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몰로 리치 핫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몰로 리치 핫초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월요일은 베이글로 든든하게
할라피뇨가 들어간 베이글로 아침 챙겨요 로메인3장 왕창 넣고 브리치즈는 큰걸로 한장 사과는 슬라이스해서 넣어주면 아주 상큼한 한끼가 됩니다... 커피가 간절히 필요한 월요일... 든든히 먹고 출근해요
장보고
맛있게 근력운동하기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커뮤니티에 사람은 5명 근육질 남자들 물리치고 기구운동했죠.. 남자들은 왜케 쿵깡대며 기구를 드는지..ㅜㅜ 가장 기본 기구라도 조금씩 무게를 올려주면 자극이 많이 되고 탄력도 생깁니다.. 오늘도 운동 근력운동 하고 이제 저녁 먹으러 가요.. 두번째 홈트도전 전신운동도 많이 되고 다리 운동으로 효과 너무 좋아요
장보고
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3시 11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하고 견과류 정리하고 볶아 놓고 아침에 초당 옥수수도 마저 까놓고 어느 정도 할 거 해놓고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오늘 씨씨앙의 자유기록챌린지 저당 아이스크림 글 쓸려고 집에 하나 남아 있는 저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롯데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 입니다. 준 초콜릿, 코코아 분말, 코코아 매스가 들어 있고 80ml에 150kcal 입니다. 아이스크림 양이 80ml라 꺼내보니 작게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초코렛이 둘러져 있어서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초코 아이스크림이 있고 맛도 달달하니 초코렛맛 그대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롯데는 말티톨를 사용했어요. 그 아이스크림만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더 먹었는데 저당은 없어서 그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아까 점심이 좀 작게 먹기도 했고요. 민트 리치바. 민트 초코는 호불호가 강하다는데 난 아무래도 민초파인가 봐요. 민트의 향과 초코맛의 조화가 난 좋더라고요. 초코쿠키바 아이스크림를 꺼냈는데 아까 저당 아이스크림보다 5ml 작은데 통통하니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더 작게 보였어요. 초코렛도 반만 발라져 있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단맛은 조금 더 오래 갔어요. 물론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이건 당분은 채워졌지만 배가 부른 정도는 아니어서 견과류 먹었답니다. 오늘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땅콩 캐슈넛까지 4가지나 사오고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는 볶아서 식혀서 담아놨답니다. 그렇게 견과류 새로 섞어서 또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이것도 저녁이라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사실 점심 마그네슘은 까먹었는데 빙수라 점심으로 생각이 잘 안 들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숲길을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
점심 먹고 나른한 시간을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졸음도 물리치고 소화도 시키고 시원한 바람을 느끼면서 푸른숲길의 흙냄새와 나무의 풀 냄새 맡으면서 힐링을 받아가네요. 걷고 와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은 월요일 저녁에 구입해온 성심당 애플브리치 샌드위치로 먹어요 세개나 구입해서 오늘 마지막 남은 샌드위치 먹어요 첫날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네요 머스타드 소스를 베이스로한 샌드위치로 양상추, 잠봉햄, 사 과, 브리치즈 등이 들어있어요.
들꽃7
아침은 샌드위치 🥯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구매한 샌드위치로 먹어요 애플브리치즈 샌드위치에요 잠봉, 사과, 사과쨈, 브리치즈가 한가득 들어 있어서 사과 좋아 하는 저는 너무 맛있어요 내일 까지 먹으려고 3개나 구매해 왔어요 성심당 샌드위치 정거장 에서 구입했어요
들꽃7
수분충전도 읏짜💪
오늘도 연하게 콤부차타서 수분충전 해봅니다♡♡♡ 읏짜 월요병 물리치기!!!! 물마시기 하며 버텨바야지요^^
자스민꽃
아삭한 모닝빵
월요일은 든든히 먹어야죠...ㅎㅎ 사과쨈 살짝 바르고 로메인한장 그리고 브리치즈에 사과 얇게 썰어서 넣으면 아삭한 식감과 로메인의 신선함이 입안가득 채워주네요.. 커피한잔 내려서 마시고 출근합니다... 월요일도 힘내세요!!
장보고
저녁은 버거버거.....^^
아점 보양식으로 먹고 저녁은 다같이 버거 먹으러 왔어요...ㅎㅎ 오늘은 필리치즈 버거에 감튀까지.... 그래도 콜라대신 탄산수로 오랫만에 먹었는데 역시나 고칼로리 음식은 최고네요^^ *필리치즈 : 1930대 탄생한 필라델피아 대표음식 필라델피아를 줄여서 "필리"라고 부르며 소고기를 밑간한뒤 야채를 볶고 치즈를 멜팅시켜 먹는 음식
장보고
매콤한 토마토소스 파스타 🍝 🌶
🥓🧀 통베이컨,페코리노 치즈로 맛을 내어 중독성 있는 매콤한 토마토소스 파스타에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특히 토마토를 🍅 더 듬뿍 추가해서 맛있는 아마트리치아나로 딸과 함께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화사한 꽃길로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점심 먹고 나른한 오후 산책으로 가볍게 걷기 운동으로 소화도 시키고 졸음도 물리치고 활 력을 충전하네요. 비가 온 후라 더 선명하고 화사한 철쭉꽃이 만발한 산책길 따라 걸었네요 걷기운동 후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 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허벅지 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 이 되어 체중관리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 요.
정수기지안맘
삼만보 걷기
불타는 금요일 밤이네요 오늘도 모든 유혹을 뿌리치고 삼만보 걷기 목표를 무난히 달성했네요
tradingcom
파킨슨병은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치매‧뇌졸중과 함께 환자가 급증하는 질환이 파킨슨병이다. 10년 사이 환자 수가 1.5배 늘었고, 고령화 속도에 발맞춰 향후 환자 수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파킨슨병은 퇴행성 뇌 질환으로,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되돌리는 건 어렵기 때문에 운동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의 진행속도를 늦추는 게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이 병을 처음 보고한 영국 의사 제임스 파킨슨의 이름을 땄으며, 그의 생일인 4월 11일은 ‘세계 파킨슨병의 날’의 날로 정해졌다.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파킨슨병 환자 수는 2014년 8만4,333명에서 2023년 12만5,526명으로 약 10년 동안 49%안팎 증가했다. 그중 65세 이상 노인 환자는 11만6,723명(2023년 기준)이다. 100명 중 93명은 고령자란 뜻이다. 인천힘찬종합병원 신경과 박정훈 센터장은 “한국사회가 초고령사회로 진입했기 때문에 환자 수는 더욱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은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국가로, 2000년 고령화사회(65세 이상 고령자 비율 7% 이상)에 진입한 뒤 약 24년 만인 지난해 초고령사회(고령자 비율 20% 이상)에 들어섰다. 지금까지 가장 빨랐던 일본(35년)보다 11년이 앞선다. 파킨슨병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을 분비하는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로 운동장애가 발생하는 퇴행성 질환이다. 명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다. 유전·환경적 요인이 복합 작용해 발병할 것으로 추정하는 정도다. 초기 증상은 건망증과 수면 장애, 배뇨 장애다. 노인이 흔히 겪는 증상이다 보니 파킨슨병 여부를 간과하기 쉽다. 대표적인 증상은 움직임이 느려지는 서동 현상과 근육이 뻣뻣해지는 경직이다. 걸을 때 한쪽 다리를 끌거나 보폭이 짧아져 종종걸음을 걷게 되기도 한다. 가만히 있을 때 손‧발의 떨림 증상이 심하다가, 움직이면 떨림 증상이 완화되거나 사라지는 특징도 있다. 이 외에 우울과 불안, 인지기능 저하, 기립성 저혈압, 변비 등도 발생할 수 있다. 경희대병원 신경과 유달라 교수는 “대부분 여러 증세가 복합적으로,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생각하기 쉽다”며 “의심 증상이 계속되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파킨슨병 치료는 증상이 악화하는 속도를 늦추는 데 중점을 둔다. 소실된 뇌세포를 다시 회복시킬 방법이 없어서다. 유 교수는 “운동으로 증상의 진행속도를 완화하거나 약물‧수술로 불편함을 누그러트리는 것이 치료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약물치료에는 몸 안에서 도파민으로 바뀌는 특정물질(레보도파)과 도파민과 유사한 효과를 갖는 효현제, 도파민 분해 억제제, 도파민 분비 촉진제 등이 쓰인다. 도파민 신경세포 감소에 따른 증상 완화를 위해서다. 그러나 약물 치료 효과가 계속되는 건 아니다. ‘허니문 시기’라 불리는 5~7년의 기간이 지나면 약효가 유지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자신도 모르게 몸이 움직여지는 이상운동증이 나타난다. 이때 고려되는 방법이 뇌심부자극술(DBS)이다. 뇌심부자극술은 뇌의 특정 부위에 전극을 삽입한 뒤 이를 통해 전기적 자극을 보내 신경 기능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파킨슨병을 증상에 따라 총 5단계로 분류한 ‘호앤야 척도’ 기준으로 중기 단계인 3단계 이전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중기의 특성은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몸을 돌리는 동작을 할 때 불안정한 경우, 바로서기 반사가 손상된 경우 등이 해당한다. 바로서기 반사는 몸이 정상적인 수직 자세에서 벗어났을 때 이를 바로잡으려는 행동을 말한다. 물리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필요하다. 파킨슨병 환자는 관절 수축으로 팔다리가 굳거나 꼬일 수 있고, 약물 치료 과정에서 근육통, 허리 통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물리치료를 통해 굳은 관절과 근육을 풀고 자세 교정, 보행 훈련, 호흡 훈련 등을 하는 것도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된다. 약물만 복용하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량이 감소해 근력이 저하되고 운동기능이 떨어져 증상이 빠르게 악화하기 쉽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여럿이다. 한 동작을 10~15초 동안 유지하는 스트레칭과 걷기, 조깅,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마 찌푸리기, 볼 부풀리기 등 얼굴 근육 운동도 꾸준히 하면 안면 근육 마비를 막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약물 내성이나 이상운동증이 온 환자는 육류와 생선 등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은 약물복용과 간격을 두고 먹는 게 좋다. 약물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다. 다만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면 오히려 근육이 손실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병원 장일 신경외과 교수는 “파킨슨병은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이라며 “진단을 받으면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센터장은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 발병률이 2배 이상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에 당뇨병과 고혈압 등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10년동안 49%가 증가하는 파킨슨병은 고령자일 수록 확률이 올라가는 병이에요~ 우리 주변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해요. 무심코 보고 지나칠게 아니란 거죠. 초기에 발견되면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예방도 중요하고 초기증상을 잘 알아두는 것도 중요해요~ 건강한 삶을 위해 화이팅~
젴톨
풍기 크림스테이크 리조토
풍기 크림 스테이크 리조토를 딸이랑 같이 먹었어요 포리치니, 양송이, 느타리, 살치살, 이태리 파슬리
미주장
점심 당근과 아이스크림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점심 이상하게 챙겨먹어요. 우선은 견과류는 아까 40분 전에 길다니면서 궁금해서 먹었구요. 집에 와서 당근과 미니토마토 3개 먹었고 커스타드콘 월드콘 민트리치바까지~~ ㅋㅋㅋ 이거 먹고 견과류도 더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 폭식 행동 개선을 위한 심리치료 연구 참가자 모집
충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책임연구원: 안정광 교수)에서는 폭식 행동을 감소시키기 위한 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고자 연구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폭식’이란? 짧은 시간 동안 과도한 양의 음식을 섭취하며, 먹는 것을 멈출 수 없거나 통제할 수 없는 느낌이 드는 것을 말합니다. 📋 연구 참여 대상 주 1회 이상 폭식 행동을 보이는 만 18세 이상 성인 40명 청주 및 광주 지역에서 참여 가능하신 분 ※ 현재 신경성 식욕부진증(AN) 진단을 받으셨거나, 체중이나 건강 상태가 많이 저하되어 보다 집중적이고 전문적인 치료(예: 입원치료)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경우에는 본 연구에 참여하시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보다 적절한 치료 방향을 함께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하며, 필요하다면 관련 전문가나 기관을 안내해드릴 수 있습니다. 🔄 연구 절차 ◾ 구글폼 신청 ◾ 초기 면담 및 연구 참여 동의서 작성 ◾ 아래 두 집단 중 하나로 무작위 배정 ※ 연구자의 기대가 반영되는 것을 방지하고 치료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참가자는 집단치료 또는 자가치료 집단에 랜덤하게 배정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1) 집단치료 집단: 대면으로 치료 제공 (주 1회 / 2시간 / 총 4주) 장소: 청주(충북대학교 심리학과 상담실), 광주(금남로) 2) 자가치료 집단: 치료 매뉴얼을 제공받아 스스로 실천 (주 1회 / 총 4주) ◾ 치료 종료 후, 총 4번의 후속 설문 응답(2주 후, 1개월 후, 3개월 후, 6개월 후) 💡 프로그램 소개 집단치료와 자가치료 모두 폭식 행동에 효과적인 치료로 알려진 인지행동치료(Cognitive Behavioral Therapy, CBT)를 기반으로 진행합니다. *인지행동치료란? 현재 겪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에 영향을 미치는 생각과 행동을 알아차리고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 그리고 행동의 연결고리를 이해하고 변화시킴으로써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심리학적 치료입니다. 🧑⚕️ 치료 제공 방식 국가공인자격증 임상심리사 2급을 취득한 임상심리전문가 수련과정생이 인지행동치료와 임상심리전문가 자격을 갖춘 연구책임자(안정광 교수)의 지도 감독 하에, 신뢰할 수 있는 치료를 제공합니다. 📌 개인정보 및 자료 활용에 대한 안내 참여자의 치료 내용은 치료의 질적 향상과 안전한 진행을 위한 지도감독 목적에 한해, 치료진과 수련 감독자(안정광 교수)에게만 제한적으로 공유됩니다. 이 과정에서도 가능한 한 개인정보 노출을 최소화하며, 연구에 사용되는 모든 자료는 익명 처리되어 개인을 식별할 수 없도록 철저히 보호됩니다. 또한, 수집된 정보는 본 연구 목적 외의 다른 용도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으며, 연구 종료 후에도 연구 윤리 기준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됩니다. 🎁 참여 혜택 폭식, 우울, 불안에 대한 전문 해석 및 상담 제공 시간당 약 10만 원 상당의 치료 프로그램 무료 참여 기회 충북대학교 심리학 전공 과목 이수를 위한 크레딧 제공 📎 참가 신청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 또는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해주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bsmiWVYxi1VjVpLJK3P42VMgINBU9DZHiAhBtROWyZHCnXw/viewform 📧 문의 언제든지 아래 연락처로 문의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윤단비 연구원 010-9121-5554, eksql0215v@naver.com]
지니5557921
다이어트와 액상과당🍹단맛에 숨은 위험을 알아보기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는 바로 평소 즐기던 음료와 단맛을 끊는 일입니다. ”음식은 참을 수 있는데 탄산음료는 못 끊겠어요"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습관적으로 마시는 달콤한 음료들이 실제로는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이에요. 출처: Unsplash, Jarritos Mexican Soda 달달한 음료에 들어있는 액상과당 액상과당(High Fructose Corn Syrup, HFCS)은 우리가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 커피, 주스, 심지어 겨울철 따뜻하게 즐기는 고구마라떼, 핫초코, 율무차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단맛은 그 자체로 중독성이 강해 한 번 빠지면 끊기 어려운데, 이 액상과당은 비만과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액상과당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 1️⃣높은 당류와 칼로리의 함정 액상과당은 옥수수 녹말을 분해해 만든 콘 시럽의 포도당 성분으로, 설탕보다 훨씬 강한 단맛을 내기 때문에 많은 음료에 첨가됩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음료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제품 중 다수의 당류 함량이 1일 적정 섭취량 50g을 초과했고, 열량은 쌀밥 한 공기보다 2배 이상 높은 경우도 있었어요. 👉 이처럼 액상과당이 다량 들어간 음료는 우리가 무심코 섭취하는 칼로리와 당분이 쌓여, 체내에서 지방으로 전환되어 비만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2️⃣호르몬 분비의 혼란 우리 몸은 식욕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두 가지 중요한 호르몬, 그렐린과 렙틴에 의해 식사량을 조절하는데요. 액상과당은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렙틴의 분비를 억제하고, 배고픔을 유발하는 그렐린을 지속적으로 분비하게 만듭니다. 👉 결과적으로 아무리 식사가 채워져 있어도 계속 배고픔을 느끼게 되어, 과도한 칼로리 섭취로 이어지며 다이어트를 방해합니다. 3️⃣간에서의 지방 전환 액상과당은 근육에서 에너지로 사용되지 않고 간에서만 대사됩니다. 간에서 사용하고 남은 과당은 글리코겐이나 체지방으로 전환되는데, 👉 이 지방은 운동만으로 쉽게 연소되지 않아 체중 감량에 큰 장애물이 됩니다.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액상과당 탈출 전략 ✅ 음료 선택에 신경 쓰자! 단맛이 강한 음료 대신 아메리카노, 녹차, 홍차와 같이 당류가 없는 음료를 선택해보세요. 만약 탄산음료가 너무 당기신다면, 제로 칼로리 음료로 대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단, 제로 칼로리 음료 역시 단맛에 대한 갈망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적당량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 라벨 확인은 필수! 무설탕, 무지방, 저지방 제품에도 맛을 유지하기 위해 액상과당이 첨가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니, 항상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 자연식품 위주의 식습관 가공식품보다 신선한 천연 식품을 섭취하면 액상과당의 과다 섭취를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점진적인 변화보다는 단호한 선택 단맛에 대한 중독성이 크기 때문에, "조금씩 줄이자"보다는 한 번에 끊는 용기를 가지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큰 적 중 하나인 액상과당은 단순히 칼로리 문제를 넘어서 호르몬 불균형과 간에서의 지방 축적까지 다양한 부작용을 일으키는데요. 오늘부터 액상과당과 작별하며,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봐도 좋겠죠?
geniet
행복 호르몬 한 잔으로 🧊🧋
점심시간 한 잔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졸음도 물리치고 활력을 충전하네요. 🧋카페인은 뇌에서 도피민 생성을 촉진해 피로감과 우울감을 줄여 줍니다. 🧋운동 전 마시면 피로감을 줄이고 지구력과 운동 성과를 높이는 부스터 역할을 합니다. 🧋카페인은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몇년만에 먹는 피자인가~🍕
진짜 피자를 잘 안먹는데 오늘따라 피자가 먹고 싶었어요~~🍕🍕 피자헛 프리미엄 반반피자/리치 치즈 파스타 (New 올라타코 / 베이컨 포테이도) 이렇게 시켜먹었어요. 여기에 엄마표 동치미랑ㅋ ㅋ 미리 만들어 놨던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으니 느끼하지 않고 더 맛있게 먹었어요.👍👍
냥식집사
[당첨자 발표]🎉2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2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3/11 (화) - 3/24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뽀봉 애플짱 야고 장보고 정수기지안맘 🥈 Lv. 4 지니 (15명) 🥈 냥식집사 미주장 저스트영 들꽃7 성실한라떼누나 제벌 들풀지기 수수깡7 지니5367242 마음그릇 인생이여만세 한소래미 머랭22 자스민꽃 tradingcom 🥉 Lv. 3 지니 (40명) 🥉 2민트홀릭 뿜뿜 어싱 지니5209323 가즈아요 사랑혀니 여리나 지니5269242 감사하며살자 서나얌 영진왕빠 지니5436233 냥이키우기 셰인 예지영준맘 쩡♡ 더달달 숲속의나무 오와둥둥 차칸청춘 레몬그린 신혜림 워니s 켈리장 로블ㅎ 아침햇살77 워터멜론 프라임12345 목표사십구 아카시아잎 이하린80 현유리 불곡산 안레몬 준이할미 호식이두마리치킨 뽀글사랑 알비나2 줄리아언니 zcolc ❤️🔥 Lv. 2 지니 (70명) ❤️🔥 64박옥련 쉬림프 충주요정 기춘이530707 슈가블링 치노카푸 꼬마꼬마 식탐왕양주 코코유키 꼼꼼엄마 신금숙비전 토끼7777 꽃이뻐 앵두정원 폼폼 꿈이룸♡ 얌이얌이 풀에버 날씨니 어라라 해바라기 내캉니캉 어트지니요 향기음악 뇌순이 언제나행복 훔훔 늘봄봄 여니솔이맘 biki1013 다시꿈꾸는세상 영영입니다 Bommm 대박e 올란도 CabinCrew 동그라미1 우리아들2 dhir 라미에뜨 우화맘 jeonghee 로오스엔 워니뚱 juyeon 모노 유미쿠키맘 k2023 모짜 자연하이 KKK용식이22 보통아이 잘될 milktea 블리비 재털이 seabuck 빠담소리 젴톨 stopjiji 삼손 좋은거야 v과일천사v 수경2 지니5186397 ZGMF 숨은꽃처럼 진니어트트 숫자 찌르버드 ✨ Lv. 1 지니 (170명) ✨ ㄱㅈㅁㄴ 밍키199 이야기 코로세움 가나슈 바다속고양이 장겨울 티끌모아큰티끌 가득히 박상목 죠니어터 파인호랭이 개나리영란 밤톨이군 주렝 포메다둥이네 건강하자으니 백향과 주안맘0413 플린 고구마러버 베베2022 주여니2 피코 고요 병점 주횬 피타 구운감자 보이윤 쥬쥬얍 하늘바다해인 귀염그잡채S2 복희님 지금이순간7 하루잘지내자 그냥지나 뿌듯한마음 지니5205932 함께네 그린라이 뿜뿜이할매 지니5247589 행복한예은 기르밍 산곡동미녀삼총사 지니5265595 행뽁햐 김밥말아 생강꽃 지니5376069 헤로10 깐징짱 섥ᆢ 지니5403890 호롱이 깨개갱 성아진 지니5423106 후리지아3270 꽃찡이 세엘리 지니5457527 후빠 나나나이쁘니 센스공주 지니5459346 히오 나는무너 소나무1234 지니5468847 af 나쁜엄마 수국이 지니5472195 byhahn 날씬한돌고래 쉬리107 지니5502742 cogo092 남산골선비 슈롭 지니5509280 diane0807 낭만자객한량 슈퍼울트라호이 지니5511259 dnffl 냥냥써브 스카이지니 지니5513947 dodohae 동해물이 시아81 지니5513959 EUNJU9220 둥이치킨 쌍둥맘0304 지니5514053 fen 따르 써밋1 지니5514393 fluffybear 딸기와의행복 아가리다이어터 지니5515459 gee11 라라빈솜 아르스루바토 지니5517305 GUNDDAM 라라스칼렛 아이리스23 지니5518489 Heej 랑이아 안델라 지니5518665 HEREUN 레드12 알차게💕💕💕 지니5519073 hyesuk100 로다리 얄티 지니5519347 jiniy 로또년 어슬렁 지니5521960 jjung2 로앰 연어 지니5522690 loverosa 로즈마리2002 연탄이 지니5525888 Oracle 만캐쉬원해요 열정가득 지니봄날 raintree 맥지 영잔디 지도 SKY0118 모카모카붕어빵 오늘도만보 진3짱 ssul0115 몽서 옹동 쨋든럽 SZ 무협지 와독 쪽쭈리 ymittang 뭉치꾸미 우리화이팅 청포도톡톡 zntkskzlzy 뭔소리야 운동싫으다 쵸코파이팅구 미바챌 울산뺀질이 케이비2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오늘도 만보 걷고 왔어요.
퇴근 후 저녁을 먹고 나니 피곤이 몰려오며 졸렸어요. 그래도 유혹을 뿌리치고 만보는 걷고 왔어요. 일단 밖에만 나가면 걷는 게 어렵지 않고 걷고 오니 오히려 생생해지네요.
들풀지기
화요일 마무리
아침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10:09에 나가서 서울대암병원 가기 전에 조금 더 돌아서 간답니다. 그래야지 공원 체크하고 만보를 채우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오늘은 11시에 근력운동수업이 있었고 아침 먹고 소화가 안되어서 점심은 건너 뛰고 졸업식 시즌이라 우리꽃가게 살짝 일손이 필요해서 가서 리본도 만들고 배달도 하고 2:23에 가게에서 나왔네요. 아파트 올 때쯤 만보를 넘겼고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집에 가니 라떼가 꼬리치며 반겼어요. 자기 산책하고 싶다는 표현이랍니다. 잠깐 앉아있다 3시 17분에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영상 5도라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춥더라고요. 라떼는 조끼 입혔네요. 아까 집에 돌아오면서 마로니에공원을 체크해야 되는데 어지럽고 추우니까 얼른 온다고 까먹고 그냥 집에 들어온 거 있죠?🤣 어쩔 수 없이 라떼를 데리고 마로니에공원 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처음엔 라떼가 싫어하더니 어느 정도 가니까 마로니에공원 가서 간식 먹을 생각에 또 열심히 잘 가더라고요. 사실 저는 마로니에 공원까지 갈 필요가 없고 그전에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에 거기서 돌아와도 되지만 벌써 마로니에 공원으로 간다는 표시가 다 났기 때문에 공원 가서 라떼한테 간식 줘야 했어요. 거기까지 갔으니 우리 가게가 더 가까워서 가게 가서 좀 쉬었답니다. 그리고 시간도 제법 지나서 엄마 퇴근할 때 같이 집에 갔네요. 아파트에는 5시 13분쯤 도착했어요. 추우니까 정말 빨리 왔어요. 아파트 사이사이에 바람이 하도 부니까 라떼가 눈을 살짝 감더라구요. 집에 와서 한 번 더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14,600보 걸었어요. 딱 만보만 넘길라고 했는데 라떼산책과 공원 체크 까먹고 한 번 더 가는 바람에 좀 더 걸었네요. 보통때는 좋지만 오늘처럼 힘이 없을땐 안 그랬으면 참 좋았을 것을... 아까 체크 까먹고 집에 들어갔을 때 얼마나 자책했는지 몰라요.😅 오늘 외부에서는 물을 많이 마시지 못했답니다. 배가 아프니까 물 마시는 것도 우려가 되더라고요. 몸이 안 좋을 땐 물로도 체한적이 있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오늘 많은 일 있었답니다. 아침 먹고 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엄마랑 있고 나는 종로로 산책 갔어요. 간 김에 노래방 가려 그랬는데 종로도 가는데도 콧물이 자꾸 흘러서 좀 들이 마셨더니 숨이 안 쉬어지더라고요. 가끔 이럴 때가 있어서 그냥 집에 갈까나 했지만 여기까지 온 김에 노래방 30분만 했답니다. 아저씨가 45분 주셔서 45분은 부르고 나왔네요. 이때부터도 벌써 힘이 빠졌었어요. 그리고 걸어서 대학로 가는데 계속 안 좋더라고요. 이때 배가 너무 아픈 게 아침 먹은 게 뭐가 잘못됐나 싶었답니다. 그래도 이때는 걸을 수도 있고 의심만 할 때라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이때 안 찍었으면 못할 뻔했어요. 가게 가니까 갑자기 바구니 만들어야 하는 일이 생겼더라고요. 몸이 아파서 좀 쉬고 싶었는데 갑자기 생긴 거라 어쩔 수 없이 바구니 꽂고 앉아 있는데 플로리스트로서는 아주 기본인 꽃정리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걸 보고 아~~ 내가 많이 안 좋구나 싶었어요. 엄마는 바구니 꽃 배달 갔다 오고 나서 내가 너무 상태가 안 좋아서 그때부터는 뭘 어쩔지 모르고 난리를 쳤었던 거 같애요. 도저히 안돼서 맨날 하고 다니지만 꽉 조이는 속옷과 내복도 다 벗고 가까운 약국 가서 약도 사 와서 약 먹었는데도 너무 안 좋더라고요. 사먹은 물약 때문에 토했답니다. 하니까 조금 나은 거 같더라고요. 이제 집에 가야 하는데 라떼는 엄마랑 와야겠다 하고 있는데 조금 있으니까 갑자기 더 많이 아팠답니다. 막 소리치고 울고불고 엄마도 어쩔질 모르고 등 두드려주고 좀 괜찮다가 싶다가 또 너무 안 좋아져서 난리를 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랑 응급실 가자고 얘기가 나왔네요. 라떼 데려가라고 집에 있는 남동생까지 오라 그러고 옷 다시 입고 정리하다가 갑자기 두 번째 토🤮를 하게 됐었는데 그러고 나선 조금 진정이 됐답니다. 남동생 오고는 다 같이 빨리 가게 문 닫고 집까지 걸어가면서 서울대병원 앞에까지 괜찮으면 그냥 집에 가자고 했네요. 결국 집에 가면서 약사 선생님한테 조금 괜찮으면 집에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단 얘길 듣고 4:58에 집에 왔답니다. 그리고 얼른 씻고. 온몸이 너무 춥고 안 좋아서 엄마 돌침대에서 한숨 잤어요. 그리고 한 8시쯤 일어났던 거 같네요. 이젠 괜찮아진 것 같아 챌린지 정리할라 그랬는데, 또 울렁거리는 거예요🤢 그때는 부엌바닥에 좀 누워 있었답니다. 1시간 그대로 누워 있으니까 좀 괜찮아 지고 이번에 화장실 가서 설사를 했네요.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토하고 설사하고 배 아프면 장염일 수 있다는데 오늘 아침 먹은 홍어가 걸렸답니다. 울렁거림이 조금 덜해서 오늘까진 어찌어찌 챌린지인증까지 했는데 내일은 챌린지할 여력이 없을 거 같애요. 내일 수업도 있는데 지금으로선 다 취소해야 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 들어와서 거의 바로 찍었답니다. 그래서 사실 엄마 돌침대에서 챌린지 인증 하려고 했는데 그걸 못하겠더라고요. 진짜 핸드폰 잠깐 볼 여력이 없다는 걸 이번에 느꼈답니다. 아까는 물도 속이 안 좋게 만들어서 많이 못 마시진 못해고 집에 와서는 좀 마셨네요. 물론 이것도 급하게 마실 순 없었어요. 너무 많이 마시면 속이 안 좋았거든요. 오늘은 내가 이런 샐러드 식단 하면서도 가장 아픈 날이었고 사실은 급체 같긴 한데 내 평생 이렇게 아프게 급체한 적은 두번째 이거든요. 응급실 갈까 말까 생각한 거면 저한테는 꽤 큰일이었답니다. 지금도 내일 당장 샐러드를 먹을 게 아니고 흰죽을 먹어야 되나 생각하고 있답니다. 나중에 보니까 아침에 먹은 거 대부분의 소화를 못 시켰더라고요. 원래 소화가 더디고 천천히 되는 것들이라 탈이 나니까 바로 온몸을 가루질 못하고 아프게 하네요. 건강한 것들도 양날의 검이죠. 원래 채소가 소화가 잘 안되서 장내에서 섬유질이 안 좋은 성분 가지고 다시 나오잖아요. 내가 기력이 떨어졌는데 그걸 잘 모르고 예전처럼 하다가 된통 혼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가벼운 접촉사고...
가벼운 접촉사고가 났어요 물리치료 정도 받으면 될거 같은데 이것도 상대방측에 접수번호 받아야하고 지불보증서 요청해야하고 보통일이 아니네요 상대측 쪽에서 접수하고 접수번호랑 알려줘야 하는거 아닌지;;;; 목 마른 놈이 우물 파요
이하린80
갑자기 간식으로 치팅데이😆
음악 수업 하고 점심 사 먹고 라떼랑 엄마랑 같이 집에 2시 2분쯤 들어왔네요. 만보는 걸었구요. 하지만 오늘따라 과자랑 초콜렛, 아이스크림 안 먹는게 화도 나면서 힘도 없고 우울에서 오늘은 먹겠단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것도 즉흥적으로요😅 우선 치즈나쵸, 내 견과류, 외삼춘이 태국에서 사온 초콜렛과 그동안 한 달 내내 집에 있던 초콜렛까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동생이 초코 다이제스트 미니가 먹고 싶대서 쿠팡으로 산 거 한 팩 뜯어서 엄마 반 주고 나도 반 먹었네요. 알새우칩 조금 며칠전에 아이스크림 먹긴 했지만 또 2개 먹었어요 민트리치바 민트향이 강했어요. 엄마 드렸더니 한입 먹고 자기는 이건 못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망고연유바 이 아이스크림 맛있다고 엄마가 반 드셨네요. 그리고 사진 없는데 맛동산도 하나 먹었답니다. 물론 엄마랑 나눠 먹었고요. 이거 찍을 생각을 못했네요. 그리고 대망의 육포~~ 긴 육포 적당히 짤라서 먹었는데 조금 먹겠지 싶었는데 저정도를 4개나 먹었답니다. 엄마는 안먹겠다 하셨지만 내가 옆에서 계속 먹으니까 엄마도 저거 하나는 드셨고요. 그리고 아침에 내가 깎아놓은 사과 2쪽과 감 하나도 먹었네요. 완전히 간식으로 플렉스 해버렸어요. 그동안 계속 참았었는데 오늘따라 내가 왜 이렇게 참고 사나 우울하기까지 했답니다. 기운도 없고 우울하더니 마음을 확 바꿔버렸네요.🤣😅 뭐 내일 후회하겠지만~ 내일 수습하죠ㅋㅋㅋ 수습이 한 며칠 걸리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치즈 좋아하는 사람 (혈당관리꿀팁🧀)
식전에 먹으면 혈당을 낮추는 치즈 식전에 좋은 치즈 리코타 치즈 모짜렐라 치즈 스위스치즈 식전에 안좋은 치즈 브리치즈 까망베르 체다치즈 파마산치즈 왜 식전에 치즈를 먹어야 할까? - 포만감을 주어 과식 예방 혈당상승 방지 치즈에는 항당뇨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됨 식전 30분에 섭취 시, 식후 혈당이 50% 정도 감소됐다 는 연구도 있음 식전에 좋은 치즈 -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 혈당 급상승 방지 지방 함량이 높지만, 나트륨이 비교적 낮음 식전에 섭취하면 혈당 상승 억제 효과 식전에 안 좋은 치즈 지방은 적지만 나트륨이 많은 편이라 부담이 될 수 있음 가공된 치즈는 첨가당, 나트륨이 높을 가능성이 있음
야고
과자
눈을감자 칠리치즈맛이에요 짠짠 과자 손이 계속 가요
현유리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잡곡비빔밥
다시 고스란히 600g이 쪄서 61.3kg 이랍니다.🤣 어저께 배고프다고 점심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시리얼 제법 먹었던 게 이유겠고 오늘 조심해야겠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요. 덜 먹었다고 어제처럼 알면서도 막 먹을까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었고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차렸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 리치4개(마지막) 자리잡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과 고기전 조금(동생 아침 반찬으로 차려준 건데 남겨서 샐러드에다 넣었어요)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는데 스리라차랑 청양고추를 많이 넣어서 맵더라고요. 다음에 좀 더 다른 걸 더 넣어야 될 것 같아요. 간 볼 땐 괜찮더니 막상 샐러드에 넣어 먹으니까 매운맛이 확 나네요😅) 햄프씨드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루틴처럼 브로콜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먼저 먹고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어요. 외삼촌 선물인 리치도 마지막인데 있는 거 다 까서 나 4개 엄마 5개 드렸네요. 마지막엔 두부랑 전이랑 먹었네요. 어제 아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간식을 찾은 거 같기도 해서 오늘 아침엔 나물잡곡비빔밥 해먹었어요. 5가지 나물 넣고 잡곡밥 데워서 다른 건 넣지 않고 비볐는데 나물이 간이 있어서 충분히 했답니다. 아니 조금 짠것 같았어요. 내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그러겠죠? 엄마가 많이 안 짜게 하셨는데... 사실 옆에 있는 김치가 더 안 짰는데 나물만 먹으니까 칼칼한 김치가 조금씩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기 전 차지키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이가 260g이었고 그릭요거트는 170g 내고 소금 3분의 1t에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올리브오일 1T, 레몬액1.3T, 알룰로스0.8T, 레몬제스트 조금작은 1T, 다진마늘, 건조바질 넣었네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섞어서 완성
성실한라떼누나
세계 실시간 부자 순위
재산 규모가 상상을 초월하네요 저런 슈퍼리치의 삶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내일 안찌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아침은 역시 잘 먹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리치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먹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방울토마토 4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리치도 10개 까서 놓고 가운데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팽이버섯전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전과 두분 먹었답니다. 오늘슨 엄마가 아침 일찍 출근하셔서 리치 10개 내가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잡채밥괓나물 비빔밥중 뭘 먹을까 하다가 전이 먹고 싶어서 돼지고기전2,쇠고기전1개 꺼내서 먹었어요. 단백질이다 생각은 했는데 전이라 뭐 밀가루 있긴 하죠😅 통밀가루랑 튀김가루 섞어서 전 만들기는 했어요ㅋㅋ 3개 갖고는 아무래도 좀 모자라더라고요. 돼지고기 2개에 소고기 하나 더 갖고 왔답니다. 한 접시 더 먹은 거죠😄 그래서 육전 6개 먹었네요. 이렇게 먹으니까 너무 배부르긴 하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점하세요
속이 따뜻해야 추위가 덜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추위 물리치자구요 길도 미끄러워요 조심 조심이요
기춘이530707
끝없는 집안일 ㅠ
밀린 집안일 끝도 없네요 해도 티도 안나고 안하면 더 티나고ㅠㅠ 당충전 하고 또 마무리 할게요~ 달달하니 핫초코로~♡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