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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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점심(졸면서)
엄마랑 10시까지 요양병원 가서 입원하고 동생이 나중에 약 찾아오는 것까지 기다렸다가 동생이랑 같이 택시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픈데 동생은 집에서 배달 시킨다 해서 나는 서울대 병원에 내려달라고 했네요. 사실 내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동생은 사 먹는 것도 귀찮다네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토요일 메뉴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입니다. 쌀밥(배고파서 반이 아니고 조금만 덜 달라고 했네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 얼큰콩나물국, 고추장쥐어채무침,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각각드레싱) 샐러드에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먼저 두접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배도 고프고 힘드니까 고기랑 맛있게 먹고 밥도 같이 먹었었는데 먹다가 졸더라고요. 어제 잠을 못 잤고 아침부터 엄마 모시고 돌곶이역근처 요양병원에 가고 이것저것 챙긴다고 힘이 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배고파서 점심 먹다가 졸지는 몰랐네요😪😆 사람도 많았는데 누가 봤을까 봐😅 그래도 국물과 닭뼈 빼고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데 집이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집 오면서도 너무 졸려가지고 길가에 다니면서도 눈을 부릅 뜨려고 노력했는데 잠깐있다 보면 감고 있어서 그 잠깐 새도 졸더라고요.😆 겨우겨우 천천히 걸어서 집에 2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1,000보 네요. 너무너무 더웠는데 졸음 쫓는다고 더웠는지도 살짝 뒤로 밀렸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널담 뉴트리션 통밀 식빵 플레인
널담 뉴트리션 통밀식빵 플레인을 소개합니다 ! 1년 365일 다이어트를 하는 저로서는 간식을 끊어야 살이 빠지는데 빵순이 떡순이는 그게 어렵네요 ㅠㅠ 그래서 저당 저탄수 고단백 제품들을 찾던중에 피넛버터를 푹푹 발라서 빵이 먹고 싶을때 이용 하는 제품입니다 ~~! 통밀을 사용해서 고 식이섬유와 고단백으로 속이 편안한 냉동 식품이라 냉동고에서 꺼내어 전자렌지 또는 에어프라이기로 사용 가능해서 간편해요 ~! 요즘은 마음만 있으면 식단관리가 정말 쉽지만 세상에는 맛있는 것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다이어트가 어렵네요 일주일 빼놓고 하루 맛있게 먹으면 다시 쩌버리는 이 억울함 ㅠㅠㅠㅠ 단식원에 한달정도 살고 싶다는 생각을 요즘 하네요 !!! 모든 다이어터 분들 힘내세요 ㅠㅠㅠ 이번여름 저는 아이스크림과 싸워야 합니다.. 물론 저당이라하며 라라스윗을 겁나 사먹고 있습니다만 라라스윗 저당제품 의미없이 많이 먹으면 찌는거 알면서도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저당이라고 하며 단백질제품이라고하며 난무하는 요즘 그것들에 속아서 사먹고 있는 나약한 내자신 ㅠㅠㅠㅠ 그래도 당분이 많이 들은것보단 낫겟조 ㅎㅎㅎ안먹어야 하는데 말이에요 약에 의지하기 싫어서 최대한 자연으로 빼보려고 노력중임 요즘 입니다 ㅜㅜㅜ 나와의 싸움에서 꼭 이겨내 볼게요 ~!!🔥🔥🔥화이팅 하세요 모두들 더위 조심 하시구요~~!!
가이찡
토요일 아침 (일요일 작성)
뭐가 걱정됐었는지 금요일 밤에 잠을 한숨도 못 잤답니다. 가끔 유튜브 보면서 밤을 샐 때가 있는데 이렇게 일이 잔뜩 있는데 못잔 적은 처음이네요.😆 토요일 오전에 어머니가 서울대병원 퇴원해서 요양병원 입원해야 되기 때문에 서울대병원에 있는 엄마한테 8시쯤에는 가야 되고 그전에 라떼 아침 산책도 시키려고 일찍 준비했어요. 스트레칭하고~ 아직 곱게 자는 라떼 깨워서 6시 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도 낮에 너무 덥다 그래서 좀 일찍 나와 봤어요. 아무것도 안 먹고 나와서 배고프더라고요. 우선 견과류를 좀 꺼내서 라떼를 나눠 먹고 혹시 몰라 갖고 온 당근스틱도 먹었어요. 2~3 개 먹었답니다. 집에는 6시 57분에 들어왔지만 나가야 될 시간 생각하면 여유가 없었거든요. 아주 간단히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까 먹고 남은 당근 스틱과 토마토 반개, 사과 한쪽을 나뉘서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삶은 계란 하나 챙기고 미주라 토스트에도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은 먹다가 걸음수 체크 안 하게 생각나더라고요. 아침 산책으로 2,400보 걸었네요. 보통은 그릭요거트를 바르고 과일이나 토핑을 올리는데 오늘은 어제 만들어 놓은 그릭땅콩버터가 남아서 그거 발랐거든요. 더 꼬소하고 맛있긴 하더라고요. 그만큼 열량은 더 나가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양은 적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더 먹을 수가 없거든요. 점심을 잘 먹어야줘~ 오늘 엠뷸런스 타고 엄마랑 요양병원까지 가야하니까 오늘은 멀미약까지 챙겼답니다. 정리 하고 화장 고치고 7시 50분에 나갔답니다. 좀 수월하게 진행됐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메밀칩~
양파를 품은 메밀칩의 칼로리는 160g / 749kcal 뭔가 다이어트 과자나 건강간식의 느낌이 강한데 적당히 먹어야하는데 쉽지 않다는ㅜ 양파를 품은 메밀칩은 요렇게 투박한 네모모양 입니다~ 약간 동네과자? 느낌이 있어요ㅋㅋ 바삭바삭 식감좋고 엄청 짤꺼라고 생각했는데 시즈닝이 많이 붙은건 짭짤하지만 대부분은 싱거운편! 어니언맛 시즈닝 하면 떠오르는 그런 맛이라 당연히 맛있구요ㅋㅋ 시즈닝 많이 붙은건 짭짤하고 더 맛있음ㅋㅋ 이거 자꾸 손이가서 계속 집어먹는데 동네마트에서 구매했고 가격은 3,000원 전후였어요ㅎㅎ
로앰
다이어트간식 cu편
제가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간식은 바로 cu자체브랜드인 cu득템 닭가슴살이예요 다이어트간식이어도 든든함이 필요하지요애매한 배부름은 더 먹게 만드니까요 Cu득템 닭가슴살 오리지널은 1900원으로 가격도 참 착해요 그리고 익혀있는거라 따로 조리를하지 않아도 됩니다 전자레인지 1분만 돌려서 먹으면 되니 간편해서 행복하네요 인터넷에서 닭가슴살 여러브랜드 먹어보고 했었는데요 다른 닭가슴살보다 부드러워서 즐겨 먹게 되었어요 1개에 100g이라 2개 먹는분도 있는데 저는 하나면 충분하더라고요 다이어트간식이면서도 단백질을 충족시켜주고 지방과 탄수화물에 대한 부담은 적어요 100g에 나트륨 640mg라 간이 있는편이예요 익은상태로 상온에 보존을 하기에 상하는건을 방지하기 위함인것 같아요 간을 심심하게 먹는 사람이라서 한입 먹자마자 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물에 담궜다가 한시간쯤 있다가 물 버리고 전자레인지 돌려 먹어요 아무렇지 않은분도 있을거예요 탄수화물 1g 당1g 지방2g이라 거의 없다시피 하다보면 됩니다 콜레스테롤은 75mg이라네요 고기라서 콜레스테롤은 어쩔수가 없어요 가장중요한건 단백질이겠지요? 단백질은 23g이라서 고단백질 간식이랍니다 전자레인지돌리고나면 촉촉해서 그냥 먹어도 되지만 닭가슴살 특유의 향이라던가 그런것때문에 좀 부담일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김치를 같이 먹기도 해요 다이어트에 무슨 김치냐고 하실수도 있지만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몸에는 어느정도 염분이 필요하니까요 그리고 김치는 우리나라 발효음식으로 몸에 좋은 부분이 많아요 김치를 큼직하게 같이 먹지는 않고 조금씩 먹는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제가 먹은건 오리지날맛인데요 페퍼맛도 있더라고요 검은색이 군데군데 있어서 혹여 매울까 하는생각에 저는 오리지널만 먹고 있네요 Cu편의점 가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옹동
돼지고기 김치찌개🍲 먹었어요!
아주 맵지도, 아주 짜지도 않아서 좋더라고요 어제 맘에 들었던 가게라 또 갔어요! 밑반찬이 매일 바뀌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맘에 드는 가게가 생기면 넘 좋아요☺️👍
더달달
올리브영 간식 추천 - 올리브영 더단백 팝칩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으로 더단백 팝칩을 추천합니다. 맛은 3가지가 있습니다. 매콤살사맛은 매콤하고, 군옥수수맛은 고소하고, 달콤한 허니갈릭맛까지 모두 다 맛있습니다. 가끔 바삭바삭한게 먹고 싶을때가 있는데 과자 먹고 나면 속도 별로 안좋고 얼굴 피부 트러블도 나서 먹고 나면 항상 후회더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단백질 과자나 간식 종류가 많이 나오길래 한번 먹어보고 중독되서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단백질도 한봉에 7g 들어 있고 당류도 1.3g 정도라 당류 걱정도 없습니다. 실제로 닭가슴살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하는데 시즈닝 때문인지 닭가슴살 맛이 나지는 않습니다. 계속 건강식단하다 보면 군것질이 당길때가 있는데 이럴때 가볍게 단백질도 보충하면서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 간식으로 올리브영 더단백 팝칩 딱 좋은거 같습니다. 치팅데이에도 너무 헤비하게 먹거나 폭식 과식하게 되면 죄책감도 들고후회하게 되는데 그런 느낌 없이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공기로 구워내서 건강하고 바삭한 스낵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먹고 난 후에 얼굴 트러블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식감도 좋고 3가지다 맛있지만 저는 군옥수수맛이 더 좋더라구요. 맥주안주로도 좋은데 제로맥주랑 같이 마시면 더 맛있답니다. 식감은 뻥튀기식감인데 콘칩같은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 만족하실겁니다.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더단백 팝칩 추천합니다.
밍키199
걷기하고 와서 이어서 하는게 좋아용~~💪
점핑운동이라고 하지만 초보도 따라할수 있다는 것처럼 그리 어렵지 않은 홈트 점핑이여용😄😄
우블리에
더운 요즘은 오전에 걷기 끝내야 해용~~💪
땡볕 때문에 오전에 왠만하면 만보걷기 끝내려고 해용. 그래야 맘이 편하더라고용🤭🤭
우블리에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을 소개합니다. 요새 많이마시는 음료수를 소개합니다
요새는 다이어트 간식들이 참 많이 나오는 편이에요. 특히나 과자들이라든가 젤리류들이 다이어트 간식들도 많이 나오고 아이스크림도 제로 아이스크림으로 나와가지고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 특별한 간식을 소개시켜 드리도록 할 거예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간식은 바로 파워레이드입니다. 파워레이드는 코카콜라에서 나온 제품인데요. 파워레이드가 일반 파워레이드만 있는 걸로 많은 소비자들이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코카콜라에서는 파워레이드 제로를 출시했어요. 많은 분들이 이 코카콜라에서는 코카콜라 제로만 나오는 줄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파워레이드도 코카콜라에서 많이 팔리고 있는 제품 중에 하나이며 코카골라에서 만든 파워레이드 제로가 있다는 사실을 모두 모르시더군요. 그런데다가 파워레이드 포장이 일반 파워의 몇 포장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많은 분들이 그게 제로 파워에이드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일단 제로 파워레이드를 드셔보면은 맛이 정말 일반 파워레이드와 똑같은 맛을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cal는 15cal예요. 0cal는 물 밖에 없는데 0cal의 15cal를 낼 수 있다는 것도 저는 정말 신기하기만 합니다. 앞으로 운동을 많이 하실 거 아니에요? 밖에 나가서 유산소 운동도 하고 근력 운동도 하고 운동을 많이 하면 땀이 많이 나는 여름철입니다. 그러면 코카콜라에서 나온 그리고 편의점에서 파는 음료수 코카골라 파워레이드를 한번 추천해 드립니다. 파워에이들은 제로 파워레이드 꼭 나오니한번 들렸다가 구매를 해보시는 것도 좋고요. 파워에이드 장점을 일단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여름철에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땀을 많이 흘림으로 인해서 봄에 산성도를 낮춰야지만이 수분의 흡수량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물을 적절하게 미리미리 마셔가는 게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기 전에 파워레이드를 하나 사셔가지고 특히 파워레이 중에 제로 파워레이드를 구매하셔가지고 한 모금씩 한 모금씩 미리미리 마시면서 운동을 하시는 것을 저는 추천해 드립니다. 정말 여름철에 가장 중요한 아이찬 정보인 것 같아요. 파워레이드 중에 제로 파워레이드가 있고 cal가 0cal인 파워레이드를 사서 드셔보시는 것을 좋아해 정말로 추천해 드립니다. 정말 강추입니다. 저도 운동하면서 파워레이드를 즐겨마시고 있어요. 제로 파워레이드 정말 강추에요
쵸코파이팅구
cu 다이어트간식-라라스윗 저당크림 소금빵 후기
cu편의점에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라라스윗 저당크림 소금빵 먹은 후기올려요 "저당"이라는 단어에서부터 건강을 생각한 간식이라는 느낌이 물씬 드는데요. 라라스윗 저당 크림 소금빵은 심플하지만 산뜻한 파란색 패키지가 눈길을 끌어요. 포장을 열자마자 은은한 버터 향과 소금빵 특유의 짭짤한 냄새가 풍겨 나왔어요. 빵 안에는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차 있었답니다. 저당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기대감이 컸답니다. 우선 영양성분을 톺아보면, 열량은 333kcal 으로 꽤 높은 편인데요. 보통 이러한 디저트는 유크림 자체의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키토 디저트를 만들 때에도 치즈 케이크나 티라미수 등의 디저트는 높은 칼로리가 나와요. 포화지방이 11.3g으로 높은 편이지만 크림의 당류를 확 줄였기 때문에 당류는 3.6g으로 정말 낮은 편이에요. 같은 사이즈의 보통 크림 소금빵의 당류는 10에서 20까지 나오기 때문에 그 점에 있어서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합격이에요. 저당 제품이지만 기본적인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이러한 달콤함을 유지하면서도 당류를 낮출 수 있었을까요? 이는 원재료의 선택과 제조 공정에서의 혁신 덕분이라고 하는데요. 라라스윗은 고품질의 동물성 크림과 독일산 마르켄버터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미를 극대화했다고해요. 또한, 빵 자체의 당 함량을 최소화하고, 크림의 당도를 조절해 전체적인 당류를 낮추는 데 성공했어요. 하지만 대체당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섭취 시 혈당 상승에 주의가 필요하고 특히 당뇨가 있거나 혈당 관리를 필요로 하는 분들은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빵 겉은 부드러우면서 폭신해요. 혹시 예전에 홈플러스에서 판매하던 슈크림 카스텔라롤을 드셔본적이 있다면 식감이 살짝 유사해요. 크림은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이에요. 느끼하지 않아서 크림에 대한 거부감이 적었어요. 짭짤하면서도 크림의 달콤함이 적절히 어우러져, 한입 한입 먹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짠맛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물리지 않을 정도의 달콤한 크림이 매력적이었어요. 겉은 고소한 버터 향과 소금의 짭짤함이 가득하고 속은 촉촉해서 마지막까지 퍽퍽하지 않았어요. 저당 크림 소금빵은 당류가 낮고 단백질이 들어있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간식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특히 3.6g의 낮은 당류는 비슷한 크림빵과 비교했을 때 큰 장점이에요. 다만,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드시는 게 좋아요. 운동 후 간단히 에너지를 보충할 때 활용하면 좋은 간식이에요. 개인적으론 카페에서 당류가 높은 음료나 디저트를 드시는 것보다 요거 하나 드셔서 갈망을 잠재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런분들에게 추천해요 -저당 간식을 찾는 다이어터. -짭짤한 소금빵과 달콤한 크림 조합을 좋아하는 분.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를 원하는 분. 라라스윗 저당 크림 소금빵은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특별한 간식이예요
피타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어제 밤에 살짝 더웠지만 선풍기 3대나 틀어놓고 안방에서 라떼랑 잤거든요. 새벽에 일어나니 라떼가 안 보이더라고요. 동생 방 앞에 누워있다가 동생이 문 여니까 방에 들어갔다네요.ㅋㅋ 더우면 동생이랑 자라고 했는데 라떼가 그냥 누나랑 자기 시작했지만 새벽엔 답답했나 봐요. 하긴 너무 더우니까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새벽 4시쯤 나도 더워서 거실에 라떼랑 누워있었는데 깨보니 안보였는데 안방 침대에 혼자 누워있더라고요. 나 홈트 할 때는 내방 구석에 있네요.ㅎㅎ 스트레칭만 했답니다. 라떼랑 더워지기 전에 얼른 나가려고요. 라떼랑 6시 45분에 나가서 21분 정도 걸었네요. 아파트안 그늘로만 다녔답니다. 벌써 해가 쨍쨍 비치는 곳은 덥더라고요. 그랬더니 900보밖엔 안 되네요. 볼일만 보고 들어왔어요. 하지만 난 벌써 땀 한 바가지나 흘렸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청국장🍲 사먹었어요!
요새 계속 사먹는 중인데, 이 가게는 정말 맘에 들더라고요 밑반찬도, 번데기 새우볶음 있고요 김치도 오랜만에 국내산 보네요 두부도 이틀 동안 못 먹다가 이번에 먹고 청국장 콩도 제대로네요! 다들 맛나는 점심 드시길 바라요 ☺️
더달달
참치주먹밥
방학 한 중딩 아점으로 간편하게 참치주먹밥 만들었어요. 오이랑 같이 먹으라고 줬는데 오이는 내차지네요 ㅋ
줄리아언니
아무것도 안 먹는 시간, 사실은 열심히 다이어트 중!
다이어트라고 하면 ‘무엇을 먹느냐’에만 집중하기 쉬워요. 하지만 ‘먹지 않는 시간’ 역시 몸이 회복하고, 체지방을 연료로 쓰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공복 시간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니라 몸을 케어하는 다이어트의 핵심 시간이 될 수 있어요. 1️⃣ 공복 시간, 몸이 바뀌는 순간 식후 8~12시간이 지나면 간에 저장된 포도당이 점차 고갈되면서 몸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시작되는 변화는 생각보다 많아요. • 인슐린 수치 안정화 • 지방 연소 시작 • 세포 청소 작용(오토파지) 유도 • 소화 기관 휴식 즉, 공복은 단식이 아니라 몸이 스스로 회복하고 정리하는 시간이에요. 2️⃣ 공복을 ‘적극적인 다이어트 시간’으로 인식하기 무조건 배고픔을 참는 시간이 아니라, 공복을 ‘가볍게 움직이고 자신을 관리하는 시간’으로 생각해보세요. 공복 중에 하면 좋은 행동들: 🫗 물 마시기 –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대사 활성화 🧘♀️ 스트레칭 – 몸을 무리 없이 깨워 지방 사용을 유도 ☕ 무가당 블랙커피 – 식욕 조절과 지방 연소 보조 이처럼 공복 시간도 몸을 돌보는 시간으로 바라보면 스트레스보다 컨디션 향상으로 연결될 수 있어요. 3️⃣ 식사보다 중요한 건 ‘리듬’ 공복은 무조건 길게 유지한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내 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리듬을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이에요. 예를 들어 • 8PM~8AM: 12시간 공복 • 16:8 간헐적 단식 등 일정한 루틴이 생기면 몸도 그 흐름에 맞춰 안정됩니다. ⏳🍵🧘♂️ 다이어트는 식단보다 ‘리듬’이 먼저일 수 있어요. 공복을 잘 활용하면 먹지 않는 시간마저도 몸을 바꾸는 시간이 됩니다. ‘무언가를 먹는 시간’보다 ‘아무것도 먹지 않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생각해보세요.
geniet
산스장에서 하는 하체운동 추천
저는 아침식사 마치면 늘 근처 산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산스장에 있는 헬스기구들은 자세히 보면 하체운동 중심의 기구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사이클이나 공중걷기, 파도타기나 레그프레스등 대퇴근이나 중둔근을 단련시킬수 있는 헬스기구들이 많더라구요 물론 큰 돈을 지불하고 전문적인 헬스트레이너 선생님이 있는 스포츠짐에서 운동하는것도 의미가 크겠지만 전 언제든 부담없이 갈수 있고 당연히 무료인 산스장을 주로 이용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제가 하체운동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게 바로 스텝싸이클인데요 팔과 다리를 같이 흔들면서 리듬을 타야 하는 운동이라 의외로 밸런스 감각도 중요하구요 일정 속도를 계속 유지해줘야 기구가 멈추지 않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가 상당히 큰 운동이예요 초반에 할때는 잠깐 하는데도 다리가 후들거려서 뛰는 시간보다 쉬는 시간이 더 길었던것 같아요 팔과 다리운동이 같이 되는게 특징인데 3분~5분씩 3회~5회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3분 정도만 해도 심장박동수 터질듯한게 심폐기능 발달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운동인것만은 확실한것 같아요 산스장 같은 경우는 이미 목적지에 도착하는것 자체가 하드코스라서 산스장까지 올라가는 오르막길에서부터 허벅지 펌핑이 되는데요 산스장 도착하면 저는 거의 뭐 숨을 헐떡이는 수준이라 이동 자체도 큰 운동이 되구요 다양한 기구들을 이용해서 전신운동과 스트레칭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느니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는것 같아요 기구들을 이용해서 한바퀴 운동하고 나면 한시간 정도 소요가 되는데 나머지 시간에는 산을 타면서 걷기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면서 심신을 같이 릴렉스 시켜주고 있습니다 사실 운동이라는게 도구가 없어서라기보다는 의지의 문제라는 생각을 매번 하지만 근접성 좋은 산속 헬스장이나 공원 헬스장을 이용해서 하체운동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려보려고 합니다
켈리장
최애운동 필라테스 추천
제가 필라테스를 시작한 지는 정확히 3년이 되었고 매주 2,3회씩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원래 운동을 좋아하지도 않고 운동신경도 좋은 편이 아니라 걷기를 제외하고는 그 이전에 운동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라테스를 처음 시작하게 된 것은 목이 아파서 입니다. 목이 아프다고 하니 친구들이 목이 아플 때는 필라테스가 효과가 있다고 추천을 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친구의 추천을 받고도 용기를 내기는 시간이 좀 걸렸지만 길거리에 붙어 있는 전단지를 보고 집 가까이에 있는 필라테스 센터에 가서 신청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1:1로 12회만 하고 집에서 홈트로 따라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1:1이라 가격도 엄청 비싼데 복식호흡도 제대로 못해 호흡을 따라 하는 데 수업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하니 그다지 운동 효과가 없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멈추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30회씩 두 번이나 계약을 연장하였는데 운동을 하면서 목이 아픈 것도 조금씩 나아지고 나름 어려운 동작을 수행했을 때 성취감도 느끼면서 운동의 재미를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1:1은 가격이 회당 55000원이 넘어 계속하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웠어요. 그래서 그 이후 가감히 8:1 그룹으로 바꿔서 계속 필라테스를 이어갔습니다. 처음에는 그룹으로 할 때 동작을 못 따라할 까 걱정이 되기도 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잘 바꾼 것 같았습니다. 8:1은 회당 7000원대로 가격이 확 낮아지고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하다보니 재미도 있고 강도와 취향에 따라 원하는 강사님을 마음대로 신청할 수 있는 장점도 있었어요. 그렇게 2022년 7월부터 지금까지 3년간 꾸준히 매주 2, 3회의 루틴대로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데 그 결과 여러가지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코어 운동을 비롯해 그동안 있는지도 몰랐던 몸 구석구석의 근육 운동을 집중해서 하다보니 다이어트 효과도 있고 자세가 바르게 되면서 원래의 목적이었던 목의 불편함도 많이 좋아졌어요. 또한 그 이전에 '아이고 허리야' 하는 말을 무심결에 하거나, 자다가 다리에 쥐가 나는 일이 어느 순간부터 거의 없어졌어요. 인바디 측정결과도 근육량 부족에서 표준으로 바꼈습니다. 제 주변에 필라테스를 하는 분 중에 너무 힘들어서 억지로 한다는 분도 있는데 저는 필라테스가 맞는지 재미를 느끼며 매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몸이 따라주는 한 계속할 예정입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저의 최애운동 필라테스를 추천합니다. 처음 시도에는 용기가 필요하지만 꾸준히 하면 확실히 몸이 좋아진다는 것을 느끼실 거에요.
들풀지기
제로에 속지 마세요. 특히 말티톨..
요새 제로 제로 하면서 혈당 안높인다고 하는 제로 과자, 젤리 들 정말 많은데요. 대체당 중에서도 특히나 안좋은게 말티톨 이에요. 유튜브에서 이런 정보들이 많이 나와서 찾아 보니까 말티톨은 <당류>에 해당하는 성분이 아니라서, 실제 영양성분 표기에는 당류는 0g 으로 표기 되지만 체내에 들어가면 혈당을 올리는 성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말티톨이 들어간 대부분의 젤리나 과자 같은것들은 보면 최 상위 성분이 말티톨 70~80% 가 들어가고, 정말 많은건 90% 까지 들어간것도 봤어요. 저는 그래서 말티톨이 들어가있는 대부분의 제로 제품은 믿고 거릅니다. 말티톨도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알룰로스도 많이 먹으면 배가 아파서 알룰로스가 들어간 것들도 잘 안먹어요. 개인적으로는 저당 으로 나온 것들에서는 특유의 맛이 나서 안먹게 되더라구요. 그냥 제대로 된 제품 양조절 해서 먹는게 훨씬 더 만족감이 좋아서요 이거 애사비 구미는 제가 사본거 중에 성분이 가장 좋고 말티톨 없고, 알룰로스도 없어요. 대체당은 프락토올리고당 이 들어가는데 이건 프리바이오틱스 형태라 유산균 형태라고 하네요? 애사비 함량이 높아서 입터질거 같을때 꺼내먹기도 좋구요 제로 간식 찾으시는 분들 성분 제대로 보고 고르시기를 바라며~~~ 좋은 제품도 하나 추천 하구 갑니다. 캐시워크에서 보고 저도 영업 당해서 샀습니다 ㅎㅎㅎ
건강한나는
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오늘 점심 장사도 어제만큼은 아니어도 바빴는데 12시 반쯤에 어지럼증이 생겨가지고 혹시 컵이라도 떨어트려 깰까 봐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었네요. 어지러움증이 심해져서 웃는 얼굴 보이는 것도 쉽지가 않았답니다. 어제 바빴으니 오늘은 좀 한가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 많이 벗어났네요.😆 점심타임 끝나고 손님이 좀 있어서 마저 해드리고 아직은 배 고프지는 않았지만 컨디션도 안 좋고 어지러움이 심하니 우선 먹을걸 집어넣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점심 챙겼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삶은 계란을 두 개나 썰어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준비했네요. 야채 믹스는 반만 쓰고 야채통에 있는 사과하고 자두는 따로 빼놓고 야채만 다 넣고 방울 토마토 반 자르고 블랙올리브 썰어 넣고 저번에 만들어 둔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넣고 계란도 담아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들 먹는데 아무래도 아침보다 더 힘드네요. 너무 힘드니까 씹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원래 먹을 때만이라도 힘은 내서 잘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힘이 안 났었네요. 야채 조금 남겨서 계란이랑 마저 다 먹었어요. 배가 덜 찼다기 보다는 뭘 더 먹어야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아까 남겨둔 자두하고 사과까지 넣어서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은 조금만 불려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밑에 깔고 빙수얼음 더하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자두 사과 시리얼 견과류 냉동블루베리까지 토핑으로 올렸네요. 오늘은 팥조림도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올리고 토핑도 더 많이 올렸답니다. 좀 많이 먹자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요거트팥빙수까지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제 어지럼증은 조금 나았는데 걸음이 잘 걸어지는 편이 아니네요. 힘이 안 나니까 엄청 천천히 걸었어요. 빨리 집에 가서 정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병실 들렸다가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고 집에 가서 라떼랑 잠시 산보 나왔답니다. 엄마와 라떼는 내 몸이 부서져도 돌봐야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산책 다녀와서 간식~
라떼랑은 와룡공원숲속놀이터와 와룡쉼터 2까지만 올라가고 거기서 다시 성대 쪽으로 내려왔답니다. 더 올라갔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너무 땀을 흘렸는지 약간 어지러웠거든요. 경학공원까지 산책포인트 찍고 90분이나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90분 산책에 4,200보라니 어디 가서 앉아 있지도 못했는데 시간과 힘듦에 비하면 걸음 수가 너무 작아요. 오르막길에 힘들고 시간도 꽤 들었는데 걸음수가 작아서 약간 억울하다 생각이 드네요. 라떼는 지가 가고 싶은 데로 가서 좋았겠죠? 물론 끝에는 햇빛도 나고 더워서 라떼도 약간 힘들어 했답니다. 그러니 누나가 또 안아줬네요😅 들어와서 쿨링 목걸이 냉동실에 넣어놓는데 뭐가 뚝 떨어졌답니다. 자유시간 피스타치오 미니가 떨어졌네요. 저번 달에 요가하면서 하나 받아놓은 건데 나중에 먹을라고 쟁여 놓은 거거든요. 오늘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근데 바로 초콜릿 먹기가 조금 부담스러워서 견과류를 먼저 먹으려고 차리고~ 아직 물 한 컵 먹고 빈속이라 시원하게 레몬물까지 한 잔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마시고 피스타치오초코바 미니 13g 짜리 하나 먹었어요. ㅎㅎ 출근 전에 얼른 다시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10시 출근하기 전에 안과 들려서 안약도 받아오고 엄마 병실도 잠깐 들려서 어제 놓고온 쿨링목걸이까지 챙겨가려고 하니까 바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아몬드가루쿠키(no밀가루)
다이어트레시피- 아몬드가루 쿠키 달달하고 바삭한 쿠키는 먹고싶고... 다욧터라 시중에 파는 쿠키를 먹기에는 급 고민이 되고 그런 생각을 하는 와중에 이쁜이 딸이 만들어준 아몬드가루쿠키입니다. 모든 재료는 쿠팡에서 구입하였는데 진짜 편하긴해요.. 바로바로 오고 ㅋ이 더운 날 어디 안나가도 되고 ㅋㅋ 사실 코스트코가서 쿠키를 두박스 사왔는데 먹기 전에 수십번 고민하고 먹고 나면 죄책감과 자괴감에 빠지는게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한개만 먹음 되는데 먹다보면 두개 세개는 기본이라) 이런 귀한 쿠키를 만들어 준 따님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먼저 아몬드가루100%로 준비하고 계란과 아몬드브리즈, 알룰로스, 말차가루를 준비해서 쉐이킷한다음 오븐에 구우면 끝. 아몬드브리즈는 반죽이 되다 싶음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말은 쉽지만...전 하다가 모양이 안이뻐서 아이가 모양잡아주고 계량도 다하고 기특기특 ㅋㅋ 쿠키 먹고싶을때 이 아몬드가루 쿠키를 적극 추천합니다. 이것 말고도 유튜브에 레시피가 많더라구요. 실온에 재료를 30분 이상 두기. (계란, 버터, 아몬드가루, 코코아파우더, 말차가루, 견과류) 볼에 버터를 담고 부드럽게 풀어주기 알룰로스를 넣어 골고루 골고루 섞어주기 그 다음 아몬드가루와 코코아파우더를 넣어 쫀득한 질감이 되도록 섞어주기. 말차가루도 넣어서 섞어주기. 색을 구별하기 위해서 따로따로 섞어주기 섞다보면 반죽이 쫀득쫀득한 질감이 되고 그 다음 견과류를 잘게 부셔서 섞어주면 반죽은 완성됨 종이호일 위에 반죽을 놓고 김밥 모양처럼 길게 말아준 후 냉동실에서 1시간정도 얼려주기 그럼 반죽이 더 쫄깃쫄깃 짤깃짤깃해져요 냉동실에서 꺼내 내 마음대로 모양 잡아주고 (우리는 거북이로 만들었어요) 거북이 등껍질에 칼집 모양 내줌 종이호일에 쿠키반죽을 겹치지 않게 올린 후 예열된 오븐에 180도30분 굽기 노밀가루라 속도 편하고 여러개 먹어도 죄책감이 없어요 ㅋ 밀가루 대신 아몬드 가루를 넣어 풍미가 진하고 (고소함) 코코아파우더의 맛과 향까지 더해져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안먹을때는 종이호일로 겹겹이 쌓아서 밀폐용기에 넣은 후 냉동실에 보관해두면 되니깐 편하고 이래저래 나에게 딱 맞는 다욧간식입니다. 좀 더 달게 하고 싶다면 알룰로스든 스테비아든 많이 넣음 되고 꿀 찍어먹어도 굿굿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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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전 물 마시기, 혈당 스파이크에 얼마나 효과 있을까?
식사 전 물 한 잔, 평소에 자주들 하시나요? 단순히 소화를 돕는 습관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작은 행동이 식후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꽤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식사 전 물 마시기'가 혈당 스파이크를 얼마나 완화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원리와 실천 팁을 함께 정리해볼게요. 1️⃣ 식사 전 물 한 잔, 혈당 완화에 도움 될까?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 위에 내용물이 차오르면서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느끼게 되고, 그 결과 섭취량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어요. 식사량이 줄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을 수 있죠. 💧 물은 혈당을 직접 낮추지는 않지만, '혈당 상승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식사 속도를 천천히 만들어 과식을 예방 • 위 배출 속도를 늦춰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음 • 특히 정제 탄수화물 섭취 시 물이 완충제 역할을 함 2️⃣ 언제, 얼마나 마시는 게 좋을까? 보통 식사 15~30분 전에 200~300ml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게 가장 효과적이에요. ⏱️ 너무 직전에 마시면 소화에 방해가 될 수 있고, 너무 이르면 효과가 줄 수 있어요. • 냉수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더 좋음 • 위장이 예민한 사람은 천천히 나눠 마시는 게 좋아요 • 식사 도중이나 직후 과도한 수분 섭취는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음 3️⃣ 혈당 외에도 얻는 부수적인 효과 식전 물 마시기는 혈당 안정뿐 아니라 다음과 같은 장점도 있어요: 🥗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 🧠 뇌가 ‘배고픔’을 덜 느끼게 되어 불필요한 간식 방지 🚶 소화 촉진과 배변 활동에도 도움 📉 수분 부족으로 인한 가짜 식욕 해소 4️⃣ 이렇게 실천해보세요 매 끼니 전 물 마시기를 습관화하려면 루틴이 필요해요. • 알람 설정: 식사 20분 전에 알람 울리게 하기 • 식전 루틴 만들기: 식사 전 물 + 심호흡 3회 • 외식할 때도 물 먼저 한 잔 마시기 • 텀블러나 작은 유리컵 활용해 습관 들이기 이런 작은 습관이 반복되면, 어느새 몸은 훨씬 안정된 혈당 패턴을 갖게 됩니다. 💧💧💧 혈당 조절을 위해 거창한 변화가 필요하진 않아요. 식사 전 물 한 잔처럼 단순한 습관이 의외로 강력한 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 오늘 점심부터 한 잔의 물로 혈당 관리,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목요일 아침
어제는 많이 피곤해서 10시 조금 지나서 바로 잤던 거 같애요. 라떼 오후 산책하고 나서 거실 에어컨 틀어놓고 좀 식히고 잘 때는 안방에서 선풍기 2개 틀어놓고 라떼랑 잘 잤는데 2시 중반쯤 눈이 떠졌네요. 허리 아파선지 온몸이 뻐근해선지 깼어요. 아무래도 마사지가 필요한 것 같아서 거실에서 마사지 다양한 코스를 계속 받고 있었답니다. 2코스째 라떼도 나왔더라구요. 누나한테 올래 하고 있는데 화장실 가던 남동생이 라떼 나왔네 하더니 시원한 형아방 가자 하고 안고 들어가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는 시원한 에어컨 방에서 잤겠죠?ㅋㅋ 마사지 받다가 들어가 잘까 마사지를 계속 받을까? 아침을 빨리 먹을까 하다가 선선하니 그냥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어제도 밤에 덥기도 했고 찾아보니까 오늘은 더 덥고 내일은 올해 들어 최고 온도 찍는다네요.😮💨 마사지기계에서 후딱 내려와 빨리 루틴하고 라떼랑 나갈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맨날 하던 스트레칭 말고 뭐 좀 다른 거 해볼까 하고 뭔지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살짝 뛰는 동작이 있더라고요. 5시 때 아파트에서 뛰는 건 아니잖아요? 난리나죠😆 어쩔 수 없이 동작을 안 뛰는 걸로 살살 바꿔가면서 하긴 했답니다. 좋은 구성인데 내가 다 못 살리긴 했네요. 그래도 시간은 다 채웠어요. 몸무게 쟀더니 400g이 빠졌네요. 어저께 점심을 샐러드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까지 견과류 듬뿍 넣어 먹어서 살찔까 봐 살짝 걱정했는데 오후에 너무 힘들어서 그래도 찌진 않겠지 했더니 빠졌어요. 어제같이 너무 힘든 날은 사실 빠진 것도 그렇게 좋지 않답니다. 이게 무리 해서 빠진 거는 분명히 안 좋은 후폭풍을 일으키거든요. 하여튼 오늘 찌지만 않으면 좋겠어요. 라떼가 동생 방에 계속 있어서 밖에 자는 모습이나 막 일어나는 모습은 못 찍었어요. 6시 43분에 산책 나와서 힐링 음악 듣고 찍는 트로스트 인증 사진 찍어줬네요. 힐링 음악은 마사지 받은 내내 들었답니다. 핸드폰이랑 마사지 기계가 블루투스로 연결돼 있어서 마사지 받을 때 정말 좋아요.ㅎㅎ 근처 명륜공원 포인트는 받았고, 경학공원 쪽 갈 줄 알았는데 라떼가 서울 국제고등학교쪽 오르막길로 올라가네요😅 설마 와룡공원으로 가려는 건 아니겠죠? 여기까지 왔으니 산에 가려나? 갈 수 있을 때까지만 가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신체와 정신건강에 좋은 러닝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가장 좋아하는 운동에 대해서 써보려고 하는데요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 한가지 있습니다. 바로 달리기! 러닝 인데요~ 러닝을 시작한지 3년쯤 되어 가는데요 지금도 정말 만족하며 하는 최애 운동이 바로 러닝 입니다. 러닝 이라는 운동을 왜 추천하는지 러닝의 효과에 대해서 딱 3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첫째! 장벽이 없습니다. 러닝이 좋은 이유는 운동을 시작할때 고민 되는 장벽이 전혀 없습니다. 그냥 바로 밖으로 나와서 달리면 된다는 점이 추천하는 첫번째 이유입니다. 요즘 같은때는 기능성 반바지와 기능성 티셔츠, 그리고 러닝화만 준비해서 달리면 된다는게 정말 간편 합니다. 시간, 장소를 조율할 필요도 없어요. 많은 운동들이 단체운동이 많다보니 준비물, 시간, 장소 늘 체크하고 협의를 해야 하는데 러닝은 대부분 혼자서 하는 사람이 많아서 내가 하고 싶을때 하고 싶은 곳에서 시작하면 되니 너무 좋습니다. 이른새벽에도, 해가진 밤 시간에도 달리고 싶을때 그냥 나가서 달리면 되니까요~~!! 둘째! 신체가 건강해집니다! 러닝을 하게 되면 신체가 튼튼해 지는데요. 러닝을 하면 무릎 상하는것 아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많은 연구들에서 오히려 러닝이 무릎에 좋다고 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속도에 욕심을 내지 않으면 정말 걱정없이 장점을 누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대표적인 장점 몇가지만 말씀드려보자면요~ 1. 심폐기능이 강화되어 혈액순환, 산소공급 원활 2. 다이어트 효과 : 30분 이상 꾸준히 식단관리와 병행하면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러닝과 식단관리로 10kg 이상을 감량했는데 다이어트에는 이만한 운동이 없습니다! 3. 혈당관리 : 러닝은 혈당관리에도 좋아요 혈당조절에 도움이 되고 인슐린 민감도가 개선이 되어 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이밖에도 달리면서 무릎이 체중을 받치면서 뼈에 자극을 주어 골밀도가 증가 되어서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하체근력이 붙기 때문에 이 역시 당관리에 좋답니다.(하체근력이 있어야 당관리가 잘됩니다) 러닝은 전체적으로 체력을 좋게해주는 전신운동이라 추천 해요. 셋째! 정신이 건강해집니다! 사실 제가 러닝이라는 운동을 몇년째 해오면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인데요. 바로 정신건강에 정말정말 좋아요. 입이 아플만큼 말해도 부족할만큼 만족하는게 바로 정신건강에 좋다는 겁니다! 처음 러닝을 시작할때 역시 체력을 위해서 시작한게 아니라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시작했거든요. 달리면 좀 나아질까 해서 달려본건데 지금까지 꾸준히 러닝을 하고 있는것보면 효과가 좋은거겠죠? 가장 큰 장점은 달리다 보면 도파민이 분비되서 기분이 좋아지고 정신이 맑아져요. 계속 괴롭히는 잡념을 떨치는데 정말 좋고 달리면서 기분이 한없이 좋아지는 것을 '러너스하이' 라고 하는데 달리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느껴져서 정말 좋아요. 이렇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운동인 러닝을 왜 추천하는지 효과에 대해 말씀드려봤습니다. 러닝을 하게 되면 성취감도 있고 자존감도 높아지고 또 우울감을 평소에 느끼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치료제가 될거라고 생각해요. 마음이 복잡하고 힘든 분들은 꼭 가볍게 달려보세요. 정신이 맑아진다는걸 몸소 느끼게 될거라고 확신 합니다^^ 모두 자신에게 맞는 운동 하시며 힐링하시기 바랍니다~!!
치노카푸
수요일에도 새벽운동
오늘 새벽에는 좀 덥더라고요 어제밤에 열대야 오래 머물다 가서 그러지 그래도 잘 하고 왔어요 우리님오늘. 날씨도 더운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편안하고 시원하고 피로푸는 밤되셔요 🫠 💕💦
알차게💕💕💕
점심도 가게에서(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빙수)
오늘은 사장님들이 안 계셔서 나 혼자 근무하는데 점심 커피장사때 손님이 계속 있었답니다. 커피 장사 전에 꽃시장에서 일주일 반 정도 쓸 꽃이 와서 그거 정리한다고도 계속 바빴거든요. 혼자 있는데 계속 주문받고 음료 만드니까 정신이 없었네요. 겨우 한숨 돌려놓고 바로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아침에 넣었던 야채는 똑같이 넣고(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 사과, 방울 토마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데친 두부 올린 다음에 후추를 조금 뿌리고 블랙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배고프고 힘 빠져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었어요(전에는 오트밀을 요거트에 섞으고 얼음 위에 그릭 요거트를 올렸는데 반대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바꿔 봤답니다) 빙수얼음 넣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야채통에서 자두만 올리고 팥 조림, 시리얼,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렸네요.(여기 들어간 것은 아까 샐러드에서 뺐답니다) 오트밀은 그릭 요거트랑 섞고 얼음 위에 요거트 올리는 게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그냥 느낌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소고기 가득한 고소한 미역국~
울딸이 소고기 많~~이 넣어서 미역국 끓여다라고 주문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오전에 소고기 가득넣고 미역국 미리 끓였네요 많~~~이 묵어라😁😄
제벌
폼롤러 하체 스트레칭 부종 뺀 후기
몸 전체적으로 부기가 많은 편이에요. 특히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어 퇴근하고 집에 오면 다리가 땡땡하게 부어 있어서 힘든데요ㅜㅜ이럴 때 하면 좋은 운동이 바로 폼롤러스트레칭이에요! 처음엔 유튜브에 올라온 폼롤러스트레칭 영상을 참고했는데 요즘은 혼자서도 꾸준히 잘하고 있어요. 발목부터 시작해서 종아리 앞벅지, 옆벅지, 뒷벅지까지 폼롤러 하나로 시원하게 다 풀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거 있죠. 폼롤러 하나만 있으면 하체 부종은 물론이고 전신 스트레칭까지 할 수 있어서 다른 분들께도 홈트로 추천해요. 개인적으로 단단한 제형의 폼롤러가 좋더라고요. 운동할 때 강한 자극을 주어서 단시간 하더라도 아주 우수한 운동효과를 느낄 수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꾸준한 폼롤러 운동한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종아리가 몰라보게 가늘어졌어요.운동 효과 덕분에 여름철에도 반바지, 치마를 아주 당담사게 입고 댄 수 잇게 되었답니대. 저처럼 평소 부종이 심한 분들이라면 꾸준한 폼롤러스트레칭으로 몸의 부기를 빼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고통도 크지 않으면서 단기간에 운동효과를 보기 좋은 운동 중 하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가장좋아하는 동작은 무릎 꿇고 앉아 장딴지에 폼롤러를 올리가 앉아 오른쪽, 왼쪽으로 왔다갔다 해주는 거여요. 처음엔 엄청 아파서 나도 모르게 소리지르지만 몇번 하다보면 금세 익숙해지고 엄청난 시원함을 느낄 수 있거든요!! 평소 자극이 잘 안가는 부위인 만큼 폼롤러운동으로 꾸준하게 관리하면서 날씬한 하체 관리하는 걸 추천합니다. 하체뿐 아니라 어깨, 목 풀어주기에도 최적화된 운동도구라서 집에 꼭 하나씩 사두면 좋겠어요. 하나 사두시면 효과가 너무 좋아서 후회히지 않을 거예요
진쥴
수박주스
지인분이 농사지은 수박이라고 큰거 한통 주셨는데 다먹을수 있을까하다 탄산수.얼음 조금, 꿀 듬뿍 넣고 갈았어요 수박주스~~그럭저럭 먹을만하네요^^ 애들 먹으라고 냉장고에 넣어뒀어요
줄리아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