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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크랩스 화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리얼 크랩스 화이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금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점심 끝내고 좀 참아볼려 했지만, 또 머리가 살짝 어지러웠답니다. 카페인 보충하려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면서 살짝 더웠기 때문에 크샷추 슬러시로 마셨어요. 이것도 마실 수 있는 기간이 얼마 안 남았겠죠? 오늘은 3샷에 냉동 블루베리,딸기 넣고 시리얼도 조금 넣었어요. 이걸로 점심 할 생각이거든요. 맛있게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면 좋았겠지만 땅콩도 조금 먹었답니다. 아침 닭곰탕 먹으면서 오늘도 급찐급빠 비슷하게 해야지 맘 먹었는데 아무래도 몸무게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다 보니까 자꾸 고소한 견과류가 당기네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퇴근할 때부터 벌써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만보를 넘겨서 바로 계단 오르게 하고~ 5시 30분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저녁 산책은 못하겠어요. 그래서 아침 산책을 50분이나 했지만 그래도 하만챌  인증 모델은 라떼입니다. 11,6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2컵더 마셔서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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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월요일날 저녁에 산 닭곰탕 1인분이 아직도 남아 있거든요. 너무 오래 놔두는 게 불안해서 먹어버리려 했답니다. 어머니 면회도 가야 돼서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빨리 준비했어요. 그래도 샐러드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아침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닭곰탕과 (씻은)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토마토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곰탕을 먹을 거지만 그 전에 샐러드부터 맛있게 먼저 먹고 곰탕 먹는 게 훨씬 낫겠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어젯밤에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고 아침에는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는 패스했답니다. 닭곰탕 국물에다가 따로 준 닭고기 넣고 편마늘도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같이 넣고 끓었답니다. 같이 준 파도 넣고 쌀밥 반그릇 데운 것도 같이 끓였어요. 근데 좋은 냄새가 나다가도 조금 애매한 냄새도 나네요. 오늘 먹어버린 게 다행이었어요. 내일이면 쉬어서 버렸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같이 준 깍두기랑 김치는 물에 담갔다가 꼭 짜서 썰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깍두기가 맛있네요. 여기는 원래 마늘이 맛있는데 약간 냄새 나서 다 같이 끓였고 마늘은 시간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푹 삶아지진 않았는데 약간 아삭하니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기 위주로 국물은 따라내고 먹었는데 처음부터 국물에 안 담갔으면 좋겠지만 곰탕이 먹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재료 다 넣고 끓이고 국물은 최대한 안 먹는 방향으로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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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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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신선한 샐러드로 가볍게

신선한 양상추 어린잎 방을 토마토 오이 병아리콩 치즈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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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신선한 샐러드로 가볍게

아침은 빈대떡과 두부 넣은 샐러드

아침은 일요일에 외삼춘이 챙겨준 빈대떡(광장시장표) 반개와 두부 데쳐서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어요. 빈대떡이 있으니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습니다. 녹두 들어 있고 여러 가지가 들어 있으니 충분하겠죠? 견과류와 샐러드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채썬게 작아서 당근 스틱도 좀 넣었어요)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데친두부(후추), 황도 서너쪽 빈대떡(잘게 썰어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 빼서)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한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렸어요. 드레싱을 까먹고 안 넣더라고요. 마지막에 더했네요. 야채,과일부터 그릭 요거트 찍어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마지막에 빈대떡이랑 야채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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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빈대떡과 두부 넣은 샐러드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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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당첨자 발표] 8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8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9/9 (화) - 9/22 (월)     쩡♡ 정수기지안맘 장보고 애플짱 뉴펜 CabinCrew 영진왕빠 tradingcom 감사하며살자 입맛없엉 알차게💕💕💕 자스민꽃 신혜림 오와둥둥 안레몬   마음그릇 제벌 쉬림프 한소래미 슈가블링 메론잉 최강수인 지니5567529 딸2맘 예지영준맘 Lisa7 :D 미주장 들풀지기 들꽃7 슈롭 열정남자 어흥군 치노카푸 호주니어 zcolc 성실한라떼누나 아침햇살77 똥삥이 동그라미1 냥이키우기 인생이여만세 seabuck 해피이정 그만먹는다했잖아요 현유리 셰인 stopjiji 목표사십구 켈리장 베베마름으로 숫자 프카쟁이 다시꿈꾸는세상 핑크색 나나나이쁘니 사랑혀니 꼬마꼬마 나쁜엄마 송쩡 수수깡7 김럽돋 u찌니 보통아이 이하린80 어트지니요 한달다이어터 dnffl 여리나 ssul0115 소나무1234 뷰리플 잘될 비비안2 경이로운다이어트 raintree 지니5209323 빠담소리 깁미더머니 쉬리107 juyeon 기춘이530707 로앰 워니s 2민트홀릭 엉두 다노밑에담요 지니5436233 KKK용식이22 jeonghee 샹떼 신금숙비전 당고딩고 트레비라임 서나얌 k2023 다이어터라구욧~ 늘봄봄 재털이 언제나행복 이또하트 얌이얌이 주눈 코로세움 happy80 수경2 유지어터 지니어트인 해바라기 박승회 워니뚱 인생중 영선이302 산곡동미녀삼총사 지니5368755 대박e diane0807 주니엄마 딸냄맘 돈맘 뇌순이 로오스엔 권다혜 가이찡 와탕카7 열정가득 성아진 genie22 우곰이 김밥말아 나하니 이야기 어라라 문방 지니5613291 리얼지니어트 루피710710 껌씹는여우 Oracle 지니5346758 빵슈니 그린라이 쪽쭈리 지니어트준 블랙커피 김치볶음밥밥 깨개갱 당근먹기 바다속고양이 ADIO스 토끼7777 셰어 초보지니지니 미소프로 1만보 200 코코유키 아카시아잎 콩눈아 지니5269242 s9424103 불곡산 뭔소리야 가을이네 수원남 쵸코파이팅구 더달달 GUNDDAM 딸기와의행복 새앙쥐짱 dhwhl777 주여니2 하잉요 정채린 silver43 아머까오 지니5507230 이니어트짱 영잔디 난 괜찮아용 임삼미 지니5227227 그냥지나 해풍쓰 생강꽃 밍키199 청둥산 피타 지니5590652 좋은거야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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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8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커피, 당뇨병 예방에 효과 있을까?

하루 시작을 커피 한 잔으로 여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이 커피가 단순한 기분 전환을 넘어서,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서는 커피의 종류와 첨가물에 따라 당뇨병 예방 효과가 달라진다는 결과까지 나왔습니다.  커피와 당뇨병 예방 사이의 흥미로운 관계를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블랙커피의 효과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블랙커피를 하루 한 잔 마시면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약 10% 낮출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T.H. 챈 보건대학원 프랭크 B. 후 교수 연구팀,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 카페인과 커피 속 항산화 성분이 혈당 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  2️⃣ 설탕과 감미료의 함정  문제는 우리가 흔히 넣는 설탕과 인공 감미료입니다. ☕ 블랙커피 1잔 → 당뇨병 발병 위험 약 10% 감소 🍯 설탕 1 티스푼 추가 → 예방 효과 5%로 줄어듦 🧃 인공감미료 첨가 → 예방 효과 약 7% 수준으로 감소 즉,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는 커피 본연의 이점을 상당 부분 상쇄시키는 셈입니다.  단맛을 위해 넣은 첨가물이 오히려 혈당 관리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이죠. 3️⃣ 크림과 프림은 어떨까?  생크림을 넣은 경우에는 커피의 당뇨병 예방 효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프림(카제인나트륨) 같은 커피 화이트너는 일부 사례에서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결과가 있었어요.  하지만 통계적으로 뚜렷한 차이는 아니었기에, 설탕보다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4️⃣ 건강하게 커피 즐기기 당뇨병 예방 효과를 최대한 얻고 싶다면, 역시 ‘블랙커피’가 가장 좋습니다.  단, 너무 과도하게 마시면 위나 심장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하루 3잔 정도까지 권장합니다. ✅ 가능하면 첨가물 없이 마시기 ✅ 꼭 필요하다면 무가당 두유나 우유 소량 활용하기 ✅ 물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기 ☕☕☕ 커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탕 한 티스푼, 감미료 몇 방울이 그 효과를 줄여버릴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겠죠.  오늘 커피 한 잔은 가볍게, 블랙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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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당뇨병 예방에 효과 있을까?

아침으로 시리얼😁😁

우리 애들 간단히 오늘두 챙겨줘용 ㅎㅎ 아침은 후르트링 에다 우유 부어 냠냠💗💗 과일맛이라서 애들 다 좋아하는 후르트링이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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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으로 시리얼😁😁

아침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잡곡밥(간식까지)

라떼랑 짧게 산책 와서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데친두부 150g 담고 후추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그릭 요거트 토마토랑 야채들 비벼가지고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서 김치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오늘은 아침에 여유가 있었는데 TV 보면서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저번에 사둔 자두바 하나 먹어요. 70g에 70kcal 입니다. 색상이 너무 진하네요.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자두맛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하나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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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잡곡밥(간식까지)

쉬림프 샐러드

신선 아삭한 채소들과 새우에 화이트 발사믹 식초 올리브 오일 레몬즙 소금 후추로 만든 드레싱 뿌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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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샐러드

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큰외삼촌이 모듬전을 두 팩 정도 챙겨 오셨어요. 동생하고 나 먹으라고 다 주셔서 집에 가져가 저녁에 동생이 한 팩 먹고 하나 남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먹었답니다. 모듬전은 호박전 고추전 고기전 버섯전이 있었고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 좀 빼고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은 모듬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잡곡밥 반 그릇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뜨거운 물에 있는 모듬전 물기 빼 가지고 샐러드에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 뿌리고 견과류 조금만 더 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 따로 안 먹었어요. 우선 그릭 요거트에 토마토와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 다 먹고나서 전과 야채도 조금 먹고~ 잡곡밥 넣어서 비볐답니다. 오늘은 따로 김치도 없어서 전을 같이 비벼서 반찬처럼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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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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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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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사과 샐러드

아침은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 상큼한 사과를  넣은 샐러드와 고소한 통곡물 식빵 한조각으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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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샐러드

오이 샐러드

수분 가득한 오이와 방울 토마토 삶은 달걀 화이트 발사믹 소스로 아침 상큼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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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샐러드

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일요일은 새마음으로 라떼랑 아침산책하면서 맛있는 빵도 사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지친 몸도 그대로고 마음도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으니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9시 반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해 버렸지만 그래도 느지막하게 아침 먹으려고 스트레칭을 했는데~ 아침 챙겨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았답니다. 그래서 앉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을 먹었네요.😅 그것도 제법 먹어서 좀 불안한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점심은 다시 내 식단으로 잘 챙기자 싶었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저당 오리엔텔 드레싱) 만들고 단백질을 달걀 2개로 후라이하고 잡곡밥까지 데워서 볶은 김치가 같이 차렸답니다. 그릭 요거트 비벼서 야채랑 과일 어느 정도 먹고 남은 야채에 밥하고 계란 후라이 다 넣어서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비빔밥에 어울렸어요. 그래도 저당으로 샀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 산책시키기에는 바깥이 너무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좀 쉬다가 배고파서 곤약팝콘 간식으로 먹었어요. 25g에 97kcal라서 부담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이것까지 먹어서 걱정은 됐네요. 그래도 맛있게 과자처럼 먹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1분에 나왔어요. 3시대는 더워도 나갈려고 준비해서 겨우 나왔답니다. 더 미뤘다간 안 나가고 싶을 것 같더라구요.  더울 것 같아 라떼 쿨목걸이 해주었는데 누나가 쳐져 있으니까 같이 계속 자고 같이 쳐져 있다가 산책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런데 만 보를 같이 걸었답니다. 2시간 20분이나 걸렸어요. 와룡공원 밑에까지 올라 갔다가 성대로 내려왔어도 만보가 못 돼서 마로니에공원까지 들렀다가 집에 돌아왔네요. 오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하나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오늘은 뫄룡공원근처까지 갔기 때문에 계단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6시 26분에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0,200보네요.  다른날은 라떼가 만 보까지 안 걸었는데 오늘은 누나가 한꺼번에 다 걷는 바람에 라떼도 만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이번에 혈압 챌린지 마지막 체크했어요. 기분 좋게 끝내서 다행입니다. 이러고 안 먹어 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밤에 또 견과류도 왕창 먹었네요. 그리고 또 뭐에 꽂혔는지 별것도 안 했으면서 잠도 안 잤답니다. 완전 이상했죠.ㅠㅠ 엄마 안 아플 때는 아주 가끔 재밌는 게임이 있으면 밤을 샐 때가 있었는데 크게 재밌는 게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때의 여유로운 내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견과류 왕창 먹고 배도 좀 든든하더니 새벽 4시까지 소파 밑에 앉아서 라떼 자는 거 보면서 게임하고 TV 보고 있었어요. 쉬는 걸로 좋아하긴 하지만 잤어야 몸이 편할 텐데... 뭐 이것까지 다음달에 내가 다 책임져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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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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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오늘은 야채 믹스가 상태가 안 좋아서  샐러드 두 번 해먹을 양인데 다 넣고 다른 야채를 조금 줄었어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두배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야채믹스가 안 좋아서 듬뿍 넣었어요)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토마토 데친두부(후추)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에서 야채 안 좋은 건 버렸었거든요. 그리고 드레싱이 뿌러져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는 통밀빵에듬뿍 올려 놨답니다. 통밀빵 작은것을 반 잘라서 전자레인지 살짝 데워서 그릭 요거트랑 야채, 견과류 더해선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빵도 먹었답니다. 집에선 다른거 한다고 영양제 먹은 걸 까먹었나 봐요. 글 쓰려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엄마 면회하러 요양병원 와서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칼슘도 챙겨 놓은게 하나도 없었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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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다이어트 도시락] 저당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저당 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맛       : ❤️❤️❤️❤️ 가성비 : ❤️❤️❤️❤️❤️ 포만감 : ❤️❤️❤️❤️ 윤식단의 단백밥 다이어트 도시락은 당류가 1g, 그리고 단백질은 50g으로 아주 든든하게 챙겨져 있어요~ 이번에 리뉴얼 되면서 기존에 닭가슴살 100g에서 150g으로 증량이 되었다고 하는데 단백질을 든든하게 먹어주니 포만감도 더 좋고, 특히 운동 후에 챙겨주면 근육생성에도 도움이 되어 좋더라구요^^ 윤식단 단백밥 다이어트 도시락의 가격은 윤식단의 스마트스토어 기준 5,390원으로 5천원대로 구매해서 먹을 수 있는데요 종류도 핫 스위트 커리, 오리지널, 블랙 로스트 갈릭, 핫 소울 양념치킨, 텍사스 리얼 바베큐, 그릴드 숯불 데리야끼, 불고기, 찜닭 등 11가지 정도로 구성되어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도 너무 좋더라구요^^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돌려서 먹기만 하면 되서 편리한데, 무엇보다 구성이 진짜 알차게 들어 있어 좋더라구요^^ 게다가 우리는 다이어터이기 때문에 당류의 함량도 중요한데요~ 양념치킨 닭가슴살 도시락 기준 리뉴얼전 당류가 19.7g에서 1g으로 변경되었다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더라구요^^ 밥도 일반 현미밥에서 현미보리밥으로 변경되어 식이섬유를 더 많이 챙길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게다가 채소부분도 병아리콩, 구운단호박, 당근채, 그린빈, 구운할라피뇨등 채소의 조합이 다채로워져서 좋더라구요^^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들부들하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으니 억지로 닭가슴살 먹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했어요^^ 저는 다이어트하면서 식단 챙기는게 강장 힘들었는데요~ 이렇게 탄단지가 완벽하게 챙겨져 있으면서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도시락이 있어서 식단을 맛있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 너무 만족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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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도시락] 저당고단백 윤식단 단백밥 도시락 추천합니다^^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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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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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면회 다녀오고 커피점심장사할 때까지도 배고프진 않았어요. 외삼촌과 이모가 국수 드시는 동안도 밥을 먹을까 말까는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먹는 게 낫겠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지체하다 보면 3~4시가 금방 되서 애매해진답니다. 닭가슴살 갖다 놓은 것도 있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할까 했는데 삼촌이 달걀을 두 개 삶아서 하나만 드시고 하나가 남더라고요. 그냥 삶은 달걀 하나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복숭아 빼고 복숭아는 빙수에) 가장자리에 토마토랑 브로콜리 빼놓고 그릭 요거트 올리브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달걀 하나 잘라서 옆에 놔두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야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거의 바로 빙수 만들었네요. 우선 오트밀 물에 담갔다가 그릭요거트랑 섞어 넣고,  빙수그릇에 에스프레소 2샷과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 요거트와 팥조림 올리고 얇게 져민 복숭아와 블루베리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얼음을 많이 넣었더니 저렇게 삐죽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걸 올릴 수가 없었어요. 원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리는데 그건 먹다가 중간에 넣어 먹었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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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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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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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루꼴라 샐러드로

신선한 양상추와 루꼴라 올리브 아몬드  햄을 넣은 샐러드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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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루꼴라 샐러드로

이주빈 근황 공개! 여신룩 패션,163cm 비율, 착시 총정리

최근 시사회에서 배우 이주빈이 근황을 공개했는데요 ~ 사진 보는데 생각보다 키가 커서 놀랐어요! 근데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꼈나봐요 "어? 생각보다 키 큰데?" 라는 말이 많더라고요 사실 이주빈의 실제 키는 163cm! 숫자로만 보면 아담한 편이지만, 이번 시사회에서는 완벽한 착시 비율 코디로 170cm 모델핏을 뽐냈어요 🧷 이주빈 패션 포인트 여신룩의 완성, 하늘빛 니트탑 단추를 몇 개 풀어 내추럴한 실루엣을 연출했고, 그 위에 루즈핏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해  청량한 여신룩을 완성했어요 A라인 미니스커트 허리 라인을 높게 잡아 다리를 더 길어 보이도록 했고 움직일 때마다 자연스럽게 퍼지는 주름 덕분에 우아함까지 챙겼어요 ~ 뉴트럴 톤 토트백 버건디 컬러 포인트 백으로 차분하면서 고급스럽게 무드를 형성했더라고요 이주빈씨는 원래도 청순한 편이었는데 이렇게 입으니까 더 여신처럼 보이더라고요 ㅎㅎ -- 이렇게 키보다 더 커보이게 옷을 입은 센스가.. 정말 170cm 넘어보이는 착시 효과가 있네요 ㅎㅎ 비율이 좋아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 이주빈 여신룩 참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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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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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금요일 시작

어제 저녁에 완전히 엉뚱한 짓을 했어요.  엄마면회 다녀오고 근무하기 전부터 엄청 힘들어하긴 했거든요. 그래도 가게에서 점심 잘 먹어서 어찌어찌 근무했고 마무리쯤에는 꽃다발까지 만들어주고 퇴근해서 3천보 정도 남아서 조금 걸어서 집에 들어와 30분 라떼 산책도 시켜주고 보통의 평일 같았지만 내 몸은 완전히 이상하긴 했답니다. 며칠째 혈압이 계속 주의로 뜨고요. 며칠 때 너무 지쳐서 할일도 다 미루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더라고요 힘들어서 계속 쳐져 있었네요. 그나마 고소한 견과류 먹는 낙으로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자려고 했는데, 잠도 안오고 계속 견과류만 찾았답니다🤣 쪼끔 쪼금씩 갖고 와서 달랬지만 결국 한 통을 다 먹을 때까지 계속 먹었고 그것도 모질라서 시리얼 통까지 갖고 와서 아그작아그작 컴컴한 거실에서 먹었네요.  그리고는 머리도 아픈데 잠을 이루지 못했답니다. 더워서 에어컨까지 틀어놓은 거실에 있었지만 자려다 못자서 다시 TV 보고. 다시 자려다 또 못자고 게임하고 그랬네요. 아침에 라떼 산책시킬 시간으로 알람이 울렸지만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잘 잤다는 느낌도 안 들고 몸은 피곤하고 일어나기는 싫은 아침이었답니다. 그냥 이부자리에 라떼랑 계속 누워있었네요. 그렇게 11시까지 있었답니다. 출근 12시인데 완전 너무 늦은 거죠.🤣 너무 게으름 피운 금요일 아침이었습니다. 그땐 정신 차리고 일어나서스트레칭까지 패스해버리고 몸무게 재고 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씻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이제 일어났으니 산책을 시키고 밥을 먹여야 되는데, 지금은 뭘 먹여도 안 먹을 것 같아서  라떼 아침까지  포기했네요. 그냥 동생한테 간식 좀 먹이라고 하고 나왔답니다. 저녁에 와서 맛있게 먹여야겠어요.  겨우 점심 먹을 도시락 챙겨서 12시 39분에 나왔어요. 바삐 대학로를 걸어가는데 날이 너무 덥고 하늘은 맑더라구요. 오늘 아침은 이게 첫 사진이네요. 날은 너무 좋은데 내 마음은 요즘 잿빛이고 더위처럼 답답합니다. 그래도 12시 전에 출근을 했답니다. 그거라도 안 늦어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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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시작

대사 스위치를 켠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 리얼 가이드

굶는 다이어트, 칼로리만 줄이는 식단…  누구나 한 번쯤 시도해봤지만 대부분은 실패하거나 요요를 경험하죠.  그런 분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다이어트가 있어요. 이름하여 ‘스위치온 다이어트’.  이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 감량을 넘어서 몸의 지방 대사 시스템 자체를 바꾸는 것에 집중합니다. 핵심은 우리 몸 안의 ‘대사 스위치’를 켜는 것.  스위치만 잘 켜면 먹으면서도 살이 빠질 수 있다는 것, 들어볼수록 흥미롭지 않나요? 출처 Freepik 1️⃣ 스위치를 켜는 3주 프로그램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총 3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매주 다른 식단과 습관 조절을 통해 점점 몸이 지방을 연료로 잘 쓰도록 만드는 구조입니다. 🥄 1주차 탄수화물을 확 줄이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대사 스위치를 켜는 주차예요.  • 1~3일차: 하루 4번 모두 단백질 쉐이크  • 4~7일차: 점심만 일반식(고단백 식사), 나머지는 쉐이크    🥚 닭가슴살, 연어, 계란 등 고단백 식품 중심    🚫 밀가루, 쌀, 감자 등 탄수화물은 제한 🥄 2주차 지방 연소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시기.  • 일주일에 하루는 24시간 단식  • 아침과 간식: 단백질 쉐이크  • 점심: 저탄고지 식단  • 저녁: 탄수화물 제한 식사 🥄 3주차 체중 감량 후에도 요요 없이 유지할 수 있도록 습관을 만드는 주차예요.  • 단식을 주 2회 실시  • 식단은 2주차와 동일하게 유지  • 4주차까지 이어진다면 단식 빈도는 주 3회까지도 확장 가능 2️⃣ 함께 지켜야 할 생활 습관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식단뿐만 아니라 일상의 작은 습관도 굉장히 중요해요. 지방을 잘 태우는 몸을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실천들이 권장됩니다. 💧 수시로 물 마시기 – 물은 대사의 기본 연료 🧘 스트레스 줄이기 – 명상이나 산책, 충분한 수면이 도움이 돼요 🍎 식사 전 사과식초 – 한 스푼이 소화를 돕고 대사를 촉진 🍕 주 1회 치팅데이 – 대사가 정체되지 않도록 자극 📒 식사 일기 작성 – 내 몸의 반응을 기록해보세요 3️⃣ 왜 효과적일까? 스위치온 다이어트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니라,  몸 자체를 바꾸는 방식이기 때문이에요.  • 근육 손실 없이 체지방만 감량 가능  • 간헐적 단식과 대사 전환으로 요요 방지  • 3주 동안의 집중 관리로 체질 개선 가능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거나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는 점에서,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 단, 모든 다이어트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만약 기존에 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 중이라면,  시작 전에 의사나 영양사 같은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다이어트는 단기간 체중 감량보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습관 만들기가 더 중요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이런 점에서 매우 전략적인 접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식단과 수면, 생활 습관까지 조절하는 3주.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의 몸도 지방을 잘 쓰는 몸으로 바뀌고 싶어할지도 몰라요.  이제는 스위치를 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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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스위치를 켠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 리얼 가이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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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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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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