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나이 들고 뱃살이 안 빠져서 마운자로 알아보는데 장년 여성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셔요 나이가 들다보니 나잇살인지 아랫배만 두툼하게 나오고 몸이 전체적으로 자꾸 무거워지는게 느껴집니다. 소식도 해보고 걷기 운동도 매일 하는데 살이 전혀 안 빠지는 것 같아요 주변에서 요즘 마운자로라는 주사가 체중 감량에 효과가 좋다고 하길래 마음이 혹하기도 해서요. 혹시 나이가 좀 있는 편이어도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맞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기력 저하나 근손실이 심하게 오지는 않을지 걱정되어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그릭요거트
위고비나 마운자로 살빼신 분들 적극적으로 추천 하시나요?
요즘은 헬스장에서 힘들게 운동 하는 것 보다 그나마 수월하게 다이어트 할수 있는 위고비나 마운자로 많이 맞으신다고 해요 근데부작용이 다양 하던데 이런 부작용을 감수 할만큼 위고비 또는 마운자 만족 하시나요? 실제로 맞아 보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 하네요 끊고 나면 관리 안 하면 다시 요요도 온다고 하니 선뜻 용기가 안 나네요
로블ㅎ
마운자로 후기 계속 찾아보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걱정되는 게 많아요ㅠ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는 건 마운자로예요. 처음에는 위고비만 생각했어요. 워낙 많이 알려져 있고 후기들도 많아서 먼저 찾아봤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마운자로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오더라고요. 특히 저처럼 식단 조절이 제일 어려운 사람들은 마운자로가 도움이 됐다는 후기가 많아서 관심이 생겼어요. 저는 운동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저녁만 되면 음식 생각이 많아지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조절이 잘 안 되는 게 가장 고민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보다 식욕 관리부터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입니다.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 차이를 찾아봤고, 다이어트 카페 후기들도 많이 봤어요. 그 후에 궁금한 게 많아져서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전화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바로 약을 정하는 것보다 현재 체중, BMI, 혈압이나 혈당 상태 등을 확인한 후 처방 여부를 판단한다고 설명해주셨어요. 제가 문의한 병원 기준으로는 생각보다 매달 들어가는 비용 차이가 있어서 "효과가 정말 비용 차이만큼 있는 걸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부작용과 유지 가능성이에요. 후기를 보면 마운자로 맞고 음식 생각이 줄었다는 분들도 많지만, 처음에는 속이 울렁거리거나 소화가 불편했다는 분들도 있어서 걱정됩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몸이 너무 힘들면 꾸준히 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이 부분을 가장 많이 찾아보고 있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첫 번째는 실제 생활이 편해지는지 두 번째는 몇 개월 이상 유지할 수 있는 비용인지 세 번째는 약을 끊은 뒤에도 관리가 가능한지 이 세 가지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빨리 빠지는 약을 찾았는데, 계속 알아볼수록 감량 후 유지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건 처음 맞고 나서 정말 배고픔이 줄어드는지예요. 억지로 참고 버티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줄어드는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시작하신 분들은 처음 결정할 때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뭐였나요?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찾아보다가 마운자로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이유가 가장 컸는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실제로 맞아보니 인터넷에서 본 후기와 비슷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효과도 중요하지만 저는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서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이하린80
찐 고구마로 간식 먹어요
과자로 간식을 먹으니 살도 더 찌는것같고 한번 먹으면 또 먹고 싶더라구요 고구마쪄서 간식대용으로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간식을 덜 멀게 됩니다 오늘도 고구마 찜기에 잘 삶았네요
송쩡
📝👩🍳마요네즈 대신에 활용 할수 있는 두부그릭 샐러드🥗 소스 레시피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마요네즈 대신에 직접 만들어 먹은 두부 그릭요거트 소스 소개 해드릴께요~ 샐러드 먹을때 드레싱 소스도 중요 하지요~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 하면서 소스 선택이 힘들었어요 실제로 먹어보면 마요네즈 맛도 나면서 더 고소하니 맛있었어요~ 만들기도 쉬우니 도전 해보세요! 레시피: 두부 150g, 그릭요거트 3스푼, 통깨 1T, 알룰로스 1T,식초 IT, 올리브유 IT. 소금 1/2t, 마늘 2알, 후추 양배추샐러드 또는 오이에 찍어서 먹으면 한그릇 순삭 이예요
로블ㅎ
마운자와 위고비 둘다 식욕이 사라지나요?
저는 운동과 식단관리로 체중감량을 6키로 이상 하긴 했는데 최근에 입이 터지면서 식욕이 늘어 났어요 ㅠ 휴가때 음식 먹기 시작 하니 식단관리가 무너지기 시작 했는데 이놈의 식욕이 문제네요 평소에 먹는걸 좋아해서 한번 무언가 먹기 시작 하면 계속 입에 음식을 넣어야 해요 이런 식욕을 없애기 위해서 마운자나 위고비 맞으면 도움이 될까요?
로블ㅎ
겁이 많고 바늘을 무서워 하는데 마운자로 집에서 혼자 맞을수 있을까요?
참고로 주사 바늘을 무서워 하고 겁이 많은데 마운자로 집에서 혼자 맞을수 있을까요? 병원에 가서 맞는건 어려울까요? 막상 시작 한다고 해도 집에서 못 할거 같은데 가족 한테 부탁 해야 할까요? 혹시 저와 같은 경우 이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어요?
로블ㅎ
간단하게 챙겨 먹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볼
다이어트하면서 느낀 건 맛있는 음식을 참는 것보다 오래 먹을 수 있는 식단을 찾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준비 과정이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든든한 메뉴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그중 하나가 바로 고구마 그릭요거트 볼입니다 😊 준비할 재료는 정말 간단해요. 찐 고구마 1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3~4스푼 견과류 조금 블루베리나 바나나 같은 과일 약간만 있으면 됩니다.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요. 고구마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고 그 위에 그릭요거트를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견과류와 과일을 조금 추가하면 완성입니다.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그릭요거트의 꾸덕한 식감이 잘 어울려서 디저트처럼 먹기 좋더라고요. 특히 아침에 시간이 없을 때 미리 고구마만 준비해두면 5분 안에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하면 맛없고 반복되는 음식부터 떠올리기 쉬운데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한 끼를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간식이 생각나는 날이나 가벼운 아침 식사를 찾고 있다면 한 번 만들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블루베리
마운자로 알아보는 중인데 가격도 부담이지만 만족도가 너무 케바케라 고민돼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현재 마운자로를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를 생각했습니다. 주변에서도 많이 이야기하고 후기 찾기도 쉬워서 자연스럽게 알아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마운자로 복용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비교해보게 됐습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는 다이어트를 할 때 항상 비슷한 이유로 실패했습니다. 운동은 어느 정도 할 수 있었는데 식단 조절이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먹고 싶은 걸 참는 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체중 감량보다 식욕 조절을 어떻게 도와주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비용을 계속 감당하면서 유지할 수 있을지입니다. 처음 한두 달은 마음먹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체중 감량은 짧게 끝나는 게 아니라 유지까지 생각해야 하잖아요. 월 30만 원 이상이 들어가는 상황에서 몇 개월 이상 계속할 수 있을지 현실적으로 계산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그냥 "어느 약이 더 잘 빠지나요?"만 궁금했는데, 알아볼수록 약 선택보다 이후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처음 시작했을 때 식욕 변화가 바로 느껴지는지입니다. 평소 식사량이 많은 편이라기보다 저녁이나 야식 조절이 어려운 편인데 이런 부분에도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시작하신 분들은 처음 선택할 때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셨나요?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정하신 분들은 결국 어떤 이유로 선택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특히 궁금한 건 가격 차이가 있어도 마운자로를 선택한 분들이 실제로 만족하셨는지입니다. 그리고 병원 상담받을 때 본인이 원하는 약을 말씀드렸는지, 아니면 의사 선생님이 상태를 보고 추천해주셨는지도 경험 듣고 싶습니다. 아직 시작 전이라 고민만 많아지고 있는데 실제 복용하신 분들의 현실적인 이야기가 결정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후기는 많이 봤는데도 마운자로 시작이 망설여져요 실제 복용하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위고비보다 마운자로에 조금 더 관심이 가고 있어요. 몇 달 전만 해도 다이어트 주사라고 하면 위고비만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커뮤니티나 유튜브를 보면 마운자로 이야기가 정말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생각보다 식욕이 많이 줄었다", "폭식하는 습관이 줄었다"는 후기를 여러 번 보다 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한쪽으로 완전히 결정한 건 아니에요. 위고비도 꾸준히 좋은 후기가 올라오고 있어서 두 약을 계속 비교하면서 알아보는 중입니다. 이번에는 다이어트 카페 후기만 본 게 아니라 유튜브에서 의사 선생님들이 설명하는 영상도 찾아봤고, 집 근처 내과에 전화해서 상담 예약이 가능한지도 문의해봤어요. 병원에서는 직접 진료를 받아야 정확한 처방 가능 여부를 알 수 있다고 했고, BMI와 현재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가격도 문의했는데 제가 알아본 곳은 마운자로는 월 34~36만 원 정도, 위고비는: 월 27~29만 원 정도였어요. 생각보다 차이가 있어서 "효과가 정말 그만큼 차이가 날까?" 하는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사실 저는 효과보다 부작용이 더 신경 쓰여요. 후기를 보면 식욕이 줄어서 만족했다는 분들도 많지만, 메스꺼움이나 속이 더부룩했다는 이야기도 꽤 많이 봤거든요. 평일에는 출근을 해야 해서 하루 종일 속이 불편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먼저 듭니다. 또 하나 고민되는 건 유지예요. 약을 맞는 동안에는 체중이 잘 빠져도 끊고 나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후기도 있어서 그 부분이 가장 궁금합니다. 아직은 마운자로 쪽으로 마음이 조금 더 기울어 있지만,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도 바로 이 부분들 때문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시작하신 분들은 첫 달이 가장 힘들었나요, 아니면 생각보다 금방 적응하셨나요? 그리고 위고비와 끝까지 비교하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점이 가장 결정적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효과도 물론 중요하지만 저는 실제 생활이 얼마나 편했는지가 더 궁금해요.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었는지, 음식 생각이 정말 덜 나는지, 그리고 가격이 조금 더 비싸더라도 "이 정도면 만족한다"는 생각이 드셨는지 솔직한 경험담을 들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하린80
마운자로 선택하신 기준이 궁금합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부작용이 고민되네요 잘 맞는지 걱정되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상담을 통해서 무엇이 잘 맞는지 결정하셨나요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시술 후 효과는 바로 나타나나요
k2023
마운자로 상담받고 나니 기대와 걱정이 같이 생겼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약은 마운자로입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를 먼저 알아봤습니다. 워낙 많이 알려져 있고 복용 후기나 정보가 많아서 접근하기 쉬웠어요. 그런데 최근에는 마운자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실제 복용 경험을 공유하는 분들도 많아져서 두 가지를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마운자로 쪽으로 관심이 가는 이유는 단순히 체중 감량 효과 때문만은 아닙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식사량 조절과 꾸준한 관리였는데, 마운자로가 식욕 관리 측면에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가 궁금했습니다. 이번에는 인터넷 검색만 하지 않고 비만클리닉에 직접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상담 과정에서 현재 체중과 BMI를 확인했고, 약 선택은 단순히 체중 수치만 보는 것이 아니라 혈압, 혈당, 생활 습관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제가 상담받은 병원에서는 마운자로 2.5mg 시작 용량 기준 월 약 35만 원 전후 위고비 시작 용량 기준 월 약 28만 원 전후 정도로 안내받았습니다. 검색으로 알아본 가격과 크게 차이는 없었지만, 병원마다 진료 방식이나 관리 비용이 다를 수 있다고 해서 가격만 보고 선택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마운자로를 선택했을 때 장기적으로 관리가 가능한지입니다. 처음에는 효과가 좋은 약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상담을 받아보니 결국 몇 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이렇습니다. 위고비 복용 경험자가 많아 참고할 정보가 많음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접근하기 쉬움 마운자로 최근 관심이 높고 효과에 대한 기대가 큼 주 1회 투여 방식이라 관리가 편함 식욕 조절 부분에서 만족했다는 후기가 많음 제가 가장 궁금한 부분은 마운자로 복용 후 실제 생활 변화가 있었는지입니다. 단순히 체중 숫자가 줄어드는 것보다 음식 생각이 줄었는지, 식사 습관이 자연스럽게 바뀌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걱정되는 건 비용입니다. 처음에는 몇 달 정도만 해보자는 생각이었는데, 감량 후 유지까지 생각하면 비용 계획을 함께 세워야 할 것 같아서 신중하게 보고 있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와 위고비를 비교하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기준이 가장 컸나요? 효과 차이가 실제로 느껴졌는지, 아니면 주 1회 투여나 관리 편의성 때문에 선택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병원 상담을 받아보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이 어떤 부분을 보고 약을 추천해주셨는지도 알고 싶어요. 저처럼 시작 전에는 정보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결정하기 어려운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민트홀릭
마운자로 상담받고 더 고민이 많아졌어요 시작 전 확인할 게 생각보다 많네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는 마운자로에 가장 관심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만 생각하고 알아봤어요. 주변에서도 많이 들어봤고 복용 후기들도 많아서 먼저 찾아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계속 검색하다 보니 마운자로 이야기가 많아졌고, 위고비와 비교하는 글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제가 마운자로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단순히 체중 감량 때문만은 아니에요. 다이어트를 여러 번 해봤는데 항상 식단 조절에서 무너졌습니다. 운동은 꾸준히 해도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게 가장 어려웠고, 결국 다시 원래 패턴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무조건 빨리 빼는 것보다 식욕 관리와 생활습관 변화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어디서 알아봤나요?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과 다이어트 커뮤니티 후기를 통해 정보를 찾아봤고, 최근에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체중만 보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BMI와 혈압, 혈당 상태, 기존 질환 여부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상담받은 곳에서는 마운자로 2.5mg 시작 용량 기준 월 약 35만 원 전후 위고비 시작 용량 기준 월 약 28만 원 전후 정도로 안내받았습니다.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있어서 처음에는 조금 놀랐는데, 상담해주신 원장님은 약값만 비교하기보다 내가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인지가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마운자로를 시작했을 때 실제 만족도가 비용만큼 클지입니다. 한두 달 사용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몇 개월 이상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매달 들어가는 비용도 무시하기 어렵더라고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조금 정리됐습니다. 위고비는 먼저 사용한 사람이 많아서 후기 찾기가 쉬움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음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정보를 얻기 편함 마운자로는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주 1회 투여라 관리가 편함 식욕 조절 효과에 대한 기대가 있음 결국 저는 "어느 약이 무조건 좋다"보다는 제 상황에 맞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부분은 처음 몇 주 동안 실제로 음식 생각이 줄어드는지입니다. 배가 고파서 참는 다이어트는 오래 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식습관 자체가 달라지는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와 위고비를 둘 다 고민하다가 최종 결정하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셨나요? 저처럼 비용 때문에 고민하셨던 분들은 실제로 시작하고 나서 "그래도 선택하길 잘했다"고 느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또 병원 상담받을 때 약 종류를 본인이 정하셨는지, 아니면 의사 선생님이 체중이나 건강 상태를 보고 추천해주셨는지도 알고 싶어요. 시작 전에는 후기만 계속 찾아보게 되는데,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가장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영선이302
잠 설친 다음날 ‘모닝커피’부터 마시면 혈당 반응 50% 더 커졌다
잠을 푹 자고 나서 마시는건 큰 상관이 없지만 잠을 설친 다음 날 아침에 빈속에 진한 블랙커피 먼저 마시면 포도당에 대한 혈당 반응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잠을 설친 뒤 뜨거운 물을 마셨을 때와 비교해, 포도당 섭취 후 2시간 동안 혈당이 얼마나 높게, 오래 유지됐는지를 합산한 값이 약 50% 컸다고 해요 저도 잠을 충분히 못 잔 날에는 피곤해서 공복에 커피 한잔 마시는데 앞으로는 마시면 안될거 같아요
로블ㅎ
마운자로 기간
BMI 32, 마운자로 1단계 고민중이예요 1.마운자로를 맞으면 단백질을 많이 먹으라는데 마운자로가 식욕이 없어지는건데 억지로라도 단백질(닭가슴살, 계란, 두부) 를 먹어야 하는건가요? 2.마운자로 1단계를 두달 정도하고 끊으면 요요가 오나요?
걸어서저하늘까
🎉네이버페이 특별 리워드 시즌🎉[이벤트]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6회 | 📢 복용 중인 분도, 고민 중인 분도 모두 참여 가능해요!
BEST 선정이 되고 싶다면! 추가항목 내용도 함께 작성해보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어떤 병원/과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내과 / 비만클리닉 / 피부과 등 종류만 알려주세요) 👉처음 처방받을 때 어떤 과정이었나요? (혈액검사 여부, 의사 상담 내용 등) 👉병원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무엇이었나요? (가격 / 접근성 / 의사 전문성 / 후기 등) 👉처방받기 어려웠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 가시나요? 이유도 알려주세요.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 [위고비/마운자로 후기&정보] 게시판 💬지니어트 앱/웹에서 활동해야 G포인트 리워드 지급이 가능합니다. 캐시워크 앱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신 경우, G포인트를 리워드로 받을 수 없습니다. 💬이번 회차부터 참여인증서 없이, 위 이벤트 참여 후 이 공지사항 댓글로 '참여합니다' 작성만 하시면 됩니다!
geniet
마그네슘 눈 밑 불편 할 때 드세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네이쳐스 바운티 마그네슘 ② 구매처 온라인 ③ 구매 가격 약 20,000원 이상 ④ 복용 기간 2개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눈 밑이 경련오거나 불편할때 완화되는 것 같아요 피로 회복도 빨라지는 것 같고요 마그네슘이라서 신경과 근육 긴장을 풀어주고 에너지에 효과적입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없음 ⑦ 별점&추천 여부 추천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k2023
마운자로 2.5mg 3주차 78->74kg감량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마운자로 처음이라 2.5로시작하고 3주 되었는데 4키로 빠졌어요 금액은 주사한대에 10만원이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3주차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78 - 현재 :74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의사선생님 말처럼 속이 미식거리고 음식에 대한 미각을 잃었어요 음식 욕심이 많았는데 입맛이 없고 양치할때 구역질이 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프렌지니
마운자로 4주후기 신도림거주 (2.5 4주치 40만원)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마운자로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2.5 가격은 미리 인터넷을 통해서 알아봤어요. 인터넷에 나와 있는데로 4주에 40만원으로 저는 제로 페이를 써서 조금 더 싸게 구매한것 같아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4주차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63kg - 현재 : 59k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부작용은 없는것 같고 확실히 입맛은 줄어들어서 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운동도 하면 진짜 확 빠질것 같은데... 운동을 못해서 많이 빠지지는 않는것 같아요. 의사선생님께서 위고비 보다는 더 나중에 나온거라 효과가 확실하다고 해서 처음부터 마운자로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보관은 냉장고에 해야 된다고 해서 야채칸에 두고 있어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guswls0630c6o
마운자로 위고비 비교 정리해보니 선택이 망설여지네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는 다이어터 입니다.😀 요즘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비만 치료제 분야에서 가장 핫한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대해 전문 의학 자료와 실험 결과등을 찾아보며 알아봤습니다. 아직 전 직접 투여해 본 경험은 없지만, 주변에서도 점점 관심이 정말 많다보니 확실하게 정보에 대해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 위고비 vs 마운자로 핵심 비교 두 약물 모두 주 1회 투여하는 주사제 형태이지만, 작용 기전과 효과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작용 기전: 위고비 (세마글루티드): GLP-1(인크레틴 호르몬) 단일 작용제로, 위 배출을 늦추고 뇌의 만복중추를 자극해 식욕을 억제합니다. 마운자로 (티르제파타이드): GLP-1뿐만 아니라 GIP 호르몬에도 동시에 작용하는 이중 작용제입니다. 지방 세포 분해 촉진 및 인슐린 분비 조절 능력에서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체중 감량 효과 (임상 데이터 기준): 위고비: 평균 약 15% 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 (STEP 1 임상) 마운자로: 최고 용량 기준 평균 20%~22.5% 수준의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 (SURMOUNT-1 임상) 혈당 및 부작용 조절: 마운자로는 이중 작용 기전 덕분에 위고비 대비 혈당 개선 효과가 뛰어나며, 체중 감량율 대비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위장관계 부작용 적응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Q1.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이 가나요? 이향과 이유도 알려주세요. 👉 저는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갑니다. 해외 임상 3상 데이터에서 보여준 체중 감량 폭(최대 22.5%)이 기존 위고비를 뛰어넘는 데다, GLP-1/GIP 이중 작용을 통해 혈당 스파이크 안정화와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더욱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는 점이 궁금했습니다 Q2.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 가장 궁금한 건 '실제 투여 중단 후 요요 현상 조절 능력'과 '투여 초기의 위장관계 부작용(구토, 메스꺼움, 소화불량 등)을 얼마나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는지'입니다. 임상 지표와 달리 실제 복용자들이 느끼는 체감 부작용과 생활 속 불편함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해요. Q3.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 단연 '높은 가격 부담'과 '장기 투여에 대한 비용 적정성'입니다. 비급여 항목이라 매달 상당한 비용이 지속적으로 들어갈 텐데, 목표 체중에 도달한 후 약을 끊었을 때 요요를 막으려면 지속적으로 고비용을 감수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 정보 출처 및 내 생각 한 줄 정보 출처: 내분비내과 전문의 유튜브 및 학술 논문 분석 자료, 해외 제약사(노보노디스크, 일라이릴리) 공개 임상시험 결과(STEP & SURMOUNT) 내 생각 한 줄: 마운자로는 비만 및 당뇨 관리의 엄청난 혁명이라 할만큼 대단한 효과와 인기를 자랑하기는 하지만!! 결국 약물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식단과 운동 습관이 병행되어야 다시 몸무게가 원상복구 되지 않을것 같고 또한 가치 있는 투자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무엇이든! 과하지 않게 적당하게!!
다이어트
과체중에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은데 마운자로 괜찮을까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체중 관리를 위해 여러 비만 치료제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정말 많죠. 저도 관심이 많이 있는데, 사실 처음에는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차이를 잘 몰랐어요. 그래서 열심히 검색해 보았고, 꼼꼼히 비교해 본 끝에 현재는 마운자로 쪽으로 마음이 더 기울어진 상태입니다! 제가 찾아본 두 약의 가장 큰 차이는 작용하는 호르몬의 개수라고 하더라고요. 일단 위고비는 장에서 나오는 식욕 억제 호르몬인 GLP-1하나만 타겟으로 하는 단일제래요. 포만감을 유지하고 인슐린 분비를 돕는 방식이고, 마운자는 GLP-1뿐만 아니라 또 다른 대사 호르몬인 GIP도 자극하는 이중작용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체중 감량 폭이나 속도 면에서 더 효과가 좋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전 BMI가 초고도비만 수준까지는 아니라서 주사를 맞아도 되나 하는 고민이 있어요. 그래도 과체중은 확실하고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하고 있고, 근육이 잘 붙지 않고 식욕 조절도 잘 안 되는 편이에요. 근데 알아 보니까 국내 허가 사항이나 임상 기준으로 꼭 초고도비만이어야만 처방받을 수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실제로 병원에서도 꼭 비만이 아니어도 처방을 해주고 있더라고요. 제가 알아보니까 일반적으로 BMI 30 이상, 혹은 BMI 27 이상이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위험 요인이 최소 한 가지 이상 있는 경우 처방 대상에 포함된대요. 그래서 꼭 비만 판정을 받지 않더라도 개개인 상태에 따라 처방해 주는 병원들이 있는 이유인가 봐요. 저는 몸무게 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도 있는데 단순히 살만 찐 게 아니라 혈압이랑 콜레스테롤 수치가 둘 다 높고, 은근히 혈당 쪽도 걱정되는 상태라는 게 제일 큰 골칫거리예요. 병 원에서도 지금 관리 안 하면 나중엔 결국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심각성을 느끼고 식단이랑 운동으로 버티고는 있는데, 솔직히 수치가 쉽게 안 떨어져서 많이 지친 상태에요. 아직 고지혈증,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거의 그 전단계고, 가족력도 있는 상황이에요. 비만과 과체중에는 항상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따라오는지라ㅠㅠ 관리가 쉽지가 않네요. 그리고 제가 무릎 연골도 안 좋은데, 정형외과에서 체중을 줄여야 무릎 부담도 줄어든다고 하시더라고요. 온몸의 건강 문제가 결국 다 살이랑 연결되어 있는 것 같고, 여기 저기 살과 관련된 신체건강이 안 좋아지는게 몸으로 느껴지니까 더욱 더 주사 고민이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만약 주사를 맞는다면 위고비나 마운자로 중에 뭐가 더 좋을까 하고 검색을 해봤거든요. 마운자로의 주성분인 터제파타이드(tirzepatide)는 식사 후 소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인 GIP와 GLP-1의 작용을 본떠 만든 약제다. 터제파타이드는 혈당이 높을 때 인슐린 분비를 돕고 글루카곤 분비를 조절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한다. 터제파타이드는 체중을 줄이는 동시에 인슐린 감수성과 혈당 조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출처 : 매경헬스(https://www.mkhealth.co.kr) 물론 주사를 맞는다고 해서 한순간에 체중이 빠지고,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는 건 아니겠죠. 이론상 이렇다는 거고, 주사를 맞는 모든 사람들이 효과를 보는 건 아닐테니까요. 당장 주사부터 맞기 전에 병원에서 수치나 몸 상태부터 싹 다 검사하고 따로 먼저 건강 관리 체크를 거친 다음에 투여를 시작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맞아도 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또 괜히 주사나 약물에만 덜컥 의존하다가 오히려 몸에 큰 무리가 가는 건 아닐지 걱정스럽기도 하고요. 혹시 약물에만 의존하다가 오히려 몸에 무리가 가는 건 아닐지 걱정스럽기도 하고요. 특히 저는 근육도 많이 없는 타입인데, 주사 맞으면 근육이 더 빠지는 건 아닐지 그 부분도 고민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저는 식욕조절도 잘 안되고, 식단관리를 하는 의지력이 부족해서 다이어트를 잘 못하는 타입입니다. 운동을 해도 살이 좀처럼 빠지지 않는 체질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희망의 끈을 잡게 되네요. 저처럼 엄청 심한 비만은 아니지만 대사 수치랑 관절 문제 때문에 마운자로 고민해 보신 분들 계신가요? 또 지금 맞고 계신 분들은 체중 감량 속도가 어떤지 진짜 궁금해요. 그리고 주사를 맞으면서 운동이나 식단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살이 빠지더라도 요요가 오지 않게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한다던데 식욕조절 잘 못 하는 사람으로서 그 관리라는게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ㅠㅠ 그리고 정말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높은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는지, 아니면 오히려 걱정했던 부분 때문에 후회하셨는지 경험담이나 조언 좀 꼭 부탁드립니다!
된다
마운자로 근육 빠지기 전에! '무조건' 챙겨야 하는 단백질 공식
[영양코치 꿀팁] 마운자로 근육 빠지기 전에! 🍗 '무조건' 챙겨야 하는 단백질 공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영양코치 윤아쌤입니다 🌱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신 뒤로 체중계 숫자는 잘 줄고 있는데, 왠지 팔뚝이나 허벅지가 예전보다 물러진 느낌 드신 적 없으세요? 옷은 헐렁해졌는데 거울 보면 탄탄해진 느낌은 아니고, 오히려 축 처진 것 같은 그 느낌이요! 많은 분들이 이걸 그냥 '살 빠지는 과정'이라고만 생각하시는데, 사실 이건 근육이 지방이랑 같이 녹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그것도 생각보다 훨씬 큰 비중으로요 🍗 살은 빠졌는데 왜 이렇게 물러진 느낌일까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을 강하게 줄이는 약이에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전체 섭취량이 줄어드는데, 이때 제일 먼저 줄어드는 게 단백질이에요. 밥이나 반찬은 억지로라도 몇 술 뜨시는데, 고기나 생선처럼 씹는 데 힘이 드는 음식은 손이 잘 안 가시거든요! 몸은 에너지가 부족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까지 분해해서 에너지로 씁니다. 여기에 식욕 저하로 활동량까지 같이 줄면, 몸 입장에서는 근육을 굳이 유지할 이유가 없어지는 거예요. 💡 몸무게 숫자만 보면 안 되는 진짜 이유 체중계 숫자는 지방이 빠졌는지 근육이 빠졌는지 구분해주지 않아요. 같은 5kg이 빠져도, 지방 위주로 빠진 몸이랑 근육 위주로 빠진 몸은 완전히 다른 결과예요. 근육이 많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이게 나중에 약을 끊었을 때 요요로 이어지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됩니다. 📊 숫자로 보는 근손실의 심각성 🔹 전체 체중감량의 20~30%가 근육 감소 최근 국제 학술지에 발표된 리뷰 논문에서 확인된 수치예요. 5kg 빠지셨다면 그중 1~1.5kg은 근육일 수 있다는 뜻이에요. 🔹 사용자의 68%가 '불균형 근손실' 기준 초과 체계적 문헌고찰 결과, GLP-1 약물 사용자 10명 중 7명 가까이가 근육 손실 기준을 넘어섰다는 결과가 나왔어요. 🔹 최대 10% 급격한 근육량 손실 = 10년치 노화 짧은 기간에 이 정도 근육이 빠지면, 10년 넘게 나이 들면서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근육량과 맞먹는 수준이라는 분석도 있어요. 🔹 여성이라면 더 신경 써야 해요 여러 연구에서 근손실이 여성에게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어요. 👩🏻⚕️ 윤아쌤의 '현실적인' 근손실 방지 팁 💡 식욕 없다고 단백질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저도 위고비 쓰시는 분들 답변 많이 해봤는데, 다들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먹고 싶은 게 없어요"예요. 그럴 때 도움 되는 팁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1. 식사 순서 바꾸기 — 위가 작아진 상태에서는 채소보다 단백질부터 드세요. 배가 금방 차버리니까, 제일 중요한 걸 먼저 넣는 게 핵심이에요. 2. 마시는 단백질 활용하기 — 고기 씹기 힘드신 날은 그릭요거트나 단백질 셰이크로 대체하세요. 소화 부담도 적고 흡수도 빨라요. 3. 숫자보다 체감으로 체크하기 — 체중계보다 계단 오를 때 다리 힘이 예전 같은지, 무거운 걸 들 때 힘이 그대로인지로 확인해보세요. 이게 근육 상태를 더 정직하게 보여줘요. 근력운동 병행하시면 훨씬 좋은데, 컨디션이나 기저질환에 따라 강도가 달라야 해서 이 부분은 처방받으신 병원이나 운동 전문가와 상의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결론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조절을 도와주는 약으로, 단백질 섭취를 놓치면 근손실이 오기 쉬워요. 이번 주부터 딱 한 끼만이라도, 단백질부터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
윤아쌤
마운자로 부작용, 위고비와 비교하면?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관심 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를 복용하면서 고민되는 부분은 부작용인거 같아요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흔한 부작용은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속더부룩함 등의 위장관 증상들이고 드물지만 급성 췌장염, 장폐색, 담낭질환도 생길 수 있다니 걱정이 되네요 제가 원래 변비가 없었는데 한번 경험하고 나니 변비를 다시 겪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위고비와 비교했을 때 마운자로 부작용이 더 심하다면 마운자로를 하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되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맞으면서 부작용은 언제가 가장 심했나요? 시간이 지날수록 부작용도 적응이 되나요?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 가시나요? 이유도 알려주세요. 체중 감량 효과가 더 좋다고 하니 마운자로에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검색에서 마운자로는 GLP-1, GIP 두가지 수용체에 동시에 작용하는 이중 작용제라고 하는데 체중 감량 효과가 얼마나 큰지가 가장 궁금하네요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검색을 해보면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비용도 비싸고 효과가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효과가 더 좋으면 부작용도 더 심할거 같기도 해서 망설이게 되네요
워니s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차이가 뭔가요?
그리고 부작용이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부작용이 있나요?
수진
위고비 마운자로가 뭔가요?
위고비 마운자로가 먼가요?
정혜리
마운자로 알아볼수록 기대는 되는데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는 건 마운자로입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부터 알아봤어요. 주변에서도 많이 들어봤고 실제 복용 후기들도 많아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갔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마운자로 후기가 점점 많아지고, 체중 감량뿐 아니라 혈당 관리 측면에서도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다고 해서 두 가지를 계속 비교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마운자로에 관심이 가는 이유는 주 1회 투여라는 점과 식욕 조절에 도움을 받았다는 후기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다이어트를 하면 운동보다 식단 조절이 가장 힘들었는데, 항상 실패했던 이유가 배고픔을 참는 부분이었거든요. 어디서 알아봤나요?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 차이를 찾아봤고 이후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무조건 약부터 결정하기보다는 현재 BMI와 혈압, 혈당, 기존 질환 등을 확인한 뒤 본인에게 맞는 약을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제가 상담받은 병원 기준으로는 마운자로 2.5mg : 월 약 35만 원 전후 위고비 : 월 약 27~29만 원 정도 삭센다 : 사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매일 투여해야 하는 방식이라 꾸준함 부분에서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영선이302
위고비와 마운자로 계속 비교해봤는데 결국 중요한 건 ‘꾸준히 할 수 있느냐’인 것 같아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 가장 관심 있게 보는 약은 마운자로입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를 먼저 알아봤어요. 워낙 많이 알려져 있고 실제 복용 후기도 많아서 접근하기 쉽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마운자로를 복용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두 약의 차이가 궁금해져서 계속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마운자로 쪽으로 조금 더 관심이 가는 이유는 단순히 "살이 빠진다"는 후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체중 감량과 함께 식욕 조절이나 대사 관리 부분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다만 아직은 바로 결정하기보다 제 상황에 맞는 선택인지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어디서 알아봤나요?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의 차이를 찾아봤고, 이후에는 비만 전문의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약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효과가 좋다고 알려진 약을 선택하기보다는 현재 체중, BMI, 혈당 상태, 생활 패턴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제가 상담받은 기준으로는 마운자로 2.5mg : 월 30만 원대 중후반 예상 위고비 : 월 20만 원대 후반 정도 삭센다 : 매일 투여 방식이라 꾸준히 사용하는 부분에서 고민이 될 수 있음 이라고 안내받았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마운자로를 선택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가격과 장기 유지 가능성입니다. 처음에는 "효과만 좋으면 조금 비싸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계산해보니 몇 개월 이상 복용할 경우 비용 차이가 꽤 커지더라고요. 그래서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할 때 단순히 어느 약이 더 잘 빠지는지만 보는 게 아니라 아래 기준으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1. 감량 효과 → 실제로 체중 변화가 어느 정도 있었는지 2. 식욕 조절 효과 → 먹는 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지, 억지로 참아야 하는지 3. 부작용 관리 → 속 불편함, 변비 같은 증상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는지 4. 비용 부담 → 몇 달 이상 지속할 수 있는 금액인지 5. 감량 후 유지 가능성 → 약을 줄이거나 중단한 뒤 생활습관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 개인적으로는 마운자로가 조금 더 기대되지만, 결국 좋은 약도 내가 지속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변에서 다이어트를 여러 번 실패한 분들을 보면 처음 한두 달 열심히 하는 것보다 6개월, 1년 꾸준히 관리하는 게 훨씬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가장 강한 효과를 가진 약"보다 "내가 현실적으로 오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중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복용하시는 분들께 가장 궁금한 건 처음 선택했을 때 기대했던 만큼 만족하셨는지입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고민하다가 마운자로 결정하신 분들은 어떤 부분이 가장 큰 결정 이유였나요? 반대로 마운자로를 고민하다가 위고비를 선택하신 분들은 비용이나 부작용 관리 때문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병원 상담을 받아보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이 어떤 기준으로 약을 추천해주셨는지도 알고 싶어요. 저처럼 아직 시작 전이라 이것저것 비교만 하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결정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블루베리
고민하다 한세월 마운자로로 식욕조절해볼까 싶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요즘 체중 관리 방법을 찾아보다가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관심이 생겼어요. 식단과 운동만으로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전처럼 식욕 조절이 잘 안 되는 시기가 반복되다 보니 이런 치료 방법도 알아보고 있어요. 다만 주사라는 점이 익숙하지 않고, 비용이나 부작용, 중단 후 관리 부분이 아직은 고민돼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관심이 있어요. 위고비와 비교했을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 실제 처방 과정이나 관리 방법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고 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부작용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예요.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것보다 감량 후 생활 습관까지 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인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또 비용 부담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라 여러 가지를 비교해보고 있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처음 시작하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약을 선택하셨는지 궁금해요. 처방받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나, 시작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점이 있다면 듣고 싶어요.
2민트홀릭
식욕조절이 마운자로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요즘 체중 관리 방법을 찾아보다가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대해 자주 보게 됐어요. 예전에는 운동하고 식단 조절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예전처럼 쉽게 조절되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특히 식사량은 줄이고 있는데 체중 변화가 크지 않거나, 식욕 조절이 어려운 분들이 이런 치료제를 고민하는 이유도 조금 이해가 됐어요. 다만 관심이 생겼다고 바로 결정하기에는 알아봐야 할 부분도 많은 것 같아요.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게 목적이 아니라, 건강하게 감량하고 이후 유지까지 가능한 방법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관심이 있어요. 위고비와 비교했을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 체중 감량 효과뿐 아니라 작용 방식이나 관리 방법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고 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부작용과 비용이에요. 꾸준히 사용해야 하는 치료 방법이다 보니 금액적인 부분도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되고, 중단했을 때 체중 관리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해요. 또 기존에 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건강 상태에 따라 상담이 필요한지도 알아보고 있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처음 시작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알고 싶어요. 병원 상담할 때 어떤 내용을 물어봐야 하는지, 시작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무조건 살을 빼는 것보다 내 몸에 맞는 방법인지 확인하고 시작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서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하린80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면서 가장 의외였던 변화가 있으셨어요?
처음에는 당연히 체중이 줄어드는 것만 기대했어요. 그런데 후기를 보다 보니까 의외로 생활 습관이 바뀌었다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예전에는 습관처럼 냉장고를 열어보거나 심심하면 군것질을 찾았는데 그런 행동 자체가 줄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어요. 반대로 기대했던 것과는 달랐던 부분이 있었다는 후기도 보여서 사람마다 정말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시작을 고민하고 있는데 몸무게 말고 '이건 정말 예상 못 했다' 싶은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했어요. 좋은 변화든 불편했던 변화든 실제 경험을 들어보고 결정해보고 싶어요.
2민트홀릭
방울토마토로 혈당 관리합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자연터 - 제품명 : 방울토마토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7,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2g - 당류 :2 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는 없습니다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 5점) ✍️ 한줄 총평 : 아삭하고 맛있는 방울토마토로 건강 지킵니다 당질이 있어 적당량을 드시면 좋습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그냥 먹거나 갈아서 마심 - 재구매 의향 : Y
k2023
오후마다 간식 땡기는데
초콜렛 야금야금 먹었더니 팔뚝살이 눈에 띄게 붙어서 요즘은 소휘애사비구미 먹어요 입터짐방지에 효과 좋다는데 딴 군것질 생각안나고 무엇보다 저당간식이어서 부담없더라구요
지니5729103
