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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오늘은 200g 늘었네요. 이틀 100g씩 늘어서 무시했는데 오늘까지 총 400g 늘어서 살이 찐 거구나 느꼈답니다😅. 어제도 가게에서만 먹고만 왔으면 괜찮았는데 집에 와서 배가 고파서 또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먹었답니다. 그게 크겠죠? 밤에 간식은 더 먹은 거니까😂 그래도 아직 내 기준치는 아직 안 갔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먹어요. 사실 기준치를 넘긴다고 해도 지금은 다이어트를 생각도 못하니까 잘 챙겨 먹어야죠.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계란 그릭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헬스딜에서 시킨 물품이 견과류 빼고 대부분 배송됐어요(사실 견과류도 급한데 말이죠.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 중에 볶은 병아리콩이 있었거든요. 이건 견과류에 서리태처럼 섞어 먹으려고 산 거구요. 먹을 땐 그렇게 깡깡하지 않고 약간 속이 빈 것처럼 바싹하고 고소해요. 이걸 견과류에 어제 섞어서 오늘 견과류는 병아리콩이 들어간 거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토마토1개 썰어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삶은 계란 썰어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리얼에 어제 배달 온 현미칩도 좀 섞어서 같이 뿌렸답니다. 이건 시리얼은 아니지만 먹어보니까 거의 볶은 현미 느낌이라 더 했어요. 원래 용돈은 과자 먹고 싶을 때 칼로리는 있어도  무당이라 이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사봤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렸어요. 왜냐하면 이번이 마지막이었거든요. 아껴 먹고 싶었지만 상태를 보니 빨리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다 먹어 치웠답니다. 거기다 건자두 조금 올려서 먹었네요. 다 차리고 사진 찍을 때 오늘 평소보다 40분이나 일찍 나가야 된다는 걸 알았답니다. 저는 9시에 나가도 되는 줄 알았는데 9시 전까지 우리 가게에 도착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부리라케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8시 26분에는 출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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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다람쥐

산골짝에 다람쥐 아기 다람쥐~ 오대산에서 만난 친구 너무너무 귀엽더라구요 먹이 달라고 애교 부리는데 줄것이 없어 안타까웠어요 사람 보고도 도망도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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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다람쥐

목이 타서 수제 음료수, 그릭요거트 간식

출근해서 바쁘게 일하면서도 목이 타니까 물을 마셨는데 그냥 생수로는 갈증이 없어지지 않더라고요. 이럴 때는 좀 새콤한 것이 도움이 되서 직접  만들어 봤어요. 우선 레몬액 깔고 유자청 쪼금만 넣고 탄산수로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 마저 부었답니다. 뭐 굳이 따지면 아주 약한 유자 에이드 정도 되겠네요. 그런데 유자청이 작아서 별로 달지 않은 레몬네이드 느낌도 납니다. 하여튼 이걸 몇 모금하니까 목에 갈증이 가시긴 하네요. ㅋㅋ 그런데 만들어 놓고 몇 모금했다가 중간에 바빠서  심부름도 갔다 와서 다시 마셨네요. 좀 작은 컵이었는데 한 시간 동안 마셨네요.ㅋㅋㅋ 5시쯤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가게로 왔답니다. 내가 집에 가서 라떼랑 다시 나가서 산책이 힘드니까 이렇게 동생이 데려오기도 하는데요. 이때쯤에 배가 고팠네요. 1시간은 더 근무를 해야 되서 간식으로 시리얼 아주 조금 넣은 그릭 요거트 가져와서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내가 어느 정도 먹고 나머지는 라떼 먹으라고 주었어요^^~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하나도 안달고 유청이 빠졌으니 우리 라떼가 먹어도 괜찮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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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이 타서 수제 음료수, 그릭요거트 간식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엄마 면회 마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계란후라이간장밥(밥은 반만 달라고 했고 간장은 따로 있길래 챙겨오지도 않았어요), 새싹고기산적조림(이것도 소스가 있길래 소스는 패스),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밥은 양이 작아졌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온 거 더하고 순두부찌개에서 순두부하고 채소만 골라서 밥에 넣어 비벼 먹었답니다. 처음에 순두부를 반만 넣었는데 밥과 야채가 제법 돼서 국물만 빼고 순두부와 호박들 싹 넣어서 비볐네요. 아무래도 간장도 안 넣고 국물도 안 넣었으니 약간 싱거웠지만 그래도 순두부와 달걀이 있어서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반찬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싱거워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도 반만 갖고 와서 싹 다 먹었네요. 찌개에 국물만 남았어요. ㅎㅎ 퇴식구에 그릇 갖다 놓고 물 먹으면서 마그네슘도 챙겨 점심 완료.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해서 진통제 한 알 먹었어요. 이거 몇 개월 전에 의사선생님한테 손목과 발이 너무 아파서 처방받은 거거든요.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아보려고 지금까지 버티다가 일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자꾸 짜증만 내고 욕을 하길래 아무래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처음 먹었답니다.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손목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서  들고 있는 걸 자주 놓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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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컷슬린 리프팅 겔 크림으로 마사지 💕

컷슬린 리프팅 겔 크림 바르고있더영 💕 샤워 후 찌뿌둥하고 피곤한 다리나 팔에 문지르기 딱좋은 마사지볼이 달려있는 컷슬린 리프팅 겔 크림  꾸준히 쓰면 붓기가 가라앉는데도 도움많이되영 ㅎㅎ 지방축적를 억제하고 축적된 지방을 분해함으로써 셀룰라이트를 조절한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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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컷슬린 리프팅 겔 크림으로 마사지 💕

새우볶음도 먹었어요

새우볶음은 제가 먹고 싶어서 해달라고 요청 했어요. 아스파라거스랑 브로콜리랑 굴소스 넣고 볶았는데 간단하면서 맛있네요 손님 초대 음식으로도  간단해서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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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새우볶음도 먹었어요

차 안에서 간단한 점심, 다시 가게 와서 저녁

진료 마치고 9시 20분쯤 가게 갔지만 갑자기 배달건에 문제가 생겨 모질라던거를 보충해서 11시 44분부터 종로구에 있는 어린이집 배달 시작했답니다. 어린이집은 생각보다 일찍 닫아서 시간적 여유가 그렇게 있지 않아서 점심을 따라 챙겨 먹긴 어려웠답니다. 같은 종로구에 있으니까 가까운곳도 있어서 두 시까지 아무것도 못 먹고 겨우 두 시에 갖고 다닌 견과류 최 박사님이랑 나눠 먹고~ 2시 20분에 단백질 바 하나 꺼내서 먹었답니다. 맛이 있는데 이걸로 될까? 얼마 안 남았으니까 가게 가서 식사를 하자 생각은 했어요. 이 단백질 안은 먹기가 훨씬 부드러웠답니다. 먹기 편하더라고요 어린이집 16 군데 가고 3시 34분에 우리 꽃가게 다시 올 수 있을 있었답니다. 나 오니까 이모는 퇴근하시고 얼른 밥을 차려 먹을랬는데 꽃 주문과 손님들이 야금야금 계속 오시는 거예요? 미뤄지다가 1시간 만에 밥 차렸네요. 방울토마토와 오트밀 넣은 요거트볼에 하몽 6 조각 꺼냈습니다. 토마토부터 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은  오트밀 한 40g 정도를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 두 숟갈 더해서 섞고 그걸 그릇에 담고 위에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넣었어요. 오트밀 넣은 그릭 요거트는 그냥도 먹었지만 저렇게 하몽에 듬뿍 넣어 같이 먹으니까 짭짤한 맛도 더해지고 더 맛있더라고요. 원래 햄을 잘 안 먹지만 하몽은 마치 고기를 그냥 썰어주는 것 같아서 먹고 있답니다. ㅋㅋ 점심은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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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서 간단한 점심, 다시 가게 와서 저녁

효소 시작했어요

소휘 스테디자임 효소 먹기 시작했어요 예전에 구입한건데 한참을 안 먹고 있었네요 오늘부터 열심히 먹을려구요 13종 곡물발효효소에 아밀라아제, 프로테아제 등이 들어갔으니 소화작용에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그런데 효소는 영양제라고 봐야 할까요? 건강보조식품이라고 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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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시작했어요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은  좀 산뜻 아침이더라고요🌸  첫한주가 시작된  월요일 하루도  저물어가네요 남은 오후시간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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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쑥 버무리

쑥 버무리 아시나요? 저는 오늘점심으로 시어머님표 쑥 버무리로 식사했어요  찜기에 쪘더니 바로 갓 찐 떡 맛이에요 이번 쑥 버무리는 단맛이 거의 없는(예전에는 건포도도 넣고 설탕도 넣은거 같은데 이번에는 안넣으심)  건강한 맛으로 쑥 향이 아주 일품이네요 👍  *** 쑥은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초로 줄기는 약용으로, 어린잎은 식용과 뜸쑥으로 사용한다. 쑥의 성분으로 특징적인 것은 칼슘, 섬유소, 비타민A, B₁, C와 다량의 엽록소를 가지고 있다. 쑥의 비타민A는 몸의 저항력을 키우고, 비타민C는 감기의 치료 및 예방 효과가 크다. 쌀에 부족한 칼슘을 쑥이 보충해 주어 영양의 균형을 이루며, 세포 재생능력이 강한 엽록소가 풍부하므로 그야말로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쑥은 인체의 항체능력을 높여주고 소화를 도우므로, 쌀과 쑥은 잘 어울리는 궁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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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쑥 버무리

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샐러드,  카이막과 바게트 입니다. 카이막을 처음 먹어보는 거라 바게트 3분의 1은 카이막만 발라 먹으려고 따로 잘라 접시에 담고 3분의 2을 카이막과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당근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스크램블 에그(사실은 물로 달걀후라이 하려는데 실패해서 스크램블 에그가 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메인 카이막과 바게트, 카이막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어제 사촌 여동생이랑 대학로 산책하는데 카이막 한 번도 안 먹어 봤다니까~ 대학로에 있는 모센즈 스위트 대학로점에서 하나 사줬답니다. 카이막과 바게트 세트가 9,000원 하더라구요. 포장해서 둘 다 냉장고에 넣어놨다 오늘 아침에 바로 바게트 데워서 차렸어요. 처음 사서 몰랐는데 카이막에 꿀을 잔뜩 뿌러졌더라고요. 꿀이 아까웠지만 바게트만으로도 충분히 정제 밀가루를 먹기 때문에 꿀까지 다 먹을 수 없고 그래도 카이막 같이 먹는 거라서 꿀은 3분의 1 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답니다.😅 바게트는 샌드위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데 카이막만 빵에 발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3분의 1은  바게트만 담고 3분의 2만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침에 즉흥적으로 생각한 거라 레시피를 안 찾아봐서 그냥 대충 했답니다. 우선 카이막 반을 빵에다 발랐어요.버터나 크림치즈 그릭요거트처럼 약간 꾸덕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니까 저래도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 믹스에 있는 양상추 조금 깔고 파프리카 올리고 샌드위치의 치트키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카이막이 위주라 들어가는 야채가 보조만 해주고 맛만 맛있게 해주면 될 것 같아서 소스 없이 양배추라떼 넣으면 깔끔하게 맛있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물론 그냥 내 머릿속 그림이라 결과는 먹어봐야지 아는 거죠.ㅋㅋㅋ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는데 내가 요즘 샌드위치는 사과를 자주 넣거든요. 사과를 채썰어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하다 샌드위치에 넣어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래서 빵뚜껑 열어서 채썬사과 넣었어요. 덮었지만 역시 내가 만든 샌드위치라 속이 너무 많네요. 또~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먼저 바게트에다 카이막 발라서 먹었답니다. 그것도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샌드위치 먹을 때 단면으로 보니 풍성해 보이죠?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 끝나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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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9천보

점심 나물비빔밥  소식하고 오후에 9천보 걷고 집에 들어오니 배가 고파서 힘내라고 든든하게 삼겹살과 파김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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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9천보

혈압 폭주중

어제 생일이라고 먹고 남은 고기랑 케이크 잔반 처리했는데 배가 꺼지질 않네요 혹시나 싶어 저녁 혈압 체크했더니 아침보다 더 올라가 있어요 반성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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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혈압 폭주중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몽과 그릭요거트

점심 잘 먹고 와서 11시 40분부터 근무 시작했어요. 나 가자말자 이모는 아침부터 출근해서 힘드시다고 들어가시고 그때부터 조용한 가게 보면서 있는데 두시쯤 되니까 뭐가 궁금하고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야금야금 견과류 먹고 있으면 너무 많이 먹을까봐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드려는데  외삼촌과 지인이 오셔서 술 드시면서 안주로 하몽도 드시더라구요. 내가 하몽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하몽 두 조각 얻어오고 하몽이 짜니까 그릭 요거트도 같이 빼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에 초코시럽과 시나몬가루 뿌려서 만들어 근사한 간식으로 차렸네요. 그릭요거트에는 심심할 거 같아서 시리얼 한꼬집, 견과류도 한줌도 넣었어요. 커피 마시면서 하몽에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서 먹는데 괜찮더라고요. 크리미한 신맛과 느끼한 짠맛이 어울리나 했는데 내가 먹기엔 괜찮았어요. 물론 크림치즈라면 더 맛있었겠지만😅 근데 크림 치즈는 짜고 그릭 요거트는 안 짜니까 맛 밸런스는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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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몽과 그릭요거트

권성동 다이어트 선언?

권성동  대표가 단식을 선언했다고 합니다. 물론 정치적인 이유에서 시작된 단식이지만… 이 뉴스를 보고 나니까 이상하게 "단식하면 살 빠질까?" "요즘 유행하는 단식 다이어트 진짜 효과 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식 다이어트, 진짜 효과가 있으려나요? 저는 오히려 단식끝나고 더 많이먹게되서 도로묵 되는것 같던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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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지니

많이 못걸었지만🤣🤣

오늘 걸음수 폭망이지만 ,ㅋㅋㅋㅋ 일단 인증해봅니다💗 주말에는 왜케 걷기가 힘든지요 일부러라도 걸을라고 노력하고 , 일할때도 좀 왔다갔다 많이하는데도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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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못걸었지만🤣🤣

토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엄마 면회 가려고 9시 15분에 나왔습니다. 엄마 면회 가기 전까지 엄청 피곤했네요. 갔다 와서 쉬려 했더니 너무 힘들었어요😪 새벽에 걷기도 해놔서 면회 마치고 걸음수도 괜찮고 밖에 비도 와서 일부러 더 걸을 필요는 없더라고요. 그냥 집으로 바로 와서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했답니다. 11시 2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1,300보입니다. 들어와 씻고 한숨 편히 잤어요.  3시까지 자고 일어나서는 비가 멈췄길래 라떼 옷 입히고 비옷 챙겨서 산책나왔답니다. 근데 이모랑 전화해서 꽃가게에 들리기로 했어요. 꽃가게 들려서는 4시부터 5시까지 근무해주기로 했거든요. 이모가 한 시간 일찍 들어간다 하셔서😅 그래서 마무리하는데 손님도 있었고요. 퇴근해서 집에 가려하니 갑자기 비가 오더라고요?🤣 결국 라떼 비옷 입히고 나도 우산 쓰고 들어왔네요. 우리 라떼 노란 비옷 너무 이쁘죠?ㅋㅋㅋ 5시 23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4,9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라떼 하반신 물로 세척해주고 라떼 비옷도 빨아서 널고 저녁까지 챙겨 먹었네요. 안 먹으면 더 살이 빠지겠지만 너무 배가 고파서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요.  물도 두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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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신랑이 땡긴대서 샤브샤브 😁

. 오늘 저녁은 외식이에요~월급날이니🤣🤣🤣👍 샤브샤브집 왔어용💖💖 샤브샤브는 신랑이 무척 좋아하거든요 ㅎㅎ 여행 다녀온다고 힘들엇으니 드시고픈거 드시라고 해드려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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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신랑이 땡긴대서 샤브샤브 😁

저녁 간단히

한숨자고 오후에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우리 꽃가게에서 한 시간 정도 일하고 들어왔어요. 근데 집에 올때 비 왔답니다.😵 계속 잤으면 모를까 일어나서 라떼 산책까지 하고 나니까 배고프더라고요. 잔다고 점심은 건너 뛰었거든요.  저녁은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미니 토마토 하나와 당근, 구운가지 접시에 담고, 단백질바 미니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단백질바 미니를 빼서 놔두니 정말 작죠?ㅋㅋ  우선 토마토와 당근 가지부터 맛있게 먹고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단백질바 먹었답니다. 양은 좀 작아도 아몬드브리즈까지 마시면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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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 간단히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비오는 새벽이라 6천보챌린지 때문에 혼자 산책 다녀와서 아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좀 간단한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삼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한 켠에 구운 가지 몇 개 올리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뿌린 다음에 건자두 2개와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코코넛 랩 샌드위치는 달걀 하나를 후라이팬에 한 면만 굽고 코코넛 랩을 덮고 반대도 구워주고 쟁반에 빼서. 채썬 사과 위에 무당 땅콩 버터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야채 믹스의 양상추 조금만 위를 덮고~ 말면 되는데~  코코넛 랩이 워낙 얇아서 저렇게 잘 찢어지네요. 저칼로리긴 한데 잘 안 말려서 쓰는데 좀 불편했답니다. 코코넛 랩을 다 써서 뭘 사긴 해야 되는데 통밀 또띠아를 살지? 두부 뚜띠아를 사야 되는지? 지금 생각 중이랍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근데 그렇게 아침 먹고나니 라떼가 누나 견과류 먹는걸 봤는지 옆에 와서 자기도 달라고 그러네요. 나는 씹어서 라떼 주는데 그러면서 나도 좀 더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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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코코넛랩 샌드위치

저분자 콜라겐

피부에 좋은 저분자콜라겐 먹었어요  밤에 먹으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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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저분자 콜라겐

달달슬림쉐이크 곡물💖💖

일하던 중에 출출해서 달달슬림쉐이크 하나 마셔줍니다 ^^ 고단백 20g, 고식이섬유 5.5g, 이탈리아산 콜라겐 함유, 저당 1g대로 단백질쉐이크 성분도 좋아요 그리고 1포 기준으로 테아닌 42.3mg 함유까지 너무 성분도 완벽한 쉐이크 되시겠습니다 :) 일단 패키지에는 우유를 넣어 마시라고 되어있긴 한데요 ~ 곡물맛이 일단 무척 진해서 물만 넣어도  꼬숩달달한 맛이 잘 나서 맛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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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슬림쉐이크 곡물💖💖

아침 기본식단(가지닭소시지샐러드)

집에 7시 24분에 들어왔어요. 3시간 밖에 못 자서 졸렸지만 배고프고 어차피 나갈 시간도 얼마 안 남아서 아침 준비 했답니다. 준비된 당근이 하나도 없어서 기계로 채 썰고, 가지 2개 잘라 구웠는데 그것만으로도 시간을 꽤 잡아먹었네요. 다 차리니까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기본식단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닭가슴살소시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 닭가슴살 샐러드는 당근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오렌지 가지순으로 차곡차곡 둘렀답니다. 그리고 닭고기 소시지는 데워서 썰어 군데군데 나두고 남은 토마토는 가운데가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주 2개 쫑쫑 썰어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보통은 먹는 순서를 견과류을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지만 오늘은 견과류는 먼저 먹고 샐러드에 들어 있는 야채랑 과일 소시지(단백질)을 같이 먹었답니다. 내가 토마토랑 오렌지랑 구운 가지를 번갈아 차곡차곡 배치했는데 보기 이쁜 것도 있지만 이렇게 먹기에도 좋겠더라고요. 포크에 닭고기 소시지 토마토 오렌지 구운가지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를 같이 집어서 한입에 먹었더니 너무 맛있었어요.😚 내 샐러드는 건강한 재료가 많은 제각각 샐러드였는데 오늘은 요리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별로 안 크지만 한입에 다 먹을 수는 없더라구요. 꼭 두세번 나눠 먹는답니다. 뻑뻑하기도 하고 그렇게 꼭꼭 통밀토스트를 먹으면 포만감도 생겨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벌써 9시 근처라 샐러드 마지막 먹을 때부터 시간이 좀 쫓겼네요. 화장은 다 해논거라 다 먹자마자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이제 우리 엄마 보러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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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가지닭소시지샐러드)

캐시홈트챌린지 추천 좀 부탁드려요! 🏋️‍♀️💰

요즘 집에서 간단하게 운동하려고 하는데 지니어트에 있는 캐시홈트챌린지가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운동도 하고 캐시도 받을 수 있으니까요~😆 혹시 참여해보신 분들 중에 운동 루틴이 너무 어렵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었던  캐홈챌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초보도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걸로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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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합니다

“1만원 내고 난민 체험” 부산 세계라면 축제 ‘평점 0.7점’ 혹평

부산 기장군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세계라면축제’가 부실 운영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행사 참가자들이 항의하고 입장료 환불 요구를 하고 있지만, 티켓을 판매한 주최 측은 연락이 잘 되지 않는 상태라고 한다. 2025 세계라면축제는 사단법인 부산16개구장애인법인연합회와 비영리법인 희망보트가 주최해 지난 2일 기장군 오시리아관광단지에서 열렸다. 축제는 오는 11일까지 이어진다. 이 축제는 올해 처음 열렸다. 주최 측은 국산 라면을 비롯해 일본, 태국, 베트남, 미국 등 전 세계 15개국 2200여 종의 라면 브랜드가 참여한다며 축제를 홍보해 왔다. 입장료는 1만원이다. 그런데 8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방문자들은 혹평을 쏟아내고 있다. 평점은 5점 만점에 0.7점을 기록 중이다. 다양한 라면을 접할 것으로 기대한 방문객들이 실제 행사장에서 접한 것은 농심의 신라면과 오징어짬뽕 등이었기 때문이다. 방문객들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라면 없는 세계라면축제”, “세계라면축제가 아니라 세 개 라면 축제다. 외국 라면 세 개, 국내 라면은 신라면, 오징어짬뽕뿐”, “신라면, 오징어짬뽕만 있는 줄 알았으면 집 앞 편의점 갔다”, “온수가 세수해도 될 정도로 미지근해서 라면을 먹을 수가 없었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현재 세계라면축제 홈페이지에는 티켓 결제 취소 및 환불을 요구하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티켓을 판매한 희망보트 측과는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일부 소비자들은 환불을 요청한 지 7일이 지났음에도 환불 처리는 물론 문의 답변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서는 행사장에 제공된 제품들이 농심 라면이라는 점에서 구미 라면 축제와 비교하면서 농심을 겨냥한 비판도 나왔다. 하지만 농심 측은 이번 축제와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농심 관계자는 “농심은 이번 행사에 공식적으로 참여하거나 협찬·지원한 바가 전혀 없다”며 “주최 측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네티즌들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잼버리 사태 생각난다. 라면잼버리네” “왜 저러냐. 부산 망신이다” “저걸 1만원이나 받는다고?” “1만원 주고 난민 체험하기” “우리 집 라면 종류가 더 많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 완전 나라망신 개망신 축제를 했네요..  주최측이 부산 사단법인 장애인연합회라는데.. 이런 짓을 왜 한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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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 내고 난민 체험” 부산 세계라면 축제 ‘평점 0.7점’ 혹평

금요일 아침(새벽꽃시장)

어제도 저녁8시 반까지 근무하고 9시에 라떼랑 겨우 집에 들어와서 라떼발 물세척부터 부엌 정리 좀 하고 나도 씻고 챌린지 정리하고 할 것 좀 하고 자려고 준비하니까 11시가 훌쩍 넘었고 잘 때 12시를 넘기긴 했네요. 그러고는 금방 잠들었는데 4시에 이모, 이모부랑 새벽 꽃시장 가기로 해서 3시 알람에 일어났거든요. 3시 일어나니 멍하고 정신이 없었네요. 일어나서 화장실 갔다가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방 가서 스트레칭만 해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씻고 루틴대로 몸무게를 쟀는데 4시가 안 되서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못 찍고 못 올리는걸 오늘에서야 알았답니다. 아 이게 너무 빠르면 잡히지가 않는군요. 어찌할까 하다가 그냥 캐시워크 앱으로 찍어 놓고 인증은 나중에 해야지 하고 다음 루틴으로 넘어갔어요. 공복물 조금 마시고 약은 너무 이른시간이라(24시간마다 먹는 게 좋다고 함) 나중에 먹고. 기초 바르고 옷 입는데 이모가 벌써 전화가 온 거예요? 나오라고~ 5분 전이긴 한데 나도 5분 만에 못하니까 나도 늦은 거죠(한 시간을 뒀는데도 이렇게 여유가 없었네요. 초반에 너무 시간을 잡아 먹었나 봐요) 이모한테 10분만 기다려달라 하고 진짜 빠르게 얼굴 대충 찍어 바르고 마저 옷 입고 나갔어요. 4시 4분이라 아직 컴컴한데 4시 넘어서 인증샷 올리려고 보니까 4시 이전에 찍은 사진을 올릴수가 없더라고요. 이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그래서 그냥 바깥 배경으로 몸무게만 적어서 올렸네요. 어제보다 딱 100g 빠졌어요. 어제는 간식도 덜 먹으려고 노력했고 아침, 점심은 잘 먹었고 오후 6시 이후에는 안 먹을려 노력해서 잘 때 배고파 하면서 잤답니다. 하지만 어제 잠도 많이 못 자고 (아침, 점심) 먹기도 많이 먹어서 안 찐 게 어디냐 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갖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60.9kg 입니다^^;; 꽃시장에서는 이모나 나나 꽃시장 거의 안 가는 사람이라 꽃 산다고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4시 33분에 도착해서 꽃 다 사가지고 이모부 차에 꽃 담아 나설때가 5시 44분이었답니다. 대학로에 도착해서 길가에 아침 날 절만 하면 길거리 토스타 사 오라고 심부름 보내서 야채토스트(설탕빼고) 하나 사가지고 꽃 가게로 갔답니다. 난 길거리 토스트 살찔까 봐 안 먹었거든요. 원래는 좋아한답니다😆 오늘 날씨가 굉장히 흐리네요. 좀 이따 비 온다더니만 7시인데 저렇게 흐려요. 가게 도착해서 꽃시장에서 사온 꽃 정리해서 물에다 담가 놓고 7시에 우선 퇴근했어요. 집에 가려고 나오니 비 오기 시작했답니다. 우산 쓰고 집에 가면서 마로니에공원은 콕 찍고 갔네요 집에는 7시 24분 쯤 도착했고 아직 4,400보네요. 강남 고속터미널까지 차 타고 왔다갔다 했더니 많이 걷진 못했어요. 그래도 새벽부터 움직여서 엄청 피곤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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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새벽꽃시장)

주말만 되면 망가지는 다이어트🤣 ‘주말 폭식’ 예방 루틴

주중엔 식단도 운동도 잘 지켰는데, 주말만 되면 배달앱과 간식으로 리셋되는 느낌, 익숙하죠. 이게 반복되면 다이어트는 제자리걸음이 되기 쉽습니다. 지속 가능한 감량을 원한다면, 주말 루틴부터 점검해보세요. 1️⃣ 주말 폭식, 왜 자꾸 반복될까? 평일엔 긴장 상태로 식단을 조이고 있다가 주말이 되면 심리적으로 풀어지며 폭식 가능성이 높아져요. “이번 주 고생했으니 먹어도 돼”라는 보상 심리도 한몫! 낮잠, 늦은 기상, 불규칙한 식사 시간이 허기와 과식을 유도합니다. 👉 이건 의지 부족이 아니라, 패턴의 문제일 수 있어요. 2️⃣ 계획된 치팅 vs 무계획 폭식의 차이 ✔ 계획된 치팅 • 주말 중 하루, 한 끼 정도 • 미리 메뉴를 정해두고 즐기되 다음 식사는 다시 루틴 복귀 • 식사 중 만족감이 높고, 후회도 적음 ❌ 무계획 폭식 • 하루 종일 끼니마다 고칼로리 음식 반복 • 식사 후에도 간식이나 디저트가 끊이지 않음 • 배가 불러도 "이번 주는 끝났네…" 하고 포기하게 됨 👉 치팅은 다이어트의 숨통, 하지만 폭식은 루틴을 무너뜨리는 탈선이에요. 3️⃣ 주말 폭식을 줄이는 실전 루틴 팁 🍳 기상 시간 일정하게 유지하기  → 늦잠 줄이면 허기와 폭식도 줄어듦 📝 아침 식사는 꼭 챙기기  → 초반 포만감이 하루 식사 흐름을 잡아줘요 🥗 주말 외식 메뉴도 미리 정하기  → 배고플 때 고르면 실패 확률 증가 🍫 치팅은 ‘시간과 양’을 정해두고 즐기기 📱 주말 활동(산책, 집안정리, 청소 등)으로 리듬 유지하기 🍽️🍽️🍽️ 주말이라고 다이어트를 완벽히 지키라는 건 아니에요. 완급 조절만 잘해도 요요 없이 즐기는 다이어트가 가능해요! 이번 주말엔 ‘무계획 폭식’ 대신 ‘계획된 즐김’을 선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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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밤식빵~ 🍞

밤은 그냥 한가득 ㅎㅎ 발효빵이라고 해서 소화에도 좋고요 생각보다 너무 밤이 달달모드 인데요  욕심부려서 2조각인데.. 1개먹고 그냥 보는중 ㅋㅋㅋ 커피가 젤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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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오늘 엄마 면회 가니까  호흡기 관도 빼서 말도 하셨어요. 단지 방금 빼서 쉰목소리가 심해 반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대화를 나누니까 이제 우리 엄마가 의식을 차렸다는 게 확실히 와닿네요. 그래서 오늘은 발 주물러 달라는 요구도 해서 발 많이 주물러 드리고 얼굴 닦고 로션 바르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깨니까 필요햐 물품도 많아서 그거 다 사서 간호사 주고 점심 먹으러 갔네요.  오늘 대한외래 직원 식당 메뉴는 치즈 부대찌개와 고추 참치 덮밥이더라고요. 내가 안 사 먹는 종류라 어쩔까 하다가 서울대병원 다른 건물의 직원 식당도 있어서 한 번 가봤답니다. 이곳은 의생물연구원 지하 1층에 있는 직원식당이랍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6600원이더라고요. 그 대신 그날그날마다 메뉴 다르게 두 가지가 있는데 도시락과 응 매장에서 먹는 걸로 나눠져 있더라고. 오늘은 순댓국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샐러드바가 없어요.🤣 뭐 1000원이 싸니까 이유는 있겠죠?ㅋㅋ 잡곡밥(조금 작게)과 순대국, 도토리묵 무침, 전, 깍두기 나오고 순댓국에 양념장은 제가 따로 덜어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샐러드가 없어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빼서 먼저 먹었어요. 견과류 먹고 도토리묵무침 먹고 순대에서 우거지랑 수육한점 먹고 순대 덜어 놓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밥은 전이랑 깍두기랑 순대랑 먹었는데 순대는 다대기에 조금 찍어 먹었네요. 이번에도 순댓국 국물과 다대기 정도만 남기고 싹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도 괜찮은데 밥 먹는 장소가 협소하고 샐러드가 없는 게 아쉽네요. ㅎㅎ 그 식당 퇴식구 바로 옆이 물 먹는 데라서 공간이 없어서 물만 먹고 나오고 우리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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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오늘은 300g이 쪘네요. 100g 더 쪘는데 이거는 분명히 살이 쪘다는 신호랍니다. 어저 아침도 잘 먹고 점심도 안동찜닭을 먹었고 일하며 힘들어서 오후에 견과류, 배, 사과도 먹고 9시에 퇴근해서 9시 반쯤 집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하니까 잠도 겨우 들었고.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았네요. 그래서 찐 거 같아요.😅 너무 변명이 많았나요?ㅋㅋㅋ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물만 애사비물이랍니다. 애사비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조금밖에 없어서 보통 때 3분의 1도 못 넣네요)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구운가지 데친두부5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가지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 맛있고 야채들도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으니 더 부드러웠어요. 오늘 샐러드는 당근이 너무 적었답니다.  나는 매번 당근을 많이 넣어 샐러드양을 늘리는 편인데 당근을 더 채쳐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조금 있는 것만 넣었더니 샐러드 양도 작아진 느낌이랍니다. 물론 다른 거 많이 넣지만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오렌지도 나눠놓으면 먹을 때 더 편하겠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30분 정도 지나서 미주라토스트 먹었는데 내가 오렌지를 나눠 놓으니까 먹기가 훨씬 편했어요. 역시 요리는 맛보고 먹어보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는 게 맞는 거 같애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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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콜드브루 마셔요

오전에는 모모스 콜드 브루 아이스로 마셨어여 오늘은 오후에 초여름 날씨 라고 하는데 오후에도 아이스로 마셔야 겠어요 콜드브루 마시기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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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콜드브루 마셔요

수요일 마무리

점심은 11시대에 먹고 12시부터는 꽃가게 가서 근무했어요. 오늘은 배달도 하고 바쁜 날이거든요. 하지만 예전만큼 정신없이 바쁘진 않았답니다. 그게 오히려 속상한 날이었네요.  점심을 일찍 먹고 아무것도 안 먹을려고 했지만, 점심도 조금 일찍 먹었고, 보통 때보다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허전했어요. 견과류 조금 먹고 3시쯤에는 지인이 오기도 해서 사과랑 배 깎아 놓은거 나도 좀 먹었답니다. 배는 2~3쪽 먹고 사과도 1쪽 먹었어요. 아 그리고 7시쯤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버티다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아메리카노가 필요하더라고요. 사진은 못 찍었네요😅 우리 꽃가게가 4층짜리 건물인데 2층까지 왔다 갔다 많이 하거든요. 오늘은 근무 시간 안에 만보를 넘겼고 시간도 늦어서 가게 계단에서 사진 찍었어요. 동생이 7시 20분에 라떼 데리고 가게 왔어요. 온 김에 라떼 놔두고 동생한테 먼저 들어가라고 했답니다. 나 혼자 더 근무해야 하는데 무섭기도 하고 라떼가 가게에서 1시간 쉬었다가 퇴근할때 누나랑 한번더 산책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8시 때쯤에는 퇴근할 줄 알고 그랬지만 손님이 조금 더 와서 결국 9시에 퇴근했어요. 라떼는 가게에서 심심했는지 나와서는 엄청 잘 걸어 다녔답니다. 컴컴한데도 마로니에 공원 앞으로  가길 원했고요.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조금 피곤해하는 것 같네요. 내가 사진 찍어주니까 사진을 왜 찍냐고 그냥 들어가자 그러는 것 같아요. ㅎㅎ 사진이 좀 귀찮은데 누나가 자꾸 부르니까 살짝 쳐다봤답니다. 가게에서 물을 제법 먹어서 집에 와서 1컵도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들어와서는 라떼 발 만지는거 싫어해서(요즘 발이 아픈지 유난히 그런답니다) 물로 세척주고 말리지는 못하고 라떼가 알아서 닦으라고 타월 넓게 펼쳐 놓아요😆  그리고 마지막 하만챌 사진 찍었어요. 아까 사진은 좀 어두워 보여서 집에 들어와서 한 번 더 찍어줬어요. 오늘 피곤하고 내내 졸려서 컨디션이 좀 안 좋은 것 같았는데 막상 혈압은 저 나쁘지 않네요. 내일도 오늘만큼은 아니어도 보통 때보단 조금 늦게 퇴근할 것 같습니다. 내일도 화이팅 해야겠어요.🫡  다들 어버이날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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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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