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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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아침식사?)
한 7시에 깬 거 같애요. 분명히 5시 알람이 울렸을 텐데 아마 깊게 잤나 봐요.ㅋㅋ 뭐 잘 잤다는 증거니까~ 좋은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바로 안 일어나고 힐링 음악 듣고 우리 라떼 사진도 찍어 줬어요.이때만 해도 아침밥을 먹을까? 라떼 아침산책 시킬까 마음을 못 정했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바로 나갈려고 준비했네요. 아무래도 오늘 한낮에 서울은 36도까지 올라가고 해가 져도 30도더라고요. 그러면 오후가 훨씬 더울 것 같아서 벌써 해가 떴지만 그래도 지금이 더 나을 거 같아서 나가려고 맘먹고 준비했답니다. 준비하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오늘은 엄마가 힘도 있고 나랑 라떼도 궁금하셔서 빨리 라떼 사진 찍어서 방금 사진을 포함해서 10장이상 보내드렸답니다. 라떼는 누나가 준비하니까 관심 갖고 있었는데 엄마가 전화로 라떼를 계속 부르니까 궁금해하긴 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엄마가 너무 보고 싶겠죠?😏 라떼랑 8시 30분에 나왔어요. 해는 좀 나왔지만 커피 사오면서 빨대도 챙겨와야 되고 그늘로 다니면 괜찮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더우니까 냉감옷에 아이스 목걸이까지 해줬네요. 엄마한테 보낼 빨대라 플라스틱에 구부러지는 것이 필요했는데 열려 있는 몇 군데를 뒤져봤더니 메가 커피만 있더라고요. 그것도 성대 앞에서 그냥 사려는데 성대 앞에는 원하는 빨대가 없어서 다시 우리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메가까지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로 샀답니다. 그랬더니 한 시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9시 34분에 들어왔고 이때가 3,700보네요. 포인트로 산 메가 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동생은 금방 엄마한테 갈 거라 동생 줬는데 양이 너무 많다고 반은 남겼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이랑 아까 라떼랑 산책 다니면서 견과류 조금 먹은 거를 아침으로 치려구요. 사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침 차려서 얼른 먹고 출근하려는데 주말에 갑자기 너무 바빠가지고( 어머니 응급실) 청소를 못했거든요. 평소 때 너무 바쁘고 힘드니까 주말에 몰아서. 대대적으로 집 청소하는데 벌써 화요일이나 됐어요😆 오늘 힘도 조금 있고 시간도 있고 동생도 나간 김에 아침밥 포기하고 물걸레청소까지 했답니다. 아침이 좀 부실하지만 빨리 청소하고 다시 화장해서 11시 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일찍 점심사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주 오랜만에 계란말이를 했어요
언제인지 생각이 잘안나네요 몇년전 딸이 계란 알레르기가 있다고 하여 잘 안먹게 되면서 계란 요리는 잘안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오늘은 야채를 듬 넣고 계란말이를 했습니다
미주장
의지력만으론 부족하다? 인지 습관을 바꾸는 심리 다이어트 전략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이번엔 진짜 의지로 해볼 거야"라는 다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작심삼일이 반복되는 이유는 의지력 부족보다 ‘습관의 자동화’ 때문입니다. 심리학에서는 뇌의 인지 반응을 바꾸는 것이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의 핵심이라고 설명합니다. 1️⃣ 보상 회로: 뇌는 자극과 보상을 기억한다 뇌는 단 음식이나 자극적인 식사를 보상으로 인식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을 찾게 되는 것도 이 때문이죠. 단 음식이 위안을 준 경험이 쌓이면, 같은 상황에서 자동으로 먹고 싶어집니다. → 먼저, 무슨 상황에서 먹고 싶은지를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즉각 반응 패턴을 바꾸는 연습 습관은 무의식적 반복에서 만들어집니다. 예를 들어, 퇴근 후 TV를 켜는 동시에 간식을 먹는 행동은 반복된 반응일 수 있어요. 📌 실천 팁 • 간식 대신 물병을 손에 들기 • 스트레스 받을 땐 5분간 걷기 • 유혹 음식은 눈에 안 보이게 치우기 작은 선택이 큰 행동 변화를 만듭니다. 3️⃣ 식사 전 인지 습관을 리셋하자 ‘무엇을 먹을까’보다 ‘왜 먹고 싶은가’를 자주 물어보는 연습이 필요해요. 식사 전 몇 초간 생각을 멈추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 인지 전환 팁 • 지금 진짜 배고픈가? • 이 음식이 기분과 어떤 연관이 있나? • 먹고 나면 기분은 어떨까? 이렇게 인지적으로 개입하면 반사적 행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결심보다 중요한 환경 설계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는 결심보다 반복 가능한 ‘환경’에서 나옵니다. 🏠 실천 전략 • 유혹 음식은 치우고 채소·과일은 눈앞에 • 운동 매트는 거실에 꺼내놓기 • 외식은 낮시간에 예약해 폭식을 방지 환경은 매일의 선택을 자연스럽게 유도해 줍니다. 💭💭💭 다이어트는 ‘의지력 게임’이 아니라 ‘인지 습관 설계’입니다. 뇌가 자동으로 반응하는 패턴을 이해하고 바꾸면, 힘들이지 않고도 변화는 이어질 수 있어요. 오늘부터 한 가지 인지 습관,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월요일 마무리
오늘은 우리 외삼촌한테 몸이 안 좋다는 해서 퇴근을 좀 일찍 했답니다. 4시 24분에 가게에서 나와서 조금 일찍 가게 나온 김에 중부시장 걸어가서 땅콩과 캐슈넛(2kg 24,000원) 사오고 집에 오려는데 플라워 카페에서 긴빨대 안 챙긴게 생각나서 다시 플라워카페에 가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하고~ 집으로 가는데 동생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동생이 엄마면회에 다녀와서 집에 있는데 우리 라떼가 똥 마려운듯이 이상한 신호를 보이길래 얼른 데리고 나왔답니다. 그래서 나오자마자 라떼가 똥 쌌고 동생이 산책 좀 시키려고 나왔지만 너무 더우니까 힘들어서 누나 어디쯤 오냐고 전화 한 거였어요. 빨리 우리 집 근처에서 라떼랑 동생 만나서 엄마한테 보낼 요거트 사서 내 견과류랑 같이 동생 편으로 보내고 나는 라떼랑 6시부터 산책 시작했답니다. 우리 집 근처에 셀프 강아지 목욕하는 곳이 생겼는데 밖이 너무 더우니까 오늘 한번 가봤답니다. 무인으로 운영되고 이것저것 시설이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모르는걸 물어볼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연락처도 있고 강아지 용품도 팔길래 구경하다가 발 세정제랑 티슈, 간식도 샀답니다. 구경하고 건물에서 나오니까 라떼도 너무 더운지 많이 걷진 않더라고요. 30분 만에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3,800보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3컵 더 마셔서 2L 만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물마셔줘요
물 마시면서 기온과 체온을 조절해줍니다. 신체 변화에 따라서 물도 자주 마셔줘야 되겠더라고요. 밤에 마무리하면서 운동하고 물 마셔요.
안델라
방탄커피 먹는 법과 효능, 부작용까지 한눈에!
요즘 간헐적 단식이나 케토제닉 실천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방탄커피! 커피에 버터랑 MCT 오일을 넣어 마시는 독특한 레시피인데요, 식사 대용으로 챙기시는 분들도 꽤 많아요 저도 예전에 방탄커피 한창 유행했을 때 시도해봤는데 생각보다 든든하고 집중력도 올라가는 느낌이더라고요 방탄커피 효능 1️⃣ 체지방 감량 도움 방탄커피에 들어가는 MCT 오일은 케톤 생성에 도움을 주어 지방을 태우는 데 유리하다고 해요 지방 함량이 높아서 포만감이 오래가니까, 간식에 손이 덜 가더라고요 2️⃣ 에너지·집중력 상승 카페인과 MCT 오일의 조합으로 에너지가 빠르게 공급되고 아침에 한 잔 마시면 업무 집중력이 올라가는 느낌 ㅎㅎ 3️⃣ 혈당 급상승 방지 방탄커피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서 혈당을 급하게 올리지 않으니 에너지 기복이 줄어들어 꾸준한 컨디션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방탄커피 섭취 타이밍 1️⃣ 아침 공복 방탄커피는 공복 상태에 마시면 단식 상태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지방 연소를 유지할 수 있어요 특히 아침식사 대신 활용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2️⃣운동 전에 저탄수화물 식단 중 운동하시는 분이라면, 운동 전 방탄커피를 섭취해보세요! 빠르게 에너지를 공급하고 지방을 연료로 쓰도록 도와서 퍼포먼스를 높일 수 있어요 ~ 섭취 시 유의사항 고지방 음료이기 때문에, 다른 식사나 간식의 지방 함량을 함께 고려해서 총 칼로리를 조절해주세요! 또 위가 약하거나 커피에 민감한 분들은 소량으로 시작하시길!
깁미더머니
결혼 기념일 ~
결혼기념이라고 꽃선물 받았어요~나이들어도 꽃선물 은 좋네요
KKK용식이22
스위치온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추천 (얌얌 단백질 쉐이크 후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요즘 현생에 치이느랴고 글을 자주 못 썼네요~ 제가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글에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달라는 댓글이 있더라고요 ㅎㅎ 저도 처음 스위치온 다이어트 시작할 때 단백질 쉐이크 어떤 거 마시면 좋을까 엄청 고민이 많았어서 저처럼 고민이 많은 분들을 위해 내돈내산 단백질 쉐이크 알려드릴게요!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까지는 탄수화물을 의도적으로 줄여서 몸이 에너지를 지방에서 태우게 유도하는 단계라 무려 3일간!! 단백질 쉐이크만 마셔야하는데요 저는 얌얌 단백질쉐이크로 골라 마셨습니다! 얌얌 단백질쉐이크는 곡물/ 초코 2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생각보다 제티같은 맛에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당류는 낮고, 단백질 함류가 높아서 마음에 들었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서 3일 간 이 아이로 정착했습니다! (지그재그로 구매했더니 1+1 이더라고요~) 회사에서 정신 없는 아침에 1개 점심에 배고플 때쯤 1개 저녁 먹기 전 1개 저녁 때 1개 이렇게 먹었답니다 ㅎㅎ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맛 추천 곡물 vs 초코 중에 하나를 고르자면 전 곡물! ✅ 곡물맛 미숫가루 같은 고소한 맛에 저는 유당불내증 있는데도 잘 마실 수 있었어요! ✅ 초코맛 네스퀵처럼 달달하면서 안에 크런키 식감이 들어가 있어서 물려서 못 먹는 느낌이 덜 하더라고요! 스위치온 1주차 단백질 쉐이크 소비량 하루 4끼, 3일간 단백질 쉐이크만 먹으니 생각보다 빨리 소진되더라고요 ! 저는 넉넉하게 10봉지 구매했습니다 ㅎㅎ 제 찐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가 궁금하시면 위에 사진 눌러보세요 ㅎㅎㅎ 내돈내산 단백질 쉐이크 !!! 얌얌 단백질 쉐이크 추천드리니까 한번 드셔보셔요
한달다이어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큰외삼촌이 감자 삶은 밑에 물에 계란 3개(2개 내 것이고 한 개는 삼촌 것) 삶고 천천히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삶은 계란 넣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로 오트밀 넣은 저당빙수 해 먹으려고 마음 먹어서 시리얼이랑 블루베리랑 견과류도 하나도 안 넣고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못 해 먹었네요. 계란이 1.5개니까 배가 부르더라고요. 힘이 없으니까 소화력도 살짝 더딘가 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아침 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자두 1개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깔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두고 유자청 조금 더 했네요. 수제 요거트드레싱 1.5T 넣답니다 그리고 계란 반 잘라서 2개 올려 네 조가 올렸어요. 자두 하나는 외삼촌 드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먹는 동안에 계란 반개도 외삼촌 드려서 나는 계란 1.5개 먹었어요. 나처럼 샐러드 야채들 얹혀서 먹으면 맛있다고 한번 드셔보시라고 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큰 외삼촌은 워낙 국수를 좋아하셔서 좋아하는 국수 건강하게 먹기 위해 드시기 전에 야채를 먼저 드시면 어떠냐고 잠깐의 잔소리를 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했답니다. 그렇게 먹고 배고프면 바로 탄수화물 챙겨 먹을까 했는데 배고프지 않았고 몸이 안 좋아서 4시쯤 가게 마무리 하고 4시 24분에 가게 닫았기 때문에 결국 탄수화물은 안 먹고 넘어갑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멍한 나를 크샷추 슬러시로 깨우고~
출근 준비 끝냈는데 엄마 면회 갔던 동생한테 연락이 왔네요. 엄마가 개인 물통과 물에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새 물통에 빨대 여러 가지를 원한다고 하더라구요. 우선은 맞춰주려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빨대 있는 새 물통 샀답니다. 내가 전에 입원할 때 거라 냄새가 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줘야 될 것 같아요. 토,일 너무 힘드셨는데 그래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대병원까지 들려서 늦을까봐 빨리 걸어서 12시 6분에 출근했네요. 너무 덥고 아직까지는 어제 여파로 좀 멍했답니다. 그래도 커피 점심 장사는 얼른 했는데 오늘 따라 회사 팀단위의 단체가 한 3팀 정도 왔네요. 바쁜 날이었답니다.😆 바쁜 거 마치고 설거지하는데 정말 힘이 안 나더라고요. 얼른 티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마지막 한포였답니다. 요즘은 한개를 진하게 타서 반만 넣어서 만든답니다(그만큼 이 피치 망고 그린티가 전에 것보다 더 달아요) 크리스탈 라이트 반 넣고 에스프레소 2샷과 빙수 얼음 넣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면서 섞으면 저렇게 라떼에서 보이는 갈색 거품 같은 게 나온답니다. 그래서 우유 넣었다고 이모는 착각하시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신기하게 맛도 약간 크리미함이 느껴져서 이모가 그렇게 오해하실만 했어요. 실제로 저 갈색 거품이 아아나 크리스탈 라이트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맛도 나서 나도 좋아하는 부분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권은비 워터밤 의상, 어디서 샀을까? 가격·코디 총정리
요즘 워터밤이 유행이라고 하더라고요 이 행상에서 가장 화제가 된 스타, 바로 권은비가 있죠! 섹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살려서 모든 여자들의 다이어트 자극짤이 된 주인공 권은비의 워터밤 의상과 스타일링을 한 눈에 정리해왔으니 보고 참고 하세요 ~ 권은비 워터밤 의상 권은비는 니트 느낌의 화이트 컬러 비키니를 베이스로 레드 체크 패턴이 들어간 블라우스를 레이어드 했어요 퍼프소매와 살짝 벌어진 프릴 디테일 덕분에 러블리하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동시에 살렸답니다 권은비 워터밤 블라우스 정보 권은비가 착용한 체크 블라우스는 스컬프터, Cottage Open Blouse Red 제품으로 가격은 12만 2천원 입니다! 권은비 착샷보고 너무 예뻐서 구매하려고 찾아보니 지금 무신사에서 10만원에 판매하더라고요 ㅎㅎ 이번에 다이어트 열심히 해서 여름 휴가때 비키니랑 매치해서 입는 게 제 목표입니다 권은비 워터밤 스타일링 위 블라우스에 숏 데님팬츠 / 브라운 빅 벨트 / 롱부츠까지 ! 보헤미안 무드를 연출했는데요 무대 위 물을 맞아도 스타일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고정 스프레이 통해서 헤어까지 완벽하게! 권은비 다이어트 자극짤 진짜 너무 예뻐서 다이어트 욕구 뿜뿜! 저도 이번에 상체 운동 열심히 해서 저 잘록한 팔뚝 .... 가져보고 말겠어요! 여름 시즌이라 다이어트 자극이 많이 되네요~ 자극짤 댓글로 공유해요 !
genietrkWK3
[프론투라인 요가복] 입어본 후기
나오는 신상들마다 구매 뽐뿌 일으키는 프론투라인. 제가 애정해서 운동할 때마다 입는데, 인스타에 이청아님이 입은 사진이 있더라구요. 항상 외국인 모델분들의 착용컷을 보고 구매했는데, 요즘 직장인 여성들의 워너비?가 모델이 되었다니!! 다시 한번 홈페이지 싹 훑고 맘에 드는 이청아 운동복 새로 산 기념으로다가 후기를 남겨봅니다. 이번에 구매한 반다 카르마팬츠+내츄럴 크롭탑 반다 크롭탑은 캡이 분리되어 있어 착용시 안에 따로 넣어서 입어야 해요. 이게 불편할 수 있지만, 분리 세탁해야 건조가 잘돼서 오래 입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별도 구매없이 크롭탑 구매하면 세트로 같이 옵니다. 추가 구매가 필요한 경우 따로 구매할 수 있는데요. 내장캡 장점이 동그란 모양이고, 짱짱해서 좋아요.
ysn
쫀쫀함으로 다리라인 이뻐보이는 나이키 ZENVY 레깅스 추천
나이키 매장에서 이 색상에 첫눈에 반했고, 피팅룸에서 스쿼트를 한 번 해봤는데 도저히 안 살 수가 없더라. 그렇게 구매한 뒤로는 너무 아껴 입느라 한동안 고이 모셔뒀지만, 지금은 그냥 막 입고 다니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레깅스다. 운동할 때는 착용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NIKE ZENVY LEGGING은 단연 가장 자주 손이 가고 애정하는 레깅스다. 어떤 동작을 해도 편안하고, 내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면서도 불편함이 전혀 없어서 운동할 때마다 만족도가 높다. 내가 구매한 것은 S 사이즈, 연한 하늘 색상이고, 입을 때마다 다리에 착 감기며 피부처럼 밀착되는 착용감에 감탄한다. 하이웨스트 디자인으로 허리와 복부를 안정감 있게 잡아주며, 뒤태 라인에는 두 줄의 디테일이 있어 엉덩이 라인을 자연스럽고 예쁘게 잡아준다. 신축성이 아주 뛰어나서 스쿼트나 런지 등 큰 동작을 할 때도 전혀 불편함이 없으며, 다리를 구부리고 펴도 무릎이 잘 튀어나오지 않아 깔끔한 착용감이 유지된다. 드라이 핏 소재로 제작되어 땀이 나도 금방 마르기 때문에 여름철 운동 시에도 불쾌함이 없다.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그저 착용감 때문만은 아니며, 전체적인 디자인 완성도 또한 매우 높기 때문이다. 골반 부분에 새겨진 NIKE 로고는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허리 안쪽에는 제품명, 사이즈가 세심하게 표기되어 있다. 작지만 실용적인 디테일로는 허리 안쪽에 작은 주머니가 있어 헬스장 락커 키나 반지, 귀중품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 주머니 덕분에 헬스장이나 야외에서 운동할 때 작은 소지품을 간편하게 넣어둘 수 있어, 괜히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든다. 코디 면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운동할 때는 물론, 애슬레저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크롭티, 오버핏 티셔츠, 후드집업과 매치하면 꾸안꾸 느낌의 데일리룩이 완성되며, 산책이나 마트 갈 때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코디가 쉬운 색상이라 어떤 상의와도 잘 어울려 자주 손이 간다. 코디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다. 내가 구매했을 당시 가격은 한화 약 10만 원대였으나, 최근엔 세일가로 더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이 정도 착용감, 실용성, 디자인, 내구성을 고려하면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있는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드라이 기능 덕분에 땀이 금방 마르고, 손세탁 또는 찬물 세탁기 사용만으로도 형태가 잘 유지되어 관리방법이 매우 간편하다. 매번 입을 때마다 운동할 동기를 만들어주는 레깅스로, 운동복 하나만 바꿔도 이렇게 기분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해준다. 추천, 또 추천, 오백만번 더 추천하고 싶은 레깅스다.👍🏻 운동할 때 다리를 구부리거나 펴도 무릎 라인이 도드라지지 않아 핏이 정말 깔끔한데, 이게 다른 레깅스와 확실히 차별되는 가장 큰 장점이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비디오로 직접 찍어봤는데, 주름 없이 매끈하게 떨어지는 핏이 정말 대만족 :)
CabinCrew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일요일 마무리를 일요일에 못했네요.😆 거의 11시쯤 들어와서 12시 되기 전에 챌린지정리한다고 서둘렀고 씻고 침대에서 해야지 했다가 진짜 금방 곯아 떨어졌어요. 43시간만에 잔다고 그렇게 빨리 잠들었네요.😅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 이렇게 어두울 때는 요즘은 잘 나가는 편이 아닌데 확실히 지하철이고 버스고 너무 어두워지니까 살짝 무섭더라고요😅 사실 물은 저녁쯤 2L 다 마시긴 했거든요. 그런데 인증 사진 찍을 여유가 없어서 집에 들어와서 한 컵 더 마셔서 사진 찍었어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지금까지 누나 기다린 라떼가 모델해줬어요. 라떼도 누나가 너무 늦게 들어오니까 이상했나 봐요 그런데 이 와중에도 혈압이 정상이라니 너무 신기했어요. 오히려 아무 일 없을 때도 혈압이 주위일 때도 있었는데 이렇게 힘들고 졸음이 쏟아지는데 어떻게 정상이죠? 물론 다행이죠😄
성실한라떼누나
노슈가 시대, 무가당은 당뇨인에게 안전할까?
요즘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노슈가’, ‘무가당’ 제품이 눈에 띄게 늘었죠. 하지만 ‘무가당’이라고 해서 당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닐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jcomp 1️⃣ 무가당, 정말 ‘당이 없는’ 걸까? ‘무가당’은 단순히 설탕을 넣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원재료에 당이 자연스럽게 포함될 수 있죠. 🍎 과일 주스는 무가당이어도 과일 자체의 당이 많아요 🥭 말린 과일, 견과류도 당이 꽤 들어 있어요 *식재료 링크를 누르면 칼로리, 영양성분 등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 인공 감미료(아스파탐 등)가 들어간 경우도 있으니 확인이 필요해요 ⠀ 2️⃣ 무가당 vs 저당 vs 당류 무첨가 비슷해 보이는 이 용어들, 뜻은 조금씩 달라요. 📌 무가당: 설탕 등 당류를 넣지 않음 📌 저당: 전체 당 함량을 낮게 설계한 제품 📌 당류 무첨가: 당을 추가로 넣지 않았다는 뜻 (원재료에는 있을 수 있음) 제품 선택 시 아래 항목을 꼭 확인해 보세요. • 총 탄수화물(g) • 총 당류(g) • 감미료(종류/유무) ⠀ 3️⃣ 당뇨인을 위한 똑똑한 선택법 무가당 제품을 고를 때 참고하면 좋아요. 🥤 음료는 총 당류가 0g에 가까운지 보기 🌾 간식은 식이섬유·통곡물 함량이 높은지 체크 🍰 디저트는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등 대체 감미료 사용 여부 확인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전체 식단에서의 균형이에요. ‘무가당’ 문구 하나에만 의존하지 말고, 하루 전체 당 섭취량을 함께 고려해 주세요. 😊🥦📊 ⠀ 단순히 덜 달다고 무조건 건강한 건 아니에요. 제대로 알고 고르면, 당뇨 관리도 식단 즐거움도 모두 지킬 수 있어요!
geniet
실내자전거 60분 타기 성공
요즘 점점 시간 늘려서 실자 잘 타고 있어요 에어컨 켜고 실자 타니 땀이 덜 나는거 같았다가 막판 스피드 올리니 땀 나더라고요 오늘 실자 강도는 " 4 "로 하체를 마구마구 돌려줬답니다! 하체운동 끝~!!!! 올만에 만잡이 하고 팠는데 아꿉네요😄😆
다시꿈꾸는세상
쫄깃쫄깃 쫄데기👍👍
일욜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쫄깃쫄깃 쫄데기와 묵은지가 만났네요 환상궁합이네요ㅎㅎ 울 막둥이 쫄데기 최애라고 하네요~😆😁
제벌
땀이 날수록 시원해지는 트레이닝 상의 탑텐 쿨링 카라 긴팔티 추천해요
제가 요즘 매일 입고 운동하고 있는 트레이닝 상의 탑텐 쿨링 긴팔 카라티 소개합니다. 가격은 2만원대 중반으로 구매했구요. 블랙 색상 하나 화이트 색상 하나 이렇게 구매했어요. 처음에는 신랑이 입었는데 착용감이 좋고 운동할 때 쿨링 효과가 있다고 저한테 추천하더라구요. 탑텐 쿨링 카라 긴팔티 구매 한후 배송받았는데 처음에는 좀 실망스러웠어요. 생각보다 타이트 해서 착용감이 별로일것 같았어요. 그리고 여름에 긴팔이라는 점이 내키지 않았구요. 근데 쿨링 카라 긴팔티를 입고 운동한 첫날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우선 타이트 하다고 느껴졌는데 전혀 아니었어요. 트레이닝 상의가 너무 몸에 꼭 맞으면 신경 쓰여서 운동할 때 불편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제품은 몸에 불편하게 붙는 스타일이 아니고 속옷처럼 편안하게 착용감이 좋았어요. 어차피 레이어드해서 입을 생각이여서 안에 착용감만 좋으면 저는 상관 없었거든요. 또 쿨링 소재라 땀이나도 전혀 달라붙지 않고 시원함이 느껴져서 트레이닝 상의로는 최고인거 같아요. 긴팔이라는 점도 장점 중에 하나인데요 자외선 차단도 되서 팔이 탈 염려도 없습니다. 카라티 라는 점도 처음에는 단점으로 보였는데 지금은 또 다른 장점이에요. 살짝 목에 올라와서 목뒤가 타지 않고요, 땀이 날 때마다 잘 스며들어서 운동할 때 찝찝함이 거의 없어요. 지금은 이 운동복으로 다른 상의랑 레이어드해서 잘 입고 있어요. 야외 유산소운동 좋아하시면 트레이닝 상의로 탑텐 쿨링 카라 긴팔티 적극 추천 드려요. 착용감이 좋아서 등산 할 때도 running 할 때도 찝찝함 없이 기분 좋게 운동 할 수 있어 좋아요.
seabuck
여름에 편하게 입은 트레이닝 복 세트 추천 합니다.
제가 소개하는 트레이닝 세트복은 여름에 입기 좋아요. 제가 산 트레이닝 세트복은 현재 쿠팡에서 팔고 있습니다. 쿠팡에서 세트해서 14.150원 구매했습니다. 저는 사이즈 XL로 선택했습니다. 상의 기장은 61 가슴단면 50 어깨단면 40 소매길이 17 하의 기장은 37 허리단면(고무줄) 36 허벅지 단면 28 엉덩이단면 51 입니다. 평소 운동복을 집에서도 편하게 입고 운동할 때나 산책할 때 입을 수 있어 좋습니다. 세트 구성으로 나와서 가격도 착하게 잘 나온거 같아요. 세탁 후에도 큰 변형이 없었고. 색빠짐도 심하지 않아서 관리하기도 편했습니다. 상의는 편안하고 통풍이 잘 되는 편이서 좋았습니다. 한여름에 땡볕에 입고 나가보니 더워서 땀이 주룩주룩 나가는 했지만 상의 재질 촉감이 좋아서 그런지 비교적 덜 찝찝했습니다. 통풍이 잘 되어서 그런지 에어콘 있는대로 들어가니 땀이 금방 말라서 좋았습니다. 하의는 길이가 짧은 편이고 바스락 거리는 재질이며 저는 레깅스를 입고 입었어요. 입었을때 적당한 신축성으로 입을 때도 운동할 때 편해서 좋았습니다. 디자인 소재 모두 마음에 들고 상의 하의 세트로 코디 걱정 없이 가성비가 좋은 트레이닝복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착용감도 좋고 가볍고 통풍도 잘되어 운동할 때마다 입을 수 있을꺼 같아서 좋은거 같아요. 여름철에 입기 편하고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트레이닝복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트레이닝복 세트를 사려고 하면 가격부담이 되는데 쿠팡에서 2만원이하 트레이닝복 세트로 살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슈롭
하늘말나리가 너무 많네요.
하늘말나리가 계곡 주변에 너무 많이 피어 있었어요. 3년째 이 곳을 다니고 있는데도 이렇게 많이 핀 것은 처음이에요. 다른 해에는 장마 때라 산에 못 와 시기를 놓쳤는데 올해는 장마가 일찍 끝난 덕분에 하늘말나리의 전성기를 보게 됐나봐요. 노랑과 주황색의 꽃이 멀리서도 눈에 확 띄었어요.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나리는 꽃이 땅을 보면 땅나리,하늘을 보면 하늘나리, 중간(옆)을 보면 중나리라고 불러요. 이름에 '말나리'가 붙은 종류는 아래 잎이 우산살처렁 돌려나요. 따라서 오늘 본 하늘말나리는 꽃은 하늘을 보고 아래잎이 우산살처럼 생겼어요. 하늘말나리꽃을 많이 보니 다른 나리꽃들도 보고 싶은데 다른 나리꽃들은 저희 지역에서 안 보였어요. 참나리는 보이긴한데 아직 꽃이 안 피어 아쉬웠는데 산 아래쪽 공터에서 참나리꽃을 봤어요.
들풀지기
딸은 좋아하는 마장펀🤣
오늘은 울 따님 원하는거 드시는날🎶 마장펀이라고 마라맛 컵라면 있는데 특이하게 면이 당면이네요 ㅎㅎㅎㅎ 당면 좋아하는 따님 엄청 좋아하는겁니다. 전 마라맛 강해서 이건패스요 ^^;
자스민꽃
일요일 아침
토요일 밤 9시 38분에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서 엄마랑 같이 대기하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응급차에 운전하시는 분이랑 응급치료사랑 같이 기다리고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 주기로 하고 나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의자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9분까지 기다렸지만 여전히 대기 상태랍니다. 언제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그냥 서울대병원에서 대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엄마 같은 경우는 서울대병원에 수술 날짜로 잡혀 있는지라 다른 병원에 가긴 더 어렵고 여러 가지 상황상 위급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인데 그럴 때 다른 곳은 더 위험하니 차라리 여기서 대기하고 있기로 결정했답니다. 사실 그 결정을 보호자인 내가 하라는데 이걸 어떻게 내가 판단해야 될지😨 지금까지 봐주신 요양병원 당직의사선생님하고 전화 상담으로 결국은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다리는 걸로 했어요. 기다리면서도 언제 부를지 모르니 하염없이 기다려야 되고 푹 잘 수도 없고 푹 잘 공간도 없고. 여름이라 반팔에 반바지 입고 갔는데, 새벽엔 그 텅 비어 있는 병원이 춥더라고요. 의자에 앉아서 졸며 깨며 유튜브 보면서 어떻게든 전화 벨소리를 잘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있다가 5시 되니 동생이 자기 좀 쉬었다고 나와서 나보고 들어가 좀 자고 오라고 하네요. 우리 동생도 컨디션이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런다고 했습니다. 5시 19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터벅터벅 대학로를 걷는데 새벽 산책 많이 하는 길인데도 오늘 걷는 길은 너무 무겁고 우울하네요. 집에는 5시 35분쯤 도착했네요. 뭐 많이 걸어다니진 않았어도 2,700보네요. 걸어오면서 생각했는데 라떼를 빨리 산책 시키면 지금이 산책 시간인데 지금 산책이 낫지 않을까? 오늘은 또 어찌 될지 모르니 지금 아니면 과연 시간이 날까 싶더라고요. 그래서 6시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처음엔 좀 어리둥절했는데 그냥 들어갈까? 그랬더니 그 말을 알아들었는지 얼른 가고 싶은 길로 발길을 돌려 열심히 걷더라고요.😆 진짜 딱 1시간 산책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딱 7시 였거든요. 5,200보네요. 들어와서 우선 라떼 발 딲아주고 서리태와 해바라기씨 호박씨 볶아놓고 스트레칭 하나만 해줬어요. 몸을 깨우고 말고도 없이 그냥 24시간이상 깨어있는 내 몸을 달래주고 쉬려고 해줬네요. 스트레칭까지 하고 샤워하고 그 다음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에 약도 먹었답니다. 200g 늘었더라고요. 어제 기분이 너무 꿀꿀하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것 같긴한데 지금은 신경 쓸 여유도 없네요. 그나마 많이 안 찐 게 다행이다. 정도하고 쓱 넘어가 버렸답니다. 지금은 졸면서 잘 거라 음식을 먹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너무 몸이 피곤하니 바로 골아 떨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서 견과류를 좀 뺐답니다. 이걸 다 먹을 생각은 아니고요. 조금만 입에 넣을 생각인데 뭐 워낙 좋아하니까 다 먹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식사할때 견과를 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렇게 딱 두 배 먹었네요. 역시 견과류를 먹으면 많이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큐브식빵 데워주고👋👋
아침은 큐브식빵 하나 데워줍니다 그냥 먹는것보다 식빵은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는게 맛나죵ㅎㅎ 일단 데워놓고 먹으라고해놓고 전 준비해봐요😘😘
자스민꽃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해서 남동생 원하는 과자 사고 홈플 들려서 아이스크림까지 사가지고 집에는 5시 49분쯤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8,800보네요. 이게 오늘 마무리인 줄 알았어요. 일찍 들어왔으니 파프리카 3개도 썰어 넣고 브로콜리도 삶아서 샐러드 재료 준비했어요. 그리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어머니가 너무 안 좋다고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가야한다는 요양병원의 전화를 받았네요. 너무 놀랬는데 보호자분이 꼭 같이 가야 된다고 바로 오시라고 해서 밥 먹고 있는 동생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나서 나도 얼른 샤워하고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동생이 도착해서도 차가 있어야 돼서 기다리고 있어야 되니 나도 집에서 기다렸답니다. 그동안 물도 마시고~ 거기다 너무 꿀꿀하더라고요. 너무 속상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오늘 사 온 아이스크림 4개나 먹었답니다.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지만 구구콘도 먹었네요😢 그리고 혈압도 쟀는데 혈압도 안 좋네요. 하긴 지금 내 혈압이 좋을 수가 없겠죠? 9시 38분쯤 응급실에 도착했답니다.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 어머니는 차 속에서 운전하실 분과 응급치료사와 같이 대기하고 나는 본관에서 계속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직까지 아침이라도 응급실 안에 들어갈 수 있을지 알 수가 없는데 우선은 대기해서 어머니가 뭐가 문제인지 검사를 받는 거에 집중하기로 했답니다. 지루한 대기가 될 것 같네요. 대기하다 자정 다 돼가서 인증 사진 하나 찍네요. 2만보를 넘겼는데 뭘 그렇게 걸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아침에 상쾌했던 산책이 며칠 전의 일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보 걷기
주말임에도 낮에 못 걷고 저녁에야 걸었어요. 오전에 볼 일 보고 오후에 걷기하러 나가려니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밤에는 그나마 바람이 불어서 걸을만하네요. 내일은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걷기하러 가기로 했어요. 잘 지킬 수 있을진 모르겠네요.
들풀지기
운동할때 편한 프로스펙스 탑
요즘 운동할 때 입을 좋은 스포츠 브라탑 찾다가 프로스펙스 탑 사용해봤는데, 너무 괜찮아서 추천해요 😊 ✔ 제품명: 프로스펙스 여성 스포츠 브라탑 ✔ 착용 용도: 헬스, 요가, 러닝 등 다양한 운동 시 ✅ 기능 & 좋은 점 탄탄한 지지력: 가슴을 안정적으로 잡아줘서 격한 움직임에도 흔들림이 적어요. 러닝할 때도 너무 편했어요. 흡한속건 기능: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돼서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었어요. 땀에 젖은 느낌 싫어하는 분들께 강추! 통기성 좋은 메쉬 소재: 등 부분에 메쉬 원단이 있어 땀이 차는 느낌이 거의 없고 시원해요. 신축성 & 착용감: 몸에 딱 맞게 늘어나면서도 조이지 않아 착용감이 편안했어요. 브라탑인데 하루 종일 입고 싶을 정도예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포인트 로고가 있어서 단독으로 입기에도 부담 없어요. 옆선에 들어간 로고 라인도 은근히 예쁘더라고요. 패드 탈부착 가능: 세탁 시나 개인 취향에 따라 패드 분리 가능해서 위생적이에요. 🧡 실제 사용 후기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뛸 때랑 스트레칭, 스쿼트 운동이나 평상시 러닝할때 입어봤는데 움직임에 전혀 방해 안 되고 너무 편했어요. 특히 땀이 많이 나는 편인데도 쾌적해서 운동 집중도 확 올라갔어요. 예전엔 브라탑이 답답하거나 불편해서 자주 못 입었는데, 이건 진짜 데일리템 될 것 같아요. 혹시 스포츠 브라탑 고민 중이라면 프로스펙스 꼭 한 번 입어보세요.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울 수 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9시 45분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10시 반이 지나서 만들기 시작하니까 아침으로는 너무 늦은 거 같더라고요. 실제로 밥 먹은 시간은 11시라 점심이 됐답니다. 레몬물(내가 직접 짠 레몬즙 넣어서)과 견과류, 치킨윙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오늘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남긴 핫치킨윙 세 조각입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튀김옷과 껍질을 대부분 벗겨내고 살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을 빼고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한 60g 정도 되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5개 썰어 두르고 자두2개 넣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닭고기까지 담은 다음에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고기도 있고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처럼 비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을 열어보니까 곰팡이 같은게 피었더라고요.🤣 지금까지 1년 넘게 잡곡밥을 냉장고 넣어 놓고 데워먹었는데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많이 있었는데 싹 다 버렸네요. 탄수화물은 상하면 위험하다고 해서 다 버릴 수밖에 없어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뭘 잘못했을까? 되짚어 보는데 사실 기억이 없네요.😆)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초당옥수수, 시리얼 올리고 하나는 자두도 올려놨답니다.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옥수수와 시리얼만 올려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맛있게 먹었는데 먹을 때도 잡곡밥이 아까워서 속이 좀 쓰렸답니다.ㅋㅋ 아침에 견과류 쪼금 먹은 것밖에 없으니 점심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 나와 라떼 병원까지
새벽 산책은 5시 40분부터 7시 13분까지 했답니다. 6천보 챌린지 보상 받고 집에 돌아오니 9,200보 걸었네요 근데 날씨가 아직 해도 안 나오고 선선하고 좋은 것 같아서 아침산책이 나을 것 같아서 자는 라떼 깨워서 7시 28분에 나왔답니다. 그리고 이유가 하나 더 있긴 했어요. 아침에 보니까 라떼 오른쪽 귀에서 메주 뜨는 냄새가 나더라고요. 이건 라떼 알러지가 심해질 때 냄새거든요. 오늘 토요일이라 오전에 동물병원 가면 괜찮을 것같아 산책겸 병원 가려고 나는 9천보나 걸어서 힘든데도 금방 나왔네요. 라떼는 아직 모른답니다.ㅋㅋ 라떼 산책 안 했으면 집에 가서 바로 아침 먹을려 했는데 바로 나왔으니 견과류라도 앉아서 라떼랑 먹었네요. 반 정도밖에 못 먹었어요. 병원은 9시에 여는데 8시 49분에 도착했답니다. 계단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간호사 분이 오시더라고요. 라떼 진료받고 귀에 약넣어 잘 흡수되라고 잠깐 붕대로 씌워놨답니다. 라떼 병원 갔다 집에 오니 만보는 넘겨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9시 49분쯤 도착했네요. 이때가 12,8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4시 반쯤 기상했답니다. 오늘 새벽 걷기를 하려고 했거든요. 일어나긴 했는데 정신이 몽롱하네요. 스트레칭으로 잠을 깨우고, 허리 운동과 폼롤러까지 해줬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잘 자길래 혼자 나오려고 준비했어요. 그런데 나 화장까지 마치니까 누나 어디 가냐고 자기도 가겠다고 내 방으로 오더니 꼬리 흔들더라고요. 그래서~ 5시 40분에 같이 나왔는데 작은볼일 보더니 자기는 더 안 간다고 집에 들어가자는 거예요. 이렇게 바뀔 때도 가끔 있답니다. 8분 만에 집에 데려다 주고 나 혼자 나왔어요. 8분은 산책이라 하긴 뭐 하니까 라떼 산책은 나중에 시켜주죠~ㅋㅋㅋ 근데 저 표정은 같이 산책 잘하겠다는 표정 같지 않아요? 사진 찍을 때는 괜찮아 보이더만😆
성실한라떼누나
생각보다 규모가 어마어마한 K뷰티
우리나라가 미국에서 수입 화장품 1위라고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참새는😅😆
오늘 타코야끼 아저씨 오시는 날 울 막내 학원 끝나고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타코야끼를 사왔네요 사와서 저한테 토스로 돈 보내달라고 하네요😂 5천원인데 저한테 4천원만 보내달래요 천원은 본인이 낸다고😅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