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빈 빙수 블렌디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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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앳봇 각얼음 빙수기] 집에서도 간편하게 빙수 만들어 먹어요^^
이번에 리뷰할 제품은 가정에서 쉽게 빙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 휴앳봇 각얼음 빙수기] 입니다. 제품의 특징은 5가지로 정리 할 수 있어요. 1. 간편한 가정용 각얼음 사용 가능 2. 강력 모터 채용으로 빠른 분쇄 3. 내구성이 강한 스테인 리스 칼날 4. 안전하고 편리한 뚜껑 장금 작동 5. 세척과 보관이 쉬운 분리형 구조 5가지 특징만 놓고 보면 팥빙수 만들어 먹기위해 최적화된 제품이라 보여요. 제품 상자에요. 정품 인증 스티커거 붙어 있으며 상자를 열면 설명서와 제품 구성품이 나와요. 제품의 설치와 작동법이 쉬워 설명서를 한 번 읽으면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제품 구성품이에요. 구성품을 보면 이 제품이 갖는 장점이 있어요. 1. 칼날이 있는 통과 회전 통이 플라스틱이라 세척이 쉬워요. 보통 스테인리스로 된 제품도 있는데 스테인리스는 기름으로 세첵해야 쇠가루를 제거할 수 있어 많이 불편하지요. 플라스틱이라 정말 세적이 쉽답니다. 2. 동작 스위치가 뚜껑을 닫으면서 작동하도록 되어 있어요. 위의 사진처럼 뚜껑을 닫으면 뚜껑이 스위치를 누르면서 작동하는 원리에요. 그만큼 안전하게 작동하도록 되어 있는 제품이지요. 3. 안전 너트가 있어 회전통이 회전할 때 날이 빠지는 것을 방지해줘요. 안전 너트를 잠그면 회전통이 바깥으로 빠지지 않아 칼날로부터 다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얼음을 가는 칼날의 모습이에요. 깊숙히 있어 다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칼날이 있는 통에 기어링과 회전통을 결합한 모습이에요. 회전통으로 얼음을 넣고 작동시키면 작동기어가 기어링을 돌려 회전통이 돌아가는 원리인데 얼음이 잘 갈려 빙수 만들기에는 정말 좋아요. 빙수컵과 사용시 주의사항 문구에요. 빙수컵은 빙수 전문점에서 사용하는 그릇과 비슷해요. 서비스로 주는 기분이에요. 사용시 주의 사항은 전기 제품이므로 물에 닿지 않도록 해야하는 것이지요. 사용 설명서에 나와있는 방법으로 조립을 하면 이런 모습이 되는데요. 크기가 적당하고 보관할 때는 전부 분해해서 포장 되었을 당시의 모습으로 보관할 수 있어요. 조립과 세척이 쉽고 얼음이 잘 갈려 품질 좋은 빙수를 만들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여름철 빙수 만들어 먹으며 시원하게 보낼 수 있어요. 여름철 빙수를 사 먹는데도 비용 지출이 부담되지요. 빙수 전문점에서 사 먹을 빙수값을 몇 번 절약할 수 있는 돈으로 살 수 있는 저렴한 가격이며 얼음도 잘 갈리고, 우유를 얼려서 갈면 우유 빙수까지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제품이에요. 칼날위치가 안전하게 안쪽에 위치해 있으며 플라스딕 소재라 세척이 용이한 점이 좋아요. 세척이 불편하면 아무래도 사용하는 빈도가 줄어드는데 쉽게쉽게 바로바로 씻을 수 있으니 너무나 잘 사용하게 되어요. 우유를 얼려서 간다음 블루베리와 오렌지, 시리얼을 넣으면 집에서 만든 과일빙수까지 탄생합니다. 굳이 가게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퀄리티 높은 빙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점이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이라 생각해요. 제품 보관도 분리해서 보관하면 부피도 작아지니 큰 수납공간이 없어도 되어 주방을 넉넉히 쓸 수 있지요. 콩가루 사서 인절미를 넣으면 인절미 빙수까지도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무더운 여름 간편한 빙수기로 맛있는 빙수 만들어 보도록 해요.
지폐메이커
수박빙수
1. 무지방 우유 200mL, 수박 40g, 곤약 10g, 그린스위트 6g 2. 무지방 우유에 그린스위트 3g을 섞어 얼린다. 3. 곤약을 1cm 큐브로 자른 후 물 약간에 그린스위트 3g과 함께 조린 후 차갑게 식힌다. 4. 수박은 곤약과 비슷한 크기로 자른다. 5. 얼린 무지방 우유를 믹서로 곱게 간다. 6. 갈은 우유를 그릇에 담고 수박과 곤약을 올린다.
로블ㅎ
토마토 와사비 꿀 빙수
4시간 이상 얼린 완숙 토마토 1개 (200~250g) 소스: 생와사비 1/3t, 알룰로스 1.5T, 레몬즙 0.5T, 소 금 한 꼬집 토핑: 방울토마토 0.5개 + 생와사비 약간 생와사비 + 알룰로스 + 레몬즙 + 소금을 잘 섞어 요. 방울토마토 절반을 와사비로 채워 토핑을 만들어 륵 벗깁니다. 얼린 토마토를 따뜻한 물에 5초 담가 껍질을 스르 꽁꽁 언 토마토를 강판에 갈아 볼에 담아주세요. 와사비 꿀 소스를 쪼르륵 둘러주고, 와사비 토핑을 올리세요
로블ㅎ
의외로 모르는 혈당 빨리오르는 음식 TOP5
1.빙수 얼음이라 괜찮을 것 같지만 시럽 + 연유 + 떡 + 팥 + 아이스크림까지 당분이 한 번에 들어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요. 2 .수박 수분이 많지만 흡수가 빠른 과일! • 많이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3 .밀크티 액상과당 + 시럽 + 타피오카 펄까지 마시는 음료는 흡수가 빨라 혈당이 더 쉽게 올라가요 4 .아이스크림 설탕과 지방이 함께 들어있어요! • 혈당이 오르고, 지방 때문에 혈당이 오래 높게 유 지될 수도 있어요. 5.김밥 + 치킨 흰쌀 김밥+ 튀김옷 + 달콤한 양념 조합! • 정제 탄수화물과 지방을 함께 많이 섭취하면 혈 당이 크게 오를 수 있어요
로블ㅎ
햇반의 저당 이색라인들!!
햇반의 저당시리즈가 엄청나네요 디저트와 밥까지 나왔어요 라인업들 짱짱합니다. 저당설계라니 좋은데 일단 성분표를 좀 확인해봐야 될꺼 같아요. ㅎㅎ 하나씩 다 먹어보고싶어요 그중에 붓기 빼줄꺼 같은 레드빈 호박차가 땡깁니다. 미니밥 요거도 괜찮네요 저도 절식할떄 먹고 배작은 아이들 주기에도 딱일꺼 같아요 ㅎㅎ
메가망나뇽
혈당이 빨리 오르는 음식과 칼륨이 들어 있는 음식
(이외로 모르는 혈당 빨리 오르는 음식 top5) 1위 빙수 2위 수박 3위 밀크티 4위 아이스크림 5위 김밥+치킨 혈당관리에 좋은 칼륨이 풍부한 음식 1 단호박 2 아보카도 3 바나나 4 우유 5 닭고기 6 연어 7 감자 8 고구마
송쩡
체중 이렇게 재면 🤯다이어트 망해요🤯 (전문의가 폭로하는 체중계의 배신)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의사 1분 꿀팁 👍 안녕하세요! 비만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다들 7월의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고 계시나요? 이제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거나, 벌써 이른 휴가를 다녀오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당장 다음 주에 수영복 입어야 하는데...", "휴가지에서 너무 먹어서 살 잔뜩 쪘겠네..." 하면서 발동동 구르고 계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사실 저도 이번 주말에 마음 놓고 맛있는 걸 먹었더니, 오늘 아침부터 다시 바짝 긴장하고 관리에 들어갔답니다. 😊 이렇게 몸이 조금만 무거워졌다 싶으면, 우리 다이어터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가장 먼저 달려가는 곳이 있죠. 바로... '체.중.계' 위입니다. "원장님, 여름휴가 직전인데 당연히 매일 아침 몸무게를 재면서 자극을 받아야 살이 팍팍 빠지지 않을까요?" 만약 지금 이 순간에도 매일 체중계에 올라가 0.5g에 일희일비하며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다면, 죄송하지만 여러분의 이번 여름 다이어트는 실패할 확률이 90% 이상입니다. 다이어트 유지어터 20년 차이자 비만전문의인 제가 절대 하지 않는 행동, 바로 '매일 체중 재기'의 비밀을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을 바탕으로 낱낱이 밝혀드리겠습니다. 🚨 매일 재는 체중계는 '가짜 살'을 보여준다 특히 요즘처럼 땀을 많이 흘리는 7월 한여름에는 체중계 숫자가 더더욱 우리를 기만하기 쉽습니다. 어제 운동을 빡세게 하고 몸무게가 줄었다고 좋아하셨나요? 임상적으로 확인한 결과,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체중의 변화는 진짜 '지방'의 변화가 아닙니다. 우리 몸의 체중은 단순히 지방과 근육의 무게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그날그날 마신 수분량, 탈수 상태, 섭취한 음식의 무게, 그리고 대사 상태가 모두 포함된 숫자입니다. 전날 야식 좀 먹었다고 갑자기 늘어난 2kg? 이건 진짜 살(지방)이 찐 게 아니라, 짠 음식 때문에 몸이 부었거나 아직 소화되지 않은 음식의 무게와 수분이 몸에 머물러 있는 것뿐입니다. 폭염 속에 땀 뻘뻘 흘리고 쏙 빠진 0.5kg? 지방이 타서 빠진 것이 아니라, 단순히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간 탈수 현상일 확률이 높습니다. 물 한 두 잔 마시면 바로 돌아올 가짜 숫자죠. 즉, 매일 체중을 재는 것은 휴가철 내 몸의 실질적인 변화를 측정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체중계가 부르는 '스트레스 호르몬'의 악순환 진짜 문제는 수치의 오류가 아닙니다. 매일 변하는 숫자를 보며 받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여러분의 다이어트를 정면으로 망가뜨립니다. 안 그래도 더워서 불쾌지수가 높은 7월인데, 체중계 숫자까지 늘어난 것을 보면 우리 뇌는 즉각적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인지합니다. 이때 비만 유도 호르몬인 코르티솔(Cortisol)이 과도하게 분비되는데요, 의학적으로 증명된 코르티솔의 부작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식욕 조절 중추를 마비시켜 시원한 액상과당 음료나 폭식을 유도합니다. 우리 몸을 비상사태로 인식하게 만들어, 지방을 악착같이 축적하는 체질로 바꿉니다. 특히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혈당 폭탄 정제 탄수화물(아이스크림, 빵, 떡볶이)'을 마구 당기게 만듭니다. 체중계 위에서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결국 "에라 모르겠다" 하고 시원한 미당 가득한 음료나 빙수를 흡입하게 되는 악순환, 이제는 끊어내셔야 합니다. 💡 비만전문의가 딱 정해드리는 '여름 다이어트 체중 측정법' 그렇다면 대체 체중은 어떻게, 언제 재야 할까요? 20년 차 유지어터 의사인 제가 딱 정해드립니다. 이것만 지키세요! 👀 매일 하는 건 '아침 공복 눈바디'만! 거울 앞을 마주하는 눈바디가 체중계 숫자보다 100배 정확합니다. 얇아진 여름 옷을 입었을 때의 핏과 허리 라인을 확인하세요. ⏱️ 체중 측정은 딱 '2주에 한 번'만! 우리 몸의 체지방이 실제로 증감하는 주기를 고려했을 때, 2주 주기로 측정하는 것이 가장 이성적이고 정확합니다. 📊 단순 몸무게 대신 '인바디(InBody)'를 활용하세요. 숫자 자체보다 근육량, 체지방률, 수분량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 특히 여성분들은 주목해 주세요! 생리 전주에는 여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몸이 자연스럽게 수분을 강하게 붙잡아 둡니다. 평소보다 삼겹살 10인분 무게인 '2kg'까지도 아무 이유 없이 몸이 부어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생리 전주일 때는 절대 절대 체중계 근처에도 가지 마세요! 체중계라는 숫자의 감옥에서 벗어나는 순간, 이번 여름 다이어트는 2배 이상 쉬워집니다. 주변에 매일 체중 재면서 스트레스받고 피 말라 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글을 꼭 공유해 주세요! 한여름의 한복판인 7월, 알려드린 올바른 방법으로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고 날씬한 여름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대사 의학 및 비만 치료 전문가로서 여러분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늘 돕겠습니다.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정승은 원장의 꿀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남겨주세요!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후식 아이스크림🍧
베슨 아이스크림 ,말차 & 레드빈 맛 먹었어요 말차와 팥 조합이라 달달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좋았어요. 후식으로 먹기 딱 좋았네요.
들꽃7
우유 모나카 눈꽃 컵
🍽️ 소개할 음식/식품:눈꽃 컵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먹기 좋네요. 📸 (사진 첨부) 미숫가루 쉐이크에 팥이랑 모나카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 맛있게 먹었어요.
쩡♡
망고자몽 요거빙
점심 먹고 나서 후식으로 망고 자몽 요거빙 마셨어요. 상큼 달달달하면서 펄 식감이 재미있었어요 다음에도 또 먹을거 같아요 요즘 컴포즈도 빙수가 나왔던데 그것도 후기가 좋네요
로블ㅎ
스타벅스 바삭 피스타치오 프라푸치노 솔직 후기맛·가격·커스텀 꿀팁까지 한 번에!
요즘 SNS에서 피스타치오 열풍 보셨나요? 두바이 초콜릿에 이어 스타벅스까지 바삭 피스타치오 라인을 출시했어요. 고소한 피스타치오에 바삭한 식감까지 더했다는데, 진짜 맛있는 건지 직접 알아봤습니다 🔍 스타벅스가 2026년 2월에 한국에 두바이 초콜릿 음료를 정식 출시했었죠. 그 흐름을 이어받아 3월 27일, 아예 바삭 피스타치오를 메인 테마로 한 전용 라인업 "Taste the BASAK"이 출시됐어요. 음료 2종 + 푸드 2종, 총 4가지 신메뉴예요. 기본 정보 & 가격 📌 공식 제품 설명 바삭한 카다이프 토핑과 부드러운 그린 피스타치오 폼이 조화로운 프라푸치노 음료. 차별화된 비주얼과 진한 풍미의 맛을 즐겨보세요. 취향에 따라 카다이프 토핑 많이 커스텀으로 바삭한 식감을 더 즐길 수 있습니다.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영문) Basak Pistachio Chocolate Cream Frappuccino 가격 (톨 기준) 7,700원 용량 (톨) 355ml 칼로리 (톨) 375 kcal 카페인 0 mg (카페인 없음) 당류 37g 포화지방 12g 단백질 5g 나트륨 260mg 알레르기 유발요인 땅콩 / 대두 / 우유 / 밀 출시일 / 판매 기간 2026년 3월 27일 출시 / 한정 여부 미확인 칼로리·영양 정보 출처: 스타벅스 코리아 공식 사이트 ⚠️ 알레르기 주의! 땅콩 / 대두 / 우유 / 밀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섭취에 각별히 주의하세요. 카다이프(밀 함유)와 피스타치오(땅콩류)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카페인 걱정 NO! 카페인이 0mg이라 커피 못 드시는 분, 임산부, 카페인 예민한 분도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 맛 — 고소달달? 느끼? 솔직하게 이번 바삭 피스타치오 초콜릿의 핵심은 두 가지예요. 첫째, 그린 피스타치오 폼 — 부드럽고 풍미 깊은 초록빛 폼이 음료 위에 얹혀 비주얼도 예쁘고 맛도 고소해요. 둘째, 카다이프 토핑 — 두바이 초콜릿의 핵심 식감을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칼로리는 톨 기준 375kcal이고, 카페인은 0mg이에요! 커피 대신 디저트 음료로 즐기기 딱이고, 카페인 예민한 분들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어요. ⚠️ 주의! 평소 견과류 향이 강한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특히 피스타치오 소스의 느끼함은 과거 피스타치오 크림 프라푸치노에서도 단점으로 꼽혔던 부분입니다. 바삭 식감의 정체 — 2월 출시했던 두바이 초콜릿 음료와의 차이 스타벅스 바삭 피스타치오의 "바삭"은 카다이프(Kadayif)예요. 피스타치오 크림과 만나면 "바삭+고소+달달"의 황금 조합이 완성됩니다. 스타벅스는 이 카다이프를 음료 토핑으로 올려 한 모금마다 씹히는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어요.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를 음료에 맞게 가장 충실하게 재현한 메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항목 두바이 초콜릿 음료 (2월 출시) 바삭 피스타치오 프라푸치노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폼 피스타치오 메인 바삭 식감 솔티드 브라운 버터 토핑 카다이프 토핑 초콜릿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말차/ 아이스 두바이 초콜릿 모카 초콜릿 소스 음료 형태 아이스 라떼 프라푸치노 (블렌디드) 가격 (톨) 7,300원 7,7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 함께 먹어봤어요 음료와 함께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도 출시됐어요 (70g / 322kcal). 피스타치오 함량이 무려 22.84%로 꽤 높아서 피스타치오 향이 확실하게 느껴지고, 초콜릿이 덮여 있어 달달하고 고소한 맛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요. 비주얼부터 미쳤고 초코+고소함 조합이라 맛 없을 수가 없어요. 단, 포화지방이 일일 권장량의 40%인 만큼 음료(375kcal)와 함께 먹으면 총 약 697kcal이 되니 칼로리에 주의하세요! 냉장 보관(0~10°C) 제품이라 매장 내 냉장 진열대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항목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 용량 / 칼로리 70g / 322 kcal 가격 7,900원 주요 재료 비율 피스타치오 22.84% / 준초콜릿 6.13% 지방 / 포화지방 18g (33%) / 6.0g (40%) 비교표 — 스타벅스 피스타치오 라인업 한눈에 메뉴 형태 바삭 피스타치오 초콜릿 프라푸치노 7,700원 바삭 피스타치오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7,5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소라빵 7,900원 피스타치오 초콜릿 마카롱 5,900원 추천 커스텀 꿀팁 ☕ 💡 꿀팁 ① — 카다이프 토핑 많이! (공식 커스텀)스타벅스 공식에서도 안내한 커스텀이에요. 바삭한 식감을 두 배로 즐길 수 있어요! 이건 진짜 해야 합니다 💡 꿀팁 ② — 오트밀크로 변경 우유 대신 오트밀크(+600원)로 바꾸면 피스타치오의 고소함이 배가돼요. 느끼함을 줄이면서도 풍미를 높이는 황금 조합입니다. 💡 꿀팁 ③ — 피스타치오 소스 줄이기 기본이 너무 달거나 느끼하게 느껴진다면, 주문 시 시럽 1펌프로 줄이세요! 카페인이 0mg이라 달달함이 부각되는 편이라 당류(37g)에 민감하다면 꼭 활용하세요! 바삭 피스타치오 4종 중 제일 기대되는 메뉴가 뭐예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저는 이제 마카롱이 제일 궁금한데… 여러분은요? 😄
초보다이어터
카페투어
인스타에서 보고 빙수 먹고 싶어서 카페 왔어요 여기는 과일 가게 였는데 개조 해서 빙수랑 디저트 판매 하는데 인테리어가 재미있네요
로블ㅎ
메가커피 치킨 진짜 먹어봄 ㅣ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가격·칼로리·나트륨 솔직후기
카페에서 치킨이요? 처음 봤을 때 진짜 눈 비볐어요 ㅋㅋ 근데 알고 보니까 그냥 카페가 심심해서 만든 메뉴가 아니더라고요. 홈치킨 시장 점유율 상위권인 '사세(SASE)' 랑 6개월 동안 함께 개발한 메뉴래요. 사세가 낯선 분들 계실 텐데, 대형마트 냉동 치킨 코너에서 자주 보이는 그 브랜드예요. CJ제일제당 계열로 냉동 홈치킨 전문 업체인데, 이게 그냥 "카페가 냉동치킨 데워서 파는 거 아니야?" 하는 의심을 갖게도 하지만... 실제로 6개월 공동 개발한 만큼 어떤지 직접 먹어봤어요.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메가MGC커피 2026 봄 시즌 신메뉴예요. 정식 출시는 3월 12일이었고, 그 전에 직영점에서 선출시해서 SNS에서 먼저 퍼졌어요. 이름에 '엠지씨네'가 붙은 거, 그냥 귀엽게 붙인 게 아니라 메가커피가 자체 브랜드 세계관을 만들려는 의도인 것 같아요.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에 이어 이번이 세계관 4탄쯤 됩니다 ㅋㅋ) 형태는 닭강정을 컵에 담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포크 같이 줘요. 매장에서 먹을 땐 전용 컵 제공 → 다 먹으면 반납 필수! 포장해 가면 종이컵에 담아줘요. 가격표 메뉴 가격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4,4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치킨 + 아아 세트 약 6,400원 치킨 + 아이스 아메리카노 조합이면 6,400원. 편의점 도시락 + 캔커피 조합이랑 비슷한 가격인데, 닭다리살 순살 치킨이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구성이에요. 칼로리 & 나트륨 ⚠️ 총 중량: 230g 칼로리: 623kcal 단백질: 28g 지방: 22g 탄수화물: 78g 나트륨: 1,183mg 나트륨 1일 권장 기준치가 2,000mg이에요. 1,183mg = 1일 기준치의 약 59%..! 컵 하나 먹으면 오늘 나트륨 절반 이상 충전 완료입니다. 여기에 아메리카노 한 잔 더하면 그나마 낫지만, 라면이나 국물 음식이랑 같은 날 먹으면 나트륨 과잉 주의예요. 칼로리도 한 마디 얹으면,, 623kcal는 성인 점심 한 끼 권장량(약 600~700kcal)이랑 거의 같아요. 간식으로 생각하고 먹으면 하루 식단이 슬쩍 무너질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각오하고 드세요 🙏 솔직 시식 후기 비주얼 양념이 골고루 코팅돼서 번들번들 윤기가 흘러요. 딱 봐도 달달 매콤할 것 같은 색이에요. 치킨 조각 10~11개, 그 사이에 떡 4~5개 섞여 있어요. 식감 닭다리살 100% 순살이라 퍽퍽함이 없어요. 가슴살 특유의 퍽퍽함 싫어하는 분들한테는 완전 취저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요. 튀김옷 두께가 적당해서 고기 비율이 나쁘지 않아요. 양념 달콤하면서 끝맛에 살짝 매운 느낌이에요. 매운 음식 잘 드시는 분들한테는 그냥 달달한 정도. 근데 매운 거 못 드시는 분들, 어린 아이들한테는 조금 매울 수 있어요. 떡 이게 의외의 포인트예요. 치킨 사이에 바삭쫄깃한 떡이 섞여 있는데, 같이 씹히는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려요. 솔직히 맛은 "시판 냉동 닭강정 전자레인지 돌린 맛"과 유사해요. 근데 4,400원에 이 퀄리티면 카페 푸드로는 충분히 합격이에요. 치킨 한 마리 시키기엔 부담스럽고, 뭔가 간식이 먹고 싶을 때 딱 적당해요. 치킨 프랜차이즈 vs 메가커피 가격 비교 메가커피 컵치킨 편의점 닭강정 치킨 프랜차이즈 순살 가격 4,400원 3,000~4,000원 19,000~23,000원 중량 230g 150~180g 900g 이상 g당 가격 약 19원/g 약 20~25원/g 약 21~26원/g 소스 강도 ★★★☆☆ ★★☆☆☆ ★★★★☆ 혼자 먹기 적당? YES~ YES~ NO... 230g 기준으로 g당 단가를 따지면 편의점 닭강정보다 오히려 저렴해요. "카페 푸드라 비싸겠지" 하는 선입견과 달리, 중량 대비 가성비는 오히려 괜찮은 편이에요. 메가커피가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 이어서 이번엔 컵치킨까지 내놨어요. 1인 가구가 늘고, 치킨 한 마리 시키기 애매한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대에 4,400원짜리 치킨 한 컵이 딱 맞는 틈새를 노린 것 같아요.. 맛은 딱 기대치만큼만 나와요. 근데 그 기대치가 "간식으로 뭔가 먹고 싶다"라면, 충분히 채워줘요. 감동의 맛을 기대하면 실망, 4,400원짜리 가성비 간식을 기대하면 만족이에요. 이번 주말에 메가커피 가시면 한 번 드셔보세요! 직접 드셔보고 댓글로 후기 남겨줘요, 솔직한 의견 궁금해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제주 동백꽃 티 한잔
열대 과일의 풍미를 품은 동백꽃 블렌디드 티 꽃 향과 새콤달콤한 열대과일의 맛으로 추운 날씨에 뜨거운 한 잔으로 녹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딸기빙수
지니5193930
12/13 저녁과 마무리(12/20작성)
우리 라떼한테 이틀 전에 물린 곳이 너무 아파서 이날 시간내서 병원 갔거든요. 염증생겼다고 항생제 처방해 줬답니다. ㅠㅠ 우리 강아지한테 조금 물렸다고 항생제까지 먹어야 된다니 우리 라떼 날카로워져서 큰일이에요. 물린 곳이 띵띵 불고 빨개졌거든요. 별거 아닌 줄 알았다가 클날 뻔했네요. 우리 라떼는 사람도 좋아하고 다른 개들한테도 신사답게 굴지만 나한테만은 지 힘들게 한다고 입질을 좀 한답니다. 내가 자가가 제일 싫어하는 발 닦기와 목욕을 시키거든요😅 어쩌겠어요😮💨. 라떼한텐 내가 애증의 누나랍니다. 아마 라떼한테 나는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귀찮고 만만하면서도 힘들거나 무서울때 가장 먼저 찾는 존재일것 같아요. 우리 둘다 서로가 어딨는지 항상 체크한답니다. 나는 라떼가 잘 있나 체크하고 라떼는 누나가 외출할 때 자기도 산책할 수 있나 없나 체크하죠.ㅎㅎ 항생제 먹는 것까지는 다 괜찮은데 또 하루 3끼 열심히 챙겨 먹어야겠네요. 그게 귀찮네요😅 출근해서 조금 이른저녁으로 야채랑 단백질 챙겨 먹었네요. 당근스틱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그릭요거트(+크리스탈 라이트) 단백질은 저번에 산 닥터유 프로 딸기입니다. 오늘 점심에 단백질 못 먹어서 이걸로 보충해 줬어요. 350ml, 244kcal, 단백질이 40g 이랍니다.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네요. 그래서 kcal가 좀 있나 봐요.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에 귤 올려서 마셨답니다. 안에 보면 시리얼과 견과류도 넣었어요. 귤을 보니 빙수처럼 먹고 싶었는데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 시리얼을 안 넣는 게 더 좋았겠죠?ㅋㅋ 항생제와 마그네슘 챙기고. 비가 와도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2분쯤 도착했네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2,300보네요 물 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저녁과 마무리
조금 이른 저녁으로 샐러드, 단백질 드링크, 오트밀 크샷추 귤빙수 해 먹었어요. 샐러드에 있는 야채들로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250ml, 105kcal, 단 24g) 오트밀 크샷추 귤빙수 오트밀 14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 올려서 든든함과 시원함과 달콤함까지 챙겼네요 눈치 채셨겠지만 귤빙수 먹으려고 이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좋은 탄수화물 먹으려고 오트밀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넣고 귤로 단맛을 냈는데 충분히 맛있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거의 5시 59분쯤 도착했는데 라떼랑 금방 나왔답니다집에는 거의 5시 59분쯤 도착했는데 라떼랑 금방 6시 8분에 나왔답니다. 라떼랑 천천히 90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17,300보예요.😆😄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라떼랑 근무 마무리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에 4시부터 6시까지 북 콘서트 행사로 인해서 단체 손님이 있어서 6시 이후에 마치고 퇴근해서 라때 저녁산책은 너무 늦어질 것 같고 아침산책도 거의 못했기 때문에 라떼랑 같이 출근했답니다 12시 32분에 같이 나와서 12시 55분에 가게 도착해서 우리 라떼는 자기담요도 덮고 누나옆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었답니다. 누나는 라떼 먹여 살려야 하는 열심히 일했답니다.ㅋㅋ 급찐급빠 하니까 크샷추 슬러시도 라이트하게 만들었어요. 빡세게 일 할 테니 에스프레소 4샷에 크리스탈라이트, 블루베리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 갈고 컵에 담고 토핑으로 피스타치오 1개 피칸 한쪽 올렸답니다. 나머지 달달하고 열량 나가는 건 다 뺐어요ㅋㅋ 그래도 비주얼은 챙겼답니다. 시원하게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정신도 차리고 속도 풀었지만 그 대신 추워지더라고요. 뜨뜻한 둥글레차로 달래가며 손님 기다렸죠? 4시부터 행사지만 1시 40분부터 스텝이 먼저 와서 이것저것 준비하고 음향 체크도 하더라고요. 우리가 토요일 날 워낙 커피 손님도 적어서 그러라고 했어요. 행사는 6시에 딱 끝나고 마무리 짓고 가고 나도 마무리하니까 6시 20분에 퇴근할 수 있었네요. 내가 너무 힘들고 라떼도 많이 산책하고 싶어하진 않아서 마로니에 공원으로만 들렸다가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7시 6분쯤 도착했고 오늘은 19,000 보네요. 아침에 6천보챌 보상 받는다고 걸을때 만 보 넘기고 일도 열심히 했고 오늘 많이 지쳤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급찐급빠 한 날은 먹은 게 작아서 물도 좀 덜 들어가네요. 그리고 잤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이것마저 안 먹었으면 효과가 더 좋았을 텐데 그것까지 안 먹고 잘 수가 없었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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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과 라떼 산책, 마무리까지
점심을 진짜 엄청 많이 먹고 갔는데도 일하니까 또 궁금하고 자꾸 뭐가 먹고 싶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크샷추 얼음(커피4샷, 크리스탈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땅콩조금,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잔에 담고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1스푼, 팥 1스푼,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블루베리 하나 얹었어요. 토핑이 좀 높게 산이 됐네요.ㅋㅋ 이것까지 마시니까 배부르더라고요. 그전까진 그렇게 먹어놓고 배부름을 못느꼈어요. 아~~ 오늘도 배부르기까지 너무 많이 이것저것 먹었네요. 근데 36시간 단식이랑 검사 단식이랑 같이 했더니 너무 힘드네요. 다음부터 그렇게 한꺼번에 하는 거는 피할까 봐요.😅 5시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 되서 서울대 병원을 좀 더 걷다가 홈플에서 동생 과자랑 아이스크림 사서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집에는 6시쯤 들어왔고 그때가 14,000보였어요. 그리고 집정리 쪼금만 하고 6시 2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가 경학공원쪽 말고 대학로로 나왔답니다. 아무래도 낙산공원으로 가자는 것 같은데 나는 도저히 거기까지 올라갈 자신이 없어서 중간에 카페로 틀었죠. 어제 카페 사흘에서 만난 분이 강아지 동반 카페를 하나 알려줘서 거기로 갔답니다. 비투프로젝트라는 카페 랍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안쪽으로 들어가 골목 안에 있는 건데 라떼랑 많이 다니던 길목에 있었어요. 들어가서 안쪽에 자리를 잡았네요 나는 아아 시키고 좀 찐해 보여서 물도 1잔 더 갖고 왔어요. 역시 내 예상대로 찐해서 물을 천천히 더해 가면서 마셨어요. 울라떼는 카페에 사람들 어느 정도 지켜보고 또 푹 쉬고 있네요. 근데 어제 사흘에서 만났던 분을 여기서도 만났답니다. 오늘은 일하는 중이라 그냥 인사 정도만 했어요. 우리 둘다 카페를 정말 많이 좋아하네요.ㅋㅋ 17,200보로 8시 42분에 집 들어왔답니다. 물도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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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훈제오리를 11일에 가져갔다가 다시 12일에 훈제오리만 또 갖고 집에 왔다가 13일에 또다시 가져가서 점심에 샐러드 해먹었네요. 자꾸 시간이 없고 살이 쪄서 급찐급빠 해야 돼서 미뤄지니까 집에서 샐러드 먹기가 참 쉽지 않네요. ㅋㅋ 점심은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옆에 물은 밥 먹기 전에 2컵이나 먼저 마시고 식사했는데 그러면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다는데 역시 나한텐 도움이 별로 안 되네요. (오늘도 점심 먹고도 땅콩이며 크샷추 팥빙수까지 먹었답니다.ㅋㅋ) 11일 날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긴 겁니다. 훈제오리는 구운 마늘까지 더해서 150g 재서 담았고요. 훈제오리와 같이 배달된 백김치, 피클, 부추무침도 담고 야채믹스 1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근데 오늘 보니까 홍피망이 좀 물렀더라고요. 원래 파프리카는 잘 무르질 않는데 피망은 좀 다를까요?ㅠㅠ) 사과 1쪽 담았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데친 양배추 조금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 1쪽, 단감 1쪽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뿌렸답니다. 이러고 한 켠에 백김치, 피클 부추김치(가게에서 1시간 물에 담가 놔서 꼭 짜서) 썰어 올리고 그 위에 훈제어리랑 구운 마늘도 좀 썰어서 올렸네요.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체에 걸러서 사용했답니다. 오늘따라 덜 짜더라고요.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고 반 정도 먹었을 때 훈제오리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은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이 많으니 견과류랑 시리얼 빼먹었는데 그냥 그릭요거트까지 뺀 김에 그거 3개 나중에 먹자 싶었어요. 훈제오리가 많으니까 탄수화물을 안 먹으려고 샐러드만 거하게 차린 건데도, 막상 샐러드 먹을 때는 나중에 먹을 것까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ㅋㅋ 아침은 걸어 다니면서 먹었으니까 영양제까지는 챙기기 힘들었고 점심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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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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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론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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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배고플때 찾는 음료
다이어트 중에도 가끔은 시원한 음료가 그리워지더라고요. 운동 후나 간식이 필요할 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를 찾다가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를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스무디라서 칼로리가 높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마셔보니 생각보다 훨씬 가벼웠어요. 요거트 특유의 상큼한 맛이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어서 마신 뒤에도 개운함이 남았어요. 특히 시럽을 빼고 주문하면 요거트 본연의 맛이 살아나서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스무디의 농도가 적당해서 한 잔만으로도 배가 어느 정도 차더라고요. 점심 대신 마시거나 오후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배가 고픈데 식사하기는 애매할 때 간식으로 마시면 든든함이 느껴져 좋았어요. 단백질이 들어 있어 운동 전후로 마셔도 속이 편하고 에너지가 유지되었어요. 저는 요가나 필라테스 수업 전에 한 잔 마시면 속이 편안하고 집중력도 잘 유지되더라고요. 다른 카페 음료와 비교해보면 차이가 더 확실하게 느껴져요. 스타벅스 요거트 블렌디드는 맛은 진하지만 당이 조금 높아서 부담스럽고, 이디야 요거트 플랫치노는 시럽이 많아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에 비해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는 단맛이 부드럽고 끝맛이 깔끔했어요. 냉동 과일 조각이 살짝 씹히는 식감도 재미있어서 여름철 아이스 디저트처럼 즐기기 좋았어요. 시럽 없이 주문했을 때 요거트 본연의 상큼함이 살아나서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맛이 강하지 않아서 식사 후 입가심용으로도 좋고, 배고플 때 간식처럼 마셔도 포만감이 충분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친구들에게도 시럽 없이 마시는 방법을 추천했더니, 처음에는 의아해하던 친구들도 한 번 마셔보고 지금은 저보다 더 자주 즐기더라고요. 스무디를 마시면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 이상의 만족감이 있어요. 마신 뒤에도 속이 편안해서 운동이나 일상에 바로 집중할 수 있어요. 한 잔만으로도 충분히 달콤함과 상큼함이 느껴져서 간식 욕구를 줄여주더라고요. 운동 후나 배고플 때 간단히 마시면 에너지가 보충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카페에 가면 자연스럽게 “시럽 없이 투썸 요거트 스무디로 주세요”라고 주문하게 되었어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있어서 다이어트 루틴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었어요. 스트레스 없이 꾸준히 즐길 수 있는 음료라서 저에게 특별한 음료였어요. 배고픈 오후나 운동 후, 간식이 필요할 때 늘 손이 가는 메뉴가 되었어요. 단순히 맛있는 스무디가 아니라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작은 행복이었어요. 이게 바로 제가 즐기는 투썸플레이스 요거트 스무디 후기이자, 제 최애 다이어트 음료예요.
기춘이530707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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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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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36시간 단식 후 첫끼는 보식으로 소화 잘되게 먹고 나면 갑자기 막 땡겨가지고 이것저것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두부계란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까지 잘 먹어 놓고 견과류를 또 먹었답니다. 어떻게든 오늘은 덜 먹으려고 점심은 좀 간단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에 점심을 좀 든든히 챙겼지만 그러고도 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많이 쪘거든요. 이번엔 다르게 시도해봅니다) 당근스틱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집에서 챙겨 왔고, 가게 있던 프로틴드링크(단백질) 마시고 야채만으론 금방 배고플까봐 수제그릭요거트 80g 정도 찍어 먹으려고 같이 차렸어요. 이러면 좀 더 든든할 것 같았거든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역시 초코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초코는 별로 실패를 안하네요. 마시는데 불편 없이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렇게 야채부터 과일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프로틴드링크까지 마셨답니다. 먹고 나서는 배고프진 않았는데 막 배부르지도 않네요. 오늘 아직 커피를 1잔도 안 마셨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샷 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견과류 조금, 팥도 조금 넣어 빙수 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뭐 변명일 수 있으나 우리 팥도 오래돼서 살짝 애매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을까 맛봤는데 아직은 괜찮은 거 같아 만들어 먹고 빨리 먹을 생각에 나도 먹었답니다.ㅋㅋ 물론 변명인 것 같죠🤣 그래서 토핑으로 견과류하고 팥을 위에 살짝 올렸어. 그 부분은 수저로 떠먹었답니다. 그 한수저는 팥빙수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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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카페인 보충은 크샷추 슬러시로 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오늘은 팥, 견과류,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토핑도 견과류 시리얼 팥까지 올려서 너무 예쁘네요.ㅋㅋ 오늘까지 꽃가게 열고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꽃가게는 오픈 안 하거든요. 그래서 신경써서 정리하고 5시 12분쯤 퇴근했답니다. 슈퍼 들렸다가 집에 오니 5시 35분이네요. 이때가 15,600보예요. 퇴근쯤에 어머님이 잘 아시는 목사 사모님께서 들리셨더라고요. 예전에 엄마랑 맛있는 빵집 갔을 때 목사님 아이들 먹으라고 소금빵을 몇 번 사서 보내 드린 적이 있거든요.(아티스트 베이커리) 그게 아직도 고맙다면서 바게트 샌드위치랑 리조또를 사 와서 선물로 주고 가셨더라고요. 아직도 뜨끈한던데 너무 맛있어는 보이지만 리조또는 도저히 내가 먹을 자신이 없었어요.(아예 쌀밥은 잘 먹지도 않고 거기다가 치즈까지 입혀진 쌀이라 먹을 생각이 안 드네요.) 우리 사촌동생 갖다 주려고 합니다. 선물로 받았는데 쌀을 버리면 너무 아까울 것 같고 그래도 우리 사촌 동생은 양식 잘 먹는 편이라 안 버리고 잘 먹을 거 같아서요. 그래도 바게트 샌드위치 내가 내일 먹을 거예요. 라떼가 저녁산책하자고 하니 라떼랑 같이 5시 44분에 나와서 한성대역 근처 우리 사촌 동생집에 얼른 리조또만 전해주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6시 24분에 집에 돌아왔고~ 오늘은 18,300보네요. 집에 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괜찮게 보낸 편인데 마지막에 저녁 산책때 조금 힘들었네요. 이제 쉬면 되겠죠?ㅎㅎ 그리고 오늘은 하루 종일 더워 했답니다. 아침 산책 때도 잠바를 입고 갔지만 10분 만에 잠바 벗었고 계속 덥다고 하면서 다녔고 들어와서는 샤워해서 더위를 어느 정도 잡았네요. 아침에 중부 시장에서 올 때도 3kg나 들고 오고 점심도 동생 꺼 내꺼 쇠고기 굽고 오늘 삼겹살 두 덩어리도 수육 만들었으니 가스불을 모처럼 많이 켰답니다. 그런 것들이 더웠나봐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크린베리 커피 슬러시로 카페인 보충
그동안 크샷추 슬러시만 만들어 먹다가 이번엔 크리스탈 라이트를 빼고 크린베리 원액 한포에 물을 살짝 더해 반만 넣어서 커피 슬러시를 만들었어요. 크린베리 원액 한포도 19kcal나 하더라구요. kcal는 더 높지만 이게 더 좋다니 한 번 먹어보려고요. 시고 단맛도 덜하지만 독특한 향과 맛이 있어요. 점심 맛있게 먹고 근무 하려는데 어지러움증이 살짝 돌더라고요. 밥 먹고 아직은 소화되기 전이라 아직은 몸이 좀 힘든갑다 싶어서 점심커피시간 마치고 카페인 보충했어요. 조금 더 힘드니 에스프레소 네 샷에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하나 크림베리 원액 반포 넣고 팥도 0.5t, 시리얼도 쬐끔, 견과류도 부드러운 걸로 쬐끔,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컵에 담고 팥이랑 견과류랑 시리얼 한알씩 위에다 데코로 올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샤브 올데이에서
비가 와서 쌀쌀한 저녁 샤브 올데이에서 외식했어요.다양한 채소 고기 듬뿍 칼국수 부드러운 죽과 팥빙수로 마무리 해줬어요.
쩡♡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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