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포커 코코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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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카스테라, 밀가루 빵보다 혈당에 좋을까?
빵집에서 크림빵이나 고로케 대신 쌀 카스테라를 고르면 조금 더 건강한 선택을 한 것 같은 기분이 들죠. 밀가루 대신 쌀을 사용했으니 혈당에도 부담이 적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쌀로 만들었다는 이유만으로 혈당에 더 좋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쌀가루 역시 주성분이 전분인 탄수화물 식품입니다. 특히 카스테라는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물엿, 꿀 등을 첨가하기도 해요. 쌀가루로 만들었더라도 당류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다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혈당 관리를 위해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당류 함량: 단맛을 내는 당류가 얼마나 들어 있는지 확인하기 총탄수화물 함량: 당류뿐 아니라 전분을 포함한 전체 탄수화물 양 살펴보기 먹는 양: 같은 제품이라도 섭취량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어요. 함께 먹는 음식: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 등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면 식사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되요 크림빵이나 고로케보다 쌀 카스테라가 항상 혈당에 유리한 것은 아니에요. 제품마다 재료와 영양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종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영양정보를 비교하는 것이 좋아요. 기억할 점은 쌀인지 밀가루인지보다 실제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 그리고 먹는 양을 함께 살펴보는 거에요 혈당 관리를 하더라도 무조건 빵을 피하기보다는 내게 맞는 양을 선택하고 균형 있게 먹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워니s
마운자로 사용 중 식사량이 줄었는데 기운도 없어요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큼이나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지도 중요해요. 식욕이 감소하면서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면 에너지와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거든요. 매 끼니를 많이 먹기 어렵다면 단백질 식품과 필요한 영양을 소량씩 나누어 챙기는 방법을 고려해 보세요. 기운이 크게 떨어지거나 어지럼증이 지속된다면 단순히 다이어트 과정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진료를 통해 원인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2민트홀릭
위고비 고용량 주사, 아일랜드에서 출시
위고비 고용량 주사, 아일랜드에서 출시 최근 아일랜드에서 위고비 7.2mg 주 1회 주사제가 출시됐어요. 기존 2.4mg보다 높은 용량으로, 임상시험에서는 72주 동안 평균 약 21%의 체중감량 효과가 보고됐어요. 다만 고용량이라고 누구에게나 적합한 것은 아니며, 부작용과 건강 상태를 함께 고려해야 해요. 국가마다 허가된 용량과 사용 기준도 달라요. 👉 위고비의 고용량 치료 선택지가 해외에서 확대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다고 바로 탄수화물을 줄여야 할까요?
어제와 비슷하게 먹었는데 오늘은 식후 혈당이 더 높게 나왔어요. 이럴 때는 밥부터 줄여야 하나 싶지만 식사량만 원인이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식사 전 혈당과 식후 측정 시간, 수면 상태, 활동량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거든요. 특히 식후 혈당은 식사를 시작한 시점부터 얼마나 지났는지에 따라서도 다르게 측정될 수 있어요. 비슷한 조건에서 기록을 비교해 보고 높은 수치가 반복된다면 의료진과 관리 방법을 점검해 보세요.
2민트홀릭
식후 혈당은 식사량보다 먹는 순서가 영향을 줄까요?
예전에는 밥을 얼마나 적게 먹느냐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식단을 살펴보면 양뿐 아니라 어떤 음식을 먼저 먹는지도 고려할 만하더라고요.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식품을 뒤에 먹는 방식은 일부 사람에게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물론 반찬 구성이나 전체 식사량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어요. 무조건 밥부터 줄이기보다 식사 순서도 함께 점검해 보면 좋겠어요.
2민트홀릭
위고비 사용 중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체중 감량 과정에서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현상을 경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급격한 체중 감소나 단백질·철분 등 영양소 섭취 부족이 관련될 수 있습니다. 다만 탈모 원인은 다양하므로 위고비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지 않았는지 살펴보고, 탈모가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의료진에게 원인을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하린80
통밀빵이라면 혈당 걱정을 덜 해도 될까요?
통밀빵이라고 표시되어 있어도 제품마다 통밀 함량과 탄수화물, 식이섬유 함량이 다릅니다. 색이 진하거나 통밀이라는 문구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통곡물 함량이 높은 것은 아닙니다. 원재료명에서 통밀이 얼마나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영양정보에서 1회 섭취량과 식이섬유를 함께 살펴보세요. 빵의 종류뿐 아니라 먹는 양과 곁들이는 음식도 중요합니다. 2. 과일은 갈아 마시는 것보다 씹어 먹는 게 나을까요?
이하린80
마운자로를 맞는 날 식사를 거르면 더 잘 빠질까요?
주사 맞는 날 식사량을 크게 줄이거나 아예 굶어야 효과가 좋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식사를 거르는 것이 약효를 높이는 방법은 아닙니다. 메스꺼움이 있다면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부담이 적은 양으로 나눠 먹고, 수분도 충분히 섭취하는 편이 좋습니다. 당뇨병 약을 함께 사용한다면 식사량을 급격하게 줄일 때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블루베리
건강검진 전날 잠을 설쳐도 혈당에 영향이 있을까요?
검진 전날 야식을 먹지 않았는데도 공복혈당이 평소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같은 요인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바로 당뇨병이라고 판단하기보다는 검사 결과와 평소 생활 패턴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비슷한 결과가 반복된다면 의료진과 상담해 보세요.
블루베리
위고비·마운자로, 시신경질환 진료 환자 104명
위고비·마운자로, 시신경질환 진료 환자 104명 최근 국정감사에서 비만치료제 처방 이후 특정 시신경질환으로 진료받은 사례가 공개됐어요. 비동맥성 전방 허혈성 시신경병증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위고비 67명, 마운자로 37명으로 집계됐어요. 이 질환은 시신경으로 가는 혈액 공급에 문제가 생겨 시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이에요. 다만 처방 이후 진료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약물이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 갑작스러운 시력 저하는 빠른 진료가 필요한 증상이에요.
팔망미인
마운자로 사용 중 다른 체중감량 주사를 추가해도 될까요
체중이 잘 줄지 않는다고 다른 GLP-1 계열 약물을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더 커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약물을 임의로 병용하면 부작용 위험이 커질 수 있어 함께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다른 비만 치료제나 당뇨병 치료제를 복용 중이라면 처방 전에 반드시 알려야 합니다. 효과가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는 약을 추가하기보다 현재 용량과 사용 기간, 생활 패턴을 의료진과 점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블루베리
위고비·마운자로·에페, 체중감량 효과 차이는?
위고비·마운자로·에페, 체중감량 효과 차이는? 국산 비만치료제 에페가 허가되면서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체중감량 효과를 비교하는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요. 에페는 한국인 성인 448명이 참여한 임상 3상에서 40주 평균 체중감량률 9.02%를 기록했어요. 위약군은 0.89%였어요. 위고비는 대표적인 임상시험에서 68주 평균 약 14.9%, 마운자로는 72주 동안 용량에 따라 약 15~20.9%의 체중감량을 보였어요. 다만 세 약물은 임상시험 기간과 참가자, 투여 용량이 달라 감량률만으로 효과의 우열을 판단하기 어려워요. 또한 에페가 국산이라고 더 안전하거나 다른 약물보다 반드시 효과가 낮다고 단정할 수도 없어요. 👉 비만치료제는 평균 체중감량률뿐 아니라 개인별 효과와 부작용, 치료 기간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단순 체중감량까지 보험 적용될까
미용 목적과 의학적 비만 치료는 구분될 가능성이 큽니다 위고비는 흔히 다이어트 주사라고 불리지만 실제로는 의사의 진료와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입니다. 건강보험은 단순히 살을 빼고 싶다는 목적보다는 치료가 필요한 질환인지, 치료 효과가 충분한지, 보험재정을 투입할 필요가 있는지를 함께 판단합니다. 때문에 실제 급여가 결정되더라도 단순 미용 목적의 체중감량보다 건강 위험이 큰 비만 환자가 우선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확한 BMI와 동반질환 조건은 심사 결과가 나와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위고비 보험 대상(국내허가기준)
현재 처방 기준과 건강보험 기준은 구분해야 합니다 국내 허가 기준상 성인은 BMI 30kg/㎡ 이상인 비만 환자가 위고비의 체중 관리 치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또 BMI가 27kg/㎡ 이상 30kg/㎡ 미만이면서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혈당 이상 등 체중과 관련된 동반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의료진 판단에 따라 처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준은 위고비를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 허가 범위입니다. 건강보험이 실제 적용될 경우에는 재정 부담과 치료 필요성을 고려해 고도비만이나 합병증 위험이 높은 환자를 중심으로 더 제한적인 기준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BMI 기준을 그대로 건강보험 대상이라고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팔망미인
통밀
밀가루 대신 통밀은 어떠신가요? 통밀은 일반 밀보다 식이섬유소가 풍부해 GI지수가 더 낮고 혈당유지에 큰 도움을 줍니다. 통밀은 다이어터들이 먹어도 부담 없는 저칼로리 간식을 만드는 데도 많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이외에도 비타민, 엽산, 칼슘, 아연, 철분 등의 풍부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서 완전 건강식품이라고 해도 모자라잖아! 통밀 쿠키나 크래커 등 건강한 군것질을 통해 이제 다이어트 스트레스는 그만 받자구요!
로블ㅎ
당뇨 합병증, 왜 무서울까?
젊은 당뇨병은 합병증의 발생 위험이 더욱 높습니다. 심한 비만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혈당 관리가 쉽지 않고, 오랜 기간 고혈당에 노출돼 당뇨 합병증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것인데요. 실제로 당뇨병이 있으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의 고위험군이며, 말기 콩팥병으로 혈액 투석을 해야 할 수 있습니다. 또 당뇨병으로 인한 망막증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으나 진행하면 실명에 이르게 되므로 혈당 관리와 함께 정기적인 안과 진료가 필수입니다.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이 발생하면 발의 통증이나 감각 이상 등이 나타나는데요. 흔히 ‘당뇨발’이라고 부르는 발의 궤양과 감염이 동반되어 절단 수술에까지 이르는 당뇨병 합병증의 경우도 있습니다.
로블ㅎ
고혈압 위험 요인
고혈압은 유전적인 요소가 크게 작용합니다. 가족력으로 의한 고혈압을 ‘본태성 고혈압’이라고 하죠. 최근 2030 고혈압 환자가 증가하는 것을 보아 식생활 습관, 스트레스 등도 고혈압 위험 요인이 되는 걸로 보입니다. 또 비만, 운동 부족, 칼륨 섭취 부족도 고혈압 발생의 위험 요인인데요. 고지혈증과 당뇨병을 앓고 있는 분들도 고혈압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로블ㅎ
3대 만성질환 종류
1. 당뇨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당뇨병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을 '삼다(三多)'라고 부르는데요. 다음, 다뇨, 다식을 말하는데 이는 소변으로 다량의 포도당이 배출되면 물과 함께 배설되기 때문에 소변량이 많아지고 이렇게 체내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목이 마르며 쉽게 피로해져 많이 먹는데도 체중이 감소하게 됩니다. 정상 혈당 수치는 공복 기준 70~99mg/dL인데요. 100~125mg/dL일 경우 당뇨 전단계, 126mg/dL 이상일 경우 당뇨병입니다. 당뇨병은 장기간 방치하면 혈관 손상을 통해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합니다. 미세혈관이 손상되면 시력 저하, 실명이 유발되고 신장질환이나 통증, 감각이상 등의 신경병증이 생길 수도 있으며 대혈관이 손상되면 심근경색, 뇌졸중 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외 발의 감각이 소실되는 당뇨발도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입니다. 2. 고혈압 고혈압은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증세를 말하는데요. 성인 기준 수축기 혈압 수치가 140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90mmHg 이상인 경우 고혈압 판정을 받게 됩니다. 고혈압은 초기에 뚜렷한 증상이 없지만 심해지면 두통, 어지럼증, 가습 답답함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고혈압을 방치하면 뇌졸중, 심근경색, 심부전, 신장질환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3. 고지혈증 고지혈증은 혈액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많은 상태를 말합니다.
로블ㅎ
스트레스, 어떻게 관리하나
하나. 규칙적인 운동은 스트레스 관리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운동은 혈당을 낮추는데 매우 효과적이지만, 동시에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운동은 근육을 키워 혈당 조절을 돕고, 혈관과 폐 등을 건강하게 만들어 합병증을 예방한다. 동시에 몸을 움직이는 행위 자체가 정신적인 이완을 도와 힐링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운동을 통해 스트레 완화 효과를 크게 얻고자 한다면, 가볍게 땀이 날 정도로 운동하고, 가능한 한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땀을 흘리고 맑은 공기로 크게 숨을 쉬는 동안 억눌린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그러나 스트레스에 좋다고 해서 무리하게 운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체력 등에 부담을 주어 스트레스를 더 받도록 한다. 스트레스를 느낄 때 운동을 하는 것도 좋지만, 체력에 맞춰 평소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일상의 스트레스에 대해 면역력을 더 기를 수 있다. 만약 몸을 움직이는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경우라면 명상이나 요가를 추천한다. 명상이나 요가는 몸을 심하게 움직이지 않으면서도 호흡법과 쉬운 동작을 통해 육체와 마음을 모두 편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적절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생각을 하자.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생각을 하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당뇨병 관리를 하면서 누구나 하나쯤 관리 목표를 세우기 마련인데 실행과정에서 이에 도달하지 못하면 좌절을 경험한다. 실직, 질병, 개인적인 재난 등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넘쳐난다. 삶의 어두운 측면만 바라보는 시각은 스스로를 더욱 불행하게 만들 수 있다. 이때 좌절하거나 자신을 비난하기보다는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노력하자. 셋. 공감대를 가진 친구를 만들자. 자신의 어려움과 힘든 점을 가족이나 지인이 몰라준다고 느낄 때, 함께 어울리지 못하고 소외감이 든다는 생각에 우울해진다면, 공감대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 보자. 당뇨병 환자 커뮤니티에서 찾아봐도 좋고, 같은 병원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좋다. 당뇨병을 모범적으로 잘 이겨내는 당뇨인과 친해져 보자. 같은 당뇨인과의 친구가 되면 당뇨병 관리에 대한 경험을 함께 나눌 수 있고, 식사요법이나 운동요법 등 혈당관리를 할 때도 서로 의지가 되어 줄 수 있어서 긍정적이다. 무엇보다 당뇨병으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공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서적으로 큰 힘이 된다. 고민을 나누고 어려움을 알아줄 수 있는 든든한 동료가 생기는 것이다. 이런 친구들과 모여 한바탕 수다로 어려움을 토로하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운이 펄펄 날 것이다.
팔망미인
스트레스와 혈당의 관계
스트레스와 혈당의 관계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인체는 우선 스트레스에 대항하기 위해 여러 호르몬들을 분비하여 몸의 저항성을 높인다. 이들을 일명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하는데, 아드레날린, 스테로이드 호르몬, 성장 호르몬 등이 있다. 스트레스와 관련된 호르몬은 인슐린의 분비나 작용을 억제하여 혈당이 올라가게 한다. 또한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고 혈당 수치가 올라간 만큼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베타세포의 부담은 더욱 커진다. 장기적인 혈당 조절 능력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이렇게 조절되지 않는 혈당은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되어 당뇨병 환자를 괴롭히게 되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들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일탈 행위를 하는 경우도 많다. 기름진 음식, 단 음식, 폭식, 음주, 흡연, 격렬한 운동 등이 그 대표적인 예다. 그러나 이러한 일탈 행위는 몸의 컨디션을 해치고 혈당 조절을 방해하며, 심하게는 혈관과 체력 등에 부담을 주어 결국 합병증을 쉽게 유발할 수 있다.
팔망미인
운동 강도 설정 방법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유산소 운동은 중등도 강도로 하는 것이 좋다. 이때, 중등도 강도란 심박수가 최대심박수의 50~70% 수준에 이르는 정도를 뜻한다. 최대심박수란 최고 강도의 운동을 수행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심박수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최대심박수는 220에서 자신의 나이를 뺀 수치로 계산한다. 예를 들어 50대 여성이라면 220-50=170, 즉 170이 최대심박수가 되는 것이다. 운동을 할 때 뛰는 맥박(심박)수가 최대심박수의 50~70%가 되는 강도를 유지하며 운동을 하면 되는데, 이를 목표심박수라고 한다. 목표심박수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도 구할 수 있다. 목표심박수 = [(최대 심박수-안정 시 1분 간의 심박수)×0.5~0.7]+안정시 1분 간의 심박수 이를 기준으로 안정 시 1분 간의 심박수가 60인 50대 여성의 목표심박수를 구해보면 [(170–60)×0.5~0.7]+60 = 115~137이 목표심박수가 된다. 즉 이 여성은 심박수가 115~137이 되도록 운동 강도를 조절하면 적당하다. 그러나 자율신경장애가 있거나, 심장순환계 합병증이 있는 경우에는 복용 약이 심박수에 영향을 미칠 수가 있으므로 이 공식을 사용하여 운동을 하는 것은 조심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맨 몸에 심전도 장비를 부착한 채 트레드밀 위를 달리기만 하면 저절로 심장박동수를 체크해 주는 심장부하검사를 하는 것이 아닌 한, 운동 중에 자신의 정확한 심박수를 헤아리기란 어려운 일이다. 이럴 때는 맥박을 통해 자신의 목표심박수를 쉽게 알아낼 수 있다. 운동을 하면서 엄지와 검지 손가락 두 개를 이용해 10초간 손목의 맥을 짚어보자. 위의 여성처럼 목표심박수가 120 전후라고 가정할 때, 10초 동안 맥박이 20번 정도 뛴다면 목표심박수를 제대로 지키고 있는 것이다. 심박수 측정이 어려운 경우에는 운동을 할 때 스스로 느끼는 강도를 기준으로 삼을 수도 있다. 이를 자각인지도라고 한다. 전체적인 몸의 피로도를 살펴서 약간 힘든 정도의 강도로 운동을 한다. 약간 숨이 찬 정도로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할 정도의 강도를 말한다. 그러나 평소 운동을 하지 않았던 환자라면, 처음부터 무리하게 운동하는 것보다 아주 낮은 강도로 운동을 시작하여 차츰 익숙해지도록 하는 편이 안전하다.
팔망미인
인슐린 주사 치료 팔부위 주사범위
인슐린 주사 치료 팔부위 주사범위 인슐린 치료를 받는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들은 일정한 교육 이후 스스로 인슐린을 주사하여 투약한다. 주사부위는 신경, 혈관의 분포가 적고, 관절로부터 멀리 떨어진 복부, 상완부 바깥쪽, 대퇴부 상반부 바깥쪽, 둔부 등 피하지방이 충분한 부위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복부는 인슐린의 흡수율이 가장 빠르고, 피하지방층도 풍부하고, 운동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 주사부위로 가장 좋다. 그러나 만삭인 임신부나 간질환 등으로 복수가 찬 경우, 복부 수술로 상처가 있는 경우 등에서는 다른 부위를 이용해야 한다. 적절한 부위라고 해서 같은 부위에 반복해서 주사하면 지방증식 혹은 지방위축이 생겨 인슐린의 흡수가 저하될 수 있다. 약 1~2cm 간격으로 주사부위를 옮겨가며 주사해야 한다. 또한, 주삿바늘은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재사용하게 되면 바늘 끝이 무뎌져 통증이 커지며, 감염의 위험도 높아진다.
팔망미인
인슐린 치료가 필요한 환자
인슐린 치료가 꼭 필요한 당뇨병 환자로는 우선 제1형 당뇨병 환자를 꼽을 수 있다. 제1형 당뇨병은 췌장의 이상으로 인슐린이 분비가 되지 않는 경우다. 때문에 인슐린을 투약하는 치료가 필수적이다. 제1형 당뇨병을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이라고도 부르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이다. 인슐린이 분비되기는 하지만 여러 이유로 인슐린의 기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제2형 당뇨병환자 역시 경우에 따라 인슐린 치료가 꼭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급히 혈당이 안정화되어야 하거나, 혹은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을 조절하기 어려운 경우다. 구체적인 경우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 심각한 고혈당 (당화혈색소 > 9.0%)과 함께 고혈당 증상을 동반한 경우 ▷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 조절이 안되거나, 경구혈당강하제에 부작용이 많은 경우 ▷ 당뇨병으로 인한 급성 합병증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 ▷ 심한 당뇨병성 만성합병증이 동반 경우 ▷ 감염증, 외상, 대수술 등에 의하여 육체적 스트레스가 증가되어 있는 환자 ▷ 간 또는 신장 기능 이상으로 경구혈당강하제를 복용할 수 없는 환자 ▷ 임신 및 수유 중인 환자 그리고 그 외에도 당뇨약을 사용할 수 없는 임신성 당뇨병 환자 역시 인슐린 치료로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팔망미인
수면의 질과 양은 당뇨병 위험과도 관련 있어
수면의 질과 양은 당뇨병 위험과도 관련 있어 2005년 국제 학술지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에 실린 연구 논문에 따르면, 45~65세 스웨덴 남성 2663명을 대상으로 12년간 장기 추적관찰을 시행한 결과, 잠을 제대로 잘 못 자게 되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국 워윅대학(Warwick University) 연구팀이 10여편의 수면과 당뇨병 관련 연구 결과들을 메타분석한 논문에서도 수면의 질과 양은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예측하게 하는 중요한 인자 중의 하나라고 결론내렸다. 최근 들어 이러한 사실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들도 많이 쏟아지고 있는데, 지난 2012년에는 같은 아시아인인 일본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면부족과 당뇨병과의 관계에 관한 연구 결과가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에 게재됐다. 일본 홋카이도 대학 연구팀은 당뇨병 가족력이 없는 35~55세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수면 시간이 하루 5시간 미만인 사람은 수면 시간이 7시간 이상인 사람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5배 더 높은 것으로 나왔다.
팔망미인
당뇨병은 유전이다?
당뇨병은 유전이다?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직계가족 중 당뇨병이 있다면 확실히 위험이 증가하므로 당뇨병은 유전자의 영향을 많이 받는 병에 속한다. 하지만 같은 유전자를 가진 일란성 쌍둥이에 관한 일부 연구를 살펴보면, 제1형 당뇨병은 약 30~40% 정도, 제2형 당뇨병은 80% 가까이 일치한다고 한다. 유전병이라고 하면 유전자를 받으면 모두 당뇨병이 발생해야 하지만, 당뇨병의 경우에는 꼭 그렇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유전병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당뇨병은 유전적 원인뿐만 아니라 여러 환경적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원인이 다양하고 복잡하다고 할 수 있다. 더군다나 근래에 와서 제2형 당뇨병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생활방식의 변화와 비만 유병률의 증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따라서 유전적 요인뿐만 아니라 환경적 인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이 있는 부모가 젊은 나이에 당뇨병이 생겼다면 자녀가 살아가는 중에 당뇨병이 생길 확률이 높다. 하지만 유전적 성향이 강해도 모두가 당뇨병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당뇨병 내력이 깊은 집안일수록 비만, 운동 부족, 과식 및 약물복용 등과 같은 환경적인 요인을 피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아울러 정기적으로 혈당 검사를 해서 당뇨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팔망미인
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맞는다?
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맞는다? 인슐린 주사를 마치 마약처럼 생각해서 혐오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인슐린 치료의 시작이 당뇨병의 마지막 단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한편에서는 인슐린 주사가 중독성이 있고, 한번 맞으면 평생 맞아야 하다는 잘못된 속설에 근거하여 인슐린 치료를 미루거나 거부하는 환자들이 많이 있는데, 이는 근거 없는 잘못된 이야기이다. 제1형 당뇨병처럼 몸에서 필요한 인슐린이 거의 만들어지지 않는 당뇨병의 형태에서는 평생 인슐린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인슐린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유지되고 있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는 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맞는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 제2형 당뇨병 환자 중에서 초기에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서 인슐린 주사를 시작하였다가 혈당관리가 양호해지면 먹는 약으로 바꾸어 혈당을 조절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수술 전후나 감염(폐렴 또는 요로감염 등)이 있는 경우에 인슐린 치료를 하다가, 이러한 이유가 사라지는 경우에는 예전의 치료방법으로 얼마든지 돌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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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은 완치된다?
당뇨병은 완치된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당뇨병은 완치되는 병이 아니다. 그렇지만 실망할 필요는 없다. 당뇨병이 있더라도 꾸준하게 관리하면 얼마든지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생활습관을 바꾸고 체중조절을 해서 먹던 약이나 인슐린을 중단하고 식사와 운동요법으로만 조절하는 수도 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이렇게 약을 중단하는 것이 당뇨병이 완치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식사와 운동요법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언제든지 혈당이 다시 악화될 수 있고, 생활습관을 잘 유지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혈당이 다시 오를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정기적인 검사와 진료를 받아야 한다. 실제로 내원하는 환자들 중에는 당뇨병이 완치되었다고 생각하고 정기적인 검사를 시행하지 않고 지내다가 당뇨병 합병증이 발생하고 나서야 병원을 방문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고도비만 환자에서 발생한 제2형 당뇨병의 경우, 비만 수술을 시행한 경우에 당뇨병이 완치되었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도 언제든지 체중이 다시 증가하게 되면 당뇨병이 재발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당뇨병 ‘완치’라기보다는 ‘관해(寬解)’ 상태라고 말하는 것이 더 옳은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관해(remission)란 현재는 질병이 없는 상태이지만, 언제든지 질병이 다시 발생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간혹 검증되지 않은 매스컴의 광고들이 당뇨병을 완치시킬 수 있다고 장담하면서 당뇨인들이나 그 가족들을 현혹시키는 경우들이 더러 있다. 현재까지 그렇게 쉽고 간단하게 당뇨병을 완치시키는 방법은 개발되지 않았다. 이런 광고들은 대부분 과장되거나 허구인 경우가 많아서 반드시 의료진에게 내용을 확인하고 검증받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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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위험한이유는 조용한진행때문에
혈당이 높아져도 당뇨초기신호의 경우라고 하면 어떠한 통증이나 뚜렷한 이상이 거의 없는 편으로 문제를 인식하지 못한 채 시간이 흘러가게 돼버린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케어가 늦어질수록 신장 기능 저하 / 시력 변화 / 신경 이상 / 심혈관계 부담 다양한 합병증 위험은 점차 더욱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결국 핵심은 당뇨초기신호를 얼마나 빠르게 알아채고 대응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로블ㅎ
당뇨 동반 고혈압이란 무엇인가?
이처럼 당뇨와 혈압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상태를 <당뇨 동반 고혈압> 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특히 2형 당뇨를 가진 분들 중 상당수가 혈압 문제도 같이 경험하고 계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만큼 흔한 상황이지만 관리 난이도는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며 단순히 하나의 질환이라기 보단 복합적인 상태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환자가 인지하는 연속혈당측정기의 장점과 단점
장점 · 야간의 필요 인슐린 용량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 혈당 조절과 관련된 결정 시 자신감이 생긴다. · 저혈당 시 알람이 울릴 것을 예상하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느끼게 된다. · 매일 자신의 생활습관들이 혈당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명백하게 알 수 있다. · 적절한 운동량을 아는데 도움을 준다. 단점 · 기기사용이 예상보다 어렵다. · 일부 결과들이 소실되는 경우가 있다. · 특별한 이유없이 알람이 울릴 때가 있다. · 야외활동이나 운동시 불편할 때가 있다. · 센서 삽입 부위에 불편이 있다. 연속혈당측정기의 등장으로 개별적으로 특성화된 혈당 관리가 가능해졌지만 여전히 해결되어야 부분들이 남아 있다. 앞서 단점으로도 언급했다시피 센서 삽입부위에 약간의 불편감이 따른다는 점, 센서의 수명이 보통 3일 정도로 짧아서 장기간 모니터 어려운 점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들의 의지와 전문적인 당뇨병 치료팀에 의한 교육이 선행된다면 적절한 혈당조절 목표치에 도달하는데 선별적으로 이용 가능한 좋은 도구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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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수치 하나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
공복 검사는 일반적으로 8시간 이상 음식을 먹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하는데요. 100mg/dL 미만이면 정상, 100~125mg/dL는 공복혈당장애 범위이며 126mg/dL 이상이면 추가 검사를 통해 당뇨병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반면 식후 검사는 음식을 섭취한 뒤 우리 몸이 포도당을 얼마나 원활하게 처리하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돼요. 당화혈색소는 측정 순간의 상태가 아니라 최근 약 2~3개월간 평균적인 당 조절 상태를 짐작하는 지표입니다. 5.7% 미만은 정상, 5.7~6.4%는 당뇨 전단계, 6.5% 이상은 당뇨병을 판단하는 기준 중 하나로 활용되죠. 따라서 공복혈당수치가 정상이라고 해서 반드시 전체 상태까지 괜찮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체형이 마른 사람도 당 조절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체중이나 한 번의 검사 결과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여러 지표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
로블ㅎ
아침 혈당이 높으면 혈압도 올라가는 걸까요?
아침 혈당스파이크 관리의 핵심은 “혈당이 높으니 혈압도 오른다”라고 단순하게 연결하는 것이 아닙니다. 혈당과 혈압이 반복적으로 함께 높게 확인된다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보다 적절한 접근이죠.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