그래서 레깅스 추천해달라고 하면 바로 이 제품이 떠올라요 특히 고탄력 원단 덕분에 움직일 때마다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늘어나서 요가나 필라테스 같은 동작이 많은 운동 시에도 전혀 부담이 없었습니다. 땀이 나도 쾌속 건조 기능이 탁월해 쾌적함이 오래 유지돼요. 허리밴드는 배를 안정적으로 잡아줘서 복부가 들뜨거나 말려 올라가지 않고, 활동 중에도 계속 제자리를 유지해주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레깅스 추천에서 제외할 이유가 전혀 없는 제품이에요. 기능 뿐만 아니라 디자인 또한 심플하면서 세련돼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에도 손색이 없고 다양한 컬러 옵션이 있어 고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피부에 닿는 감촉이 매끄럽고 부드러워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능성과 스타일, 착용감을 모두 고려한다면 안다르 에어엑스퍼트 레깅스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통기성도 뛰어나서 요즘 같은 더운 날 입기에도 무리가 없으니 레깅스 구매를 고민중이시라면 망설이지 마시고 한번 구매해 보세요. 이미 입소문이 많이 난 제품이라 레깅스 추천합니다
이하린80
어제와 오늘 아이들 아침밥~~^^
어젠 아침밥이 달랐어요 첫째는 김밥이고 둘째는 비빔밥 달라고 해서 차려줬어요 첫째는 비염이 시작되서 다시 약먹고 있어요 ㅠㅠ 오늘은 둘다 도너츠 먹는다고 해서 간편하게 차려줬어여~~^^ 오늘 무지무지 덥네요 더위조심하시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화요일 아침
4시대 일어나려고 맞춰 놨는데 못 일어나고 5시도 좀 지나서 일어났네요. 몸이 너무 무겁고 온몸에 근심이 꽉 차 있는 것 같아요. 라떼라도 잘 자서 다행이에요 정말 스트레칭만 했답니다. 딴 거 할 여유도 없었요. 200g을 쪘지만, 어제 밤에 견과류를 그렇게 먹고 잤으니 할 말도 없지만 생각할 겨를도 없네요 공복물, 약만 먹고 아침 먹을 시간을 못 일어나서 대충 챙겼는데 이것도 가면서 먹기도 힘들고 멀미약이 있는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없었답니다. 앰버런스 타고 엄마랑 움직일 때 멀미를 심하게 해서 먹어도 되나 걱정이 된답니다.ㅠㅠ 저번주 엄마랑 서울대병원 진료 갈 때보다 훨씬 준비가 안 돼 있는 상태로 7시 40분까지 도착하려고 얼른 나왔는데 시간을 맞출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내가 차 빨리 와달라고 신신당부했는데 내가 늦게 가면 어쩌나? ㅠㅠ 당근 오이랑 단백질바 미니, 현미칩 챙겨 가는데 얼마나 먹을지? 또 어디서 먹을지 장담 못하겠네요. 비오는 하늘처럼 흐린 날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퓨마 레깅스 톤다운 핑크 추천합니다~
퓨마 색상 핑크 핑크색이라고 하기엔 팥죽색에 가까운데요... 제품설명서엔 핑크라고 적혀있더라고요. 보시기에도 팥죽색이나 보라에 가까워 보이시죠? 입어보니 착용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뭐랄까요 ? ~~~~ 찰진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신축성도 아주 좋고 여름이라 더우면 어쩌나 했는데,, 원단도 품질좋고 시원하고요~~ 여러모로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9,900원에 득템했어요. 완전 저렴하죠~~ 이 색상이 본래 색상에 가깝습니다. 살짝 밝게 나왔는데요... 그래도 이정도의 밝기라고 보시면 되어요. 착용했을때 왼쪽 골반부분에 세련되고 심플한 퓨마 마크가 새겨져 있어서 더 예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윗부분도 넓게 마감이 되어있어서 뱃살도 어느정도는 커버해 주는듯 해서 좋았어요. 그래도 살은 빼야 하겠죵~ㅎㅎ
로앰
월요일 마무리
오전 산책하면서 만보를 넘겼길래 라떼랑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고~ 다시 샤워하고 11시 32분에 나가서 일하고 장봐가지고 들어오니 6시 32분이네요. 이때가 17,700보. 사실 이 정도 걷기도 충분하고 우리 라떼도 오늘 아침에 산책해서 집에 들어갈 때까지만 해도 푹 쉬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집에 들어가니까 라떼가 누나 왔다고 반기면서 산책 나가자는 제스처를 하네요. 오늘 아침에 산책한 이유가 오후에 비 온다는 얘기 때문인데 비가 안 오더라고요?😅 아까 좀 안 좋은 소식을 들어서 지금 몸이며 정신이며 지쳐서 움직이기도 싫었지만 내일 정말 바빠서 라떼 산책을 못 시킬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내일 비도 온다고 하고😒 안 되겠다 싶어서 7시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4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9,400보 걸었어요. 오늘도 물을 많이 마시지 못해서 4컵이나 더 마셔야 했답니다. 챙겨 마시면서 견과류도 라떼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 혈압은 주의로 뜨네요. 이완기 치수가 안 좋다고 혈압이 안 좋다니 좀 억울하긴 합니다. 오늘은 좋을 수가 없겠죠? 지금 있는 요양병원 의사선생님이 아무래도 엄마 상태가 나빠진 것 같다고 빨리 검사를 더 해서 치료나 수술을 받아야 될 것 같다고 얘기를 하셔가지고. 지금 머리가 너무 무겁고 내일이 걱정돼 죽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후식
무농약이라고 보내주신 자두예요 아직 덜 익은것도 있지만 익는대로 먹고 있어요 건강에 좋겠지요 ~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어렵네요
삭센다+식이조절로 6개월 동안 15킬로 감량했습니다 삭센다 끊고 일하다 보니 먹는것도 제대로 조절 안하고 하다보니 다시 7킬로 정도 돌아왔네요 ㅠㅠ 다시 시작해야하는데 엄두가 안나는군요 건강검진에선 당뇨 전단계라고 관리하는데 어렵네요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꾸준함이 함께하길 ㅠㅠ 고생하시는분들 다들 화이팅입니다!!
Ggge
쿠팡 수박
쿠팡에서 9kg 이상 수박을 샀어요 근데 맛이 없을래도 이렇게 맛이 없을수가요 11브릭스 라고 표기해서 파는데 너무 맛이 없어서 진짜 맛이 無에요 9kg을 언제 다 먹어요 ㅠ
2민트홀릭
유니클로 자외선 차단 바람막이
무더운 햇빛, 봄철 간절기 날씨 "뭐 하나 걸치긴 해야겠고, 두꺼운 건 부담스러워" 할 때, 유니클로 포켓터블 UV 자켓이 딱 떠올랐습니다. 가볍고, 작게 접히고, 자외선도 막아준다고 하니 안 써볼 수 없죠. 그렇게 구매하고 실제로 착용해본 리얼 후기를 지금부터 공유해볼게요! 유니클로 UV 프로텍션 포켓터블 파카 (상품코드 465466) 1.색상: 블랙 / 화이트 / 라벤더 / 핑크/ 라이트 그레이 등 다양 소재: 100% 나일론, 생활방수 기능 있음 2.특징: 자외선 차단 기능 (UPF40), 파우치형 보관 가능, 후드+지퍼 일체형 무게감 거의 없고, 들었을 때 바람막이 느낌보다 얇아요. 진짜 가벼움! 손바닥만 한 파우치에 쏙 들어가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해요.디자인도 딱 깔끔해서 출퇴근, 운동 다 어울립니다. 봄과 가을에 아침저녁 쌀쌀할 때 가볍게 걸치기 딱 좋음! 여름에는 햇빛 강한 오후에 UV 차단용으로 유용, 바람 통과 잘 됨. 땀 배출도 나쁘지 않음, 하지만 땀이 많은 날엔 다소 달라붙는 느낌 있음 운동 나갈 때, 산책 갈 때 하나 챙겨두면 무조건 든든해요. 햇빛 아래 오래 있어도 어깨 뜨거운 느낌이 덜했어요. 체감 확 옵니다. 다만 안에 민소매 입으면 땀나면 살에 붙는 느낌 조금 있어요. 착용감은 아주 가볍고 바스락 거리는 느낌입니다 출근길 에어컨 바람 피할 때 등산• 캠핑 등 야외 활동 시 여행 시 기내용 자켓으로 가볍게 챙기기 좋음 조깅• 산책 겸용 가방에 항상 넣어두고 있어요. 갑자기 추워져도 대비 가능해서 좋아요. 운동할때는 스포츠 바지와 매칭해 주셔도 좋고 일상복으로 입을 때는 하얀 롱치마 또는 청치마 청반바지에 코디해 주셔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을 말씀 드리면 땀이 많은 날에는 안감이 달라붙을 수 있음 팔 길이가 짧게 느껴질 수도 있음 (사이즈 업 권장) 파우치 보관 시 약간 구김이 생김 사이즈 넉넉히 사는 게 훨씬 예쁘게 떨어집니다.작으면 안감 들러붙어요.여름철 땀 많은 분은 민소매보다 얇은 반팔이랑 매치 추천! 어깨선 핏은 깔끔하지만 팔은 살짝 여유 있으면 더 좋겠더라고요. 가격대는 49,900원으로 크게 부담감 없는 가격대에요
jjung2
사실상 올해 장마 끝이라는 소식
6월 말이지만 사실상 장마가 끝났고 이제부터 역대급으로 긴 폭염 시작이라고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48시간 클렌즈 시작했어요
오늘! 힘든 월요일! 48시간 클렌즈 식이요법 시작했어요 하루에 4번, 4시간 간격으로 먹는 거예요 오후1시20분경 2회차 또 할 예정입니다~ 제가 예민한건지 벌써부터 화장실 두번 다녀왔고요 입 마르고 갈증도 생기네요 클렌즈 후에 수분섭취 많이 하라고 하더니 실감 되네요
다시꿈꾸는세상
체지방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인슐린 저항성과의 관계
살이 조금씩 찌는 게 단순한 외형 변화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 뒤엔 몸속 대사 시스템의 변화가 함께 일어납니다. 특히 체지방이 많아지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고, 이는 당뇨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원인이 됩니다. 출처 Freepik, rawpixel.com 1️⃣ 체지방이 늘어나면 무슨 일이 생길까? 지방세포가 늘어나면 단순히 체중만 증가하는 게 아닙니다. 호르몬과 염증 반응이 달라지고,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되죠. 🍩 주요 변화 • 내장지방이 많을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심해짐 • 지방세포는 염증물질을 분비해 대사 기능을 방해 • 체지방이 많을수록 혈당 조절이 어려워짐 2️⃣ 인슐린 저항성이란 무엇일까? 인슐린은 혈당을 세포 안으로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저항성이 생기면 인슐린이 잘 작동하지 않게 되고, 혈당이 계속 혈액에 남아 있게 됩니다. 🧪 인슐린 저항성의 작동 방식 • 세포가 인슐린 신호를 무시하게 됨 • 더 많은 인슐린이 분비되지만 혈당은 낮아지지 않음 • 췌장은 점점 지쳐 결국 당뇨가 시작될 수 있음 3️⃣ 왜 비만은 당뇨의 위험 요인인가? 비만한 사람에게서 제2형 당뇨병 발생률이 높다는 건 수많은 연구로 확인된 사실입니다. 특히 허리둘레가 굵어질수록 위험은 높아집니다. 📊 관련 통계 • 체질량지수(BMI) 30 이상일 때 당뇨 발병률 급증 • 체지방률 30% 이상이면 인슐린 저항성 위험 증가 • 복부비만일수록 혈당 스파이크 빈도도 높아짐 4️⃣ 체지방을 줄이면 인슐린 저항성도 줄어든다 좋은 소식은 체중을 조금만 줄여도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되고 당뇨 위험이 낮아진다는 점입니다. 💪 실천할 수 있는 방법 •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병행 • 식이섬유 섭취 늘리고 단순당 줄이기 • 체중의 5~10%만 감량해도 큰 변화 🧪🧪🧪 비만과 당뇨는 따로 떨어진 질환이 아닙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일찍 알아차리고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입니다.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점, 잊지 마세요.
geniet
트레이닝 바지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우븐 팬츠 후기
저의 운동복 트레이닝 바지 추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이 제품은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우븐 팬츠예요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팬츠는 100% 재생 폴리에스터 섬유로 만들어져 다양한 측면에서 좋은 기분을 안겨준다고 하는데요 땀 발산 기술이 적용된 매끄럽고 가벼운 소재가 한결같이 쾌적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해요 원단이 얇고 시원한 소재라 운동할 때 입기 딱이예요 굉장히 얇은 두께의 제품이기 때문에 더울 때 입어도 괜찮더라구요 블랙 색상의 깔끔한 블랙 팬츠인데요 좌측 허벅지 부분에 나이키 스우스 로고가 작게 들어가있어요 저는 75 s 사이즈로 구매했어요 테이퍼드 핏이라고 바지 밑부분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 스타일이예요 바지 끝 하단을 잡아주기 때문에 움직임에 불편함도 전혀 없고, 입었을 때 편안한 트레이닝 바지 착용감을 주기 때문에 운동할 때 입기 딱이예요 바지 끝 하단 종아리 부분에도 지퍼가 있어서 입고 벗을때도 편해요 주머니에는 스냅 버튼 포켓이 있어 운동같은 활동을 할 때 소지품을 보관하는데도 용이해요 주머니 안쪽은 메쉬 소재로 되어있어요 허리는 핏을 조절할 수 잇는 밴드가 있는데요 넓적한 스타일의 고무줄로 되어있어요 가벼운 등산이나 러닝, 산책을 할 때 이 운동복을 자주 입는데요 정말 편하고 좋아요 이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우븐 팬츠 트레이닝 바지 가격은 정가 89000원이구요 저는 할인받아서 구입했어요 가볍게 입을 수 있는 핏이 좋은 운동복인 나이키 드라이 핏 챌린저 우븐 팬츠 트레이닝 바지 추천합니다.
ssul0115
일요일 마무리
오전에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들어올 때 11시 54분에 들어왔고 이때가 7500보네요. 그리고 다시 준비해서 엄마면회하러 1시 40분쯤 나갔고 5시 22분에 들어왔답니다.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가 모델 해줬답니다. 14,700보 걸었네요. 오늘 아침부터 많이 나가있어서 물 많이 마시진 못했네요. 5시에 들어와서 4컵이나 더 마셔야 했어요. 그래도 들어와서 집 청소 한다고 힘을 썼더니 물 4컵은 금방 들어가네요. 밖에서 지하철도 타고 계단 오르기는 실컷 해 놓고 들어올 때까지 인증사진 안 찍은 거를 몰랐더라고요. 정리하면서 알아서 얼른 아파트 계단에서 인증 사진을 찍었네요. 오늘 힘든 거에 비하면 혈압은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영업마감을 알려주는 산수국의 배려
산수국 꽃이 요즘 예쁘게 피어 있는데 주변의 다른 꽃과 벌들에 대한 산수국의 배려심을 소개합니다. 산수국 꽃은 가운데 부분이 암술과 수술이 있는 진짜 꽃이고 바깥쪽에 있는 큰 꽃들은 벌을 유인하기 위한 가짜 꽃입니다. 산수국은 수분이 끝나면 가짜 꽃의 위아래를 뒤집어서 수분이 끝났음을 알립니다. 그렇게함으로써 벌이 헛걸음하지 않고 주변의 다른 꽃을 찾아가도록 배려하는 장치입니다. 경쟁자인 다른 꽃들을 배려하면서 나무 전체의 이익을 위하는 똑똑한 전략이라고 하네요. 식물도 생각이 없는 게 아닌가봐요. 수분 전 수분 후(가짜 꽃이 뒤집힘)
들풀지기
팍신팍신 감자 맛있어요.
오늘 1키로에 2500원인 감자를 2키로 사왔습니다. 분나는 감자라고 해서 샀는데 정말 팍신팍신 맛있네요. 잘 산거같아요. 너무 맛있어요.
앵두정원
수박 사왔어요
장마라 안사다가. 아들이 사달라고 조르니 남편이 한덩이 사왔어요 상태가 좋아보이네요
마음그릇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장어 구워먹어요
장어 잘 구워먹네요 저번에 먹고 남은 장어라 양이 좀 부족해요 먹고 닭가슴살도 좀 먹었어요 요새 할인상품만 있나 많이 살펴봐요 생각보다 건질 물건이 많더라고요 어제는 떠리몰에서 새우 샀어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라요
더달달
만두국
점심은 만두국 끓여 먹었습니다 육수 따로 안내고 동전육수 사용하니까 편하네요 이열치열이라고 더운날 뜨끈한 만두국이랑 밥 잘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여유로운 커피타임(포온즈데이 커피로스터스)
우리 플라워 카페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까지 받고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필 받았는지 자꾸 다른 방향으로 가자네요. 누나가 여기까지 데리고 온 것도 있으니까 우선 가자는 대로 좀 가봤답니다. 가는 길에 강아지 동반가능한 카페가 있는 것만 알아놓고 아직까지 한번도 안 가본 카페가 있어서 커피 마시고 혹시 있으면 빵도 사먹을려고 했답니다. 주문하는 동안은 바로 옆 테이블에 강아지 데리고 있는 부부가 있길래 그분들이 우리 라떼 봐주는 동안 주문할 수 있었어요.(물어보니까 주문시 잠깐 안고 들어오는 것까진 괜찮다고 하긴 하더군요) 빵 종류는 피낭시에만 있어서 아아만 시켰네요. 라떼는 아까 하우스에서 물 먹였거든요. 라떼는 간식 줬어요. 아까는 살짝 비 와서 비옷 입혔다 벗겼었거든요. 플라워 카페에서 달걀 먹고 나오니까 이제 해가 나오더라고요. 이번엔 햇빛 차단해주는 옷을 입혔어요. 오늘 날씨 참 버라이티합니다. 의자가 넓은 벤치 같은 거라 라떼도 편히 앉을 수 있었어요. 조금 미끄러워도 이 정도는 편한 편이에요. 바로 옆 테이블의 강아지예요. 12살 암컷인데 좀 까칠하긴 해도 엄청 귀여웠답니다. 조금 예민해서 라떼가 가까이 오는 걸 안 좋아해도 조금 떨어져 있으면 짖거나 으르렁거리지도 않아서 다행이었답니다. 라떼는 햇빛 차단해 주는 옷 입히고 나는 선글라스까지 썼네요. 그렇게 시간이 많진 않지만 여유롭게 커피숍에서 손님으로 커피 마시니까 좋더라고요.ㅋㅋ 라떼는 저렇게가 앉아 있었답니다.ㅋㅋ 맞은편 의자에는 내가 맨날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이랍니다. 저기에 라떼 물품과 물,간식 내 물품들등등 갖가지 물건들이 많이 있어요. 오늘은 흐리고 버라이어트 할 거 같아서 선글라스부터 비옷 우산까지 다 챙겼답니다. 카페 정경입니다. 바깥 테라스(강아지 동반은 테라스에서)가 오전에 흐리고 그늘만 들어가도 바람 불고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나까지 포함해 세 팀이나 있었답니다. 사람을 보이게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애서 지우개로 지웠어요. 그런 기능이 있네요? 이제 알았어요. 그래서 옆테이블에 강아지만 나온 거랍니다. 강아지 옆에 엄마가 맞은편에 아빠가 있었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보통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가면 샐러드 도시락 싸가서 빵맛집 근처 공원에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 오거든요. 오늘도 그 코스로 생각하고 나가려는데 어제 저녁 비가 와서 공원에서 먹을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고 나간답니다. 땅콩버터(+그릭요거트)바른 사과와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당근과 생고구마입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나중에 빵 사 먹을 생각으로 우선 뺐거든요. 그리고 빵 사 먹을 생각이긴 한데 사실 나가서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고 금방 사 먹었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냥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랑 8:47에 산책나왔어요. 흐리고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학공원으로 갔다가 성대옆 산길로 해서 북촌쪽으로 넘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경학공원에서 막 올라가려는데 살짝 비가 오네요. 이게 살짝 올지 계속 내릴지 몰라서 얼른 라떼 비옷 입혀주고 다시 대학로쪽으로 나갔답니다. 산길이라 비가 오면 위험하거든요. 그래도 나도 우산 쓸 정도라 라떼도 비옷을 머리까지 다 입혀주니 뾰로통하네요. 대학로로 나온 김에 오늘은 쉬는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렸답니다. 거기 삶은 계란이 있거든요. 그걸로 단백질이라도 보충할 생각이었고 냉장고 뒤져보니 내가 남긴 두부 3쪽도 있더라고요.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치고 계란 1개 챙겨 먹는데 라떼가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노른자는 라떼 다 줬어요 그러고 보니 나도 반개만 먹어서 하나 더 갖고 와서 노른자는 라떼 주고 흰자만 먹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