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폰에 '신분증 사진' 지우세요…"30초만에 5000만원 빠져나가"

부고 문자의 링크를 클릭했다가 휴대폰이 해킹 당해 마이너스 통장에서 5000만원이 인출돼  빠져나간 피해 사연이 알려졌다. 스미싱 피해자인 A씨는 2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휴대폰 해킹으로 5000만원의  피해를 본 사실을 전했다. A씨는 지난 2월 27일 날 SK 텔레콤에서 자신의 휴대전화가 해지됐다는 문자를 받았고, 10분 뒤 다시  핸드폰이 LG유플러스로 새롭게 개통됐다는 문자와 함께 핸드폰이 먹통이 됐다고 한다. A씨는 "인근에 있는 지점으로 바로 달려가 '핸드폰이 이상하다, 먹통이 됐다'고 했더니 그 지점에서  '이건 핸드폰 해킹당한 것이니 빨리 가서 조치를 취해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A씨는 LG유플러스로 향했지만, LG유플러스에서는 알뜰폰으로 개통한 것이어서 이것에 대한  해지 권한이 없다고 답했다고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A씨는 아내의 휴대전화로 마이너스 통장 계좌에서 1000만원씩 총 5차례 인출됐다는  알람을 받게 됐다. 아내 명의 핸드폰으로 A씨 마이너스 통장 알람을 해놨었던 것. 핸드폰 해지부터 5000만원이 인출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20분 정도에 불과했고,  30초 안에 순식간에 1000만원씩 빠져나갔다. A씨는 2~3개월 전 부고 문자를 받은 후 다운로드 링크를 누른 것 때문에 해킹을 당한 것 같다고 파악했다. A씨는 "다운로드를 했는데 웹사이트는 열리지는 않고 갑자기 화면이 먹통이 됐었다"며  "그 후로 부고 문자를 삭제했다"고 전했다. A씨가 핸드폰을 해킹당했을 당시 운전면허증을 저장해놓은 것이 있었으며,  경찰은 이로 인해 개인 정보가 유출이 돼 피해가 발생했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A씨는 "경찰서에서는 범인을 잡아도 자기네들은 돈을 찾아주는 기관이 아니니 은행에 가서 그 부분을  이의 제기를 하고 돈을 받는 게 더 빠를 것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그는 "짬뽕집을 5년째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코로나보다 경기가 더 힘들다"며 "마이너스 통장으로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런 사태가 벌어져서 나보고 진짜 주저 앉으라는 얘기인가 싶은 심정"이라고 토로했다. 이에 대해 염흥열 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 교수는 "문자의 링크를 클릭하게 되면 악성 코드가  스마트폰에 설치돼 해커가 핸드폰을 장악하고 모든 정보를 볼 수 있다"고 해석했다. 핸드폰 사진첩에 신분증 사진이 있다면 그 신분증도 탈취가 가능하며,  인증 문자를 보거나 인증서나 비밀번호도 알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염 교수는 "자신이 잘 모르는 문자가 왔을 경우 링크는 클릭을 하면 안 된다"며  "휴대폰에 신분증이나 여권, 은행 계좌명 등을 캡처해서 저장해 두는 것도 위험하다"고 조언했다. ============================== 저는 지인의 폰에 개통문자가 오고 나서 먹통이 오는걸 직접 목격을 했었어요.. 정말 믿어지지가 않더군요. 본인이 개통한게 아닌데 개통문자가 온다는게 너무 끔찍했어요.. 부고문자한번 잘 못 눌러서 당해야 된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그런데 이게 정말 웃긴게 본인확인도 없이 개통을 시켜주는 통신사가 더 문제 아닌가요? 그리고 본인확인없이 개통된것도 된거지만 뱅킹을 어떻게 하는건지 그것도  너무 신기하네요. 신분증 촬영과정같은 것도 없이 바로 돈을 어떻게 빼가냐는 거죠.. 인출당했다는건 결국 통신사와 뱅킹의 허술한 헛점 때문인 것 아닌가요?  다행히 지인은 바로 경찰서로 가서 뱅킹사고까지는 안겪어서 다행이었다고 해요..

젴톨님의 프로필 이미지

젴톨

꾸덕한 소스에 먹을게요 ~ 🍚

건강소스라고도 할수 없죠 뭐... ㅎ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넣고, 올리브유 넣어주고  땅콩버터위에 뿌려주기.. 사과도 맛좋지만, 야채들도 먹기 딱 좋아요 ~ 사과 피망 오이.. 식감도 좋으니까요 ~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꾸덕한 소스에 먹을게요 ~ 🍚

두유와 기정떡 따끈하게🥛

검은콩 불려서 두유 제조기가 따끈하게 한 잔 만들어 주네요. 두유랑 냉동실에 넣어둔 기정떡 따끈하게 데워서 2개 먹었네요. 기정떡은 천연발효로 만들어져서  여름에도 쉽게 상하지 않고 소화가 잘 되네요.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  100g당 160~180kcal라고 하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두유와 기정떡 따끈하게🥛

요즘 나물이 실해요.

날이 이르게 따스해져서 그런지 두릅이랑 곰취가 실하더라고요. 아침 저녁은 된장에 나물 싸서 먹고 그린빈  꾸버서 좀 먹고 점심은 우유 마시고 걸었네요.

u찌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u찌니

일본 사케카스팩

지인 만나서 점심 사주었어요 일본여행후 선물사와서 주네요 막걸리로 만든 팩이라네요  술지게미팩이라고 합니다 오늘 밤에 얼굴에 붙였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일본 사케카스팩

라떼랑 서순라길 산책 그 후에 유자 커피~

점심 먹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12시쯤 도착했고 30분 정도 쉬었다가 3시 수업까지 시간이 있어서 많이 기다린 우리 라떼랑 산책 갔어요. 아침 8시부터 기다렸으니까 거의 4시간 기다렸잖아요. 라떼가 너무 심심할까봐 데리고 나오니까 냄새 맡고 좋아하네요.  날도 좋고 종묘앞을 지나 서순라길까지 갔답니다. 서순라길 가니까 다리도 아프고 더우니 야외에서 라떼랑 쉬면서 커피가 먹고 싶은데 거기는 기본 아.아.가 5000원부터 시작하거든요😅 3시 수업이라 1시간밖에 여유가 없는데 5000원을 쓰려니까 우리 플라워 카페도 가까운데 도저히 돈이 아까워서 그냥 걸어서 대학로로 돌아왔답니다. 40분이상은 걸리는데 말이죠.😆 이쁜 서순라길 배경으로 라떼 찍어주고 싶었는데 해가 있으면 라떼가 눈이 부시니까 그늘에서 찍어주려 했는데 사진이...ㅋㅋㅋ 대학로 오니까 만보는 진작에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우리 플라워 카페는 1시 50분에 도착했답니다. 1시간 40분이나 걸렸어요.  오늘 수면 마취에다가 조영제까지 써서 물을 충분히 먹어야 해서 물 1 컵 우선 마시고 아까부터 먹고 싶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좀 색다르게 만들어 봤네요  유자 아이스아메리카노입니다. 아주 연하게 아이스 유자차를 타고 거기다가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어요. 저서 먹으니까 괜찮더라고요. 우리 엄마는 좀 이상하다 했지만 나한테는 아샷추보다 맛있었답니다. 연하게 유자차를 타서 훨씬 덜 달았어요. 유자청도 좀 씹혀서 그것도 재미가 있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서순라길 산책 그 후에 유자 커피~

운동 전 에너지부스터🤭

운동전 하나 마시고있눈 씨너지에너지드링크😄👍 링티에서 만든건데 일단 저당이고 천연 과라나 카페인과 L-테아닌이 들어있어서 건강한 에너지음료라고 합니당^^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운동 전 에너지부스터🤭

쌀 카스테라

뚜레쥬르 쌀 카스테라 선물 받았어요 이거 지난번에 맛있게 먹었는데  선물 받으니 좋네요.  근데 혼자 먹기에는 양이 많아요 ㅠ 남편은 취향이 아니라고 하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쌀 카스테라

수요일 아침

6시에 스트레칭 시작했답니다. 오늘 일찍 준비해야 되서 5시에 알람 듣고 일어나긴 했는데 너무 졸리고 멍해서 앉아 있다가 운동했네요. 우선 스트레칭으로 몸과 정신을 좀 깨우고~ 샤워했어요 ㅎㅎ 불 키니까 라떼가 똘망똘망 쳐다봤지만 아직 졸린 거 같아서 엄마 방 데려다 줬네요. 그러나 오늘은 엄마도 라떼도 많이 자지는 못해요. 9시 위내시경때 보호자로 엄마가 필요하거든요. 엄마 일어나면 라떼도 안방에서 나오기도 하고요. 핸드크림 바르고 운동했네요. 금식이라 아주 소량의 물로 페마라(항호르몬제) 섭취했어요. 그런데 배고픈 것보다 물이 너무 고프네요. 처음 생각은 오늘 할일 다 마치고 집에 들어가서 오후 5시쯤 라떼 산책시킬까 했거든요. 그런데 자주 오전에 데리고 나가니까 오후 늦게 산책하면 가끔  볼일 못봐서 낑낑거린다고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나랑 같이 있으면 그래도 누나가 옆에 있으니까 참는 모양인데 누나까지 없으니까 불안한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일찍 데리고 나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누나를 많이 기다리겠지만 라떼라면 껌뻑 죽는 이모랑 엄마랑 있으니까 괜찮겠죠?😉 사진 찍을라고 라떼를 부르니까 아침 햇살에 눈을 못 뜨네요. 어젠 그렇게 비 오더니 아침부터 햇살이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인생 다이어트] -10키로 감량

안녕하세요 저는 무려 3개월동안 10키로를 감량했습니다! 우선적으론 역시 다이어트는 식단이 문제입니다. 전에는 먹고싶은거 막 먹고 미친듯이 운동하며 활동량을 늘렸죠. 하지만 칼로리소모가 섭취칼로리보다 클 리가 없죠.. 160에 53키로를 유지하고있던 와중 정말 마르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허벅지가 제발 덜렁거리지않았으면 좋겠다. 전 그래서 식단을 확 클린하게 바꿔봅니다. 처음 5키로는 쉽게 빠지더라고요. 나머지는 그냥 죽도록 마음 단단히 먹어야하는것 같습니다.

지니5561043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561043

[인생 다이어트] -10키로 감량

식당 앞서 난 불 꺼줬더니…“소화기 값 달라” 적반하장

소방서에 전화를 건 A씨는 상가 앞에서 난 불을 껐다고 했다. A씨는 전봇대 주변에 쓰레기가 쌓여 있었고, 그곳에 누군가가 담배꽁초를 던지며 불이 났다고 설명했다. 이를 발견한 A씨는 건물 1층에 비치된 소화기로 불을 껐다. 덕분에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불길이 잡혔다. 그런데 해당 건물 안 식당 주인이 되레 A씨에게 ‘소화기 값을 물어내라’는 요구를 했다. 이 사연을 소개한 백씨는 “식당 주인이 A씨에게 소화기를 물어내라고 했다”며 “진짜 물어내 줘야 하는 거냐, 소화기는 어디서 사야 하는 거냐고 묻더라”고 말했다. 백씨는 이어 “저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고 하면서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긴 한다고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백씨는 식당 사장에 대한 씁쓸한 마음도 드러냈다. 그는 “바람이 불어서 불이 상가 건물로 옮겨붙을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식당 사장님은 쓸모를 다 한 소화기가 못내 아쉬웠던 모양이다”며 “선의를 베푼 이에게 돌아간 건 감사 인사가 아닌 영수증이었다”고 했다. 이어 “A씨는 ‘다시는 나서지 말아야겠다’고 했다”며 “세상은 그렇게 또 의인 한 명을 잃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물에 빠진 사람 구했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게 이런 거구나”, “소화기 그거 얼마나 한다고 불 꺼주신 분에게 물어내라니”, “보답해도 모자랄 판에. 은혜 모르는 짐승 같은 자가 음식인들 제대로 베풀겠냐. 그러니 장사가 잘 안돼 마음의 여유가 없어 푼돈에 집착하고 악순환일 것”, “음식을 대접해도 시원찮을 판에 영수증이라니 할 말이 없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 상가앞에서 불이 난걸 보고 다급히 소화기를 찾아 불을 꺼줬더니 소화기값 물어내라? 정말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많군요.. 

젴톨님의 프로필 이미지

젴톨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날치알밥

11시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돌솥날치알밥 같이 먹었어요. 돌솥날치알밥, 우동국물, 계란말이, 어묵볶음,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양배추 한 접시 더 갖고 온 거를 알밥에 더했어요. 김치도 있고 야채가 좀 작아 보이더라고요. 돌솥이랑 밑에 누룽지도 있어서 비비니까 고소하게 맛있게 먹었는데 그중에서 밥 덩어리가 보이면 살짝 뺐답니다. 쌀밥에다가 한 그릇이지만 같이 담아져 있는 거라 밥을 전혀 빼지 못했거든요. 이런 식으로 한 숟가락 정도 겨우 밥을 빼서 먹었고 우동국물 빼고는 다 먹었답니다.  원래 다이어트 전에 좋아했던 메뉴인데 다이어트하고는 거의 안 먹다가 오늘 모처럼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돌솥날치알밥

점심으로 순대국 먹었어요🤤

선지해장국은 한번도 안 먹어봤더니 먹을 용기가 안 생겨서 걍 순대국 먹으러 갔어요 오늘 병원에서 빈혈수치가 11 나왔는데 고기 많이 먹으라고 해서요 언니 항암식단이 고기 자제여서 따라했다가 빈혈이네요ㅠ  제가 정상이어도 빈혈수치가 경계선이었나봐요 고기를 안 먹었더니 뚝 떨어지더라고요 틈틈이 조금씩이라도 먹어야겠어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점심으로 순대국 먹었어요🤤

35년만에 최초로 일본이 수입하는 한국의 이것

일본이 한국 쌀을 수입하기 시작했다.한국 쌀의 일본 수출은 이례적인 일이다. 일본은 전통적으로 자국에서 생산된 쌀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기로 유명하다. 한국 쌀이 일반 소비자 판매용으로 일본에 수출된 건 1990년 한국 쌀의 대일 수출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이래 처음이다. 일본이 최근 자국의 쌀값 폭등이 지속되며 큰 어려움을 겪자 한국 쌀을 수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동아일보가 21일 전했다. 한국 쌀은 일본 쌀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품질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쌀 2톤이 지난 8일 통관 절차를 마치고 일본에 정식 수입됐으며 10일부터 일본 내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된 쌀은 전남 해남군 옥천농협에서 생산한 '땅끝 햇살' 브랜드의 쌀이다. 그동안 높은 관세 등의 문제 때문에 한국 쌀이 일본으로 수출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웠다. 이와 관련해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는 "농협의 일본 쌀 수출은 올해가 첫 사례다. 일본 쌀 가격이 급등하자 관세 부과 후에도 가격 경쟁력이 생긴다는 판단 아래 수출을 추진했다"라고 설명했다. 정부 관계자도 "일본은 한국 쌀에 1kg당 341엔(약 3400원)의 관세를 부과한다. 일본 쌀 가격이 뛰면서 이런 관세를 부담해도 한국 쌀이 가격 경쟁력을 갖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된 한국 쌀은 지난 10일부터 농협금융지주가 일본 소비자들을 상대로 개설한 일본어 쇼핑몰 사이트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가격은 10kg 기준으로 세금, 배송료를 포함해 9000엔(약 9만 원)이다. 한국에서 쌀 10kg은 보통 4만 원 전후의 가격에 판매된다. 이런 것을 감안하면 일본에서 판매되는 한국 쌀의 가격은 다소 비싼 편이다. 하지만 이 가격은 최근 치솟은 일본 쌀값에 비하면 저렴한 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총무성이 최근 발표한 일본 전국 쌀값의 평균은 5kg이 4214엔(약 4만 2000원)이다. 일본 쌀값은 14주 연속 가격이 올랐다. 최근 1년간 누적 상승률은 무려 92.1%에 달한다. 일본 도쿄의 일부 상점은 1kg당 1000엔(약 1만 원)이 넘는 쌀 상품도 판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일본에 수출된 한국 쌀은 이보다 가격이 약 10% 저렴하다. 한국 쌀은 일본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시범으로 수출한 한국 쌀 2톤 물량은 판매 개시 불과 열흘 만에 거의 소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렇게 한국 쌀에 대한 일본 소비자들의 초기 반응이 좋자 농협 측은 이달 중 추가 선적을 거쳐 다음 달 한국 쌀 10톤을 일본에 보낼 예정이다. 이는 처음 선적분보다 무려 5배나 늘어난 물량이다. 최근 일본의 쌀 부족은 재작년 흉작, 잦은 지진 발생에 따른 현지 가정의 쌀 사재기 수요,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쌀 소비 증가 등 복합적인 원인이 거론되고 있다. 당분간 쌀값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일본에서 한국 쌀에 대한 관심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최근 건강식인 잡곡밥을 선호하는 한국과 달리, 일본은 여전히 백미밥(흰쌀밥)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일본의 쌀 산업은 백미 중심으로 오랫동안 유지돼 왔으며 전국적으로 보급되는 쌀도 백미 위주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일본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쌀 소비가 많은 대표적인 나라다. 일본은 품질이 우수한 자국 쌀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기로도 유명하다. ---------------------------------------- 자부심은 무슨... 중국이나 일본이나 .. 우리나라쌀 좋아했던건 역사적으로도 잘 알려진건데.. 이번에 쌀도 잘 팔아서 우리나라에 도움많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Popcorn님의 프로필 이미지

Popcorn

“로봇이 난자에 정자 주입”…세계 최초 ‘AI 시험관 아기’ 탄생

시험관 시술의 거의 모든 과정을 AI(인공지능)와 로봇이 진행한 세계 최초의 아기가 탄생했다. 미국의 생명공학 스타트업 ‘컨시버블 라이프 사이언스(Conceivable Life Sciences)’는 체외수정(IVF), 일명 시험관 시술의 로봇 자동화에 성공했다고 국제 학술지 ‘생식 생명과학 저널(Reproductive BioMedicine Online)’ 4월호를 통해 발표했다. 시험관 시술의 대부분을 로봇과 AI로 진행해 성공한 첫 사례다. 이번에 적용된 시술은 ‘세포질 내 정자 주입술(ICSI)’이다. 이 방식은 난자와 정자를 시험관에 넣어 자연적으로 수정을 유도하는 일반적인 IVF와 달리, 정자 한 개를 아주 미세한 주사 바늘로 직접 난자 세포질 안에 주입하는 고난도 시술이다. 주로 정자의 운동성이 떨어지는 남성 불임 환자에게 적용된다. 연구진은 ICSI에 필요한 23단계의 절차 대부분을 자동화하는 데 성공했다. 각 단계는 시술 과정을 실시간으로 시청하며 버튼을 눌러 진행된다. 이번 사례에서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설치된 로봇을 뉴욕 허드슨에 있는 전문가들이 원격으로 조작해 시술을 진행했다. AI가 외관과 운동성을 분석해 가장 건강한 정자를 선별한 뒤 로봇이 미세 주사침으로 난자 막을 뚫고 정자를 주입하는 방식이다. 수정된 배아를 액체 질소로 얼려 보관할 때도 로봇을 사용한다. 이후 AI가 수정된 배아의 염색체 상태와 착상 가능성 등을 평가해 생존 가능성이 가장 높은 배아를 식별한다. 정자와 난자 채취 과정과 수정된 배아를 자궁에 이식하는 마지막 단계만 사람이 직접 수행하고 나머지 과정은 로봇 자동화로 진행됐다. 연구진은 기증 받은 8개 난자 중 5개를 AI와 로봇을 이용해 수정했으며, 3개는 기존의 수작업 방식으로 했다. 이후 AI 판독으로 가장 건강해 보이는 배아 2개를 골라냈는데, 이는 모두 AI와 로봇 기술로 수정·배양된 것이었다. 연구진은 “첫번째 배아는 임신에 실패했지만 두번째 배아가 착상에 성공했고 건강한 아기를 출산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다만 아기의 성별과 태어난 시기를 공개하진 않았다. 자크 코헨은 “사람보다 AI가 건강한 난자와 정자를 판별하는 데 있어 높은 정확도를 보였고, 난자 세포에 정자를 주입할 때도 로봇이 사람보다 정밀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 같은 기술을 활용하면 수정율과 출산율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시험관아기의 성공률이 극적으로 올라 갈 수 있겠네요~ 난임으로 고생하는 부부들도 많은 걸로 알고있는데 빨리 우리나라에도 적용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Popcorn님의 프로필 이미지

Popcorn

아침은 기본식단(두부샐러드)

100g이 줄었네요. 의미 있는 수치는 아니어도 늘지 않은게 다행입니다.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는데 말이에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4개 올리고 데친 두부 6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커트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두부은 굽지 못하고 그냥 데쳐서 넣었어요. 그래도 두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너무 상큼하고 예쁘게 있어서 더 먹음직스럽죠? 딸기가 있을 땐 이렇게 예쁜 색감을 넣는데 딸기가 없으면 어쩌나 싶어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넷플릭스의 대환장 기안장을 봤거든요.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재밌더라구요. 뭐 예능으로 보면 재미있지만 전 숙소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거기는 안 갈 것 같은데 그래도 많이 신청했더라고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렇게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네요. 뭐가 좀 허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샐러드)

암 전문가들이 “나는 안 먹는다”라고 말하는 음식 5가지

한국인의 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287명으로 일본(267명)보다 높고 중국(201명)보다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어 남성 5명 중 2명, 여성 3명 중 1명꼴로 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는 통계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WHO)는 암의 약 3분의 1이 예방 활동을 통해 막을 수 있다고 보고하며, 생활 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실제로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 발생의 원인 중 32%를 흡연, 30%를 식이 요인으로 지목했다. 이는 음주(3%)나 유전적 요인(5%)보다 훨씬 높은 비율로, 특히 한국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위암과 대장암의 경우 식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때문에 짠 음식, 탄 음식, 가공육, 음주 등은 위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꼽히며, 대장암 역시 붉은 고기와 가공육 섭취와 연관이 깊은 것으로 확인됐다. 즉, 매일 섭취하는 음식이 암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대부분의 전문가가 음식 섭취에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1.가공육 가장 먼저 암을 예방하려면 가공육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소시지, 베이컨, 육포 등 가공육은 염장, 훈연 등의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생성될 가능성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제암연구소는 가공육을 발암 위험물질로 지정하며, 매일 50g 이상 섭취하면 암 발생률이 18%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심장협회는 가공육 섭취를 주당 100g 미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2. 알코올 알코올 역시 암 예방을 위해 피해야 할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알코올 섭취가 후두암, 식도암, 간암 등 다양한 암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소량 섭취로도 암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으므로 가능한 금주를 권장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도 여성은 하루 한 잔, 남성은 두 잔 이하로 제한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3. 적색육 또한, 붉은 고기인 적색육 역시 암 예방을 위해 주의해야 할 식재료로 꼽힌다. 특히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적색육은 가공육과 함께 발암 위험물질로 분류된다. 적색육 속에 포함된 철분 성분 중 하나인 ‘헴철’ 성분은 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 생성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국제암연구소는 적색육이 직장암뿐 아니라 췌장암, 전립선암과도 관련이 있다고 보고하며, 적색육 섭취를 주당 350~500g 이내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4. 당·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 아울러 당과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도 암 예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케이크, 과자, 햄버거 등 고당·고지방 음식은 비만을 유발하며, 이는 대장암과 같은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약 2배까지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체지방이 증가하면 체내 호르몬 변화와 염증 반응을 통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섭취에 자제를 요구한다.   5. 탄 음식 마지막으로 고온에서 조리된 탄 음식 역시 암 예방을 위해 피해야 한다. 특히 육류나 생선을 높은 온도에서 오랜 시간 조리할 경우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으며, 이는 위암, 대장암, 췌장암, 유방암의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바비큐나 튀김 요리의 섭취를 줄이고, 조리 시 불에 탄 부분은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발암 위험 식품의 섭취를 최소화하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 등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WHO의 보고에 따르면 암 예방의 약 30%는 식습관 개선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즉, 자신의 식생활을 점검하고, 건강한 선택을 실천하는 것이 암 발생 위험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술은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잘 참을 수 있는데... 나머진 쉽지 않네요..ㅠ.ㅠ  노력밖엔 답이 없군요.. ㅋ

젴톨님의 프로필 이미지

젴톨

봉천동 ‘농약살포기 방화’ 참사…윗집과 층간소음 갈등 있었다

21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분무식 농약 살포기’를 이용한 방화로 화재가 발생해 용의자인 60대 남성 A씨가 사망하고 아파트 4층 주민 등 6명이 다쳤다. 불이 난 아파트 3층에서 지난해 말까지 거주한 것으로 파악된 A씨는 같은 동 주민들과 수시로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을 빚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앙심을 품은 A씨가 방화를 계획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 A씨는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는 취지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관악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7분쯤 “검은 연기와 폭발음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봉천동의 한 아파트로 출동한 소방은 1시간 40분 만인 9시 54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현장에서는 용의자인 A씨가 아파트 4층 복도에서 불에 탄 시신으로 발견됐다. 4층 주민 최모(81)씨, 70대로 추정되는 여성 등 2명은 전신화상을 입고 4층에서 1층으로 추락했다. 호흡 곤란 등을 호소한 50~80대 거주민 4명도 병원으로 이송됐다. 범행 도구로 추정되는 농약 살포기는 팔뚝 정도 크기로 현장에서 발견됐고 시너가 들어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 추락 당시 상황을 목격한 아파트 주민 김모(55)씨는 “추락한 할머니가 화단에서 ‘살려 달라’고 소리쳐 화단 안으로 들어가 구조했다. 이어 곧장 남자 1명도 떨어졌다”며 “이후 ‘펑’ 소리가 크게 난 후 불이 더 크게 번졌다”고 전했다. 불이 난 아파트의 해당 동은 임대 동인 탓에 특히 노인 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A씨가 농약 살포기로 불을 질렀던 4층 주민인 김덕임(73)씨는 “갑자기 화끈거릴 정도로 열기가 느껴져 바로 집 밖으로 뛰쳐나왔다”고 전했다. 또 다른 주민 이모(88)씨도 대피하다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다쳤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4분쯤에는 불이 난 아파트로부터 1.4㎞ 떨어진 한 빌라에서 “봉천동에서 어떤 아저씨가 분사기로 주택에 불을 지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빌라 출입구가 일부 불에 타는 등 재산 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이날 오전 오토바이에 기름통과 농약 살포기 등을 준비한 이후 자신의 어머니가 거주하는 빌라 인근 주택가에서 농약 살포기에 불을 붙여 ‘시험 가동’을 해 본 것으로 파악된다. 화염방사기 수준의 불을 내뿜는 살포기를 들고 다니며 빌라 3채에 불을 붙였다. 목격자인 박모(80)씨는 “아침에 나왔더니 옆 빌라에서 분무기 같은 도구에 불을 붙이고 있었다”고 전했다. A씨는 해당 빌라에서도 주민과 잦은 다툼을 벌였다고 한다. A씨와 같은 건물에 거주 중인 신모(20)씨는 “분에 못 이겨 아침마다 집 앞에 침을 뱉고 욕을 하는 게 일상이었다”며 “인근 건물 공사장의 직원과 싸우다 다치게 해 벌금을 낸 적도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10여분 뒤 오토바이를 타고 아파트로 이동해 4층에서 같은 방식으로 농약 살포기를 이용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화재 직후 A씨의 오토바이를 아파트 주차장에서 확인해 A씨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했지만, 현장에서 불에 탄 채 발견된 변사체와 A씨의 지문이 같은 것을 확인했다. 또 A씨는 딸을 향해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는 유서와 함께 어머니 병원비로 써 달라며 5만원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5일 사고 아파트에서 인근 빌라로 이사했다. 아파트 주민 이모(53)씨는 “A씨 집에서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계속 벽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며 “(A씨에게) 왜 당신 때문에 피해를 봐야 하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층간소음 피해자라고 이야기하더라”고 말했다. A씨가 보복을 위해 벽을 지속해 두들기면서 해당 동 전체가 소음에 시달렸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4층 거주 주민과 폭행 사건이 벌어져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이후 처벌불원서를 작성해 형사처벌은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다툼을 포함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와.. 정말 이사람 완전히 미친사람이었네요... 이런 이웃 만날까봐 정말 무섭네요... 

젴톨님의 프로필 이미지

젴톨

피곤한데 아침에 씻지 뭐... 했다간!!

샤워를 언제 하느냐에 따라 피부 건강과 수면의 질에 큰 차이가 생길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샤워를 저녁에 하는 것이 아침에 하는 것보다 피부를 보호하고 숙면을 유도하는데  있어서 더 효과적이라는 분석입니다.  현지시간 8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샤워는 항상 아침이 아닌 밤에 해야 한다,  아침에 샤워하는 것은 큰 실수”라고 전했습니다.  영국 보건기관 소속 아라고나 주세페 박사는 “아침 샤워는 감각을 깨우고 정신을 맑게 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지만, 전반적인 건강 측면에서는 저녁 샤워가 더 많은 이점을 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낮 동안 외부 활동을 하며 피부와 두피에는 먼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 박테리아 등이 쌓이게 된다”며  “이를 씻어내지 않은 채 잠자리에 들면 침구에 옮겨 붙어 알레르기나 여드름 같은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여드름이나 습진 등 피부 질환이 있거나 피부가 민감하고 건조한 사람일수록 저녁 샤워가  더욱 효과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저녁 샤워가 숙면을 돕는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활동하는 제이슨 싱 박사는  “저녁에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 몸은 잠자리에 들 시간이라는 신호를 받고 멜라토닌 분비가 촉진된다”며  “수면을 유도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샤워 후 체온이 점차 낮아지면 신체는 자연스럽게 수면 모드로 전환된다”며  “이러한 변화가 더 깊고 편안한 잠을 유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아침 샤워 보다는 저녁 샤워가 더 좋다고 하네요 ^^ 숙면에 도움도 되고 ~

젴톨님의 프로필 이미지

젴톨

4/21화 운동 생략 ㅜ,ㅜ

오늘은 빈혈기가 심해서 머리가 잊을 만하면 아프더라고요 결국 내과 가서 피검사, 소변검사 하고 왔어요 지난 수요일에 헌혈의 집에서 빈혈수치 10이라고 빠꾸먹었는데 그때는 그냥 피곤하고, 잠을 자도 까라지는 느낌만 있었는데 이제는 슬슬 머리가 아프고 손발이 저릿하더라고요 그냥 생활걸음만 살살 했어요! 운동 생략!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월요일 마무리

10시에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9시 3분에 나왔어요. 오늘 덥다. 그래서 반팔 입고 나갔는데 햇빛은 좋은데 9시에는 살짝 쌀쌀했어요. 이때만 쌀쌀했고 낮에는 계속 더웠답니다. 라떼 우리 플라워 카페 데려다 놓고 나는 글쓰기 수업 갔어요. 글쓰기 수업 마치고 동대문 가는 길에 백반 맛집이라는 양지식당에 점심 먹으러 혼자 갔는데 오늘따라 식당이 개인 사정의 휴무더라고요. 거기까지 간 김에 광장시장 갔다가 중부시장 가서 땅콩 1kg 샀어요. 사실 그근처에서 점심을 먹을려고 그랬는데 가격이나 메뉴에 샐러드가 나올 거 같지 않아서 결국 포기하고 대학로로 다시 와서 네오트로라는 8천원 한식 뷔페 먹었네요.  라떼가 기다리는 플라워 카페에는 2:03에 도착해서 더운데 걸어 다녔더니 지쳐가지구 앉아서 천을 실에 꿰는 작업하고 있다가 꽃다발도 하나 만들었네요. 엄마랑 4시 50분에 라떼랑 다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 들리고 홈플러스도 들려서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도 오전에 플랭크 안 하고 나갔더라고요. 들어와서 플랭크하는데 라떼가 누나 뭐하는지 잠깐 둘러보고 가네요. 오늘은 시장을 2군데 다녀와서 좀 더 걸었네요. 16,600보 걸었어요. 아까 가게에서도 물 2 컵 마셨고 집에 와서도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생각보다 초여름 같은 날이였답니다. 벌써 더워서 올 여름도 걱정되네요😆  활기차게 다녔고 특히 점심을 잘 먹어서 내일 좀 살이 찔까 걱정은 하지만 그래도 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팀워크 혈압기록 2기 수령

팀워크 혈압기록 2기 수령 오늘부터 아닌가요? 마감이라고 나오는데 오픈이 안된거라고 보면 되는 걸까요? 언젠가처럼 자동으로 들어오는건지 나중에 오픈되는건지 궁금하네요 수령 받으신분은 없겠죠?

켈리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켈리장

팀워크 혈압기록 2기 수령

AI로 우리아이를 지브리스타일로 해달라고 하다...

지브라(얼룩말)이 되어버렸....

Popcorn님의 프로필 이미지

Popcorn

AI로 우리아이를 지브리스타일로 해달라고 하다...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제육볶음과 상추쌈

10시 글쓰기 수업 마치고 경아 언니도 일이 있다 그러고 나도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아직은 배가 안 고파서 우선 우리 가게에 갔다가 혼자 먹는 김에 동대문 가는 길에 있는 맛집 양지식당에서 점심 먹으러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늘 개인사 휴무더라고요.😆  결국 광장시장 가서 바늘 바꾸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사 오고 이화사거리 100주년 기념관의 네오트로 가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이건 양지식당 가는 길에 견과류를 먼저 먹었어요. 거기 가서는 사람이 많다길래 음식 나오면 밥부터 먹으려고 길에서 반쯤 먹었는데 식당이 안 열었더라고요. 아까 견과류는 12시 20분쯤 먹었는데 실제로 점심은 1시 반쯤 먹네요. 오늘은 잡곡밥, 상추와 깻잎, 적겨자채, 쌈장, 삭힌고추, 제육볶음, 땅콩자반, 배추김치, 취나물, 어묵볶음, 북어콩나물국, 오렌지 입니다. 상추와 깻잎으로 제육볶음과 맛있게 쌈싸먹고 쌈야채는 지금 보이는 것만큼 더 갖고 왔답니다. 이거 맛있게 다 먹고 원래는 잘 안 먹지만 오늘은 너무 땡겨서 제로 콜라도 얼음 더해서 1잔 마셨답니다. 네오트로는 라면도 맘대로 끓여 먹을 수 있고 콜라나 사이다등 탄산음료도 있고 슝늉도 있고 둥굴레차도 있거든요. 원래 그쪽을 보지도 않지만 오늘은 제로 콜라에 얼음 넣어서 입가심 했네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제육볶음과 상추쌈

이제 분홍분홍의 계절인가 봐요

진달래 연산홍 이름모를 분홍꽃나무 다 분홍분홍해요 철쭉도 하나 둘 피기 시작하더라고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이제 분홍분홍의 계절인가 봐요

아침은 견과류, 삶은계란샐러드, 잡곡밥

100g 늘어서 그냥 패스~ 이 정도면 유지.😄 오늘 아침은 그동안 닭가슴살과 소시지를 계속 먹어서 계란을 먹기로 했는데 프라이보다 삶기로 했답니다. 계란 2개만 삶아서 견과류, 삶은계란 샐러드에 잡곡밥까지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4개와 계란 완숙(완숙으로 했는데 초반에 계란껍질이 깨지는 바람에 깨끗하게 안 나왔어요. 그리고 11분이라 살짝 덜 익었더라고요) 1개 잘라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부터 차지기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고 차지소스 위주로 먼저 야채 3분의 2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몇 개만 집어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갓김치 파김치도 조금 냈어요. 야채랑 계란 좀 남긴 거에 밥 저렇게 더해서 비볐더니 완벽한 비빔밥 한 접시가 나오네요.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삶은계란샐러드, 잡곡밥

운동 가기 전에 물 한 잔을 마시네요

물 한 잔 마시고 그냥 나왔어요 ㅋㅋㅋㅋ 이렇게 나오지 않아요 걷는 게 쉽지 않더라고 그래도 물은 미지근하게 마시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운동 가기 전에 물 한 잔을 마시네요

카베진을 영양제처럼 드시는 분은 꼭 보세요~

일본의 대표적인 위장약인 카베진은 다양한 효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카베진은 속쓰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두 번째, 위장 점막을 보호하여 위염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소화 불량을 개선하여 소화 흡수를 쉽게 도와줍니다. 네 번째, 과식을 했을 때 느끼는 불편감과 가스를 줄여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카베진은 속이 더부룩한 느낌을 완화시켜 줍니다. 복용법은 일반적으로 복용 전후 30분에 섭취하며, 필요시 하루 3회 복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카베진을 과다 섭취할 경우, 부작용으로 메스꺼움이나 복통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많이 먹는 것은 피하고, 복용량을 항상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효과가 좋은 만큼 장기복용은 절대 금물입니다. 영양제처럼 복용을 하는 것은 절대 안된다고 합니다. 1, 위장장애의 악화 카베진을 과다복용할 경우,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위염이나 위궤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빈속에 복용하게 되면 위장점막에 자극을 주어 통증이나 불편함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2, 간 기능 이상 카베진의 성분이 간에 부담을 주어 간 기능 장애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과다복용 시 간에서의 대사 과정에 영향을 주어 간 효소 수치가 증가할 위험이 커집니다. 3, 신경계 문제 카베진을 과다복용하면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혼수 상태나 의식 변화가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고용량의 약물 복용 시 경련이나 마비와 같은 심각한 신경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위장 관련 속쓰림, 소화불량 계통쪽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평소 양배추를 많이 드시라고 하네요~ 카베진은 절대 영양제처럼 드시면 안된데요~ 부작용 없는 양배추즙 정말 좋군요~

트렌스미션님의 프로필 이미지

트렌스미션

4/20일 오늘의 식단; 장어, 두릅

아침, 채소찜 / 삶은계란 두부부침 / 잡곡밥  점심, 쌈채소 / 장어소금구이 삶은계란2 / 잡곡밥 절편1 저녁, 두릅, 쑥국 / 삶은계란 / 잡곡밥 절편1 페퍼민트차 제가 체지방율 30프로 넘는 마른비만임을 가족들에게 고백했더니, 가족들이 많이 먹긴 했대요 채단탄한다고 채소찜만 그 자체로 다 먹고, 그러고 밥이랑 반찬이랑 해서 총 2끼를 먹는 것처럼 먹었대요 그...그래요? 그래서 체지방율을 낮춘 경험이 있으신  어무니 조언을 따라 식간에 주워먹던 것들을 다 멈추고 먹을 때만 먹기로 했어요 커뮤에선 계속 밥 먹으라고들 하셔서 적게 먹는 줄 알았는데 천천히 계속 많이 먹었다고 최측근들이 말하니 일단 그 말대로 잘 따라가보려고요! 체지방율 25프로가 될 때까지 파이팅!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4/20일 오늘의 식단; 장어, 두릅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12시 31분에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날이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까먹고 플랭크 안 하고 나왔네요.  1시부터 5시까지 근무하고 우리 라떼는 얌전히 옆에 가만히 있었답니다. 그리고 5시 퇴근해서 방통대 뒤쪽으로 가서 단골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13,000원어치 사와가지고 집으로 갔네요. 아이스크림 녹을까봐 얼른 집에 왔어요. 거의 대부분 우리 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산 거지만 서너개는 내가 좋아하는 것도 있답니다. 이번엔 한 2주 정도 먹었으면 좋겠다 싶지만 더워지니까 더 빨리 먹겠죠?ㅋㅋ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들어올때인데 우리 라떼 살짝 힘들어 보일까요? 라떼는 가게에서 내내 잤고 왔다갔다 합쳐서 한시간정도 걸었지만 가게에서 손님도 있는데 있었던 게 그렇게 편하지 않았겠죠?ㅎㅎ 다녀 와서 플랭크 했답니다. 하고 나가면 더 좋은데 자주 까먹네요😅 가게에서도 2컵 챙겨먹고 집에 더 와서 2컵 챙겨서 2리터 완료. 우리 귀여운 라떼 사진 한 번 더 찍었네요.  오늘은 10,8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계단오르기16+16층 / 4,500보

4시반에 계단오르기16층했어요 제 몸 하나 들어올리기 왜케 힘드나요ㅋㅋ 저녁 먹기 전에 4천보 정도 걸었어요 언니는 걷고 저는 슬로우러닝했어요 걷기보폭으로 제자리뛰기하듯이 뛰는 건데 오래 뛸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집에 올 때도 계단16층 올랐어요 몸이 풀려서 아까보다 더 오르기 쉽다 했는데 시간은 더 오래 걸렸어요ㅋㅋ 저녁 맛나게 먹을 수 있겠어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계단오르기16+16층 / 4,500보

일요일 아침

새벽에 잠시 깨서 마사지 받다가 들어가서 좀 더 잤답니다. 새벽에 한 3시쯤 잔 것 같은데 그래도 좀 늦게 기상해서 좀 잤네요. 거의 8시 50분에 기상해서 스트레칭만 했어요. 그래서 운동이란 말을 붙이니까 조금 그래서 아침이라고만 했네요. 나 마사지 받고 내려오니까 라떼도 나와서 거실 자기 방석에 누워 있었답니다. 그때 사진 찍어줬어요. 그리고 나 다시 방에 들어가니까 얼른 따라와서 같이 자더라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