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티마 크리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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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에도 가능! 말차프라푸치노의 반전 매력💚
다이어트 중인데도 달콤한 음료가 너무 그리울 때 있죠? 그럴 땐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 다이어트버전이 딱이에요🍵 부드럽고 진한 말차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살짝 쌉싸름한 끝맛이 고급스럽고 깔끔해요. 휘핑까지 올려서 크리미한 식감에 든든한 포만감까지 있어서, 저는 주로 샌드위치랑 같이 먹어요🥪 생각보다 칼로리 부담도 적고(시럽 라이트, 두유 변경 추천!), 한 끼 대용이나 간식으로 완전 만족스러워요. 디저트처럼 달콤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아 운동 전후에도 잘 어울리고, 향까지 좋아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음료✨ 다이어트 중 “이건 괜찮다!” 싶은 진짜 추천템이에요. 저는 주문 시 클래식시럽을 빼거나 최소한으로 줄이고 우유는 저지방우유나 두유, 오트밀크로 변경해요. 그리고 유기농말차를 최대로!! 추가합니당💚 휘핑크림은 그대로 또는 많이요~^^ 그래야 든든하더라구요.😀 다만 “완전 저칼로리”는 아니니 옵션 조절 + 다른 끼니와의 밸런스 고려해서 드시면 더 성공적일 거예요. 맛있게드세요⭐️👍🏻
JJ0202
바질 크림 리조또
고소한 크림 베이스에 바질을 더해 크리미하고 풍미가 좋은 바질 크림 리조또 베이컨과 버섯 듬뿍 들어 있어 맛있네요. 스테이크 파스타와 고르곤졸라 피자와 함께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후기
제가 소개할 저당 제로 제품은 롯데 설탕제로 당류제로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입니다.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해서 여름에는 물론 겨울에도 거의 4계절 쟁여놓고 먹는데 설탕 당류 제로 아이스크림이라 다이어트에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까 싶어서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을 구입해서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말차 크림이라 굿굿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은 바삭한 느낌은 아니고 살짝 눅눅한데 이 때문에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이라서 의외로 괜찮기도 합니다. 그리고 담백한 녹차맛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진한 말차 특유의 쌉싸름함보다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맛이 더 강하네요. 그러면서 중간에 들어있는 달콤한 우유크림이 킥 포인트 한층 더 부드럽고 고급진 맛으로 만들어 주는 느낌에 처음 한입을 먹으면 녹차의 깔끔함이 느껴지고 바로 우유크림의 달콤한 여운이 남아서 두 개의 조합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더라고요 아이스크림 먹는데 조금이라도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녹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한 번쯤 도전해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Oracle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파인트 초콜릿) 솔직 리뷰
1. 구매 배경 및 정보 밤늦게 달콤한 것이 미친 듯이 당기는 날, 다이어트 중이라 일반 아이스크림은 엄두도 못 내고 있을 때 구세주처럼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저당 아이스크림'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호불호가 덜 갈릴 것 같은 '초콜릿' 맛을 선택했어요. 구매처: 편의점 가격: 8,900원 (474ml 파인트 기준, 정가 대비 할인 적용) 칼로리: 한 통 전체 기준 약 290kcal (일반 아이스크림의 1/3 수준) 2. 첫인상과 식감: 기대 이상인가? 배송받은 아이스크림을 꺼내자마자 느껴지는 단단함! 저당 아이스크림은 유지방 함량이 낮고 설탕 대신 감미료를 사용해서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훨씬 돌처럼 단단하다는 악명이 높습니다. 예상대로 바로 스쿱으로 퍼내기는 어려웠고, 실온에 딱 7분 정도 두니 부드럽게 '푸욱' 퍼지는 이상적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색감은 일반적인 민트 초코칩과 똑같이 영롱한 에메랄드색이었고, 초코칩이 듬성듬성 박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식감은 아주 미세하게 샤베트 같은 느낌이 들지만, 입안에서 녹으면서는 제법 크리미한 질감을 유지합니다. 3. 맛 평가: 뒷맛은 어떨까? 가장 중요한 맛! '저당'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밍밍하거나, 혹은 인위적인 감미료 맛이 강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첫 입에 바로 "어? 이거 생각보다 엄청 달콤한데?"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청량하고 상쾌한 민트향이 먼저 입안을 감싸고, 그 뒤를 기분 좋은 단맛이 따랐습니다. 민트향의 밸런스가 좋아 치약 맛처럼 느껴지지 않고 깔끔했어요. 솔직 후기 포인트: 단맛의 원천인 '스테비아' 같은 감미료 특유의 **아주 미세한 청량감이나 쓴맛(뒷맛)**이 아주아주 희미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이는 저당 제품의 숙명과도 같아서 완벽히 없을 수는 없지만, 민트의 상쾌함 덕분에 오히려 덜 거슬렸습니다. 오독오독 씹히는 초코칩 덕분에 식감의 재미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4. 총평 및 재구매 의사 이 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용으로 이 정도면 훌륭하다' 수준이 아니라, '일반 아이스크림 대신 먹어도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죄책감 없이 한 통을 순삭해도 300kcal도 안 된다는 사실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당 걱정 없이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훌륭한 대안입니다. 재구매 의사: 🟢🟢🟢🟢 (4/5) 추천추천 대상: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끊었던 모든 분들.
셰인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건강하게 즐기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건강하게 체중 관리를 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제가 즐겨 만드는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단호박은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식이섬유를 갖고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인 재료입니다. 또한, 비타민 A와 C, 칼륨, 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피부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먼저, 재료를 준비합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는 단호박 300g, 적양파 1/4개, 삶은 달걀 1개, 견과류 약간,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입니다. 견과류는 아몬드나 호두를 추천드리며, 풍미를 살리고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과 영양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먼저 단호박은 껍질을 제거한 뒤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하여 찜기나 전자레인지에서 10~15분 정도 부드럽게 찝니다. 단호박이 충분히 익으면 자연스럽게 단맛이 살아나고, 샐러드와 잘 어울립니다. 그다음,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와 적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삶은 달걀은 노른자를 약간 으깨면서 흰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재료 준비가 끝나면 큰 볼에 단호박과 채소, 달걀을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때 단호박이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하며 섞는 것이 중요합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유와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어 간단하게 만듭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요거트 1큰술을 추가하면 크리미한 맛을 더할 수 있으며, 칼로리는 크게 높지 않습니다. 드레싱을 준비한 샐러드 위에 고르게 뿌리고, 마지막으로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올리면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완성입니다. 이 샐러드는 단호박의 달콤함과 채소의 신선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아침 식사 대용이나 점심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한 번에 많이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2~3일 동안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점심시간에 샐러드를 먹으면서 커피 대신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함께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마지막으로,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즐길 때는 단호박을 너무 오래 익히지 않고, 채소는 신선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단호박의 자연 단맛과 채소의 아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영양과 맛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메뉴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오늘 소개한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한 번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야기
스벅 가을 메뉴 블글라~
스벅의 대표 가을 메뉴 깜짝 선발매 블랙 글레이지드 라떼가 나와서 바로 주문해 먹었어요.라떼 위의 폼이 크리미하면서 달달 산책 후 에너지 충전합니다.
쩡♡
맛있게 챙긴 아침
통밀빵에 고소하고 크리미한 브리치즈 한조각 올리고 속을 편하게 해주는 A2우유로 산책전 든든하고 맛있게 챙기고 산책 출발해요 밤새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숲은 어떨지 기대되네요^^
장보고
너무 맛있는 아보카도 스무디 레시피!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침에 활력을 주고, 건강하면서도 포만감 있는 아보카도 스무디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당!아보카도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피부 건강에도 좋아서 많은 분들이 즐겨 드시는 재료죠ㅎㅎ (비싸긴 하지만 ㅠㅠㅠㅠ)저도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아침 대용으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는데, 만들기도 간단하고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먼저 필요한 재료는 잘 익은 아보카도 반 개, 바나나 한 개, 무가당 두유 한 컵, 꿀 한 스푼, 그리고 얼음 약간이에요!! 바나나가 얼린 바나나면 얼음 생략 ㅎㅎ 저는 좀 더 상큼한 맛을 원할 때 레몬즙을 소량 넣기도 합니당ㅎㅎ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모든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주기만 하면 끝이에요. 특히 바나나가 들어가면 아보카도의 담백한 맛과 잘 어울려서 자연스럽게 단맛이 나고, 꿀이 더해지면 한층 부드럽고 풍미가 살아나요! 그래서 전 꼭꼭 넣어쥰답니당 완성된 아보카도 스무디는 크리미하면서도 포만감이 좋아 아침 식사 대용이나 운동 후 간식으로도 제격입니다ㅎㅎ 저는 종종 위에 아몬드 슬라이스나 그래놀라를 뿌려 먹는데 씹는 맛까지 더해져 더욱 만족스럽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 레시피이니 꼭 한번 따라 해보세요! 너무 맛있어서 많이 드시면 안돼요!!
이니어트짱
신라면 툼바 먹어봐용
점심으로 라면 먹었어요 신라면 툼바 처음 먹어보는데 나름 입맛에 맞더라구요 살짝 매콤하면서도 크리미한게 좋네여
여리나
부라타치즈샐러드 소개해요.
부라타 + 방울토마토 + 루꼴라 + 바질페스토 조합의 샐러드 먹었어요. 영양, 맛, 식감, 균형 모든 면에서 훌륭한 식단이에요. 시각적으로 예뻐서 심리적 만족감도 높아요!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부라타와 바질페스토 조합은 레스토랑 느낌의 고급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 부라타 치즈는 크리미한 속과 모짜렐라 외피로 이루어져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요. ✅ 방울토마토, 루꼴라, 바질페스토는 항산화 & 비타민 풍부한 재료 조합으로 한끼 식단으로 정말 좋아요. ✅주재료가 대부분 섬유질과 지방 위주라서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요. 세척한 루꼴라를 가지런히 놓고 올리브유 뿌려주세요. 부라타치즈는 찢어서 길게 올려주면 더 멋스러워요. 바질페스토 듬뿍, 자른토마토 올려주시고 소금,후추 뿌려주세요. 토핑으로 삶은계란이나 빵을 같이 먹어도 좋아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날씨가 더워지니 상큼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는 음식 먹으며 몸도 가볍게 만들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저랑 같은 생각 하시는 분께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할게요. 매번 샐러드 소스 만들 때 고민하는 게 맛은 있고 살찔 걱정은 없는 레시피인데요. 그럴 때 떠오르는 게 바로 요거트이지요. 담백하고 라이트 한 반면 크리미한 질감은 마요네즈 같아서 어울리는 몇 가지 재료를 더하면 입안을 행복하게 해주니 바로 찾게 되더라고요. 새콤달콤하면서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 만들기 하고 싶다면 오늘 레시피 따라 해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닭가슴살 샐러드 드레싱만 맛있으면 집에 있는 야채 활용하면 되는데요. 그중에 빠질 수 없는 오이와 양배추를 듬뿍 넣고 싶어 소금에 절여 꼬옥 짜서 넣어보았어요. 물도 안 생기고 재료와 소스가 착착 감기면서 너무 잘 어울립니다.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 만들기 요거트 4 큰 술 올리브오일 1 큰 술 레몬즙 1 큰 술 꿀 1 큰 술 마요네즈 1 큰 술(패스 가능) 홀그레인머스타드 1/2T를 넣고 섞어줍니다. 제가 넣은 분량을 넣어 맛을 본 후 새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레몬즙을, 단맛을 원하면 꿀을 넣는 등 입맛에 맞게 조절하시면 됩니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시원하게 해서 드셔도 좋아요. 절여서 꼬옥 짠 오이와 양배추 양파 청상추 파프리카 찢어놓은 고기를 모두 넣어줍니다. 만들어 놓은 드레싱 소스를 모두 부어주면 든든하고 실컷 먹어도 속 편한 닭가슴살 샐러드 완성입니다. 촉촉하면서 재료들의 조합이 좋은 닭가슴살 샐러드 맛있게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운동 후 든든하게 먹어도 살 빠지는 느낌 든답니다. 자극적인 맛을 원하면 스리랏차 소스를 더해 먹었는데요. 담백한 맛으로 즐기시다 곁들여 드셔도 좋을거예요.
GUNDDAM
내돈내산 다이어트 간식 탑3 솔직 후기와 추천이유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이 바로 간식에 대한 유혹이죠. 맛있는 걸 포기하고 싶지 않지만, 칼로리는 걱정되고... 그래서 제가 직접 돈 주고 사서 먹어본 다이어트 간식들 중에서 정말 만족스러웠던 TOP 3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 ## 1위: 그릭요거트 🥛 다이어트 간식의 절대 강자, 그릭요거트가 당당히 1위를 차지했어요!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이상 높아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추천하는 이유**: -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근육량 유지에 도움 - 프로바이오틱스가 장 건강 개선 - 크리미한 식감으로 디저트 대용으로 완벽 - 과일이나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영양소 밸런스 UP 특히 오후 3-4시쯤 출출할 때 한 컵 먹으면 저녁까지 배고픔 없이 버틸 수 있어요. 플레인 타입에 꿀이나 베리류를 살짝 넣어 먹으면 건강하면서도 달콤한 간식이 완성돼요! ✨ ## 2위: 저당 프로틴 음료 💪 **칼로리**: 1병(200ml)당 약 80-120kcal 운동 후나 식사 대용으로 정말 좋은 저당 프로틴 음료예요. 시중에 나온 제품들 중에서 당분은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인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장점좋고 맛도 다양하고 또 얼려서 빙수처럼 요렇게 만들어 먹어도 맛나요 **추천하는 이유**: - 1병에 15-20g의 풍부한 단백질 - 설탕 대신 스테비아 등 천연 감미료 사용 - 휴대하기 편해서 언제 어디서나 섭취 가능 - 운동 후 근육 회복에 도움 아침에 시간이 없을 때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도 훌륭하고, 오후에 단 게 당길 때 마시면 죄책감 없이 달콤함을 즐길 수 있어요. 특히 바닐라나 초콜릿 맛은 정말 디저트 같은 느낌이에요! 🍫 ## 3위: 네이처메이드 청포도맛 곤약젤리 🍇 **칼로리**: 1개(150g)당 약65kcal 이건 정말 발견했을 때 감탄했던 제품이에요! 곤약 특유의 쫄깃한 식감에 상큼한 청포도 맛이 더해져서 마치 진짜 과일젤리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추천하는 이유**: - 극저칼로리로 부담 없이 여러 개 섭취 가능 -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과 변비 해소에 도움 - 인공적인 맛이 아닌 자연스러운 청포도 향 - 냉장고에 차게 두고 먹으면 더욱 맛있음 특히 저녁 늦게 뭔가 달콤한 게 먹고 싶을 때, 또는 영화 보면서 간식이 필요할 때 정말 완벽해요. 칼로리 걱정 없이 여러 개 먹어도 되니까 심리적 만족감도 높아요! 🎬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모든 간식을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현명한 선택만 한다면 맛도 챙기고 건강도 지킬 수 있답니다. 위의 세 가지 모두 제가 실제로 구매해서 꾸준히 먹고 있는 제품들이니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여러분도 건강한 다이어트 라이프 화이팅! 💪✨
Jelly77
[다이어트 간식] 라라스윗 저당 꿀고구마 모나카
라라스윗 저당 꿀고구마 모나카는 당류를 줄이면서도 고구마의 진한 단맛과 모나카 특유의 바삭함을 잘 살린 아이스크림입니다.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고구마의 은은한 단맛이 인공적이지 않아 만족스러웠고, 안에 들어 있는 아이스크림은 부드럽고 크리미하면서도 지나치게 달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칼로리가 135kcal 밖에 안 되요! 마켓 컬리에서도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많이 추천하시더라구요 모나카 껍질도 눅눅하지 않고 바삭한 편이라 식감까지 고려했다는 점이 느껴졌고요. 고구마의 맛이 너무 인위적일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자연스럽고 고구마 퓨레 특유의 촉촉한 맛이 살아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단맛이라 성인 입맛에도 잘 맞는 간식입니다. 여름이라 다이어트 간식도 아이스크림으로 먹는데 이런 제품이 있어 너무 좋아요,재구매 의사 있어요!
일찍이
간편하고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추천
건강을 위한 식단을 고민하다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식재료 중 하나가 바로 양배추입니다. 그중에서도 양배추 샐러드는 만들기 쉽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꾸준히 찾게 되는 음식 중 하나인데요. 저는 체중 조절과 소화 개선을 위해 양배추 샐러드를 식단에 자주 포함하고 있고, 그 효과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늘은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와 조리 방법, 그리고 실제 효과에 대해 공유드리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는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양배추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제거하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여기에 오이, 당근, 적양파 등을 함께 썰어 넣으면 색감도 좋고 식감도 훨씬 다양해집니다. 드레싱은 일반 마요네즈나 크리미 드레싱보다는 요거트 소스, 발사믹 식초, 레몬즙을 활용한 저당 드레싱이 건강에 더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꿀 약간을 섞은 소스를 가장 즐겨 사용합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 샐러드는 식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고, 식후에 먹어도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양배추에는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 U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속이 더부룩하거나 위염 증상이 있을 때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저도 아침 공복에 양배추 샐러드를 꾸준히 먹은 후부터는 속쓰림이 줄고, 변비나 더부룩함이 현저히 개선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보관도 간편한 편이라 한 번에 넉넉히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2~3일 정도는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다만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따로 뿌리는 것이 아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여러 가지 재료를 섞어 먹을 수도 있어 취향에 따라 닭가슴살, 삶은 달걀, 병아리콩 등을 추가하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고 계신다면, 간편한 양배추 샐러드를 꼭 한 번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저칼로리 베이컨 까르보나라 레시피
🍝 오늘은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베이컨 까르보나라’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까르보나라 하면 보통 생크림+버터로 아주 리치하게 만들지만, 저는 생크림 대신 두유+계란 노른자로 크리미함을 살렸고, 기름기도 적은 저염 베이컨을 활용해서 깔끔한 맛을 냈어요. [재료] (1인분 기준) 듀럼밀 세몰리나 파스타면 70g 저염 베이컨 2줄 달걀 노른자 1개 무가당 두유 50ml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추, 소금 약간 파마산 치즈가루 (선택) 올리브유 약간 🍳 [조리 순서] 면 삶기 소금 1작은술 넣은 물에 파스타면을 8~9분간 삶아주세요. 삶은 후엔 찬물에 헹구지 말고, 올리브유 살짝 뿌려 면끼리 안 붙게 준비해요. 재료 손질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베이컨은 작게 썰어줍니다. 베이컨 볶기 팬에 기름 없이 베이컨을 바삭하게 볶고, 양파와 마늘을 넣어 볶아줍니다. 소스 만들기 그릇에 노른자 1개 + 무가당 두유 50ml를 넣고 잘 섞어둡니다. 여기에 후추도 넉넉히 갈아 넣어요. 파스타 완성 볶은 베이컨+양파 팬에 면을 넣고 볶다가,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인 후 두유+노른자 소스를 부어 재빨리 섞어요. (불이 너무 세면 계란이 익어버려요!) 마무리 소금 간 살짝 맞추고, 원한다면 파마산 치즈가루도 솔솔~ 접시에 담고 바질이나 파슬리로 플레이팅하면 완성! 🥗 다이어트 중에도 절대 포기 못 할 탄수화물! 평소보다 소량만 사용하고, 고지방 재료 대신 두유와 노른자를 활용하면 담백하면서도 충분히 만족감 있는 식사가 돼요. 파스타의 쫄깃함과 베이컨의 고소함, 크리미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은 소스 맛이 진짜 최고예요! 다이어트 중에도 외식 부럽지 않은 집밥 가능합니다 😊.
쟈쟈쟈
크리미한 땅콩버터 ♥️
요번에 땅버 샀는디 스무스하게 떠져서 좋은거같아여 😄👍 빵에 발라먹어야죠 ㅋ 사과랑도 맛나다하시는데 ㅠㅠ 전 빵이랑 먹는게 나은거같아여 ㅋ
자스민꽃
샐러디 메뉴 추천|알바생 최애 꿀조합 TOP 3
오늘은 어떤 걸 먹어야할까 고민할 지니어터 여러분을 위해 제가 샐러디 추천 메뉴 꿀팁 가져왔어요! 전에 샐러디에서 알바하면서 즐겨 먹었던 샐러디 꿀조합 위주로 정리해왔으니 오늘 저녁 고민 중인 분이라면 참고해봐요! (내가 알바하면서 맥날 먹던 최애 조합들이라 자신 있음 ㅎㅎ) 전 샐러디 알바생이 말아주는 샐러디 꿀조합 TOP 3 ✨ 시작할게요! ✅ 로스트 닭다리살 구운 야채 샐러디 단백질 + 포만감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조합 기본 베이스: 로메인 상추, 시금치 토핑: 구운 아스파라거스, 구운 고구마, 방울토마토, 적양파 드레싱: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샐러디 알바생 꿀팁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에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 ✅ 샐러디 탄단지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밸런스 맞춘 완성형이라 그런지 가장 잘 팔리는 메뉴 중 하나! 🍯샐러디 알바생 꿀팁 다이어트를 목적로 하시는 먹을 분들은 꼭 드레싱을 빼주세요! 도저히 포기가 안된다면, 발사믹 소스 추천드려요..! 그나마 칼로리가 낮아서 추천합니다 ㅎㅎ ✅ 그라브락스 연어랩 + 쉬림프 제 최애 메뉴랍니다.. 이거 진짜 맛있어서 주변 친구들한테도 전파했어요 🍯샐러디 알바생 꿀팁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는데 샬롯 연어랩 + 할라피뇨 + 크리미 칠리 조합도 추천! 샐러디 가격은 기본 샐러드 기준, 8,000원 ~ 11,000원대로 구성되어있어요! 할인하는 T-Day나 1+1 행사도 종종 하니까 어플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ㅎㅎ
깁미더머니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에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는 일찍 했어요. 점심 사먹고 플라워카페에 출근했는데 아침산책이 좀 빡셌는지 힘들어서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했네요. 저번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다 먹어서 핑크 레몬에이드 샀는데 맛은 덜 달고 신맛이 강하네요. 커피랑 잘 어울리는진 아직 모르겠지만 새로운 크샷추는 다 마셨네요. 커피 샷 타기 전 핑크 레모네이드 한포의 반을 넣은건데 색깔이 저렇게 나오더라고요. 너무 색이 인위적인 것 같아서 좀 놀랐네요. ㅋㅋ 5시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반에 도착했네요. 세탁기 돌리고 말리고 있는 빨래 걷어서 개고 빨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샐러드 재료들 썰어 준비했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저녁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당근과 오이 스틱을 저번에 만들어 놓은 땅콩버터 크리미에 찍어먹었네요 파프리카 3개 직접 채 썰고 당근은 스틱으로 썰어놓고 생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었어요. 부엌일 끝날 때쯤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물도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빨래 널고 샤워까지 하고 드디어 쉴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멍한 나를 크샷추 슬러시로 깨우고~
출근 준비 끝냈는데 엄마 면회 갔던 동생한테 연락이 왔네요. 엄마가 개인 물통과 물에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새 물통에 빨대 여러 가지를 원한다고 하더라구요. 우선은 맞춰주려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빨대 있는 새 물통 샀답니다. 내가 전에 입원할 때 거라 냄새가 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줘야 될 것 같아요. 토,일 너무 힘드셨는데 그래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대병원까지 들려서 늦을까봐 빨리 걸어서 12시 6분에 출근했네요. 너무 덥고 아직까지는 어제 여파로 좀 멍했답니다. 그래도 커피 점심 장사는 얼른 했는데 오늘 따라 회사 팀단위의 단체가 한 3팀 정도 왔네요. 바쁜 날이었답니다.😆 바쁜 거 마치고 설거지하는데 정말 힘이 안 나더라고요. 얼른 티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마지막 한포였답니다. 요즘은 한개를 진하게 타서 반만 넣어서 만든답니다(그만큼 이 피치 망고 그린티가 전에 것보다 더 달아요) 크리스탈 라이트 반 넣고 에스프레소 2샷과 빙수 얼음 넣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면서 섞으면 저렇게 라떼에서 보이는 갈색 거품 같은 게 나온답니다. 그래서 우유 넣었다고 이모는 착각하시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신기하게 맛도 약간 크리미함이 느껴져서 이모가 그렇게 오해하실만 했어요. 실제로 저 갈색 거품이 아아나 크리스탈 라이트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맛도 나서 나도 좋아하는 부분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대신~~
혼자라 차리기도 ... 크리미 튀소로 먹었어요 부드러움과 팥소가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점심 요거트 팥빙수(플라워카페)
아침 느즈막히 먹고 라떼랑 11시 41분에 나왔답니다. 라떼 산책과 가능하면 견과류도 사려고 했어요. 햇살이 너무 좋아서 그늘로 찾아다녔지만 그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라떼가 더워 했답니다. 마로니에공원에서 이화사거리까지 가니까 라떼가 힘들어 해서 오늘은 근무 안 하는 날인데 플라워 카페에 가서 라떼 맡겨놓고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향했답니다. 중부시장에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플라워 카페로 1시 52분에 돌아왔답니다. 1kg씩이라 4kg나 매고 걸어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바로 라떼 데리고 집 가서 점심 먹으려고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뭐라도 먹어야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삶은계란 하나 남은 거랑 요거트팥빙수 만들어서 얼른 점심 차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는 패스 했어요. 삶은 계란은 일부러 잘라서 노른자 흰자 분리했어요. 더운데 움직여서 힘든 라떼 노른자 챙겨줬더니 노른자 다 먹고 흰자까지 먹더라구요. 원래는 계란 흰자는 안 먹는데 오늘은 배고팠는지 다 먹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계란의 대부분을 먹었답니다. 계란 흰자는 내가 먹을 생각이었는데 지금 보이는 거에 대부분을 라떼가 먹고 나는 계란 10분의 1 정도 먹었다고 해야 하나 쪼끔 먹었네요. 요거트 팥빙수는 수제 요거트 담고 얼음 넣고 팥과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블루베리 올렸네요. 엄청 시원하고 요거트로 크리미함도 더하고 팥은 달그작작하고 토핑들은 고소했어요. 덥고 힘들었으니까 시원하고 달달한 빙수가 정말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몽과 그릭요거트
점심 잘 먹고 와서 11시 40분부터 근무 시작했어요. 나 가자말자 이모는 아침부터 출근해서 힘드시다고 들어가시고 그때부터 조용한 가게 보면서 있는데 두시쯤 되니까 뭐가 궁금하고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야금야금 견과류 먹고 있으면 너무 많이 먹을까봐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드려는데 외삼촌과 지인이 오셔서 술 드시면서 안주로 하몽도 드시더라구요. 내가 하몽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하몽 두 조각 얻어오고 하몽이 짜니까 그릭 요거트도 같이 빼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에 초코시럽과 시나몬가루 뿌려서 만들어 근사한 간식으로 차렸네요. 그릭요거트에는 심심할 거 같아서 시리얼 한꼬집, 견과류도 한줌도 넣었어요. 커피 마시면서 하몽에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서 먹는데 괜찮더라고요. 크리미한 신맛과 느끼한 짠맛이 어울리나 했는데 내가 먹기엔 괜찮았어요. 물론 크림치즈라면 더 맛있었겠지만😅 근데 크림 치즈는 짜고 그릭 요거트는 안 짜니까 맛 밸런스는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가지닭고기샐러드)
900g이나 빠졌는데 사실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이 정도 빠질려면 한 끼만 아주 간단히 먹어야지 가능한 감량인데 어제는 점심을 가볍게 먹었다 치더라도 두 끼 먹었는데🙄 요즘 내 몸 상태도 평범하지 않나 봐요. 어제 좀 힘들었나보다 싶었답니다. 뭐 그래도 요즘 계속 쪘기 때문에 찌는 것보단 빠지는 게 낫다 싶고요~ 뭐 계속 건강식 먹고 있으니까 괜찮겠지~ 싶어요. 어제 오후 열심히 차지키소스 만들었으니 샐러드도 넣고 미주라토스트에 넣을 생각이었고 아침에 시간여유가 좀 있으니 두부와 가지도 구우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두부를 열어보니까 같이 담아져 있는 물이 끈적하더라구요. 아직 날짜는 남았는데 상했나 싶었는데 신 냄새는 안 났어요. 잘 모르겠어서 뜨거운 물에도 담그고 물을 팔팔 끓어서 두부를 데쳐봤는데... 데치니까 상했다는걸 알겠더라고요. 너무 아까웠지만 버렸죠😮💨 날짜는 2일 남았는데 그래도 너무 오래 냉장고에 방치하긴 했더니 상했어요. 이 단단한 두부는 근처에서 안 팔아서 식자재 유통 마트에서 사온건데 미루고 큰일 있다 보니까 버리게 됐네요. 뭐 이럴 수도 있겠죠? 단백질 상하면 위험하니 사실 조금 이상했지만 바로 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가지만 3개 구워서 샐러드 넣었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닭고기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닭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1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넣고 닭고기 조금 썰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했어요. 마무리로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 두부는 이것저것 하다 버리고 가지까지 구우니까 시간을 많이 초과해서 오렌지는 준비 못해서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하나는 가지 하나 올리고 다른 것은 양배추 라떼를 조금 올렸답니다. 건자두랑 가지랑 색상은 별로 차이 없어도 맛은 엄청 차이 있었는데 괜찮았답니다. 차지키소스가 맛을 좌우하니까 오이 아삭함과 레몬의 시큼함 그릭요거트 크리미한 맛까지 더해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체중감량 중 먹기 좋은 10가지 간식
체중 감량을 시도하는 중이라면 욕구를 충족시키고 만족감을 유지하는 간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입맛에 맞는 건강한 간식을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럴 때, 영양사들이 추천하는 다음의 간식들을 확인해 보자. 체중감량 중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1) 베리를 곁들인 그릭 요거트 단백질, 칼슘,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선택지다. 위에 계피 가루를 뿌리거나 아마씨 또는 치아씨를 갈아 풍미와 식감을 더할 수도 있다. 2) 에어팝 팝콘 맛을 내기 위해 천일염, 마늘 가루 또는 영양 효모를 약간 추가한 에어팝 팝콘은 저칼로리, 고섬유질 간식이다. 3) 훔무스와 채소 중동에서 영감을 받은 간식인 훔무스와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다면 금상첨화다.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내에서도 훔무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는데, 아삭아삭한 당근, 오이, 피망 또는 셀러리는 단백질이 풍부한 훔무스와 잘 어울린다. 4)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도 단백질 목표를 달성하는 좋은 방법이다. 달걀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5) 땅콩버터가 들어간 사과 슬라이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간식 중 하나다. 단맛과 크리미한 조합으로 포만감을 유지한다. 천연 땅콩버터를 사용하여 설탕이 첨가되지 않도록 주의해보자. 6) 다크 초콜릿 일부 초콜릿은 몸에 좋지 않지만 다크 초콜릿은 체중 감량에 좋은 달콤한 간식이 될 수 있다. 달콤한 갈망을 억제하고 항산화제를 추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스트링 치즈 개별 포장된 스트링 치즈는 한 번에 먹는 양 조절이 쉽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단백질도 풍부하다. 8) 해조류 간식 해조류를 좋아한다면 초저칼로리에 바삭바삭하고 짭조름한 맛이 나는 해조류를 택해보자. 김, 파래 등은 감자칩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이다. 9) 냉동 포도 또는 베리 냉동 포도나 냉동 베리는 단 것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저칼로리 항산화제가 함유된 간식이다. 과식하지 않고 조금씩 먹기에 좋다. 10) 견과류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를 포함한 견과류도 훌륭한 간식이다. 작은 양으로도 만족스럽고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 체중감량중에 먹기 좋은 간식으로 다이어트 화이팅~!!
Popcorn
🍌🍓 딸기 바나나 주스 돌돌 갈아서 🥛🧊
딸기랑 바나나 넣고 우유와 얼음,꿀 살짝 넣어서 돌돌 갈아서 모임방 식구들 간식거리로 준비해 왔어요. 모찌떡에 인절미랑 독서 톡 ~톡~ 하다보니 출출한 시간에 달콤한 딸기바나나 주스랑 먹으니 꿀맛이네요. 🍓🍌딸기의 상큼함과 바나나의 달콤함이 부드럽고 크리미함 질감이 굿~ 👍 😎 👍비타민C와 칼륨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에너지 충전에 좋고, 특히 운동 후 마시면 피로 회복에 아주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당 걱정 덜고 즐기는 디저트! 🍫 저당 홈메이드 레시피
"디저트 없이는 못 살아!" 하지만 설탕이 듬뿍 들어간 디저트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체중 관리에도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설탕 없이도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오늘은 저탄수화물 & 저당 디저트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 저당 디저트, 어떤 재료를 활용할까? 설탕 대신 건강한 천연 감미료를 사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면서도 충분히 달콤한 맛을 낼 수 있어요! 🍯 첫째, 천연 감미료 활용하기 •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 칼로리 0, 혈당에 영향 없음 • 메이플 시럽, 알룰로스 – 단맛을 내면서도 혈당 스파이크 방지 🥑 둘째, 저탄수화물 재료 사용하기 • 아몬드가루, 코코넛가루 – 밀가루 대신 사용해 탄수화물 줄이기 • 다크초콜릿(카카오 85% 이상) – 설탕 없이도 진한 초콜릿 풍미 유지 🥜 셋째,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추가하기 • 그릭 요거트, 견과류, 치아씨드 – 포만감 유지 & 영양 균형 맞추기 이제 본격적으로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저당 디저트 레시피를 알아볼까요? 😊 집에서 쉽게 만드는 저당 디저트 레시피 1️⃣ 초간단 저당 쿠키🍪 📌 준비물: 아몬드가루 1컵 에리스리톨 2큰술 달걀 1개 코코넛오일 2큰술 ✔ 모든 재료를 섞어 동그랗게 빚어 오븐에서 180℃, 12~15분 구우면 완성! 2️⃣ 다크초콜릿 아보카도 무스🍫 📌 준비물: 잘 익은 아보카도 1개 코코아파우더 2큰술 스테비아 1작은술 우유 약간 ✔ 아보카도를 곱게 으깬 후 나머지 재료를 넣고 섞으면 크리미한 초콜릿 무스 완성! 3️⃣ 그릭 요거트 베리 파르페🍓 📌 준비물: 무가당 그릭 요거트 1컵 블루베리·딸기 한 줌 견과류 약간 에리스리톨 1작은술 ✔ 요거트 위에 과일과 견과류를 올려주면 새콤달콤한 건강 디저트 완성! 저당 디저트, 맛있게 즐기는 팁 🍰 첫째, 단맛을 조절하며 내 입맛에 맞추기 • 처음부터 너무 단맛을 줄이면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 천연 감미료를 활용해 단맛을 점차 줄이는 방식 추천! 🍵 둘째, 디저트를 먹을 때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기 • 단백질이 포함된 디저트를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 예) 다크초콜릿 + 견과류, 요거트 + 단백질 파우더 🥄 셋째, 당분이 적은 재료를 선택하기 • 바나나, 대추 같은 자연 당분이 포함된 재료는 양을 조절해서 사용하기 • GI(혈당지수)가 낮은 과일과 식재료를 활용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 🍫🍫🍫 저당 디저트는 건강을 챙기면서도 충분히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설탕이 없어도 충분히 맛있고 만족스러운 디저트를 만들 수 있으니, 오늘부터 건강한 단맛을 실천해보세요! 😊✨
geniet
양배추 샐러드
오늘 저녁은 양배추 샐러드 만들었습니다. 양배추와 파프리카 노란색 잘게 썰어주고 크리미 맛살도 같이 넣어주었습니다 마요네즈 넣고 섞어 주었어요. 빵과 잘 어울립니다
알비나2
카야잼
며칠 전 마트에 갔다가 신랑이 먹어보고 싶대서 사온 카야잼 카야잼은 코코넛밀크, 계란, 설탕을 저온에서 졸여 만든 부드럽고 달콤한 잼인데요 싱가포르나 말레이시아에서 인기있는 잼이에요 코코넛 밀크의 고소함과 크리미한 질감을 느낄 수 있고 바닐라류의 은은한 향도 느껴지더라구요 **효능 1.에너지 공급 -설탕과 계란이 포함되어 있어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2. 뇌 기능 지원 -코코넛에 포함된 MCT 성분은 두뇌 활동을 돕고 집중력을 높이는데 유용합니다 3. 단백질 공급 -계란이 포함되어 있어 근육 회복과 성장에 필요한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 다만 설탕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 시 혈당 상승 및 체중 증가를 유발할 수 있으니 적당량 섭취하는 게 좋아요
워니s
잡채
제가 잡채를 좋아해서 잡채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잡채에 되도록이면 야채를 듬뿍 많이 넣어서 같이 먹습니다. 크리미 살 넣고 파프리카 넣으니 더 맛도 좋습니다. 참기름도 듬뿍 넣고 하면 좋겠 더 향긋하고 맛있죠
알비나2
🍞🥞🥯빵순이 엄마 호강하네요.
새벽에 일찍 서둘러서 나갔던 아들이 저녁 두 손 가득 안고 들어온 반가운 봉투 속 선물 보따리를 풀었더니... 오메나 제가 좋아하는 빵빵한 빵들을 어찌 알고 잘도 골라 왔어요. 🍞🥐🥖🫓🥨🥯🥞🧇🥙🫔🌯🌮 빵순이 호강하네요. 명란바게트/작은메아리/튀소구마/튀김소보로/콘프렌즈/초코튀김소보로/딸기튀소/판타롱부추빵/크리미튀소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포케]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와 애플토마토의 조화로운 만남!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그리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한 끼를 소개해요! 마켓컬리에서 구매한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를 활용한 다이어트 포케 레시피입니다. ✅ 사용 제품 정보 • 제품명: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 • 브랜드: BelGioioso • 중량: 226g • 가격: 17,900원 (할인가 16,600원) • 특징: 이탈리아 정통 방식으로 만든 크리미한 부라타 치즈로, 겉은 쫄깃한 모짜렐라, 속은 부드러운 크림과 스트라차텔라 치즈로 가득 차 있어 고소함과 신선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 부라타 치즈 다이어트 포케 레시피 ✅ 재료 •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 1개 • 애플토마토 (빨강, 초록) 한줌 • 어린잎 채소 (루꼴라, 비트잎, 적겨자잎 등) • 견과류 (호두, 아몬드) 약간 • 올리브오일 1큰술 • 발사믹 글레이즈 1작은술 • 소금 &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어린잎 채소를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그릇에 깔아줍니다. 2️⃣ 애플토마토를 반으로 잘라 싱그러운 색감을 더해줍니다. 3️⃣ 견과류를 잘게 부숴 뿌려주면 식감이 더 풍부해집니다. 4️⃣ 중앙에 부라타 치즈를 올리고, 살짝 칼집을 내어 부드러운 속살을 드러내줍니다. 5️⃣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린 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완성합니다!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부라타 치즈는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이라 다이어트 시에도 적당히 즐길 수 있어요. • 토마토와 어린잎 채소로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 가능! 📸 직접 만든 포케 사진도 함께 공유합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이렇게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여러분도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 구매 링크 https://goods.kurly.it/fDAN
허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