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고 포커 코코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화혈색소 검사는 왜 정기적으로 받아야 할까요
손끝에서 혈당을 측정하는 것과 병원에서 당화혈색소를 검사하는 것은 확인하는 범위가 달라요. 당화혈색소는 최근 약 2~3개월간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반영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혈당 관리가 잘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 활용돼요. 당장 측정한 혈당이 정상 범위라고 해도 장기간 혈당이 잘 관리됐는지는 별도로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반대로 검사 결과가 이전보다 좋아졌다면 식사나 활동량, 치료 계획이 적절하게 유지되고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고요. 검사 주기는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와 치료 변경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의 안내에 따르는 것이 좋아요. 평소 혈당을 관리하고 있다면 자가 측정 기록과 정기적인 검사 결과를 함께 확인해보세요
2민트홀릭
당뇨병 예후·뇌 건강 두 마리 토끼 잡으려면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한 특별한 관리 방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김수경 교수는 “현재까지 치매 예방만을 위한 별도의 혈당 관리 목표는 제시되어 있지 않으나 개별 혈당 관리 목표를 지키면서 혈당 외에 혈압, 이상지질혈증, 운동, 수면장애 등 공통 위험인자를 함께 관리하는 것이 가장 근거 있는 방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로 적정 체중과 혈당을 유지하고 금연·금주를 실천하며 7~8시간 숙면하세요. 당뇨병 약제의 뇌 건강 개선 가능성도 기대해볼 만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지에 게재된 ‘당뇨병 약제, 뇌 건강에 대한 새로운 기대: 가능성과 불확실성’ 논문에 따르면, SGLT-2 억제제는 염증 억제, 미토콘드리아 기능 개선 효과가, GLP-1 수용체 작용제는 신경세포 보호, 뇌 염증 감소 등의 효과가 보고되고 있는데요. 김 교수는 “몇몇 당뇨병 약제에서 혈당 조절뿐 아니라 뇌 건강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가 확인되고 있다”라며 “아직 근거가 충분하지는 않지만 고위험군에서 예방 효과를 확인하는 연구가 앞으로 활발하게 진행될 전망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혈당건강을 챙기면 뇌건강도 자연스럽게 따라 오겠어요 운동과 식습관, 금연금주, 충분한 숙면을 해야되겠어요 혈당건강도 챙기고 뇌건강도 잘 챙겨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있는데, 사우나 가도 되나요?
A. 혈당과 수분 상태 확인을… 공복에는 삼가야 당뇨병 환자라고 사우나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몇 가지 주의해야 할 것은 있습니다. 먼저 사우나는 체온을 높이고 혈관을 확장해 혈당에 영향을 줍니다. 땀을 많이 흘리면서 탈수가 발생하기 쉬운데, 심하면 어지럼증이나 혈압 저하로 이어집니다. 인슐린이나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는 약물을 사용하는 환자는 사우나 전후 혈당을 꼭 확인하세요. 사우나 전 혈당이 90mg/dL 이하라면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 간단한 간식을 섭취한 후 이용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혈당이 70mg/dL 미만이라면 저혈당 상태이므로 사우나를 이용하지 마세요. 사우나 도중 식은땀, 떨림, 두근거림, 어지럼증 등이 나타나면 단순히 ‘더워서 그렇겠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바로 바깥으로 나와 수분·당류 보충을 해야 합니다. 합병증으로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이나 자율신경병증이 있는 경우에도 각별히 살펴야 합니다. 감각이 둔해지면 뜨거움을 제대로 느끼지 못해 화상을 입을 수 있고, 자율신경 기능이 떨어지면 땀이나 혈압을 조절하는 능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손발 끝 피부 색이 변하진 않는지 확인하세요. 사우나 전후에는 충분히 물을 마시고, 한 번에 오래 머무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짧게 이용한 뒤 밖으로 나와 몸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이용을 미루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소 저혈당 위험이 있다면 사우나에 혈당측정기와 빠르게 흡수되는 탄수화물 식품을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사우나를 할수 있지만 주의사항도 확인해야 될것 같아요 물을 충분히 챙겨서 다니고 짧게 이용하는것이 좋겠어요 컨디션을 늘 봐가며 다니시길 바래요
메가망나뇽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다른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어도 될까요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고 싶은 마음에 위고비와 함께 여러 다이어트 보조제를 알아보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건강기능식품이나 일반 보조제라고 해서 모두 안전하게 병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제품마다 성분과 작용이 다르고, 카페인이나 다른 활성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도 있기 때문에 복용 전 확인이 필요해요. 특히 여러 제품을 동시에 시작하면 어떤 제품 때문에 불편한 증상이 생겼는지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위고비를 처방받았다면 현재 복용 중인 약과 보조제의 제품명, 성분을 의료진이나 약사에게 알려주는 것이 좋아요. 체중 감량을 위해 제품을 추가하기 전에 실제로 필요한지, 기존 치료와 함께 사용해도 되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에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와 고용량 위고비, 체중감량 효과 비교 연구
마운자로와 고용량 위고비, 체중감량 효과 비교 연구 마운자로의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와 고용량 세마글루타이드의 체중감량 효과를 비교한 분석이 소개됐어요. 일부 분석에서는 티르제파타이드가 더 큰 체중감량을 보였지만, 분석 방법에 따라 차이가 통계적으로 뚜렷하지 않기도 했어요. 서로 다른 임상시험을 간접 비교한 결과이므로 마운자로가 모든 사람에게 더 효과적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팔망미인
'단짠’의 유혹을 이겨 내는 철벽 방어법
단짠 음식을 먹지 않는 처음에는 일상적으로 먹었던 음식이 자꾸 생각날 것이다. 하지만 일주일 정도 지나면 그 맛을 아는 세포들이 하나둘 없어지고 12주 동안을 참아내면 입맛이 자연스럽게 단짠을 원하지 않는 쪽으로 변하게 된다. 12주를 참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매일 ‘오늘 하루만 단짠 음식을 참겠다’라고 생각하며 당장 ‘1일’을 시작해보자. 설탕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우리나라 사람들의 당류 섭취에서 제일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가공식품이고 그중에서도 음료수라고 한다. 가공식품에 많이 들어 있는 포도당·액상과당은 당이 그대로 몸에 흡수되는 단당류다. 단맛이 나는 커피와 액상과당이 들어가는 음료수, 탄산음료의 섭취를 줄이고 당은 되도록 가공식품보다 과일로 섭취한다. 과일의 단맛은 설탕의 단맛을 대신하고 과일의 식이섬유가 당 흡수를 늦춰준다. 설탕을 대신할 천연 감미료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스테비아는 설탕보다 단맛이 강하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천연 설탕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혈당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 특히 당뇨 환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그 외에도 에리트리톨, 자일리톨 등이 설탕을 대신하는 천연 감미료로 사랑받고 있다. 소금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국이나 찌개와 함께 식사하는 전형적인 한국인의 밥상에서 소금을 멀리하는 방법은 우선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이다. 밥이나 반찬을 섭취하기 전에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먼저 먹는다. 나트륨의 함유량이 많은 국을 먹을 때는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고 평소 물을 많이 마셔 입맛을 균형 있게 유지하는 것도 좋다. 직접 소금의 양을 조절할 수 없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의 비중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짠맛을 대신할 수 있는 식초, 레몬즙, 생강과 같은 다른 양념 등을 사용해보자. 멸치, 다시마 등을 우려낸 국물을 사용하면 짠맛 없이도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소금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단짠은 중독이되어서 계속 당긴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도파민중독은 끓어내기가 어려운데요 조금은 노력해서 단짠의 유혹에서 벗어나도록 해야곘어요
메가망나뇽
혈당과 인슐린 저항성
당 , 탄수화물 그리고 인슐린 저항성 단맛이 나는 당과 달지 않은 전분을 합해서 탄수화물이라고 한다 .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원을 가장 빠르고 직접적으로 제공하는 영양소다 . 우리 몸의 사령탑인 뇌와 적혈구는 오직 포도당만 에너지로 사용한다 . 인간의 생존에 있어서 포도당은 산소만큼이나 중요하다 . 잠시라도 뇌에 포도당이 공급되지 않으면 인간은 살 수 없으므로 일정한 양을 지속해서 공급해야 한다 . 인간의 몸에는 혈당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하려는 복잡한 체계가 발달해 있는데 , 그 중심에 인슐린이 있다 . 인슐린은 혈액 내 당이 과도하게 높아지지 않도록 조절해주는 호르몬으로 ,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분비된다 .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나면 혈중 포도당 농도가 빠르게 상승한다 . 이때 인슐린은 포도당을 세포 내로 전달해 혈당을 조절하는 동시에 세포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역할을 한다 . 탄수화물 중에서 설탕 , 과당 같은 단순당은 혈당을 급격히 올려서 다량의 인슐린을 분비시킨다 . 이렇게 인슐린 과다분비 현상이 반복되면 인슐린 호르몬에 대한 효과가 점점 떨어지는데 이것이 바로 인슐린 저항성이다 .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면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고 내장지방이 축적되면서 다양한 대사적 문제가 생기게 된다 . 인슐린 저항성의 원인 인슐린 저항성은 유전적인 이유와 다양한 환경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만들어진다 . 환경적인 요인으로는 운동 부족 , 비만 , 단순당 섭취의 증가 , 칼로리 과잉 등이 꼽힌다 . 최근 30~40 대 젊은 층에서 당뇨병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이유 역시 앉아서 생활하는 습관과 회식 문화 등으로 인해 운동량이 부족해지고 비만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 비만 , 특히 복부비만과 인슐린 저항성은 서로 악영향을 미친다 .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면 비만하기 쉽고 비만이 또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는 것이다 . 복부비만 중 피하지방보다는 내장지방이 인슐린 저항성을 더 높인다 . 그래서 내장지방으로 인한 복부비만은 인슐린 저항성을 추정해볼 수 있는 지표로 활용되기도 한다 . 대사증후군의 주요 진단 요소에 복부비만 ( 한국인 기준 남성 90cm, 여성 80cm 일 경우 ) 이 포함돼 있는 것도 같은 이유다 . 인슐린 저항성의 위험을 알았어요 개선하기 위해선 역시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 같아요 주기적으로 잘 검진하고 해서 건강 잘 지켜야겠어요
메가망나뇽
2030세대 젊은 당뇨 증가, 정기적 혈당 체크 등 능동적 관리 필요
젊을 때부터 비만,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 위험 요인을 관리하지 않으면, 당뇨병에 더 빨리 노출될 수밖에 없다. 발병 시기가 빨라질수록 환자가 평생 관리해야 하는 기간 자체가 늘어나고 이미 시작된 혈관 손상으로 인해 합병증 위험이 더욱 커지게 된다. 따라서 젊은 시기부터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혈당 체크를 통해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 예방을 위해서는 능동적인 자가 관리가 필요한데, 가장 중요한 실천은 건강검진을 통한 혈액검사와 정기적인 혈당 측정이다. 최근에는 연속혈당측정기도 많이 보급되고 있어 어떤 음식, 어떤 활동에 혈당이 올라가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규칙적인 혈당 측정을 통해 자신의 생활습관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식단 및 운동량을 조절하며 혈당을 관리하는 능동적 노력이 필요하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서부검진센터 고영호 원장은 “당뇨병은 초기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진단 시기를 놓치기 쉬운 만큼, 특히 고위험군이라면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혈당 변화를 확인하고 생활습관을 조기에 바로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혈당을 꾸준히 체크하고 스스로 관리하는 습관이 장기적인 혈관 손상을 막고 합병증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춘다”며 “평소에는 대수롭지 않게 느껴지는 작은 증상도 놓치지 말고,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적극적으로 점검하는 생활이 결국 평생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2030세대라고 건강을 등한시 하면 안되곘다고 생각이 들어요 늘 체크해서 최적의 컨디션과 건강상태를 만들어야곘어요 오늘부터 또 다시 운동과 생활습관으로 관리 들어가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다크 초콜릿 아보카도 푸딩 타르트
재료 2 pcs 잘 익은 아보카도 2개 (씨와 껍질을 제거한 것) 33 g 무가당 코코아 가루 1/3컵 48 g 나한과 감미료 1/4컵 60 ml 무가당 아몬드 밀크 1/4컵 1 tsp 바닐라 익스트랙 1작은술 168 g 아몬드 가루 1과 1/2컵 3 tbsp 녹인 코코넛 오일 3큰술 24 g 나한과 감미료 2큰술 (타르트지용) 0.25 tsp 바다 소금 1/4 작은술 90 ml 휘핑한 무가당 코코넛 크림 6 큰술 2 tbsp 고명용 카카오 닙스 2 큰술 레시피 1> 오븐을 175°C(350°F)로 예열해 주세요. 3인치 타르트 틀 6개에 코코넛 오일을 살짝 바르거나 유선지를 깔아 준비합니다. 2> 믹싱 볼에 아몬드 가루, 녹인 코코넛 오일, 나한과 감미료 2큰술, 바다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섞어 아몬드 가루 크러스트 반죽을 만듭니다. 젖은 모래 같은 질감이 되고 손으로 눌렀을 때 뭉쳐질 때까지 잘 저어주세요 3> 크러스트 반죽을 타르트 틀 6개에 약 3 큰술씩 나누어 담습니다. 반죽을 바닥과 옆면에 단단하게 눌러 붙여 모양을 잡아주세요. 오븐에서 10분 정도 노릇하게 구운 뒤 꺼내서 완전히 식혀줍니다. 4> 크러스트가 식는 동안 초콜릿 아보카도 푸딩 필링을 만듭니다. 푸드 프로세서나 고속 블렌더에 아보카도 과육, 무가당 코코아 가루, 나한과 감미료 1/4 컵, 아몬드 밀크,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어주세요. 중간중간 벽면을 긁어내며 덩어리 없이 아주 부드럽고 크리미해질 때까지 60~90초 정도 갈아줍니다 5> 푸딩의 맛을 보고 기호에 따라 단맛을 조절하세요. 차갑게 식히면 초콜릿 맛이 조금 더 부드러워진다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질감은 일반적인 초콜릿 푸딩처럼 걸쭉하고 무스 같은 느낌이어야 합니다. 6> 식힌 타르트 쉘에 초콜릿 아보카도 푸딩을 1/3 컵 정도씩 숟가락으로 떠 넣거나 짤주머니로 짜줍니다. 숟가락 뒷면이나 스패출러로 윗면을 매끄럽게 다듬어 주세요. 필링은 크러스트 높이에 딱 맞게 채우면 됩니다. 7> 필링을 채운 타르트를 냉장고에 최소 30분 정도 넣어 푸딩이 굳고 맛이 어우러지게 합니다. 2시간 정도 차갑게 두면 가장 맛있습니다. 8> 내기 직전에 각 타르트 위에 휘핑한 무가당 코코넛 크림 1 큰술을 올리고, 바삭한 식감과 영양을 더해줄 카카오 닙스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차갑게 ㅔ사 아보카도와 아몬드 가루 크러스트로 만든 부드러운 초콜릿 푸딩 타르트입니다.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초콜릿 갈증을 해소해 주는 건강한 디저트예요. 혈당을 최적으로 관리하려면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 후에 드시거나 견과류 한 줌과 곁들여 보세요.
메가망나뇽
저당 다크 초콜릿 수플레
재료 0.5 cup 무가당 코코아 가루 6 tbsp 뜨거운 물 1 tbsp 무염 버터 1 tbsp 카놀라유 3 tbsp 중력분 1 tbsp 헤이즐넛 가루 또는 아몬드 가루 0.25 tsp 시나몬 가루 3 tbsp 꾹꾹 눌러 담은 흑설탕 2 tbsp 꿀 0.125 tsp 소금 0.75 cup 저지방 우유 (1%) 4 pcs 달걀 흰자 3 tbsp 설탕 1 tsp 슈가파우더 1 cup 생 라즈베리 레시피 1> 오븐을 190°C(375°F)로 예열해 주세요. 1컵 분량의 수플레 용기나 라메킨 6개에 쿠킹 스프레이를 가볍게 뿌려 준비하거나, 6컵 분량의 큰 수플레 용기 하나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옮기기 편하도록 베이킹 시트 위에 올려두세요. 2> 작은 볼에 무가당 코코아 가루와 뜨거운 물을 넣고 덩어리가 없도록 매끄럽게 잘 저어주세요. 반죽이 걸쭉하고 윤기가 나야 합니다. 이 코코아 페이스트는 잠시 식혀둡니다. 3> 바닥이 두꺼운 작은 냄비를 중불에 올리고 버터를 녹여주세요. 카놀라유를 넣고 잘 섞은 뒤, 아몬드 가루와 갈아놓은 헤이즐넛(또는 아몬드), 계피 가루를 넣습니다. 고소한 향이 나고 노릇해질 때까지 약 1분간 계속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4> 가루 혼합물에 에리스리톨 3큰술, 꿀 1큰술, 소금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덩어리가 생기지 않도록 계속 저으면서 무가당 아몬드 밀크나 저지방 우유를 조금씩 부어줍니다. 커스터드처럼 걸쭉해질 때까지 약 3분간 더 저으며 끓여주세요. 불에서 내린 뒤 미리 만들어둔 코코아 페이스트에 넣고 매끄럽게 섞어줍니다. 5~10분 정도 식혀주세요. 5> 물기나 기름기가 없는 깨끗하고 큰 볼에 달걀 흰자 6개를 넣고 핸드믹서의 고속으로 거품을 내주세요. 거품이 하얗고 불투명하게 올라오면 에리스리톨 2큰술을 한 번에 한 큰술씩 나누어 넣으며 계속 휘핑합니다. 거품기를 들어 올렸을 때 단단하고 윤기 있는 뿔이 생길 때까지 3~4분 정도 휘핑해 주세요. 6> 고무 주걱을 사용해 휘핑한 흰자의 3분의 1을 초콜릿 반죽에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이때 주걱으로 반죽 가운데를 가르듯 넣고 아래에서 위로 뒤집으며 섞어야 반죽이 가벼워집니다. 어느 정도 섞이면 나머지 흰자를 모두 넣고, 흰 선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조심스럽게 섞어주세요. 거품이 죽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7> 준비한 용기에 수플레 반죽을 약 4분의 3 정도 높이까지 나누어 담아주세요. 작은 용기는 15~20분, 큰 용기는 40~45분 정도 굽습니다. 반죽이 용기 위로 솟아오르고 가운데 부분이 어느 정도 익었지만 여전히 살짝 찰랑거리는 상태가 되면 다 된 것입니다. 8> 오븐에서 꺼내 식힘망 위에서 10~15분 정도 식혀 모양을 잡아주세요. 내기 직전에 고운 체를 이용해 에리스리톨 파우더를 살짝 뿌리고, 생 라즈베리를 2~3알씩 올려 장식합니다. 가장 맛있는 식감과 모양을 위해 따뜻할 때 바로 드세요. 이 세련된 초콜릿 수플레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디저트도 충분히 우아하고 맛있을 수 있다는 걸 보여줘요. 초콜릿 바 대신 무가당 코코아 가루를 사용해 당분은 확 줄이면서도 진한 초콜릿 풍미는 그대로 살렸습니다. 견과류 가루를 넣어 건강한 지방과 식이섬유를 더해 당 흡수를 늦췄고, 밀가루 대신 주로 달걀흰자로 모양을 잡았어요.
메가망나뇽
고혈압은 정말 완치가 어려울까요?
네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고혈압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본태성 고혈압은 특정 원인 하나를 제거하면 끝나는 질환이라기보다 장기간 혈압을 관리하는 만성질환에 가깝습니다 체중 감량, 식습관 개선, 운동 등으로 혈압이 좋아져 약을 줄이거나 일부에서는 중단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을 모든 사람에게 '완치'라고 표현하기는 어렵습니다
로블ㅎ
당뇨병의 골든타임 전당뇨
전당뇨, 혹은 당뇨 전단계는 당뇨병으로 이행되는 과정의 연속선상의 임상 상태로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이 훨씬 현실적이다. 그럼 당뇨병의 전단계로서의 전당뇨는 과연 가볍게 생각해도 될까? 전당뇨란 무엇인가? 전당뇨는 ‘당뇨 바로 전단계’, ‘당뇨기가 있는 상태’라고 흔히 불리는데 공복혈당장애와 내당능장애(식후 고혈당)가 여기에 포함된다. 공복 시 혈당의 정상치는 100mg/dl 미만이고 100~125mg/dl이면 앞으로 당뇨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데, 이때가 ‘공복혈당장애’에 해당한다. 당뇨 검사는 공복뿐만 아니라 식후 검사도 중요한데 공복 상태에서 포도당 75g을 물에 타서 섭취하고 2시간이 지난 후 혈당치가 200mg/dl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이때 혈당치가 140~199mg/dl이면 ‘내당능장애’, 혹은 식후 고혈당이 있다고 진단하고 혈당치가 140mg/dl 미만이면 정상으로 간주한다. 이처럼 내당능장애가 있는 사람의 전체 10명 가운데 7명 정도는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특히 노령층이나 과체중 혹은 비만에 해당되면 당뇨병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훨씬 증가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다시 말해, 공복혈당치가 100~125mg/dl 사이이면 공복혈당장애, 식후 2시간 이후 혈당수치가 140~199mg/dl 사이일 때 내당능장애라고 진단하며 이 상태를 모두 ‘전당뇨’라 간주하는 것이다. 대부분 특별한 처방 없이 운동, 식이 등 생활습관을 조절하라고 일러주지만 실제로 이보다는 적극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것을 미리 막고 고혈당으로 야기되는 췌장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현명하기 때문이다. 당뇨전단계라는 전당뇨를 주목해야 될거 같아요 생활습관을 개선함으로써 증상을 관리할수 있기 때문이지요 늘 건강한 생활습관을 생각하며 몸관리를 잘 해줘야 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당뇨병의 예방
먼저 당뇨병의 위험인자인 과체중, 운동 부족, 잘못된 식습관, 고혈압, 음주, 흡연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당뇨병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당뇨병 고위험군에는 일차적으로 정상 체중의 유지, 식습관 개선, 정기적인 운동을 권장한다. 이차예방은 조기 발견으로, 당뇨 전단계에 해당하는 공복혈당장애, 내당능장애 단계에서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 당뇨병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미 당뇨병이 발생한 사람도 가능한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합병증으로 인한 신체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당뇨 전단계에서도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여러 연구에서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따라서 당뇨 전단계 또한 조기에 발견하여 관리함으로써 당뇨병으로의 진행을 늦추거나 예방할 수 있으며 당뇨 관련 합병증과 심혈관질환의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 흔히 당뇨병을 ‘생활습관병’이라고도 한다. 유전이나 나이는 우리 마음대로 바꿀 수 없지만 체중 감량하기, 운동하기, 적게 먹기, 금연하기, 절주하기, 스트레스 덜 받기 등 생활습관을 개선한다면 당뇨병의 예방에 도움이 되고 당뇨가 있더라도 합병증 없이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 당뇨병이 생활습관병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곘어요 당뇨병이 관리할수록 예방에 도움도 되고 증상완화에도 도움이 되겠어요 당뇨가 아니라도 건강전반을 위해 건강한 습관형성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당뇨약 복용은 되도록 늦추는 것이 좋은가요?
젊은 나이에 당뇨병으로 진단받으면 약 복용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벌써부터 만성 질환자로 분류되는 것도 그렇고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약 복용이 빠르면 빠를수록 치료 효과가 높으며, 약을 끊고 혈당을 관리할 수도 있으니 약 복용을 미루지 말아야 한다. 당뇨병 진단 후 바로 약 복용 필요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후 약 복용 시기는 이르면 이를수록 좋다. 우리 몸에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베타세포 기능이 50% 이상 떨어지면 혈당이 올라간다. 이때 일찍 당뇨약을 쓰지 않으면 매년 18%씩 인슐린 분비능이 계속 떨어지게 된다. 빨리 당뇨약을 써서 무리하고 있는 췌장 베타세포를 쉬게 해주어야 오히려 인슐린 주사치료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 경구용 당뇨약에는 번아웃 될 위기에 있는 베타세포를 쉬게 하는 약이 많다. 당뇨약을 복용하지 않아 높은 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췌장의 인슐린 분비능력이 더 빠르게 악화하고 당뇨 합병증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철저하게 혈당을 관리하면 이러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규칙적인 약 복용이 치료에 이득 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가 당뇨약을 얼마나 규칙적으로 복용하는지 나타내는 정도를 약제 순응도라고 한다. 당뇨약 처방을 100일 받았는데 40일만 복용했다면 약제 순응도는 0.4이고, 90일 복용했다면 0.9이다. 우리나라의 신규 당뇨병 환자를 조사해보면, 당뇨약을 규칙적으로 잘 복용한 대상자(약제 순응도 0.8 이상)에 비해 약제 순응도가 낮아지면(0.60~0.79, 0.40~0.59, 0.20~0.39, 0.20 미만) 사망 위험도는 각각 19%, 26%, 34%, 45% 증가했다. 즉 건강검진에서 당뇨병으로 진단받아 약 처방을 받는다면 자의로 중단하지 않고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건강에 큰 이득이 되는 것이다. 당뇨병 초기부터 약물치료를 시작하고 식이요법 및 운동을 병행하여 건강 체중을 유지하는 분 중에는 인슐린 분비 능력과 인슐린 저항성이 호전되어 약을 끊고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당뇨약을 조기에 사용하는 것을 전혀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이유다. 글 박상민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발췌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소식지 4월호 당뇨발병이 되었다면 약을 먹고 관리하는것이 좋네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당뇨는 관리를 하면 일상에 전혀 지장이 없기에 빠른 관리가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우유 대신 마셨는데 혈당 쭉쭉?”…달지 않은 ‘이 음료’도 안심 못 해
건강을 생각해 쌀음료나 오트음료(오트밀크)를 마시고 우유 대신 커피에 넣기도 한다. 그런데 혈당을 관리한다면 따져볼 점이 있다.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아도 원료인 쌀과 귀리에는 전분을 비롯한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쌀음료와 오트음료를 고를 때 확인할 점을 알아본다. 쌀음료, 우유보다 높은 혈당지수…단맛만으로 판단 못 해 쌀음료에는 쌀에서 나온 탄수화물이 들어 있고, 제품에 따라 설탕 등이 추가되기도 한다. 특히 쌀에 들어 있는 전분은 소화 과정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된다. 설탕을 넣었는지와 별개로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유다. 쌀음료를 고를 때는 당류뿐 아니라 탄수화물 함량도 확인해야 한다. 따라서 혈당을 관리한다면 당류 수치만 볼 것이 아니라 한 번에 섭취하는 전체 탄수화물 양을 함께 살펴야 한다. 빵이나 시리얼을 곁들인다면 음료까지 포함해 한 끼에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을 계산하는 것이 좋다. 오트음료, 설탕 안 넣어도…제조 중 당 생길 수 있어 오트음료는 귀리 전분을 처리하는 과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귀리를 물과 섞어 음료로 만들 때 전분 때문에 걸쭉해질 수 있어 효소를 이용해 전분을 잘게 분해하는 공정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포도당이나 맥아당 같은 당이 만들어질 수 있다.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아도 단맛이 날 수 있다는 얘기다. ‘설탕 무첨가’는 설탕을 별도로 넣지 않았다는 뜻이지, 완성된 음료에 당류가 없다는 뜻은 아니다. 같은 오트음료라도 원료 비율과 제조 방식에 따라 영양 구성이 달라지므로, 같은 용량을 기준으로 탄수화물과 당류를 비교하고 식이섬유 함량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다. 얼마나 마시는지도 중요하다. 영양정보가 100mL 기준으로 표시돼 있다면 실제 마시는 양에 맞춰 확인하고, 카페에서 우유를 오트음료로 바꿔 마실 때는 함께 들어가는 시럽이나 설탕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아침에 우유 대신 한 팩?…단백질 보완 필요 우유 대용으로 마신다면 혈당뿐 아니라 단백질 차이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같은 양을 마셔도 쌀·오트음료로 섭취하는 단백질이 훨씬 적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침 식사로 쌀·오트음료를 마신다면 제품의 단백질 함량을 확인하고, 부족한 경우 삶은 달걀이나 두부 등을 곁들이는 것이 좋다. 혈당 관리를 위해 탄수화물과 당류를 살피되, 식사대용으로 마실 때는 단백질까지 함께 챙겨야 한다. 오트음료로 다이어트 많이 하시는데요 음료를 확인할때 탄수화물양, 식이섬유 함량, 마시는 양 다 확인해봐야 될것 같아요 설탕무첨가라고 해도 꼼꼼히 따져봐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고혈압·고혈당·고지혈증, 3고 질환의 원인은
고혈압·고혈당·고지혈증, 3고 질환의 원인은? 고혈압과 고혈당, 고지혈증은 흔히 '3고 질환'이라고 불려요. 이 세 가지는 서로 다른 질환이지만 비만과 운동 부족, 불균형한 식습관 등 공통적인 위험 요인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 복부비만과 인슐린 저항성은 혈당과 혈압, 혈중 지질 수치에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여기에 유전적인 요인과 나이, 흡연, 과음 등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3고 질환이 함께 나타나면 동맥경화와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해요. 한줄 총평 : 3고 질환을 예방하려면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함께 확인하고 생활 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미니 두부 브라우니
미니 두부 브라우니 재료: 두부 150g, 달걀 1개, 무가당 코코아가루 2큰술, 오트밀가루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곱게 으깨주세요. 달걀과 코코아가루, 오트밀가루, 알룰로스를 넣고 섞어줍니다. 작은 오븐용 틀에 반죽을 담아주세요. 180도 오븐에서 20~25분 정도 구우면 완성입니다. 촉촉한 두부와 진한 초콜릿 맛이 잘 어울리는 브라우니예요. 버터 없이 만들어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혈당 관리에 좋다는 무설탕 식품, 마음껏 먹어도 될까요?
혈당 관리에 좋다는 무설탕 식품, 마음껏 먹어도 될까요? 무설탕이라는 표시를 보면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무설탕 식품에도 밀가루나 전분처럼 혈당을 높일 수 있는 탄수화물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또한 설탕이 들어 있지 않더라도 열량이 높은 제품도 있어요. 제품을 선택할 때는 무설탕 표시뿐 아니라 총탄수화물과 열량, 1회 섭취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무설탕 과자나 빵도 많이 먹으면 혈당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무설탕이라고 무조건 안심하지 말고 영양성분과 섭취량을 함께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결국 최고의 ‘혈당 낮추는 음식’은?
결론은 조금 의외입니다. 혈당을 낮춰주는 마법 같은 음식은 없습니다. 대신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식사를 줄이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와 통곡물을 늘리고, 적절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먹는 습관은 분명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한 TOP 10도 ‘이것을 먹으면 혈당이 떨어진다’ 가 아니라 ‘기존의 좋지 않은 식품을 이것들로 바꿔보자’ 라고 이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아침 달콤한 시리얼을 오트밀로, 흰쌀밥 일부를 보리와 잡곡으로, 과자를 견과류와 플레인 요거트로, 고기만 가득했던 접시 절반을 채소로 바꾸는 것. 이런 작은 변화가 쌓이는 것이 결국 가장 현실적인 혈당 관리법입니다.
로블ㅎ
연어·고등어 등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 같은 생선도 혈당 관리 식단에 넣을 만합니다. 생선은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면서 단백질을 공급하고, 등푸른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도 제공합니다. 다만 여기서도 “연어를 먹으면 혈당이 직접 내려간다” 라고 설명하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ADA는 당뇨병 또는 당뇨병 위험이 있는 사람에게 지중해식 식사 패턴의 일부로 지방이 풍부한 생선, 견과류, 씨앗 등을 포함하는 식사를 권고하며, 이는 심혈관 위험 감소와 포도당 대사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혈당 관리에서 생선의 장점은 삼겹살이나 가공육 등 일부 식품을 대신할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라는 점에 있습니다. 추천 활용법 : 튀김보다는 구이·찜으로 섭취
로블ㅎ
당뇨병 환자의 저혈압, 자율신경병증 때문일까요?
당뇨병 환자의 저혈압, 자율신경병증 때문일까요? 당뇨병이 오래 지속되면 혈압과 심박수를 조절하는 자율신경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이를 당뇨병성 자율신경병증이라고 하며 일부 환자에게 기립성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어요. 특히 일어설 때 어지럽거나 눈앞이 캄캄해지고 심한 경우 실신할 수도 있어요. 다만 저혈압은 탈수나 약물 등 다른 원인으로도 발생하므로 증상이 반복된다면 정확한 평가가 필요해요. 한줄 총평 : 당뇨병 환자에게 반복적인 저혈압이 나타난다면 자율신경 기능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식사 후 혈압이 떨어지는 식후 저혈압을 조심하세요
식사 후 혈압이 떨어지는 식후 저혈압을 조심하세요 식사 후 갑자기 졸리거나 어지럽고 힘이 빠지는 경우가 있나요? 식사 후 소화기관으로 혈류가 증가하면서 일부 사람은 혈압이 떨어질 수 있어요. 이를 식후 저혈압이라고 하며 고령자나 자율신경 기능이 저하된 당뇨병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어요. 식사 후 어지럼증이 반복된다면 식전과 식후 혈압을 기록하고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식사 후 어지럼증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식곤증이 아니라 혈압 변화 때문일 수도 있어요.
팔망미인
⚖️ 마운자로와 위고비, 결국 무엇이 더 중요한가?
단순하게 비교하면 임상시험에서는 티르제파타이드가 세마글루타이드보다 평균 체중 감소 폭이 컸습니다. 하지만 “그러니까 무조건 마운자로가 정답이다” 라고 결론 내릴 문제는 아닙니다. 약을 선택할 때는 현재 체중과 BMI, 당뇨병 여부, 혈압과 이상지질혈증 등 동반질환, 현재 복용약, 위장관 증상, 과거 병력, 부작용에 대한 내약성, 비용과 치료 지속 가능성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의료진과 상의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약과 용량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식약처도 2026년 비만치료제 오남용과 관련해 비만 치료제는 적절한 대상에게 전문가의 처방에 따라 허가된 용법대로 신중하게 사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로블ㅎ
15개월 맞은 뒤 MRI는 무엇을 알려줄까?
마운자로를 15개월 맞은 사람이 MRI를 찍어봤더니…” 같은 이야기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꼭 구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개인의 MRI 결과와 약물의 장기 안전성은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한 사람의 MRI가 정상이라고 해서 “마운자로는 장기간 사용해도 안전하다” 라고 결론 내릴 수도 없고, 반대로 특정 이상이 발견됐다고 해서 “마운자로 때문에 생겼다” 라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MRI는 특정 장기나 조직의 상태를 확인하는 검사이지, 약물의 장기 안전성을 한 번에 판정하는 검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장기간 약물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체중 변화 + 혈압 + 혈당 + 혈액검사 + 영양 상태 + 근육량 + 증상 + 필요한 경우 영상검사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로블ㅎ
애사비 🙅 이런 분은 조심하세요
농민신문 보도에서는 위장이 약하거나 신장질환이 있는 분은 섭취를 자제하라고 했어요. 역류성 식도염이 있어도 적당량은 큰 문제가 없다는 약사 의견이 있지만, 과식하거나 식후 바로 눕는 습관이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먹어 본 사람들의 반응도 갈려요. 직장인 한 분은 다이어트 효과는 없었지만 식후에 소화는 잘되는 느낌이었다고 했어요. 다른 분은 메스꺼웠다고 했고요. 사람마다 다르다는 이야기예요. 몸이 불편하면 그만 마시는 게 답이에요. 연예인이 마신다고 내 몸도 똑같이 반응한다는 보장은 없거든요.
로블ㅎ
💉 한국판 위고비, 지금 어디까지 왔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월 7일 한미약품의 비만치료제 "에페오토인젝터주(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시판을 허가했다고 밝혔어요. 국내에서 개발한 첫 GLP-1 계열 비만치료제라는 점이 포인트예요. 주 1회 맞는 주사제이고, 2mg부터 10mg까지 다섯 가지 용량으로 허가를 받았다고 해요. 다만 실제 출시 시점은 회사 측이 "이르면 이달 말"이라고 밝힌 수준이라 아직 확정은 아니에요.
로블ㅎ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고 하던데 단백질 위주 식단 뭐가 좋을까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해서 평소 먹는 음식을 요즘 다시 살펴보고 있어요. 생각보다 단백질을 정말 많이 먹어야 하더라고요~ 단백질을 챙기려니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닭가슴살이나 달걀, 두부는 먹고 있는데 매번 똑같은 메뉴만 먹으면 금방 질릴 것 같아서 다양한 단백질 식단을 알고 싶어요. 준비하기 간단하면서도 꾸준히 먹기 좋은 메뉴가 있을까요? 직접 해 드시는 식단이나 추천할 만한 음식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된다
저혈당이 반복되면 경고 증상을 못 느낄 수 있어요
저혈당이 반복되면 경고 증상을 못 느낄 수 있어요 저혈당이 발생하면 보통 손 떨림이나 식은땀, 두근거림 같은 증상이 나타나요. 하지만 저혈당이 자주 반복되면 이러한 초기 증상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를 저혈당 무감지증이라고 하며, 혈당이 많이 떨어질 때까지 알아차리지 못할 수 있어요. 이런 상태에서는 심한 저혈당 위험이 높아지므로 혈당을 꾸준히 확인하고 의료진과 치료 계획을 점검해야 해요. 한줄 총평 : 저혈당 증상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면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팔망미인
저혈당을 자주 겪는다면 약물 점검이 필요해요
저혈당을 자주 겪는다면 약물 점검이 필요해요 저혈당이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단순히 식사량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인슐린이나 설폰요소제 계열 당뇨약처럼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는 약물의 영향도 확인해야 해요. 평소보다 식사를 적게 하거나 운동량이 늘어난 경우에도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요. 저혈당이 반복된다면 발생 시간과 혈당 수치를 기록하고 의료진과 약물 용량 및 치료 방법을 점검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반복되는 저혈당은 원인을 확인하고 치료 계획을 조정해야 한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생리주기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을까?
위고비·마운자로, 생리주기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을까?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생리주기가 달라졌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요. 체중과 체지방, 영양 상태의 변화는 여성호르몬과 배란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급격한 체중감량이나 지나치게 적은 식사량은 생리불순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반대로 비만과 관련된 호르몬 불균형이 개선되면서 생리주기가 규칙적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어요. 다만 생리 변화가 반드시 약물의 직접적인 영향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 생리불순이 지속되거나 출혈 양상이 크게 달라졌다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혈당 관리, 칼로리보다 어떤 탄수화물을 먹느냐가 중요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느낀 점은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는 것보다 어떤 종류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느냐가 정말 중요하다는 거예요. 😊 같은 칼로리라도 흰쌀밥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과 통곡물, 귀리, 콩류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식후 혈당 반응이 다를 수 있더라고요. 특히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와 흡수가 빠른 경우가 많아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지만, 식이섬유가 풍부한 탄수화물은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칼로리보다 어떤 탄수화물을 먹느냐가 중요하죠. 그래서 요즘은 식품을 고를 때 칼로리만 확인하기보다는 당류, 총탄수화물, 식이섬유 함량을 더 꼼꼼하게 살펴보려고 해요.
러블리베이지
비건다움 몽쉘케이크 글루텐프리케이크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비건다움제과점 - 제품명 :카카오 몽쉘케이크 - 구매처 : 에이블리 - 가격 : 7천원대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혈당 관리 중이라 평소 좋아하는 달콤한 디저트도 원재료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선택하는 편이에요. 😊 비건다움 몽쉘케이크는 백밀가루 대신 아몬드가루, 현미가루, 귀리가루 등을 활용한 글루텐프리 케이크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아몬드가루에는 지방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일반 밀가루 디저트와는 다른 영양 구성을 기대할 수 있겠더라고요. 다만 현미가루와 귀리가루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어 적당량 먹으려고 선택했어요. 🍽️ 섭취 후 체감 글루텐프리 케이크라고 해서 무조건 혈당이 적게 오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조금씩 나누어 먹으려고 해요. 다음에는 섭취 전후 혈당을 측정해서 실제 반응도 확인해 보고 싶어요.
러블리베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