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다 치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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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오늘 출근을 일찍 해야 돼서 5시에 기상하기는 했는데 화장실 갔다 와서 너무 졸려서 살짝 눈만 감고 있다는 게 6시에 눈이 떠지네요. 왜 눈을 감았을까요?🤣 6시부터 부랴부랴 준비했답니다. 부엌에 나와보니 어제 동생이 떡볶이 남은 밤에 먹었더라구요. 얼른 설거지하고~ 세탁기 통세척 돌리고 방에 들어왔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허리 운동과 폼롤러로 몸 풀어줬답니다. 아주 간단히만 하고 다음 루틴 했어요. 아까 기상했을때는 명상 음악을 못 들었거든요. 그래서 운동하면서 듣고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곤히 너무 잘 자네요. 니가 부럽다🤭 얼른 씻고 준비하고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7시 반에는 후딱 나왔습니다. 8시까지 출근이거든요. 이모가 진료를 받으러 가야 돼서 오늘은 좀 일찍 출근합니다. 오늘도 덥다는데 7시 반에 햇빛은 아직 안 따갑네요. 출근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싱싱하네요
푸릇푸릇 샐러드가 아주 싱싱해요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애플짱
🌶매운 오징어 볶음과 주먹밥 먹어요~
매운 통오징어 볶음과 주먹밥 양배추 샐러드로 저녁 먹어요~입안에서 🔥 불날준비 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쩡♡
저녁메뉴
저녁은 맥주랑 부침개 먹어요 감자. 두부. 치즈. 부추로 전 만들어서 먹었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보조제 '슬림다운03' 한달 먹고 보니... 흠...
여름이 다가오는 관계로 다이어트를 해보고자... 다이어트 보조제를 샀습니다 운동은 안 하고 보조제를 사는ㅎㅎ... 그래도 효과가 있길 기대하며 사봤어요! 다이어트 보조제 검색해서 나름? 후기 좋아보이는 요 '슬림다운03'으로 골랐어요 오메가3 같은 캡슐 형태로 되어 있고, 하루에 1번 3알을 먹어요 한 통에 42알 들어있어서 2통 하면 딱 한 달 분량!! 한 번에 3알을 먹어야 해서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ㅜㅜ 그만큼 효과가 있길 기대하며 먹었어용 알이 크긴 하지만 맛도 없고, 향도 없어서 거부감은 없었어요! 지금 딱 한 달차인데... 사실 저는 크게 변화는 못 느꼈어요ㅠ 나름 다이어트 식단 한다고 일주일에 5끼 정도는 샐러드 먹었는데도... 아 물론 운동은 안 했습니다 ㅎ 몸무게 자체는 1kg 정도 빠졌는데, 제가 원래도 몸무게가 확확 바뀌기도 하고 식단을 조금 해서 빠진 것 같아요 솔직히 다이어트 보조제 효과는 잘 체감이 안 되네용... 여태 여러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어봤는데, 막 효과가 드라마틱하다! 했던 건 없었네요 보조제는 그냥 플라시보인 건지...😅 지니어터분들은 이건 진짜 효과 있었다! 하는 다이어트 보조제 있으신가요?
열정가득
옥수수
옥수수에 치즈 얹어서 전제렌지에 돌려서 먹었습니다 치즈에는 단백질 칼슘이 많아 건강에도 좋습니다 옥수수 쫀득쫀득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편한 세상 간편한 부대찌개!
안녕하세요! MK컬리에서 송탄식 부대찌개 밀키트를 주문했어요. 소시지 프레스 햄 베이컨 김치 대파 다진마늘 치즈 라면사리 육수가 들어있어요. 라면사리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넣고 끓이기만 하면 송탄식 부대찌개가 완성돼요. 콩나물과 두부를 추가해서 끓였더니 양도 많고 맛도 훌륭하네요. 개별로 사면 밀키트 가격보다 훨씬 많이 들고 남은 재료 소진하려 신경쓰이고... 요즘 밀키트 다양하게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죠. 더워서 불앞에 서기가 무서운 여름 간편하게 빠르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밀키트로 풍성한 한 상 어떠신가요!
최강수인
또띠아 롤~🌯
오전 산책후 치킨 텐더, 치즈,상추,파프리카 머스타트 소스를 넣은 또띠아롤 몇개 챙겨 먹었어요.
쩡♡
수요일 아침
새벽에 잠깐 깼는데 힐링음악 들으며 자고 5시엔 알람 소리 듣고 일어나서 라떼 사진 찍어주고도 금방 일어나지 못하고 조금 뒤적뒤적하다가 6시에는 나가 보니까 헬시딜에서 대저 토마토가 어제 늦게 배달왔는지 동생이 안에다 넣어놨더라구요. 사진 찍고~ 다른 제품들은 2~3일 전에 벌써 왔는데 이것만 늦었네요. 가격도 저렴하진 않지만 제품이야 괜찮겠죠?ㅎㅎ 오늘 아침 샐러드에 당장 넣었답니다. 오늘은 9시에는 나가야 되기 때문에 스트레칭 하나만 하고 허리 운동 폼롤러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가볍지만 든든한 여름 저녁 식단 구성법
덥고 습한 여름 저녁, 뭘 먹을지 고민되죠? 입맛은 없지만 허기지기도 하고 가볍게 먹자니 배가 너무 금방 꺼지는 느낌… 여름 저녁엔 ‘가볍지만 든든하게’가 핵심이에요. 출처 Freepik, timolina 1️⃣ 여름 저녁, ‘가볍게’의 기준은? 기온이 높아질수록 체온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줄어들기 때문에 저녁 식사는 칼로리 부담을 줄이되 소화에 좋은 식단이 좋아요. ● 튀김, 기름진 음식보다는 구이, 찜, 무침 ● 탄수화물은 소량만, 대신 단백질과 채소 중심 ● 국이나 찌개는 맑게, 나트륨은 가볍게 몸이 더위에 지쳤을 때는 식단도 ‘부담 없는 조합’이 중요해요. 2️⃣ 든든함을 살리는 식단 구성 팁 🥚 단백질은 계란, 두부, 닭가슴살처럼 부드럽고 소화 잘 되는 재료로 선택 🥗 채소는 생으로 먹는 것보다 데치거나 무쳐서 소화 부담 줄이기 🍚 밥은 반 공기 정도로 줄이고 곤약이나 현미밥으로 바꿔도 좋아요 🧂 간은 심심하게! 냉면, 간장조림 등 짠 음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3️⃣ 예시 식단 조합 아이디어 🥣 닭가슴살 + 오이무침 + 반 공기 현미밥 🍲 두부된장국 + 브로콜리숙회 + 삶은 계란 🥗 찐 단호박 + 삶은 콩 + 방울토마토 샐러드 다이어트 중이라면 ‘배부름’보다는 ‘포만감’을 기준으로, 하루 마무리를 편안하게 해주는 식단이 정답이에요. 🍽️🌿☀️ 적당한 저녁 한 끼가 다음 날 아침까지 컨디션을 좌우해요. 한 끼 식사에도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지혜를 담아보세요!
geniet
오늘 저녁은 간단샐러드로
오늘 저녁은 왜이리 피곤한지 모르겠네요 간단하게 냉장고에 있는 야채와 계란 토마토 먹었습니다 빨리 쉬어야겠네요
꼬마꼬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쁜 콜레스테롤 만 낮춰 주는 음식
1.딸기 딸기에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는 수용성 섬유질인 펙틴이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딸기를 먹으면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2. 사과 중간 크기의 사과 한 개에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수용성 섬유질이 4g 정도 있는데, 이는 하루 권장량의 17%에 해당한다. 3. 아보카도 올리브유처럼 아보카도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불포화지방이 풍부하다. 크림 같은 녹색 과일에 있는 단순불포화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은 줄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늘려준다. 4. 견과류 2010년 견과류 소비에 관한 25개 연구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 줌 정도 샐러드에 뿌리면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5. 귀리와 보리 둘 다 섬유질이 풍부하다. 수용성 섬유질은 내장에서 흡수하는 콜레스테롤의 양을 줄여주므로 전체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6. 콩 각종 콩들은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하여 배부르게 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2008년 연구에서 하루에 콩 반 컵을 24주 먹었더니 콜레스테롤이 8% 낮아졌다고 한다. 일주일에 한 컵 반이나 두 컵 정도 먹도록 한다. 7. 생선 생선을 먹으면 첫째 나쁜 콜레스테롤을 늘리는 포화 지방산이 있는 고기를 덜 먹을 수 있게 되고, 둘째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참치 등은 중성지방을 낮춰준다. 약물 치료도 중요 하지만 먹는 음식도 아주 중요 한것 같아요. 꼭 잘 챙기셔서 나쁜 콜레스테롤 낮춰 보세요.
트렌스미션
오늘아침은 치즈파계란볶음밥
아들 도시락으로 싸주고 저도 남은 볶음밥 먹었네요 반찬없을때 좋아요
꼬마꼬마
아침식단
양배추 샐러드에 견과류와 노랑ㆍ빨강 파프 리카,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 고 냉동 블루베리에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 네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라페 만들기
라떼 산책 끝나고 돌아와서 라떼 발 딲이고 정리하고 8시 반이나 됐지만 양배추라도 썰어 놓으려고 기계 조립했어요. 우선 양배추 썰어 놓으면 하루 이틀 안에는 양배추라페 만들겠지? 싶어서 했어요. 제법 많더라고요. 1.9kg이나 됐답니다. 양배추 얼마나 되는지 잰김에 한번 정리해봤어요. 이렇게 정리했다는 것 바로 양배추라페 만들겠다는 생각인 거죠.ㅋㅋ 또 양배추 썰어 놓은 김에 라페 만들어 버렸답니다. 양배추는 겉껍질만 씻으면 안에는 굳이 손대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식초는 빼버렸어요. 소금 넣어서 10분 절이는 동안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애사비, 홀그랜드 머스터드도 섞어서 준비했답니다. 10분 돼서 양배추 손으로 짜는데 물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최대한 할수 있는 만큼 짰답니다. 물을 많이 못 짜니까 부피가 그대로라 큰 통에 담고 양념 부었네요. 먹어보니 짜서 생당근 더했네요. 1.9kg 이면 보통인데 물기가 덜 짜져서 그런지 양도 많았어요. 나중에 양념에 절여진 후에도 물이 많이 나올 거 같네요. 초록색 큰 통에 담고 철통에도 2개 담고 조금 남았었네요. 이번에 양이 많아 보이긴 해요. 물을 못 짜서 그런가봐요. 하여튼 양배추라페 잔뜩 만들어놔서 너무 든든해요. 한 달은 샐러드랑 샌드위치 만들 때 별 걱정이 없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가자미무조림
음악 치료 수업 끝내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어요. 언니랑 같이 가자미무조림 메뉴 선택했답니다. 다른 메뉴가 부대찌개라 둘 다 햄은 좀 꺼려해서 이거 선택했네요.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반공기, 우동 국물, 호박버섯볶음,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병아리콩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오늘은 견과류를 못 챙겨 왔거든요. 가게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심 사 먹어야 되는데 견과류를 못 넣었네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으니까 오늘은 패스하는 걸로~ ㅋㅋ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먹는데 견과류까지 없으니까 좀 심심하더라고요. 중간중간 야채 볶음의 야채를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밥이랑 가자미무조림과 반찬이랑 먹었네요. 단백질인 생선이 조림이라 생선 먼저 먹는 건 좀 무리일 것 같고 그냥 밥이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우동 국물은 파라도 건져 먹으려고 가져 오긴 했지만 겨우 파 몇 개 건져 먹고 국물 다 남겨서 다음에는 안 가져올까 봐요😅 오늘 가자미무조림이 간이 있어서 그런지 깍두기가 좀 남았네요. 깍두기랑 가자미뼈,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
사촌 형부가 선물로 보내 준 배민 5만원 상품권으로 배민마트에서 장 봤네요~~ 요즘 물가가 비싸니 배달 시켜 먹을까 하다가 장 보는 게 더 이득일 것 같아서요. 떡볶이 재료사서 떡볶이 해 먹고 양배추랑 사과 넣고 샐러드 해서 먹었어요~~
신혜림
치플레
조카 덕분에 유명한 치즈케이크를 편하게 집에서 맛보네요~~ 아메랑 먹으니 딱 좋아요
불곡산
감자두부전 예술
혹시 감자 쪄서 소금넣고 으깨고 두부 으깨서 짜서 같이 반죽해서 부침 해보셨나요 다 익어가면 모짜렐라 치즈 얹어서 먹어보세요 너무 맛있고 소화도 잘되고 좋아요
마음그릇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감자 스프🥔🍞
감자 양파 우유 치즈를 넣은 감자 스프에 바삭하게 구운 크루통을 얹어 후추와 파슬리 톡톡 뿌려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아침은 널담 쿠키요😉
아침은 말차 크림치즈 쿠키 하나 꺼내놨어용 널담껀데 이것드 냉동이라 살짝 해동시켜 묵어야 더 맛있거든용💚💚 씻고 집정리좀 하고 먹어야겠습니당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산책후 간식 🥪
산책후 배가 급 고파서 계란 감자 샐러드 넣고 조금 챙겨 먹었네요~ 대파도 조금 넣었더니 괜찮아요ㅎ😋
쩡♡
그냥 먹어도 되는 거였어?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채소 5가지
사람들은 많은 과채소를 먹을 때 껍질을 벗기고 먹는다. 하지만 껍질은 영양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으며, 최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노화 예방에도 좋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껍질째 먹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채소 5가지를 알아보자. 1. 감자 감자 껍질에는 하루 권장량의 섬유질, 칼륨, 철분, 비타민 C가 포함돼 있다. 감자는 구워서 또는 으깨서 통째로 먹을 수 있다. 얇게 썰어 구우면 껍질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싹이 난 감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포함돼 있어 주의해야 한다. 2. 사과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체지방 축적을 막아 비만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셀룰로스 성분은 변비를 예방하고, 우르솔산 성분은 근육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3.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아연이 풍부해 피부와 손톱 건강에 좋다. 또한 베타카로틴이 포함돼 심장병과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호박 껍질은 따뜻한 물로 깨끗이 씻고 잘 요리해 구운 호박, 샐러드, 수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4. 참외 참외 껍질은 해독 작용과 함께 간을 튼튼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당질, 단백질, 지질이 풍부하고 칼슘, 무기질, 비타민 함량도 높다. 만일 참외 껍질을 먹는 것이 불편하면 식초로 만들어 건강식으로 먹을 수도 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참외 2개를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작게 잘라 밀폐 용기에 담는다. 여기에 현미식초 1000밀리리터를 붓고 냉장고에 한 달 정도 넣어두면 참외식초가 된다. 5. 수박 수박 껍질도 혈액 순환과 항산화 효과가 있는 시트룰린이 풍부해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 좋다. 이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흔히 수박 껍질은 못 먹는 부분으로 알려져 있지만 놀랍게도 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가 있다. 수박김치. 껍질 하얀 부분에 소금과 양파를 넣고 고춧가루로 버무리면 수박김치가 된다. 껍질과 양파, 오이 등을 넣고 이틀쯤 저장하면 수박장아찌를 만들 수도 있다. ================== 껍질이 좋은 성분이 많네요~ 그리고 수박은 대박인데요?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도 좋다니 이번 여름은 수박껍질 다 먹어야 겠어요 ^^
트렌스미션
커피와 초콜릿
아침은 샐러드로 야무지게 먹고 후식으로 커피 한잔과 고디바 초콜릿 먹어요 날씨가 매우 맑아요
마음그릇
불나는 매운 오징어 볶음 🌶🌶
오늘은 매운 오징어 볶음으로 편마늘도 듬뿍 넣어 먹었네요~🔥양배추 샐러드와 쿨피스는 필수로 있어야하는 맛!
쩡♡
연세두유
칼슘 많은 치즈 먹으면서 연세두유도 같이 마셨습니다 두유 냉장고에 넣어두길 잘했어요 시원하니 더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시원하게 열무국수에 참외를????
잘익은 열무김치에 소면을 살짝 비빔으로 계란은 역시 맛좋죠 바닥에는 샐러드 쌈채소를 깔아주고, 참외도 올려 봤는데.. 감칠맛이 좋아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