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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요일 마무리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라떼랑 나갔지만 금방 또 비가 와서 10분만에 라떼 들여보내고 나 혼자 출근했답니다. 나중에 비 많이 오는 거 보니까 정말 판단 잘한 거 같애요. 이틀 전에 목욕시켰는데 쫄딱 비맞게 할뻔했어요.  5시까지 근무하고 아직 4천보대밖에 못 걸어서 좀 더 걸었어요. 근데 이때부터 조금씩 오던 비가 많이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다니는데 힘들었네요. 창덕궁까지 걸어갔다오니 겨우 만보 넘겼고 홈플러스에서 야채맥스 사갖고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려는데 이때 갑자기 비가 너무 쏟아져서 아파트에 들어가서 계단 오르기 했네요. 계속 나 기다렸던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오늘은 11,6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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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기프티콘 없어졌나요??

헐.. 치킨 사먹을라고 상점 들어갔더니 기프티콘이 없는거 같은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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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v

달달한 꽈배기

시장에서 사온 꽈배기 먹어요 설탕 뿌려달라고 해서 달달하게 먹어요 신랑은 찹쌀도너츠 먹으면서 꽈배기 맛있는줄  모르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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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달달한 꽈배기

아침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다시 300g 빠졌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는 3개입니다. 소시지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딸기5개 배치하고 한켠에 토마토와 닭소시지(블랙페퍼) 놓고 시리얼과 건자두2개 넣어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고 소시지 먹었답니다. 블랙페퍼 소세지도 맛있었어요. 이번 닭소시지나 닭가슴살이 다 맛있는 거 같애요. 미주라토스트는 제일 위에 있는 부분이 완전히 부셔진 게 3개나 되더라고요. 그 3개를 좀 모아서 위에다 차지기소스 두툼하게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를 좀 더 조각 내서 올렸네요.  먹을 때 그나마 큰 조각이었답니다. 나머진 더 조각 나져 있더라구요. 안부서지면 좋은데 힘을 쬐끔 받으면 잘 부서지네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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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금요일 만보 걷기와 꽃🌺🫛

금요일 저녁 만보 걷고 왔어요. 낮에는 더웠는데 저녁이라 그런지 처음 나갔을 때는 조금 추윘어요. 그래도 조금 걷다보니 추위가 싹 가셨어요.  오늘은 박태기나무와 등나무 꽃을 봤어요. 둘다 콩과식믈이에요.  박태기란 이름은 진분홍의 꽃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게 밥알 모양 같다고 붙여졌어요. 예수를 배신한 유다가 목매어 죽은 나무라고 유다나무라고 한다네요. 등나무는 꽃이 아직 완전히 피진 않았지만 보랏빛꽃이 주렁주렁 늘어져 있는 모습이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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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금요일 만보 걷기와 꽃🌺🫛

삭센다가격, 병원마다 이렇게 다를 줄이야…ㅠㅠ

살 빼야지 다짐하고 맨날 실패하던 찰나에,   지인이 삭센다처방 받았다고 해서 검색 시작했어요.   근데 딱 걸리는 게 하나 있었죠. 바로 삭센다가격. 대충 6만원~8만원 아니냐고들 하길래,   “그냥 병원 아무 데나 가면 되겠지~” 하고 진료 예약했는데   알고 보니 가격이 병원마다, 약국마다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이거 미리 알았으면 진짜 달랐을 텐데요. 병원 진료비부터 약국 약값까지, 가격 차이 엄청나요 일단 삭센다는 비급여 항목이에요.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거라   진료비도 병원마다 다르고, 약값도 약국마다 다름.   처방은 보통 ‘펜 단위’로 나가는데,   삭센다 1펜당 가격이 병원+약국 합치면 꽤 차이 나는 구조예요. 약값도 지역마다 천차만별 처방 받고 나서 약국으로 삭센다 구입하러 갔는데,   그제서야 진짜 깜짝 놀랐어요.   삭센다 펜 1개당 가격이 8만원~14만원까지 다양하다는 거… 제가 간 약국은 삭센다 6만원이 아니었고 12만원이었어요.   동네 약국에 전화 몇 군데 해보니까 진짜 가격 천차만별.   의외로 병원 바로 앞 약국보다   조금 떨어진 일반 약국이 더 저렴한 경우도 있었어요. 총 가격 정리하면… ✔ 병원 진료비: 2,300원~20,000원 (병원마다 다름)   ✔ 삭센다 1펜 약값: 80,000원~140,000원 (약국마다 다름) 그러니까 진짜 최저가로 하면 8만 원대,   비싸게 받으면 15~16만 원까지도 가능하다는 거죠. 저는 지금 만족 중이에요 비용은 생각보다 들었지만, 효과는 만족해요.   한 달 맞고 식욕 확 줄었고,   진짜 저녁에 야식 거의 안 먹게 된 게 제일 큽니다.   삭센다 한달후기 로 말하자면, 저는 2.5kg 정도 빠졌고   무엇보다 ‘덜 먹는 습관’이 잡히는 게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리고 병원 선택만 잘하면 삭센다처방 + 주사 가격도 줄일 수 있다는 거,   이번에 뼈저리게 배웠습니다…ㅋㅋ 삭센다후기 공유해주세요 🙏 혹시 다른 분들은 삭센다가격 어느 정도로 받으셨는지 궁금해요!   병원 선택할 때 꿀팁이나,   삭센다 줄이는 음식 같이 병행한 거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저처럼 처음 시도하려는 사람들한테 진짜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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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까오

삭센다가격, 병원마다 이렇게 다를 줄이야…ㅠㅠ

당화혈색소정상수치, 나만 몰랐던.. 직접 찾아본 정리

이번 건강검진 결과에서 ‘당화혈색소정상수치가 살짝 높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저는 진짜 그 단어 처음 들었어요. 혈당이랑 다른 거냐고 물어봤다가 쪽팔림… 당화혈색소는 쉽게 말하면 최근 몇 달간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래요. 하루하루 공복혈당 보는 거랑은 좀 다르고, 누적된 상태? 그래서 공복혈당은 괜찮아도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은 따로 나올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당화혈색소정상수치는 5.7% 미만이라던데, 저는 5.9 찍혀 있어서 약간 ‘경계선’이라고 하더라구요. 이거 관리 안 하면 당뇨 전단계 갈 수도 있다 그래서 식겁… 그래서 요즘 당화혈색소 수치 낮추려면 뭐 해야 되나 엄청 찾아봤어요. 제일 많이 나온 게 식단… 운동… 스트레스 줄이기… 늘 그 얘기죠 뭐 ㅋㅋ 근데 조금이라도 현실적인 팁이 뭐 있나 보니까, 당화혈색소 줄이는 음식 으로는 귀리, 블루베리, 고등어 이런 거 나오더라고요. 물론 설탕, 밀가루는 최대한 줄이구요… (이게 제일 어려움) 어쨌든 생각보다 혈당이라는 게 단순히 단 거 안 먹는다고 다 되는 게 아니더라구요.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도 영향 주고… 그래서 저처럼 아직 약은 안 먹고 관리하려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 글 남겨봐요. 혹시 당화혈색소정상수치 넘었다가 다시 낮추신 분 계신가요? 식단이나 생활습관 팁 있으면 댓글로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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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버드

당화혈색소정상수치, 나만 몰랐던.. 직접 찾아본 정리

에너지 팡팡 99칼로리 🍊

카페인도 팡팡 유자와 오렌지의 과즙도 팡팡 ㅋㅋ 피지오~ 그란데 기준으로 99칼로리  맛이 정말진한데요 ~ 집에 가져 가서 먹을려고요 ㅋㅋㅋ 지금 보틀 행사해서 구매 할수 있어요  밀크티 살때도 보틀 구매했는데, 은근히 보틀 좋아요  타우린과 비타민이 한가득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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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에너지 팡팡 99칼로리 🍊

"박스째 사간다"… 일본은 돈키호테, 한국선 '다이소'

다이소가 방한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로 떠오르면서 외국인 매출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 다양한 상품 구성과 함께 K뷰티의 글로벌 인기까지 더해져 명동, 홍대 등 주요 상권에 자리한 다이소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쇼핑 성지'가 됐다. 일본의 돈키호테처럼 외래 관광객에게 '핫플'로 각광받고 있다. 다이소의 외국인 매출은 최근 2~3년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2022년 다이소 전체 매장의 해외 카드 결제금액이 전년 대비 300% 증가한 데 이어 2023년에도 13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해외 카드 결제금액과 결제 건수는 각각 50%, 42% 증가했다. 외국인 관광객이 집중적으로 찾는 명동, 홍대 상권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다이소 명동역점은 2024년 해외 카드 결제 건수와 금액이 각각 60%, 74% 증가했고 명동 본점도 50%, 60% 늘었다. 홍대입구점은 결제 건수 45%, 결제 금액 52% 증가했고 홍대 2호점 역시 각각 29%, 41% 늘었다. 외국인들이 다이소에서 가장 많이 찾는 품목은 단연 화장품이다. 명동점과 홍대 2호점의 해외 카드 결제 금액을 분석한 결과 두 지점 모두 화장품이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약과 등 기념품용 식품·음료 ▲레저·취미 ▲문구·팬시 상품 순이다. 다이소 화장품 매출은 최근 1년 새 144% 증가했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뷰티 대기업들도 다이소 전용 라인을 출시하는 등 K뷰티의 인기가 다이소 실적 향상에 기여했다. 외국인 관광객의 1회 구매 단가는 내국인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한번에 상자 단위로 화장품, 간식류, 팬시용품을 대량 구매하는 경향이 강하다. 다이소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이 꾸준히 늘면서, 명동·홍대 등 주요 상권 매장의 외국인 매출이 전체 매출 성장의 중요한 축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군과 차별화된 매장 경험을 제공해 글로벌 쇼핑 명소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는 개별 여행객이 늘고 다양한 국적의 관광객이 유입되는 등 여행업계 트렌드가 변화하는 만큼 다이소의 외국인 매출은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외국인들 관광코스 필수코스가 다이소가 되었군요~ 박스째로 구매를 해간다고 하네요  구매단가도 평균 내국인의 3배에 달한다고 하니 다이소가  관광산업에도 간접적으로 큰 역할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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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미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샐러드)

1키로 이상 찔까봐 걱정했는데 300g만 늘었네요. 그래서 다행히 아침 식사는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어제는 왜 그렇게 못 참고 계속 먹을 걸 찾았을까요? 그래도 너무 마음 놓으면 안된답니다. 다음 날도 영향을 끼치거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입니다.  오늘 레몬물은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레몬을 쨔서 직접 짠 레몬 1T를 넣어서 만들었답니다. 레몬이 강하지도 않고 약간 싱거운 게 내 마음에 더 들었답니다. 양이 작았겠죠?😄 닭가슴살 샐러드는 이번에 새로 산 아임닭의 스리라차마요 소스퐁닭 닭가슴살로 만들었어요. 1개가 100g이고 115칼로리 되서 하나 다 썼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딸기 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조금 올리고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워서 잘라서 넣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다 먹고 먹을려고 보니까 시리얼를 안 넣더라고요. 어제 새로 그래놀라 샀는데 말이죠. 그래서 내시리얼에 그래놀라 섞어서 더했답니다. 새로운 그래놀라가 헬시딜에서 산건데 맛있었어요. 시리얼까지 더하니까 더 푸짐하죠? ㅎㅎ 미주라토스트는 포장종이 바닥에 있는 2개라 다 부서졌었어요. 그래도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더하고 딸기를  4등분 해서 먹기 편하게 만들었어요 먹을 때 조각들이 작아서 불편하긴 했어도 맛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차지키소스가 좀 되직하더라고요. 오늘은 좀 여유가 있어서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도 정리해서 채썰어 해놨는데도 이틀이나 미뤘거든요. 오이을 재보니 444g 이었어요. 185g 이 기준이라 2.4배 정도 많더라고요. 거기에 준하게 준비했답니다. 단지 그릭요거트는 3배 조금 더해서 317g(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다) 오이 10분간 소금에 절였다가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레몬액(직접 짠것) 2.5T, 알룰로스 1T, 마늘 3t, 레몬제스트 1.5T, 건조바질 1.5t 넣어 섞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섞고 나눠서 통에 넣었답니다. 이로서 한 일주일은 잘 먹겠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아침 식사가 진짜 늦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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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샐러드)

한국 좋아 부푼기대로 관광 와서 ’뒤통수’ 맞는 외국인들

“치킨을 시켰는데 카드 승인은 열 배나 청구됐어요. 이게 말이 되나요?” 한국 여행을 왔다가 황당한 경험을 한 일본 관광객의 분통이 터졌다. 코로나19 이후 관광 대국으로 발돋움하며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부푼 기대를 안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지만, 정작 이들이 겪는 불편과 불만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발간한 ‘2024 관광불편신고 종합분석서’에 따르면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접수센터에 접수된 불편 사항은 총 1543건으로 전년 대비 71.1%나 급증했다. 지난해 관광불편신고의 92.9%가 외국인들이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신고 건수 1543건 중 외국인 관광객이 제기한 불만이 1433건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고, 내국인은 단 110건(7.1%)에 불과했다. 특히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여행객 불만이 1022건(66.2%)으로 가장 많았다. 불만 사항은 쇼핑 분야가 398건(25.8%)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택시 309건(20%), 숙박 258건(16.7%), 공항 및 항공 165건(10.7%) 순으로 나타났다. 관광공사는 코로나19 이후 단체 관광객 중심의 여행 형태가 개별 자유여행객 중심으로 바뀌면서 여행사를 거치지 않는 분야에서 불만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일본 관광객이 제기한 사례를 보면 그 심각성을 알 수 있다. “치킨 가게에서 5만3000원어치를 포장 주문했는데, 카드로 55만3000원이 청구됐다”는 것이다. 단순 실수일 수도 있지만, 외국인을 상대로 한 바가지요금이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는 사례다. 택시 관련 불편 신고도 전년보다 81.8% 급증했다. 부당요금 징수 및 미터기 사용 거부가 60.2%로 가장 많았고, 운전사 불친절(10.4%), 난폭운전 및 우회운전(8.7%) 등이 뒤를 이었다. 호주에서 온 한 관광객은 “심야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 용산구 호텔까지 택시를 이용했는데, 기사의 우회 운행으로 10만6100원을 결제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런 사례들이 쌓이면서 한국 관광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될 위험이 있다. 숙박 관련 불편 신고 역시 전년보다 81.7% 급증했다. 시설 및 위생관리 불량(34.5%)이 가장 많았고, 예약 취소·위약금(24.4%), 서비스 불량(18.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다양한 숙박 형태를 선택할 수 있게 된 반면, 품질 관리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 관광업계가 직면한 문제는 단순히 쇼핑, 택시, 숙박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관광 인프라 부족과 획일화, 정책의 일관성 및 전략 부재, 서울·제주 집중과 지방 소외, 관광 인력 부족 등 구조적인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겪는 불편에는 언어 소통의 어려움, 교통체증, 관광 안내 및 표지판 부족이 포함된다. 또한 세계적으로 IT 강국이라는 한국의 이미지와 달리, 길찾기 앱 정보 부족, 배달앱·결제 시스템의 불편, 본인 인증의 어려움 등 디지털 서비스 이용 시 외국인들이 겪는 장벽도 적지 않다. 지방 관광지의 교통 접근성과 숙박시설 등 인프라 부족도 심각한 문제다. 유명 관광지를 제외하면 대중교통이 불편하고 숙소의 질도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다. 또한 관광 상품이 케이블카, 출렁다리 등으로 획일화되어 지역의 특색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관광공사는 이런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관광 서비스 수용태세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서는 단순히 관광객 수 증가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전략, 외국인 친화적 서비스 개선, 인력 양성, 정책의 일관성 확보 등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접근이 필요하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에 또 오고 싶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기본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과 함께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히 관광객 수만 증가하는 것이 아닌, 재방문율과 1인당 소비가 함께 늘어나는 지속가능한 관광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 해외여행을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들 정작 국내를 안돌아보는 이유도 여기 포함 된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관광산업이 정말 열악한 것 같아요...  해외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관광을 와서 많은 실망을 하고 간다고 하는데 참 큰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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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미션

경복궁과 비락식혜의 콜라보

경복궁 비락식혜 입체 자석도 같이 출시되는데  편의점이랑 쿠팡 등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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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경복궁과 비락식혜의 콜라보

봄맞이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느덧 4월입니다 이제는 만연한 봄이네요 다들 봄꽃 구경은 다녀오셨나요? 저는 운좋게 사무실 앞에 꽤 큰 공원이 있어 오며가며 잘 보고 있습니다 1.감량 기간 : 4.3 ~ 4.16 지난 차수에 처음으로 다이어트에 들어가서 후기도 올리고 했는데...(사실 지난 차수는 요요와서 실패) 이번 차수는 꽤 열심히 준비해서 다행히 꽤나 만족슬럽습니다. 이렇게만 한다면 다이어트 성공일텐데... 2. 감량 전 눈바디 및 몸무게 : 63.1kg 3. 감량 후 눈바디 및 몸무게 : 62.5kg 3. 감량 방법 (식단) 사실 이번주는 부서 이동도 있었고 출장도 있어서 제대로된 식사도 못하고 샌드위치나 빵으로 식사를 해결하곤 했는데...그래도 저녁에 배고프다고 야식은 안먹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주부터는 어느정도 정리가 되면 다시 식단을 계획해 실천해야겠습니다 뭐..아침은 가급적 먹고싶은걸 먹고..(시간이 되려나..) 오후에는 다이어트 식단, 저녁에는 가급적 칼로리가 낮은 샐러드나 고구마.토마토 위주로요.. 4. 감량 방법 (운동) 저는 퇴근 후 헬스장에서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하는데 이번주는 출장도 있고 여러모로 바빠서 거의 못갔네요..ㅜㅜ 그래도 출퇴근을 도보로 해서(왕복 도보 1시간)그런지 아님 바빠서 그런지 다행히 지난 차수보다는 살이 좀 빠진거 같아 다행이네요...휴..^^ 뭐 이번달까지만 바쁘면 새 부서에 적응도 끝날거 같으니 그동안 소홀했던 운동도 다시 시작할 예정이고, 저는 특히 기초대사량이 낮은 관계로 지금까지는 유산소 운동에 집중해왔는데.. 요즘보니 주변을 보니 필라테스를 참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나이가 한살 한살들수록 근육량이 건강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데 비해 근육량을 늘리기가 참 어렵다더면서 말이죠. 그래서 여유가 생기면 필라테스에 도전해볼까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ㅎ 5.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하면 대부분 운동과 식단을 꼽지만 사실 몰라서 못하는거보다 꾸준히 하기가 힘들어 안하는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기초대사량이 낮아서 살이 잘 찌는 체질은 운동보다 더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가급적이면 규칙적인 식사와 저칼로리로 식단을 구성해 꾸준히 하시다보면 누구나 좋은 성과를 이룰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식단관리는 처음부터 무리하지말지말고 꾸준히 생활 습관처럼 해나가는것이 중요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저도 지나친 욕심에 무리하게 식단을 조절해 건강이 나빠진적이 있거든요.  너무 단기간에 효과를 보려고 애쓰시기보다는 꾸준히 습관화하여 생활한다면 꼭 반드시 좋을 결과 있으리라는 확신이 드네요. 그럼 지니어트와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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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81

봄맞이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쨍한 노랑이 너무 예쁜 꽃들

오늘 걷기 하면서 본 꽃이에요. 꽃이 너무 풍성한 겹황매화인 죽단화인데 멀리서도 눈에 확 띄었어요. 이 꽃은 오늘 처음 알았는데 개나리자스민이라고 하네요. 이름대로 꽃모양은 개나리를 닮았고 자스민향이 나요. 꽃말이 달콤한 속삭임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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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쨍한 노랑이 너무 예쁜 꽃들

올해 첫 두릅

이웃 동생이 먹기에 딱 맞는 연한 사이즈 두릅을 손질하고 데쳐서 바로 먹을수 있게 이렇게나 많이 먹으라고 주네요. 무슨 복인가요? 올해 첫 두릅으로 행복한 봄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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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올해 첫 두릅

봄맞이 다이어트는 꽃길 걸으며 릴렉스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의 봄맞이 다이어트는 겨울내 웅크렸던 몸을 릴렉스 시켜주고 심신의 안정과 여유를 주는 꽃길 산책 다이어트입니다 이 시즌엔 저와 비슷한 방법을 취하시는 분들이 많을꺼라고 예상은 되지만 개나리며 매화며 벚꽃이며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도 모를 정도로 만물이 기지개를 펴는 시즌이니까요 만보걷기는 평소에도 즐겨하지만 이 시즌에는 주로 청계천이나 중랑천길을 따라 산책하고 있어요 천변따라 산책로 조성도 잘 되어 있고 길따라 갖은 꽃들이 만개중입니다 꽃길따라 산책하면 마음도 평온해지고 여유로워지고 또 새로운 에너지를 받는 기분이예요 다이어트 의욕이 좌절될때마다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의지도 북돋아주구요 다이어트는 멘탈 관리도 필수적이니까요 1월, 2월은 체중이 좀 증가했다가 3월, 4월은 더 찌지는 않고 유지중입니다 식단 조절도 가미해서 이제부터는 감량에도 도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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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봄맞이 다이어트는 꽃길 걸으며 릴렉스 다이어트

제철 딸기

한바구니 듬뿍 만원~~  퇴근길 집앞에서  떨이라고 현금 드렸더니 천원 깎아주셨어요  크기 않아도 대머리 딸기라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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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제철 딸기

쑥 인절미

쑥 인절미를 선물 받았어요 직접 해서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귀한 것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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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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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다이어트] 식단관리와 장건강 챙기기

이제 따뜻한 봄이 오고 옷이 얇아지면서 겨울내 졌던 살을 빼야지 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거나 다이어트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봄맞이 다이어트 저의 팁은 결국은 정석적인 식단관리와 운동입니다. 거기다 부족한 영양소를 영양제로 보충하고 제가 최근에 신경쓰는 것이 장건강 챙기는 것입니다. 제가 과학 유튜버를 많이 봐서 장내 미생물 환경이 사람 체질과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그래서 저는 아침에 그릭요거트 or 플레인요거트로 유산균과 함께 먹고 꾸준한 식단관리로 단백질을 챙겨먹고 하루 만보 걷기로 플랜을 잡고 있습니다. 아침에 요거트와 유산균을 챙겨먹는 습관으로 화장실을 기분좋게 다녀오고 긍정효과인지 뭔가 아침에 몸이 가볍고 편한 것 같아요 그리고 확실하게 수면의 질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하던 단백질 챙겨먹기로 식단에도 신경을 쓰는 편이고요 저같은 경우는 다이어트 당연히 몇 번이고 했고 그때마다 이 악물고 성공은 했지만 성공했다는 기쁨과 자축으로 다이어트시에 못 먹었던 달고 짠 음식과 폭식으로 다시 생활패턴이 무너지고 요요현상 반복이더라고요 그래서 평소에도 식단관리와 적절한 운동을 하고 한달에 1-2번만 치팅을 가지는 루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이어트는 평생 하는 겁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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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다이어트] 식단관리와 장건강 챙기기

봄맞이 다이어트 식단관리로 여름 전 다이어트성공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저에게 가장 중요한건 식단인 거 같더라고요 작년 한동안 정체되어 있던 몸무게에서 줄일 수 있었던 이유도 혈당관리를 통한 식단관리였어요 일단 정말 피하는 음식은 액상과당 절대금지와 정제된 밀가루 줄이기 입니다! 꾸준히 지켜가면서 이번에는 단백질을 늘려 식단 할 예정으로 맥반석계란을 구매했어요 아침 식사 전에 한 개 섭취 후 식사를 하면 확실히 포만감이 있어서 일반식 양이 줄어들더라고요 또 오랜 공복후에 급하게 폭식하게 될 거 같기 전에도 섭취해주면 양조절이 쉬워져요 무작정 양을 줄이기보다는 이렇게 당 조절로 똑똑한 식단관리를 통해 이번 여름까지도 다이어트 성공 다짐합니다!! ( 날씨 좋아져서 식사후 간단한 걷기만 해줘도 혈당조절에 좋으니 다들 산책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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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다이어트 식단관리로 여름 전 다이어트성공

지금 캐시워크 좀 이상하네요

업데이트 되어서 업데이트 했는데 계속 튕겨져 나옵니다 다시 검색하니 지우고 다시 설치하라고 해서 하니 다행히 열심히 걸었던 포인트 그대로 있어서 다행이네요 지금 잘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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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초기증상 경험담 30대도 안심 못함 ㅠㅠ

📌 잦은 소변, 극심한 허기… 혹시 당뇨초기증상 아닐까요? 사실 저는 당뇨랑은 전~혀 상관없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요즘 이상하게 자꾸 입이 마르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더니 소변도 자주 보고, 평소보다 유난히 배가 고픈 거예요. 처음엔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했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전형적인 당뇨초기증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병원 가서 혈당 검사했더니… 공복혈당 수치가 126mg/dL. 경계선이라는 말 들었어요.  (당뇨정상수치는 100 이하래요) ❗ 당뇨초기증상, 이럴 땐 꼭 의심해보세요 - 물을 자주 마시고 입이 자주 마른다 - 소변이 많아지고, 밤에도 화장실 가는 일이 늘었다 - 식욕이 늘었는데도 살이 빠진다 - 이유 없는 피로감이 지속된다 이런 당뇨증상, 사실 초반엔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방치하면 진짜 합병증 위험도 크다고 해서 무섭더라고요. 🍽️ 그럼 당뇨에는 어떤 음식이 좋을까? 병원에서도 식단 관리가 핵심이라고 했어요. 당뇨에좋은음식으로는 이런 것들을 추천받았어요: - 현미, 잡곡 위주로 밥 먹기 - 채소, 두부, 생선, 견과류 위주로 구성 - GI지수 낮은 식품 (사과, 고구마, 보리 등) -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활용 저도 이제는 군것질 줄이고, 과일도 당도 체크하면서 먹고 있어요. 처음엔 불편했는데, 일주일 지나니까 확실히 몸이 덜 피곤하더라고요! ✅ 결론은 조기 발견 + 생활 습관 관리! 당뇨초기증상은 티 안 나게 찾아오는 경우가 많고 ‘나는 아니겠지’ 하다가 병 키우는 경우도 많대요. 당뇨정상수치 확인해보고, 조금이라도 이상하다 싶으면 꼭 병원 가서 체크 받아보세요. 조금 귀찮아도 지금 관리하면 평생 편하게 살 수 있어요. 저도 아직 초기라 약은 안 먹고 있지만, 식단이랑 운동 꾸준히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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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초기증상 경험담 30대도 안심 못함 ㅠㅠ

(봄맞이 다이어트) 올리브유 레몬샷 + 꾸준한 운동 + 식단으로 관리하며 건강 다이어트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의 봄맞이 다이어트는 올리르유 레몬샷(면역력 강화)과 꾸준한 운동, 식단관리로 건강 다이어트해요 ▶️ 면역력 강화: 올리브유 레몬샷 추가해서 마시고 있어요 봄 맞이 다이어트 방법으로 올리브유 레몬샷 마시는 것 추가해 면역력 강화에 신경쓰며 건강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다이어트도 외관상으로 날씬하고자 하는것도 있지만요 저는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 하는것이 더 크거든요 올리브유 레몬샷이 건강에 좋고 면역력 강화에도 좋다고 해서 한달전쯤부터 마시기 시작했는데요  올리브유 한스푼과 상큼한 레몬즙 한포를 섞어 마시는데요  그냥 올리브유만 마시면 느끼하고 약간 톡 쏘는 맛이 있어 마시기 힘들수도 있는데요 레몬즙과 함께 마시니까 레몬즙의 상큼한이 올리브유의 느끼함을 달래줘 거부감 없이 마실수 있어 좋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침 일어나자마자 양치부터 한 후 올리브 레몬샷을 마시고 있어요  올리브유 레몬샷을 꾸준히 마신 효과로 피곤함을 덜 느껴서 좋구요  올리브유가 장운동을 도와줘서인지  아침에 화장실을 꼬박꼬박 가고 몸이 가벼워지고 속도 편한 효과가 있어요  매년 봄이 되면 피부가 푸석푸석해지고 칙칙해서 스트레스 받았었는데요 올리브유 레몬샷 챙겨 마셔서인지 피부 푸석푸석한 느낌 없이 특별하게 피부관리 안해도  피부에 약간의 광이 나 효과가 있구나 느껴져요  ▶️ [운동 루틴 + 식단 루틴] 꾸준히 만보 걷기와 함께 식단도 신경 쓰며 관리하면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오랜 기간 다이어트 해보니까요 어느정도 체중 감량 후에는요  걷기만 꾸준히 해서는 다이어트 효과가 그다지 있지는 않구요  식단관리도 병행이 되어야 다이어트 효과가 있잖아요  점심 먹고 난후 30분~1시간 정도 빠른 속도로 꾸준히 걷구요  퇴근후에도 30분~1시간정도 빠르게 걷기로 만보 이상 걷기 하구 있구요  근력에 도움 되라고 계단 오르기도 꾸준히 하고 있는 것과 함께  식단도 신경 써서 먹으며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식단은 아침 한끼는 뉴케어 + 삶은계란 1개(단백질 섭취),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밥숟가락으로 2~3숟가락 떠서 먹으며 탄수화물을 조절해 먹구요 국 먹을때에는 국물은 최대한 적게 먹었어요  저녁 식사도 밥은 1/3공기나 반공기를 먹어 탄수화물 양조절해서 먹었구요 반찬은 두부나 생선등의 단백질을 챙겨서 먹으려고 신경쓰며 먹으며 다이어트 했는데요  샐러드와 닭가슴살 먹으며 다이어트 하다보면(젊었을때에는 이 방법으로 다이어트 했었지요)  빨리 질리고 스트레스 받는데요  일반식으로 탄수화물 조절해서 먹으며 다이어트 하니까요  맛있게 먹으면서 스트레스 덜 받으며 다이어트 하니까 덜 지치고 좋은듯해요  ▶️ [나의 변화]  체중 변화: 올리브유 레몬샷을 추가해 마시다보니 매일 화장실 가는 효과로 몇 달전 5키로 감량한것에서 추가로 1kg 감량했구요.  주말에 잘 먹은 경우에 그 다음날 체중이 조금 늘었다가도  다시 1kg 감량한 체중으로 되돌아오는 효과가 있어서 좋아요.  올리브유 레몬샷 아침마다 공복에 잘 챙겨 마시고 면역력도 챙기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려구요  * 눈바디: 화장실을 잘 가니까요. 확실이 배 부분이 조금이라도 더 들어간듯해서  오래 앉아 일하는데 편해요  * 체력 변화: 피곤함이 덜 느껴지고 좋아요  * 결론 : 올리브 레몬샷 마시기 + 꾸준한 운동 + 식단 관리를 하는 것으로  면역력 챙기며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 올리브 레몬샷 꾸준히 마시기로 면역력 챙기며 다이어트 하는 것 좋은 것 같아요  • 꾸준히 만보 이상 걷고 계단 오르기 운동 하고 아침과 저녁 단백질 챙겨서 식사하기,  탄수화물 양 조절해서 먹기 등, 꼭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이 아니어도  일반식식을 양조절해서 맛있게 먹으며 스트레스 덜 받고 다이어트 하고 있어 만족하며 하고 있어요   • 4월에 퇴근후 러닝 추가해 다이어트 하겠다고 했는데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움츠려서 못했는데요. 빠른 시일내에 러닝도 추가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고 싶어요그리고 실내자전거도 짧은 시간이라도 타는것도 하려구요  • 남은 4월도 건강하게 다이어트 화이팅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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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다이어트) 올리브유 레몬샷 + 꾸준한 운동 + 식단으로 관리하며 건강 다이어트해요

브란치로 먹었어요~

친구가 아점 쏜다고 오라고 하더니 진짜 브란치로 쏘네요 ...ㅋ 아침부터 베이컨에 감튀에 쏘세지라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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젴톨

브란치로 먹었어요~

아침 기본식단(닭고기소시지샐러드)

1.3kg이 빠졌서 60.9kg이 됐어요. 어느 정도 빠져서 오늘 목표는 안 찌는 건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아침은 내 기본 식단으로 하고 샐러드는 어제 배달온 아임닭의 닭가슴살 소세지 옥수수로 넣으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닭소시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저께 아임닭에서 꼬지소세지 3 가지 종류로 6개 왔고요. 닭 가슴살도 두 팩 왔답니다. 옥수수, 블랙페퍼, 청양고추 왔는데 오늘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옥수수부터 먹어 보려고 하네요. 그냥 전자렌지에 데워서 간식으로도 맛있겠지만 샐러드가 더 낫겠죠? 단백질 공급원으로도 좋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어제 배달온 제주당근인데 어머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2개, 딸기3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닭가슴살소시지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발사믹식초를 많이 뿌렸는지 시큼한 맛이 더하네요. 드레싱도 와인식초드레싱인데 과했나 봐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특히 닭가슴살 소세지가 맛있었어요. 옥수수 맛은 조금 덜 했어도 그냥 소세지하고 별 차이는 없더라구요. 좀 짭짤한 게 덜 짰어도 좋았는데 그건 조금 아쉬웠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한수저 올리고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발사믹식초를 처음 뿌려봤는데 괜히 한 거 같아요. 안 뿌린 게 더 나을 것 같다 같습니다.  먹을 때 보니까 식초가 묻은 빵 부분은 눅눅해져서 별로더라고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미주라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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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닭고기소시지샐러드)

운동을 즐겨야 살이 빠진다🏃‍♀️ 다이어트 지속하는 법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질 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운동을 힘들게 느낄수록 다이어트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운동을 오래 지속하는 사람들은 체중 감량을 목표로 삼기보다는,  운동을 즐기는 태도를 먼저 익힌다고 해요. 어떻게 하면 운동을 더 가볍게, 즐겁게 할 수 있을까요? "운동 = 벌칙"이 아니라 "운동 = 나를 위한 시간" 운동을 살을 빼기 위한 고통스러운 과정으로 여기면 오래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운동을 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 이런 생각은 운동을 더 어렵게 만듦 "오늘도 힘든 운동을 해야 해…" "살을 빼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해야지." "운동이 너무 힘들고 귀찮아." ✅ 이렇게 생각하면 운동이 더 쉬워짐 "운동을 하면 몸이 개운해질 거야." "오늘도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들 기회야." "조금만 움직이면 기분이 좋아질 거야!" 💡 TIP: 운동 전에 "이 운동은 내 몸을 더 가볍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거야!"라고 스스로 말해보세요.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표를 ‘체중 감량’이 아닌 ‘기분 전환’으로 설정하자! 운동을 살을 빼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하면,  결과가 빨리 나타나지 않을 때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하지만 운동의 목적을 기분 전환, 활력, 스트레스 해소로  설정하면 지속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 이렇게 생각하면 운동 지속이 어려움 "1주일 안에 3kg 빼야 해!" "이 운동으로 살이 안 빠지면 의미 없어." "운동이 너무 힘들고 성과가 안 보여서 포기하고 싶어." ✅ 이렇게 목표를 바꾸면 운동이 쉬워짐 "운동하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분이 좋아질 거야!" "오늘 하루 내 몸을 위해 움직이면 개운할 거야."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내 몸이 점점 건강해지고 있어!" 💡 TIP: 운동 후, 몸이 가벼워진 느낌과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을 기록해 보세요. 체중 감량이 아니라, 운동 후의 좋은 감정을  기억하는 것이 운동을 꾸준히 하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 🔄 운동을 습관으로 만드는 3가지 방법 1️⃣ "조금이라도 하면 성공이다!" ✔ 하루에 5분이라도 움직이면 ‘성공’이라고 생각하기 ✔ 무리한 계획보다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기 ✔ "운동을 길게 해야 효과 있다"는 부담감을 버리기 2️⃣ 좋아하는 운동을 찾기 ✔ 헬스장이 힘들다면 댄스, 요가, 하이킹, 배드민턴, 수영 등 다양한 운동 시도해보기 ✔ 재미없는 운동보다는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이 더 중요함 3️⃣ 운동을 일상의 루틴에 자연스럽게 포함하기 ✔ "퇴근 후 30분 걷기" 같은 일상적인 움직임을 늘리기 ✔ 아침 스트레칭, 저녁 산책 등 규칙적인 습관으로 만들기 💡 TIP: 운동 후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을 떠올려 보세요! "운동 후의 개운함"을 기억하면, 다시 운동할 동기가 생깁니다. 운동을 고통스럽게 생각하면 쉽게 지치고 포기하게 됩니다. 대신, 운동을 나를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꾸준히 할 수 있습니다. 💪💪💪 오늘부터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으로 바꿔보는 것,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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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즐겨야 살이 빠진다🏃‍♀️ 다이어트 지속하는 법

목요일 아침 운동

5시쯤 마사지 받고 6시 안되서 잠자리에 잠깐 라떼랑 안고 있다가 일어나야지 하고 눈을 감았다 떴더니 6시 50분이 됐더라고요. 눈을 감는 게 아니었겠죠?😆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나 했네요. 그래도 몸 풀어주고 움직이면 더 나을 테니까요😃 누나에게 안겨있던 때랑 똑같이 있었답니다. 귀도 젖히고 이뻐서 얼른 사진 찍어줬네요. 그리곤 옆에 가서 자라고 그랬어요. 라떼는 어쩔 수 없이 옆에 가서 자리 잡고 눕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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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운동

봄맞이 다이어트는 봄꽃, 봄나물과 함께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라고 해서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고 봄꽃과 함께 열심히 걷고 봄나물들로 건강한 식단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같은 만보 걷기지만 봄에는 벚꽃을 비롯한 화려한 꽃들을 보면서 조금은 들뜬 마음으로 걷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걷기를 열심히 하면서부터 주변 식물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특히 야생화를 좋아해 주말이면 산으로 야생화를 보러 떠나는 게 하나의 루틴이 되었어요. 특히 이번 봄에는 맛도 있고 건강한 도시락을 직접 싸서 소풍 가는 기분을 내고 있습니다. 걷고 꽃도 보고 맛있는 도시락도 먹으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고 삶의 에너지도 충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봄에 나오는 봄나물들로 맛과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향긋한 봄향기 가득한 대표적인 봄나물인 쑥은 직접 캐서 쑥국과 전을 하고 다래순, 냉이, 두릅, 취나물, 머위 등으로 나물을 만들어 먹으며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 효과도 보고 있습니다 봄꽃을 즐기며 열심히 걷고 제철 나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단관리를 함으로써 음식을 줄이기 위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도 체중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몸과 마음의 건강도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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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다이어트는 봄꽃, 봄나물과 함께

가장 효율적으로 살이 빠지는 운동

가장 효율적으로 살이 빠지는 운동은  최대 심박수의 6~70% 정도를 유지할 수 있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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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효율적으로 살이 빠지는 운동

저분자 콜라겐~

피부건강에도 좋다는 저분자 콜라겐 먹었어요 굿나잇 저분자 콜라겐 이라는 이름처럼 밤에 먹으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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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자 콜라겐~

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내 집에 있으면서 견과류도 간식으로 먹고 시리얼도 먹었답니다. 그걸 점심으로 쳤어요. 낮에 나가려고 했는데 움직이기가 싫더라고요. 오후 5시 23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그래도 오늘 날 좋아진 거 같애서 라떼 옷도 안 입히고 나갔는데 해 떨어질라 하니까 쌀쌀해졌더라고요. 후회 했답니다. 대학로근처 열심히 90분 산책하고 아무래도 바람 불고 더 쌀쌀해져서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려고 들어오니까 이때가 8,300보 입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 혼자 나와서 마저 만보 걸었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은 10,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2컵 마셔서 2리터도 완료하고 챌린지 정리할 때 보니까 또 플랭크를 안 했더라고요. 얼른 플랭크에서 챌린지 마저 정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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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오늘도 소금빵...ㅜㅜ

요즘 남편이 소금빵에 꽂혔어요.. 매일 사오죠..ㅜㅜ 산책로에 새로 오픈한집이 있는데 강남역 맛집이더라구요 겉은 바케트처럼 바삭하고 안은 버터향 그득하죠.. 그래도 매일 가는건 좀... 덕분에 매일 먹고 있어요...ㅜㅜ 담엔 다른거 사오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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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금빵...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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