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가나초코바 아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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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면역력을 충전하네요.
상쾌한 아침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 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 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 후 샐러드 만들어 점심 챙겼어요^^
운동 끝내고 돌아와서 식단 챙겨줬어요^^ 슬림쉐이크와 아몬드브리즈 그리고, 트리플버섯샐러드 만들어 반숙란까지 곁들여 먹었더니 포만감도 좋고 맛있었어요^^
슈가블링
산책 전 면역력 충전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 강화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노오란 강황가루 뿌려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몬드브리즈
아모드 브리즈 마셨습니다 언스위트라 달지 않습니다
오와둥둥
주말
아침에 토마토와 통밀식빵이랑 커피 먹고 낮에는 롯데리아 점심할인으로 햄버거 먹고 왔네요~ 주말이라 너무 잘 먹어요 ㅋㅋ 요즘 살쪘네요 ㅋㅋㅋ
신혜림
견과류 3종
아몬드 마카다미아 땅콩 먹었습니다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견과류
일요일 견과류 챙겨 먹었어요 아몬드, 피칸, 호두 등이 들어 있어요 개별포장이라 매일 한봉씩 먹기 편해요 일일권장량 30g에 가까운 20g이 들어 있어 부족한 영양분 채워주기에 좋아요
켈리장
단백질 충전
운동후엔 단백질 충전부터 근육통증 개선되고 회복에 좋읏 바나나와 아몬드로 충전합니다
장보고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에 꾸덕 꾸덕한 그릭 요거트 부어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블루베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움을 주어 당뇨 예방 및 관리에 유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과 비타민 B6는 피로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 강화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마무리
엄마를 전화로 달랬지만 잘 달래지지가 않았어요. 결국 진료 마치고 택시타고 다시 요양병원 갔답니다. 뭐에 서러우신지 아무리 따져봐도 사실은 그 실체가 없었거든요. 약간은 오해하시고 잘못 아신 것 같긴 한데 그걸 인정하시지도 않네요. 퇴원하시겠다는 분 계속 달래서 조금 진정 시켜드리고 나왔답니다. 나와서 지하철 타고 중부시장 가서 캐슈넛과 아몬드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도 엄청 긴 하루였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14,000보네요 아침에 라떼 산책 못 시켰으니 얼능 준비해서 5시 57분에 나갔답니다. 라떼 가자는대로 갔는데, 오늘 많이 걷진 않았네요. 40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16,0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 리고 강황가루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후 단백질 충전
근력운동후엔 단백질 충전 꼭 필요하네요 포도맛 탄산 단백질 음료(14gr) 시원하게 한캔 마시고 근육 피로도 풀어주는 아몬드 챱! 운동이 과했는지 살짝 근육통이 있네요.. 빨리 저녁 먹고 풀어야겠어요..ㅜ
장보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1인분 기준) 총 칼로리: 약 400kcal (밥 한 공기보다 낮아요!) 닭가슴살 100g: 109kcal 신선한 채소 한 줌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등): 20kcal 방울토마토 5~6개: 15kcal 아보카도 1/4개: 80kcal 삶은 계란 1개: 77kcal 견과류 (호두, 아몬드 5알): 40kcal 발사믹 글레이즈/오리엔탈 드레싱 1큰술: 50kcal 올리브 오일 1/2큰술: 60kcal 재료 준비: 신선함이 생명! 가장 먼저 할 일은 재료를 준비하는 거예요. 마트에 가서 싱싱한 채소를 잔뜩 골라왔어요. 샐러드 맛은 뭐니 뭐니 해도 채소의 신선함이 좌우하니까요. 저는 양상추와 로메인, 그리고 쌉싸름한 치커리를 조금 섞는 걸 좋아해요.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드레싱이 잘 섞이지 않고 밍밍해지니까요! 그리고 든든한 단백질을 책임질 닭가슴살! 저는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따로 삶거나 구울 필요 없이 바로 썰어 넣을 수 있어서 정말 편하거든요. 만약 일반 닭가슴살을 쓴다면, 소금, 후추, 허브를 조금 뿌려 팬에 살짝 구워주면 훨씬 맛있어져요. 이제 추가 재료를 준비할 차례예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아보카도는 깍둑썰기 해놓으세요. 아보카도가 샐러드의 부드러운 맛을 더해주고 포만감도 오래가게 해줘서 정말 좋아요. 마지막으로, 단백질을 한 번 더 보충해 줄 삶은 계란과 오독오독 씹는 맛을 더해줄 견과류도 잊지 마세요. 계란은 완숙으로 삶아 반으로 잘라주면 보기도 좋고 먹기도 편하답니다. 나만의 특별 소스: 꿀팁 대방출! 사실 이 샐러드의 핵심은 바로 **'드레싱'**에 있어요. 시판 드레싱도 좋지만, 직접 만들면 칼로리도 조절할 수 있고 맛도 훨씬 좋아요. 저는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 그리고 꿀을 조금 넣고 섞어 발사믹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새콤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일품이죠. 만약 좀 더 간편하게 가고 싶다면, 칼로리가 낮은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발사믹 글레이즈를 활용해보세요. 샐러드를 다 먹고 난 후 그릇 바닥에 조금 남은 드레싱에 채소 조각을 콕 찍어 먹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마지막 단계: 모든 재료를 한데 모아! 이제 준비된 재료들을 커다란 볼에 담아주세요. 맨 아래에 씻어 둔 채소를 깔고, 그 위에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삶은 계란, 닭가슴살, 견과류를 예쁘게 올려놓으세요. 색깔별로 배치하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거예요. 마지막으로, 준비한 드레싱을 넉넉히 뿌려주세요. 저는 드레싱을 뿌리기 직전에 올리브 오일을 먼저 살짝 두르는 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하면 채소에 윤기가 돌고 드레싱이 더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 들어요. 자, 이제 잘 버무려 한 입 크게 먹을 일만 남았어요. 한 숟가락 가득 떠서 먹어보니, 아삭한 채소와 촉촉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입안에서 환상의 조화를 이루네요. 여기에 고소한 견과류가 톡톡 터지면서 식감을 더해줘요. 맛있게 먹으면서도 칼로리 걱정 없는 이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여러분도 오늘 저녁,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셰인
점심은 가볍게 간식은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아주 가볍게 점심 먹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당근 스틱 3개입니다. 당근은 세 개밖에 안 남아 있더라구요. 그거라도 먹었어요. 아몬드 브리즈 먹고 나면 잠깐이라도 배가 든든해집니다. 그리고 카페인 보충도 했답니다. 오늘 크샷추 슬러시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2개 넣고 빙수 얼음하고 같이 갈았답니다. 체리와 석류의 시큼함이 커피음료 같은 느낌을 확실히 더 없애줬네요. 맛있게 마셨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걸로 식사는 끝낼건데 오늘 마무리를 잘 지어야지. 내일 맛있게 먹겠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내가 먹을까 봐 큰 외삼촌 하나 드리고 사촌 동생도 하나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착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어제 사온 익지 않아 당도는 그리 달지 않아서 더 좋은 바나나와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덜 익은 바나나의 비밀, ‘저항성 전분’ 저항성 전분은 장에서 바로 흡수되지 않고 미생물에 의해 천천히 발효되며, 포도당으로 바뀌는 속도가 느립니다.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음 소화가 느려져 포만감 유지 장내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 영향 노란 바나나보다 덜 익은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약 20배 이상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와 면역력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에너지 충전과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 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가볍게 저녁 먹기
점심을 늦게 먹고 거하게 먹어서 운동후엔 가볍게 단백질 충전하면서 마무리했어요.. 탄산 단백질(14gr) 시원하게 한캔마시고 야채는 뼈와 근육에 좋은 페타치즈랑 같이... 근육 피로 풀어주는 아몬드 올려서 맛있게 먹어요^^
장보고
운동 후 점심 먹었어요^^
운동하고 와서 점심 먹었어요~ 단쉐랑 아몬드브리즈 마시고, 반숙란, 체리, 무화과 곁들여 먹었어요~ 반숙란에는 미네랄 함유된 소금 뿌리링 해서 건강하게 먹었어요^^
슈가블링
금요일 시작
6시 후반대쯤 일어나서 천천히 스트레칭부터 했답니다. 몸무게는 400g에 빠졌어요. 어제 밤 견과류 간식 안 먹으려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저녁으로 6시대 먹은 게 도움이 됐나 봐요.😊 7시 57분에 나랑 산책에 나가서 22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어제 밤에 비가 왔다네요. 바닥이 약간 젖어 있었답니다. 오후에도 비가 온다해서 아침산책했는데 짧게 해서 미안하네요. 우리 라떼가 괜찮다고 하는 거 같지 않아요?ㅋㅋ 산책하고 와서 아침 먹고 라떼는 뻗어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 솔솔 ~뿌려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도시락] 그리팅에서 산 비비큐 닭가슴살과 귀리볶음밥 추천해요
제가 소개할 도시락은 그리팅에서 구입한 비비큐 닭가슴살과 귀리볶음밥입니다. 350kcal칼로리 낮은 칼로리 도시락입니다. 칼로리는 낮추었지만 영양이 있는 도시락입니다. 백미 대신 귀리와 현미 등 통곡물을 사용해 식이섬유는 풍부하고 포만감을 줍니다. 이 도시락은 양은 별로 많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다이어트 할 때는 조금만 먹어야 하는거는 사실인거 같아요. 이 도시락의 장점은 냉동실에서 넣었다가 먹고 싶을 때 꺼내서 전자레인지에서 금방 데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자레인지에서 데핀 후에 비비큐 닭가슴살과 귀리보음밥이 비린맛이나 역한 냄새가 없어서 먹기에는 좋았습니다. 도시락의 단점은 양이 너무나도 적었습니다. 한끼 식사로는 부족한거는 사실이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살을 뺀다고 강한 의지만 있다면 약간의 포만감이 있는 도시락이었습니다. 다이어트으로 식단으로 하고 싶다면 여기에다 샐러드를 곁들어서 먹어도 좋을거 같아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한 닭가슴살 위로 달콤한 바비큐소스를 올리니 맛이 좋았습니다. 여기에 고소한 아몬드 토핑이 있어서 식감과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고슬고슬한 현미귀리 볶음밥에 달걀 스크램블까지 곁들어 다이어트 식사로 먹을 수 있어서 좋은 도시락이었습니다.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괜잖은거 같아요.
슈롭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꽃집이 좀 바빴는데 꽃 배달까지 마치고 오니까 힘이 딸렸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새로운 맛으로 사봤는데 체리석류랍니다. 그래서 색깔이 달라요😉 맛도 괜찮네요. 퇴근해서 좀 더 걸어서 만 보 넘겨 아파트로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45분에 집에 들어왔을 때가 12,400보 입니다. 오늘 아침 라떼 산책도 못시켰으니 얼른 준비해서 나왔네요. 5시 54분에 나와서 32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성균관대 앞에 있는 경학공원 다녀왔어요. 오늘은 14,800보 입니다~ 오늘 아침은 못 먹고 점심은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장터국밥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마시고 밤에 또 견과류 간식을 찾을 것 같더라고요. 그럴 바엔 저녁을 간단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저녁으로 마셨어요. 이것으로 간식 안 찾으면 좋을 텐데😅 물도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 한 접시로 🍽
적근대와 양배추 적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찐 감자와 계란과 무화과 에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함께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산책 전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 려서 마누카꿀과 강황가루 뿌려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들깨드레싱으로 고소하네요. 🍎🥔
신선한 적근대와 양배추,적양배추에 들기름 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감자와 찐계란과 새콤달콤 맛있는 금 사과로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