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슈거 아이스 초코 (R)'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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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후기
제가 소개할 저당 제로 제품은 롯데 설탕제로 당류제로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입니다.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해서 여름에는 물론 겨울에도 거의 4계절 쟁여놓고 먹는데 설탕 당류 제로 아이스크림이라 다이어트에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까 싶어서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을 구입해서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말차 크림이라 굿굿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은 바삭한 느낌은 아니고 살짝 눅눅한데 이 때문에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이라서 의외로 괜찮기도 합니다. 그리고 담백한 녹차맛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진한 말차 특유의 쌉싸름함보다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맛이 더 강하네요. 그러면서 중간에 들어있는 달콤한 우유크림이 킥 포인트 한층 더 부드럽고 고급진 맛으로 만들어 주는 느낌에 처음 한입을 먹으면 녹차의 깔끔함이 느껴지고 바로 우유크림의 달콤한 여운이 남아서 두 개의 조합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더라고요 아이스크림 먹는데 조금이라도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녹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한 번쯤 도전해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Oracle
제로아이스크림 생귤탱귤제로 추천
상큼함과 깔끔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간식으로 생귤탱귤 제로 아이스크림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생귤탱귤제로는 0칼로리로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 다이어트를 하고 계시거나 칼로리를 신경 쓰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려요. 달콤하면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식사 후 입가심 용도로 드시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일반 아이스크림은 먹고 난 뒤 칼로리 때문에 살 걱정이 있지만, 생귤탱귤 제로 아이스크림은 제로 음식 특유의 장점 덕분에 먹어도 부담이 없고, 가끔 먹으면 설사를 하거나 배가 아픈 제로 아이스크림이 있는데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이건 먹어도 배가 아프지 않아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저는 이번 여름에만 50개는 넘게 먹은 것 같아요ㅋㅋ 온라인으로(쿠팡) 대량구매 했거든요. 40개에 2만2천원정도였어요. 상큼한 귤 향과 시원한 질감이 어우러져 입안을 개운하게 해주어 달달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만족감이 있어서 하루에도 몇개씩 산뜻하게 드실 수 있어요. 혈당을 걱정하면서도 맛을 포기하지 않고 싶으신 분들께는 너무 좋은 간식이에요. 간단하게 즐기실 수 있으면서도 기분까지 산뜻하게 만들어 주는 생귤탱귤 제로 아이스크림, 꼭 한 번 드셔보세요~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도 있어요.
지니어트준
저당아이스크림
롯데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먹어본 후기예요 일단. 성분/영양 정보 총 용량: 140ml / 145kcal 나트륨 65mg (3%) 탄수화물 29g (9%) 당류 0g / 당알코올 12g 지방 4.8g (9%) 포화지방 3.1g (21%) 단백질 1g (2%) 성분표를 보니까 설탕은 아예 들어가지 않고, 대신 에리스리톨, 말티톨 같은 당알코올로 단맛을 낸 제품이에요. 덕분에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당 조절하는 분들도 부담 덜하고 먹을 수 있을 듯해요 첫입에 느껴지는 건 확실히 일반 모나카보다 덜 달고 깔끔하다는 거예요. 말차 아이스크림 특유의 쌉쌀한 맛이 더 살아 있고, 중간에 크림층이 있어서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당이 적다 보니 텁텁한 단맛은 거의 없고, 대신 산뜻하게 단맛이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모나카 과자는 바삭함 살아있고, 아이스크림 자체가 너무 묽지 않아서 식감도 괜찮았어요 일반 아이스크림처럼 강렬한 단맛은 없지만, 말차의 진한 맛이 오히려 저는 좋았어요 . 다만 포화지방이 21%로 생각보다 높아서, 완전 다이어트용이라기보단 당을 줄이고 싶을 때 먹는 간식으로 적당할것 같애요
청둥산
라라스윗 저당케이크
라라스윗 저당케이크 입니다. 아이 생일이라 구매했구요.너무 단것 먹이기 싫고 아이스크림 케익 너무 좋아해서 성분 좋은 제품 구매해봤습니다. 저당제품들은 가만히 보명 특유의 맛이 있어서 좀 먹다가 꺼려지곤 했는데 잘 보완해서 나온것 같아요 배송도 안녹게 잘 되었구요 가격도 있는만큼 맛이 아주 좋아서 맛있게 잘 먹었구여 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서 더더욱 맘에 들었어요 라라스윗은 저당초코바도 생각보다 좋아요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해서 먹어봤구요 라라스윗에서 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어서 먹어볼 생각입니다
김희정
립톤 제로 아이스티 복숭아맛
여름이면 빼놓을수 없는 립톤의 아이스티가 당류 제로 버전으로 나왔어요. 얼음넣어서 시원하게 마시면 너무 맛있지만 달달한음료는 항상 높은당 그것도 몸에 제일 안좋다는 액상과당이 걱정인데 립톤에서 맛은 그대로 이면서 당은 제로인 아이스티를 판매하고 있네요. 지방도 제로 당도 제로 그러나 입에서 느껴지는 달콤함은 그대로 😘 기존 제품과 비교했을때 저는 별 차이점을 모르겠더라구요. 시원하고 상큼하게 여름음료로 좋은 아이스티가 제로슈가로 즐길수 있어서 좋아요. 커피나 카페인이 많이든 음료정도는 아니지만 아이스티가 홍차 베이스 이기 때문에 카페인에 많이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수도 있어요. 500ml 페트병과 355ml 캔음료 그리고 간편하게 타먹을수 있는 스틱형도 있어서 편한대로 선택할 수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저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355ml 캔 24개 세트로 구매했는데 마트나 편의점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배송비 포함 만원 초반대면 까페에서 음료 몇번 사먹는 돈으로 집에서 마시고 싶을때마다 편하게 마실수 있어서 좋아요. 😀 상큼달달한 음료를 찾는다면 립톤 아이스티 제로슈가 추천합니다.
둥이누나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꿀팁)
미주장
[저당 아이스크림]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해요^^
제품명 :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아이스크림) 가격 : 마이노멀 공식홈 가격 9,600원 (1Box 6개입)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이 땡길때가 있는데요~ 간식을 먹더라도 저당으로 챙겨주면 건강과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청사과맛으로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합니다^^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청사과다이스시럽 청사과농축액이 함유되어 있어 싱그럽고 상큼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이에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를 추천하는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클린한 원재료 및 함량인데요~ 보통 저당, 제로당이라고 나온 제품들에는 말티톨 등 당알콜이 함유된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말티톨이 전혀 들어있지 않고, 단맛은 알룰로스, 청사과농축액 등으로 건강하게 담았어요^^ 게다가 한개 70ml당 칼로리는 고작 25kcal라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기도 하답니다^^ 보통 쿠키 한조각만 먹어도 100kcal가 훌쩍 넘어가는데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4개를 먹을 수 있는 칼로리더라 너무 좋지요ㅎㅎ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하더라도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지는데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아삭한 식감도 좋고 시원하고 상큼 청량한 청사과의 맛이 그대로 느껴져 기분좋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 이었어요^^ 다이어트 중 시원하면서도 맛있는 저당 간식을 찾으시는 분들께 먹어보고 맛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슈가블링
제로칼로리추천 해태 봉봉 아이스티 제로
작년에도 엄청 덥다고 느꼈었는데, 올 여름은 그보다 더한 폭염이 계속되며 평소에는 뜨아만 마셨던 저마저도 시원한 음료만 계속 찾을 수 밖에 없었는데 도저히 칼로리가 무시가 안되더라구요ㅜㅜ 그러던 중 제로칼로리 아이스티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완전 반해버려서 이제는 편의점 가면 내돈내산하다 못해 아예 쟁여놓고 아직도 마시고 있는 중인 해태 봉봉 아이스티 제로 강추하고파요!! 차엽 중에서도 품질상위등급이라는 FBOP 차엽을 사용한 제로음료추천 안 할 이유가 없을 것만 같은데요♥ 우바찻잎만의 부드러운 바디감에다 향긋함까지 녹여냈다고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갓성비 제로아이스티추천!! 봉봉 아이스티 제로는 복숭아맛과 자몽맛 2가지로 제로슈가 제로칼로리라 부담 없고 둘 다 아이스티의 향긋함은 살리면서 가볍게 마시기에 딱이라, 출근길이나 외출할 때도 챙겨나가게 되더라구요~ 0kcal 편의점제로음료 복숭아맛은 조금 더 달콤하게 마시기에 좋았고 자몽맛은 상큼함이 더 느껴진 만큼 취향에 따라 골라먹는 재미도 있죠^^ 얼음만 동동 띄워 마셔도 맛나지만, 탄산수와 1:1블렌딩해서 레몬즙을 추가해서 아이스티 에이드도 좋고, 에스프레소1샷과 믹스한 아샷추나 레드와인과 섞은 후 냉장고에 하루 숙성시키면 홍차샹그리아도 가능! 해태 봉봉 아이스티 제로 추천해요^^
반달진
다이어트에 좋은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해요.
다이어트할 때는 이것 저것 신경 쓰이는 게 많은데 그 중에서도 먹을 것은 정말 고민이 많이 돼요. 식사량을 줄이더라고 먹을 건 먹어 줘야 하거든요. 그래서 당이나 칼로리가 항상 신경 쓰이는데 당이나 칼로리가 낮으면 또 맛이 없는 것도 있어서 당이나 칼로리도 낮고 맛도 괜찮은 음식을 찾는 게 중요하지요. 제가 평소에 물도 많이 마시고 음료도 많이 마시는 편이라 이번에 다이어트하면서 마실 수 있는 음료를 찾다가 괜찮은 음료를 하나 찾았어요. 그래서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하려고 해요.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의 원료를 보면 납작 복숭아 추출액 99.5%로 이루어져 있고요. 영양 정보를 보면 나트륨만 20mg 1% 포함되어 있을 뿐 탄수화물, 당류,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단백질 모두 0%로 표기되어 있어요. 당류 0g 0%에 총열량이 0kal라니 다이어트할 때 정말 매력적인 음료 제품인 것 같아요. 정말 조금이라도 살이 찌는 영양 요소들을 완전 배제하고 싶으신 분들은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 드려요. 저도 처음에는 0kcal에 당류 0%를 보고 바로 이거다 싶어서 구매를 했는데 막상 마셔 보니까 은은한 단맛이 느껴지면서 적당히 맛도 있더라고요. 은은한 단맛은 스테비아 설탕으로 요리하면 느낄 수 있는 가벼운 단맛이고요. 복숭아 맛도 약간 약하다 느낄 수도 있는데 저는 오히려 너무 진한 맛보다는 약간 연하면서 은은한 맛이 더 좋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 용도로 마시는데 너무 진한 맛의 음료보다는 음료와 물의 중간 정도의 느낌으로 연하면서 은은한 맛을 즐기시는 분들께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합니다.
멍청이2
시원한 아이스라떼🥤
오전에 카페인 충전해요 아이스라떼로 시원하게 마셔요 맛 점 하세요
들꽃7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꿀팁)
미주장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
제가 소개해 드릴 제로 간식의 제품명은 보성홍차 아이스티 인데요 이번 여름에 제가 정말로 즐겨 먹었던 음료수인 만큼 제로 음료의 후기를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는 보성산 홍차엽을 사용하여 건강하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국내최초 0칼로리 아이스티 입니다 깔끔한 맛과 향을 위한 콜드블루 방식으로 찻잎을 장시간 걸쳐 우려내 쓴 맛을 줄이고 부드러운 목넘김과 부드러운 맛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또한 무균충전 공법으로 찻잎 본연의 깊은 풍미를 맛있고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까다로운 선별기준을 통과한 보성산 찻잎만을 사용하여 항아리에 담아 발효시키는 제법을 사용하여 홍차의 풍미와 부드러움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맛의 종류는 총4가지가 있는데요 복숭아의 진한 달콤함으로 즐기는 아이스티 정석 복숭아맛, 싱그러운 사과와 보성산 홍차의 상큼 달달한 애플티, 상큼한 레몬과 톡쏘는 탄산의 달달한 조화 레몬티, 사인머스켓의 풍부한 과즙과 진한 보성산 홍차의 달콤한 만남 사인머스켓티, 이중 제가 즐겨 마셨던건 샤인머스켓인데요 운동후 시원하게 마셔도 좋고요 식사 할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은 개당 2,200원 정도 하는데요 1+1 행사도 종종하니 그때 구매해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제가 즐겨 마시는 사인머스켓의 맛 정보를 날려드리면 성분에는 홍차추출액이 거의 대부분이고, 그 외에 샤인며 스캣 향을 내어주는데 향도 향이지만, 샤인머스캣농축액이 들어 있습니까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에는 단맛을 내 주는 데에 아세설 팜칼름아 들어가 있습니다 스테비올배당체 역시 달콤한 맛을 내는 화합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스티 제로가 이렇게 달달할 수가 있냐 싶을 정도 로달콤 하지만 역시 제로라서 그런지 끈적끈적한 목넘김이 없어서 기분좋게 별컥별컥 마실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입니다 샤인머스캣 향이 살짝 나기전에 홍차의 맛있는 맛을 면저 느낄 수 있습니다 홍차를 평소 즐겨 마시는 사람하라면 무조건 좋아할 수밖 에 없는 맛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홍차의 그 향도 풍부하게 느껴지는데,한 입 마시면 그풍 미도 입안에 감돌면서 기분 좋은 샤인스캣향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여름이 지나가긴 하지만 한반 드셔보시길 추천 합니다
jjung2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꿀팁)
미주장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저당간식추천 하이그릭프로즌요거트아이스크림
저당간식으로 하이그릭 프로즌요거트 아이스크림 추천해요 컬리에서 주문해서 먹고있는데요 저당이라 덜달고 깔끔한맛이고 더좋은건 단백질함량까지 아이스크림 먹고싶을때 너무좋아요
happy80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꿀팁)
미주장
후식으로 아이스커피
후식으로 아이스커피 마셔요 카페인 들어가야 힘이나네요
들꽃7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꿀팁)
미주장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라떼 한잔🥤
병원 대기 하는동안 아이스라떼로 카페인 충전해요 날씨가 너무 좋아요 맛 점 하세요
들꽃7
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초코렛 정말 좋아하는데 당류 때문에 마음껏 먹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당 초콜렛 나올때마다 하나씩 먹어봤는데 그 중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이 참 맛있어서 소개해요. 저는 견과류+초콜릿 조합을 좋아하는데 초콜렛이 고급지고 저당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제품명: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 특징: 100% 식물성 리얼 초콜릿, 저당 알룰로스 사용, 고소한 견과류 한 팩씩 포장돼 있어 휴대·보관이 편리! 첫 입부터 카카오의 풍미가 확 퍼지고, 견과류가 바삭해서 식감이 좋아요. 일반 초코볼보다 저당이라 그런지 단맛이 은은하고 깔끔해서 질리지 않아요.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도 적더라구요. 기존에 먹던 시중 초코볼들은 달콤함이 강해서 금방 질리거나 당 섭취가 신경 쓰였는데,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은 저당이라 한 팩 다 먹어도 비교적 안심이 돼요. 마카다미아와 아몬드 덕에 씹는 맛이 확실히 다르고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을 조절하는 분들, 가벼운 디저트 찾는 분들 그리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추천해요.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 강력 추천해요. 초콜릿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저당으로 만든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간식·디저트·운동 후 에너지 보충용으로 딱이에요. 꼭 드셔보세요~^^
JJ0202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올해 여름이 많이 더웠던 덕에 아이스크림 잘 안먹는 신랑이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었어요 신랑은 보통 일반 아이스크림을 먹고 전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어느날 제껄 먹어보더니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론 신랑도 주로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만 먹고 있어요 저당인데도 아이 입맛인 저희 신랑이 먹는 거 보면 맛있는가봐요 특히 저당 딸기 생요거트바와 저당 복숭아 생요거트바가 맛있다고 자주 먹어요 다른 맛이 있는 지는 모르겠는데 gs25에선 두가지맛 뿐이었어요 gs25에서 1+1에 2,500원이라 일반 아이스크림과 별 차이가 나지 않아 가격면에서도 부담 없어요 개당 70ml에 80kcal의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먹으면 칼로리 걱정도 덜해서 좋은거 같아요
워니s
오랜만에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어요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매일 먹고픈거 꾹 참고 오랜만에 하나 먹어봐요 ㅋ 꾸덕하고 맛있어요 짱짱입니다 ㅎㅎ
:D
저당/제로-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아이스팝 추천.마셔본 후기
저당/제로-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아이스팝 추천.마셔본 후기 GS25 프라임 음료는 운동을 포함한 신체활동으로 인한 탈수를 막아주고 전해질 균형을 잘 잡아주는 기능적인 장점뿐만 아니라 다양한 맛까지 갖추어 만인이 추천할것 같은데요. 이제 한국에도 프라임음료가 드디어 상륙했으니 곧 대란템 물결에 합류 기대해 봅니다. 믿고 고르는 GS25 신상, 편의점 저당 음료로 추천 드리면서 제품 소개와 맛별 비교.후기 정보 알려드려요. 북미 대란템으로 핫한 GS25 프라임 음료는 영국 이 원산지로 저당 이온음료에요. 현지에서는 7가지 맛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이중 두 가지 맛이 GS25 단독으로 판매가 시작되었답니 다. 파란색 디자인이 블루 라즈베리 그리고 혼합색이 아이스팝이에요. 디자인이 말해주듯 블루 라즈베리는 한 가지 맛과 향이고요, 아이스팝은 세 가지 맛과 향이 난답니다. 영미권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엄청난데요, 등교할 때 책가방에 여러 개 쟁여갈 할 정도라네요. 스포츠계나 운동 러버들 사이에서도 수분보충용 품 절 음료로 등극했답니다 다른 원료 두 제품이지만 칼로리와 영양성분 그리 고 투명색으로 색깔이 동일하답니다. 코코넛워터가 들어있어 한국인에게는 호불호가 갈 릴 수 있다지만 누구보다 코코넛에 불호인 제 입맛 에도 거부감이 전혀 없더라고요. 두 음료 모두 500ml에 20kcal로 당류 2g 무설탕 음료로 추천드리고 싶은 저당 음료에요. 저의 취저로 GS25 프라임 블루 라즈베리를 꼽았는 데요 원래는 라즈베리가 불호인데 블루는 상큼하니 향이 좋더라고요. 과하지 않은 달달함과 비타민 맛이 딱 내 몸이 찾는 맛이랄까요~? 뱃속 깊은 데까지 시원함이 타고 내려가는 느낌으로 갈증을 날리는데 완벽하게 설계된 음료랍니다 아미노산 혼합 제재가 들어 있으며 투명한 색깔로 인공 색소가 들어있지 않아 왠지 더 신뢰가 가는데요. 충분한 수분 공급과 전해질 보충을 통해 운동을 포 함한 다양한 신체활동 후에 일어날 수 있는 탈수 예 방은 물론 에너지 부스트를 도모하는 기능성 이온 음료 PRIME, 요거 한국에서도 대란템 등극할 거 같 아요. 두 번째로 아이스팝이에요 시원하게 해서 마시면 탄산음료도 아닌데 청량감 이 완전 대박이에요. 코코넛워터와 정제수에 체리향, 라임향, 블루 라즈 베리향 이렇게 3가지 향이 올라오는데요 안 그래도 갈증이 많이 났는데 수분보충 제대로 되 면서 갈증이 샥 사라졌어요
피타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꿀팁)
미주장
오늘도 아이스라떼🥤
아이스라떼 텀블러에 챙겨 왔어요 낮에는 아이스가 더 좋은 날씨네요 맛 점 하세요
들꽃7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캐시홈트) 매일하는 6분 기초코어운동 (꿀팁)
미주장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다이어터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널담 저당 쿠키 제품 후기 가지고 왔습니다! 제품명: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츠초코마카다미아 바로 정보 알려드릴게요! 저는 다양한 다이어트, 특히 저당 간식들을 먹어봐서 충분히 비교해서 써드릴게요! 몇 년 전부터 운동을 하고 식단을 하게 되면서, 식단의 재료를 건강하고 신선한 자연의 것으로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래 먹던 간식을 아예 끊기는 어려워 저당 제품으로 바꾸는 것도 필요하더라구요! 특히 다이어트와 건강의 가장 큰 적은 당, 당류잖아요! 요즘은 대체당 제품들도 잘 나오는데 많이 들어보셨을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입니다. 이번에 친구로부터 2개를 선물받아 먹어보았어요. 흔히 단백질 쿠키라고 하면 단백질 특유의 텁텁하고 퍽퍽한 맛을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 쿠키는 시중 쿠키와 굉장히 비슷해요! 물론 바삭바삭한 느낌은 없지만 맛 자체가 우리가 아는 그 맛을 잘 구현했고, 식감은 아주 약간 퍽퍽하고 부스러지는데 다이어트 중에 거부감 없이 먹기 딱 좋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당류!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맛 기준 50g당 탄수화물 17g, 당류 1.4g 이에요. 원재료명을 보니 대체당인 '에리스리톨'을 사용했더라구요. 저렴한 다이어트 간식에 들어가있는 '말티톨'은 설탕과 비슷하게 혈당 올리는 거 아시죠?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알룰로스가 그나마 혈당에 덜 영향주는 대체당입니다. 그리고 고단백 쿠키라는 이름답게 50g 기준 9.1g의 단백질이 들어가있어요. 계란 하나에 6~7g의 단백질이 있는 걸 생각하면, 쿠키 하나에 계란 1.5개 분량의 단백질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오후에 출출하고 간식 생각날 때, 이거 하나 먹으면 간식에 대한 욕구가 충족되실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쿠키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인데 달달한 맛을 포기할 수 없다, 하시는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지니5590652
(저당제로음료)티로그 애플청포도 아이스티
편의점에서 구입한 티로그 애플 청포도 제로는 제로칼로리 아이스티예요, 500 mL ( 0 kcal ) 나트륨45mg 2% 탄수화물 1g 당류 0 g 0% 지방 0 g 0%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 g 콜레스테롤 0 mg 0% 단백질0 g 0g 티로그 애플 청포도 제로는 청포도 농축액과 사과 농축액 맛으로 초여름의 상쾌함을 머금은 청량함과 우바홍차 스리랑카산을 넣어 깊고 진한 맛을 느낄수 있어요, 걷기 운동할때 오늘은 물대신 티로그 애플청포도 아이스티 챙겨 마시며 문수공원 한바퀴 운동했어요, 비도 주룩주룩 내리는 공원을 산책하며 마셨는데요, 칼로리 제로 음료라 칼로리 걱정안하면서 상큼하게 마셨어요, 운동중 칼로리 제로 티로그 애플청포도 아이스티 추천합니다~^^ 상큼하고 맛있어요~^^
핑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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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